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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벤처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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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집기획] 포스코그룹, 청년 지원으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 ③ 청년 창업·벤처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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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25 08:47: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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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은 철강·소재·에너지·IT·건설 등 다양한 산업군의 강점을 바탕으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청년들을 위한 취업 지원,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사회적 배려계층 자립 지원 등 종합 지원 체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41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0-1.jpg" alt="포스코그룹, 청년 지원으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 3편 청년 창업·벤처 지원이라는 제목이 적힌 타이틀 이미지." width="960" height="54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0-1-800x45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0-1-768x43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f5e7ce;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포스코그룹은 철강·소재·에너지·IT·건설 등 다양한 산업군의 강점을 바탕으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청년들을 위한 취업 지원,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사회적 배려계층 자립 지원 등 종합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청년들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포스코그룹이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과 제도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div>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35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1.jpg" alt="포스코그룹,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다" width="960" height="3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1-800x3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1-768x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은 1997년부터 그룹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은 물론, 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취·창업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죠.</p>
<p>그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포항·광양에 조성한 창업 지원 공간 ‘체인지업그라운드’,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IMP)’, 국내 유일의 창업 특화 프로그램 ‘창업 인큐베이팅스쿨’, 산학연 협력 기반 기술 지원 프로그램 ‘벤처지원단’, 그리고 사내 벤처 제도인 ‘포벤처스’ 등이 있는데요. 이들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p>
<p>포스코그룹은 단순히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데 그치지 않고, 유망 스타트업이 해외시장을 개척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벤처펀드 출자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청년 창업가들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는 포스코그룹의 청년 창업·벤처 지원 제도! 그 주요 운영 프로그램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4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2-1.jpg" alt="포스코그룹 청년 창업·벤처 지원 제도를 설명하는 표. 체인지업그라운드, 아이디어마켓플레이스, 벤처 펀드, 포벤처스, 포스코벤처지원단" width="960" height="67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2-1-800x56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2-1-768x54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f5e7ce;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지역 청년을 위한 창업 기회의 장,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6c00;">‘체인지업그라운드’</span></strong></div>
<div id="attachment_12536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36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3.jpg" alt="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 전경" width="960" height="75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3-800x63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3-768x60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 전경.</p></div>
<p><strong>‘체인지업그라운드’</strong>는 기업들이 연구개발과 사업 활동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조성된 창업 지원 공간입니다. 2020년 서울, 2021년 포항에 이어 올해는 광양 개관을 앞두고 있죠. 총 185개 유망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으며(2025년 10월 기준), 누적 기업가치 2조 4000억 원, 고용 규모 2000명, 투자유치 3500억 원 이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은 개관 3년 만에 입주기업 가치 1조 5943억 원, 근무 인원 1114명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지역 최초로 민관협력 팁스타운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답니다. 이러한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바탕으로 36개 기업이 포항으로 본사나 연구소를 이전·신설했고, 그 과정에서 140여 개의 청년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되기도 했습니다.</p>
<p>입주 기업들의 활약도 눈에 띕니다. 첨단 나노 소재 기업 그래핀스퀘어와 미래 농업 솔루션 기업 미드바르 등은 2년 연속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그 기술력을 입증했죠. 이처럼 체인지업그라운드는 지역 청년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f5e7ce;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국내 대기업 최초의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6c00;">‘</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6c00;">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IMP)’</span></strong></div>
<div id="attachment_125427"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4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Untitled-3.jpg" alt="포스코그룹 2025년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 현장 사진. 스타트업 프렘투가 참가한 모습."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Untitled-3.jpg 12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Untitled-3-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Untitled-3-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Untitled-3-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그룹 2025년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에 참가한 스타트업 프렘투.</p></div>
<p><strong>‘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MP)’</strong>는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그룹이 최초로 시작한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입니다. 2011년 첫 개최 이후 현재까지 1만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포스코그룹이 그중 175개 기업을 선발해 누적 392억 원을 투자했죠. 공모 결과, 지난해에는 15개 스타트업이 새롭게 선정돼 총 53억 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p>
<p>이들 스타트업은 앞으로 체인지업그라운드 입주,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 등 사업화 지원은 물론, 포스코 벤처펀드 후속 투자 연계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투자연계 프로그램인 ‘팁스(TIPS)’ 추천, 포스코그룹과의 사업 협력 기회까지 제공받게 됩니다. 또한 우수 기업에는 글로벌 최대 규모 스타트업 피칭 대회인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 지역전 참가권과 ‘CES’ 참가 지원도 주어져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두는 스타트업에 더없이 좋은 기회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f5e7ce;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중소벤처기업 대상 맞춤형 기술지원 제도,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6c00;">‘</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6c00;">포스코벤처지원단’</span></strong></div>
<div id="attachment_12536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36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5.jpg" alt="2024년 8월, 광양시청에서 열린 포스코벤처지원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1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5-800x43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5-768x4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지난해 8월, 광양시청에서 열린 포스코벤처지원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p><strong>‘포스코벤처지원단’</strong>은 석박사급 연구 인력 55명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전남과 광양·포항 지역의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4년 첫 출범 이후, 총 16개의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로봇 자동화 지원 등 31건의 기술 자문을 지원했는데요. 올해는 복합 소재·설비·이차전지 소재 분야 등에서 지역 벤처기업 11곳을 선정해 전문가 매칭 기반 기술 자문, 솔루션데이, 문제해결 프로젝트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광양·포항시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돼, 수혜 기업들이 재정적 부담 없이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536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36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6.jpg" alt="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열린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 결성식 사진." width="960" height="51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6-800x4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6-768x4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열린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 결성식.</p></div>
<p>포스코그룹은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벤처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총 25개 펀드에 4130억 원을 출자해, 2억 7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약 580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는데요. 이는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넓히고, 동시에 회사의 신성장 사업 발굴과 연계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국내 대기업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인 벤처 투자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
<p>지난 8월에는 디지털 전환(DX), 에너지 절감, 탄소저감, 재생에너지 등 포스코의 미래 성장전략과 연계된 핵심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500억 규모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1호 펀드’를 결성했습니다. 이어 10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 등 지자체, 금융기관과 함께 총 1011억 원 규모의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에 출자하며, 국가 지방균형 발전과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f5e7ce; padding: 4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125em; font-family: 'Roboto', Arial, Helvetica, sans-serif;"><strong>임직원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는 사내 벤처 제도,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6c00;">‘</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ff6c00;">포벤처스’</span></strong></div>
<div id="attachment_12536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536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7.jpg" alt="포스코그룹 사내벤처 우수 스타트업으로서 ‘초격차 1000+’, ‘딥테크 TIPS’, ‘글로벌 TIPS’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정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돼 총 27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한 고레로보틱스 직원들 사진." width="960" height="50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7-800x4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7-768x40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그룹 사내벤처 우수 스타트업으로서 ‘초격차 1000+’, ‘딥테크 TIPS’, ‘글로벌 TIPS’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정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돼 총 27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한 고레로보틱스.</p></div>
<p><strong>‘포벤처스’</strong>는 포스코그룹의 사내벤처 제도로, 임직원들의 창업 도전을 적극 지원합니다. 2019년 도입 이후, 2025년 10월까지 총 234개 팀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이 중 18개 팀이 창업에 성공해 독립 법인으로 분사하는 성과를 이뤘죠. 현재 이들 사내벤처의 기업가치는 1346억 원에 달합니다.</p>
<p>포스코그룹은 포벤처스에 선발된 사내벤처 기업에 1년간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체인지업그라운드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하며, 창업 퇴직 후 3년 이내 재입사 권리를 보장하는 창업 퇴직 제도도 운영 중입니다. 더불어 사내벤처의 10% 초기 지분 참여를 의무화해, 창업 이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36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8.jpg" alt="사내벤처 4기 고레로보틱스 (前 포스코이앤씨 이동민 대표) 인터뷰 이미지. &quot;ces 2024 혁신상 수상과 대규모 투자 유치 등 창업 이후 거둔 성과 뒤에는 '포벤처스'라는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었습니다. 포벤처스가 제공하는 체계적인 지원 제도와 포스코그룹의 아낌없는 후원 덕분에, 유능한 팀원들을 모으고, 단기간에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죠. 그 결과, 우리만의 가치를 입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quot;" width="960" height="47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8-800x39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1_img_k1_08-768x37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hr />
<p style="text-align: left;"><strong>포스코그룹은 청년 창업가들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는 물론, 기술적 지원까지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strong><strong>앞으로도 국내외 시장에서 청년 창업가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며, </strong><strong>청년과 지역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벤처 생태계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strong><strong>다음 편에서는 포스코그룹이 고용과 교육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제도와 성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strong></p>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style="background-color: #aef1e6; font-size: 13pt;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display: inline-block; border-radius: 12px; white-space: nowrap; padding: 4px 12px; margin: 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특집기획-포스코그룹-청년-지원으로-세상에-가치-3/"><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다음 편 바로가기] ④ 사회 배려계층 청년 지원</span></a></div>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특집기획] 포스코그룹, 청년 지원으로 세상의 가치를 더하다 시리즈 모아보기</strong><br />
1편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그룹-청년-지원으로-세상에-가치를-더하다/">청년 일자리 창출</a><br />
2편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특집기획-포스코그룹-청년-지원으로-세상에-가치/">청년 취업 지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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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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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 현장에 양중 자율주행 로봇이 뜬다! 고레로보틱스 이동민 대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bb%a4%ec%8a%a4%ec%98%a8-1%ed%8e%b8-%ea%b1%b4%ec%84%a4-%ed%98%84%ec%9e%a5%ec%97%90-%ec%96%91%ec%a4%91-%ec%9e%90%ec%9c%a8%ec%a3%bc%ed%96%89-%eb%a1%9c%eb%b4%87%ec%9d%b4-%eb%9c%ac%eb%8b%a4/</link>
				<pubDate>Wed, 28 May 2025 09: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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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커스온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당당히 꿈을 펼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인들을 만나, 그들의 성장 스토리와 비전을 들어봅니다. 1편에서 만나볼 주인공은 건설 현장에 야간 양중(揚重)* 자율주행 로봇을 도입해 스마트 건설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고레로보틱스의 이동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164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1-2.jpg" alt="포커스온(포스코그룹과 커 가는 스타트업) 건설 현장에 양중 자율주행 로봇이 뜬다! 고레로보틱스 이동민 대표 프로필 사진과 함께 파란톤의 디자인된 이미지. " width="960" height="44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1-2-800x36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1-2-768x35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과 함께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조명합니다. 포커스온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당당히 꿈을 펼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인들을 만나, 그들의 성장 스토리와 비전을 들어봅니다. 1편에서 만나볼 주인공은 건설 현장에 <strong>야간 양중(揚重)* 자율주행 로봇</strong>을 도입해 스마트 건설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고레로보틱스의 이동민 대표입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15px;">*양중(揚重) : 건설 현장에서 자재를 작업위치까지 옮기는 것.</p>
<hr />
<p style="margin: 73px auto 0px; text-align: center; color: #8f8f8f; 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5em;">Interview 01</span></p>
<p style="margin: auto; text-align: center; color: #1a8cff; line-height: 35px; font-size: 24px;"><b><span style="font-size: 1.3em; font-family: 'Gothic';">고레로보틱스의 시작</span></b></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고레로보틱스’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strong> </span></p>
<p>안녕하세요, 고레로보틱스 대표 이동민입니다. 고레로보틱스는 포스코그룹의 사내벤처 제도인 ‘포벤처스(POVENTURES)’의 지원을 토대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분사한 지 어느덧 2년을 앞두고 있는데요. 자율주행 로봇 등 스마트 솔루션을 건설 현장에 도입해 자재 운반을 자동화하고, 수집한 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는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사내벤처 창업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strong></span></p>
<p>저는 포스코이앤씨에서 10년 넘게 엔지니어로 일하며 건설 현장에 대한 애정을 키워왔습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무대에서 제 뜻을 펼쳐 스마트 건설 혁신을 실현하고자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p>
<p>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부 건설 현장이 마치 &#8216;필름카메라&#8217; 같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아날로그 방식의 중요성도 매우 크지만 건설 현장에 새로운 기술과 프로세스를 도입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건설 현장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여러 솔루션들을 고민했는데요. 여러 창업 아이디어를 고민한 끝에 건설 현장에 최적화된  &#8216;자율주행 로봇&#8217; 개발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Q. ‘고레로보틱스’라는 사명이 독특한데요,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span></strong></p>
<div id="attachment_12165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165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2.jpg" alt="▲고레로보틱스 로고. GOLE ROBOTICS 라고 쓰여있다. GOLE 에는 주황색으로 포인트. " width="960" height="3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2-800x28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2-768x27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고레로보틱스 로고.</p></div>
<p>‘고레(Gole)’는 모듈러의 대명사인 ‘레고(LEGO)’를 오마주한 이름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건설 자재를 효과적으로 운반할 수 있도록 모듈러* 방식의 로봇을 설계해 스마트 건설 현장의 혁신을 이끌겠다는 뜻을 담고 있죠. 실제 건설 현장에는 관재류, 판재류, 박스류 등 자재 종류가 매우 다양하므로 이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듈러 접근법이 필수라고 생각해 이렇게 지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모듈러(Modular) : 규격화된 부품을 조립해 만드는 방식.</span><br />
<b><br />
</b><br />
<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창업 인큐베이팅 차 미국 실리콘밸리도 방문하셨다고요. 이 경험이 사업 구체화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12165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165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3.jpg" alt="▲창업 인큐베이팅 당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인근 사막 데스벨리에서 고레로보틱스의 로봇이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3-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3-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창업 인큐베이팅 당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인근 사막 데스벨리에서 고레로보틱스의 로봇이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p></div>
<p>야구선수가 된다면 메이저리그를 꿈꾸듯, 창업한다면 실리콘밸리를 꿈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견학에 그치지 않고, ‘실리콘밸리에서도 통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접근했죠. 현지에서 보고 듣고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창업 환경에 대한 시야를 넓혔고, 다양한 네트워크도 쌓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사의 시스템, 의사결정 구조, 커뮤니케이션 방식까지 실리콘밸리 스타일로 정비했고, 다행히 실리콘밸리 투자자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어요. 꿈을 크게 갖고 시야를 넓히는 관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낄 수 있던 경험이었습니다.</p>
<p style="margin: 73px auto 0px; text-align: center; color: #8f8f8f; 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5em;">Interview 02</span></p>
<p style="margin: auto; text-align: center; color: #1a8cff; line-height: 35px; font-size: 24px;"><b><span style="font-size: 1.3em; font-family: 'Gothic';">기술과 제품<br />
</span></b></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Q. 고레로보틱스가 개발한 ‘야간 양중 자율주행 로봇’에 대해 소개부탁드려요. </span></strong></p>
<p>시험이 다가오면 밤을 새고, 일이 밀리면 야근도 하지만, 건설 현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야근 자체가 쉽지 않은 환경이죠. 어두운 밤, 자재를 옮기는 데는 위험이 따르고, 인력이 없으면 작업 자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실을 지켜보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없는 야간을 활용한다면 어떨까?”, “로봇이 야간 근로자를 대신할 수 있다면?” 이 상상은 곧 구체적인 아이디어로 이어졌습니다. 현존하는 기술만으로도 충분히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상용화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어요. 이렇게 큰 꿈을 품고, 실제 건설 현장의 다양한 유형에 맞춰 자율주행 로봇 3종 시리즈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165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4.jpg" alt="고레로보틱스의 야간 양중 자율주행 로봇 4종이 나란히 배치된 이미지와 제품 정보 표입니다. 왼쪽부터 GL-1, ND-1, ND-3, GT-3 모델이 있으며, 각각 디자인과 크기가 다릅니다. 하단 표에는 각 모델의 용도, 주요 자재, 적용 시기, 명칭 뜻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 GL-1: 아파트 대상, 박스형·패널형 자재 운반용, 2026년 6월 적용 예정, 고레(GoLe)에서 이름 차용. • ND-1: 아파트 및 플랜트 대상, 배관·박스형 자재 운반, 2026년 6월 적용 예정, Night Dragoon이라는 이름 사용. • ND-3: 플랜트 대상, 배관형 자재 운반, 2026년 6월 적용 예정, Night Dragoon 이름 사용. • GT-3: 플랜트 대상, 각종 자재 운반, 2025년 10월 적용 예정, 라인트레이싱과 롤테이너의 ‘T’를 차용한 이름. 각 로봇은 용도에 따라 크기와 구조가 다르며, 다양한 자재 운반을 위한 기능적 특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width="960" height="7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4-800x60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4-768x58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고레로보틱스의 야간 양중 자율주행 로봇은 ‘공동주택형 GL 시리즈’와 ‘플랜트 배관 운반형 ND 시리즈’, ‘플랜트 일반형 GT 시리즈’ 3가지로 나뉩니다. GL 시리즈는 규격화된 박스나 벽돌 등 블록 형태의 대량 자재를 운반하도록 최적화되어 자율주행 및 자재 이송을 수행하는 저희의 대표 모델입니다. ND 시리즈는 배관 같은 긴 원통형 자재를 운반하는 데 특화된 로봇인데요. 크기에 따라 1~5단계로 세분화돼 로봇의 크기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자재를 나를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외형이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유닛인 ‘드라군’처럼 생겨서 ‘Night Dragoon(ND)’라 이름 붙였죠. 플랜트(Plant)에서 각종 자재를 운반할 수 있도록 개발된 GT 시리즈는 판재류, 박스류 등 다양한 형태의 자재 운반을 위해 모듈을 조합할 수 있는 고기능 모델입니다. 각 로봇은 건설 현장의 실질적인 니즈에 맞춰 설계되었고, 야간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작업 생산성 향상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165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165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5-1.jpg" alt="▲고레로보틱스의 야간 양중 자율주행 로봇 제품 라인업 랜더링(Rendering). 로봇제품이 나란히 2컷 사진으로 배치되어 있다. " width="960" height="27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5-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5-1-800x23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5-1-768x22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고레로보틱스의 야간 양중 자율주행 로봇 제품 라인업 랜더링(Rendering).</p></div>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Q. 로봇 개발 시 성능이나 디자인 면에서 특히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요?</span></strong></p>
<p>바로 ‘단순함에서 나오는 속도’였습니다. 로봇을 개발하다 보면 세계 최초의 기능이니, 트랜스포머처럼 멋진 기믹을 넣고 싶어지는 유혹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기술이 꼭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어요. 오로지 건설 현장을 자동화하고 디지털화하는 데 집중한 거죠. ‘멋진 로봇’을 만들려다 보면 개발 기간이 길어지고, 결국 시장 타이밍을 놓칠 수 있거든요.</p>
<p>그래서 저희는 필요한 기능만 담은 단순한 형태로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고,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자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미슐랭 식당처럼 화려하기보다는 전 세계 어디서든 찾을 수 있고,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맥도날드를 만들고 싶었다고 하면 좀 더 와닿을까요?</p>
<p style="margin: 73px auto 0px; text-align: center; color: #8f8f8f; 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5em;">Interview 03</span></p>
<p style="margin: auto; text-align: center; color: #1a8cff; line-height: 35px; font-size: 24px;"><b><span style="font-size: 1.3em; font-family: 'Gothic';">현장 적용과 반응<br />
</span></b></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실제 건설 현장에서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로봇 자재 운반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요. 현장의 반응은 어땠나요?</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12165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165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6-1.jpg" alt="▲지난해 10월 25일 인천 송도 재미동포타운 2단계 신축공사 현장에서 고레로보틱스 로봇이 건설 자재를 양중하는 모습(왼쪽), 올해 1월 전남 광양 금호동 포스코 홍보관 교육관 신축공사 현장에 투입된 로봇이 자율 하차를 마친 모습(오른쪽)." width="960" height="32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6-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6-1-800x27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6-1-768x26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지난해 10월 25일 인천 송도 재미동포타운 2단계 신축공사 현장에서 고레로보틱스 로봇이 건설 자재를 양중하는 모습(왼쪽), 올해 1월 전남 광양 금호동 포스코 홍보관 교육관 신축공사 현장에 투입된 로봇이 자율 하차를 마친 모습(오른쪽).</p></div>
<p>지난해 10월에 포스코이앤씨 인천 송도 재미동포타운 2단계 조성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로봇 자재 운반 필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건, 하루하루 작업이 빠듯한 건설 현장임에도 저희 로봇이 충분히 테스트 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지원해 주셨다는 거예요.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품듯, 저희 로봇의 첫걸음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다고 표현하고 싶네요.</p>
<p>당시 테스트에서는 강마루 자재를 로봇이 운반했는데, 현장 관계자분들께서 “이 정도 개발 속도라면 곧 석고보드 같은 고중량 자재도 옮길 수 있겠다”며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내주셨던 게 기억납니다. 테스트를 무사히 마친 후, 소프트뱅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고, 저희에게는 여러모로 큰 전환점이 되었는데요.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도전이었지만, 현장의 응원과 값진 성과가 있었기에 지금도 계속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있습니다.</p>
<p style="margin: 73px auto 0px; text-align: center; color: #8f8f8f; 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5em;">Interview 04</span></p>
<p style="margin: auto; text-align: center; color: #1a8cff; line-height: 35px; font-size: 24px;"><b><span style="font-size: 1.3em; font-family: 'Gothic';">성과와 경쟁력<br />
</span></b></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8216;CES 2024&#8217; 혁신상 수상, 57억 원 규모 ‘Pre-A 라운드’ 투자 유치 등 창업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빠른 성장의 비결이 있다면?</strong></span></p>
<p>포스코그룹 사내벤처만이 누릴 수 있는 ‘포벤처스’라는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대기업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활동하던 창업자가 스타트업의 냉혹한 현실 속에서 스스로를 증명하지 못한 사례가 많습니다만 ‘포벤처스’가 제공하는 체계적인 제도와 포스코그룹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유능한 팀원들을 모으고, 단기간에 투자를 유치하면서 우리만의 가치를 증명해 보일 수 있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165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165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7-1.jpg" alt="▲포스코그룹 사내벤처 우수 스타트업으로서 ‘초격차 1000+’, ‘딥테크 TIPS’, ‘글로벌 TIPS’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정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돼 총 27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한 고레로보틱스 직원들이 드라이빙 센터 서울에서 각 프로그램 선발 팻말을 들고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0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7-1-800x4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7-1-768x40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그룹 사내벤처 우수 스타트업으로서 ‘초격차 1000+’, ‘딥테크 TIPS’, ‘글로벌 TIPS’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정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돼 총 27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한 고레로보틱스.</p></div>
<p>그 덕분에 눈에 띄게 성장해 올해 2월에는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가 주관한 ‘오픈AI 빌더랩’ 비공식 행사에 초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국내 여러 건설사가 저희의 자율주행 로봇과 건설 자동화 기술에 큰 관심을 보였지만, AI의 아버지라 불리는 샘 올트먼조차 건설 현장의 문제를 이해하고 저희 솔루션에 공감해 주었다는 건, 우리가 가는 이 길이 옳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었죠. 이보다 더 뿌듯한 성과가 있을까요?</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건설 로봇 시장에서 고레로보틱스만의 차별화된 강점과 경쟁력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
<p>저희 고레로보틱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타깃팅이 명확하다는 점입니다. 많은 로봇 개발사나 연구소는 ‘범용성’을 우선 목표로 삼아, 다양한 분야에 두루 쓰일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합니다. 예를 들어 휴머노이드 로봇은 가정에서 가사를 돕거나 공장에서 자동차를 조립하는 등 여러 분야에 적용되죠. 물론 유용할 수 있지만, 범용성은 때때로 상용화를 늦추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p>
<p>반면 저희 로봇은 목적이 분명하고, 기능은 단순합니다. 오직 건설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만을 고민하고 개발하죠. 실제로 물류창고나 공항 등 다른 산업 현장에서도 쓸 수 있느냐는 문의를 자주 받지만, “아니요”라는 저희의 대답은 늘 같습니다.</p>
<p>고레로보틱스는 오로지 건설 현장을 위한 로봇을 만든다는 초심을 지켜가고 있으며, 그것이야말로 저희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p>
<p style="margin: 73px auto 0px; text-align: center; color: #8f8f8f; 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5em;">Interview 05</span></p>
<p style="margin: auto; text-align: center; color: #1a8cff; line-height: 35px; font-size: 24px;"><b><span style="font-size: 1.3em; font-family: 'Gothic';">미래 전략과 비전</span></b></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고레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이 건설 현장에 본격적으로 확대 적용됐을 때,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strong> </span></p>
<p>자율주행 로봇이 건설 현장에 널리 보급된다면,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로막고 있던 첫 번째 장벽을 허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첫 번째 장벽은 바로 ‘데이터(Data)’의 부재입니다.</p>
<p>지금의 건설 산업이 AI 자동화 흐름에 완벽하게 올라타지 못하는 이유는, 공사 상황이나 물류 정보가 담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는 사람의 경험과 감에 의존해 공사 기간을 예측하고 관리하는 실정이에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166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8.jpg" alt="인천 송도 재미동포타운 2단계 신축공사 현장에 고레로보틱스 자율주행로봇이 빛을 내며 서있는 모습. 상단에 WERO(고레로보틱스 솔루션)라고 쓰여있다. " width="960" height="7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8-800x60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8-768x58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하지만 저희 고레로보틱스의 자율주행 운반 로봇을 도입하면, 물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데이터화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느 현장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지, 어떤 공정에서 지연이 일어나는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이렇게 모인 데이터가 일정 수준 이상 쌓인다면, 건설 산업 전반의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희 로봇이 그 변화를 만들어낼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3em; text-decoration: underline 2px #000000; text-underline-offset: 4px; font-family: 'Gothic',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strong> Q. 캐나다, 미국 등의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요. 글로벌 시장을 향한 고레로보틱스의 전략과 로드맵은 무엇인가요?</strong> </span></p>
<p>먼저 미국 진출을 위한 저희의 전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국내 주요 건설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투자사인 ‘소프트뱅크(SoftBank)’와의 공동 전략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 안착하는 것입니다. 2025년 6월 13일에는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사 현장에서 로봇의 공개 필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이 실증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현장, 삼성전자 미국 텍사스 오스틴 반도체 공장 등으로 점차 실증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p>
<p>또한, 소프트뱅크가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같은 700조 규모의 대형 AI 인프라 사업에도 로봇 솔루션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스타게이트 프로젝트(Stargate Project) : 소프트뱅크 그룹과 Open AI의 합작으로 설립된 미국의 인공지능 인프라 프로젝트.</span></p>
<div id="attachment_1216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16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9-1.jpg" alt="로봇의 80%를 풍선으로 구성한 AIR-AMR(Autonomous mobile robot)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끈 고레로보틱스 CES 2024 전시 부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9-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9-1-800x54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8_img_k1_09-1-768x52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지난해 열린 &#8216;CES 2024&#8217;에서 고레로보틱스는 &#8216;로보틱스&#8217;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로봇의 80%를 풍선으로 구성한 AIR-AMR(Autonomous mobile robot)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끈 고레로보틱스 CES 2024 전시 부스.</p></div>
<p>가장 가까운 목표로는 내년에 열릴 ‘CES 2026’에서 로봇 부문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것입니다. 지난해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을 때 정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상의 무게를 실감했는데요. 그 무게를 잊지 않고, 이번에는 세계 최초로 ‘배관 운반이 가능한 로봇’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전 세계 수많은 플랜트 건설 분야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테슬라(Tesla)’와의 협업을 최종 목표로 가져가고 싶습니다. 테슬라의 기가팩토리(Gigafactory) 건설 현장에 고레로보틱스의 솔루션이 적용되는 날을 상상하며, 하루하루 로드맵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는데요. 테슬라를 넘어 엔비디아(NVIDIA), 오픈AI 같은 글로벌 기업과도 두루 협력할 수 있는 실력과 가능성을 겸비한 팀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세계 건설 현장을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고레로보틱스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사내벤처 포벤처스 5기 창업식과 6기 출범식 개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2%ac%eb%82%b4%eb%b2%a4%ec%b2%98-%ed%8f%ac%eb%b2%a4%ec%b2%98%ec%8a%a4-5%ea%b8%b0-%ec%b0%bd%ec%97%85%ec%8b%9d%ea%b3%bc-6%ea%b8%b0-%ec%b6%9c%eb%b2%94%ec%8b%9d-%ea%b0%9c/</link>
				<pubDate>Wed, 18 Dec 2024 08:0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hallenge]]></category>
		<category><![CDATA[사내벤처]]></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2019년 제도 도입 후 현재까지 총 18개 팀 창업, 기업가치는 936억 원 달해 포스코가 12월 11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벤처스 5기 창업식과 6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구매투자본부장, 김태억 설비자재구매실장, 사내벤처 4개 팀 등 30여 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2019년 제도 도입 후 현재까지 총 18개 팀 창업, 기업가치는 936억 원 달해 </strong></p>
<p>포스코가 12월 11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벤처스 5기 창업식과 6기 출범식을 개최했다.</p>
<div id="attachment_117903" style="width: 236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790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2164106dc12248c-f86a-40dc-8c24-f2122e4b828c.jpg" alt="▲포스코가 12월 11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벤처스 5기 창업식과 6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관계자들이 화이팅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width="2352" height="167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2164106dc12248c-f86a-40dc-8c24-f2122e4b828c.jpg 235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2164106dc12248c-f86a-40dc-8c24-f2122e4b828c-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2164106dc12248c-f86a-40dc-8c24-f2122e4b828c-768x54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2164106dc12248c-f86a-40dc-8c24-f2122e4b828c-1024x729.jpg 1024w" sizes="(max-width: 2352px) 100vw, 2352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가 12월 11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벤처스 5기 창업식과 6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 포스코 김용수 구매투자본부장.</p></div>
<p>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구매투자본부장, 김태억 설비자재구매실장, 사내벤처 4개 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
<p>포스코는 2019년 사내벤처제도인 ‘포벤처스(Poventures)’를 도입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미래 신성장 사업 발굴에 기여해 왔다.</p>
<p>지난 5년간 포벤처스에 사업 아이템을 접수한 총 234개 팀 중 18개 팀이 창업(1기 7개, 2기 4개, 3기 3개, 4기 2개, 5기 2개)에 성공했다. 독립 분사한 사내벤처 18곳의 기업가치는 936억 원, 고용 인원은 79명, 투자유치 규모는 98억 원에 달한다.</p>
<p>이날 포벤처스 5기인 ‘포솔이노텍’과 ‘스토리지’ 2팀이 창업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포솔이노텍(대표 이경황)은 철강제품의 부식을 방지하는 친환경 코팅기술을 개발해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건설, 조선해양 산업에서 사용하는 볼트, 너트 등에 적용하고 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스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스타트업 대표 경진대회인 창업경진대회인정주영에 선발되기도 했다.</p>
<p>스토리지(대표 서도원)는 포스코가 개발한 신소재로 친환경 에너지 저장탱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독자적인 극저온용 고망간강 활용기술 등 높은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창업패키지 경북 최우수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또한, 이날 올해 선발한 포벤처스 6기 ‘포인트솔루션’, ‘자가발전’ 2개 팀도 출범식을 열고 본격 창업 준비에 나섰다.</p>
<p>포인트솔루션(대표 여경윤)은 데이터센터용 버퍼탱크 내 유체가 성층화를 이룰 수 있는 기술을, 자가발전(대표 이승희)은 건축물 에너지 독립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비용 효율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p>
<p>이날 출범한 포인트솔루션과 자가발전 팀의 창업 여부는 최대 1년간의 인큐베이팅 후, 최종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p>
<p>포스코는 사내 벤처팀의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체인지업그라운드 내 사무공간, 시제품제작과 마케팅에 필요한 지원금,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실패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휴직 제도를 마련해 실패하더라도 3년 이내에 회사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김용수 구매투자본부장은 “기술도 자본도 없었던 포스코도 스타트업과 같은 열정으로 도전해 글로벌 철강기업으로 성장했다. 오늘 창업과 출범하는 사내벤처들도 유니콘 기업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도록 도전해 달라. 포벤처스가 성공할 수 있도록 포스코도 적극 지원하고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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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혁신적 사내벤처 프로그램 ‘포벤처스’로 미래를 열다… 포스코 사내벤처로 출발한 ‘고레로보틱스’ 국내 최대 정부지원사업 3관왕 달성</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8%81%ec%8b%a0%ec%a0%81-%ec%82%ac%eb%82%b4%eb%b2%a4%ec%b2%98-%ed%94%84%eb%a1%9c%ea%b7%b8%eb%9e%a8-%ed%8f%ac%eb%b2%a4%ec%b2%98%ec%8a%a4%eb%a1%9c/</link>
				<pubDate>Mon, 12 Aug 2024 15:3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고레로보틱스]]></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포벤처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여 I 포벤처스 4기 ‘고레로보틱스’ 국내 3대 정부지원사업 석권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 포스코가 자사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포벤처스(POVENTURES)’를 통해 직원들에게 새로운 창업 기회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포벤처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여</strong><br />
<strong>I 포벤처스 4기 ‘고레로보틱스’ 국내 3대 정부지원사업 석권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strong></p>
<p>포스코가 자사의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포벤처스(POVENTURES)’를 통해 직원들에게 새로운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성장 사업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9년 시작된 포벤처스 프로그램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가진 직원들을 발굴하여 최대 2억 원의 초기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직원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포벤처스 프로그램에 선발된 팀은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1년간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치며,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자금 외에도 급여와 복리후생을 동일하게 유지해 창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창업 실패 시 회사로 복귀할 수 있는 ‘창업 휴직 제도’를 통해 최대 3년간 창업 휴직이 가능하여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직원들이 안심하고 창업 도전을 결심할 수 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인큐베이팅 : 창업마인드 및 경영 관련 교육, 시제품 개발검증 및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IR/투자유치 활동 등 창업 준비 과정</span></p>
<p>지난 5년간 포벤처스에 접수된 아이템은 총 216개이며, 이 중 29개 팀이 사내벤처팀으로 선발됐다. 인큐베이팅을 거친 26개 팀 중 총 17개 팀이 창업심의를 통과해 분사 창업에 성공했다. 분사 창업에 성공한 17개 팀의 기업가치는 무려 907억 원에 달하며, 대표를 포함해 79명을 고용하고 투자 유치 101억 원을 달성했다.</p>
<p>특히 포스코 사내벤처 스타트업 중 우수 사례로 손꼽히는 ‘고레로보틱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초격차 1000+’, ‘딥테크 TIPS’, ‘글로벌 TIPS’에 모두 선정되어 총 27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외에도 고레레보틱스는 2023년 9월 분사창업 이후 실리콘밸리 VC로부터 12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고레로보틱스는 건설 현장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 BIM 등의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생산성 향상 및 공사기간 단축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국내외 시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고레로보틱스 CEO 이동민 대표는 “포스코이앤씨에서 지난 10년간 근무하며 쌓은 건설 현장 경험과 로봇 전문 연구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도화된 건설용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며 “고레로보틱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고 있으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로봇 개발을 통해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올해 초 고레로보틱스는 충남아산, 광주오포 현장에서 필드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포항에 로봇 전문 공장을 신축하여 포스코-포항공대-KIRO(한국로봇융합연구원)-포항시와의 5각클러스트를 만들어 포항 로봇 생태계의 시너지를 구축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미국 내 법인 설립 및 로봇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데니스 홍 교수와 MOU를 체결하여 2025년 상반기에는 실리콘밸리 R&amp;D 센터를 건립해 UCLA,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팀 등 세계 최정상급 로봇 회사들과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한편, 포스코는 벤처 생태계 강건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탄소중립 제철기술, 이차전지 소재 기술 등 회사의 성장에 필요한 기술 확보를 위해 벤처기업과의 오픈 콜라보레이션(Open Collaboration)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철소가 위치한 포항 및 광양 지역에 벤처밸리를 조성하는 등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14344" style="width: 63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434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2.jpg" alt="포스코 사내 벤처 프로그램 포벤처스 기수별 현황" width="620" height="537"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 사내 벤처 프로그램 포벤처스 기수별 현황.</p></div>
<div id="attachment_11434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434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3.jpg" alt="2024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출범식 모습" width="960" height="57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3-800x47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3-768x45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024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출범식 모습.</p></div>
<div id="attachment_11434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43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1.jpg" alt="고레로보틱스의 자율주행로봇 테스트 공간인 ‘드라이빙센터’에서 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1-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1-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고레로보틱스의 자율주행로봇 테스트 공간인 ‘드라이빙센터’에서 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1434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434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4.jpg" alt="고레로보틱스의 로봇이 라스베이거스 인근 사막 데스벨리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4-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12_news_b04-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고레로보틱스의 로봇이 라스베이거스 인근 사막 데스벨리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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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사내벤처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 이어 5기 출범 &#8216;겹경사&#8217;</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2%ac%eb%82%b4%eb%b2%a4%ec%b2%98-%ed%8f%ac%eb%b2%a4%ec%b2%98%ec%8a%a4-4%ea%b8%b0-%ec%b0%bd%ec%97%85-%ec%9d%b4%ec%96%b4-5%ea%b8%b0-%ec%b6%9c%eb%b2%94-%ea%b2%b9/</link>
				<pubDate>Thu, 14 Dec 2023 10:3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4기까지 17개팀 창업 성공, 사내벤처 5기 3개팀 출범 포스코가 12월 13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식과 5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포벤처스 사내벤처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4기까지 17개팀 창업 성공, 사내벤처 5기 3개팀 출범</strong></p>
<p>포스코가 12월 13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식과 5기 출범식을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포벤처스 사내벤처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p>
<p>포스코는 미래 신성장사업을 발굴하고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에 사내벤처 제도 &#8216;포벤처스(Poventures)&#8217;를 도입했다. 포벤처스 5기까지 그룹사에서 총 216개 아이템을 접수해, 이 중 17개팀(1기 7개, 2기 5개, 3기 3개, 4기 2개)을 창업하는데 성공했다. 창업한 17개팀이 유치한 투자금액만 98억원이며, 추산하는 기업가치는 860억원이 넘는다.</p>
<p>이번에 창업에 성공한 포벤처스 4기는 2개 기업으로, 엠버로드와 고레로보틱스가 있다.</p>
<p>엠버로드(대표 임언호)는 인공지능 기반의 제조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포스코 연계창업 제 1호 기업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연계창업은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활용해 창업하는 제도로, 포스코가 사내벤처를 활성화하고자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엠버로드는 그룹사와 협업해 강편 스카핑과 리튬생산 최적화 모델을 제작 중이며, 10월에 열린 &#8216;정주영 창업경진대회&#8217;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장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p>
<p>고레로보틱스(대표 이동민)는 건설현장 전문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 로봇을 활용하면 야간에도 사람없이 건설자재를 옮길 수 있어 업무효율이 배로 늘어난다. 고레로보틱스는 올해 미국 실리콘밸리로부터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세계 최대 IT 박람회(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출범한 사내벤처팀에 안정적인 창업과 사후관리까지 돕고 있다. 최대 1년간의 인큐베이팅 기간을 부여해 심사를 거쳐 창업 여부를 결정하며, 이 기간에는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비용 등을 지원한다. 또 임직원들이 실패 부담 없이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휴직 제도를 마련했으며, 사업이 실패하더라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p>
<p>이날 출범한 5기 3개팀(포솔이노텍, 메탈솔루션, 에코피디)도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 창업에 나선다. 포솔이노텍(대표 이경황)은 서로 다른 금속이 접촉해 나타나는 부식현상을 막는 볼트, 너트 표면코팅 방안을 개발하고 있다. 메탈솔루션(대표 서도원)은 고망간강 소재의 고성능 가스탱크를, 에코피디(대표 전수만)는 건설현장에 쓰일 비산먼지 억제제를 개발하고 있다. </p>
<div id="attachment_10500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jpg" alt="" width="960" height="456" class="size-full wp-image-10500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800x38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768x36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가 12월 13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식과 5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고레로보틱스팀 채호식 CTO, 이동민 대표, 포솔이노텍팀 이종석 팀원, 이경황 대표, 포스코 김용수 구매투자본부장, 김태억 설비자재구매실장, 에코피디팀 전수만 대표, 메탈솔루션팀 서도원 대표, 김노태 팀원, 앰버로드팀 임언호 대표.</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벤처스 1기 3사 대표의 사내벤처 설립 찐 후기!</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b%b2%a4%ec%b2%98%ec%8a%a4-1%ea%b8%b0-3%ec%82%ac-%eb%8c%80%ed%91%9c%ec%9d%98-%ec%82%ac%eb%82%b4%eb%b2%a4%ec%b2%98%ec%84%a4%eb%a6%bd-%ec%b0%90%ed%9b%84%ea%b8%b0/</link>
				<pubDate>Thu, 10 Jun 2021 08:4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halleng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POVENTURES]]></category>
		<category><![CDATA[사내벤처제도]]></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내벤처]]></category>
		<category><![CDATA[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category>
									<description><![CDATA[“맨날 넘어지고 깨지고, 이 바닥이 콘크리트 바닥이 아니라 모랫바닥이었으면 참 좋겠어요. 그럼 마음껏 사업할 텐데..” 드라마 스타트업 대사 中 창업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운 경험이다. 콘크리트 바닥처럼 딱딱한 기존 사업 생태계에 열심히 부딪혀 일명 피땀눈물이 서린 결과를 얻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color: #005793;">“맨날 넘어지고 깨지고, 이 바닥이 콘크리트 바닥이 아니라 모랫바닥이었으면 참 좋겠어요. 그럼 마음껏 사업할 텐데..”</span></strong><br />
드라마 스타트업 대사 中</p>
<p>창업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운 경험이다. 콘크리트 바닥처럼 딱딱한 기존 사업 생태계에 열심히 부딪혀 일명 피땀눈물이 서린 결과를 얻는 과정.</p>
<p>만약 내가 몸담고 있던 회사가, 이런 모랫바닥이 되어주겠다고 발벗고 나선다면 어떨까? &#8217;19년 시작한 포스코의 사내벤처 제도 ‘포벤처스’가 바로 포스코가 사내벤처 창업자들에게 제공하는 모랫바닥이다.</p>
<div id="attachment_7744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44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png" alt="포벤처스 육성 프로세스 설명 이미지. 아이템 발굴, 사내벤처 선발 및 인큐베이팅, 창업 및 사후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템 발굴로는 사내벤처 후보팀 선정, 다음으로 사내벤처 선발 및 인큐베이팅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평가 후 사내벤처팀 출범과 인큐베이팅(1년 이내 조기 분사 가능), 그 다음으로 창업 및 사후관리에 창업(Spin off), 자금확보(펀딩), 사후관리(판로지원)의 순서를 거친다." width="960" height="37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800x31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768x30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벤처스 육성과정</p></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포벤처스는 포스코가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 성장사업을 발굴하고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벤처제도.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으로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창업 휴직 제도‘다. 실패하더라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다. &#8217;19년 1기 12개 팀을 선발해 7개 팀이 창업했으며, &#8217;20년 2기  6개 팀을 선발해 육성 중이다.</div>
<p>어느덧 햇수로 3년 차를 맞이한 포벤처스, 지난 ‘19년 1기로 선정돼 사업을 키워오고 있는 3사 -㈜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 대표에게 사내벤처 설립 REAL 후기를 들어보기로 했다.</p>
<h2><strong>Q.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와 포벤처스를 통해 창업한 회사 및 사업분야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세요!</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png" alt="이옴텍 박영준 대표: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 슬래그를 융합하여 건축 및 토목용 복합 소재를 만드는 이옴텍 대표 박영준입니다. 클라우드 허브 최익규 대표: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플랫폼을 개발주인 클라우드허브 대표 최익규입니다. 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 VPP 사업의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브이피피랩 창업자 차병학입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이옴텍 박영준 대표(이하 ‘이’):</strong> 안녕하세요? ㈜이옴텍(<a href="http://iomtek.com/" target="_blank" rel="noopener">http://iomtek.com/</a>) 대표 박영준입니다. 저는 포스코 광양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중 슬래그 기술 개발과 강건재 솔루션 마케팅 활동 경험을 통해 슬래그로 폐플라스틱을 쓸모 있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벤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인 슬래그를 융합해 건축 및 토목용 복합 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사내벤처 창업 1호 기업으로 창업했고, 같은 해 12월 첫 매출을 올렸죠. 현재도 산학연협력실, 강건재마케팅실과 소통하여 사업을 열심히 키워나가고 있습니다.</p>
<p><strong>클라우드허브 최익규 대표(이하 ‘클’):</strong> (주)클라우드허브 대표 최익규입니다. 포스코ICT에서는 포스코의 SM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포벤처스를 통해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개발 중에 있습니다.</p>
<p><strong>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이하 ‘브’):</strong> 브이피피랩(<a href="https://www.vpplab.kr/#solutio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vpplab.kr/#solution</a>) 창업자 차병학입니다. 저는 포스코에너지에서 신사업으로 추진하던 VPP사업(가상발전소 운영사업)의 플랫폼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브이피피랩은 재생에너지 생산부터 관리까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포스코의 벤처 육성프로그램인 IMP(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에 선정되어 사업 지원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제주지역 에너지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747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4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png" alt="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의 각 사업개요 및 주요 성과. 이옴텍 사업개요: 폐플라스틱, 제철소 부산물 슬래그 융합 건축 소재 제조. 이옴텍 주요 성과: 도전K스타트업 예비부분 최우수상, 2021년 TIPS 선정, 아모레퍼시픽, 다스코, 서울새활용플라자 등에 판매. 클라우드허브 사업개요: 컨테이너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허브 주요 성과: POSCO AI 렌탈 시스템 구축, POSCO ICT 정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적용 확정. 브이피피랩 사업개요: 신재생 에너지 생산 및 관리 전범위에 해당하는 솔루션 제공. 브이피피랩 주요 성과: 250개 발전소 운영 관리 대행, 2021년 제주 재생에너지 솔루션 사업 주관사 선정." width="960" height="4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800x339.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768x32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의 각 사업개요 및 주요 성과</p></div>
<h2><strong>Q. 포벤처스를 활용하시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strong></h2>
<p><strong>브:</strong> 현재 누구나 알고 있는 IT 공룡기업들의 시작은 모두 작은 벤처였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든 시작해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훌륭한 사례들이죠. 하지만 누구나 창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돌아갈 곳이 없다는 불안감 때문이죠. <strong><span style="color: #005793;">다행히 포벤처스 제도의 가장 큰 장점, ‘다시 돌아갈 곳이 있다’라는 안정감이 있었어요. 좋은 아이디어는 있는데 도전을 할까 말까 주저하고 있을 때, 실패해도 나를 받아줄 친정이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span></strong> 창업의 길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험난했지만 한편으로는 포벤처스 덕분에 든든했습니다.</p>
<p><strong>이:</strong> 현재 <strong><span style="color: #005793;">대기업의 47%가 사내벤처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사내벤처 제도가 비단 도전자들뿐 아니라, 기업에도 승산이 되는 제도로써 서로 윈윈하는 전략</span></strong>임을 의미하겠죠. 벤처 제도 활용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동력을 발굴하고, 인재들의 잠재력을 자극해 보다 창의적인 문화와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포벤처스를 통해 여러 가지 교육과 멘토링으로 비즈니스 마인드를 기를 수 있었던 게 가장 만족스러운 점이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엔지니어의 습성이 남아있긴 하지만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의 멘토링을 통해 시야도 넓어지고 비즈니스 마인드도 생겨났습니다.</p>
<p><strong>클:</strong> 저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포벤처스 제도가 훌륭한 인재들이 가진 노하우와 전문성을 십분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제도</span></strong>라고 자신합니다. 가시밭길과도 같은 창업이지만, 뜻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길을 가는데 포스코 사내벤처 제도가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허브가 포벤처스 1기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p>
<h2><strong>Q. 사내벤처제도의 한계도 느끼실 것 같은데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strong></h2>
<p><strong>브:</strong> 타 기업의 사내벤처에 대해서는 잘 모르긴 하지만, 포스코의 지원 내용과 창업 환경은 초보자들을 위해 비교적 잘 구축되어 있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 있어요. 이제 막 창업한 기업들이 포스코의 그룹사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그룹사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고, 그렇게 성공한 사례들이 모여야 후배들도 용기를 내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span></strong>가 조성된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클:</strong> 보다 시장에서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희가 개발한 아이템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주었으면 합니다. 창업 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지원이 단절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서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정글에 던져졌지만, 여전히 어미에게 케어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span></strong> 그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해요.</p>
<p><strong>이:</strong> 슬프게도 창업한 회사 중 85%가 3년 뒤 문을 닫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포벤처스의 경우, 제도의 취지와 스타트 과정의 지원은 아주 휼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창업을 유도하는 것 못지않게 시장에 안착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도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이삭을 잘 맺어 계속되는 ‘농사’가 가능해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들 수 있게 지원을 지속해주었으면 좋겠어요.</span></strong></p>
<h2><strong>Q.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 이뤄낼 수 있다면 참 보람 있겠다. 싶은 것</strong></h2>
<p><strong>이:</strong> 다들 우리나라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1위인 거 아시나요? 평소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이슈를 접할 때마다 이 문제점을 철강 기술과 접목해 해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이옴텍이 단순히 한국에서의 성공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향후 <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폐플라스틱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에까지 기술을 전파</span></strong>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p>
<p><strong>브:</strong> 다음 세대들이 살아갈 보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솔루션이 관련 산업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그 중심에 저희 브이피피랩의 플랫폼 기술이 공을 세울 수 있다면 더욱 보람되겠죠. 포벤처스 출신으로서, 포스코의 <strong><span style="color: #005793;">2050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Green with POSCO’에 적극적으로 기여</span></strong>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p>
<p><strong>클:</strong> 제가 가진 AI 인프라 플랫폼 기술이 시장성이 있다는 강한 자신감에 창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처럼 많은 벤처가 시장에서 인정받아 그것이 수익으로 이뤄지면 참 좋겠습니다. 물론, 클라우드허브가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앞으로 양성될 포벤처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례가 되어 사내벤처 제도의 선순환 구조</span></strong>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p>
<hr />
<p>사내벤처 제도는 일방적 투자에 가까웠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를 파트너로 인식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점차 진화하고 있다.</p>
<p>‘Challenge With POSCO’</p>
<p>포스코 또한 ‘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가 되기 위해, 사내벤처 제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의 푹신한 모랫바닥에서 자라난 벤처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미래 세대들에게 또 다른 모래사장을 제공해줄 수 있을 때까지! 포벤처스의 고군분투는 계속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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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디어 뿜뿜, 포벤처스가 떴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5%84%ec%9d%b4%eb%94%94%ec%96%b4-%eb%bf%9c%eb%bf%9c-%ed%8f%ac%eb%b2%a4%ec%b2%98%ec%8a%a4%ea%b0%80-%eb%96%b4%eb%8b%a4/</link>
				<pubDate>Thu, 17 Dec 2020 11:1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hallenge]]></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내벤처]]></category>
									<description><![CDATA[&#8220;굴구이를 좋아해서 굴 양식장 근처 식당을 자주 찾곤 했는데요. 하루는 해안가에 폐플라스틱이 언덕처럼 쌓여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양식장 부표가 태풍으로 파손돼 대량으로 방치된 상태였죠. 플라스틱 분야를 전공한 기술자로서 이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bf7ff;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pan style="color: #003366;">&#8220;굴구이를 좋아해서 굴 양식장 근처 식당을 자주 찾곤 했는데요. 하루는 해안가에 폐플라스틱이 언덕처럼 쌓여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양식장 부표가 태풍으로 파손돼 대량으로 방치된 상태였죠. 플라스틱 분야를 전공한 기술자로서 이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8221; 포스코 사내벤처 박영준 ㈜이옴텍 대표</span></div>
<h2>l 될성부른 벤처 떡잎, 포스코가 키운다</h2>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벤처스(POVENTURES)</strong></span>, 미래 성장사업을 발굴하고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스코가 도입한 사내 벤처제도다.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으로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창업 휴직 제도‘를 마련, 사업 실패 시에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다.</p>
<p>지난해 10월 출범한 포벤처스 1기 12개 팀은 현재 환경자원, 제어 계측, 소재, 건축 등 현재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이옴텍도 그중 하나다.</p>
<div id="attachment_7498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49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png" alt="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1기' 벤처명과 사업내용을 담은 이미지. 구분 포스코 - 벤처명 (주)이옴텍 - 사업내용 건축/토목 소재용 폐플라스틱/슬래그 복합체' '구분 포스코 - 벤처명 (주)카본엔 - 사업내용 부생가스 액화탄가스 제조판매' '구분 인터 - 벤처명 (주)포스큐브 - 환경적 이동성 기반의 스틸모듈러 사업' '구분 건설 - (주)포스리젠 - 사업내용 페로니켈 슬래그 미분말 콘크리트 혼화재' '구분 ICT - 벤처명 (주)큐리시스 - 사업내용 스마트 안전조끼를 활용한 Smart Safety' '구분 ICT - 벤처명 (주)클라우드 허브 - 사업내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관리 솔루션 판매' '구분 에너지 - 벤처명 브이피피랩 - 사업내용 전력중개 플랫폼 사업'." width="960" height="4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800x379.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768x3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1기’ 벤처명과 사업내용(창업 완료 6팀, 창업 예정 1팀)</p></div>
<h2>l 도전과 창의의 나침반, ‘포벤처스’ 솔루션</h2>
<p>출범 1년 째, 포벤처스 1기의 성과는 어떨까? 지난 11월, 국내 최대규모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에서 ‘포스리젠’과 ‘이옴텍’이 예비창업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포스리젠은 페로니켈 제련 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가공해 시멘트를 대체할 수 있는 혼화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현재 25개 건설현장에 제품을 공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또 다른 수상자, &#8216;이옴텍&#8217;은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초점을 맞춘 기업이다. 버려진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인 슬래그(Slag)를 융합해 토목•건축용 복합소재를 제조한다. 이옴텍의 복합소재는 내구성과 기계적 물성이 우수하여 파이프 각재, 가드레일, 보도블럭 등 다양한 건축, 토목, 인프라용 자재로 사용된다.</p>
<div id="attachment_7501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501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png" alt="이옴텍 박영준 대표가 2020 SOVAC(Social Value Connect, 소셜밸류 커넥트)에서 발표하고 있다. 박영준 대표가 생활중심의 소극적 재활용에서 건설자재 중심의 적극적 재활용에 대해 설명하고 위로는, 온라인으로 듣고있는 청중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이옴텍 박영준 대표가 2020 SOVAC(Social Value Connect, 소셜밸류 커넥트)에서 발표하고 있다</p></div>
<p>이옴텍 박영준 대표가 폐플라스틱에 주목한 이유는 ‘낮은 재활용성’이다. 폐플라스틱은 재활용 범위가 신발이나 의류 같은 일상 용품으로 제한된 탓에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310만여 톤 가량이 소각 후 매립된다.</p>
<p>이러한 소극적 재활용이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한다고 생각한 그는, 슬래그와 폐플라스틱을 결합한 복합 소재로 재활용 범위를 넓히고자 했다. 연간 국내 건설자재 3억 톤 중 단 1%만 폐플라스틱으로 대체돼도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 그렇게 탄생한 이옴텍의 폐플라스틱 활용 복합재료 특허 기술은 강도와 내구성,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만족하며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p>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벤처스를 담당하고 있는 산학협력실 박현윤 과장은 지난 1년을 평가하면서 “사내 벤처제도의 全 주기가 완성되는 훌륭한 경험이었다. 비록 몇 개팀은 복귀했지만 7개 팀이나 창업에 성공하였고 투자유치 등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벤처기업으로서 잘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strong></span></p>
<h2>l 포벤처스 2기, 유망 스타트업 6개팀 선발</h2>
<p>포벤처스의 이러한 가시적 성과에 힘입어 포스코는 지난 몇 달간의 선발 프로세스를 진행하여 포벤처스 2기를 최종 출범시켰다. 출범한 6개 팀의 아이템은 건축, 환경, 정보기술(IT), 산업 설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p>
<p>특히, 도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랙 &amp; 스태커크레인(Rack &amp; S<span class="sub_tit">tacker Crane, 자동 창고의 구성요건 중 하나)</span> 기술 기반 주차타워 솔루션 벤처인 포스파킹솔루션과 산업공정에서 버려지는 중저온(200~400℃)의 열로, 물보다 끓는점이 낮은 유기물질을 가열하여 발전하는 방식으로 MW(메가와트) 급 실증개발을 완료한 포젠스 등이 눈길을 끈다.</p>
<div id="attachment_7497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49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png" alt="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2기’ 벤처명과 사업내용. '구분 포스코 - 벤처명 포스파킹 솔루션 - 사업내용 포스코 강건재 기반 저위험, 고효율 주차타워 제작 및 설지' '구분 포스코 - 벤처명 클린사이언스 - 사업내용 고효울 Air 증폭 등을 응용한 이물질 포집 등으로 생산현장 Clean 환경 조성' '구분 포스코 - 벤처명 이노코트 - 사업내용 기능성 나노 물질 제조 및 생활 재료 응용 기술' '구분 인터 - 벤처명 넵튠 클라우드 - 사업내용 무역 비지니스 생산성 향상 클라우드 플랫폼' '구분 건설 - 벤처명 공새로 - 사업내용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설현장 건자재 조달 서비스' '구분 ICT - 벤처명 포젠스 - 사업내용 산업공정의 중저온 폐열을 활용한 발전설비 구축 및 운영'." width="960" height="5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800x45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768x43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2기’ 벤처명과 사업내용</p></div>
<p>포벤처스 2기로 선발된 사내벤처팀은 최대 1년간 인큐베이팅을 거친 후 창업여부가 결정되며,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에는 사무공간, 마케팅을 위한 지원금 및 멘토링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창업에 성공할 경우 성공적 안착을 위한 벤처밸리 SSP(Startup Support Program)를 통해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는다.</p>
<hr />
<p>포스코는 앞으로도 민간 일자리 창출, 기술 국산화 등의 기업시민 가치 실현과 포스코의 미래 신성장 발굴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사내벤처 육성 및 지원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사내벤처 &#8216;포벤처스&#8217; 1기 출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2%ac%eb%82%b4%eb%b2%a4%ec%b2%98-%ed%8f%ac%eb%b2%a4%ec%b2%98%ec%8a%a4-1%ea%b8%b0-%ec%b6%9c%eb%b2%94/</link>
				<pubDate>Thu, 31 Oct 2019 09:0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newsroom]]></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POVENTURES]]></category>
		<category><![CDATA[벤처]]></category>
		<category><![CDATA[사내벤처]]></category>
		<category><![CDATA[인큐베이팅]]></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category><![CDATA[펀딩]]></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ㅣ 도전적이고 창의적 조직 문화 조성 및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을 위한 &#8216;‘포벤처스&#8217; 도입 ㅣ 포스코그룹에서 총 72개 아이템 접수&#8230; 치열한 경쟁 통해 12개 사내벤처팀 선발 ㅣ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8230; 기업시민으로서 역할 다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도전적이고 창의적 조직 문화 조성 및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을 위한 &#8216;‘포벤처스&#8217; 도입</strong><br />
<strong>ㅣ 포스코그룹에서 총 72개 아이템 접수&#8230; 치열한 경쟁 통해 12개 사내벤처팀 선발</strong><br />
<strong>ㅣ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8230; 기업시민으로서 역할 다할 터</strong></p>
<p>포스코(회장 최정우)가 포스코그룹의 사내벤처인 &#8216;포벤처스&#8217; 1기 12개팀을 출범시켰다.</p>
<p>포스코는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 조성과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6월 사내벤처 제도 &#8216;포벤처스(POVENTURES)&#8217;를 도입하고 그룹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템 공모를 실시했다. 포스코 뿐만 아니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포스코에너지 등 그룹사에서 72개 아이템을 접수했으며, 심의 단계를 거쳐 최종 12개 사내벤처팀을 선발했다.</p>
<p>포스코센터에서 10월 30일 개최한 출범식에는 포스코 오규석 신성장 부문장,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주요 그룹사 임원과 사내벤처 12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오규석 부문장은 &#8220;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아래 벤처플랫폼 구축을 통하여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8221;며 &#8220;사내벤처팀의 용기 있는 창업 도전이 포스코의 미래 신성장 발굴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8221;고 격려했다.</p>
<p>사내벤처팀의 아이템은 환경자원, 제어계측, 소재, 건축 등의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p>
<p>&#8216;카본엔&#8217; 벤처팀의 &#8216;제철 부생가스 활용 액화탄산가스 제조&#8217; 아이템은 제철소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별도 분리해 탄산음료나 용접용 가스의 원료를 공급하는 탄산가스제조사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사업화 과정을 통해 창업으로 이어진다면 수익 창출을 넘어 제철소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 외에도 건설 및 제조현장에서 사용하는 스마트 안전모, 안전조끼 등의 스마트 장비를 소방 등의 특수목적용이나 레저용 제품으로 개발해 판매하는 &#8216;모듈형 스마트 안전조끼&#8217; 사업, 포스코 그룹사 SNNC에서 니켈 제련 시 발생되는 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활용한 &#8216;아스팔트 도로 내구성 강화제 제조 및 판매&#8217; 사업 등 도전적이고 참신한 아이템 등이 접수됐다.</p>
<p>선발된 사내벤처팀은 최대 1년간의 인큐베이팅을 거친 후 최종 심사를 통해 창업 여부가 결정된다.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에는 사무공간과 시제품제작 및 마케팅을 위한 지원금,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p>
<p>포스코는 창업한 기업에게는 창업격려금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성공적 안착을 위한 펀딩, 판로개척 지원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으로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창업 휴직 제도를 신설해 사업 실패 시에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 할 수 있도록 했다.</p>
<p>한편 포스코는 포항·광양 지역 벤처기업, 창업보육기관 및 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위한 &#8216;벤처밸리 기업협의회&#8217;를 발족하고 벤처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으며, &#8216;벤처밸리&#8217; 및 &#8216;벤처펀드&#8217; 조성에 2024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649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800x188.jpg" alt="" width="800" height="18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800x18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768x18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1024x240.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jpg 1356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nbsp;</p>
<div id="attachment_6496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4969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800x446.jpg" alt="포스코그룹 사내벤처 포벤처스(POVENTURES) 1기의 출범식 사진" width="800" height="4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800x44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768x42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1024x572.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jpg 1437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사내벤처 &#8216;포벤처스(POVENTURES)&#8217; 1기가 10월 3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출범했다.</p></div>
<p>&nbsp;</p>
<div id="attachment_64970" style="width: 76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4970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756x800.jpg" alt="벤처팀 '이롭(IROP)'이 모바일 화재감시 로봇을 조종하고 있는 모습" width="756"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756x800.jpg 75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768x813.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jpg 913w" sizes="(max-width: 756px) 100vw, 756px" /><p class="wp-caption-text">▲ 벤처팀 &#8216;이롭(IROP)&#8217;이 모바일 화재감시 로봇을 조종하고 있다.</p></div>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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