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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NG산업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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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NG산업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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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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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NG를 보면 수소가 보인다] ② LNG 성공 방정식으로 푸는 수소 캐즘(Cha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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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08:0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산업리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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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경을 딛고 끝내 세계 에너지 지형을 바꾸어 놓은 LNG 산업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며, 현재 수소 산업이 마주한 '캐즘’을 돌파할 전략적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4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1.gif" alt="" width="960" height="747" /></p>
<div style="background-color: #f6fcf2;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무탄소 미래 에너지의 구원 투수로 큰 기대를 모았던 수소 산업이 높은 경제성의 벽과 인프라 공백, 그리고 정책적 불확실성이라는 암초에 부딪혀 정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오늘날 글로벌 에너지의 주축이 된 LNG 산업 역시, 50여 년 전에는 상업성 논란과 안전에 대한 극심한 우려 속에서 출발했습니다. 역경을 딛고 끝내 세계 에너지 지형을 바꾸어 놓은 LNG 산업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며, 현재 수소 산업이 마주한 &#8216;캐즘’을 돌파할 전략적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합니다.</div>
<p style="text-align: right;"><strong>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용삼 연구위원</strong></p>
<hr />
<h2 style="background: #f6fcf2; border-left: 6px solid #12840a; padding: 4px 18px; font-size: 1.2em; font-weight: 500;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16px;">자산 고착성 극복한 LNG 사업의 리스크 분산 전략</h2>
<p>LNG 사업은 가스를 캐고(상류), 액화해 배로 나르고(중류), 다시 가스로 만들어 공급하는(하류) 모든 과정에 막대한 자본이 투입됩니다. 게다가 자산 고착성(Asset Specificity)*이 매우 높아 판매자는 미판매 리스크를, 구매자는 공급 중단을 우려하는 구조적 불안을 안고 있습니다. 따라서 거대 사업을 개시하려면 양측의 리스크를 해소할 든든한 금융 보호막이 필수적인데요. 이 때문에<strong> LNG 사업은 의무 인수 계약(Take-or-Pay)과 정교한 금융·계약 구조로 리스크를 분산하며 성장</strong>해 왔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자산 고착성(Asset Specificity) : 특정 거래나 목적으로만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다른 용도로 전환할 때 막대한 가치 손실이 발생하는 성질</span></p>
<h3>■ 가져가지 않아도 대금은 지불하세요. Take-or-Pay(의무 인수)로 리스크 분담</h3>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2-1.jpg" alt="Take-or-Pay(의무 인수) 계약 구조를 설명하는 그림이다. 공급자는 미래에 생산할 제품의 구매처가 필요했고, 구매자는 고정된 가격의 제품이 필요하여 서로 의무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체결한 이후 구매자는 계약 이행을 위해 물품을 인도받거나, 물품을 받지 않을 경우에는 위약금을 지불했다." width="960" height="4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2-1-800x39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2-1-768x37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1960년대 말 도입된 <strong>Take-or-Pay(의무 인수) 조항</strong>은 LNG 사업의 뼈대가 되었습니다. 이 조항은 구매자가 실제로 가스를 가져갔는지와 상관없이 매년 약속한 최소 물량만큼의 대금은 무조건 내야 하는 규칙으로, 판매자는 이에 따라 매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보장받을 수 있었습니다. 은행들은 이 장기 계약을 담보로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을 실행했고, 덕분에 LNG 프로젝트는 조달 금리를 170bp 이상 낮추며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20~25년에 이르는 장기 계약은 공급자와 수요자를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묶어줘, <strong>시장 변동성 리스크를 방어하는 든든한 방파제 역할</strong>을 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 기업의 신용이나 담보 대신, 특정 프로젝트의 미래 현금흐름과 프로젝트 자체 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span></p>
<h3>■ 너무 비싸지도, 싸지도 않게. 석유 연동 가격과 S-Curve 도입</h3>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4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3-1.jpg" alt="유가 대비 LNG 가격의 S-Curve(S곡선)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가로축은 원유 가격(달러/배럴)을, 세로축은 LNG 가격(센트/MMBtu)을 나타냈다. 그래프는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LNG 가격 변화를 저가격대, 중간 가격대, 고가격대의 세 구간으로 나누어 보여주었다. 저가격대와 고가격대 구간에서는 가격이 완만하게 상승했으나, 그 사이의 중간 가격대 구간에서는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중간 가격대에서 고가격대로 전환되는 경계 지점은 가로축에 '상한 킥 포인트'로 표시했다." width="960" height="54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3-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3-1-800x4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3-1-768x4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초기 LNG는 가스 시장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경쟁 연료인 석유 가격에 가스 가격을 맞추는 <strong>석유 연동 가격(Oil-Indexing) 방식을 채택</strong>했습니다. 이때 기준이 된 것은 일본에서 수입하는 원유의 평균 가격을 뜻하는 JCC(Japan Customs-cleared Crude Price)*인데요. 만약 유가가 너무 치솟거나 폭락하면 계약 당사자 중 한쪽이 파산할 수 있어, <strong>가스 가격 변동을 완만하게 조절하는 S-Curve(S자 곡선) 공식</strong>을 도입해 상생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만들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JCC(Japan Customs-cleared Crude Price) : 일본 세관 통관 원유 가격으로, 동아시아 LNG 장기계약 가격을 유가에 연동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지표</span></p>
<h3>■ 깐깐한 규칙에서 유연한 거래로의 진화</h3>
<p>초기 LNG 시장은 ‘떠다니는 파이프라인(Floating Pipeline)’이라 불릴 만큼, 지정된 장소 외에는 가스를 팔 수 없는 아주 엄격한 ‘포인트 투 포인트(Point-to-Point)’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시장 참여자가 늘고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2~3년짜리 단기 계약이나 그때그때 사고파는 스팟(Spot) 시장이 활발해졌습니다. 덕분에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나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큰 위기가 터졌을 때도 전 세계가 가스를 유연하게 주고받으며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p>
<p>&nbsp;</p>
<h2 style="background: #f6fcf2; border-left: 6px solid #12840a; padding: 4px 18px; font-size: 1.2em; font-weight: 500;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16px;">기술과 자본을 넘어선 무기, 사회적 수용성</h2>
<p>LNG를 상용화하는 데 있어 최종 관문은 기술이나 돈이 아니라, “비싸고 위험한 LNG를 왜 써야 하느냐”는 대중의 시선, 즉 <strong>사회적 수용성</strong>이었습니다. 이를 어떻게 국가적 열망으로 승화시키는지가 LNG 성공 신화의 마지막 열쇠였습니다.</p>
<h3>■ 도입 초기의 딜레마, 오일쇼크와 환경 규제로 돌파</h3>
<p>도입 초기에는 LNG가 석탄이나 석유보다 30% 이상 비쌌습니다. 게다가 주성분인 메탄(CH<sub>4</sub>)은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25~30배 강해, 생산이나 운송 중에 가스가 새어 나가면 환경을 더 망친다는 ‘반쪽짜리 친환경 연료’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시장은 이미 석탄과 석유에 길들여진 상태였기에 민간 기업이 LNG를 자발적으로 선택할 이유가 없었죠.</p>
<div id="attachment_13142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4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4.jpg" alt="1979년 6월 15일, 오일쇼크로 미국 메릴랜드주 주유소에 길게 늘어진 대기 줄.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width="960" height="6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4-800x53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4-768x5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1979년 6월 15일, 오일쇼크로 미국 메릴랜드주 주유소에 길게 늘어진 대기 줄. 사진 출처: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File:Line_at_a_gas_station,_June_15,_1979.jpg" target="_blank" rel="noopener">Wikimedia Commons</a></p></div>
<p>이 흐름을 바꾼 것이<strong> 1973년 오일쇼크와 환경 규제</strong>였습니다. 오일쇼크로 기름값이 폭등하자 각국 정부는 에너지 안보를 위해 보조금과 세금 혜택을 주며 LNG 도입을 장려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가 선박 황산화물 배출을 규제하면서 LNG는 단순 발전용을 넘어 선박용 연료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LNG 업계는 <strong>LNG를 ‘석탄에서 재생에너지로 넘어가는 가교’로 정의</strong>하며,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p>
<h3>■ 국가의 든든한 보증과 환경 캠페인으로 사회적 수용성 확보</h3>
<p>정부의 든든한 보증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정부는<strong> LNG를 단순 연료가 아닌 국가 에너지 공급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자산으로 규정</strong>하고, 직접 장기 구매를 보증해 은행들이 안심하고 돈을 빌려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1969년 브루나이 LNG 프로젝트 때, 일본의 미쓰비시 상사가 자본금의 수 배에 달하는 투자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일본 수출입은행(JEXIM), 통산성 무역보험 등 정부 계열 금융기관의 전폭적인 지원과 보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p>
<div class="mceTemp"></div>
<div id="attachment_13149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49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Tokyo-gas_Negishi_LNG_Tarminal.jpg" alt="일본 요코하마 시의 도쿄가스 네기시 LNG 터미널 전경" width="960" height="72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Tokyo-gas_Negishi_LNG_Tarminal.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Tokyo-gas_Negishi_LNG_Tarminal-800x60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Tokyo-gas_Negishi_LNG_Tarminal-768x57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일본 요코하마 시의 도쿄가스 네기시 LNG 터미널 전경. 사진출처: <a href="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Tokyo-gas_Negishi_LNG_Tarminal.JPG?uselang=ko" target="_blank" rel="noopener">Wikimedia Commons</a></p></div>
<p>1969년 일본 도쿄가스의 ‘청정 하늘’ 캠페인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도쿄가스는 이 캠페인으로 극심한 대기 오염과 스모그에 신음하던 도쿄 시민들에게<strong> LNG를 단순히 ‘새로운 연료’가 아니라 ‘도쿄의 파란 하늘을 되찾아줄 구원투수’</strong>임을 알렸는데요. 시 정부와 손잡고 이를 ‘공해 방지 민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자, 막연한 불안감에 떨던 주민들도 안심하고 LNG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p>
<h3>■ 수소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이름표</h3>
<p>오늘날 수소 산업은 LNG가 그러했듯 <strong>사회적 정당성을 부여할 아이덴티티를 정립</strong>해야 합니다. 수소 역시 단순히 새로운 연료가 아니라, 유럽의 탄소 국경세(CBAM) 대응에 필요한 자산이자 저탄소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수단임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p>
<p>또한, 기존 시설을 활용하는 블루수소(LNG 개질+CCUS) 단계를 거쳐 차근차근 경제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로의 전환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적 전략’이 필요합니다. 과거 LNG가 자원 빈국이었던 한국과 일본의 에너지 자립을 도왔듯, 수소 공급망을 넓히는 것은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임을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p>
<hr />
<p>LNG는 한때 공학적으로는 ‘미친 짓’이었고, 경제적으로는 ‘무모한 도전’이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위험한 도발’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재 혁신으로 기술의 벽을 넘고, 장기 계약으로 금융의 제약을 풀었으며, 표준화로 운영의 한계를 극복해 냈습니다.</p>
<p>LNG가 걸어온 70년의 여정을 비추어 볼 때 지금 수소 산업이 겪고 있는 일시적인 정체기는 후퇴가 아니라, <strong>본격적인 도약을 위해 힘을 모으는 준비 단계</strong>입니다. 수소 산업 밸류체인 내 막힌 곳을 찾아 기술을 개발하고 글로벌 협력망을 다져놓는다면, 머지않아 수소 시장이 만개할 때 시장의 주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52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6-1.jpg" alt="세 가지 요약 내용이 적혀 있다. 첫째, 과거 LNG 산업은 의무 인수 계약과 정교한 금융·계약 구조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시키며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둘째, 비싼 가격과 안전 우려라는 초기 장벽은 정부의 신용 보강, 환경 규제, 대기오염 해결이라는 환경 개선 서사를 통해 극복했다고 밝혔다. 셋째, 정체기를 겪는 수소 산업 역시 LNG 선례처럼 단계적 전략과 사회적 정당성을 구축하는 빌드업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width="960" height="31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6-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6-1-800x26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20260702_kr_img_a06-1-768x25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font-size: 14px;">*참고 자료<br />
&#8211; Esanda Engineering, LNG History<br />
&#8211; ResearchGate, Hydrogen market development: lessons from the LNG sector<br />
&#8211; 머니투데이, &#8216;25.2.14., &#8220;SK-포스코-현대차, &#8216;수소 펀드&#8217; 2단계 조성… 1조 원 규모 인프라 투자&#8221;<br />
&#8211; 로이터, &#8216;24.11.20., &#8220;EU-중동 수소 커넥트 컨소시엄 구성… 사막의 태양광으로 수소 생산&#8221;<br />
&#8211; 매일경제, &#8216;24.6.30., &#8220;삼성물산-남해화학, 암모니아 기반 수소 공급망 구축 컨소시엄 강화&#8221;<br />
&#8211; Esanda Engineering, LNG History<br />
&#8211; ResearchGate, Hydrogen market development: lessons from the LNG sector<br />
&#8211; 에너지데일리, &#8216;26.2.25., &#8220;한국수소연합, &#8216;청정수소 전환&#8217; 가속화…2026년 수소경제 재도약 로드맵 제시&#8221;<br />
&#8211; 수소신문, &#8216;25.9.2., &#8220;2026년까지 액화수소 안전기준 단계적 법제화 추진 전망&#8221;<br />
&#8211; 이투뉴스, &#8216;23.12.18., &#8220;액화수소 전주기 안전 가이드라인 확정…민간 투자 걸림돌 제거&#8221;<br />
&#8211; 가스신문, &#8216;23.2., &#8220;가스공사, 2029년까지 10만톤 규모 액화수소 도입인프라 구축&#8221;</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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