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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소유, 어쿠솔쟈와 함께한 5월의 포스코콘서트

태연, 소유, 어쿠솔쟈와 함께한 5월의 포스코콘서트

2019/05/27

2019년 두 번째 포스코콘서트가 지난 25일 포스코센터 로비 아트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봄의 정취를 가득 담아 ‘Mood_Full’이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가수 태연, 소유, 어쿠솔쟈가 출연했다. 포스코 1% 나눔재단의 다문화 청소년 진로지원 사업인 ‘친친 무지개’의 장학생 40여 명과 일반 시민, 협력사 관계자 등 6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포스코콘서트의 열기를 더했다.

포스코콘서트는 매월 신진 아티스트 한 팀을 선정해 무대 기회를 나누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인디뮤지션 경연대회인 ‘2018 무소속프로젝트’에서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한 ‘어쿠솔쟈’가 무대를 빛냈다. 어쿠솔쟈는 “소유, 태연 선배님과 함께 공연에 초청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인디 뮤지션들은 이런 큰 무대에 설 기회가 드문데, 좋은 자리를 준비해주신 포스코에 감사한다.”라며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가수 소유는 드라마 도깨비의 OST <I Miss You>와 <비가와>로 봄날의 촉촉한 감성을 노래했으며, 이후 이어진 무대에서 씨스타의 히트곡 <I Swear>와 <Touch my body>를 열창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자타 공인 K-POP의 대표주자인 가수 태연은 최근 발매한 히트곡 <사계>를 부르며 무대에 올라, 등장과 함께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으며 섬세한 감성을 담은 <Blue>와 <Rain> 등을 열창하여 촉촉한 봄날의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특히 앙코르곡 <I>에서는 관객들의 떼창이 이어져,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가 함께 열광적 엔딩을 만들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친친무지개 곡가형 장학생은 “오늘 친친무지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발대식을 가진 것만으로도 매우 기쁜데, 이렇게 평소에 좋아하던 가수의 공연을 볼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다. 오늘 하루만큼은 행운이 찾아온 것 같은 기분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6월 포스코콘서트는 에너지 넘치는 여름을 맞아, 화려한 라인업의 힙합 뮤지션을 초청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다. <죽일놈>, <고백>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와 소울풀한 가창력까지 겸비한 국내 최정상 래퍼 윤미래, 그리고 신곡 <비누>를 발매한 신예 가수 비비가 출연해 뜨거운 여름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6월 포스코콘서트의 자세한 정보는 포스코 홈페이지(바로 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 신청은 6월 5일 오전 11시 네이버 예매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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