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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CEO가 될 수 있다

당신도 CEO가 될 수 있다

2020/09/02

평범한 직장인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글로벌 회사의 CEO가 되는 것은 그저 꿈이다? 아니다. 포스코에 입사하면 당신도 CEO가 될 수 있다!

포스코는 신입사원이 입사 후 자기 계발을 통해 핵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재 육성 및 지원 제도을 보유하고 있다. 포스코TV에 출연한 2050년 CEO 김철석의 회고에서 눈에 띄는 제도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1. 자격증 취득 시 최대 200만원 지원! 전문자격취득 장려금 제도

포스코는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제고와 전사적인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문 자격 취득 시 최대 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장려금이 지급되는 대상 자격증은 모두 200여 종. 자격 종류는 금속, 기계, 전기, 안전, 건축, 환경, 정보, 품질, 사무, 기술 기타 등 총 10개 분야로 세분화하고, 등급은 S급(기술사 또는 기능장)/A급(기사)/B급(산업기사)으로 구분하여, S급은 최대 200만 원, A급은 100만 원, B급은 50만 원을 지원한다. S급은 취득이 어려운 만큼, 여러 개의 자격증을 취득해도 횟수 제한 없이 장려금이 지급되는 것이 이 제도의 매력 포인트. A/B급은 분야별 2개까지 장려금이 지급된다.

생산기술직 신입사원의 경우, 채용형 인턴 기간 중에 취득한 자격증은 정규직 전환 이후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인턴으로 근무하며 자격증 취득하면 전문성도 높이고 장려금도 받고 일석이조인 셈!

200개가 넘는 대상 자격증 중에 포스코 직원들이 전문자격 취득 장려금을 가장 많이 신청한 인기 자격증 Top20을 뽑아 봤다.

신입사원들에게는 아직 해당되지 않겠지만, 근속 10년 이상, 만 40세 이상의 직원이 국가기관 자격 취득 시 1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생애설계 자격증 취득 장려금도 있다.

2. 인재 양성만이 살 길이다! 직접 대학을 설립한 철강 회사의 조금 특별한 유학 제도

김철석 대리가 과장으로 승진한 뒤 회사의 유학제도를 통해 입학한 학교는 포스텍(POSTECH, 포항공대) 철강대학원이다. 포스텍은 포스코가 ‘세계 최고의 연구 중심 이공계 대학’을 목표로 1986년 12월에 건립했다. 포스텍은 국내 철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철강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포스코에서도 매년 10명 내외의 기술 인재를 선발하여 석사과정 유학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1년은 Off-Job으로, 1년은 On-Job으로 총 2년을 수학한다.

이외에도 포스코는 우수한 직원을 선발하여 국내 우수대학 Global MBA, 전문분야 석사과정 등 다양한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습득이 어려운 해외 전문 기술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일본 등 유수 대학에서 연구, 배양하는 해외 연구과정을 1년 Off-Job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는 철강분야의 실무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차세대 현장 리더 육성을 위해 근속 5년 이상 생산기술직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40여 명을 선발하여 포스코기술대학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포스코기술대학은 ‘13년 설립된 사내대학(2년제 전문 학사)이다.

※관련기사 보기: “우리는 출근해서 학교 갑니다”

3. 결혼! 출산! 육아! 걱정 마세요~ Life Cycle 맞춤형 포스코 출산장려제도

이제 막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당신. 아직 결혼 생각이 없어도 좋다. 지금 아이 낳을 생각이 없어도 좋다. 하지만 언젠가 하게 될지도 모르는 결혼, 출산, 육아를 위해 보험 하나 있으면 든든하지 않을까? 포스코에 입사하면 마치 보험 같은, 아니 보물 같은 제도, ‘Life Cycle 맞춤형 출산장려제도’를 만나볼 수 있다.

결혼 축하금이나 출산 장려금은 많은 회사에 이미 있는 복지제도이지만, 포스코는 첫째 자녀 2백만 원, 둘째부터는 5백만 원을 지급하는 남다른 클라쓰로 제도를 운영중이다. 김철석 과장처럼 아이 셋을 낳으면 장려금이 1,200만 원인 셈. 때로는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다 풀리지 않는 문제도 있다. 저출산의 첫 번째 걸림돌인 난임. 포스코는 난임을 치료하는 데에 최대 10일의 휴가와 수술비를 지원한다. 임신기간에는 당연히 단축근무가 가능하고,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최대 6년간 재택근무도 가능해 저출산의 또 다른 걸림돌인 경력단절에 대한 고민도 덜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어린이집은 포항, 광양, 서울, 송도 등 포스코그룹 사업장 주변에 총 15개소가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 보기: [기업시민 포스코의 솔루션] 6편. 출산, 그 패러다임의 전환

4. 포스코의 글로벌 사업은 내가 책임진다! 해외 주재원 제도

포스코는 회사의 글로벌 사업을 주도해나갈 해외 주재원을 매년 사내 공모로 선발한다. 포스코의 해외 사업장은 총 65개로 전 세계 24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올해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독일, 폴란드, 터키, 슬로바키아, 멕시코, 호주 등 14개국에서 근무할 60여 명의 직원을 선발했다. 해외 주재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파견 전후 6개월간 현지 문화와 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한다. 선발 분야도 마케팅, 조업/정비, 원료/구매, 재무/투자 등 다양하니, 해외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포스코에서는 정년퇴직 이후에도 해외 근무가 가능한데, 이른바 ‘슈퍼바이저(supervisor)’라고 불리는 이들은 포스코에서 정년퇴직한 제철공정 전문 기술자로 지식, 기술, 경험이 풍부해 현장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현지 저숙련 직원들을 코칭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관련기사 보기: 글로벌 포스코의 ‘사부님’이 된 사람들 ① 인도네시아 편, ② 태국 편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포스코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거쳐 “나도 한번 글로벌 회사의 CEO가 되어 보자”는 큰 포부를 품은 취준생은 망설이지 말고, 지금 2020년 하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공개 채용의 문을 힘차게 두드려 보자!

☞ 2020년 하반기 포스코 신입사원 공개 채용 :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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