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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대 개혁과제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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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대 개혁과제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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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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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우 회장, 사내 방송 통해 기업시민 포스코의 나아가야할 방향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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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Dec 2018 09:0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100대 개혁과제]]></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박지윤 아나운서]]></category>
		<category><![CDATA[송호근 교수]]></category>
		<category><![CDATA[최정우 회장 취임 100일]]></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 기업시민의 개념과 경영방침을 상세히 설명 ┃신 경영 비전 With POSCO,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강조 ┃실질·실행·실리 ‘3실 원칙’ 담긴 100대 개혁과제 주요 내용 설명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사내 방송을 통해 포스코의 새로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 기업시민의 개념과 경영방침을 상세히 설명</strong><br />
┃<strong>신 경영 비전 With POSCO,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강조</strong><br />
┃<strong>실질·실행·실리 ‘3실 원칙’ 담긴 100대 개혁과제 주요 내용 설명</strong></p>
<p>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사내 방송을 통해 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인 &#8216;기업시민&#8217;에 대한 내용과 새롭게 선포한 비전 &#8216;With POSCO&#8217; 그리고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 등에 대해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
<h2>┃<strong>취임 100일 3,300여 건의 러브레터를 받다</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png" alt="사회자인 박지윤 아나운서가 최 회장에게 취임 100일에 대한 소회와 러브레터 추진 배경에 대해 묻는 사내 방송 장면"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4-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프로그램은 사회자인 박지윤 아나운서가 최 회장에게 취임 100일에 대한 소회와 러브레터 추진 배경에 대해 묻는 것으로 시작됐다.</p>
<p>최 회장은 경영이념으로 내세웠던 기업시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한편으로 경영 방침을 직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직접 프로그램에 참석했다고 했다. 그리고 취임 전부터 포스코가 새로운 50년을 살아가기 위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어 있었으며, 외부의 의견을 청취할 필요가 있어 러브레터를 비롯한 전문가층의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100대 과제를 정리했다고 밝혔다.</p>
<p>이어 최 회장은 “포스코가 그동안 ‘국민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면 앞으로는 이익을 창출하는 경제 주체의 역할을 넘어서 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갈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8216;기업시민&#8217;을 새로운 지향점으로 설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함께 참석한 포스텍 송호근 석좌교수는 &#8220;기업시민은 포스코 전체 구성원들이 지향해야 할 기대를 그 안에 담아 놓고 시민들과 공유하겠다는 이야기&#8221;라며, &#8220;이는 역사적으로 보면 중요한 전환의 개념&#8221;이라고 기업 시민 포스코의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h2>┃<strong>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 기업시민</strong></h2>
<p>제철보국의 신념을 바탕으로 지난 50년을 달려온 포스코. 현재 시점에서 주어진 시대적 요구는 사회와 공생하며 성장을 도모하고, 배려와 협력하는 문화를 장착시켜 가는 데 있으며, 경제적 가치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는 것이 최 회장의 생각이다.</p>
<p>송호근 교수는 &#8220;포스코 현장을 인터뷰하면서 포스코 직원들은 이미 시민으로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었고 그 유형이 매우 다양했다&#8221;며, &#8220;특히, 컨센선스 메이킹 측면에서 엄청난 강점이 있는데 즉, 생산성 동맹이라고 불리는 이 행위는 문제의 공동 해결, 활발한 토론문화, 소통과 자기 학습 등 다른 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례로 포스코 안에 존재해 왔었다&#8221;며 포스코가 이미 기업시민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었다고 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79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png" alt="박지윤 아나운서, 포스텍 송호근 석좌교수와 함께한 최 회장의 취임 100일 사내 방송 장면"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960x540-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 회장은 기업 시민 포스코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얻게 되는 선순환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8220;포스코가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이렇게 제공된 최고의 재화와 서비스는 포스코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기여할 것&#8221;이라며, &#8220;브랜드 가치의 상승은 제품의 판매 확대로 이어져 경제적 가치의 상승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것&#8221;이라고 경제적 가치 상승효과를 설명했다.</p>
<p>사회적 가치 측면에서는 &#8220;포스코가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역할을 다하게 되면 기업의 명성이 올라가고 우수한 자원과 인력이 포스코로 자연스럽게 유입될 것&#8221;이라며 &#8220;이를 통해 또 다른 수요가 창출되는 선순환을 이룰 수 있게 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p>한편, 최 회장은 자본주의 4.0, 따뜻한 자본주의, 함께 가는 사회 등의 트랜드를 반영해 새로운 경영 비전을 ‘With POSCO’로 설정했다고 말했다.</p>
<p>&#8220;포스코가 더불어 함께 가려면 비즈니스적 측면과 사회적 부분이 함께 가야 하고, 직원과 협력사, 이해관계자, 사람 간의 신뢰와 소통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피플적인 측면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경영이념 실현은 Business, Society, People 등 3개 분야에 걸쳐 이루어질 것&#8221;이라는 계획도 밝혔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png" alt="취임 100일 사내 방송에서 최 회장의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또한, &#8220;기업에 있는 사람들은 형식보다 실질, 보고보다는 실행, 명분보다는 실리를 중시해야 한다&#8221;며, &#8220;3실(實)을 행동강령으로 내세웠고 조직문화의 기본기부터 변화되야 한다&#8221;고 했다.</p>
<h2>┃<strong>포스코의 100대 개혁 과제</strong></h2>
<p>포스코의 새로운 지향점인 기업시민, 새로운 경영이념은 &#8216;With POSCO&#8217;, 3실(實) 원칙에 입각한 행동 강령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취임 100일간 준비해서 발표한 포스코의 100대 개혁과제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p>
<p>최 회장은 &#8220;100대 개혁 실행은  빠른 시일 내에 포스코에 변화를 가져올 것&#8221;이라며, &#8220;과제 전체가 3실(實)의 원칙에 기반해 도출되었고 그 영역은 Business, Society, People로 나뉜다&#8221;며 100대 과제의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p>
<h2 style="text-align: center;">&lt;최정우 회장이 설명한 포스코 100대 과제의  주요 내용&gt;</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png" alt="최 회장의 모습과 과제 Business 철강 프리미엄 전략 강화, 우수한 제품 개발에 역량 집중, 원가 절감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R&amp;D 부문 혁신, Open collaboration 기반의 연구체제 확립. 그룹사업 중복 사업 영역 해소 및 핵심 역량 강화 신사업 양극재와 음극재 사업 강화,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한 신사업 부문 신설. Society 기존 사회공헌 활동의 체계화 및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 일자리 창출 포항광영의 우수한 창업 기반을 활용한 산학연 연계 프로그램 강화, 포항광양 벤처밸리 형성 추진, 저출산 문제 출산 장려 지원 제도 강화, 마더센터 시범 사업 전개, 청암재단 사업 확대, 이사회 산하에 기업시민위원회 신설, 조직 내 기업시민실 신설. People 실천하고 배려하고 창의하는 인재상 정립, 그룹사의 인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인사 제도 정립, 현장과 일 중심의 인력 배치, 협력사와의 수평적 문화, 신뢰문화 형성 및 처우 개선" width="960" height="87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800x72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ceo대담-768x6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 회장은 &#8220;100대 과제의 약 75% 정도가 내년 상반기 중에 제도적인 개선을 통해서 반영될 것이고, 상반기가 지나면 우리 스스로 실리를 챙기면서 결국 포스코 직원들과 기업 가치에 보탬이 된다고 느끼게 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p>마지막으로 임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박지윤 아나운서의 질문에 최 회장은 &#8220;책임감과 사명감을 갖는 주인의식을 갖춰야 하고,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8221;며, &#8220;특히 임원들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8221;고 당부하며 프로그램은 마무리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80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png" alt="박지윤 아나운서, 포스텍 송호근 석좌교수와 최 회장이 사내 방송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1123_960X540_03-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의 이번 100대 개혁 과제는 기존 경영 개혁안이 장기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거나 외형적 모습을 변화하는데 머물렀던 것과는 다르다. 실질, 실행, 실리의 3실(實)의 원칙에 따라 기존에 수립된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혁신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p>
<p>세분화된 개혁과제는 실제 현장이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실행력을 높이며, 실리 차원에서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취임 100일 맞은 최정우 회장, 현장소통 행보 눈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b7%a8%ec%9e%84-100%ec%9d%bc-%eb%a7%9e%ec%9d%80-%ec%b5%9c%ec%a0%95%ec%9a%b0-%ed%9a%8c%ec%9e%a5-%ed%98%84%ec%9e%a5%ec%86%8c%ed%86%b5-%ed%96%89%eb%b3%b4-%eb%88%88%ea%b8%b8/</link>
				<pubDate>Tue, 06 Nov 2018 09:0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100대 개혁과제]]></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최정우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현장경영]]></category>
									<description><![CDATA[취임 100일을 맞이해 ‘100대 개혁과제’를 발표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 회장은 취임 직후 남북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방북,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면담, 세계철강협회 도쿄 총회 참석 등의 대외 일정을 소화 하면서도 포스코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취임 100일을 맞이해 ‘100대 개혁과제’를 발표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p>
<p>최 회장은 취임 직후 남북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방북,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면담, 세계철강협회 도쿄 총회 참석 등의 대외 일정을 소화 하면서도 포스코와 협력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의 끈을 놓지 않았다.</p>
<p>최 회장은 취임 전후로 약 100일간 3,300여건의 ‘러브레터’ 건의사항을 받으면서 포스코와 그룹사 전 임원들로부터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직접 수렴해 실무진들의 목소리에 직접 귀를 기울였다.</p>
<p>또한 최 회장은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해온 산행을 통해 포항, 광양주재 포스코 및 협력사 임원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지역의 산을 올라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시민’으로 더불어 함께 발전하자는 ‘With POSCO’ 실현을 재차 다짐하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5434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434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headline_01.png" alt="최정우 회장이 지난 10월 26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협력사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width="960" height="58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headline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headline_01-800x48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headline_01-768x46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최정우 회장이 지난 10월 26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협력사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p></div>
<p>최 회장은 ‘현장중심 경영’을 강조하면서 제철소 현장도 수차례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제철소 현장을 방문할 때는 어김없이 협력사 사무실과 리모델링한 협력사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도 직접 찾아 이용하는 협력사 직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p>최근 모 언론사에도 협력사 직원과 소통하는 최 회장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기사에 따르면 최 회장이 취임 초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포스코센터 후문에서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의 고충을 직접 보고 근무환경을 바꿔주겠다고 해 에어컨이 달린 독립된 업무 환경을 조성해줬다고 한다.</p>
<p>최 회장은 지난 5일 발표한 ‘100개 개혁과제’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현장중심의 경영’, ‘내부기술 축적 및 소통강화’를 강조하면서도 ‘협력사와의 임금격차 점차 해소’, ‘포스코 복지후생시설 협력사 공동이용’ 등 협력사 처우개선을 위한 개혁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p>
<p>단순히 장기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거나 외형적 모습 변화를 강조해 왔던 것과는 달리 실질, 실행, 실리의 3실(實)의 원칙에 따라 실제 현장이나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에 직접 귀를 기울이고 있는 최정우 회장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에 보낸 러브레터, 100대 개혁과제로 실현된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7%90-%eb%b3%b4%eb%82%b8-%eb%9f%ac%eb%b8%8c%eb%a0%88%ed%84%b0-100%eb%8c%80-%ea%b0%9c%ed%98%81%ea%b3%bc%ec%a0%9c%eb%a1%9c-%ec%8b%a4%ed%98%84%eb%90%9c%eb%8b%a4/</link>
				<pubDate>Mon, 05 Nov 2018 16:4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100대 개혁과제]]></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러브레터]]></category>
									<description><![CDATA[l 대내외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3,300여 건의 러브레터, 102개 실행과제에 담아 l 3실(實) 원칙에 따라 과제 수립, 분야별 임원급 담당자 지정해 책임지고 추진 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5일 취임 100일을 맞아 100대 개혁과제(관련 기사: ‘모두 함께, 차별 없이, 최고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대내외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3,300여 건의 러브레터, 102개 실행과제에 담아</strong><br />
<strong>l 3실(實) 원칙에 따라 과제 수립, 분야별 임원급 담당자 지정해 책임지고 추진</strong></p>
<p>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5일 취임 100일을 맞아 100대 개혁과제(관련 기사: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aa%a8%eb%91%90-%ed%95%a8%ea%bb%98-%ec%b0%a8%eb%b3%84-%ec%97%86%ec%9d%b4-%ec%b5%9c%ea%b3%a0%ec%9d%98-%ec%84%b1%ea%b3%bc-%ea%b8%b0%ec%97%85%ec%8b%9c%eb%af%bc-%eb%a7%8c%eb%93%a0/" target="_blank" rel="noopener">‘모두 함께, 차별 없이, 최고의 성과’ 기업시민 만든다</a>)를 발표했다.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는 지난 100일 동안 직원들과 국민들로부터 ‘러브레터’ 형식으로 받은 건의사항과 임원들의 개혁 아이디어를 수렴해 수립됐다.</p>
<p>포스코는 지난 7월부터 러브레터를 통해 총 3,300여 건의 의견을 받았다.(관련기사: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5%9c%ec%a0%95%ec%9a%b0-%ed%8f%ac%ec%8a%a4%ec%bd%94-%ed%9a%8c%ec%9e%a5%ed%9b%84%eb%b3%b4-%ec%8b%9c%ec%9e%91%eb%b6%80%ed%84%b0-%ec%97%b4%eb%a6%b0%ea%b2%bd%ec%98%81-%ed%8c%8c%ea%b2%a9-%ed%96%89/" target="_blank" rel="noopener">최정우 포스코 회장후보, 시작부터 열린경영 파격 행보</a>) 이 중 45% 가량이 주주, 고객사, 공급사, 지역사회 주민 등 다양한 외부 이해관계자들로부터 나왔고, Business, Society, People의 3대 개혁 영역 중 Society 관련 의견이 가장 많았다. 내부 임직원이 보낸 러브레터는 인사,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등 People 관련 내용이 많았다.</p>
<p>러브레터로 받은 의견들은 270개의 이슈로 분류되어 102개의 개혁 실행과제에 반영됐다. 이 중 회의·보고 간소화, 사람찾기 직급레벨 표기 삭제, 협력사 근무환경 개선 등 14개의 즉실천 과제는 바로 시행됐다. 이밖에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신사업 추진 체계 재정립, 포항·광양 벤처밸리 조성, 동반성장 활동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브랜드화 등의 개혁 실행과제가 러브레터에서 비롯됐다.</p>
<p>러브레터 외에도 304명의 임원들로부터 총 712건의 개혁 아이디어를 제안 받았다.(관련기사:<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b3%80%ed%99%94%ec%99%80-%ea%b0%9c%ed%98%81%ec%97%90-%ec%9e%84%ec%9b%90%eb%93%a4%eb%b6%80%ed%84%b0-%eb%a8%bc%ec%a0%80-%eb%82%98%ec%84%9c%ec%95%bc/" target="_blank" rel="noopener"> 포스코, “변화와 개혁에 임원들부터 먼저 나서야”</a>) 철강사업, 그룹사 사업, 신사업 등 Business 관련 의견이 4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임원 제언 중에서는 개혁 아이디어의 66%가 개혁 실행과제로 반영돼 시행될 예정이다.</p>
<p>러브레터와 임원들의 개혁 아이디어가 수렴된 이번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는 최정우 회장의 실질, 실행, 실리의 3실(實)의 원칙에 따라 수립됐다. 기존에 수립된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과제를 분명히 하고, 실제 현장이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행력을 높이며, 실리 차원에서 그 결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또한 개혁과제의 100% 실천을 위해 분야별 임원급 담당자를 지정해 책임지고 추진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하여 빠짐없이 실천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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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모두 함께, 차별 없이, 최고의 성과’ 기업시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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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Nov 2018 16:0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100대 개혁과제]]></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최정우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러브레터]]></category>
									<description><![CDATA[ㅣ취임 100일 맞은 포스코 최정우 회장, 내·외부 의견수렴…경영개혁 본격추진 ㅣ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으로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이익 13조 차질없이 달성 ㅣ기업시민위원회, 기업시민실, 산학연협력실 신설…신성장은 부문으로 격상 ㅣ경영개혁 목표 명시, 2023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취임 100일 맞은 포스코 최정우 회장, 내·외부 의견수렴…경영개혁 본격추진</strong><br />
<strong>ㅣ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으로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이익 13조 차질없이 달성</strong><br />
<strong>ㅣ기업시민위원회, 기업시민실, 산학연협력실 신설…신성장은 부문으로 격상</strong><br />
<strong>ㅣ경영개혁 목표 명시, 2023년 포춘 존경받는 기업 메탈부문1위, 포브스 기업가치 130위 달성</strong></p>
<p>취임 100일을 맞는 최정우 회장의 100대 개혁과제 핵심은 ‘모두 함께, 차별없이, 최고의 성과를 만든다’였다.</p>
<p>포스코는 5일 최정우 회장 취임 100일을 맞아 열린 ‘With POSCO 경영개혁 실천대회’에서 포스코그룹 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100대 개혁과제’를 발표하고, 전 임원이 ‘5대 경영개혁 실천 다짐문’에 서명했다.</p>
<p>최 회장은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차별없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善循環) 하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자”며 “투철한 책임감과 최고의 전문성을 갖고 본연의 업무에 몰입해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고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을 강조했다.</p>
<p>이날 포스코 전 임원이 서명한 ‘5대 경영개혁 실천 다짐문’은 △With POSCO 경영개혁 실천의 주체로서 기업시민 포스코를 선도, △ 투철한 책임감과 최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성장, △ 배려와 존중의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솔선수범하고, 직원과 조직 역량 육성에 매진, △ 실질, 실행, 실리에 기반하여 현장을 지향하며, 본연의 업무에 집중 등으로 돼 있다.</p>
<p>이번에 수립한 ‘100대 개혁과제’는 지난 7월 취임을 전후해 사내외로부터 받아온 ‘러브레터’ 형식의 건의사항과 임원들의 개혁 아이디어, 포스리 자문 교수 등의 의견과 함께 평소 자신이 생각해 온 개혁방안을 현업부서와 토론을 통해 추려서 확정했다.</p>
<p>최정우 회장은 지난 100일동안 3,300여 건의 ‘러브레터’ 건의사항을 받았고, 그룹 전 임원들로부터도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수렴했다.</p>
<p>이에 포스코 100대 개혁과제는 포스코 임직원은 물론 주주 고객사 협력사와 지역주민 등 기업생태계 전반에 걸쳐 “모두 함께 참여”하면서, 임직원간, 그룹사간, 협력사간 근무 환경이나 처우에 “차별이 없는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문화”를 만들고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경영활동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 가자”는 것으로 집약되었다.</p>
<p>개혁과제가 확정, 시행됨에 따라 포스코는 회사 전반에 걸쳐 변화되는 경영방침과 제도, 기업문화들을 바탕으로 지난 50주년 기념식에서 천명한 2030년 매출 100조원, 영업이익 13조원의 장기 목표 달성 방안도 더욱 구체화되었다. 특히 개혁과제 시행 5년 후인 2023년의 회사의 위상을 포춘 존경받는 기업 메탈 부문 1위, 포브스 기업가치 130위라고 명시함으로써 임직원들의 몰입도와 실천력을 높이도록 했다.</p>
<p>이를 위해 우선 철강사업은 고부가가치제품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2025년까지 자동차강판 판매량 1,200만톤을 달성함으로써 글로벌 메이저 자동차강판 공급사 지위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p>
<p>기술개발에서는 대규모 공정기술 보다는 제품 기술과 원가절감 기술을 개발하는 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자립·자력 기술개발만을 고집하지 않고 기술협력 제휴를 확대해 개방형 기술확보 체제로 전환한다는 것이 큰 변화다.</p>
<p>그룹사업은 LNG미드스트림 분야에서 포스코와 포스코에너지의 LNG도입 업무를 포스코대우로 일원화하여 LNG 트레이딩을 육성하며, 광양의 LNG 터미널은 포스코에너지와 통합하고, 포스코에너지의 부생가스발전은 제철소의 발전사업과 통합 운영함으로써 시너지를 높인다.</p>
<p>그룹내 설계, 감리, 시설운영관리 등 건설분야의 중복, 유사 사업을 포스코건설이 흡수해 효율화한다.</p>
<p>또한 제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음극재 및 전극봉의 원료가 되는 침상코크스 생산 공장을 포스코켐텍에 신설, 고부가 탄소소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내년 통합을 앞둔 양 음극재사업은 ‘이차전지소재 종합연구센터’를 설립해 고객 맞춤형 제품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2030년까지 세계 시장점유율 20%, 매출액 17조원 규모의 사업으로 키워 그룹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p>
<p>신성장사업은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총괄 책임자로 영입하고, ‘철강부문’과 동급인 ‘신성장부문’으로 조직을 격상하기로 했다.</p>
<p>포스코는 이와 같은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자체 보유 현금과 함께 향후 5년간 벌어들일 자체 창출자금을 활용해 2023년까지 ‘45조원 투자를 시의적절하게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2만명 고용’을 통해 인력수급문제도 계획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CEO 및 사외이사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기업시민위원회’를 이사회 산하에 설치한다. 특히 외부인사를 영입함으로써 기업시민 전략 수립에 사회전반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p>
<p>기업시민위원회 산하에는 실행조직인 ‘기업시민실’을 신설해 기업시민위원회의 활동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업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p>
<p>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산학연협력실을 신설해포항과 광양에 벤처밸리 조성과 벤처기업 육성을 담당하는 한편, 향후 5년간 5,500명의 청년인재를 육성하는 청년 취·창업지원프로그램을 전담 하도록 했다.</p>
<p>그리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힘을 더하기 위해 유연근무제 및 출산지원제도를 개선하고, 포항과 광양, 서울, 송도 등 주요사업장에 직장어린이집을 확대해 그룹사부터 협력사 직원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p>
<p>포항, 광양 지역에는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시설 ‘포스코형 마더센터’를 신설해, 지역사회에까지 개방함으로써 저출산 해법의 모범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QSS, 마이머신 활동 등 포스코의 우수한 경영혁신 활동을 중소기업에 전파하고,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중소기업의 현장에 적용해 공급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동반성장 활동을 강화한다.</p>
<p>공정거래문화를 완전 정착시키기 위해 퇴직임직원(OB)이 근무하는 공급사는 반드시 해당 사실을 등록하고 거래품목에 대해서 100% 경쟁구매를 원칙으로 하여 특혜 시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p>
<p>그동안 장기 안정적 배당정책에 더하여 당해년도 이익규모에 따라 추가적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탄력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사외이사들이 국내외 주요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사외이사IR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주주 권리행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전자투표제를 도입하는 등 주주친화 정책도 확대할 예정이다.</p>
<p>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서 서울에 있는 조직 중 현장과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부서는 포항과 광양으로 전진 배치한다.</p>
<p>회사의 자랑인 노사화합 전통을 지속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새로운 노사환경에 발맞춰 대화와 타협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의 전형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
<p>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인턴직원에게 업무를 가르치던 멘토링 제도를 고근속 사원이 저근속 사원에게 기술과 업무노하우를 장기간에 걸쳐 전수하는 ‘기술멘토링’으로 개편해 세대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내부기술 축적을 제도화한다는 구상이다.</p>
<p>협력사와의 상생차원에서 임금격차를 점차 해소해 나가며, 포스코가 보유한 복지후생시설을 협력사 직원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특히 갑질 신고창구도 개설해 포스코 임직원의 협력사 직원에 대한 힘희롱을 엄단하기로 했다.</p>
<p>이번‘100대 개혁과제’의 특징은 기존의 경영개혁안이 장기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거나 외형적 모습 변화를 강조해 왔던 것과는 달리 최 회장의 실질, 실행, 실리의 3실(實)의 원칙에 따라 기존에 수립된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과제를 분명히 하고, 실제 현장이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행력을 높이며, 실리 차원에서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게 하는 것이다.</p>
<p>포스코는 우선 실행 가능한 과제는 즉실천으로 추진하고, 조직개편이나 제도개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 분야의 개혁과제는 임원급의 담당자를 지정하여 책임지고 추진하도록 하고, CEO가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하여 빠짐없이 실천할 계획이다.</p>
<p>한편 ‘100대 개혁과제’는 오는 12월 조직 개편안 발표와 함께 실행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33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png" alt="개혁과제 주요 내용 - &lt;비즈니스 분야&gt; 철강사업: 2025년까지 자동차강판 판매량 1200만톤 달성, 기술개발: 자력 독자 기술개발 체제에서 탈피해 외부기술을 수용하는 개방형 협력 제휴 기술개발로 전환, 그룹사업(포스코대우: 포스코의 LNG 도입 등 LNG트레이딩 사업 일원화, 포스코건설: 건축설계, 시설관리 등 유사한 성격의 그룹사업통합, 포스코에너지: LNG터미널과 함께 국내 발전 및 해외IPP 통합관리, 포스코켐텍: 음극재, 전극봉 소재가 되는 침상코크스 공장 신설, 포스코켐텍내 '이차전지 종합연수센터' 설립, 신성장사업: '신성장부문'으로 조직 격상 및 총괄책임자 외부전문가 영입 &lt;사회와 공동발전&gt; 실행조직 신설: 기업시민위원회 및 기업시민실 설치, 지역경제 발전과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발전과 청년일자리 창출, 저출산 문제해결: 주요사업장 직장어린이집 확대(그룹사 및 협력사와 공동이용), 방과후 돌봄시설 '포스코형 마더센터' 설립, 중소기업 동반성장: QSS, 마이머신 활동 등 포스코의 경영혁신 활동 중소기업에 전파,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중소기업의 현장에 적용, 공정거래문화 정착: 퇴직임직원(OB)이 근무하는 공급사에 대한 철저한 검증, 주주친화정책 확대: 안정적 배당정책+이익규모에 따른 추가 환원 배당정책 검토, 사외이사IR, 전자투표제 도입 &lt;기업문화 및 제도&gt; 현장중심 경영: 현장과 협조가 필요한 조직을 포항, 광양으로 전진 배치, 내부기술 축적 및 소통강화: 기술멘토링 제도로 선, 후배사원간 기술과 업무노하우 전수, 협력사 처우개선: 포스코와 협력사의 임금격차 점차 해소, 포스코가 보유한 복지후생시설 협력사 직원들도 함께 이용 및 시설 확대, 갑질 신고창고 개설로 협력사 직원에 대한 힘희롱 엄단 &lt;신설조직&gt; 이사회 산하 기업시민위원회 설치 / 기업시민위원회 산하 실행조직, 기업시민실 설치 / 신사업부문 부문제로 격상(부문장 외부인사 영입) / 산학협력실 신설" width="960" height="118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649x800.png 64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768x94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12-831x1024.png 83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43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png" alt="2030 포스코 미래모습 - 영업이익률: 17년 7.6%, 23년 8.7%, 30년 13% 매출: 17년 61조, 23년 85조, 30년 100조 영업이익: 17년 4.6조, 23년 7.4조, 30년 13조 Business Balance 철강-비철강-신성장 수익 비중 40:40:20%" width="960" height="78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800x65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1/021-768x6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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