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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콘서트, 이제 네이버에서 신청하세요

포스코콘서트, 이제 네이버에서 신청하세요

2018/09/03

ㅣ이번 달부터 홈페이지 신청-추첨에서 네이버 ‘예약’ 서비스 선착순 신청방식으로 전환

포스코콘서트가 9월부터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해졌다.

포스코는 그동안 포스코 공식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벤트 등을 통해 신청하면 추첨하는 방식으로 포스코콘서트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포스코는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을 하지 않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예약’ 서비스로 신청방식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포스코콘서트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포스코콘서트’라고 검색해 공연 정보가 상단에 노출되면 예매 오픈 날짜에 맞춰 ‘예매’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네이버 ‘예약’ 서비스로 신청방식이 변경되면서 기존의 추첨제가 아닌 선착순제로 변경됐으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이 필요하다.

‘포스코콘서트’ 네이버 검색 결과 화면

한편 포스코는 이런 신청 방식을 처음으로 적용해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7시 대치동 포스코센터 1층 로비에서 ‘낭만의 계절, 가을의 시작 9월에 떠나는 음악과 함께 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포스코콘서트 : Fall, Again> 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왁스’, 거친 음색 속에서 감성을 전하는 ‘조장혁’, 변함 없는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디바 ‘양수경’, 레트로 사운드를 다채롭게 노래하는 ‘바버렛츠’가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5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오픈되며 네이버 검색창에서 ‘포스코콘서트’를 검색하거나 네이버 ‘예약’ 서비스의 포스코콘서트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1인당 2매씩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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