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상생협력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C%83%81%EC%83%9D%ED%98%91%EB%A0%A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상생협력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5</currentYear>
        <cssFile>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3 Apr 2026 16:38:52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철강산업, K-스틸법과 함께 미래를 그리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c%b2%a0%ea%b0%95%ec%82%b0%ec%97%85-k-%ec%8a%a4%ed%8b%b8%eb%b2%95%ea%b3%bc-%ed%95%a8%ea%bb%98-%eb%af%b8%eb%9e%98%eb%a5%bc/</link>
				<pubDate>Wed, 03 Dec 2025 14:3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산업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K-스틸법]]></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이슈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무역규제]]></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category>
		<category><![CDATA[설비조정]]></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철스크랩]]></category>
		<category><![CDATA[하이렉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는 철강업의 구조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K-스틸법을 발의하고,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며 산업구조 재편에 나섰습니다. 철강업계의 든든한 방파제가 되어줄 K-스틸법과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58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0.jpg" alt="" width="960" height="4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0-800x34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0-768x3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올해 6월, 미국이 한국산 철강에 부과하는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한 후, 대미(對美) 철강 수출이 빠르게 감소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철강업의 구조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K-스틸법을 발의하고,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며 산업구조 재편에 나섰습니다. 철강업계의 든든한 방파제가 되어줄 K-스틸법과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584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9.jpg" alt="K-스틸법, 국회 본회의 문턱 넘어" width="960" height="4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9-800x4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9-768x3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지난 8월 여야 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뒤 3개월 넘게 국회에 계류돼 있던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이 11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p>
<p>K-스틸법은 국내 철강업계가 직면한 글로벌 수요 둔화, 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 미국 등 주요국의 관세 장벽 강화, 그리고 탈탄소 규제 부담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입법 패키지입니다. 법안에는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탈탄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제 도입 ▲저탄소 철강 특구 신설 ▲기업결합 사전 심사 기간 단축 ▲공정거래법상 공동행위 예외 및 정보 공유 허용 등 다양한 특례 조항이 포함됐습니다.</p>
<p>또한 산업 구조의 장기적 전환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년 단위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연간 실행계획을 마련·시행하도록 의무화해 철강산업이 글로벌 경쟁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58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2.jpg" alt="" width="960" height="5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2-800x44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2-768x42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철강업계는 이번 K-스틸법 가결로 철강산업 정책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돼 최근 정부가 발표한<strong>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strong>과 맞물려 지원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를 통해 국내 철강산업 구조가 고도화되고, 탈탄소 미래소재 산업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8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0.jpg" alt="철강 과잉설비 줄이고 미래경쟁력 키운다!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톺아보기" width="960" height="4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0-800x4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0-768x3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K-스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 전,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의 쌀’이자 국내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이루는 철강산업의 위기 징후가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인식했습니다. 이에 철강산업의 생존력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관계장관회의와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관계 부처가 함께 마련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방안의 핵심은 철강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탈탄소 전환을 가속하는 데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83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3.jpg" alt="11월 4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①설비조정 공급과잉 품목은 선제적 설비규모 조정 ②통상대응 수출장벽 및 불공정 철강 수입에 체계적 대응 ③고부가 시장 선점 미래유망 특수탄소강 미래시장 선점 위한 2,000억원 지원 ④저탄소 전환 저탄소 공정 전환 촉진 지원 ⑤상생협력 지역경제 안전망, 안전관리 강화, 철강-원료-수요산업 협력" width="960" height="27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3-800x22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3-768x21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daf1ff;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①설비조정</strong> 공급과잉 품목은 선제적 설비규모 조정</div>
<p>정부는 공급과잉 품목과 관련해 ‘철강 설비 규모 조정의 3대 원칙’을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 원칙은 경쟁력이 약화되어 공급 과잉 문제가 심각해진 형강·강관 등 일부 품목은 해당 기업이 설비 조정 계획을 제출하면, 고용을 최대한 유지하려는 노력과 책임 있는 경영을 전제로 정부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입니다.</p>
<div id="attachment_12583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83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4.jpg" alt="" width="960" height="51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4-800x4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4-768x4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Getty Images Bank</p></div>
<p>시장에서 자율적으로 조정하기 어려운 철근처럼 수입재 침투율이 낮은 품목은 과거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 사례를 참고해 정부가 기업의 자발적인 사업 재편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반면 열연·냉연·아연도금 강판처럼 수입재 침투율이 높은 품목은 먼저 수입 대응을 진행한 뒤, 시장 상황을 살펴 가며 설비 규모 조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경쟁력이 유지되고 공급과잉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전기강판과 특수강 분야에 대해서는 과감한 선제 투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daf1ff;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②통상대응 </strong>수출장벽 및 불공정 철강 수입에 체계적 대응</div>
<p>정부는 미국의 철강 50% 관세와 EU 세이프가드 TRQ 전환* 제안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과 공식·비공식 협의를 이어가며 수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줄 후속 조치를 마련할 계획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철강 TRQ(관세율 할당제도, Tariff Rate Quota) : 연간 면세 수입 쿼터를 기존 대비 약 47% 축소하고, 쿼터 초과 물량에 대해서는 25%에서 50%로 상향된 관세율 적용</span></p>
<p>특히 지난 9월 3일 발표한 미국 관세 협상 후속 지원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면서, 4,000억 원 규모의 철강 수출 공급망 보증상품과 1,500억 원 규모의 철강·알루미늄·구리·파생상품 이차보전사업을 신설해 관련 기업들이 정책금융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p>
<div id="attachment_12583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83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5.jpg" alt="" width="960" height="42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5-800x3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5-768x3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Getty Images Bank</p></div>
<p>이어서 반덤핑 등 무역 규제 조치를 공정하게 집행하는 동시에, 관세청·산업부·철강협회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불공정 수입재를 철저히 단속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입 대응이 실제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관련 제도적 기반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p>
<p>한편 정부는 지난 3월 19일 발표한 철강·알루미늄 통상 리스크 대응 방안에 따라, 내년부터는 품질검사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해 수입 절차를 꼼꼼히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제3국이나 보세구역을 거쳐 반덤핑 관세를 피하려는 불공정 행위를 막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관세청과 협력해 관세법 시행령 개정, 원료 과세 신고 의무화, 보세구역 특허기간 단축 등을 추진하며 보세구역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daf1ff;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③고부가 시장 선점</strong> 미래유망 특수탄소강 미래시장 선점 위한 2,000억원 지원</div>
<p>정부는 특수탄소강 분야를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특수탄소강 분야의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연구개발(R&amp;D) 로드맵을 마련하고, 2,000억 원 규모의 지원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기반을 갖춰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기획재정부와 협력해 관련 기술을 신성장 원천기술로 지정해 세제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 첨단 소재·부품, 기후·에너지, 미래대응 등 15개 과제를 선정해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span></p>
<p>정부는 국내 주요 사업에서 우수한 철강재가 더 많이 쓰일 수 있도록, 새로 개발된 제품의 국내 납품 실적(트랙레코드) 확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프라 설비 입찰 과정과 시방서, 각 부처의 주요 법정 계획에도 안전성과 품질이 뛰어난 철강재를 활용하는 원칙을 단계적으로 반영하고,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철강 소비를 늘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입니다.</p>
<div id="attachment_12583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83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6.jpg" alt="진공흡착식 크레인으로 이송되고 있는 고망간강" width="960" height="60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6-800x50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6-768x48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진공흡착식 크레인으로 이송되고 있는 고망간강. 포스코가 독자개발한 고망간강은 자성을 띠지 않는 비자성 특성을 가진 강재이다. 사진 출처 : 포스코그룹 뉴스룸 DB</p></div>
<p>또한, 철강산업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효율성·안정성 등을 강화할 것입니다. 철강 분야에서 속도감 있는 제조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M.AX)를 달성하기 위해 AI팩토리와 AI솔루션 확산에 힘쓰고, 철강 특화 제조 AI 모델 개발을 추진해 세계적인 수준의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daf1ff;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④저탄소 전환 </strong>저탄소 공정 전환 촉진 지원</div>
<div id="attachment_12583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8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7.jpg" alt="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관람객들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HyREX)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7-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7-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관람객들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HyREX)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포스코그룹 뉴스룸 DB</p></div>
<p>정부는 철강 산업의 저탄소 공정 전환을 본격적으로 지원해, 저탄소 철강 기준과 인증 제도를 마련하고 저탄소 철강재 수요를 늘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특히 수소환원제철 전환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제인 만큼, 지난 6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8,100억 원 규모의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실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후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경제성이 있는 청정수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제도 마련 등 다양한 지원책도 확대할 것입니다.</p>
<div id="attachment_12583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8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8.jpg" alt="지난해 1월 26일 개소한 포항제철소에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8-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08-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는 지난해 1월 26일 포항제철소에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를 개소하고, 2030년 수소환원제철 상용 기술 개발 완료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포스코그룹 뉴스룸 DB</p></div>
<p>저탄소 공정 전환에는 많은 비용이 드는 만큼 저탄소 전환에 필수적인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전기로에 꼭 필요한 원료인 철스크랩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기후부와 협력해 철스크랩 산업을 키우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daf1ff;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⑤상생협력 </strong>지역경제 안전망, 안전관리 강화, 철강-원료-수요산업 협력</div>
<p>설비 규모 조정과 저탄소 전환 등 산업 구조 개편 과정에서 철강산업에 크게 의존하는 지역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고, 관련 지원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입니다.</p>
<p>또한 철강산업 집적지에서 단기적으로는 고용을 안정시키고, 중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철강 및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를 촉진할 예정이며 산업 구조를 다각화해 최종적으로는 지역의 철강 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할 것입니다.</p>
<p>더불어 기준 미달 제품의 국내 유입을 막아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인증 기준을 강화하고, 시판재에 대한 공장 심사 등 사후 관리 체계도 보강해 KS 인증제도가 시장에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비KS재 관리도 국토교통부·산업부·철강협회가 합동 점검으로 강화할 것입니다.</p>
<p>아울러 철강산업 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반 사전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철강산단에 스마트 안전 솔루션 설치 지원, 모범사례 홍보와 사고예방 매뉴얼 배포 등을 통해 안전 인식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상·하공정 기업 간 소재 수급 협력 촉진, 철강사와 원료산업 간 가격·물량 안정화 협의, 철강과 수요산업 간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철강-원료-수요산업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84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1.jpg" alt="K-스틸법 실효성을 위해 기업이 해야 할 일은?" width="960" height="4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1-800x4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_img_k1_11-768x3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정부는 K-스틸법과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철강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아,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 궤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에 기업은 K-스틸법이 실효성을 갖출 수 있도록 시행령을 만드는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해 업계 현실에 맞는 조항이 반영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탈탄소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책도 정부와 함께 논의하여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p>
<p>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탈탄소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판이 될 K-스틸법.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된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인데요. 철강업계가 오랫동안 요구해 온 과제였던 만큼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과 K-스틸법, 그리고 정책 법률이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
<hr />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999999;">본 글의 &#8216;철강산업 고도화 방안&#8217; 내용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3928">철강산업 구조 재편…과잉설비 줄이고 특수탄소강 등 경쟁력 키운다</a>’를 토대로 작성하였으며,<br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하였습니다.</span></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trong><span dir="auto" style="vertical-align: inherit;"><span dir="auto" style="vertical-align: inherit;">[글로벌 이슈 리포트] 다시 보기 </span></span></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7%BE%8E-%EC%B2%A0%EA%B0%95-%EC%8B%9C%EC%9E%A5-%EA%B5%AC%EC%A1%B0%EB%A1%9C-%EC%95%8C%EC%95%84%EB%B3%B4%EB%8A%94-%ED%8A%B8/" target="_blank" rel="noopener">① 美 철강 시장 구조로 알아보는 트럼프발 ‘철강 관세 전쟁’</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B%AF%B8%EB%9E%98%EC%9D%98-%EA%B5%90%ED%86%B5%EC%88%98%EB%8B%A8-%ED%95%98%EC%9D%B4%ED%8D%BC%EB%A3%A8%ED%94%84%EA%B0%80/" target="_blank" rel="noopener">② 미래의 교통수단 하이퍼루프가 철강업에 미칠 영향은?</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2025-%EC%9D%B8%EB%8F%84-%EC%98%88%EC%82%B0%EC%95%88-%EB%B6%84%EC%84%9D-%EC%B2%A0%EA%B0%95%C2%B7/" target="_blank" rel="noopener">③ ‘2025 인도 예산안’ 속 숨겨진 기회! 철강·배터리·에너지 시장을 잡아라</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B%AF%B8%EA%B5%AD-%EC%B2%A0%EA%B0%95%EC%82%AC%EC%9D%98-%EC%A0%84%EA%B8%B0%EB%A1%9C-%EC%A1%B0%EC%97%85-%ED%99%95%EB%8C%80/" target="_blank" rel="noopener">④ 미국 철강사의 전기로 조업 확대에 따른 시장 진출 전략</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C%84%A0%EB%B0%95%EC%97%90%EB%8F%84-%ED%83%84%EC%86%8C%EC%84%B8%EA%B0%80-%EB%B6%99%EB%8A%94%EB%8B%A4-2028%EB%85%84/" target="_blank" rel="noopener">⑤ 선박에도 탄소세가 붙는다! 2028년 해운 탄소세 부과와 LNG 사업 전망</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C%A0%84%EA%B8%B0%ED%99%94-%EC%8B%9C%EB%8C%80%EA%B0%80-%EC%98%A8%EB%8B%A4-%EA%B8%80%EB%A1%9C%EB%B2%8C-%EC%97%90%EB%84%88/" target="_blank" rel="noopener">⑥ 전기화 시대가 온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전기에 주목하는 이유</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A%B8%89%EC%A6%9D%ED%95%98%EB%8A%94-%EC%A0%84%EB%A0%A5-%EC%86%8C%EB%B9%84%EC%9D%98-%EB%8C%80%EC%95%88-%EA%B8%80%EB%A1%9C/" target="_blank" rel="noopener">⑦ 급증하는 전력 소비의 대안! 글로벌 에너지 경쟁력은 핵융합에너지에 달려 있다?</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A7%80%EC%86%8D%EA%B0%80%EB%8A%A5%ED%95%AD%EA%B3%B5%EC%9C%A0saf-%EC%84%B8%EA%B3%84%EA%B0%80-%EC%A3%BC%EB%AA%A9%ED%95%98%EB%8A%94-%EC%8B%A0%EC%84%B1%EC%9E%A5-%EC%82%AC%EC%97%85%EC%9D%98-%EA%B8%B0/" target="_blank" rel="noopener">⑧ 지속가능항공유(SAF), 세계가 주목하는 신성장 사업의 기회와 과제</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C%9E%90%EC%9B%90%ED%8C%A8%EA%B6%8C%EC%8B%9C%EB%8C%80-%EA%B0%9C%EB%A7%89-%EB%AF%B8%EB%9E%98-%EC%B2%A8%EB%8B%A8%EC%82%B0/" target="_blank" rel="noopener">⑨ 자원패권시대 개막! 미래 첨단산업의 생명줄이 될 핵심 희귀광물 분석</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C%82%B0%EC%97%85%EA%B3%84-%EB%A9%94%EA%B0%80-%ED%8A%B8%EB%A0%8C%EB%93%9C-%EC%9D%B8%EA%B0%84%ED%98%95-%EB%A1%9C%EB%B4%87/" target="_blank" rel="noopener">⑩ 산업계 메가 트렌드!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80%EB%A1%9C%EB%B2%8C-%EC%9D%B4%EC%8A%88-%EB%A6%AC%ED%8F%AC%ED%8A%B8-%ED%9A%8C%EC%83%89-%EB%8F%84%EC%8B%9C%EC%97%90-%EC%83%9D%EB%AA%85%EB%A0%A5-on-%EB%8F%84%EC%8B%9C%EC%97%90-%EC%97%AD/" target="_blank" rel="noopener">⑪ 회색 도시에 생명력 ON! 도시에 역동성을 불어넣는 철</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k-핵추진-잠수함이-여는-방산·조선업의-뉴-패러다임/">⑫ K-핵추진 잠수함이 여는 방산·조선업의 뉴 패러다임</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 ④] 교육/컨설팅 :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3-%ea%b5%90%ec%9c%a1-%ec%bb%a8%ec%84%a4/</link>
				<pubDate>Tue, 04 Dec 2018 13:5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QSS 활동]]></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description><![CDATA[새로운 경영이념인 With POSCO를 실현하기 위해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온 포스코는 지난 달  11일 동반성장 기부금을 200억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포스코는 지난 3일 이사회에서 동반성장 기부금 출연을 결의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경영이념인 With POSCO를 실현하기 위해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온 포스코는 지난 달  11일 동반성장 기부금을 200억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p>
<p>포스코는 지난 3일 이사회에서 동반성장 기부금 출연을 결의하고, 산업혁신운동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에 향후 5년간 총 2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p>
<p>산업혁신운동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포스코가 운영하는 동반성장 사업 중 컨설팅 및 교육 분야의 대표적인 사업이다.</p>
<p>포스코 동반성장 시리즈 4편에서는 포스코가 운영하고 있는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p>
<h2>┃<strong>산업혁신운동(QSS 혁신활동)</strong></h2>
<p>산업혁신운동은 산업부가 주도하는 범 경제계 차원의 컨설팅 사업으로 대기업이 출연한 기금을 재원으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p>
<p>포스코는 2013년 8월부터 산업혁신운동 1단계 사업에 197억 원을 지원했으며, 포스코는 QSS(Quick Six Sigma) 활동을 근간으로 중소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의 QSS 활동은 직원 혁신 Mind 제고, 3정5S (정리정돈), My Machine 활동(설비 성능 향상) 등을 통해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낭비 요인을 발굴하고 혁신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부터 포항, 광양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큰 성과를 거둔 혁신 활동이다.</p>
<p>산업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가 추진한 산업혁신운동에는 QSS 활동의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총 879개 중소기업을 참여시켜 개선 과제 1,660건을 수행하는 성과를 올렸고, 대기업의 성공 노하우를 중소기업과 공유하여 대·중소기업 간 동반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h2 style="text-align: center;">&lt;연도별 QSS 컨설팅 이행 실적&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9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jpg" alt="2013년 108건, 2014년 171건, 2015년 145건, 2016년 162건, 2017년 153건, 합계 739건" width="960" height="4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800x35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768x34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븐이엔지의 나판수 대표는 &#8220;일을 대하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 포스코 지도위원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8221;며 &#8220;아침 일찍 현장에 와서 저녁까지 지원 활동을 하는 위원님들을 보고 감동을 느꼈고 그치지 않는 열정에 놀랐다&#8221;고 말했다.</p>
<p>세븐이엔지는 휴대전화, 노트북 같은 소형 전자제품에 필수 부품인 연성회로기판(FPCB) 금형과 지그(Jig)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연성회로기판은 휘어지는 기판, 지그는 전자부품을 정밀하게 부착해 주는 장비를 말한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 2년이 지난 2013년 회사 규모가 성장하는데 비해 현장은 무언가 부족하다는 고민을 거듭하던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게재한 포스코 QSS 혁신 활동 참여기업 모집 광고를 접하고 신청하게 되었다고 했다.</p>
<div id="attachment_5498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png" alt="세븐이엔지의 QSS 활동 모습과 활동 이후 가동률이 높아진 생산라인 모습" width="960" height="3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800x26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3-768x25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세븐이엔지의 QSS 활동 모습과 활동 이후 가동률이 높아진 생산라인 모습</p></div>
<p>QSS 활동 이후 금형 AS 대폭으로 감소했다. 금형은 품질관리가 되지 않으면 AS가 증가하고 이렇게 되면 제품을 판매하고도 오히려 손해를 볼 위험이 있다. AS를 줄이는 것 자체가 매출 및 생산성에 직결되는 사안인데, 3정5S 활동을 통해 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고 My Machine 활동으로 설비 잔고장이 현격히 줄어 생산성도 크게 높아졌다. QSS 활동으로 산업안전공단의 안전관리감독 점검에서도 모범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청(現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국가연구과제 기업으로 지정되고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 지원 업체로도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p>
<div id="attachment_5499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9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png" alt="세븐이엔지의 QSS활동 참여 후 AS 감소 및 설비가동률 변화 , 금형 AS 감소 개선 전 월 600벌 개선 후 월 320벌, 설비 가동율 변화 개선 전 60% 개선 후 86%" width="960" height="44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800x37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5-768x3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세븐이엔지의 QSS활동 참여 후 AS 감소 및 설비가동률 변화</p></div>
<p>중소기업벤처부 관계자는 &#8220;포스코 QSS 혁신 활동을 지원받은 중소기업들은 포스코에서 활동하던 컨설턴트가 직접 지도하여 직원들의 혁신 마인드를 깨우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8221;라고 말했다.</p>
<p>포스코는 대한상공회의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그리고 중소기업중앙회와 협조하여 산업혁신운동 2단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단계에서는 QSS 혁신 활동 이외에도 사업전략, 에너지, 안전 등 문제에 대해서도 포스코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량 있는 전문 컨설턴트가 해결방안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혀갈 계획이다.</p>
<h2>┃<strong>스마트공장 지원사업</strong></h2>
<p>산업혁신운동과 함께 포스코는 2015년부터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제조 공장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생산 공정을 지능화하고 최적화함으로써 낭비 없는 공장 구현에 힘쓰고 있다. QSS 혁신 활동과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연계하여 추진하게 되는데, 먼저 QSS 혁신 활동을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회사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p>
<p>산업혁신운동의 예산을 활용해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6개월간의 지원 기간 동안 에너지 효율관리 시스템, 생산라인 자동화 시스템, 작업 현황 온라인 관리 등 3개 부문에 걸쳐 중소기업 생산라인을 스마트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사업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jpg" alt="에너지 효율관리 시스템 전력절감, 에너지효율 제고, 연소효율 진단. 생산라인 자동화 시스템 생산라인 원격제어, 지원업무 알람 기능, 자동 Feeding 시스템. 작업 현황 온라인 관리 바코드, RFID, 도면, 프로젝트 문서 관리 등" width="960" height="3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800x2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768x25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총 9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향후 중소기업중앙회 등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지원대상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미거래기업의 비중을 약 50% 수준으로 하여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했던 대기업 미연계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p>
<p>포스코의 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을 지원받아 자동 계측 시스템을 구축한 한승케미칼은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의 좋은 예로 꼽힌다.</p>
<p>폐수처리 화공약품을 제조하는 한승케미칼은 원료 공급업체에서 발행하는 출고 전표로만 원자재 및 제품 입/출고량을 확인할 수 있었던 탓에 정확한 입출고량을 파악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8217;16년 6월 포스코의 기술 지원을 받아 전자동 무인 계량 시스템을 설치한 한승 케미칼은 입출고되는 원자재와 제품의 물량을 차량별로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돼서 업무 생산성이 크게 증가하였다.</p>
<div id="attachment_5498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png" alt="한승케미칼이 포스코와 구축한 자동 계량 측정 시스템의 운용 모습" width="960" height="51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800x4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4-768x41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한승케미칼이 포스코와 구축한 자동 계량 측정 시스템의 운용 모습</p></div>
<p>한승케미칼 감상수 대표 &#8220;포스코ICT의 기술을 지원받아 계량시스템을 자동화함으로써 원가절감은 물론 시간 낭비를 최소화했고, 품질 생산성 향상에도 큰 전환점이 되었다&#8221;며, &#8220;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준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8221;는 바람을 전했다.</p>
<div id="attachment_5498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png" alt="김상수 한승케미컬 대표가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에 대해 만족감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1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800x42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1-768x41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김상수 한승케미컬 대표가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에 대해 만족감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p></div>
<p>포스코는 산업혁신운동과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의 현장에서 빚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것과 동시에 교육 인프라가 취약한 중소기업에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도 지난 2005년부터 지원해 오고 있다.</p>
<h2>┃<strong>중소기업 교육훈련 지원사업</strong></h2>
<p>포스코의 교육 시설 및 인력, 제도 등을 활용해서 중소기업 임직원의 직무 능력 향상과 핵심인력을 운영하는 교육훈련 지원사업으로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일학습병행제를 활용한 협력기업 신입사원 조기 육성, 고용디딤돌/기업대학을 활용한 취업희망자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있다.</p>
<p>고용노동부의 국가인적자원개발제도를 활용해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은 포스코 그룹과 거래하는 기업과 2~4차 협력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할만큼 범위가 넓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인성/리더십, 직무, 품질/안전 등의 분야이며 집합교육과 e-러닝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집합 교육의 경우 매년 1만여 명에 달하는 교육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러닝도 매년 4만~5만 명이 수강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p>
<p>나아가 포스코는 중소기업의 직원교육 관심도 및 참여도를 높이고자 2008년부터 &#8216;포스코 중소기업 컨소시엄 우수 회원사 포상&#8217; 제도를 시행했는데, 100인 이상/100인 미만 기업에 각각 상이 수여된다. 선정기준은 회원사별 직원 인당 교육참여 시간 (집합교육 100%, e러닝 50%)으로 공정하게 순위를 매긴다.</p>
<p>2017년 12월에 수상한 만서기업의 박재갑 대표는 &#8220;컨소시엄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긍정 마인드 향상과 조직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물심양면 아낌없이 지원해준 포스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8221;고 말했다.</p>
<h2 style="text-align: center;">&lt;집합교육 실적&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jpg" alt="2011년 지급액 18,345 참가회가 292개, 2012년 지급액 18,216 참가회사 296개 2013년 지급액 9,962 참가회사 108개, 2014년 지급액 10,124 참가회사 154개, 2015년 지급액 9,017 참가회사 137개, 2016년 지급액 7,987 참가회사 102개, 2017년 지급액 10,476 참가회사 253개 2018년 상반기 지급액 7,905 참가회사 203개" width="960" height="21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800x18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3-768x1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 style="text-align: center;">&lt;이러닝 교육 실적&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98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jpg" alt="2011년 교육인원 24,091명 참가회사 398개, 2012년 교육인원 54,875명 참가회사 247개, 2013년 교육인원 42,830명 참가회사 108개, 2014년 교육인원 30,042명 참가회사 132개, 2015년 교육인원 36,575명 참가회사 124개, 2016년 교육인원 40,692명 참가회사 115개, 2017년 교육인원 46,965명 참가회사 161개, 2018년 상반기 교육인원 25,565명 참가회사 134개" width="960" height="21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800x18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4-768x17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각 기업에 맞는 실무형 인재로 신입사원을 조기 육성하기 위해, 업무를 하면서 기업에 필요한 교육(800시간/년)을 병행하는 신입사원 조기 육성 교육도 &#8217;15년부터 실행해 오고 있다. 포스코 협력기업 입사 1년 미만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회사별로 실무기술에 대한 OJT를 진행하고 인성/기초 기술 등에 대한 집합 교육을 실시한다.</p>
<div id="attachment_5498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98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png" alt="협력사 취업교육희망자 교육에서 입과생들이 실습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203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협력사 취업교육희망자 교육에서 입과생들이 실습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p></div>
<p>한편, 포스코는 우수인력 확보가 어려운 외주 파트너사의 여건을 고려해서 취업희망자를 사전에 모집해서 2개월간의 고품질의 직업훈련을 한 후 채용에 연계하는 &#8216;고용 디딤돌&#8217;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 협력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의 경우 60여 명이 취업 연계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올렸으며, 사회인 기본 소양부터 용접/크레인 등 실무기술에까지 다양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p>
<p>지난 9월 전기장비 교육을 수석으로 수료하고 포스코 협력사에 취업한 오지훈 씨는 &#8220;학교에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천장크레인 실습이 큰 도움이 됐다. 입사 후 더욱 경쟁력을 키워 전기분야 최고의 자리에 도전하겠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포스코는 협력기업과 수행한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 성과를 매년 말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 행사를 통해 공유한다.</p>
<p>금년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는 11월 30일(금)에 개최되었으며, 포스코의 1~2차 거래기업, 포스코 임직원, 정부 인사 등 129명이 참여해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p>
<p>포스코의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시리즈 5편에서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를 비롯한 협력사와의 소통 활동 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pan style="color: #999999;"><strong>■ 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C%9D%98-%EC%83%81%EC%83%9D-%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 시민 포스코의 중소기업과의 상생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a>을 다룹니다.<br />
이번 편은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를 비롯한 여러 활동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strong></span><span style="color: #999999;">①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0-%EA%B8%B0%EC%88%A0%ED%98%91%EB%A0%A5/" target="_blank" rel="noopener">기술협력 :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매출을 동시 레벨업</a><br />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등</span><span style="color: #999999;">②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1-%EA%B8%88%EC%9C%B5%EC%A7%80%EC%9B%90/" target="_blank" rel="noopener">금융지원 :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유동성 지원 및 금리 부담 완화</a><br />
– 납품대금 전액 현금지급, 대출지원 펀드 등</span><span style="color: #999999;">③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2-%ED%8C%8C%ED%8A%B8%EB%84%88%EC%8B%AD/" target="_blank" rel="noopener">파트너십 강화 :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a></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구매제도 개선,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 등</span><span style="color: #999999;">④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3-%EA%B5%90%EC%9C%A1-%EC%BB%A8%EC%84%A4/" target="_blank" rel="noopener">교육/컨설팅 :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a></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QSS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등</span></p>
<p><strong><span style="color: #999999;">⑤ 소통활동 : 동반성장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場 마련</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999999;">–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span></strong></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 ③] 파트너십 강화 :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2-%ed%8c%8c%ed%8a%b8%eb%84%88%ec%8b%ad/</link>
				<pubDate>Fri, 23 Nov 2018 14:0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category>
		<category><![CDATA[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category><![CDATA[파트너십 강화]]></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지난 3월 대기업으로는 최초로 공급자 위주로 설비와 자재를 입찰하던 ‘최저가 낙찰제’를 전격 폐지했다. ‘최저가 낙찰제’는 경쟁 입찰 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공급사가 낙찰 받는 형식으로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투명하게 공급사를 선정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는 지난 3월 대기업으로는 최초로 공급자 위주로 설비와 자재를 입찰하던 ‘최저가 낙찰제’를 전격 폐지했다.</p>
<p>‘최저가 낙찰제’는 경쟁 입찰 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공급사가 낙찰 받는 형식으로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투명하게 공급사를 선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입찰사 입장에서는 수주하기 위해 원가를 고려하지 않고 ‘제 살 깎아먹기’식 투찰경쟁으로 이어지는 등 부작용이 컸으며, 장기적으로는 공급 제품의 품질이 저하될수 있는 위험 부담을 안고 있었다.</p>
<p>&#8216;최저가 낙찰제&#8217;는 &#8216;저가제한 낙찰제&#8217;로 대체되어 중소 공급사들은 적정한 마진을 반영해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안정된 수익 확보가 가능해 고용안정과 연구개발 투자가 가능해지는 장점도 있으며, 포스코 입장에서도 제철소 현장에 품질 불량 설비의 유입을 막아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게 되었다.</p>
<p>지나친 가격 경쟁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저하를 방지하는 동시에 포스코의 품질경영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8216;최저가 낙찰제&#8217;를 비롯해서 포스코는 협력사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의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p>
<h2>┃<strong>임원 동반성장지원단</strong></h2>
<p>포스코의 임원 동반성장지원단은 컨설팅 및 파트너십 강화 차원에서 2010년 발족됐다. 임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중소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재능기부 형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협력사 방문 차원이 아니라 협력사의 기술 개발, 판로 개척 관련 과제에도 참여함으로써 실질적 도움을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p>
<div id="attachment_5476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6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png" alt="임원 동반성장지원단 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800x45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9-768x43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임원 동반성장지원단 활동 모습</p></div>
<p>임원 동반성장지원단의 컨설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신청을 하면, 포스코는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이후 중소기업과 임원 지원단의 매칭 활동을 통해 직접 중소기업의 작업 현장에서 포스코 임원과 직접적인 컨설팅 활동을 펼친다.</p>
<p>포스코의 임원 동반성장지원단 활동은 올해 상반기까지 총 478명의 임원이 참가했고 지원 대상 중소기업은 381개 업체에 달한다. 여기에 포스코와 직접적인 거래가 없거나 포스코의 2차 협력사까지 포함하면 총 434개의 업체에 임원 동반성장 활동이 이루어졌다.</p>
<div id="attachment_547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png" alt="일지테크 구준모 대표가 포스코 임원동반성장지원단의 활동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1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800x43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7-768x41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일지테크 구준모 대표가 포스코 임원동반성장지원단의 활동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p></div>
<p>실제 2018년 임원 동반성장지원단의 컨설팅을 받은 일지테크 구준모 대표는, &#8220;저희 직원분들도 기존에 하던 것들에서 벗어나서 포스코와 협력을 하면서 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성취감도 많이 느꼈었다&#8221;며, &#8220;회사에 많은 도움이 되어 저희 회사에서는 아주 좋은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8221;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p>
<h2>┃<strong>글로벌 플랫폼 비즈니스(GPB)</strong></h2>
<p>포스코의 Global Platform Business(GPB)는 중소 협력사와 함께 향후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에 고객과 함께 동반 진출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동반성장 방안 중 하나로 GPB는 중국을 중심으로 법인이 설립돼 가동되고 있다.</p>
<p>GPB 법인의 대표 사례로 자동차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오스템과 중국 시장에 동반 진출한 POS-AUSTEM의 사레를 꼽을 수 있다.</p>
<p>포스코와 오스템은 중국 쑤저우, 옌타이에 POS-AUSTEM 합작사를 설립하고 상하이GM·지리자동차 등에 부품을 공급하며 우수한 경영성과를 올리고 있다.</p>
<p>오스템(Austem)은 국내자동차시장 성장의 한계로 인하여, 해외 사업 비중 확대를 도모하고 있었으며, 포스코는 2000년대 초반부터 중국 전역에 자동차강판 판매를 확대하기 위하여 현지 가공센터를 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었다. 포스코는 오스템에 중국시장에 동반 진출할 것을 제안 하였고, 포스코 CSPC가 진출하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중국 화동의 쿤산지역에 양사가 공동으로 POS-AUSTEM을 설립했다. POS-AUSTEM은 중국 내 자동차산업의 급성장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POSCO-CSPC와 국내 중소 부품기업인 오스템의 합작투자로 설립됐다.</p>
<p>소주 POS-AUSTEM이 성공을 토대로, 연태 POS-AUSTEM (2014년 12월), 무한 POS-AUSTEM (2016년 11월)이 순차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자동차강판의 소재기술과 부품 제조기술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p>
<p>포스코 자동차강판판매그룹 송대호 리더는 GPB 활동에 대해 &#8220;국내 우수 고객사와의 동반 진출을 통해 글로벌 부품사로의 성장을 견인함과 동시에 포스코 자동차 강판 판매기반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8221;고 말했다.</p>
<p>포스코는 GPB의 업무최적화, 사업다변화,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단순히 생산 기지를 확보하는 측면이 아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동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p>
<p>또한, 포스코는 경험 부족으로 인해 부지 선정 및 법인 설립 관련 행정 업무에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는 점을 감안해 행정 업무 지원서비스도 병행하고 있으며, 포스코 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회계법인 연계 컨설팅, 해외진출지원펀드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p>
<h2>┃<strong>해외 판로개척 지원</strong></h2>
<div id="attachment_5476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6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png" alt="해외판로 개척지원 사업 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해외판로 개척지원 사업 활동 모습</p></div>
<p>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은 포스코의 브랜드 이미지와 해외에서 가동 가능한 인프라를 활용해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확대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사업은 해외 동반진출, 해외 판로 지원, 통합 구매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p>
<p>&#8216;해외 동반 진출&#8217;의 경우 해외 제철소와 연계 판로 지원을 통해 동반진출하는 프로그램으로 토지, 세법, 사무실 지원 등 중소기업의 해외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교육 및 인력자원 양성을 함께 한다. &#8217;16년 634억원, &#8217;17년 505억원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총 8개의 중소기업과 동반 진출에 성공했다.</p>
<p>포스코는 국내 실적 인증 제품을 포스코의 해외 법인에 소개해 &#8216;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제품 기술설명회도 개최하고, 중소기업에 생산라인 테스트를 지원하는 등 신규 고객 개발 및 인프라를 지원한다. &#8217;16년과 &#8217;17년 총 41개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도왔으며 500억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올렸다.</p>
<p>&#8217;18년에는 포스코 6개 중소기업이 터키 Assan TST, 인도 Maharashtra 법인을 방문하여 포스코 해외법인 구매 프로세스, 주요품목 관련 등 구매현황 소개 및 공장을 견학을 했으며,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다.</p>
<p>한편, 포스코는 해외 법인 소요 물량을 국내에서 통합해서 계약을 추진하는 방식으로도 중소기업의 매출 신장을 돕고 있다.</p>
<h2>┃<strong>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Idea Market Place)</strong></h2>
<p>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는 포스코가 2011년부터 젊은 기업가들의 창업 정신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해 온 대표적인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p>
<p>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는 총 5단계에 걸쳐 벤처 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발굴, 육성하게 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7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png" alt="1단계 아이디어 발굴 및 심사 인터넷을 통해 벤처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 단계 2단계 아이디어 육성 캠프 선별된 아이디어 중 집중 육성 기간인 4에서 10주에 참여하게 될 것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단계 3단계 멤버십 프로그램(멘토링) 최종 선발된 아이디어에 대한 4에서 10주간의 집중 육성 단계 4단계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 멘토링을 통해 육성한 기업들의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 5단계 Angel 투자 및 사후 관리 포스코가 직접 투자를 결정하며 각 기업별로 판로 개척 및 벤처 기업의 성장 지원" width="960" height="93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800x779.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표03-3-768x74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장영균 귝장은 &#8220;IMP가 시작되고 나서 올해 상반기까지 총 73개사에 약 110억원 가량의 투자가 이루어졌다&#8221;며, &#8220;대기업이 앞장서서 벤처 창업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8221;라고 말했다.</p>
<p>&#8216;네이처 글루텍&#8217;이라는 벤처기업은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발굴된 대표적인 기업이다.</p>
<p>자연물 생체 접착제의 세계적 권위자인 차형준 포스텍 교수와 의료기기 전문가인 김명호 대표가 공동으로 지난 15년 창업한 기업으로, 포스코의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에서 사업성과 기술성을 검증받고 4억원의 시드머니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2월에는 중소기업청의 팁스(민간주도형 창업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창업투자사로부터 투자금 28억원을 유치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범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6’에서는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p>
<div id="attachment_5475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75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png" alt="네이처 글루텍 연구실 모습" width="960" height="5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800x42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01-768x41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네이처 글루텍 연구실 모습</p></div>
<p>네이처 글루텍은 향후 미국 일본 러시아 영국 등 세계 50여 개국에서 원천 특허를 확보하고 글로벌 의료 기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p>
<p>김명호 네이처글루텍 대표는 &#8220;금년 양산제품 출시를 목표로 연구개발과 사업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8221;며, &#8220;향후 10년 이내 생체접착제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수출해 매출 규모 1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8221;고 말했다.</p>
<p>포스코는 2018년 제16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11월 21일(수) 포항시청에서 개최했다.</p>
<p>포스코 및 포스코계열사 관계자, 포항시청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의 내빈과 함께 치뤄진 이번 행사에서는 치주질환치료용 생분해성칩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엠엑스바이오, 반려동물용 스마트 소변진단 키트를 개발한 유리벳코리아,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복합분리막을 개발한 오픈아이엔씨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력을 공개했으며, 이후 기업가 정신과 사업성을 고려해 실제 투자가 이루어지게 된다.</p>
<h2>┃<strong>중소고객사 솔루션 마케팅</strong></h2>
<p>포스코는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검사ㆍ분석 장비를 활용해 고객사의 품질분석을 지원하고, 공동 연구과제 발굴을 통해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 및 고가 수입재를 대체하는 신강종을 공동 개발하는 등 고객사와의 솔루션 마케팅 활동을 해오고 있다. 포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이 투입되며, 고객사가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포스코의 제품을 사용할수 있도록 고객사의 설비 및 제품 품질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비용 절감 및 경쟁력 향상 등 기술적 지원을 통해 고객사와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p>
<p>작년의 경우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포함해 모두 78개사와 솔루션 마케팅 활동을 펼쳤으며, 총 106개의 과제를 수행했다.</p>
<p>포스코는 이 외에도 경쟁력이 취약한 국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서 중소기업 발주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중소기업으로부터 구매가 가능한 품목을 발굴해서 설비, 공사 중소기업에 직접 발주를 하고 있으며, &#8217;17년의 경우 설비 직접구매는 약 3,200억원, 공사 발주는 560억원, 연구장비 780억원 등 총 4천 5백억원 규모의 직접 발주를 시행했다.</p>
<p>한편, 지역 공사 업체를 대상으로 발주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일반ㆍ기계/전기 100억원 미만 공사에 대해서는 포항과 광양 소재 지역 공사업체에 일감을 제공하고 있다. &#8217;13년부터 매년 2천억 수준의 발주 규모를 보여왔으며, 작년의 경우 총 약 2,400억원 규모의 물량을 포항과 광양 지역의 기계/전기 업체에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p>
<p>포스코는 중소 협력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할수 있는 방향으로 동반성장 활동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 또는 확대 운영해 나아갈 계획이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pan style="color: #999999;"><strong>■ 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기획 시리즈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8%B0%EC%97%85%EC%8B%9C%EB%AF%BC-%ED%8F%AC%EC%8A%A4%EC%BD%94%EC%9D%98-%EC%A4%91%EC%86%8C%EA%B8%B0%EC%97%85%EA%B3%BC%EC%9D%98-%EC%83%81%EC%83%9D-%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 target="_blank" rel="noopener">기업 시민 포스코의 중소기업과의 상생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a>을 다룹니다.<br />
이번 편은 파트너십 강화 분야에서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strong></span></div>
<p><span style="color: #999999;">①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0-%EA%B8%B0%EC%88%A0%ED%98%91%EB%A0%A5/" target="_blank" rel="noopener">기술협력 :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매출을 동시 레벨업</a><br />
–성과공유제,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등</span></p>
<p><span style="color: #999999;">②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1-%EA%B8%88%EC%9C%B5%EC%A7%80%EC%9B%90/" target="_blank" rel="noopener">금융지원 :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유동성 지원 및 금리 부담 완화</a><br />
– 납품대금 전액 현금지급, 대출지원 펀드 등</span></p>
<p><span style="color: #999999;">③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F%99%EB%B0%98%EC%84%B1%EC%9E%A5-%ED%94%84%EB%A1%9C%EA%B7%B8%EB%9E%A8-%EA%B8%B0%ED%9A%8D-%EC%8B%9C%EB%A6%AC%EC%A6%88-%E2%91%A2-%ED%8C%8C%ED%8A%B8%EB%84%88%EC%8B%AD/" target="_blank" rel="noopener">파트너십 강화 :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인 거래조건 제공, 벤처기업 육성</a></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구매제도 개선,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 등</span></p>
<p><strong><span style="color: #999999;">④ 교육/컨설팅 :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999999;">– QSS혁신활동,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등</span></strong></p>
<p><span style="color: #999999;">⑤ 소통활동 : 동반성장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場 마련</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span></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