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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DPE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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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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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야, 만능자원 팜유!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팜유 밸류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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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26 09: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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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활용 범위가 넓은 팜유는 최근 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폭넓게 쓰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해 ‘팜사업 밸류체인’을 구축해 온 회사가 바로 포스코인터내셔널입니다! 오늘은 우리 삶의 필수 자원인 팜유의 재배·수확 과정부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팜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1-1-1.gif" alt="[3분순삭유튜브]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팜유 밸류체인, 광활한 팜 나무 농장을 배경으로 팜유 열매를 가득 채운 두손이 팜유를 떨어뜨리고 있는 gif . 나야, 만능자원 팜유 캡션이 있다. " width="960" height="480" /></p>
<p style="background-color: #e3f2fd; border: 1px dashed #90caf9; padding: 10px; text-align: center;">활용 범위가 넓은 팜유는 최근 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폭넓게 쓰이고 있는데요. <strong>이러한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해 ‘팜사업 밸류체인’을 구축해 온 회사가 바로 포스코인터내셔널입니다!</strong> 오늘은 우리 삶의 필수 자원인 팜유의 재배·수확 과정부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팜사업 밸류체인까지, 한눈에 살펴보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2.jpg" alt="만능 자원 팜유, 네가 궁금해!" width="960" height="4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2-800x3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2-768x3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초콜릿, 라면, 비누, 화장품…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 친숙한 물건들이죠? 이 물건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strong>바로 ‘팜유(Palm oil)’라는 재료가 들어간다는 점이죠.</strong> 팜유는 열대 지역에서 자라는 야자수의 일종인 ‘팜나무(기름야자)’ 열매에서 짠 기름을 말해요. 가공식품에 적합한 물성, 단위 면적당 높은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strong>식물성 기름 가운데 전 세계 소비 점유율 1위</strong>를 차지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4.jpg" alt="이 이미지는 USDA biofuels international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2025/2026년 식물성 오일 생산량 예측치를 보여주는 가로 막대그래프이다. 예측 생산량이 낮은 순부터 높은 순으로 나열되어 있으며, 상세 수치는 다음과 같다. 해바라기유: 21.9백만 톤 카놀라유: 34.5백만 톤 대두유: 70.8백만 톤 팜유: 80.4백만 톤 그래프 하단에는 &quot;팜유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식물성 기름입니다.&quot;라는 설명 문구가 적혀 있어, 네 가지 식물성 오일 중 팜유의 생산량 예측치가 가장 높음을 강조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4-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4-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4-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5.jpg" alt="팜유의 변신은 무죄? 팜유 생산 과정 톺아보기" width="960" height="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5-800x4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5-768x4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팜유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뜨겁고 습하며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특히 잘 자라는 팜나무는 이런 조건에 딱 부합하는 <strong>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주로 재배</strong>됩니다. 이 두 나라가 전 세계 팜유 생산량의 무려 80%를 차지하고 있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6.jpg" alt="이 이미지는 동남아시아 지도와 원형 그래프를 통해 특정 국가의 팜유 생산 비중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이다. 지도 표시: 동남아시아 지도 위에 말레이시아(국기 아이콘과 함께 표시)와 인도네시아(국기 아이콘과 함께 표시) 영토가 초록색과 파란색으로 강조되어 있다. 통계 데이터 (USDA Palm Oil Production, 2024): 우측 상단에는 80%를 나타내는 파란색 원형 차트가 그려져 있다. 핵심 메시지: 이미지 하단에는 &quot;전 세계 팜유 생산의 약 8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quot;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두 국가가 전 세계 팜유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width="960" height="5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6-800x44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6-768x42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팜나무는 양묘소에서 건강한 씨앗을 선별해 1년간 묘목으로 키운 뒤, 농장으로 옮겨 심는데요. 이후 3년 동안 충분한 영양 공급과 잡초 제거 등 꾸준한 생육 관리를 하면 팜나무 줄기와 잎 사이에 열매 다발이 맺히기 시작합니다. 한 그루에 연간 약 8~12송이의 열매 다발을 수확할 수 있으며, 잘 익은 주황빛 열매 한 송이에는 무려 1000~3000개의 낱알이 들어 있다고 해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5.gif" alt="팜나무 줄기 사이에 빽빽하게 맺힌 팜유 열매 송이를 도구를 이용해 수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각적 묘사: 팜나무의 두꺼운 초록색 줄기들 사이로 붉고 검은빛을 띠는 타원형의 팜나무 열매들이 거대한 송이를 이루며 뭉쳐 있다. 작업자가 긴 자루가 달린 날카로운 수확 도구(치즐)를 열매 송이 안쪽으로 밀어 넣어 수확을 시도하고 있다. 좌측 상단에는 초록색 'BIA' 로고가 희미하게 보인다. 자막 메시지: 이미지 하단에는 &quot;팜나무는 연중 내내 열매를 맺고,&quot;라는 자막이 적혀 있어, 팜나무의 지속적인 생산성을 설명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p>
<p>팜나무는 키가 크고 열매를 감싸는 잎이 단단해 수확에 상당한 기술과 힘이 필요합니다. 또 연중 내내 열매를 맺고, 기계로 대체하기 어려운 재배 환경 때문에 수확과 관리를 위한 인력도 항상 필요하죠.</p>
<p>정성껏 수확한 팜 열매는 기름의 신선함과 품질 유지를 위해 수확 즉시 공장으로 운반돼 다섯 차례의 착유와 정제 과정을 거치는데요. 이 단계에서 팜유의 품질이 결정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7.jpg" alt="팜유가 생산되는 주요 공정을 4개의 단계별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이다. 각 이미지 좌측 상단에는 전체 공정 순서인 '멸균 &gt; 탈곡 &gt; 착유 &gt; 불순물 제거 &gt; 저장' 단계가 표시되어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단계가 밝게 강조되어 있다. 1단계 (멸균): 강조된 단계: 멸균 일러스트: 고온 증기 솥 안에 붉은 팜나무 열매들이 들어가 쪄지고 있는 모습. 설명 문구: &quot;수확한 열매는 먼저 140~150℃의 고온 증기로 멸균하죠.&quot; 2단계 (탈곡): 강조된 단계: 탈곡 일러스트: 컨베이어 벨트와 회전 드럼 기계를 통해 열매 송이에서 낱알 열매들이 분리되어 이동하는 모습. 설명 문구: &quot;멸균이 끝나면, 회전 드럼을 이용해 열매 다발에서 송이와 열매를 분리하는데요.&quot; 3단계 (착유): 강조된 단계: 착유 일러스트: 대형 압착 기계(스크류 프레스)에서 과육이 압착되어 붉은색 팜원유(CPO)가 흘러나와 통에 담기는 모습. 설명 문구: &quot;스크류 프레스를 통해 과육을 압착해 팜원유(CPO)를 추출합니다.&quot; 4단계 (불순물 제거 및 저장): 강조된 단계: 저장 (불순물 제거 단계 포함) 일러스트: 두 개의 대형 진공 건조 탱크 안에서 수분과 불순물이 아래로 가라앉으며 분리되는 모습. '수분 및 불순물 0.5% 미만까지 건조'라는 수치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설명 문구: &quot;진공 건조로 수분을 날려보낸 뒤 저장 탱크에 보관됩니다.&quot;" width="960" height="5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7-800x4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7-768x4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공장에 도착한 열매는 먼저 깨끗하게 세척한 뒤 140~150℃의 고온 증기로 멸균합니다. 이 과정은 과육을 부드럽게 해 기름을 잘 짜낼 수 있도록 하고, 시간이 지나며 늘어나는 유리지방산(FFA)* 성분을 억제해 산패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멸균이 끝나면 회전 드럼으로 송이와 열매를 분리하고, 잘게 으깬 뒤 스크류 프레스로 과육을 압착해 팜원유(CPO, Crude Palm Oil)를 추출합니다. 이후 침전과 정제를 거쳐 섬유질과 불순물을 제거합니다.</p>
<p>이렇게 추출한 팜유는 아직 원유 상태인데요. 불순물을 제거하는 탈검, 붉은빛을 없애는 탈색, 향과 맛을 정리하는 탈취 과정을 모두 거쳐야 비로소 깨끗한 팜유가 완성돼요. 마지막으로 분별 공정을 통해 다양한 제품 용도에 맞게 성분을 세분화합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유리지방산(FFA, Free Fatty Acid ) : 식물성 기름이 산소와 반응하거나 오래 저장되면서 자연스럽게 분해되어 생기는 산성 성분. 함량이 높아지면 맛과 향이 나빠지고 산패가 진행돼 품질이 떨어지며, 식용유와 팜유의 신선도와 품질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사용</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8.jpg" alt="팜유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재활용 방식(왼쪽)과 팜 열매의 부위별 최종 사용처(오른쪽)를 보여주는 2분할 인포그래픽입니다. 왼쪽 (부산물 재활용): 씨앗은 '팜커널유 생산라인'으로 이동하여 가공됩니다. 빈 열매 다발은 '퇴비 / 바이오 연료'로 재활용됩니다. 하단 자막: &quot;빈 열매 다발은 퇴비나 바이오 연료로 재활용됩니다.&quot; 오른쪽 (팜 열매 최종 사용처): '팜 열매'에서 추출되는 세 가지 성분의 사용처를 분류하여 보여줍니다. 팜원유 사용처: 식용유, 바이오디젤 팜커널유 사용처: 화장품, 세제 쉘 사용처: 공장 연료 하단 자막: &quot;'쉘'은 공장 연료로 활용되죠.&quot;" width="960" height="27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8-800x22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8-768x21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팜유가 식품, 에너지, 산업 원료 등 여러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이유, 바로 부산물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strong> 착유 과정에서 분리된 씨앗은 팜커널유(CPKO, Crude Palm Kernel Oil) 생산라인으로 보내져 화장품·세제 등 고급 합성 제품의 원료로 쓰입니다. 빈 열매 다발은 퇴비나 바이오 연료로 재활용되지요. 열매 하나에서 이렇게 많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아낌없이 주는 유용한 자원’이죠?</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09.gif" alt="포스코인터내셔널의 팜유 밸류체인 구축 과정을 연도별로 보여주는 루프(Loop)형 애니메이션 GIF입니다. 상단 타이틀은 고정되어 있으며, 중앙의 연혁 정보와 하단 자막이 시간에 따라 3단계로 전환됩니다. 고정 상단 타이틀: 팜 시장 메인 플레이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스마~트한 팜유 밸류체인 1단계 (2011년 12월): 중앙 아이콘 및 텍스트: 현미경 일러스트와 함께 '2011년 12월 PT.BIA 농장 개발' 표시 하단 자막: &quot;그 시작은 2011년, 인도네시아에 PT.BIA 법인을 설립하면서 본격화됐는데요.&quot; 2단계 (2016년 10월): 중앙 아이콘 및 텍스트: 공장 일러스트와 함께 '2016년 10월 CPO 공장 준공' 표시 하단 자막: &quot;5년 뒤인 2016년에는 팜원유(CPO) 공장을 준공하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습니다.&quot; 3단계 (2023년 10월): 중앙 아이콘 및 텍스트: 악수하는 손 일러스트와 함께 '2023년 10월 합작법인(JV) 설립 계약' 표시 하단 자막: &quot;그리고 작년 10월, 글로벌 기업과의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하며 정제 사업에도 진출했죠.&quot;" width="960" height="680" /></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1년 인도네시아에 PT.BIA 법인을 설립하며 팜사업에 빠르게 뛰어들었습니다. 이듬해 첫 식재를 시작했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팜원유 생산에 돌입했죠. 현재는 서울시 면적의 약 60% 달하는 부지에 약 350만 그루의 팜나무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20만 톤 이상의 팜유를 생산하고 있어요. 이러한 빠른 성장은 파푸아 지역의 뛰어난 입지 덕분이기도 하지만, <strong>무엇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과 차별화된 경쟁력이 뒷받침</strong>되었기에 가능했는데요. 그 비결이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금부터 포스코인터내셔널만의 특별한 팜농장 운영방식을 소개합니다!</p>
<h2 style="margin: 0; font-size: 1.2em;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e6f2ff; /* 연한 파랑 */ display: inline-block; /* 텍스트 크기에 맞게 배경 적용 */ padding: 4px 10px;"><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270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pan style="color: #0057b7; font-weight: bold;">핵심 경쟁력 ① </span><span style="color: #007700; font-weight: bold;">우수한 생산 체계</span></h2>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strong>효율성을 극대화한 생산 체계</strong>를 갖추고 있습니다. 파푸아는 팜나무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인도네시아 동부 국경 지역의 미개발지로 도로·통신망·내륙 항만 등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이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식재와 배수시설을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정비가 필요했던 현지 도로와 인프라를 구축해 악조건 속에서도 수확량을 높였습니다. 또한 적정 수확 주기를 유지해 높은 수율을 확보하고 있죠. 수확 후 나온 부산물도 놓치지 않는다는 점! 연료·비료 등으로 재활용하고, 팜 폐수도 농업용수로 재사용하면서 환경까지 고려한 자원순환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p>
<h2 style="margin: 0; font-size: 1.2em;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e6f2ff; /* 연한 파랑 */ display: inline-block; /* 텍스트 크기에 맞게 배경 적용 */ padding: 4px 10px;"><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270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pan style="color: #0057b7; font-weight: bold;">핵심 경쟁력 ② </span><span style="color: #007700; font-weight: bold;">지역사회와의 상생</span></h2>
<div id="attachment_12701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01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4.jpg" alt="포스코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법인(PT.BIA)의 의료 지원과 교육 지원 현장을 보여주는 2분할 사진이다. 왼쪽 사진 (의료 지원): 포스코인터내셔널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의료진이 현지 어린이의 구강을 진료한다. 그 뒤에서 다른 스태프가 아이를 보조하며, 배경에는 대기 중인 아이들이 보인다. 오른쪽 사진 (교육 지원): 파란 지붕의 학교 건물 앞 운동장에서 현지 초등학생 11명이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다. 학생들은 흰색 셔츠와 붉은색 하의로 구성된 교복을 단정하게 착용하고 있다." width="960" height="27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4-800x22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4-768x2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건강검진·예방접종부터 초등학교 3개 운영으로 교육·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다양한 제도. 사진출처 : <a href="https://newsmagazine.poscointl.com/">포스코인터내셔널 매거진</a></p></div>
<p>현지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만큼, <strong>지역 주민과의 상생</strong>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농장 일부를 지역 주민에게 양도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플라즈마 제도’를 2021년부터 운영하며, 주민이 직접 농업 활동에 참여해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죠. 이 외에도 의료·교육·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p>
<h2 style="margin: 0; font-size: 1.2em;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e6f2ff; /* 연한 파랑 */ display: inline-block; /* 텍스트 크기에 맞게 배경 적용 */ padding: 4px 10px;"><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270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pan style="color: #0057b7; font-weight: bold;">핵심 경쟁력 ③ </span><span style="color: #007700; font-weight: bold;">지속가능한 생산방식</span></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1.jpg" alt="친환경 및 지속가능성 인증과 정책을 설명하는 2분할 인포그래픽이다. 왼쪽 이미지 (ISPO 및 RSPO 인증): ISPO: 인도네시아 정부에서 발급하는 지속가능한 팜유 인증이다. RSPO: 지속 가능한 팜유 생산을 위한 국제 인증이다. 하단 자막: 국제 지속가능성 인증인 RSPO를 모두 취득했음을 명시한다. 오른쪽 이미지 (NDPE 정책): 지구 일러스트 아래 붉은 리본 모양으로 'NDPE 정책' 타이틀이 표시되어 있다. NDPE 약어 설명: No Deforestation: 산림 파괴 금지 Peat: 이탄지 개발 금지 Exploitation: 노동 착취 금지 하단 자막: NDPE는 산림 파괴, 이탄지 개발, 인권 침해를 금지하는 정책임을 설명한다." width="960" height="32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1-800x26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1-768x25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에는 무분별한 자원 수확이 문제가 되면서 <strong>지속가능한 생산 방식이 중요</strong>해지고 있는데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운영하는 의무 인증 제도 ‘ISPO(Indonesia Sustainable Palm Oil)’와 국제 민간 다자기구 인증 ‘RSPO(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를 모두 취득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 최초로 산림 파괴, 이탄지 개발, 인권 침해를 금지하는 NDPE 정책(No Deforestation, No Peat, No Exploitation)을 선언했고, 농장 내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고보존가치지역을 설정하는 등 국제 사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678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2.jpg" alt="지속가능한 항공유(SAF) 및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2분할 사진이다. 왼쪽 사진 (지속가능한 항공연료): 공항 활주로에서 작업자가 노란색 작업대 위에 올라가 비행기 날개 하단에 연료 주입 호스를 연결하고 있다. 이미지 내 텍스트: &quot;지속가능한 항공연료 역할로 주목!&quot;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하단 자막: 글로벌 항공사와 정유사들이 관련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설명한다. 오른쪽 사진 (고부가가치 산업): 세 가지 가공 원료(하얀색 가루, 투명한 플라스틱 펠릿, 갈색 바이오매스 펠릿)가 생산 및 가공되는 과정이 3분할 화면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미지 내 텍스트: 화면 중앙에 &quot;고부가가치 산업&quot;이라는 큰 글자가 배치되어 있다. 하단 자막: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width="960" height="27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2-800x22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07_kr_img_a12-768x2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우리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팜유는 이제 부산물까지 주목받으며 바이오 플라스틱, 고체 바이오연료 등 식품을 넘어 <strong>미래 산업의 핵심 자원으로 급부상</strong>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가능한 항공유의 핵심 원료로 떠오르며 글로벌 항공사와 정유사들이 관련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strong>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대형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社를 인수하고, 인도네시아 현지에 정제 공장을 건설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strong></p>
<div style="background-color: #e0f1f9ff;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strong>[관련기사 보기]</strong><br />
<a title="새 창 열림"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인터내셔널-인니-대형-팜-기업-인수-및-정제공/" target="_blank" rel="noopener">⊙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니 대형 팜 기업 인수 및 정제공장 준공… 팜 종자 개발부터 바이오연료 원료 생산까지 풀밸류체인 완성</a></div>
<p><strong>재배를 넘어 정제·활용까지! 상생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팜유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앞으로 더 무궁무진해질 팜유의 쓰임새와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해 나갈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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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포스코인터내셔널의 &#8216;글로벌 팜유 밸류체인&#8217; 보러 가기</strong><a title="새 창 열림"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7QXpKIO87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17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포인터-글로벌팜사업밸류체인.jpg" alt="지구적 스케일로 일하는 법!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에서 세계로, 글로벌 팜사업 한눈에 보기, 우거진 팜나무 숲에서 팜열매를 수확한 트럭이 달리고 있다. " width="640" height="362" /></a></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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