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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Life With POSCO

“알기 쉬운” 기업시민 5대 브랜드 이야기 5

클로즈업! Life With POSCO

2021/07/22

알기 쉬운 기업시민 5대 브랜드 이야기 ⑤클로즈업! Life With POSCO

2018년,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포스코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 공동체 일원으로서,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기업 차원의 역할을 모색하고 실천해 왔다. 그리고 2021년, 대표사업들을 포괄하고 모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업시민 5대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에 뉴스룸에서는 2021년 새롭게 탄생한 ‘기업시민 5대 브랜드’를 총 6회에 걸쳐 상세하게 소개한다.

포스코 기업시민 5대 브랜드 도표. Together With POSCO, Challenge With POSCO(시그니처 브랜드), Green With POSCO, Life With POSCO, Community With POSCO.기업시민 5대 브랜드는 포스코그룹이 지향하는 기업의 모습을 담았다. 수소산업을 선도하고 ‘2050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시그니처 브랜드 Green With POSCO, 공급사•고객사와 동반성장하는 동반성장하는 Together With POSCO,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고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는 Challenge With POSCO, 저출산•취업 등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직원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Life With POSCO, 지역사회와 상생•공존하기 위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모델을 제시하는 Community With POSCO다.

오늘은 Life With POSCO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보자!

Life With POSCO브랜드 함께 미래를 만드는 회사

포스코는 기업차원의 출산친화 롤모델을 제시하고 다양한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지원해 포항과 광양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더불어 다음 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래 세대와 함께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Life With POSCO 브랜드의 대표사업과 활동 체계 이미지. 좌측에서부터 부부와 두 아이의 모습 이미지와, 기업차원의 저출산 해결 롤모델 추진 내용.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모습과, 청년 취·창업 교육 지원(포유드림)

Life With POSCO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상세한 내용과 그 성과를 함께 살펴보자!

클로즈업! Life With POSCO브랜드 핵심 프로그램

l 기업 차원의 저출산 해결 롤모델 활동

‘합계출산율’은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자녀 수를 말한다. 통계적으로 합계출산율이 2.07은 되어야 현재 인구가 유지될 수 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2018년 0.98명으로 처음으로 1명 아래로 떨어진 뒤 2019년 0.92명, 2020년 0.84명까지 하락하는 등 3년 연속 0명대에 머물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초과하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저출산으로 인구가 감소하면 생산 가능 인구가 줄고, 그로 인한 소비와 시장의 위축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포스코를 비롯한 기업들이 저출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포스코는 출산친화를 Life With POSCO(함께 미래를 만드는 회사) 브랜드로 선정하여 기업 차원의 저출산 해결 롤모델을 제시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간의 활동을 기반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사내 출산친화 문화 조성 및 미래세대 인식개선 등 3가지 중점 추진 방향을 수립해, 보다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출산 해결 롤모델 추진 활동 내용으로 중점 추진 방향은 첫째, 사회적 공감대 형성으로 민·관·학이 함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활동을 전개. 둘째, 사내 출산친화 문화 조성으로 선제적 출산·육아지원 제도 도입 및 돌봄 인프라 확충. 셋째, 미래세대 인식개선으로 인고규욕 교재·교구 개발, 출산친화 가치관 형성 기반 마련이다. 기존 추진 활동으로는 첫째,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 2019 저출산 문제 해결 세미나, 2020 저출산 심포지엄. 둘째, 사내 출산친화 문화조성을 위한 활동: 경력단절 없는 육아기 재택근무제 등, 양소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 서울 제2어린이집 증설. 셋째, 미래세대 인식개설 활동: 2020년 교재·교구 1,800개 제작, 배포→10개교(980명) 대상 시범 수업 실시. 올해 추진 활동으로는 첫째,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 1. 국제 돌봄정책 컨퍼런스 참여(6월)- 한국 기업을 대표하여 포스코 CEO가 축사 진행, 2. 출산친화정책화를 위한 연구과제 수행-이주여성 육아돌보미 법적지위 확보, 동남아 우수인재 국내 정착방안, 3.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 대응(경북, 전남 중심) 둘째, 사내 출산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 경력단절 없는 육아기 재택근무제 등 포스코 출산친화 제도 사례연구 및 우수사례화 추진 - '기업시민 3주년 특별 심포지엄' 발표 (7.21) 및 대내외 홍보. 셋째, 미래세대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 1. 출산친화에 대한 미래세대 가치관 형성을 위해 인구교육 유튜브 공모전 실시-보건복지부, 배제大 인구교육사업단과 民·官·學 협력사업으로 추진中(6월~11월) 2. 포스코 - 보건복지부 '미래세대 인구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7.9 인구의 날)

좌측부터 국제 돌봄정책 콘퍼런스 개회식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해서 기업 차원의 저출산 해법 롤모델을 제시한 최정우 회장의 모습과 2021년 6월 3일 국제 돌봄정책 콘퍼런스 개회식에 서 영상 축사를 청취하고 있는 패널들의 모습.

▲2021년 6월 3일 국제 돌봄정책 콘퍼런스 개회식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해서 기업 차원의 저출산 해법 롤모델을 제시한 최정우 회장(왼쪽)과 영상 축사를 청취하는 패널들.

우선,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포스코센터에서 한국인구학회가 주최하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대통령 직속 기관)와 포스코가 후원하는 「2020 저출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는 학계, 정부, 기업이 한목소리로 저출산 문제를 공론화하고 사회적 논의를 확산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올해는 그 후속으로 서울대학교 국제이주와 포용사회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2021 국제 돌봄정책 콘퍼런스」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해 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개회식에서 축사를 했다. 축사를 통해 기업 차원의 저출산 해결 롤모델 제시를 위한 포스코의 사내 출산친화 제도를 소개하고, 출산친화 정책화 대안을 제시해 청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스코는 올해 전문학회와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해 「한국 이주 여성들에게 육아 돌보미와 같은 일자리 제공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법적 지위 보장 방안」, 「해외 우수 기술인재의 국내 정착 방안」 등 출산친화 정책화를 이끄는 실질적 대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인구학자로서 강연, 방송, 언론사 기고 등에 활발히 활동 중이며, 특히 ‘JTBC차이나는 클라스’ 출연으로 대중에게 더 많이 알려진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장 조영태 교수와 함께 「포항과 광양을 중심으로 국내 청년 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시장의 변화와 기업으로서의 대응 방안」을 모색해나갈 것이다. 평소 지방도시 소멸의 위기를 피력하며 솔루션을 제시하였던 조영태 교수는 이번 포스코와의 연구를 통해 포항과 광양의 인구 추이를 조망하고, 미래의 방향성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내 출산친화 문화 조성 측면에서 포스코는 임직원의 Life Cycle을 고려하여 출산과 육아에 문제가 없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에는 난임 치료 휴가 및 시술비 지원, 다자녀 장학금 상향 제도 등을 추진하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작년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경력단절 없는 육아기 재택근무제’를 도입하여 아이를 낳은 직원이 커리어를 유지하면서도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사내 출산친화 제도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Best Practice化하여, 누구나 따라 하고 싶은 기업 차원의 출산친화 롤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임직원의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제도 소개 이미지. 1. 결혼전: 결혼 축하금 사내 결혼식장 대관 (서울/포항/광양 등) 2. 임신기: 검진/유산/사산 휴가, 임신기 단축근무, 난임 치료 휴가/시술비 지원 3. 출산기: 출산 장려금지급(첫째 1백, 둘째 5백), 출산휴가(본인), 배우자 출산휴가 4. 육아기: 경력단절 없는 육아기 재택 근무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육아휴직, 어린이집, 5. 재직기간: 자녀장학금 제도(다자녀 한도 향상), 가족돌봄/배우자 휴직, 자율출퇴근제

좌측부터 POSRI 기업시민포럼 콜로키움時, 연구과제 계획 발표를 하는 모습, 포스코 출산친화제도 Best Practice화 관련해 인터뷰하는 서울대 은기수 교수의 모습.

▲POSRI 기업시민포럼 콜로키움時, 연구과제 계획 발표(왼쪽)와 포스코 출산친화제도 Best Practice화 관련해 인터뷰하는 서울대 은기수 교수.

마지막으로 가치관 형성기에 있는 학생들이 결혼•출산•가족 친화적 삶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미래세대 인식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 한국교원대와 함께 인구교육 교재, 교구를 개발하여 10개 학교, 980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 파일럿(Pilot) 수업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미래세대 인구교육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9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미래세대 인구교육 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향후 3년간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인구교육 교사 수업 경진대회’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세대를 잇다, 더 큰 세상을 열다] 미래세대 인구교육 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보건복지부-포스코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모습.

보건복지부는 전국 초중고 교사의 인구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인구교육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전국 유초중고 인구교육 좋은 수업 나눔대회’로 이름을 바꿔 포스코가 참여하고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성과: 「2020 저출산 심포지엄」을 개최함으로써 정부의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는 저출산 문제에 기업이 직접 참여, 사회 인식 제고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작년기준 배우자, 태아검진 휴가는 120명, 난임치료 휴가는 81명, 시술비 지원은 76명이 혜택을 입었으며, 2021년 3월 누적기준 13명의 직이 경력단절 없는 육아기 재택근무제를 경험했습니다. 2020년 포항과 광양의 상생형 어린이집, 서울 제2어린이집이 증설되면서 어린이집 정원이 증설전보다 2배 수준으로 늘어났습니다. 미래세대 출산친화 가치관 형성 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교원대학교와 협업해 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인구교육 교재를 개발, 10개 학교의 980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했습니다. .활동계획: 포스코는 그간의 활동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레벨업 된 기업차원의 롤모델을 추진할 예정인데요. 먼저, 지난 6월 3일 개최된 ‘2021 국제 돌봄정책 컨퍼런스’를 지원하고 국내기업 대표로 CEO 축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한국인구학회,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와 함께 출산친화 정책화를 위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결혼•임신•출산•육아 등 Life Cycle에 맞춘 사내 출산친화 제도를 연구해좋은 점은 대내외로 홍보하고, 개선방안은 도출해 더 많은 직원들이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출산친화 문화를 조성할 방침입니다. 더불어 작년에 발간한 인구교육 교재를 활용해 미래세대 출산친화 가치관 형성기반 마련을 위한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 배재대학교 학교인구교육사업단과 함께 추진해, 민관학이 함께 하는 인구교육사업이라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공모전입니다. 포스코는 의미 있는 인구교육을 장기사업으로 추진하고자 7월 9일 인구의 날에 보건복지부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담당자와 TALK문정희 차장(기업시민실 기업시민전략그룹) 인터뷰 내용. 첫 번째 질문내용과 그 답변. 포스코의 출산친화 제도를 경험해본 직원들의 목소리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지, 앞으로 더 개선하고 싶은 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임신, 출산, 육아 등 Life Cycle에 맞춰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는 우리 회사를 외부에서 아주 부러워한다고 자주 들었습니다. 다른 기업에서는 제도 자체가 없는 곳도 많은데, 제도가 없다는 것은 결국 ‘육아는 곧 퇴사’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직원들이 ‘제도가 참 촘촘하고 직원들에게 다양한 제도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 번은 ‘남성들만 많을 것만 같은 철강회사에 무슨 출산제도가 이리도 다양하고 풍부하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 그 질문을 받고 ‘우리회사 직원의 약 95% 정도에 해당하는 남성 직원들은 과연 다양한 출산친화제도를 잘 알고 활용하고 있을까’하는 물음표가 떠올랐습니다. 여직원에 대한 출산관련 배려문화는 대내외적으로 잘 형성됐지만, 혹시 숨어서 조용히 육아를 고민하고 있는 남성 직원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었고요. 그래서 저의 다음 목표는 남성 직원들을 위한 출산친화 분위기를 만들고,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두 번째 질문과 그 답변. 앞으로 진행한 출산친화 정책과 연구과제는 무엇인가요?- 작년에 「2020 저출산 심포지엄」 인연으로 한국인구학회와 이주인력에 대한 어젠다를 정해 연구했습니다. 이미 한국은 이주인력이 산업의 한 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주인력이 증가하고 우리 사회의 의존도도 점점 올라가는 가운데 과연 이들을 위한 제도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연구하고자 두 가지 과제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주여성 육아 돌보미의 법적 지위문제 해결 및 돌보미의 자격 인증 제도에 대한 연구’와 ‘동남아의 우수 인재의 기술인재로 정착할 수 있는 영주권 시스템’ 연구입니다. 더불어,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와 함께 포스코 사업장이 있는 경북도, 전남도 중심으로 청년인구수의 변화를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기업 차원에서 미래 인력 활용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위의 3가지 과제들이 국가 정책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정책화를 위한 제언까지 연결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서 제가 맡은 제일 중요한 업무는 바로 교수님들과 직원분들 인터뷰를 주선하는 일입니다. 의미 있는 인터뷰 집단을 선정해, 직원들 업무시간을 최대한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어려움도 많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저의 인터뷰 요청을 흔쾌히 받아주신 직원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의미 있는 연구결과와 함께 앞으로 우리 직원들과 후배들이 활용할 출산친화 문화, 제도의 향상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습니다. 어려운 점도 많지만 참 매력적인 점도 많은 일이라, 이 학술토론 및 연구를 하면서부터 점점 출산친화 업무에 몰입했습니다. 회사 근무 19년 만에 이리도 많은 교수님들과 박사님들을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라는 존재는 요즘 말로 ‘넘사벽’으로 가까이하기 어려운 존재였기 때문이죠. 90년대 생인 젊은 연구소 박사님들을 만날 때면, 내 아이도 저렇게 자라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세 번째 질문과 그 답변. 앞으로의 계획 중 꼭 소개하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제가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이벤트는 바로 인구교육 유튜브 공모전인 ‘2021 좋은수업 나눔대회’입니다. 이 공모전은 보건복지부 주최, 배재대학교 한국인구교육사업단 주관, 그리고 포스코의 후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인구 현상과 영향, 생명의 소중함 실천,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다양한 가족 형태의 이해’ 등을 주제로 열립니다. 참가 대상은 유•초•중•고교 교원 및 보육교사와 학생 및 교원 등이며 응모부문은 인구교육 수업 부문, 인구교육 자료 개발 부문, 인구교육 수업 학생 산출물 부문이 있습니다. 포스코 후원으로 선물도 작년보다 풍성해졌으니 혹시 선생님을 통해 이 공모전을 알게 되면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려요!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폭넓게 참여가능하고 아이들 작품 시상 부분은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나누어 시상하니, 어린아이들 작품은 경쟁력이 없겠다는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인구교육지원 MOU체결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기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어 담당자로서 기대가 큽니다. 인구교육 유튜브 공모전 페이지 이동 버튼

l 포유드림(취업 아카데미, 청년AI•BigData 아카데미,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취업 아카데미, 청년AI•BigData 아카데미,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등을 진행하는 ‘포유드림’은 2019년부터 청년 취준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3년 차를 맞이했다. 올 상반기까지 수료생 2,601명 중 1,142명이 취•창업에 성공하여 교육 효과를 톡톡히 입증하고 있는데, 이렇듯 포스코는 청년 취준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포유드림 2021년 주요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표. 1. 취업 아카데미: 1:1 맞춤형 취업 코칭 / Follow-up 세션 운영-서류 합격자 비대면 1:1 면접 코칭 지원 / 취업 토크콘서트 운영, 2.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 운영: 온라인 취업 박람회(9개社 참여) 및 취업성공수기 공모전 운영 / 취업, 진로 개별면담 지원, 3.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수료 후 정부 창업 프로그램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비대면 사외전문가 1:1 코칭/포스코 벤처 육성 프로그램 연계를 위한 비대면 사외기관 1:1 코칭

A. 취업 아카데미
취업 아카데미는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 매년 800명 (1 차수 당 66~72명)이 비대면 1주, 합숙 2주 동안 포항과 송도에서 합숙하며 교육을 받는다.

취업 아카데미 교육과정 표. 1. 취업 기초역령 강화(비대면 1주): 취업전략, 기업직무분석 실습, 자기소개 작성 코칭 / 면접 전략 및 모의 면접, 취업 토크 콘서트 등 / 경영시뮬레이션, 2. 과제수행(대면 2주): 디자인 싱킹 + 워킹 백워드 방법 접목-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 학습및 적용

취업전략, 기업∙직무분석, 자기소개서 코칭, 모의 면접 등 취업기초역량 강화, 팀별로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 ∙ 디자인적인 사고) 및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 방법을 혼합해 지역 현안 과제를 수행하면서 실질적인 취업경쟁력을 높인다.

상단 좌측의 이미지에서 3명의 학생들이 디자인 싱킹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상단 우측에서는 5명의 학생과 1명의 지도자가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며 디자인 싱킹 과제를 수행중에 있는 모습이다. 하단 좌측의 이미지에서는 세명의 학생과 한명의 지도자가 대화를 나누며 디자인 싱킹 과제를 수행 중에 있는 모습이다. 하단 우측의 이미지에서 네명의 학생이 화이트 보드를 바라보며 디자인 싱킹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디자인 싱킹 과제를 수행 중인 교육생들.

선발된 교육생은 전액 무료로 교육을 받으며, 2021년에는 기존 프로그램을 개선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취업 준비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프로그램 성과: 2021년 상반기 누적 수료생 수는 1976명, 그중 814(41.2%)명의 수료생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B. 청년 AI• BigData 아카데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AI•Big Data 원리 및 활용기법부터 문제해결 과제수행까지 실무 역량 중심의 교육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생 대상, 실무역량 배양을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는 모습으로 좌측 상단의 이미지에서는 5명의 학생과 1명의 지도자가 자동차 로봇을 바라보며 교육을 하는 모습이다. 상단 우측에서는 6명의 학생과 1명의 지도자가 둘러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하단 좌측은 네 명의 학생과 한명의 지도자가 컴퓨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하단 우측은 다수의 학생들이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며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 교육 모습.

대상은 대학(예비) 졸업생이며 차수당 50명씩 4차수로 연 200명이 3개월간 실무교육을 받는다. AI•Big Data 원리 및 활용기법과 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를 2건 수행하며 경험을 키우며, 교육과정은 머신러닝 기초와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활용 교육으로 구성된다.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 교육과정 표. 1. 머신러닝 기초(온라인 2주): 머신러닝, 딥러닝 기초 이론 학습 / 파이썬 기초, 머신러닝, 딥러닝 이론 *집합교육 입과 시 학습내용 테스트, 2. 빅데이터 분석(인창원 4주): 빅데이터 기반의 문제해결 역량 배양, 통계이해, 데이터 수집 및 전처리, 빅데이터 분석 실습 및 과제 수행, 3. 인공지능 활용(포스텍 6주): 실생활 활용 AI모델 구현 역량 배양 / 프로그래밍 실습, 인공지능 심화, 컴퓨터비전, 자연어처리 실무 등

교육 기간은 온라인 2주와 합숙 10주로 운영된다. 교육비, 숙식비 모두 무료이며, 집합 교육 기간 중에는 연수 수당도 지급한다. 수료자에게는 포스코인재창조원장, 포스텍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성적 우수자는 2개월 간의 연구인턴 기회 부여 및 포스코그룹 채용 연계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성과: 2021년 상반기 누적 수료생 수는 423명이며, 211명(49.8%)이 취업했습니다.

C.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포스코는 청년들의 원대한 창업의 꿈을 뒷받침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교육 모습을 담은 4장의 이미지로. 상단 좌측 이미지는 학생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상단 우측은 창업인큐베이팅 스쿨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하단 우측의 이미지는 상장수여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하단 우측은 화상채팅 시스템을 활용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교육 모습.

창업실무교육 프로그램은 20~40대까지 예비창업자 100명(4 차수, 차수당 25명)을 선발해 포항,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합숙 교육(2주), 비대면 원격 수업(2주) 등 총 4주간 교육을 진행하며, 창업 아이템 강화, 비즈니스모델 검증 후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시 필요한 실무지식을 익히도록 돕는다.

교육과정은 예비창업자가 보유한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성 검증, 창업실무 지식을 습득하는 모듈로 구성됐다. 디자인 싱킹 방법론을 활용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함으로써 창업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한다. 미국 최대의 기업가정신센터인 카우프만 패스트트랙 재단에서 설계한 기술기반 벤처사업 기획 방법을 활용해 사업성을 검증하고, 예비창업자들은 지식재산권, 창업 법률, 마케팅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정부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의 창업실무 지식도 습득한다.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교육과정을 보여주는 표. 내용은 모듈1. Idea구체화: 예비창업자가 보유한 아이디어를 트렌드, 고객관점에서 재강화/ 디자인 싱킹 방법론 활용 → 모듈2. 사업성 검증: 비즈니스모델, 마케팅/재무계획 등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사업성 확인 / 카우프만 패스트트랙 방법론 활용 → 모듈2. 창업실무: 창업에 필요한 실무지식과 하업계획서 작성 역량체득 / 창업 시뮬레이션,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교육생들은 교육 수료 후에도 창업 성공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정부지원사업에 대비해 1:1 사업계획서 코칭을 받을 수 있다. 또, 기술전문가 연계, VC 투자 등을 통해 창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주는 포스코 IMP의 창업팀 경연 진출에 맞는 엑셀러레이팅 코칭도 받을 수 있다. 포스코는 창업 토크콘서트를 운영해 창업인큐베이팅 수료생 간에 네트워킹을 촉진하고 창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 창업 의지를 북돋아 준다.

프로그램 성과: 2021년 상반기 누적 수료생 수는 202명이며, 117명(57.9%)이 창업했습니다.

담당자와 TALK취업 아카데미 강형근 과장(포스코인재창조원 산업혁신교육그룹)의 인터뷰 내용. 첫 번째 질문과 답변. 취업 아카데미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교육생 사례가 있나요?포스코인재창조원 조직역량개발그룹에서 2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했던 20-2차 교육생 김성두 씨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김성두 씨는 코로나19가 시작됐던 작년 연말, 취업 아카데미 20-1차수에 합격했지만 비욘드 해외봉사 이력 때문에 입국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음 교육 차수로 연기해야 했는데 괜찮다며 오히려 저희의 입장을 배려해 줬습니다. 이후 김성두 씨는 20-2차 교육에 입과해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며 팀원들과 멋지게 협업하고 훌륭히 과제를 수행했는데요.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2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촉망받고 성실한 청년으로 눈도장을 찍더니 하나같이 입을 모아 포스코 인재상이라고 다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인턴을 마치고 20년 하반기 포스코 생산기술직 금속 직무에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제 일처럼 기뻤습니다. 두 번째 질문과 답변. 취업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만의 특별한 점을 소개해 주세요. 취업 아카데미의 가장 특별한 점은 취업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고 해소할 수 있는 ‘1:1 맞춤형 면담’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생과 개인별 맞춤형 면담을 진행해 취업 관련 자신감 및 자존감을 고취하는 것인데요. 취업준비를 하며 쌓인 스트레스와 자존감 하락 등의 심리적 불안 극복을 요소를 극복하도록 돕고, 실제 면담을 진행하면서 취업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이야기를 자유롭게 주고받는 시간입니다. 진솔한 얘기를 나누다 보면 간혹 눈물을 보이는 친구들도 있어 1:1 면담이 그들의 마음을 돌봐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면담을 하며 교육생과의 관계를 잘 형성한 덕분에 교육 수료 후에도 수료생들과 안부를 주고받으며 취업 관련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세 번째 질문과 답변. 취업 아카데미 지원자들에게 특별히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취업 아카데미의 가장 큰 장점은 취업이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2주간의 디자인싱킹을 활용한 과제 수행을 통해 조원들과 하나의 주제에 대해 협업하면서 기획력, 분석력, 나아가 리더십을 기를 수 있습니다. 취업 준비를 처음 시작하거나 연이은 취업 실패로 자존감 회복이 필요하신 분 모두 취업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리시면 많은 것을 얻어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 배강국 컨설턴트(포스코인재창조원 데이터혁신교육그룹) 인터뷰 내용. 첫 번째 질문과 답변.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교육생 사례가 있나요? 교육기간 중에 밤잠을 아껴가며, 열정적으로 학습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비전공자 교육생이 교육 수료 후 디지털 직무(은행권 IT직무 등)에 당당히 취업해 우리 교육과정이 취업에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는 감사메일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해당 교육생이 교육기간 중에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떠올라 정말 울컥하면서도 뿌듯하더군요. 두 번째 질문과 답변.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일까요?디지털기술(AI, Big Data, IoT 등)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졸업(예정)자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디지털 기술 교육을 진행하는 과정인데요. 포스코인재창조원과 포스텍이 협업해 빅데이터 분석기법 및 AI 알고리즘에 대한 기본지식과 기업현장에서 다루는 문제해결 과제수행 등 실무 역량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또, 수료 성적 우수자들 대상으로는 포스코그룹사에 상시채용 추천 및 포스텍 연구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도 특별한 점이지요. 세 번째 질문과 답변. 청년 AI·BigData 아카데미 지원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대학에서의 전공과는 무관하게 누구나 자유롭게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3개월의 교육기간 동안 디지털기술과 관련해 광범위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학습하기 때문에 교육기간 중 과제물도 많고, 스터디 활동도 해야 합니다. 또 주단위로 시험을 치르는 등 일과 외 늦은 밤까지 학습을 해야 하는 경우가 일상입니다. 교육생들이 3개월 동안 평균 수면 시간 3~4시간 이하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디지털기술 분야 진출에 대한 확실한 목표와 함께 학습에 대한 열정이나 의지가 없으면 버텨내기 어려운 과정으로 교육에 임하는 자세나 태도가 확고해야 합니다. 창업인큐베이팅 스물 임호성 컨설턴트(포스코인재창조원 상업혁신교육그룹) 인터뷰. 첫 번째 질문과 답변.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교육생 사례가 있나요? 현재 ㈜토브앤바나를 경영하고 있는 창업인큐베이팅스쿨 수료생 박영재(’19- 1차, 28세)씨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박영재씨는 한동대학교 대학생 신분으로 교육에 참여하여 교육을 통해 창업아이템을 구체화하고, 비즈니스모델을 발전시켜 남성화장품 전문기업을 창업하였습니다. 이후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하였으며, 정부지원사업인 예비창업패키지에 합격하고, 포스텍기술지주로부터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사업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현재는 인공지능기술 기반의 화장품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개발하여 “화장품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올해 매출 5억원을 목표로 열정적으로 사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창업교육으로 포스코와 인연을 맺고,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투자 유치 등 포스코 창업 인프라 속에서 스타트업(start-up)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런 모습을 지켜 보면 교육을 운영하는 담당자로서 보람을 느끼기도 합니다. 두 번째 질문과 답변.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교육 프로그램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일까요? 창업인큐베이팅스쿨의 가장 특별한 점은 창업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창업에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창업 패키지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청년들에게 창업을 위한 초보적인 가이드부터 창업전략, 창업실무 등을 교육함으로써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4주간의 합숙교육을 통해 교육생 간 또는 전문강사들과의 돈독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수료 후에도 유익한 창업정보를 공유하거나 멘토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창업 성공의 동반자 역할을 하는 점이 포유드림 교육 프로그램의 차별점입니다. 세 번째 질문과 답변.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지원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4주간의 창업인큐베이팅스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마인드 셋, 지식, 인프라 등 많은 것을 가져 갈 수 있습니다. 창업아이디어는 있으나 사업화 방법을 모르시는 분, 정부창업지원제도에 대하여 알고 싶으신 분, 업계획서를 잘 작성하고 싶은 분, 사업계획서를 잘 발표하고 싶으신 분 등 모두 주저하지 하시고 창업인큐베이팅스쿨에 지원하신다면 창업관련 지식, 역량 뿐만 아니라 창업 동반자와 멘토 등 훌륭한 인프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해 꿈을 지원하고 새로운 삶을 그려가는 포스코, 상생과 공존의 노력을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
※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

기업시민 포스코 Life With POSCO 함께 미래를 만드는 회사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두 손 위에 가족이 손을 잡고 있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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