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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스틸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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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스틸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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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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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WTP, 고객의 솔루션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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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9 14:0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Business With POSC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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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고부가가치 강재 WTP(World Top Premium). 과연 고객에게 WTP는 어떤 솔루션이 되고 있을까? 포스코 마케터들이 솔루션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고객사 현장을 직접 찾아 이야기를 들어봤다. l 치열한 친환경 자동차 시대, 기가스틸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포스코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고부가가치 강재 WTP(</strong><strong>World Top Premium). 과연 고객에게 WTP는 어떤 솔루션이 되고 있을까? 포스코 마케터들이 솔루션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고객사 현장을 직접 찾아 이야기를 들어봤다.</strong></p>
<hr />
<h2>l 치열한 친환경 자동차 시대, 기가스틸로 고객의 경쟁력 확보</h2>
<p>포스코 고객사 아산은 자동차 섀시를 생산하는 중견 부품사다. 2000년 경기도 김포에 설립 후, 계속 사업을 확장하여 현재는 발안, 부산, 광주에도 공장을 두고 화성에는 연구소를, 중국에도 합작 공장을 갖고 있다. 자동차 시장 불황기에도 매년 매출액을 700억 원 이상 유지해온 탄탄한 기업이다.</p>
<p>아산은 포스코로부터 띠강(테이프처럼 폭이 좁은 강판, 대강(帶綱) 또는 Skelp)을 구매해 각종 자동차 부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주요 생산부품은 자동차 앞 부분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범퍼 속에 들어가는 빔(Bumper Beam)을 비롯해, 옆면의 충격을 분산, 흡수하는 도어 섀시(Door Chassis), 임팩트 빔(Impact Beam), 사이드 실(Side Sill) 등이다. 모두 차체를 구성하면서 형태를 잡아주고, 운전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874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asan_2.png" alt="띠강으로 만든 자동자 주요 생산 품목 그림(아산 주요 생산 제품.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으로 ROOF INR, RR WINDOW, BACK PNL, RB BUMPER BEAM, RR DOOR SASH, SILL SIDE INR, SILL SIDE OTR, FRT DOOR SASH, FRT BUMPER BEAM, WEHEEL HUS'G, COWL UPR)"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asan_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asan_2-800x54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asan_2-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아산 공장에서는 롤 포밍(Roll Forming) 설비에서 자동차 부품들이 쉬지 않고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롤 포밍은 자동차에 필요한 형상을 연속 압연롤을 통해 생산하는 최신 성형 설비다. 대강을 풀어 차 부품을 꽂을 구멍을 먼저 뚫은 후 롤 압연을 통과하면서 필요한 모양으로 성형을 한 다음 자른다. 같은 형상의 부품을 연속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생산성이 좋다. 아산의 앞선 기술력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포스코의 고급 소재가 이 최신설비를 만나 다양한 부품으로 변신 중이었는데, 이 만남은 꽤 오래전부터 준비되어 왔다고 한다.</p>
<p>&#8216;친환경&#8217;이라는 키워드가 자동차 업계에서도 중요해지면서, 차체의 경량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아산에게도 중요한 이슈였다. &#8216;더 단단하면서도 더 가벼운 부품을 만들어 내는 것.&#8217; 아산과 포스코는 2010년부터 이 과제를 함께 고민해왔다. 포스코는 2015년 기가스틸 개발에 박차를 가해 포작년 초 MART(MARTensite)강 개발에 성공해 테스트를 마치고 양산에 돌입했다. 아산은 현재 MART강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MART강은 마르텐사이트(Martensite)라는 조직 형태를 가져 150kg 이상의 하중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 포스코가 역점을 두는 대표적인 기가스틸 중 하나다. MART강 적용으로 아산은 시장에서 원하는 차체 경량화에 적합한 부품 생산이 가능해졌다.</p>
<div id="attachment_5865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6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1-1024x768.jpg" alt="포스코 자동차소재마케팅실 하승호 과장(오른쪽)과 아산 김근호 부장이 롤 포밍 설비에서 포스코 WTP로 생산하는 차 부품의 품질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1-1024x768.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1-800x6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1-768x57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자동차소재마케팅실 하승호 과장(오른쪽)과 아산 김근호 부장이 롤 포밍 설비에서 포스코 WTP로 생산하는 차 부품의 품질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p></div>
<p>아산을 담당하고 있는 포스코 자동차소재마케팅실 하승호 과장은 “MART강 같은 경우 내연기관차뿐 아니라 친환경차인 전기차의 부품에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수요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포스코는 친환경차에 일종의 토털패키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차체, 섀시, 모터, 배터리팩 등 부분별로 판매하기보다 패키지로 묶어 토털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설계부터 생산, 부품제작에 이르기까지 포스코의 역량을 공유하면서 마케팅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p>
<h2>l 콘크리트면 된다고? 포스코 WTP로 바꿔보니…</h2>
<p>첨단 자동차뿐 아니다. 건설산업계에도 포스코 WTP를 적극 적용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모산•영신지구에 지제 지역주택조합이 발주한 아파트 대단지를 짓고 있는 현장을 찾아봤다.</p>
<p>포스코건설 유윤종 소장과 NI스틸 홍순호 부장,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 고광호 과장과 함께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천장 부분이 일반 콘크리트가 아닌 ‘세로 ㄹ’형 데크로 시공돼 있었다. 고광호 과장은 “이 데크는 자동차 또는 건물 외장재용 용융아연도금강판(GI-ACE)으로 만들었다. 일반 소재에 비해 제작하기 쉽고 수명이 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무엇보다 표면이 미려하다. 이것도 포스코 WTP 제품이다.”라고 알려줬다.</p>
<div id="attachment_5865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65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2-1024x768.jpg" alt="포스코건설이 경기도 평택시에 건설하고 있는 지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지하주차장 천장(상부 바닥)에 시공한 D-데크 시설물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 고광호 과장과 포스코건설 유윤종 소장, 시공사인 NI스틸 홍순호 부장, 포스코건설 손용성 리더.(왼쪽부터)"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2-1024x768.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2-800x6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WTP_2-768x57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건설이 경기도 평택시에 건설하고 있는 지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지하주차장 천장(상부 바닥)에 시공한 D-데크 시설물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 고광호 과장과 포스코건설 유윤종 소장, 시공사인 NI스틸 홍순호 부장, 포스코건설 손용성 리더.(왼쪽부터)</p></div>
<p>관행적으로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바닥 데크를 포스코 강재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았다. 강건재업계는 시큰둥했다. 지금까지 콘크리트로도 잘해 왔는데 귀찮게 왜 바꾸냐는 반응이었다. 이때 NI스틸이 선뜻 도전에 나섰다. 평소 NI스틸은 모든 강건재 제품을 포스코 소재로 충당하면서, 포스코재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다. 합판으로 만든 거푸집을 하부에 받쳐 콘크리트를 부어 만드는 재래식 공법을 버리고 강재로 제작한 모듈형 합성 구조 공법으로 바꿨다. 아예 ‘D-데크’라는 브랜드를 새로 만들었다. 그리고는 포스코건설에 역 제안했다.</p>
<p>포스코건설도 적극 호응했다. D-데크의 장점이 눈에 보였다. 우선 아파트 설계도부터 다시 검토했다. 지하주차장에는 콘크리트 공법이 이미 적용돼 있었다. 시공 발주처인 주택조합과 평택시의 별도 승인도 받아야 했다. 행운이 따랐다. 발주처 사정으로 착공이 늦어지고 있어 주택조합도 평택시도 공사단축을 바라고 있었다. 포스코건설 유윤종 소장은 “새로운 공법(D-데크)을 적용하면 공기도 단축되고 추가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득했는데 그게 주효했다.” 실제 공기가 적게는 40일에서 60일까지 단축됐다. 조합도, 지자체도 고마워했다.</p>
<p><!-- ================= slide start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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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D.png" alt="NI스틸 'D-데크' 내부도 그림. (NI스틸 'D-데크' TRUSS GIRDER : 안전성과 사용성 증가, 철근스페이서 불필요, 현장 배근 최소화(상, 하부 주근의 선조립, 전단 보강근 역할의 래티스). DECK PLATE : 통바리공사 최소화, 거푸집공사 불필요, 별도 마감재 불필요(최고급 아연도금강판 사용, 시멘트 페이스트 유출 방지)"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d-deck_1.jpg" alt="공장 바닥을 가득 메운 NI스틸 'D-데크' 사진" width="960" height="650"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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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slide stop ================= --></p>
<p>NI스틸 홍순호 부장은 “포스코 소재가 좋은 것은 건설업계에선 다 안다. 장기적으로는 포스코 소재를 이용하면 시공작업이 쉽고 편해서 공사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앞의 이익 때문에 값싼 수입품을 찾는 국내 데크 제작사들의 현실이 솔직히 마음 아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p>
<p>포스코는 그룹사 차원의 협업을 강화해 설계에서 제작, 일선 시공 현장까지 포스코의 건설용 강건재를 확산 적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발주량이 문제가 아니다. 건설현장에서 기존의 목재나 콘크리트 등은 철강으로, 수입품은 포스코 강재로 바꾸는 마케팅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소개한 고광호 과장은 “강건재 WTP 발주 3천 톤에는 일반재 3만 톤과 맞먹는 노력과 가치가 반영돼 있다”라고 강조했다.</p>
<hr />
<p><strong>포스코는 &#8216;비즈니스 파트너와 가치를 함께 만든다(Business With POSCO)&#8217;는 비전 아래,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R&amp;D를 혁신하고 차별화된 솔루션을 꾸준히 개발해나가고 있다. 특히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미래자동차 &#8216;Neo Mobility&#8217;, 모두가 꿈꾸는 안전한 미래도시 &#8216;Mega City&#8217; 그리고 깨끗하고 무한한 에너지 &#8216;Eco Energy&#8217;로 구성된 3대 메가트랜드에 부응해, 포스코의 WTP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고객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니즈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NI스틸 X 포스코, 시스템건축을 말하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ni%ec%8a%a4%ed%8b%b8-x-%ed%8f%ac%ec%8a%a4%ec%bd%94-%ec%8b%9c%ec%8a%a4%ed%85%9c%ea%b1%b4%ec%b6%95%ec%9d%84-%eb%a7%90%ed%95%98%eb%8b%a4/</link>
				<pubDate>Wed, 25 Apr 2018 06:0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NI스틸]]></category>
		<category><![CDATA[건축용강재]]></category>
		<category><![CDATA[솔루션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시스템건축]]></category>
									<description><![CDATA[? 편의점이나 온라인 쇼핑, 자주 이용하시나요? 어느새 국내 편의점 프랜차이즈 수는 3만 개를 넘어섰고,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78조 원에 육박할 만큼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데요.(2017년 기준) 실제 국내 유통산업의 성장세는 연평균 7%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렇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고객사를 만나다] 강건재 토탈 솔루션 기업 NI스틸 X 포스코" src="https://www.youtube.com/embed/BD86jg8oVLY?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편의점이나 온라인 쇼핑, 자주 이용하시나요? 어느새 국내 편의점 프랜차이즈 수는 3만 개를 넘어섰고,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78조 원에 육박할 만큼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데요.(2017년 기준)</p>
<p>실제 국내 유통산업의 성장세는 연평균 7%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렇게 엄청난 양의 유통 재고를 비축하기 위해, 국내에서는 연간 2만 동 수준의 공장과 물류창고 시설들이 건설되고 있는데요. 권역별로 세워진 유통 건축물들이 우리가 쓰고 있는 소비재를 책임지고 있는 셈이죠.</p>
<p>건축물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자재와 예산, 소요기간이 요구되는데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포스코는 고객사간 기술협력을 토대로 ‘시스템건축’이라는 개념을 도입, 운영 중입니다. 시스템건축이란 우수 건축자재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건설시장의 경제성·효율성을 높인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는데요.</p>
<p>포스코가 건설시장에 시스템건축을 도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력 있는 고객사, &#8216;NI스틸&#8217;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포스코와 NI스틸의 이야기, 함께 들어 볼까요?</p>
<h2>┃<strong>NI스틸 생산·기술개발 담당자를 만나다 </strong></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nnnn_1.jpg" alt="정경호 NI스틸 이사 ."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1. NI스틸은 어떤 회사인가요? 회사소개와 담당업무 소개 부탁드립니다.</span></strong><br />
NI스틸은 강건재라 일컫는 건축·토목용 건설 철강자재를 수요자의 편의에 맞춰 개발, 제조, 판매 임대 등으로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는 강건재 통합 솔루션 업체입니다. 저는 NI스틸 제조의 심장부, 포항 1~2공장의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정경호 이사입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nnnn_2.jpg" alt="양성용 NI스틸 포항공장 공장장" width="960" height="540" /></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2. NI스틸 포항공장에서는 어떤 공정이 이루어지고 있나요?</span></strong><br />
NI스틸 포항공장에서는 포스코에서 공급받은 원소재를 투입하여 자동화된 롤 포밍 성형공정과 조립·용정 공정을 거쳐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건축용 강건재 합성보인 ‘HyFo Beam’, 합성기둥 ‘ACT Column’, 건축물 바닥의 토대가 되는 데크플레이트 ‘Double Deck’ 등이 대표적이죠.</p>
<p style="padding-left: 30px;">**<em><strong>HyFo Beam(Hybrid Forming Beam)</strong></em> : 이질재료인 강재(철)와 콘크리트를 사용한 합성보. 노출형(강재가 외부로 노출) 합성보인 HyFo Beam은 바닥상부 설계하중이 크고, 기둥과 기둥사이의 거리가 긴(10m 이상) 건축물에 많이 쓰이는 수평 구조부재.<br />
**<em><strong>ACT Column(Advanced Construction Technology Column)</strong></em> : 이질재료인 강재(철)와 콘크리트를 사용한 합성기둥. 강재로 이루어진 각형 또는 원형 강관 내부에 콘크리트를 충전하는 충전형 합성기둥(CFT : Concrete Filled Steel Tube)으로 고하중이 작용하는 건축물에 많이 쓰이는 수직 구조부재.<br />
**<em><strong>Double Deck(Double Rib Deck Plate)</strong></em> : 건축물 바닥 아래에 설치하는 지지 기둥으로, 슬라브 시공 시 거푸집 역할을 하는 데크 플레이트. 시공 하중만을 부담하는 비구조재.</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I_1_1.jpg" alt="NI스틸 공장 내부. 큰 철들이 하나하나 보인다"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3. 오늘 시연해주신 공정에는 어떤 소재가 투입, 산출되고 있나요?</span></strong><br />
오늘 시연해 드린 공정은 포스코의 용접구조용(고강도 건축구조용) 강재 ‘HSA 500’를 투입하여 &#8216;HyFo Beam&#8217;을 산출하는 공정과, 고급아연도금강 ‘GI-ACE’ 코일을 투입하여 &#8216;Double Deck&#8217;를 산출하는 공정입니다.</p>
<p style="padding-left: 30px;">**<em><strong>HSA 500(High-Performance Steel for Architecture 500)</strong> </em>: 인장강도 500MPa급 건축용 고강도 강종<br />
**<em><strong>GI-ACE(Galvanized Steel-Aerosols Charged with Electrostatic)</strong> </em>: 정전기를 이용해 도금층 응고용 용액을 미립화시켜, 스팽글 사이즈(spangle size)를 극미세화 시킨 강판으로 외관, 내식성, 용접성 등의 품질특성이 우수한 후물재 강종</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nnnn_5.jpg" alt="NI스틸 김민식 과장." width="960" height="540" /></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4. HyFo Beam과 Double Deck는 주로 어떤 건축물에 쓰여지나요?</span></strong><br />
NI스틸에서 생산하는 HyFo Beam은 상부에 큰 하중이 적용되고 기둥과 기둥사이가 먼 유통창고, 창고형 매장, 공장 등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Double Deck은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아파트형 공장과 같이 정형화된 모듈의 건축물에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I_1_2.jpg" alt="NI스틸 . 철재들이 많이 있다."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div>
<p>&nbsp;</p>
<h2>┃<strong>포스코 개발자·마케팅 담당자를 만나다 </strong></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nnnn_3.jpg" alt="고광호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 과장"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div>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1. NI스틸과 포스코의 인연, 언제부터였나요?</span></strong><br />
NI스틸과 포스코의 인연은 2006년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공동 개발한 제품은 토목공사 시 흙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방지해 주는 철판인 ‘강널말뚝(광폭시트파일)’입니다. 이후 건축물내 구조재로 사용되고 있는 ‘합성보’와 ‘합성기둥’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최근에는 건축물의 유리 프레임인 ‘스틸커튼월’에 대한 기술 이전 사례가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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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I_1_5.jpg" alt="NI스틸 . 철재들이 많이 있다."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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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2. NI스틸과 포스코가 공동 개발한 ‘시스템건축’에 대한 개념 소개 부탁드립니다.</span></strong><br />
일반적으로 건설 프로젝트가 발생하면 강건재 고객사의 수주활동이 시작됩니다. 이때 포스코에서도 강건재 고객사에게 강재설명 및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는데요. 복수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설명회 및 기술협력을 여러 번 해야 하는 불필요한 업무 낭비가 발생돼, 이를 보완하고자 도입한 것이 시스템건축입니다. 시스템건축을 통해 우수한 강건재 고객사의 제품을 모두 모아, 한꺼번에 포스코의 솔루션을 제공해 주고 건설 프로젝트에 공동 대응하게 됐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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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nnnn_4.jpg" alt="정진안 포스코 철강솔루션 마케팅실 박사"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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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3. 시스템건축 공동개발을 위해 포스코에서 제공한 솔루션 소개 부탁드립니다.</span></strong><br />
NI스틸이 생산하는 합성보와 같은 구조재와 샌드위치 패널이라는 외장재의 접합 디테일을 완성하는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이외에도 NI스틸이 신규 진출한 Double Deck(데크플레이트) 바닥판의 화재에 대한 내화 테스트, 허용응력강도 테스트 등의 솔루션이 제공됐습니다.</p>
<p style="padding-left: 30px;">**<em><strong>샌드위치 패널 : </strong></em>얇은 강판과 강판 사이에 단열재를 넣어 만든 외장재의 일종. 벽체, 천장 마감에 주로 쓰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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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I_12.png" alt="허용응력강도 테스트 이미지 ."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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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4. 고객사인 NI스틸이 동종업계에서 가지는 차별성은 무엇입니까?</span></strong><br />
NI스틸은 포스코의 월드 프리미엄 강건재를 채용하면서도, 기술 진보에 있어 꾸준한 노력을 기하는 우수 고객사입니다. 특히 합성보나 합성기둥에 대한 제품 기술력은 국내에서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스코와의 솔루션, 제품개발 등에 협력하며 경쟁소재를 철강재로 전환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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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417_NI_1_6.jpg" alt="NI스틸 . 일하시는 직원 두분과 기계들이 보인다." width="960" height="540" /><figcaption></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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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I스틸과 포스코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혁신기술과 제품 경쟁력으로 건축자재 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는 강건재 토탈 솔루션 기업 NI스틸. 보다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인 건축자재 시장을 이끌어 가기 위한 NI스틸과 포스코의 노력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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