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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CEO 후보에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 확정
지난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이 차기 CEO 후보로 확정됐다. 최정우 후보는 포스코 50년 역사에 최초의 비엔지니어출신 내부 CEO 후보다. CEO후보추천위원회는 "경영관리분야의 폭 넓은 경험과 비철강분야 그룹사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포스코가 ‘철강 그 이상의(Steel and Beyond)’ 글로벌 기업으로 변신하는데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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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9년 연속 1위
포스코가 철강 전문 분석기관 World Steel Dynamics(WSD) 선정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철강사' 9년 연속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알아본다. 최근 포스코의 견조한 실적과 안정적 재무구조로
포스코 국제신용등급이 잇따라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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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대형 벌크선 탈황설비 장착 지원
포스코는 22일 원료운반 전용선사, KDB산업은행과 함께 ‘포스코 원료전용선 황산화물배출 저감장치 장착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포스코는 이번 협약으로 원료전용선 황산화물 배출량을 90%까지 감축해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국제해사기구(IMO)의 관련 규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포스코 페이스북에서는 틀린 맞춤법 찾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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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전천후 부두,선박 전원 공급방식 개선으로 매연 없애고 미세먼지 줄였다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전천후 부두 정박 선박의 전원 공급 방식을 변경했다. 이를 통해 매연과 미세먼지를 포함한 오염물질 배출을 대폭 줄여 근로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선박회사의 유류비 절감에도 일조했다.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도 부응함으로써 '친환경', '생산성', '상생'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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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고유 연속주조 제어플랫폼 개발 성공
대부분의 포스코 초기 연주공장들은 설비 가동을 위해 해외 메이커의 프로그램을 구매해 사용했다. 포스코는 이번에 연속주조 공정의 독자적 핵심 제어기술 플랫폼 개발에 성공하고 광양제철소에 적용함으로써 자력 엔지니어링 기술의 세계적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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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에스코 X 포스코, 금형 플레이트 시장의 고급화 이뤘다
정교한 금형 가공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금형 제작에 쓰이는 후판 소재인 금형용 플레이트에 있다. 신진에스코와 포스코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바로 이 고급형 금형용 플레이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신진에스코와 포스코의 전방위 솔루션마케팅 활동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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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모여라! 양철 장난감 가득한 ‘틴 토이(Tin Toy) 뮤지엄’을 가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갖고 싶었던 양철 로봇, 틴 토이(Tin Toy)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틴 토이는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특수성 때문에 전 세계 컬렉터들의 수집 대상으로 떠올랐다. 포스코 뉴스룸과 함께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국내 최초 틴 토이 개인 박물관 ‘틴 토이 뮤지엄’으로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 포스코 페이스북에서는 스모킹 로봇을 만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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