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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Green다’ 2025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만나다!

‘꿈을Green다’ 2025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만나다!

2026/01/14

2025년 12월 24일, 포스코DX 판교 사옥에서 ‘꿈을 Green다 2025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 대해 알리는 콘텐츠의 타이틀. 공모전 단체사진과 공모전 수상작들의 썸네일이 차례대로 보여진다.

지난 2025년 12월 24일, 포스코DX 판교 사옥에서 ‘꿈을Green다 2025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장애인의 표현 영역을 한층 넓히고, 참가자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창의와 도전의 무대였습니다. 지금부터 그 뜨거운 현장과 대상부터 최우수상까지! 빛나는 수상작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중제) 장애인의 꿈을 응원하는 포스코DX ‘꿈을Green다'

포스코DX 꿈을Green다 산업 설명하는 표, 장애인일자리창출X환경문제해겵4차산업생성형Ai지원이 주된 사업이면 꿈을:장애인들의 4차산업 AI활용 경제적 자립지원, Green은 모두가 함께 환경문제 변화인식을 제고한다는 의미, 다는 4차 산업생성형 AI를 통한 물리적 제약 한계를 극복한다는 의미이다.

‘꿈을Green다’ 프로젝트는 포스코DX가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의 후원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국립공원공단, KBS 등 14개 민간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포스코DX는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일자리 패러다임을 혁신한다는 취지로 업의 특성을 활용해 유튜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장애인의 꿈을 응원하는 포스코DX ‘꿈을Green다'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표. 온라인 교육과정: 장애인 전문 유튜버 양성을 위한 온라인 강의 지원 / 유튜브 제작에 필요한 영상 기획·편집 등 기술 교육부터 포스코그룹사 전문 분야별 콘텐츠 제작 스킬 교육 지역별 집합교육: 지역별 생성형AI활용 중심의 집합교육 / 지역별 특성에 맞춘 실습 중심의 맞춤형 기술교육과 포스코그룹사별 역량을 활용한 심화과정 강좌 우수 장애인 유튜버 후속성장지원: 지역별 집합 우수 교육생 및 2019~2024 공모전 수상자들을 위한 지원 / 우수 교육생,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국립공원공단 홍보영상 콘텐츠 제작 참여 등 지속적인 성장 기회 제공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장애인 유튜버 양성을 위한 기회와 축제의 장 / 온라인·집합 교육 참가자 외 일반 참가팀 포함 경쟁력 있는 공모전 출품작 선정

장애인에게 유튜브 기획, 촬영, 편집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습득한 기술로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 매년 공모전을 열어 우수 교육생과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국립공원공단 유튜브 서포터즈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입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개최된 포스코DX의 장애인 유튜브 공모전은 지난 7년 동안 총 1,649개 작품이 출품됐고, 온·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이 1,306명에 달하는데요. 공모전 수상자 중에는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유튜브 운영자를 비롯해 KBS의 장애인 아나운서가 배출되는 등, 장애인이 유튜브 크리에이터나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제) 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현장

▲공모전이 열리는 포스코DX 판교 사옥 전경 사진

▲‘꿈을Green다 2025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린 포스코DX 판교 사옥 전경.

지난 12월 24일, 포스코DX 판교 사옥에서 ‘꿈을Green다 2025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포스코DX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장애인 380명을 대상으로 영상 제작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운영했습니다. 벌써 7번째를 맞은 공모전에서는 기존 공모전 주제인 장애인식개선, 환경(Green)에 ‘생성형AI’라는 부문이 신설되면서, 교육 프로그램에 ‘AI 활용 유튜버 과정’도 개설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포항·광양·서울·용인 지역의 복지관·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실제 영상 제작이 가능하도록 촬영 스튜디오를 갖추고, 장비와 소품을 지원하는 집합 교육도 운영됐습니다.

▲포스코DX의 AI 사업을 소개하는 부스(왼쪽)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포스코DX, 국립공원공단이 마련한 AI기반 생물다양성 보호·임직원 생활 속 1인 1화분 키우기 홍보 부스 사진

▲포스코DX의 AI 사업을 소개하는 부스(왼쪽)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포스코DX, 국립공원공단이 마련한 AI기반 생물다양성 보호·1인 1화분 키우기 홍보 부스.

이날 현장에는 포스코DX 장애인 유튜버 지원사업인 ‘꿈을Green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부스가 열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포스코DX, 국립공원공단이 마련한 ‘AI 기반 생물다양성 보호’, ‘임직원 생활 속 1인 1화분 키우기’ 홍보 부스와 함께 포스코DX의 AI 사업을 소개하는 ‘DX Physical AI’ 부스도 열렸습니다. 장애인식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마련한 한지 공예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용인시보호작업장이 마련한 쿠키존에서는 맛있는 쿠키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의 한지 공예품 전시 부스(왼쪽)와 용인시보호작업장이 마련한 쿠키존 사진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의 한지 공예품 전시 부스(왼쪽)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용인시보호작업장이 마련한 쿠키존.

▲참가자와 관계자들(왼쪽), Save US, Save EARTH 콘텐츠를 출품한 팀이 그린 부문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사진.

▲참가자와 관계자들(왼쪽), Save US, Save EARTH 콘텐츠를 출품한 팀이 그린 부문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사진.

이날 시상식에는 심민석 포스코DX 사장, 공승관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 최진일 KBS 한국방송공사 사업부장, 남성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 김동선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소장, 이병섭 월정사 기획팀 팀장, 김태오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장, 홍현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 사무총장, 그리고 공모전에 참가했던 장애인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그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시상식에서는 2025년 5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된 총 369개 작품 중 1·2차 심사를 거친 장애 인식개선 분야 4개, Green 분야 4개, 생성형AI 분야 4개 등 총 12개 유튜브 영상이 상영됐고, 이중 대상 3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6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대상과 최우수상은 현장 실시간 투표를 통해 선정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는데요. 서로 다른 빛깔의 세 가지 주제로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대상과 최우수상 작품들을 감상해 볼까요?

중제 2025 꿈을그린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대상작인 Save US, Save EARTH 콘텐츠의 썸네일과 작품 설명. 참가팀 송범주, 조은혜, 양재형, 윤다영 / 내용 ‘잔소리 엄마’라는 캐릭터의 잔소리를 통해 무분별한 전기 사용과 음식물 쓰레기 문제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우리의 일상 모습을 일깨우는 작품입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클릭하면 유튜브로 넘어가 동영상을 볼 수 있음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대상작인 로봇다리 세진이의 모델 도전기 썸네일과 작품 설명. 부문 장애인식개선 참가팀 김세진, 김감구 내용 장애로 의족을 착용한 주인공이 패션모델에 도전하는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장애가 ‘차이’나 ‘한계’가 아닌 ‘다름’으로 존중받을 때, 다양한 형태와 색감이 어우러져 더 나은 세상을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클릭하면 유튜브로 넘어가 동영상을 볼 수 있음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대상작인 지구 로그아웃 썸네일과 작품 설명. 작품명 지구 로그아웃 부문 생성형AI부문 참가팀 김하영 내용 환경 파괴와 기후 재앙으로 인해 인류가 떠난 지구에 홀로 남아 우주 정거장에서 생존을 이어가며 희망을 지켜가는 ‘레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우리가 떠난 지구는 다시 우리를 기다린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클릭하면 유튜브로 넘어가 동영상을 볼 수 있음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인 우리가 그린(Green) Signal 썸네일과 작품 설명. 작품명 지구 로그아웃 부문 Green 참가팀 정내혁, 이지영 내용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구분하는 기준이 헷갈리는 이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환경을 위한 실천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작품입니다.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인 TURN OFF 썸네일과 작품 설명. 부문 장애인식개선 참가팀 김수민, 이주영, 곽솔 내용 우연히 장애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 주인공이 장애에 대한 편견은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의 힘으로 변화,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입니다. 클릭하면 유튜브로 넘어가 동영상을 볼 수 있음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인 마음의 편지 썸네일과 작품 설명. 부문 생성형AI 참가팀 김경태, 김소희, 조미선 내용 장애를 가진 두 모녀가 서로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편지를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클릭하면 유튜브로 넘어가 동영상을 볼 수 있음

Green 부문 대상은 송범주·조은혜·양재형·윤다영 씨의 ‘Save US, Save EARTH’가 차지했고, 생성형AI 부문에서는 김하영 씨의 ‘지구 로그아웃’이 선정됐습니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환경부장관상, 포스코DX사장상, 그리고 상금 300만 원이 함께 전달됐습니다.또 이날 최우수상은 장애인식개선 부문에서 김수민·이주영·곽솔 씨의 ‘Turn Off’, Green 부문에서 정내혁·이지영 씨의 ‘우리가 그린(Green) Signal’이 각각 받았고, 이어 생성형AI 부문 최우수상은 김경태·김소희·조미선 씨의 ‘마음의 편지’에 수여됐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의족을 착용하고 생활했습니다. 자라면서 ‘불가능하다’, ‘못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지만, 저는 이렇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의족을 착용한 채 처음 세상 밖으로 나설 수 있었던 건 ‘기적’이었고, 의족을 벗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진짜 세진 나’가 되어 저와 같은 배경을 가진 많은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관계자 인터뷰, 왼쪽 포스코DX 최병수 프로 사진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담당자 포스코DX 최병수 프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믿고 한 걸음 내딛는 용기입니다. 꿈을Green다가 장애인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벌써 7회를 맞은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은 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도전, 일상과 재능을 담은 이야기를 공유해 세상의 편견을 깨고,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Q. 2025년도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이 이전 행사와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2025년부터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장애인들이 공간적 제약 없이 오픈소스를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생성형AI 부문’을 신설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공모전에서는 예상보다 생성형AI 부문에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어, 장애인의 창작 역량과 디지털 접근성 향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 이번 수상작들을 보신 소감과, 특히 인상 깊었던 작품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올해 신설된 생성형AI 부문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김하영 학생이 출품한 ‘지구 로그아웃’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작품은 재앙으로 폐허가 된 지구에서 주인공이 잠시 우주로 몸을 피했다가, 다시 지구에 희망의 씨앗을 틔우기 위해 귀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전체 영상을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제작했으며, 김하영 학생은 공모전에 앞서 진행된 교육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참여자이기도 합니다. 그 배움의 성과가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이어진 점이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Q. 공모전 참가자들도 매해 늘어나고 있다고요!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거둔 주요 성과나 의미 있는 변화가 있다면 무엇인가요?공모전에서 배출된 창작자들은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회 대상 수상자인 ‘원샷한솔’은 현재 150만 명 이상이 구독하는 인플루언서로 성장했으며, KBS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허우령, 이창훈 등도 공모전을 통해 가능성을 넓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수상자들이 수상에서 그치지 않고, 국립공원공단과 협업해 3박 4일 동안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후속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점도 의미 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장애인들이 서로 공감하고 추억을 쌓는 것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 더욱 전문적으로 발전시킬 기회가 많습니다. 이러한 연계형 성장 구조가 일반적인 공모전과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입니다.
Q. 포스코DX 장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과정 중 가장 자랑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현재 교육 과정은 포항, 광양, 서울, 용인 4개 지역 9개 반과, 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과정 10과목으로 운영 중입니다. 2025년 380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는데, 특히 신설된 AI교육 과정이 참여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벌써 2026년 교육 과정 시작 전부터 참가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저희에게는 큰 자랑거리입니다.
Q. 앞으로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에 참여할 예비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면?여러분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이미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누군가에게 큰 울림이 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시선과 경험을 세상과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믿고 한 걸음 내딛는 용기입니다. 꿈을Green다가 그 첫 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중제) 장애인의 시선으로 변화와 공감을 이끄는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2025 꿈을Green다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한 참가자와 관계자들.

신설된 생성형AI 부문까지 더해져 세 가지 주제로 열린 이번 장애인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은 장애인 창작자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포스코DX는 ‘꿈을Green다’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창의적인 노동으로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꿈을Green다’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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