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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ttle Charity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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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조그만 자선(My Little Charity)’으로 희망 물결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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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21 09:5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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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울에 심은 ‘나의 조그만 자선’ 씨앗이 싹을 틔웠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봄을 맞는 포스코 가족들을 훈훈하게 데워준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되고, 부모 형제와도 만날 수 없는 현실에서 장애인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상이상으로 크답니다.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저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겨울에 심은 ‘나의 조그만 자선’ 씨앗이 싹을 틔웠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봄을 맞는 포스코 가족들을 훈훈하게 데워준다.</p>
<p>“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되고, 부모 형제와도 만날 수 없는 현실에서 장애인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상상이상으로 크답니다.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는 저희 ‘도움터기쁨의 집’은 저희 식구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봉좌산 산행을 계획하게 되었는데, 후원해 주신 분들의 기부금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었어요. 정상에서 야호~ 함성도 지르고 멋진 패딩을 입고 안전한 등산화를 신고 겨울산에 오르는 모습은 마치 출전을 앞두고 전지 훈련하는 운동선수 같았어요. ‘도움터기쁨의 집’ 가족의 멋진 모습에 감동하는 시간이었습니다.” &lt;포항 도움터기쁨의집&gt;</p>
<p>“광양 옥곡면에 위치한 저희 센터에서는 29명의 아동 보호활동을 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급식 제공인데요, 후원금으로 새 냉장고와 오븐을 사서 아이들에게 신선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어요. 후원자분들의 응원을 생각하며 성장기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겠습니다.” &lt;광양 옥곡지역아동센터&gt;</p>
<p>포스코 직원들의 ‘나의 조그만 자선’을 통해 기부금을 받은 기관에서 얼마전 보내온 편지 글. ‘추운 겨울 잘 견뎌주었구나’, 반갑고 고맙고 대견하다.</p>
<h2>l ‘1% 마.리.채’ &#8211; With 코로나 시대, 직원 2만 6천 명이 온라인으로 기부 참여</h2>
<p>‘1% 나의 조그만 자선(My Little Charity, 마리채)’은 한겨울, 그러니까 지난해 12월 포스코 1%나눔활동에 참여하는 직원들이 직접 원하는 기부처를 선택하여 후원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기획한 프로그램. 포스코 사내에서는 ‘1% 마.리.채’로 불린다. 온라인 기부 포털을 운영하는 네이버 해피빈(Happy Bean)과 협업했다.</p>
<p>포스코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기부처를 직원들로부터 추천받고,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미래세대, 다문화 가정, 장애인, 문화예술 등 공익사업을 하는 순수비영리민간법인이나 단체가 그 대상.</p>
<p>선정된 기부처는 총 150곳. 모두 2만 6000여명의 직원이 기부에 참여했고 기부금은 총 8억 4,000만원이다.</p>
<p>후원금은 올 1월 모두 전달했고, 현재 각 기관에서는 여건에 따라 후원금을 집행하는데, 현재 후원금 집행이 한창이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6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1_.png" alt="더 나은 세상을 향한 1%의 나눔 웹페이지 이미지. 상단 테마별로 기부처 확인이 가능하고, 하단 원하는 기부처 클릭! 원하는 기부금액 입력만 하면 기부 완료! 참 쉽죠?" width="960" height="109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1_.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1_-702x800.png 70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1_-768x875.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1_-899x1024.png 89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1% 마.리.채로 본 포스코 직원들의 나눔 선택은?</h2>
<p>포스코 직원들은 어디에 가장 많은 손길을 내밀었을까?</p>
<p>150개 기부처별 후원 참여 현황을 살펴보니, 포스코 직원들은 아동·청소년들한테 가장 많은 인원이 후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장애인 후원, 다문화 가정 후원, 환경보호, 그리고 저개발 국가 아이들을 돕기 위한 지구촌 후원 순으로 나타났다.</p>
<p>장애아동 지원 사업인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세요』 사업에는 362명 참여, 하루만에 목표 모금액 670만원이 모아졌고, 『독거 어르신의 너무나 외로운 이별, 고독사』 사업에는 1,044명이 참여해 1,900만원이 모금됐다.</p>
<p>이밖에, 『희망이 되고픈 연주자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토닥토닥 아동,청소년의 마음 보듬기 활동 』, 『코로나를 이겨내는 착한소비 그리고 반찬지원』, 『시각장애인 제빵사들의 무한한 도전!』, 『아픈 이주노동자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우리말을 모르는 나는&#8230; 고려인입니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바라다』, 『직접 뛰며 배워보는 미세먼지 ZERO 캠페인』, 『멋진 농부가 되도록 응원해 주세요』 등 다양한 후원 사업이 진행됐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6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2_.png" alt="포스코 직원들의 나눔 선택을 퍼센테이지로 구분한 이미지. '30% 아동청소년 12,276명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세요 등'' '23% 기타(독거노인등) 9,556명 '독거 어르신의 너무나 외로운 이별, 고독사 등'' '21% 장애인 8,417명 '시각장애인 제빵사들의 무한한 도전! 등'' '12% 다문화 4,783명 '아픈 이주노동자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등'' '8% 환경 3,428명 '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바라다 등'' '6% 지구촌 2,334명 '[르완다] 멋진 농부가 되도록 응원해주세요 등''." width="960" height="66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2_.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2_-800x55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2_-768x53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8220;얼마나 많이 주는가 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작더라도 그 안에 얼마만큼 사랑과 정성이 깃들어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저는 결코 큰 일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할 뿐입니다.&#8221;</p>
<p>마더 테레사의 말씀.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데는 후원금의 크기보다 ‘나의 조그만 손길 여럿’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강물도 결국 물방울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뤄진 것일테니…</p>
<p>‘1% 마.리.채’는 포스코 1%나눔활동의 임직원 직접 참여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됐다. 2011년 포스코 임원과 부장급 직원들이 급여 1%를 기부하면서 시작된 포스코1% 나눔활동은 2013년 포스코1%나눔재단 설립이래 그룹사, 협력사로 지속 확대되면서 지난해는 약107억 원을 모았다. 참여인원은 3만 5,090여명.</p>
<p>후원의 손길이 늘면서 자연스레 덩치가 커진 것인데, 올해는 ‘희망의 물결’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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