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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지역사회 더 행복한 세상 만든다

포스코, 지역사회 더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8/07/25

포스코는 ‘봉사와 나눔’이라는 포스코그룹 고유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1988년 포스코의 자매마을 봉사를 시작으로 2003년 포스코봉사단 창단, 2011년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을 창단,  2013년 포스코 1% 나눔재단 설립으로 이어졌으며, 지역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꾸준한 봉사활동은 자연스럽게 직원 개개인의 업무특성이나 기술, 취미와 연계된 다양한 재능봉사의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뭉클>한 행복의 기록들을 함께 만나보세요!

찾아가는 의료 그 반갑고 든든한 힘 의료재능나눔봉사단 광양. 봉사단원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마을 어르신의 혈압을 재고 있다.

병원 한 번 찾아 가려면 큰마음을 내서 큰 걸음을 해야 하는 시골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펼칩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 피어나는 함박웃음은 봉사단원들에게 더없는 활력소이죠.

시골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펼치는 모습. (좌)의료봉사단원이 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하고 있다. (우)의료봉사단원이 어르신을 진찰하고 있다.

무심히 지나쳤던 몸의 이상도 유심히 살펴드립니다. 혈당과 혈압은 우리 몸의 신호등입니다. 의료봉사단은 어르신들의 건강에 초록불이 켜지도록 올바른 생활습관도 찬찬히 알려드리죠.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당신 한 몸 돌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입니다. 몸은 여기저기 늙고 약해졌어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할머니의 푸근한 웃음에서 느티나무 그늘 같은 넉넉한 치유의 힘을 얻습니다.

신나는 공부 힘나는 공부 엔지니어멘토링전문봉사단 광양. 문제집 푸는 아이 옆에 앉아 공부를 도와 주는 젊은 엔지니어.

회사에서는 입사 5년 미만의 젊은 엔지니어들이 아이들 앞에서는 공부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으로 변신합니다. 영어와 수학은 1대 1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지도를 합니다.

체험학습과 연결하여 토론하는 시간도 있지요. 이 시간에는 모둠을 지어 생각을 나눕니다. 공룡테마파크를 체험하고 공룡의 생태계와 지구의 환경에 대해,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견학한 뒤에는 철과 문명에 대해 토론하기도 했지요.

젊은 엔지니어들이 아이들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있다.

정해진 답을 알려주기보다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면 공부가 좋아지고 성적이 좋아집니다.

많은 아이들이 성적이 향상되었고 씩씩하게 꿈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공부가 신난다고 말하는 어린 제자들의 이야기에 젊은 스승들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보람을 느낍니다.

척 맞는 기술 척 아는 마음 기술연구원 기술봉사단(포항연구소) 서울(포항). 기술자 두 명이 부품을 살펴보고 있다.

마음이 담긴 물건은 마음을 움직입니다. 평생 좌식생활을 해 오신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원목을 골라 밥상을 만들어 드립니다.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필요를 반영하여 가벼운 맞춤형 손수레를 만들어드립니다. 숙련된 기술자들의 솜씨에 정성이 더해지니 그야말로 금상첨화입니다.

(좌)기술자가 목재를 살펴보고 있다. (오른쪽 상단) 기술자들이 목재를 다루고 있다. (오른쪽 하단)어르신 세 분이 수레를 끌어보고 있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위한 장비를 만들어 선물합니다.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의 신체적 특징을 반영하여 만든 세상 하나뿐인 장비에는 선수들의 사기와 기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봉사단의 마음이 담겨있지요.

(좌)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위한 장비를 만들고 있는 모습. (오른쪽 상단)완성된 장비 모습. (오른쪽 하단)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가 얼음판 위에서 장비를 타보고 있다.

작은 차이가 큰 결과로 이어집니다. 작은 부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섬세한 기술력을 발휘하는 까닭입니다.

위기의 순간을 생명의 시간으로 만드는 기적 골든타임봉사단 포항. 눕힌 인체 모형에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모습.

4분,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내는 짧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심정지 환자에겐 생사가 갈리는 위기의 시간이죠.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받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가능성은 3배 이상 높아집니다. 때문에 심폐소생술에서 4분은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불립니다.

골든타임봉사단은 곳곳을 찾아다니며 심폐소생술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봉사단은 장애인, 고령의 어르신, 시골마을 학생 등 교육을 받기 힘든 대상을 찾아다니며 심폐소생술을 가르쳐줍니다.

(좌)골든타임봉사자가 앉힌 인체 모형으로 환자 의식을 확인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우)눕힌 인체모형으로 환자의 의식과 호흡을 살피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인체모형을 통해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호흡도 살핍니다. 글로만 알던 내용을 직접 연습해 봅니다. 손으로 익힌 공부는 생생히 각인되지요. 신속하고 정확하게 심폐소생술을 익힙니다. 생사가 갈리는 위기의 시간을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시간으로 바꾸는 일을 배웁니다. 봉사단의 칭찬을 받고 웃음 짓는 소년의 얼굴에 뿌듯한 보람이 번져갑니다.

이렇게 포스코는 단순 기부나 노력봉사를 넘어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가슴 벅찬 재능봉사단의 이야기와 함께 대한민국이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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