<?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전기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C%A0%84%EA%B8%B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전기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5</currentYear>
        <cssFile>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21 Apr 2026 10:59:19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전기화 시대가 온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전기에 주목하는 이유</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c%a0%84%ea%b8%b0%ed%99%94-%ec%8b%9c%eb%8c%80%ea%b0%80-%ec%98%a8%eb%8b%a4-%ea%b8%80%eb%a1%9c%eb%b2%8c-%ec%97%90%eb%84%88/</link>
				<pubDate>Tue, 22 Jul 2025 08:0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산업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이슈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수소]]></category>
		<category><![CDATA[수소환원제철]]></category>
		<category><![CDATA[암호화폐]]></category>
		<category><![CDATA[전기]]></category>
		<category><![CDATA[전기로]]></category>
		<category><![CDATA[전기용융로]]></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전기화]]></category>
		<category><![CDATA[히트펌프]]></category>
									<description><![CDATA[전 세계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각 산업 분야에서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전기화(Electrification)에 힘쓰고 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원 한강수 수석연구원과 함께 전기화 글로벌 트렌드와 파급효과에 대해 분석해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0.jpg" alt="[글로벌 이슈 리포트] 전기화 시대가 온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전기에 주목하는 이유. 핵심 키워드는 전기화 시대이다." width="960" height="4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0-800x34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0-768x3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주목해야 할 최신 글로벌 경제 및 산업 이슈는 무엇일까요? 포스코경영연구원 전문가들이 포스코그룹의 주요 사업과 관련한 글로벌 산업, 경제 동향을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전 세계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각 산업 분야에서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전기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원 한강수 수석연구원과 함께 전기화 글로벌 트렌드와 파급효과에 대해 분석해 봅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포스코경영연구원 한강수 수석연구원</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1.jpg" alt="에너지 전환 시대의 게임 체인저 ‘전기화’" width="960" height="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1-800x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1-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탄소 배출 감축 및 탈탄소화를 위한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들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목표를 설정하고, 재생 에너지 확대, 에너지 효율 향상, 탄소 배출 규제 강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탈탄소화를 추진하고 있죠.</p>
<p>이런 흐름 속에서 전기는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탄소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중요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기화가 전체 온실가스(GHG) 감축의 최대 60%를 차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p>
<p>지난 10년간 재생에너지 단가는 태양광은 83%, 육상풍력은 63%로 하락했습니다. 전기 생산의 전체 비용이 낮아지면서 전력 가격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에 맞춰 각국 정부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Fit for 55*’,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법( IRA)**’, 중국은 ‘14차 5개년 계획***’ 등 강력한 탈탄소 법제를 도입하고 있죠. 이러한 배경에서 전기화는 비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온실가스 배출 저감 기준은 규제, 금융, 공공조달 등에서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p>결국 전기화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이라는 두 축은 전력을 ‘더 많이, 더 깨끗하게’ 생산·소비해야 하는 시장의 구조적 숙제를 동시에 제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기화는 에너지 사용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탄소 배출 저감에 크게 기여하기 때문에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Fit for 55: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 55%를 감축하기 위한 유럽연합(EU)의 핵심 정책 패키지</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IRA(Inflation Reduction Act): 2022년 미국에서 제정된 법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2005년 대비 약 40% 감축하기 위한 인센티브와 지원책을 포함 (현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바이든 정권 시절 도입된 IRA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 보조금 삭감을 추진하고 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14차 5개년 계획: 중국 정부가 2021~2025년 단위 GDP당 에너지 소비 13.5%, CO₂ 배출 18% 감축을 목표로 제시한 국가 중장기 계획.</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2.jpg" alt="2005부터 2030년까지 ‘IEA Net Zero by 2050’ 시나리오에서 총 최종 에너지 소비 중 전기 비중을 나타낸 도표이다. 2005년부터 2030년까지 건물, 산업, 운송별 전기 비중과 총 최종 소비량을 알 수 있는데 최종 소비량 기준 2023년 약 23%에서 2050년에는 약 50% 수준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자료의 출처는 IEA, CC BY 4.0이다." width="960" height="47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2-800x39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2-768x38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실제로 글로벌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약 23%에서 2050년에는 약 50% 수준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운송 부문의 전기차 전환과 건물 부문의 히트펌프 도입은 대표적인 전기화 사례로, 가장 큰 탄소 저감 효과가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각국 정부의 강력한 정책적 지원과 함께 민간 부문의 투자 확대가 필수적입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3.jpg" alt="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개념과 발전 단계" width="960" height="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3-800x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3-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기화란 기존의 화석 연료(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를 사용하는 기술, 설비, 시스템을 전기 기반의 기술로 전환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주로 교통, 산업, 건물 분야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전기화의 목적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며, 에너지 시스템의 탈탄소화를 실현하는 데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결합될 때 효과가 극대화되어, 미래 에너지 전환의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4.jpg" alt="전기화 개념도를 나타낸 표이다. 1차 전기화 시대에는 전구와 발전기가 등장해 기존 화석연료를 대체했고 전기 사용으로 편의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산업화 가속 현상이 일어났다. 2차 전기화 시대에는 배터리 전력 공급 기반 모빌리티 등 산업 혁신이 일어났으며 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했다. 3차 전기화 시대에는 초연결 지능화 사회와 배터리의 역할이 강화되고 에너지 하베스팅*, 무선 전력전송과 같은 신기술 요구되고 있다. 여기서 에너지 하베스팅이란 자연적으로 발생해 사라지는 에너지들을 모아 유용한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해당 자료의 출처는 전자신문과 한국전기연구원이다." width="960" height="29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4-800x24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4-768x2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기화의 역사는 크게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p>
<p>1차 전기화는 20세기 초반 등유와 가스등 같은 기존 조명 방식이 에디슨의 전구와 발전기로 대체되었고, 증기기관 대신 전기모터가 동력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규모 산업화와 전력망의 확장이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전기가 일상생활과 산업 현장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2차 전기화는 21세기에 들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전기차와 히트펌프 등 전기 기반의 신기술이 빠르게 확산되었고, 특히 테슬라와 같은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면서 교통 분야의 변화가 두드러졌습니다. 전기가 단순한 동력원을 넘어, 에너지 전환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p>
<p>3차 전기화는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지능형 전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초연결 사회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첨단 기술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여 에너지 시스템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스마트 그리드 기술: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공급자와 수요자간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능형 수요관리, 신재생에너지 연계, 전기차 충전 등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전력인프라 시스템</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저장이 어렵고, 사용 후 없어져 버리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관리하는 시스템</span></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5.jpg" alt="건물•운송•산업 부문별 전기화 현황은?" width="960" height="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5-800x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5-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전기화는 건물, 운송,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부문별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ce9;"><strong>① 건물 부문: 히트펌프 확산</strong></span><br />
저온의 열원에서 열을 흡수해 고온의 열원으로 열을 운송하는 기계장치 ‘히트펌프’는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주요 기술입니다. 탈탄소 정책을 빠르게 도입한 유럽이나 북미에서는 이미 가스보일러 대신 히트펌프의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일부 국가에서는 히트펌프 설치 보조금 및 의무화 정책 등을 마련해 사용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주택 난방 탈탄소를 위한 히트펌프 확대 정책 및 보급의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span style="font-size: 14px;"><a href="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653">*관련 기사 : “전기 기반 난방 패러다임 전환 필요&#8230;. 히트펌프 확대 정책 시급” </a></span></p>
<p>세계 히트펌프 시장 규모는 2025년 754억 달러에서 2030년 1,204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IEA 자료에 따르면, 히트펌프 설치 용량은 2023년 1,000GW에서 2030년 3,000GW로 3배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ce9;"><strong>② 운송 부문: 전기차 시장 확대</strong></span><br />
글로벌 전기차(EV) 전력 수요는 2023년 253TWh에서 2030년 976TWh로 약 네 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2024년 약 1,763만 대가 판매돼 전년 대비 26% 성장하였으며, 전체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8%로 확대됐습니다. 유럽 시장은 성장이 둔화하고 있으나 중국 및 아시아(중국 제외)와 기타 지역의 전기차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280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class="wp-image-12280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광양제철소-전경-배포용-1.jpg" alt="포스코는 저탄소 생산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지난해 2월 약 6천억 원을 투입해 광양제철소 내 연산 250만톤 규모의 대형 전기로 공장을 착공했으며, 오는 2026년 본격 가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은 광양제철소 전경이다." width="960" height="38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광양제철소-전경-배포용-1.jpg 2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광양제철소-전경-배포용-1-800x32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광양제철소-전경-배포용-1-768x30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광양제철소-전경-배포용-1-1024x410.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는 저탄소 생산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지난해 2월 약 6천억 원을 투입해 광양제철소 내 연산 250만톤 규모의 대형 전기로 공장을 착공했으며, 오는 2026년 본격 가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은 광양제철소 전경.</p></div>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ce9;"><strong>③ 산업 부문: 전기화 및 수소 기술 도입 확대</strong></span><br />
글로벌 철강 산업은 저온 공정과 전기화, 수소 활용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철강을 만들 때 주로 석탄을 태워 1,500℃ 이상의 고온에서 철광석을 녹였으나 최근에는 전기 에너지를 활용해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철을 생산하는 기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기로(EAF, Electric Arc Furnace)는 고철이나 직접환원철(DRI)을 전기 아크로 녹여 철강을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전통적인 고로 방식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p>
<p>또 다른 방식으로는 수소를 만들어 철광석 환원에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때 수소 생산 자체에 전기가 필요하므로, 이를 ‘간접 전기화’라고 부릅니다. 기존의 고온 공정(용광로 등)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데 수소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유럽과 일본은 수소 생산과 관련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입니다.</p>
<p><iframe title="철강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포스코의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 Value Talk 탈탄소 편" src="https://www.youtube.com/embed/oyu67bzTD60" width="960" height="54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br />
<span style="font-size: 14px;">▲철강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포스코의 한국형 수소환원제철(포스코홀딩스 IR 영상)</span></p>
<p>포스코도 에너지 전환 시대에 맞춰 전기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죠. 대표적인 사례가 수소환원제철과 전기로입니다. 포스코는 파이넥스(FINEX)의 유동환원로 기술을 기반으로 가루 상태의 철광석을 수소로 환원시킨 후, 전기용융로(ESF) 설비를 활용하여 쇳물을 제조하는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공법인 하이렉스(HyREX)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p>
<p>철강 산업의 탈탄소 해법으로 꼽히고 있는 수소환원제철은 국가 경제 및 안보 측면의 전략적 중요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2월,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국책과제와 연계한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실증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도 통과했습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28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7-1.jpg" alt="디지털 인프라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급증 전망" width="960" height="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7-1-800x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7-1-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12279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class="wp-image-12279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8.jpg" alt="많은 서버가 설치된 데이터센터의 내부 모습이다." width="960" height="53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8-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8-800x44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8-768x4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Getty Images Bank <span style="font-size: 16px;"> </span></p></div>
<p>에너지 시스템의 전기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디지털 기술의 발전 역시 에너지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기술, 특히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에너지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문제는 AI가 발전할수록 에너지 소비도 함께 늘어난다는 점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9.jpg" alt="2019~2026년까지 데이터 센터, AI, 암호화폐로 인한 전 세계 전력 수요를 나타낸 도표로, 2022년 대비 2026년에 전력 최고 수요가 두 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그래프는 IEA, CC BY 4.0를 참고했다." width="960" height="40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9-800x33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09-768x32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EA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및 암호화폐 산업의 확산으로 인해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2022년 대비 2026년에는 두 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OpenAI의 GPT 모델, 구글 바드(Bard) 등 AI 모델의 훈련과 운영에 막대한 전력이 소모되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 개선과 냉각 기술에 대한 투자가 글로벌 IT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관련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수요는 연간 수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특히 신재생 에너지 연계와 효율적인 전력망 구축을 위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입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27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10.jpg" alt="전력 조달 전략,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신사업 투자 등의 핵심 요인으로 검토해야" width="960" height="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10-800x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2_img_k1_10-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유럽 등 주요국에서는 전기요금이 크게 인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기 확보가 기업의 원가 경쟁력 유지에 있어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력 가격, 재생에너지 접근성, 송전망 용량이 제조 설비 입지 결정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어, 각 기업에서는 신규 투자 계획 시 지역별 전력시장 구조, 다양한 지원 정책(인센티브), 송전망 확장 속도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화 시대’로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업의 선제적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trong> [글로벌 이슈 리포트] 다시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글로벌-이슈-리포트-美-철강-시장-구조로-알아보는-트/">① 美 철강 시장 구조로 알아보는 트럼프발 ‘철강 관세 전쟁’</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글로벌-이슈-리포트-미래의-교통수단-하이퍼루프가/">② 미래의 교통수단 하이퍼루프가 철강업에 미칠 영향은?</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글로벌-이슈-리포트-2025-인도-예산안-분석-철강·/">③ ‘2025 인도 예산안’ 속 숨겨진 기회! 철강·배터리·에너지 시장을 잡아라</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글로벌-이슈-리포트-미국-철강사의-전기로-조업-확대/">④ 미국 철강사의 전기로 조업 확대에 따른 시장 진출 전략</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글로벌-이슈-리포트-선박에도-탄소세가-붙는다-2028년/">⑤ 선박에도 탄소세가 붙는다! 2028년 해운 탄소세 부과와 LNG 사업 전망</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직무백과③] &#8216;설비기술&#8217;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2-%ec%84%a4%eb%b9%84%ea%b8%b0%ec%88%a0-%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link>
				<pubDate>Mon, 13 Mar 2023 14:0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EIC기술부]]></category>
		<category><![CDATA[Lif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기계]]></category>
		<category><![CDATA[설비기술부]]></category>
		<category><![CDATA[설비기술직]]></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전기]]></category>
		<category><![CDATA[조직문화]]></category>
		<category><![CDATA[직무]]></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직무백과’ 3편에서는 ‘설비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설비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기계, 전기를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4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png" alt="설비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 썸네일이다. 왼쪽에는 김겸은 여성 사원과 오른쪽엔 김병우 남성 사원의 모습이 보인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800x50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1-5-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 직무백과’ 3편에서는 ‘설비기술’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설비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 사원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무별 업무와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직자의 솔직 담백한 조언까지! 포스코 생산기술 직무 중 기계, 전기를 담당하고 있는 2인의 ‘직무’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자.</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png" alt="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800x7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1-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png" alt="김겸은-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중앙수리섹션이며, 김병우는 포항제철소 EIC 기술부 제어기술섹션에 근무 중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800x50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5-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안녕하세요! <strong>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중앙수리섹션</strong>에서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 4년 차 김겸은입니다. 20년 1월, 설비기술 기계 직무로 입사해 설비기술부 기계기술섹션을 거쳐 작년 여름 같은 소속의 중앙수리섹션으로 전입했습니다. 저는 설비 부문 엔지니어로서 광양제철소의 설비 이슈를 대응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안녕하세요, 2020년 1월에 입사해 현재 <strong>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제어기술섹션</strong>에 근무 중인 4년 차 김병우입니다. 저는 포스코에서 설비기술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비유하자면 열심히 씨앗을 뿌려 1년 농사를 짓는 과정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png" alt="포스코 입사 지원동기는 무엇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800x7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2-3-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대학생 시절 수강했던 전공 과목 교수님께서 강의를 하실 때 항상 포스코 열연공정의 실무 예시를 들어 설명하곤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그 공정이 열연인지, 제강인지도 잘 모르던 때라, ‘필드’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제철소의 풍경이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제 전공을 100% 활용할 수 있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었고, 포스코가 제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였기에 입사를 희망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대학교 리크루팅에서 마주친 동문 선배님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들어가게 된 상담부스에는 포스코에 입사하신 선배님이 계셨고, 상담을 통해 포스코의 문화, 직무 특징 등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희망하는 회사를 찾지 못했던 상황이었고, 포스코의 복지, 업무 등 다양한 부분이 제 마음을 동하게 만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png" alt="설비기술은 어떤 일을 하는 분야인가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800x7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3-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strong>제철소의 설비 이슈를 대응하는 직무</strong>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입사해 갈 수 있는 부서는 매우 다양한데요. 설비기술부, 설비투자그룹 이외에도 열연부, 제강부와 같은 조업 부서도 있습니다. 제철소 전 공장에는 많은 설비들이 있고, 이런 설비 및 공정에 지원이 필요한 모든 곳에는 기계전공의 설비기술 엔지니어가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설비기술(전기/전자)은 <strong>제철소의 전기, 제어, 계측, 자동화 기술을 총괄하는 부서</strong>입니다. 제철소 내의 전기설비들이 최상의 상태로 작동해 고품질의 철강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개선, 유지, 투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png" alt="담당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800x7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4-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png" alt="제철소의 전공정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설비 기술 직무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라고 꼽은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중앙기술섹션 '김겸은' 사원의 말이며, 100개가 넘는 공장으로 인해 마르지 않는 화수분처럼 새로운 설비를 배우는 즐거움과 기술지원을 통해 얻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포항제철소 EIC 기술부 제어기술섹션 김병우 사원이 꼽은 매력 포인트이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800x50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6-4-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설비기술 직무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크게 설비 이슈를 대응하는 업무를 합니다. 저를 예시로 설명드리면 <strong>설비 트러블에 대한 해결책을 현장에 제시하는 업무, 설비의 수리작업을 지원하고, 계약을 검토하는 업무</strong>를 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저는 <strong>냉연공장 PLC, 신기술 적용, AI 제어기술 및 PIMS* 개발 업무</strong>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냉간압연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냉연공장의 제어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자동화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 *PIMS(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 : 설비 센서나 공정제어 과정에서 수집된 빅테이터를 활용해 설비 상태 감시 및 고장을 예측하고, 사전에 정비를 유도함으로써 설비사고를 예방하는 기술.</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png" alt="보통 출근 후의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800x7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5-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 </span></strong>: <strong>보통 출근한 후에 루틴하지 않은 업무 반, 루틴한 업무 반</strong> 정도의 업무를 진행합니다. 오전에는 주로 루틴하지 않은 타 부서와 협업하는 업무를 처리하고, 오후에는 설비의 수리작업을 검토하는 루틴한 업무를 진행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주로 <strong>프로젝트 성격의 업무</strong>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별로 길게는 반년, 짧게는 1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따라서 매일 동일한 일을 반복하는 루틴성 업무보다 스스로 정한 기한에 따른 유동성 프로젝트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초 공장별 설비 개설 VOC*를 취합하고, 1년간 시간과 노력을 적절히 배분해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따라서 연초부터 열심히 준비하여 연말에 완료한 프로젝트를 보며 뿌듯해하기도 하고, 반면 아쉬움이 남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이처럼 설비기술 직무는 농부와 같은 직무이고, 농사와 같은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VOC(Voice of Customer) : 어떤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나 만족을 표현하는 고객의 피드백.</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png" alt="포스코 채용에 있어 이것만큼은 꼭 준비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800x7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6-2-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 </span></strong>: <strong>채용 시 그 기업에 대한 관심도</strong>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홈페이지’뿐 아니라 ‘포스코 뉴스룸’, ‘인스타그램’,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비즈니스, 기업시민 등 많은 정보를 담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포스코의 <strong>문화, 역사, 미래</strong>에 대해 잘 알아보시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8시간, 길게는 약 30년을 넘게 함께할 회사이기에 지원하는 직무가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파악한 후 입사를 결정한다면 업무 만족도가 올라갈 것입니다. 포스코와 포스코 직무에 대해 알아보는 일이 나와 맞는 MBTI를 찾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사전에 미리 조사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png" alt="공채전형 중 가장 어려웠던 과정은 무엇인가요?라고 적힌 소중제이다." width="960" height="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800x7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tl_07-1-768x7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 </span></strong>: <strong>1차 면접 전형</strong>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AP, 직무면접, 에세이 등 여러 가지의 면접이 진행되다 보니 준비가 참 힘들었습니다. 1차 면접 중 직무 면접 당시 면접관으로 계셨던 리더님을 입사 후 부서 배치 첫날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면접 때 긴장했던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던 터라 다시 만나 뵙게 되니 민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채용 시 면접관 분들이 미래의 상사, 동료라고 생각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제가 준비했을 당시 <strong>1, 2차 면접</strong> 통틀어 약 7개 정도의 면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웠고, 더 잘 준비해야겠다는 부담감도 조금 있었습니다. 1차 면접의 경우 이어지는 여러 면접 전형들에 흔들리지 않고, 준비한 것을 다 보여줄 수 있도록 반복 연습했습니다. 저의 경우도 학과 내에 포스코 면접을 준비하는 채팅방이 있어 함께 준비하는 동기들과 면접에 열을 가했었습니다. 다양한 면접을 보기 때문에 준비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포스코 면접 스터디를 만드시고, 서로 공유·보완하면 좋을 결과가 찾아올 것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png" alt="전공이 업무에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ㅇx 퀴즈이다. 왼쪽 김겸은 직원과 오른쪽 김병우 직원 모두 o를 들고 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800x50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3-5-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저는 <strong>기계공학과</strong>로 전공과 연관성 있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학교에서 배웠던 기계공학 지식과 전공 기초 지식이 많이 활용되는 편인데요. 제 주변 동기들만 봐도 전공과 직무가 다르지만 잘 적응하고 있고, 부서마다 필요로 하는 전문 지식들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관심도를 어필하면 입사하기 어렵지 않다고 생각됩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저는 <strong>전기전자공학</strong>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나 제 부서와는 한 15% 정도만 연관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제어기술섹션 ‘제어’라는 특별성이 있는 부서이다 보니 전기 관련 학문이 잘 활용되진 않았습니다. 의외로 물리학과 미적분학이 업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설비는 물리적 법칙과 연산을 통해 구동하기에, 이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이러한 지식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png" alt="ox퀴즈이다. 포항/광양에서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에 대한 답변으로 왼쪽 여성인 김겸은 직원과 오른쪽 남성 직원인 김병우직원 모두 x를 들었다." width="960" height="6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800x50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4-3-768x48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설비기술부 김겸은</span></strong> : 저는 광양으로 온 후 여행을 참 많이 다녔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광양이 경상도와 전라도 사이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로서 어디든 쉽게 떠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즉흥적으로 동기들과 근처 여수 바다에서 힐링도 하고, 당일치기로 거제도도 다녀온답니다. 작년 여름에는 동기들과 대학시절 즐겼던 MT처럼 남해도 갔다 왔습니다! 또한, 5시 퇴근이다 보니 저녁 시간이 여유로워 필라테스, 요가, 골프, 클라이밍 등 취미 생활을 접해볼 수 있어 광양 생활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cedc8;">EIC기술부 김병우</span></strong> : 퇴근 후 꼭 러닝을 합니다. 포항엔 영일대, 철길숲, 형산강 산책로 등 러닝에 적합한 문화공간이 잘 조성되어 있어 바다, 강, 도심 경관을 보며 힘차게 달릴 수 있습니다. 저는 취미로 낚시를 종종 다니는데, 포항 바다를 바라보며 물멍할 때 피로와 고민,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을 받곤 한답니다. 그리고 주중엔 테니스, 헬스 등 운동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는 포스텍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운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png" alt="Q. 포스코에 합격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어릴 때부터 전주에서 생활을 하다, 대학을 서울로 다니게 되면서 서울에서의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이 점을 장점으로 삼아 지역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도 업무를 잘 임할 수 있고, 잘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또한 활발한 성격이다 보니 낯을 잘 가리지 않고, 선배님들께 먼저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기 때문에 합격하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Q. 본인 부서의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저희 부서는 굉장히 에너제틱 합니다. 유쾌함과 열정이 가득한 분들로 이루어져 있죠. 간혹 업무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선배님들께 언제든 질문할 수 있도록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도 경험이 가득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많습니다. (김병우) Q. 냉천범람 복구 당시 '시운전 팀장'을 맡았던 경험을 들려주세요. 평소 저희 팀(냉연부)의 경우 제어와 전기를 맡고 있는 공장에 한 번씩 시운전 파견을 가곤 했습니다. 저는 아직 사원이다 보니 리드하는 건 없었지만, 옆에서 선배님들의 모습과 작업 프로세스를 보고 익혀왔었습니다. 이번 냉천범람 수해 복구의 경우 아무래도 엔지니어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시운전 프로세스를 알고 있는 제가 STS 1CGL 공장으로 파견을 가게 되었습니다. LNG 선에 들어갈 금속을 만드는 곳이라 바로 수주를 해야 했기에 급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엔 팀원으로 파견 가게 되었으나 갑자기 팀장님께서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제가 팀장으로 투입이 되었던 것이죠. 운전, 기계, 전기 세 파트의 합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소통에 힘썼고, 다행히도 세 파트 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셔서 적은 인원이었지만 기한 내에 공장을 가동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능력보다 적극적 협조를 해주셔서 무사히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라고 적힌 인터뷰이다." width="960" height="108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705x800.png 70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768x871.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5-7-903x1024.png 90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포스코 입사를 꿈꾸는 예비 포스코 人을 위해 ‘설비기술’ 직무 선배 꿀 같은 이야기를 한곳에 모았다. ‘포스코 직무백과’ 4편에서는 ‘공정기술·환경’ 직무가 소개될 예정이다.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은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2일 수요일까지 이어지며, 선배 사원의 직무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리크루팅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p><strong> [직무백과 모아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0-%ec%9d%b8%eb%ac%b8%ec%82%ac%ed%9a%8c%ea%b3%84-%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1편 : ‘인문사회계’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1-%ec%83%9d%ec%82%b0%ea%b8%b0%ec%88%a0%ec%a7%81-%ec%84%a0%eb%b0%b0%eb%93%a4%ec%9d%98-%eb%a6%ac%ec%96%bc-%ec%a7%81%eb%ac%b4/">2편 : ‘생산기술’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7%81%eb%ac%b4%eb%b0%b1%ea%b3%bc%e2%91%a3-%ea%b3%b5%ec%a0%95%ea%b8%b0%ec%88%a0%c2%b7%ed%99%98%ea%b2%bd-%ec%a7%81%eb%ac%b4-%ec%84%a0%eb%b0%b0%eb%93%a4%ec%9d%98/">4편 : ‘공정기술·환경’ 직무 선배들의 리얼 직무 토크</a></p>
</div>
<p><a href="http://recrui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alt="2023년 상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바로가기 버튼 이미지" width="960" height="20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800x1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03/0222_posco_hire_07-768x16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추석 명절에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b6%94%ec%84%9d-%eb%aa%85%ec%a0%88%ec%97%90-%ec%8b%a4%ec%b2%9c-%ea%b0%80%eb%8a%a5%ed%95%9c-%ed%83%84%ec%86%8c%ec%a4%91%eb%a6%bd-%ed%99%9c%eb%8f%99-%eb%ad%90%ea%b0%80-%ec%9e%88%ec%9d%84%ea%b9%8c/</link>
				<pubDate>Wed, 26 Sep 2012 10:5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그린워크]]></category>
		<category><![CDATA[멀티탭]]></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실천]]></category>
		<category><![CDATA[연휴]]></category>
		<category><![CDATA[일회용품]]></category>
		<category><![CDATA[전기]]></category>
		<category><![CDATA[추석]]></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p></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dashed rgb(121, 165, 228); background-color: rgb(219, 232, 251); padding: 10px;">
<p>서기 2050년 추석. 지구 온난화로 온화하고 선선한 가을이 사라진 대한민국. 냉대와 아열대만 남은 기후 탓에 생태계에도 변화가 생겨 먹거리도 달라졌다. 예전처럼 건강하고 맛난 먹거리는 사라지고 오로지 인스턴트 뿐. 게다가 대기가 오염되어 보름달은 옛날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게 됐다. 추석이란 이름은 남아 있으나 아름다운 날씨와 흐뭇한 전통은 사라졌고 외출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텅 빈 거리엔 쓸쓸함이 남아 있을 뿐이다.</p>
</div>
<p></p>
<p>물론 이럴 리는 없겠지요! 여전히 우리의 추석은 풍요롭고 아름다우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기후 온난화 때문에 대한민국 날씨가 변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 이를 입증합니다. 만일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지키지 않으면 어쩌면 이 좋은 추석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 좋은 추석을 오래도록 지키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제안하는 추석 연휴 탄소중립활동으로 이번 추석은 물론 미래 추석까지 더 행복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p>
<p></p>
<h3><span>멀티탭과 조명 끄기는 기본!</span></h3>
<div></div>
<p>추석 연휴 기간, 사무실이나 집을 비운다면 무엇보다 먼저 멀티탭 전원과 조명을 꺼주세요. <b>멀티탭 한 개를 끄면 시간당 15g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b>샌드위치 휴일까지 합해 추석 연휴가 총 5일이니까 하루 360g씩 총 5일, 무려 1.8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거지요!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372223D50615A4C01622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alt="멀티탭" filename="cfile6.uf@1372223D50615A4C016226.jpg" filemime="image/jpeg"/></span></p>
<p> 멀티탭보다 더 많이 전기를 쓰는 조명은 당연히 꺼야지요. 우리나라는 한 집에서 평균 9개의 조명을 쓴다고 하는데요, <b>쓰지 않는 조명을 한 시간만 꺼놓아도 54g의 이산화탄소 배출절감 효과</b>를 볼 수 있습니다.</p>
<p>게다가 한 가지 더. 올해는 휘영청 둥근 보름달을 잘 볼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요, 추석 당일 저녁 보름달을 감상할 시간에도 필요없는 조명을 꺼보세요. 조명이 꺼진 만큼 보름달이 더 환하게 보일 겁니다.&nbsp;</p>
<div>  </p>
<h3><span>음식은 남기지 않도록 꼭 먹을 만큼만</span></h3>
<div></div>
<p>추석 하면 절대 뗄 수 없는 것이 송편을 필두로 한 명절 음식입니다. 녹두를 갈아 노릇노릇 부친 빈대떡, 색색의 재료로 멋을 낸 꼬치, 고소하게 튀겨낸 튀김, 쫄깃하면서도 달달한 갈비찜, 시원한 물김치&#8230;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래서 장바구니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음식을 지지고 부치는 일이 힘들어도 어머니들은 추석 음식에 절대 인색하지 않은가 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5112A3450616C7239FB3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12" alt="명절음식" filename="cfile2.uf@15112A3450616C7239FB3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하지만 아무리 베풀고 나누는 일이 즐겁다고 해도 지나치면 곤란합니다. <b>음식물 쓰레기도 20g당 17.3g의 탄소</b>를 내거든요. 먹지도 못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재료와 에너지가 낭비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먹을 만큼만 음식을 만들고, 만든 음식은 버리지 않고 잘 챙겨 먹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길이랍니다.&nbsp;</p>
<div>  </p>
<h3><span>일회용품과 포장지는 최소한으로!</span></h3>
<div></div>
<p>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쓰곤 합니다. 하지만 일회용품은 자원을 소비하는 것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적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09/1172383D50615A4D01AC3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4" alt="일회용품" filename="cfile25.uf@1172383D50615A4D01AC3B.jpg" filemime="image/jpeg"/></span></p>
<p> 일회용품을 쓰지 않으면 쓰레기도 줄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거양득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우리 모두 일회용품 사용률 제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p>
<p>추석은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기 좋은 명절입니다. 조그만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혹여 포장이 선물보다 과하면, 받는 사람도 부담, 환경도 부담입니다. 포장지를 생산할 때 이산화탄소가 다량 배출될뿐더러, 나중에 소각할 때도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p>
<p>선물하기로 결정하셨다면, 포장은 간소하게, 내용은 자연과 건강에 이로운 친환경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추천해 드린 <a title="[http://blog.posco.com/48]로 이동합니다." href="http://blog.posco.com/48" target="_blank"><b>사회적 기업의 선물 시리즈</b></a>도 꽤 괜찮은 아이템이 아닐까요?</p>
<div>  </p>
<h3><span>환경을 생각하는 뜻깊은 추석 연휴 보내세요!</span></h3>
<div></div>
<p>‘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탄소중립활동으로 소중한 지구도 함께 지켜보면 어떨까요? 이 아름다운 추석, 대대손손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책임이 우리에겐 있으니까요. </p>
<p>※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더 많은 탄소중립활동은 <b><a title="[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greenwalk.co.kr/information/greenwalk_2.html" target="_blank">포스코패밀리 그린워크 홈페이지</a></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p>
<p></p>
<p> <!-- Google Analytics  -->  <!-- / Google Analytics  --></p>
<p></p>
</div>
<p></p>
</div>
<p></p>
</div>
<p></p>
<p></span>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