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 NEWSROOM

철강 생산직 최초 '은탑산업훈장'에 권영국 포스코명장

포스코명장 권영국씨가 지난 8일 열린 제19회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철강사 생산직 직원으로는 최초로 '은탑산업훈장'을 목에 걸었다. 기업 경영진이 아닌 일반 직원으로도 최초다. 포스코가 지난 2006년 세계 최초로 '열간 연연속 압연기술'을 개발했는데, 권영국씨가 바로 이 기술 개발의 1등 공신이다. 이번 철의 날 기념 포상 수상자에는 권영철 포항 STS압연부장, 김종익 광양 도금부 과장, 심민석 정보기획그룹장, 우기택 포항 선재부장, 정홍철 접합연구그룹장도 나란히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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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후물 소재 생산 연주기 PosMC 순조로운 출발, 5일 연속 조업

극후물 소재 생산 연주기 PosMC(POSCO Mega Caster)는 연속 주조와 잉곳(ingot) 주조의 장점만을 결합해 포스코가 자력 개발한 신설 연주기다. 세계 최대 수준인 700mm 두께의 슬래브 주편 생산이 가능하다. 포스코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탄소 외판 소재, 고합금 외판 소재, 극후물 후판 소재 등의 생산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자력 개발 연주기의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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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談, 손글씨로 마음을 전하다

아름다운 서체를 뜻하는 캘리그라피는 사용하는 필기구에 따라 다른 느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금속 소재가 활용되는 딥펜의 경우, 차가운 철에서 따뜻한 글씨가 새겨지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철(Fe)로 이뤄진 펜촉으로 따뜻한 마음(Feel)을 전하는 필담(筆談)을 통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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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상반기 서울지역 포스코 주니어공학교실 개최

포스코 주니어공학교실이 6월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서울 지역 포스코 주니어공학교실은 양천구에 위치한 계남초등학교에서 시작됐다. 특히 이번 수업의 강사로는 한국공학한림원의 대학생 엔지니어 멘토들이 나서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수업 시작부터 끝까지 열정 가득한 아이들의 질문 세례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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