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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NG사업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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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Green &#038; Mobility 시대 성장 드라이브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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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21 11:19: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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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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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 ESG위원회 가동 … 안전·환경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실행 l 수소·이차전지소재사업 등 차세대 성장 사업 육성 l 스마트팩토리 확산 등 철강사업 新경쟁우위 확보 12일 주총에서 최정우 회장의 연임이 확정되면서 포스코가 신년 경영계획에서 밝힌 “혁신과 성장” 드라이브를 본격화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ESG위원회 가동 … 안전·환경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실행<br />
l 수소·이차전지소재사업 등 차세대 성장 사업 육성<br />
l 스마트팩토리 확산 등 철강사업 新경쟁우위 확보</strong></p>
<p>12일 주총에서 최정우 회장의 연임이 확정되면서 포스코가 신년 경영계획에서 밝힌 “혁신과 성장” 드라이브를 본격화한다.</p>
<p>‘18년 7월 최정우 회장 취임 이래 포스코호(號)는 그룹사별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그룹사업구조를 재편하며 수익기반을 다지는 노력을 해왔다. 또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기민한 위기 대응으로 이차전지소재 사업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이어갔다.</p>
<p>이를 통해 포스코는 11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는 저력을 보이며 주요 경쟁사 대비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등 주력 그룹사 또한 선전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을 각인시켰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포스코그룹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18년 연말 대비 14.2조원이 늘어난 42.6조원이다.(&#8217;21. 3.11일 종가 기준)</p>
<p>현재 코로나19 여파로 움츠러들었던 글로벌 경제가 점차 회복되는 추세속에 포스코 철강사업의 경영환경 또한 우호적으로 전환되는 국면. 포스코의 &#8220;혁신과 성장&#8221; 발걸음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최정우 회장 2기 체제를 시작하는 시점, 포스코의 중기(‘21년~’23년) 경영전략을 정리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183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1-800x675.png" alt="포스코그룹 중기경영전략 주요 방향. 철강: 미래 신수요시장 선점 위한 Multi Core 수익기반 확보, 고급강 능력 증강, 스마트 팩토리 확산으로 고효율 생산체제 구축. 글로벌 인프라: 스훕사 시너지 확대로 LNG 사업 성과창출 및 가속화 및 식량 등 차세대 성장사업 육성, 건축, 발전 등 핵심사업 수익성 제고 및 지속가능한 사업기회 모색. 신성장: 이차전지 소재사업 사업역량 강화로 글로벌 Top Tier 진입, 수소경제 도래 대비 수소 전문기업 기반 구축." width="800" height="67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1-800x67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1-768x648.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1.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h2>l 안전·환경 최우선 핵심가치로 실행,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으로 ESG성과창출</h2>
<p>ESG 경영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포스코는 사업장 내 안전 확보와 지속가능한 경영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실효성 있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포스코는 12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신설, 최근 불거진 안전사고 이슈 및 환경 관련 어젠다를 깊이있게 논의할 계획이다.</p>
<p>포스코는 향후 3년간 1조원의 안전투자를 통해 노후·부식 대형 배관, 크레인, 컨베이어 벨트 등 대형설비를 전면 신예화하고 불안전 시설과 현장을 즉시 개선하는 등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해나갈 계획. 또한 협력사를 포함한 사업장 모든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나가고 있다.</p>
<p>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의 실천을 통해 공존, 공생의 가치 확대와 ESG 성과창출에 매진하고 있다.</p>
<p>포스코는 지난해 발표한 ‘2050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로드맵과 세부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단기적으로는 CO2 발생 저감기술 및 저탄소 제품의 연구개발에도 힘을 쏟는다. 이와 함께 제철 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바다숲 조성, 규산질 비료 등 본업 연계 활동으로 사회적인 탄소 감축 노력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p>
<h2>l 지속가능한 솔루션으로 철강사업 新경쟁우위 확보</h2>
<p>포스코는 철강사업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강건재, 모빌리티, 지속가능한 에너지 등 메가트렌드에 부응하는 제품 및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여 Multi-Core 수익기반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p>
<p>2019년 강건재시장 수요확대를 위해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 브랜드인‘INNOVILT(이노빌트)’를 선보인데 이어, 올해 1월 제품·솔루션 통합브랜드 ‘e Autopos(이오토퍼스)’론칭, 수소전기차 핵심부품인 수소연료전지 분리판(Poss470FC)의 생산능력 확대 등 성장세가 가속되고 있는 저탄소 모빌리티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해상풍력과 태양광발전, LNG추진 선박 등 지속가능에너지 분야와 수소용 강재 솔루션 개발도 강화해 미래 신수요를 선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한편, 포스코는 철강과 이종(異種)소재를 접목한 복합소재(Multi-Material) 개발도 본격화한다. 철강과 이종소재의 특장점을 결합해 더 가볍고 단단한 복합소재를 만들겠다는 것.</p>
<p>이를 위해 포스코는 지난 8일 SK종합화학과 미래 모빌리티용 경량화 신소재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전기차 배터리팩 생산에 적용할 수 있는 복합 소재, 철강 소재와 접착력을 극대화하는 플라스틱 소재 등 차량용 혁신 소재의 연구개발에 본격 착수키로 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184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2-800x483.png" alt="" width="800" height="48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2-800x48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2-768x46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2.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포스코는 제철공정에서 AI, Big Data 등 스마트 기술 적용을 확대해나간다.</p>
<p>스마트팩토리 확산을 통한 공정 최적화, 고급강 생산능력 증강을 위한 설비고도화,그리고 Zero-Base 원가구조 혁신을 통해 低원가·高효율 생산체제를 더욱 강화한다.</p>
<p>특히 그동안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는 단위 공정의 최적화를 넘어 공정 통합과 전·후 공정을 관통하는 전체 최적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산성, 실수율 향상과 함께 품질, 물류, 설비, 안전, 에너지 등 전체 공정 연결 차원에서 제조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 Smart Factory 2.0으로 진화·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h2>l LNG, 식량사업 등 그룹 성장사업의 전략적 육성</h2>
<p>그룹 사업은 LNG와 식량사업 등 핵심 성장사업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성과 창출을 가속화한다.</p>
<p>저탄소 시대 석탄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LNG사업을 지속 키워나갈 계획이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미 지난해 광양 LNG터미널의 제5탱크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올 1월 제6탱크를 착공하는 등 LNG 관련 인프라 확충을 추진중이다.</p>
<p>글로벌 인구증가 및 경제발전에 따라 수요와 교역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식량사업은 그룹내 밸류 체인을 확장해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키워나간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식량사업에서 2022년도까지 1,000만톤 공급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p>
<p>포스코건설은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저탄소·디지털 분야 프로젝트를 주요 타겟으로, 신재생 발전, 수소 시범도시 등의 사업에 포스코 강재솔루션을 활용하여 수주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h2>l 글로벌 톱티어 이차전지소재 사업 향한 원료 공급체인 강화</h2>
<p>포스코그룹이 핵심사업으로 육성 중인 이차전지소재 사업은 글로벌 Top-tier진입을 목표로 속도감있게 생산능력을 확대해나간다. 동시에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 부문의 Value Chain을 확장해 부가가치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함께 추진한다.</p>
<p>이차전지소재 사업은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톤, 음극재 26만톤의 생산 체제를 구축하여 에너지소재 분야 23조원의 매출과 글로벌 시장 점유율2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185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3-800x409.png" alt="이차전지소재 및 리튬 생산능력 확대 계획: 양극재는 2020년 45,000톤에서 2023년 124,000톤으로, 음극재는 2020년 44,000톤에서 2023년 121,000톤으로, 리튬은 2020년 상용화 검증 후 2023년 68,000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width="800" height="40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3-800x409.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3-768x393.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3.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포스코케미칼은 2023년까지 양극재 12.4만톤, 음극재 12.1만톤의 생산 체재를 갖추고, 자체 공급망을 확대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이차전지소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2030년까지 리튬 22만톤, 니켈10만톤을 자체 공급할 수 있는 밸류체인도 구축한다.</p>
<h2>l 그룹 역량 결집과 파트너십 통해 수소사업 기반 구축</h2>
<p>포스코는 지난해 2050년 탄소 중립을 선언한데 이어 그룹 보유 역량을 활용한 수소 전문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수소사업화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는 저탄소 생산체제로의 전환에 대응하고, 수소경제 시대 본격화에 대비하기 위함이다.</p>
<p>먼저 포스코를 중심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에너지 등 그룹 역량을 결집하여 수소 생산·저장·운송·사용·인프라 등 전 수소 밸류체인에서 사업화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미 철강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와 LNG를 이용해 연간 7,000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3,500톤의 부생 수소를 생산하고 있다.</p>
<p>지난달에는 현대차그룹과 수소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수소 생산 및 추출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186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4-800x386.png" alt="포스코 수소산업 기반구축 전략 설명 이미지. 1단계: 기존 부생수소 설비 가동률 확대로 2천 톤 추가 생산. 2단계: 수소 추출설비 투자로 연간 7만 톤 생산체제 구축. 3단계: 해외 블루수소 생산 및 그린수소 진출." width="800" height="38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4-800x386.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4-768x370.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4.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 디지털화 및 新모빌리티 성장이 가속화되는 경영환경의 대전환기를 맞아 포스코는 철강사업 新신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차세대 성장사업 육성에 그룹역량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다.</p>
<p>‘21년~’23년 중기경영전략 실행을 통해 포스코는 2023년 그룹 합산 매출액 102조원을 예상하고 있다.</p>
<p>최정우 회장 1기가 저수익·부실 사업 차단과 신성장 사업의 발굴 및 육성 등 그룹사업 재편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다가온 2기는 저탄소 모빌리티라는 세기적 대전환 국면에서 혁신과 성장을 통해 성과 창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주목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76187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5-800x418.png" alt="매출목표: 2020년 철강 44조, 글로벌인프라 44조, 신성장 1.6조 총 90조원에서, 2023년은 철강 46조, 글로벌인프라 51조, 신성장 5조 총 102조원을 목표하고 있다." width="800" height="41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5-800x41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5-768x40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210312_IMG_05.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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