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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 받아

2018/10/12

ㅣ 송도 글로벌R&D센터 內 4개소 인증 획득
ㅣ 당사 R&D부문 연구시설로는 첫 인증

포스코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을 받았다.

▲송도 포스코 글로벌R&D센터 전경.

포스코의 R&D부문 연구시설로는 첫 인증받은 사례로 송도 글로벌R&D센터의 재료시험분석실, 박판성형실험실, 표면특성평가실험실, Spot용접실험장 등 신청한 4개 연구실 모두 인증을 획득했다.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 모델 발굴 및 확산을 목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연구실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다. 시스템(30점), 활동수준(50점), 안전의식(20점)을 평가하고 각 분야의 환산점수가 80점 이상인 곳에 한해 인증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10월 12일 대덕 연구단지에서는 포스코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인증심사를 통과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세돈 포스코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은 “포스코의 뛰어난 안전관리 역량을 과학기술분야 정부부처와 관련 기관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안전관리에 함께 힘써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연구실의 안전 유지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스코 송도 글로벌R&D센터는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실시한 연구실 정밀안전진단에서도 전체 63개 연구실 중 57개소가 안전에 결함이 전혀 없는 안전 1등급을 받아 재해 없는 일터 만들기를 일상에서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안전 인증 획득을 계기로 최적의 연구환경 구축을 위해 내년에도 인증 획득의 노력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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