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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법인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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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법인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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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아르헨티나, 세계 무대 향한 살타 학생들의 로봇대회 출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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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26 09:4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아르헨티나]]></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살타 학생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참가 I 포스코아르헨티나, 살타 진출 한국기업과 6월 11일 대표팀 후원 행사 열고 출전 격려 포스코아르헨티나가 포스코이앤씨 등 살타 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과 아르헨티나 살타주 학생팀의 2026 국제 로봇 인공지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살타 학생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참가<br />
I 포스코아르헨티나, 살타 진출 한국기업과 6월 11일 대표팀 후원 행사 열고 출전 격려</strong></p>
<p>포스코아르헨티나가 포스코이앤씨 등 살타 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과 아르헨티나 살타주 학생팀의 2026 국제 로봇 인공지능 대회(RoboCup, 이하 로보컵) 출전을 지원한다.</p>
<p>아르헨티나 대표로 참가하는 살타주 학생들은 오는 6월 30일부터 인천 송도 로보컵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국제대회 출전을 앞둔 학생들은 살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로부터 항공료와 체류비를 지원받는다.</p>
<p>로보컵은 1997년부터 열려 온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로봇 인공지능 경진대회다. 매 대회마다 높은 공신력과 영향력을 갖춘 글로벌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 대회에는 45개국 이상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하고, 방문객은 1만 5000명 규모로 예상된다. 경기 종목은 로봇 축구와 재난 구조를 비롯해 가정 서비스, 스마트팩토리, 주니어 리그 등 총 19개 세부 분야로 구성된다.</p>
<p>살타주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전국 로봇대회에서 우승하며 2026 로보컵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노바르(INNOVAR) 재단 소속 지도교사 2명과 학생 5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세계대회에서 로봇 축구와 재난 구조 2개 분야에 출전한다.</p>
<p>대회 출전에 앞서 포스코아르헨티나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은 6월 11일, 살타주에서 출전 학생팀을 소개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다.</p>
<p>이 날 행사에는 크리스티나 피오레(Cristina Fiore) 살타 교육문화부 장관, 이그나시오 루피온(Ignacio Lupión) 살타 생산광업부 장관을 비롯해 주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스타보 비오야스(Gustavo Viollaz) 이노바르 재단 대표와 후원 기업 관계자, 지도교사를 비롯해 학생 가족들도 함께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대표팀의 성과를 축하했다.</p>
<p>대표팀 학생들은 세계대회에서 선보일 로봇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설계와 제작, 프로그래밍 준비 과정 등을 공유했다.</p>
<p>라우레아노 몬테로스(Laureano Monteros) 학생은 “아르헨티나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낀다. 끈기와 열정을 갖고 팀원들과 협업하며 수차례 어려움을 극복해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출전 학생들은 대회 종료 후 광양제철소와 이차전지사업회사를 방문해 한국의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p>
<p>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은 출전 학생들에게 &#8220;아르헨티나 로보컵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살타 대표팀이 인천 송도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3115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15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1.jpg" alt="▲ 포스코아르헨티나가 6월 11일 2026 로보컵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하는 살타주 학생팀을 소개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다.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1.jpg 16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1-800x53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1-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1-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아르헨티나가 6월 11일 2026 로보컵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출전하는 살타주 학생팀을 소개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다.</p></div>
<div id="attachment_13115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15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jpg" alt="▲아르헨티나 살타주 학생들이 로보컵에서 선보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7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jpg 16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800x56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768x543.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아르헨티나-세계-무대-향한-살타-학생들의-로봇대회-출전-지원-1024x724.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아르헨티나 살타주 학생들이 로보컵에서 선보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중국 상하이에 &#8216;그룹 통합구매센터&#8217; 개소…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 강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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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3:0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차이나]]></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현지 우수 공급사와 협력 강화로 구매 경쟁력 확보 총력 I 본사-해외법인 간 구매, 소싱, 계약, 리스크 관리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제공 포스코그룹이 중국 상하이에 통합구매센터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지난 4월 14일 열린 개소식에는 포스코 이유경 구매본부장, 이승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현지 우수 공급사와 협력 강화로 구매 경쟁력 확보 총력<br />
I 본사-해외법인 간 구매, 소싱, 계약, 리스크 관리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제공</strong></p>
<p>포스코그룹이 중국 상하이에 통합구매센터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p>
<p>지난 4월 14일 열린 개소식에는 포스코 이유경 구매본부장, 이승기 설비자재구매실장, 포스코홀딩스 이원철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을 비롯해 오예공업품, 보무자원, 시노스틸 등 현지 핵심공급사 13개사, 이도안 상하이 주재 한국 총영사관 등이 참석했다.</p>
<p>이번 통합구매센터 신설은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p>
<p>중국은 우수 공급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핵심 조달 거점으로 평가 받아 왔다. 포스코그룹은 상하이에 글로벌 통합구매센터를 설립해 현지 우수 공급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높일계획이다.</p>
<p>통합구매센터는 본사와 해외법인을 잇는 플랫폼 역할도 맡는다. 단순 구매 기능을 넘어 소싱, 계약, 리스크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이를 통해 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는 물론 인도네시아, 베트남, 아르헨티나 등지의 포스코그룹 글로벌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해 강건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신제품·신기술 도입을 주도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p>
<p>포스코 이유경 구매본부장은 이날 “통합구매센터는 포스코의 글로벌 구매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현지 우수 공급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건한 공급망을 구축해 포스코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29523"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52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중국상하이통합구매센터-개소-e1777262819983.jpg" alt="▲포스코차이나 통합구매센터 직원 및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뒤에 스크린에는 포스코차이나 통합구매센터 개소식이라고 쓰여있다." width="1200" height="686"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차이나 통합구매센터가 4월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타이녹스, 태국 노동부 주관 노사관계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8216;노사관계·약물중독 예방관리&#8217; 2개 부문 수상</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3%80%ec%9d%b4%eb%85%b9%ec%8a%a4-%ed%83%9c%ea%b5%ad-%eb%85%b8%eb%8f%99%eb%b6%80-%ec%a3%bc%ea%b4%80-%eb%85%b8%ec%82%ac%ea%b4%80%ea%b3%84-%ec%9a%b0%ec%88%98%ea%b8%b0/</link>
				<pubDate>Thu, 20 Mar 2025 16:4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타이녹스]]></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소통채널 운영 등 직원 근무 만족도 제고 활동과 약물 사용 무관용 원칙 등 높게 평가받아 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강태형)가 3월 19일 태국 노동부 주관 노무관리 우수기업 시상식(Rayong Labour Management Excellence Award)에서 노사관계와 약물중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소통채널 운영 등 직원 근무 만족도 제고 활동과 약물 사용 무관용 원칙 등 높게 평가받아</strong></p>
<p>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강태형)가 3월 19일 태국 노동부 주관 노무관리 우수기업 시상식(Rayong Labour Management Excellence Award)에서 노사관계와 약물중독 예방관리 우수기업(White Factory)으로 선정됐다.</p>
<div id="attachment_12023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02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3/포스코타이녹스-태국-노동부-주관-노사관계-우수기업-시상식에서-노사관계·약물중독-예방관리-2개-부문-수상.jpg" alt="▲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강태형)가 3월 19일 태국 노동부 주관 노무관리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노사관계와 약물중독 예방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강태형 포스코타이녹스 법인장, 피퐁(Mr.Peepong) 포스코타이녹스 복지위원회 위원장, 암누어이(Mr. Amnuay) 라용노동청장." width="960" height="684"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강태형)가 3월 19일 태국 노동부 주관 노무관리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노사관계와 약물중독 예방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강태형 포스코타이녹스 법인장, 피퐁(Mr.Peepong) 포스코타이녹스 복지위원회 위원장, 암누어이(Mr. Amnuay) 라용노동청장.</p></div>
<p>태국 노동부는 직원 만족도 제고, 인권보호, 직원 대의기구 운영 등 기업들의 행복한 일터 조성 노력을 종합 평가해 노사관계 우수기업상을 선정하고 있으며, 수상 기업에게는 태국 정부가 주관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에 필요한 인권 분야 가점 혜택도 제공한다.</p>
<p>또한, 직원 의식 변화와 실효성 있는 점검 활동 등 기업의 사업장 내 향정신성 의약품 사용 근절 노력을 평가해 약물중독 예방관리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p>
<p>이날 포스코타이녹스는 실단위 하모니커뮤니케이터, 전사단위 복지위원회 등 소통채널 운영과 분기별로 조사한 VOE(Voice of Employee)를 바탕으로 근무환경을 개선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향상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아 노사관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태국 법에서 일부 허용하는 대마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약물 사용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공포하고, 연 1~2회 지역 경찰과 협조해 전 직원 대상 약물검사를 실시하는 등 약물중독 예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약물중독 예방관리 우수기업상을 받았다.</p>
<p>암누어이(Mr. Amnuay) 라용노동청장은 &#8220;포스코타이녹스의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노사관리와 약물중독 예방관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태국 내 모범기업으로서 좋은 성과를 지속 창출해 달라.&#8221;고 말했다.</p>
<p>강태형 법인장은 &#8220;태국내 상장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직원들의 안전과 근무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8221;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타이녹스, 태국 CSR-DIW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 선정</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3%80%ec%9d%b4%eb%85%b9%ec%8a%a4-%ed%83%9c%ea%b5%ad-csr-diw-%ec%96%b4%ec%9b%8c%ec%a6%88%ec%97%90%ec%84%9c-3%eb%85%84-%ec%97%b0%ec%86%8d-%ec%9a%b0%ec%88%98%ea%b8%b0/</link>
				<pubDate>Wed, 18 Dec 2024 15:5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타이녹스]]></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태국 산업부, 지배구조, 환경, 지역사회 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 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신형구)가 12월 13일 태국 CSR-DIW(Department of Industrial Works)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아카낫 태국 산업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태국 산업부, 지배구조, 환경, 지역사회 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 </strong></p>
<p>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신형구)가 12월 13일 태국 CSR-DIW(Department of Industrial Works)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p>
<div id="attachment_117923" style="width: 10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792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7094617470952f9-e95b-4f7d-8880-608e31f710c4.jpg" alt="▲포스코타이녹스가 12월 13일 태국 CSR-DIW(Department of Industrial Works)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는 포스코타이녹스 관계자 모습" width="990" height="7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7094617470952f9-e95b-4f7d-8880-608e31f710c4.jpg 9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7094617470952f9-e95b-4f7d-8880-608e31f710c4-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17094617470952f9-e95b-4f7d-8880-608e31f710c4-768x547.jpg 768w" sizes="(max-width: 990px) 100vw, 99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타이녹스가 12월 13일 태국 CSR-DIW(Department of Industrial Works)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p></div>
<p>이날 시상식에는 아카낫 태국 산업부 장관, 신형구 포스코타이녹스 법인장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태국 산업부는 2008년부터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고자 CSR-DIW 어워즈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배구조 △인권경영 △노동법 △환경 △공정성 △고객VOC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p>
<p>신형구 법인장은 “포스코타이녹스가 3년 연속 우수기업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전 직원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온 결과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타이녹스는 지난해 포스코 환경대상 수상, 올해 태국 5대 순환경제 대표기업 선정 등 ESG 경영 활동의 우수성을 내외부에서 지속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와 공생 가치를 창출하며 다양한 고객사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굳건히 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크라카타우포스코, 우리소다라은행과 2억 달러 금융지원 MOU체결…‘철강 공급 안정화 및 현지 경제발전 기여&#8217;</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1%ac%eb%9d%bc%ec%b9%b4%ed%83%80%ec%9a%b0%ed%8f%ac%ec%8a%a4%ec%bd%94-%ec%9a%b0%eb%a6%ac%ec%86%8c%eb%8b%a4%eb%9d%bc%ec%9d%80%ed%96%89%ea%b3%bc-2%ec%96%b5-%eb%8b%ac%eb%9f%ac-%ea%b8%88%ec%9c%b5/</link>
				<pubDate>Tue, 17 Dec 2024 14:0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17일, 우리소다라은행과 ‘인도네시아 철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MOU’ 체결 I 현지 원료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운전자본 신용대출 등 미화 2억 달러 규모 크라카타우포스코가 17일, 우리은행과 &#8216;인도네시아 철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17일, 우리소다라은행과 ‘인도네시아 철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MOU’ 체결<br />
I 현지 원료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운전자본 신용대출 등 미화 2억 달러 규모</strong></p>
<p>크라카타우포스코가 17일, 우리은행과 &#8216;인도네시아 철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8217;을 체결했다.</p>
<p>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인 자카르타 우리소다라은행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정범수 크라카타우포스코 법인장, 김응철 우리소다라은행 법인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p>
<p>업무협약에 따라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우리소다라은행으로부터 자국 원료 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운전자본 신용대출 등 미화 2억 달러 규모를 지원받는다.</p>
<p>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도네시아 현지 철광석과 원료탄 구매 확대를 추진 중이며, 본 체결을 통해 운영자금을 안정적으로 조달받음으로써 중국산 수입재 범람 속에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소다라은행과 동반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정범수 크라카타우포스코 법인장은 &#8220;2026년까지 현지 철광석과 원료탄을 최대 30%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재원 마련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철강을 공급함으로써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김응철 우리소다라은행 법인장은 “단기 금융지원에 머물지 않고, 크라카타우포스코와 우리소다은행이 장기적으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올해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신용평가사인 S&#038;P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을 획득하여 미화 7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 발행에 성공했으며, 개선된 재무구조와 수익성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17866" style="width: 335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크라카타우포스코-우리소다라은행과-2억달러-금융지원-MOU-체결.jpg" alt="" width="3342" height="2228" class="size-full wp-image-11786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크라카타우포스코-우리소다라은행과-2억달러-금융지원-MOU-체결.jpg 334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크라카타우포스코-우리소다라은행과-2억달러-금융지원-MOU-체결-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크라카타우포스코-우리소다라은행과-2억달러-금융지원-MOU-체결-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크라카타우포스코-우리소다라은행과-2억달러-금융지원-MOU-체결-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3342px) 100vw, 3342px" /><p class="wp-caption-text">▲17일 우리은행 인도네시아 법인 자카르타 우리소다라 은행 본사에서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우리은행과 &#8216;인도네시아 철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8217;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범수 크라카타우포스코 법인장, 김응철 우리소다라 은행 법인장.</p></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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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톡파원④ 남아프리카공화국 포스코인터내셔널 요하네스버그 지사 이유상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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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Oct 2024 08:0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남아프리카공화국]]></category>
		<category><![CDATA[아프리카]]></category>
		<category><![CDATA[요하네스버그]]></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주재원]]></category>
		<category><![CDATA[톡파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category><![CDATA[포스톡파원]]></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다양한 나라에서 활약하는 포스코그룹 직원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포스코뉴스룸이 해외법인 직원의 생생한 현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4편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요하네스버그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유상 리더를 만나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4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0.jpg" alt="" width="960" height="49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0-800x40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0-768x39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다양한 나라에서 활약하는 포스코그룹 직원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포스코뉴스룸이 해외법인 직원의 생생한 현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4편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요하네스버그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유상 리더를 만나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4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1.gif" alt="" width="960" height="446"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4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2.jpg" alt="" width="960" height="22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2-800x18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2-768x18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안녕하세요, 저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요하네스버그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유상 입니다. 저는 코로나가 막바지에 달하던 2021년 12월에 남아공에 처음 부임해서 현재 3년 차 근무 중이며 주로 철강, 원료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80여 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아프리카에는 남아공, 나이지리아, 모로코, 이집트 등 여섯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이중 저희 요하네스버그 지사는 올해 새롭게 부임하신 김대영 지역총괄님을 중심으로 중남아프리카 지역 44개국을 총괄하는 본부로서 새롭게 자리매김했으며, 회사를 대표해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하는 중요한 첨병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
<p>주요 사업으로는 철강, 원료, 식량, 프로젝트 사업을 개발하고 있으며, 남아공을 비롯한 남부 아프리카뿐 아니라 케냐, 탄자니아 등 동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세네갈, 가나 등 서부 아프리카를 종횡무진 오가며 아프리카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포스코라는 이름을 알리고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1624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624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3.jpg" alt="" width="960" height="19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3-395x800.jpg 39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3-768x155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3-505x1024.jpg 505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니켈 브리켓(Nickel Briquette):건빵 모양 합금용 니켈 분말상태의 니켈 파우더를 압착시켜 브리켓 모양으로 만든 것.</p></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4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4.jpg" alt="" width="960" height="2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4-800x20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4-768x19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년 전에 우연치 않은 기회로 남아공에 와서 6개월 정도 생활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남아공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나라가 됐는데요. 그 후, 회사에 입사했는데 첫 주재지가 남아공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정을 가진 나라여서 특별한 운명처럼 느껴졌고, 멋진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프리카는 미지의 세계로, 다소 거리감이 있는 곳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흥미롭고 도전해 보고 싶은 땅이었기 때문이죠. 실제로 아프리카에서 일해온 지난 3년 동안 저는 이 시장이 얼마나 큰 기회와 가능성을 품은 땅인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
<p>아프리카에서 일을 하는 것은 흔치 않은 경험이기 때문에, 부임 전에 정보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일부 동료들은 “가서 사자 조심하세요~거리에 가끔 사자가 다닌대요!”라며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는 충고를 건네기도 하고, “적응이 많이 힘들 것이다”라는 조금은 무서운 말도 했었죠. 하지만 막상 실제로 현지에서 근무해 보니 아프리카는 여러모로 한국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정이 있고, 흥이 있고 음식을 함께 즐기고, 윗사람을 공경하는 문화 등 한국과 닮은 점이 참 많습니다. 물론 길에 사자도 없고, 한국처럼 사파리에나 가야 볼 수 있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5.jpg" alt="" width="960" height="5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5-800x46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5-768x4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업무에 적응하면서 힘든 점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는 안 되는 것도 없고, 되는 것도 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조금 여유를 가지면 안 되는 것도 없는 곳입니다. 처음 남아공에 부임해서 한국의 속도 감각을 버리지 못해 혼자 조급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많았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거의 포기할 뻔한 일들이 뒤늦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이곳에서 생활하고 일하려면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도 현지인들보다는 많이 조급한 편이지만, 한국의 신속함과 아프리카의 여유를 적절히 조율하는 일도 주재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p>
<p>처음 현지 직원들과 일을 시작했을 때에는 문화적인 차이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한국과 비교해 업무 속도도 느리고, 직원들도 일에 대한 열정이나 책임감이 적은 것 같아 다소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과 많은 대화를 하고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니, 결국 ‘사람으로서의 본질은 다 똑같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국적,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대부분의 사람은 존중과 인정 받기를 원하고, 일을 하며 성취감을 느끼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보상도 원하고요. 서로 소통하다 보니 아프리카 현지 직원들도 똑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일하는 문화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이며 신속함을 추구한다는 장점이 있다면, 아프리카는 다소 느리게 보일 수 있지만 서로를 조금 더 배려하고 업무만큼,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노력을 기울입니다. 어느 한쪽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고 장점을 받아들이고자 노력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4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6.jpg" alt="" width="960" height="2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6-800x2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6-768x2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렇게 서로를 보다 잘 이해하기까지 소통하는 시간도 자주 가졌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남아공 특유의 ‘바베큐 파티’입니다. 남아공에서는 보통 매주 주말에 ‘브라이(Braai)’라고 부르는 바비큐 파티를 하는데요. 친구나 친척들을 초대해 음식을 즐기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문화입니다. 저희 지사에서도 금요일 점심에 종종 브라이를 하면서 정다운 시간을 보냅니다. 함께 고기도 굽고, 맥주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개인적인 일이나 고민을 나누거나, 새로운 업무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불어 살아온 문화나 배경은 다르지만 사람으로서 똑같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감정을 느끼는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동질감도 느끼고 유대감도 깊어지는 시간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5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7.jpg" alt="" width="960" height="2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7-800x19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7-768x18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금은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가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현지 직원들과 한국 직원들이 잘 융화돼, 저희는 지금 ‘아프리카 사업 개발 첨병 역할’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5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8.jpg" alt="" width="960" height="23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8-800x19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8-768x18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익숙하지 않은 출근길 풍경, 높은 빌딩이 아닌 넓은 오피스 단지에 위치한 사무실, 어제까지 함께 일하던 김 대리, 이 과장이 아닌 아프리카 현지 직원들…모든 것이 낯설었던 부임 후 첫 출근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9.jpg" alt="" width="960" height="56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9-800x47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09-768x45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특히 남아공의 치안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한인 대상 차량 강도 소식과 함께 각별히 주의하라는 대사관 당부가 전해지면서 깜짝 놀랐는데요. 조심해서 생활했기 때문인지, 다행히 2년 반 동안 가족이나 저에게는 사건,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p>
<p>남아공에서 강도 사건만큼 어려운 일은 잦은 정전과 단수입니다. 짧게는 하루에 2시간 반, 길게는 하루에 12시간씩 매일같이 계획정전이 있었습니다. 저희 집뿐만 아니라, 그 지역 일대가 전부 정전이 되기 때문에 저녁에는 집 주위가 모두 암흑이 됩니다. 다행히 최근 6개월 동안은 정전이 한 번도 되지 않아서 모두들 이대로 정전이 다시 없었으면 좋겠다고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수도 한 달에 한두 번 꾸준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한국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정전과 단수로 인해 전기가 나가지 않고, 물이 계속 나온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 깨달았죠. 물이 안 나오면 샤워는 고사하고 화장실에 가기도 어려워서, 퇴근길에 단수 연락을 받으면 걱정스러워집니다. 올해 초에는 이틀 연속으로 단수가 되기도 했는데, 근처 큰 마트에도 생수가 다 떨어져서 다른 동네까지 가서 물을 겨우 구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5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0.jpg" alt="" width="960" height="54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0-800x45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0-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런 얘기를 들으면 “거기서 어떻게 살아요?”라고 물어보실 분들이 많을 텐데요. 강도, 정전, 단수는 남아공에서 가장 안 좋은 점만을 소개한 것이고, 이런 문제를 제외하면 <strong>남아공은 꽤 매력적인 도시입니다.</strong> 일 년 내내 쾌청한 하늘을 볼 수 있고, 현지인들은 정이 많고 따뜻합니다. 또 넓은 자연에서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탁 트이는 듯해서 강도나 정전, 단수쯤은 작은 불편함으로 느껴집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1-1.jpg" alt="" width="960" height="22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1-1-800x18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1-1-768x17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e9f4d2;">
<div id="attachment_11625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625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2.jpg" alt="" width="960" height="21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2-800x17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2-768x17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사진 출처(2번째) : Gold Reef City 홈페이지(www.goldreefcity.co.za)</p></div>
<p>요하네스버그를 대부분 남아공의 수도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남아공은 입법 수도인 케이프타운(Cape Town), 사법 수도인 블룸폰테인(Bloemfontein), 행정 수도인 프리토리아(Pretoria)까지, 세 개의 수도가 있습니다. 요하네스버그는 수도가 아니고, 남아공 제1의 경제도시입니다. 오래전 요하네스버그에서 금광이 발견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중심지가 됐고, 지금도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죠. 그래서 큰 기업이나 한국을 포함한 각국 기업들이 주로 요하네스버그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1948년부터 남아공 민주주의 역사와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에 대한 기록을 모아 전시하는 아파르트헤이트 박물관, 남반구에서 가장 큰 롤러코스터와 60개 테이블 카지노를 가진 테마파크 골드 리프 시티 등 관광 명소도 많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5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3.jpg" alt="" width="960" height="9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3-800x76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3-768x7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남아공에는 요하네스버그 외 다른 지역에도 잘 알려진 여행지가 많습니다. 산 정상이 뾰족하지 않고 테이블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도 있고, 학창 시절에 포르투갈 항해자인 ‘바스코 다 가마(Vasco da Gama)와 바르톨로뮤 디아스(Bartolomeu Diaz)가 발견했다’고 달달 외웠던 ‘희망봉(Cape of Good Hope)’도 있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수감됐던 케이프타운 앞바다 로빈 섬, 사후에 묻힌 고향 쿠누(Qunu) 등 역사적 발자취도 많고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5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4.jpg" alt="" width="960" height="2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4-800x20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4-768x19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 외에도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럽인들이 자주 찾는다는 아름다운 비치 ‘캠스 베이(Camps Bay)’ 그리고 자동차 광고에 많이 나오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도로 ‘채프먼스 픽(Chapman’s Peak Drive)’, 야생 펭귄을 볼 수 있는 ‘볼더스 비치(Boulders Beach)’도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5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5.jpg" alt="" width="960" height="100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5-763x800.jpg 76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5-768x80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야생 동물을 오프로드 사륜차로 따라다니는 아프리카식 쿼드바이크 사파리나, 코끼리와 함께 걷는 이색 체험도 유명합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코끼리 워킹 체험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6-1.jpg" alt="" width="960" height="5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6-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6-1-800x47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6-1-768x45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남아공은 와인과 스테이크가 아주 유명합니다. 남아공 와인은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품질이 아주 우수하고 가격은 저렴해서 남아공 와인을 한번 맛본 분들은 절대 잊을 수 없다고 합니다. 남아공 내에 와이너리는 약 600개 정도 있는데, 저는 이중 &#8216;러스트 앤 베르데(Rust en Verde)&#8217;라는 와이너리를 즐겨 찾습니다. 이곳에서 먹는 와인 페어링 스테이크 메뉴가 정말 일품입니다. 이 지역으로 출장가면 보통 손님들과 같이 이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하는데, 남아공의 여유로움과 스테이크, 와인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남아공 최고의 맛집입니다.</p>
<p>아프리카에 여러 가지 맛있는 전통음식이 많고, 저도 좋아하는 편인데요. 고된 출장에 지치면 그래도 역시 한국 음식이 제일 생각납니다. 남아공뿐 아니라, 보츠와나,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케냐 등 다른 나라로 출장을 갈 때면 항상 그 지역 한국 식당에서 한 끼를 먹곤 하는데, 각 나라별 한국 식당이 저마다 다른 특색이 있어서 나라별 한국 식당에 가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참고로 마다가스카르에 출장 가면 꼭 들르는 한국 식당이 있는데, 그 집 청국장은 한국의 웬만한 식당보다 맛있습니다. 벌써 소문이 났는지 얼마전 방영된 &lt;태어난 김에 음악일주&gt; 마다가스카르 편 방송에서도 등장했더라고요.</p>
<p>&nbsp;</p>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2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7.jpg" alt="" width="960" height="22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7-800x18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3_img_k1_17-768x18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저는 주재원으로서 꼭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시장이라’는 수십 년째 이어온 수식어구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마중물이 돼, 더 많은 인력과 자원을 투입할 기회를 창출하고 또 다른 성공 스토리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p>
<p>남아공에서는 만델라 전 대통령이 좋아했던 ‘Ubuntu(우분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라는 공동체 정신을 담은 말입니다. 먼 옛날 각국이 풍부한 자원만을 보고 아프리카에 진출했던 때와는 달리, 이제는 아프리카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고 그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저희 지사 구성원 모두는 아프리카에서,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뛰겠습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e0f2f7;">
<h2><span style="color: #000080;">포스코그룹의 디지털 스킬 교육으로 업무 역량을 강화하다!</span></h2>
<p>올해 포스코그룹 인재창조원에서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기능을 배울 수 있는 <strong>&lt;글로벌 디지털 스킬 향상 과정&gt; </strong>교육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희 직원들에게 참석을 독려했는데요. 전 세계 직원을 위해 자료를 제공해 주고, 디지털 언어 중 하나인 Python을 초급부터 고급 내용까지 체계적이며 폭넓게 다뤄서 모든 참가자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관련 모듈을 활용해 실제 데이터를 다루고 이 과정에서 데이터 정리와 시각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이런 실습은 이론적 지식을 실질적인 기술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이 언어가 데이터 분석, 자동화, 웹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참석했던 저희 직원의 만족도가 컸으며, 저도 직원들을 독려한 보람을 느꼈습니다.</p>
</div>
<p>&nbsp;</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포스톡파원 다시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글로벌-라이프-러닝-저니-포스톡파원①-프랑/">포스톡파원① 프랑스 김돈건 르노 레지던트 엔지니어</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톡파원②-멕시코-마리솔-솔데빌라/">포스톡파원② 포스코멕시코 마리솔 솔데빌라, 주문 관리 부문 리더</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톡파원③-캐나다-유경은-김예솔-포스코퓨처엠/">포스톡파원③ 캐나다 유경은&amp;김예솔, 포스코퓨처엠 얼티엄캠</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멕시코, 알타미라시 CGL공장에 녹색 숲 조성</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9%95%ec%8b%9c%ec%bd%94-%ec%95%8c%ed%83%80%eb%af%b8%eb%9d%bc%ec%8b%9c-cgl%ea%b3%b5%ec%9e%a5%ec%97%90-%eb%85%b9%ec%83%89-%ec%88%b2-%ec%a1%b0%ec%84%b1/</link>
				<pubDate>Tue, 15 Oct 2024 13:49: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category>
		<category><![CDATA[Green]]></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멕시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9월 27일, 알타미라시, 멕시코수자원공사와 식수 행사 개최 I CGL 공장 약 1500평 규모에 알타미라시가 지원한 묘목 200그루 심어 포스코멕시코(대표법인장 김우일)가 9월 27일 알타미라시 CGL공장에서 알타미라시, 멕시코수자원공사와 함께 식수 행사를 열고 녹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9월 27일, 알타미라시, 멕시코수자원공사와 식수 행사 개최<br />
I CGL 공장 약 1500평 규모에 알타미라시가 지원한 묘목 200그루 심어</strong></p>
<p>포스코멕시코(대표법인장 김우일)가 9월 27일 알타미라시 CGL공장에서 알타미라시, 멕시코수자원공사와 함께 식수 행사를 열고 녹색 숲(green forest) 사업에 참여했다.</p>
<div id="attachment_116008" style="width: 10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1600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041524470b74fe13-e2e4-46c9-8ce3-8bed2affde09.jpg" alt="" width="990" height="7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041524470b74fe13-e2e4-46c9-8ce3-8bed2affde09.jpg 9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041524470b74fe13-e2e4-46c9-8ce3-8bed2affde09-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041524470b74fe13-e2e4-46c9-8ce3-8bed2affde09-768x547.jpg 768w" sizes="(max-width: 990px) 100vw, 99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멕시코(대표법인장 김우일)가 9월 27일 알타미라시 CGL공장에서 알타미라시, 멕시코수자원공사와 함께 식수 행사를 열고 녹색 숲(green forest) 조성에 나섰다. 왼쪽부터 포스코멕시코 김우일 대표법인장, 알타미라시 아르만도 시장, 멕시코수자원공사 헤르만 행정처장.</p></div>
<p>이날 행사에는 알타미라시 아르만도(Armando) 시장, 멕시코수자원공사 헤르만(German) 행정처장, 포스코멕시코 김우일 대표법인장 등이 참석했다.</p>
<p>석유화학 단지가 많이 위치해 있는 알타미라시는 다양한 탄소 배출 감축 정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ESG 활동이 우수한 기업에 무료로 묘목을 제공해 녹지를 조성하는 녹색 숲 사업을 펼치고 있다.</p>
<p>이날 포스코멕시코는 녹색 숲 사업 일환으로 알타미라시가 제공한 자카란다나무, 자단나무, 불꽃나무 등 8종의 묘목 200그루를 CGL공장 유휴부지 약 1500평에 식수했다.</p>
<p>포스코멕시코는 2022년부터 멕시코수자원공사와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용수를 재활용하는 ‘오아시스 프로젝트’를 추진해 용수 비용 절감과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조성한 녹색 숲에도 재활용한 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p>
<p>알타미라시 아르만도 시장은 “포스코멕시코가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녹지 조성 사업에 동참해 줘 고맙다. 8년 연속 ESR 인증을 받는 등 적극적인 ESG 경영을 펼치고 있는 포스코멕시코는 알타미라시의 자랑이다. 올해도 심각한 가뭄 등 이상기후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함께 협력해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p>
<p>김우일 대표법인장은 “포스코멕시코는 녹색 숲 사업, 오아시스 프로젝트 등 멕시코 사회가 당면한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탄소 배출 저감, 물 부족 문제 등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멕시코는 행사 전날에는 포스코멕시코 직원 가족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는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타이녹스, 태국 정부 주관 순환경제 세미나 참석해 순환경제 우수 실천 사례 알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3%80%ec%9d%b4%eb%85%b9%ec%8a%a4-%ed%83%9c%ea%b5%ad-%ec%a0%95%eb%b6%80-%ec%a3%bc%ea%b4%80-%ec%88%9c%ed%99%98%ea%b2%bd%ec%a0%9c-%ec%84%b8%eb%af%b8%eb%82%98-%ec%b0%b8/</link>
				<pubDate>Thu, 10 Oct 2024 11:2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타이녹스]]></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지난 6월, 파나소닉 등과 태국 5대 순환경제 대표기업으로 선정 I 슬러지 재활용, 포장재 재사용 등 폐기물 감축과 자원 재활용 사례 발표…홍보 부스도 운영 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신형구)가 10월 2일 태국 산업부 산하 1차산업광산청이 주관하는 ‘순환경제세미나’에 참석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지난 6월, 파나소닉 등과 태국 5대 순환경제 대표기업으로 선정</strong><br />
<strong>I 슬러지 재활용, 포장재 재사용 등 폐기물 감축과 자원 재활용 사례 발표…홍보 부스도 운영</strong></p>
<p>포스코타이녹스(법인장 신형구)가 10월 2일 태국 산업부 산하 1차산업광산청이 주관하는 ‘순환경제세미나’에 참석해 포스코타이녹스의 우수 순환경제 실천 사례를 알렸다.</p>
<p>순환경제는 자원을 채취, 사용 후 폐기하는 일방향적 구조를 개선하는 활동으로,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재료 사용과 폐기를 최소화하고 재활용을 최대화해 궁극적으로 자원 고갈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오염을 줄이는 ESG 활동이다.</p>
<div id="attachment_115886" style="width: 3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58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M1.jpg" alt="▲포스코타이녹스가 10월 2일 태국 정부 주관 ‘순환경제세미나’에 참석해 홍보 부스를 열었다. 포스코타이녹스 신형구 법인장이(왼쪽 첫번째) 1차산업광산청 차와난(Chawanan) 재료공학전문관(오른쪽 첫번째)에게 순환 경제 실천 사례 등을 설명하고 있다." width="3000" height="21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M1.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M1-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M1-768x54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M1-1024x729.jpg 1024w" sizes="(max-width: 3000px) 100vw, 300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타이녹스가 10월 2일 태국 정부 주관 ‘순환경제세미나’에 참석해 홍보 부스를 열었다. 포스코타이녹스 신형구 법인장이(왼쪽 첫번째) 1차산업광산청 차와난(Chawanan) 재료공학전문관(오른쪽 첫번째)에게 순환 경제 실천 사례 등을 설명하고 있다.</p></div>
<p>태국 정부는 2022년부터 매년 태국 내 기업 중 ESG 경영 활동이 가장 우수한 5개 기업을 순환경제 대표기업으로 선정하고, 순환경제세미나를 통해 대표기업들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순환경제 발전에 인사이트를 제공해 오고 있다.</p>
<p>포스코타이녹스는 지난 6월 글로벌 가전·배터리 제조사 파나소닉, 태국 대학생 취업선호도 최고 수준인 타이베브(ThaiBev) 등과 함께 태국 대표 순환경제 대표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날 세미나에 참석해 순환경제 실천 사례를 발표하고, 홍보 부스를 마련해 관련 제품 등을 전시했다.</p>
<p>포스코타이녹스는 기존 매립하던 슬러지를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하고, 간지, 포장재 등을 2회 이상 재사용하는 등 폐기물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제품 생산 중 발생하는 스크랩으로 경찰용 방패, 방탄조끼내 방탄판 등을 제작해 기부하는 등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며 순환 경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p>
<p>세미나의 참석한 티라웃(Dr.Teerawut) 1차산업광산청 산업혁신본부장은 “포스코타이녹스의높은 폐기물 자원화 비율에 놀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순환경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 사례를 지속 발굴해 태국 제조업의 순환경제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크라카타우포스코, 인니 최대 유통사 인티숨버사에 창사이래 첫 누적 100만톤 판매 달성</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1%ac%eb%9d%bc%ec%b9%b4%ed%83%80%ec%9a%b0%ed%8f%ac%ec%8a%a4%ec%bd%94-%ec%9d%b8%eb%8b%88-%ec%b5%9c%eb%8c%80-%ec%9c%a0%ed%86%b5%ec%82%ac-%ec%9d%b8%ed%8b%b0%ec%88%a8%eb%b2%84%ec%82%ac%ec%97%90/</link>
				<pubDate>Wed, 25 Sep 2024 08:11:2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9월 23일 인티숨버사 에드워드 대표 등 초청해 감사패 전달 I 2025년도 20만 톤 판매협약 체결…심화되는 시장 경쟁 함께 극복해 나가기로 크라카타우포스코가 9월 23일 인도네시아 랭함호텔(Langham)에서 인도네시아 최대 유통사 인티숨버사향 누적 100만 톤 판매달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9월 23일 인티숨버사 에드워드 대표 등 초청해 감사패 전달<br />
I 2025년도 20만 톤 판매협약 체결…심화되는 시장 경쟁 함께 극복해 나가기로</strong></p>
<p>크라카타우포스코가 9월 23일 인도네시아 랭함호텔(Langham)에서 인도네시아 최대 유통사 인티숨버사향 누적 100만 톤 판매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단일 고객사향 누적 100만 톤 판매달성은 창사이래 최초다.</p>
<div id="attachment_115537" style="width: 10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55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659382d70a635-eb44-4625-9ab9-f712a4c3b599.jpg" alt="▲크라카타우포스코가 9월23일 인도네시아 랭함(Langham) 호텔에서 인티숨버사향 누적 100만 톤 판매달성 기념행사를 열고 인티숨버사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따. " width="990" height="7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659382d70a635-eb44-4625-9ab9-f712a4c3b599.jpg 9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659382d70a635-eb44-4625-9ab9-f712a4c3b599-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659382d70a635-eb44-4625-9ab9-f712a4c3b599-768x547.jpg 768w" sizes="(max-width: 990px) 100vw, 990px" /><p class="wp-caption-text">▲크라카타우포스코가 9월23일 인도네시아 랭함(Langham) 호텔에서 인티숨버사향 누적 100만 톤 판매달성 기념행사를 열고 인티숨버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인티숨버사 에드워드 대표, 크라카타우포스코 정범수 법인장.</p></div>
<p>이날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티숨버사 에드워드(Edward) 대표와 임원진 등을 초청해 정범수 법인장, 김경남 구매마케팅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를 전달했다.</p>
<p>1978년 설립된 인티숨버는 인도네시아 주요 지역에 가공센터와 창고 등을 보유한 최대 유통사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공장 가동을 시작한 2013년부터 인티숨버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열연·후판제품을 판매해 왔다. 특히, 이날 달성한 누적 판매량 100만 톤은 폭 1500㎜, 길이 1000㎜의 후판제품 기준 시,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 높이만큼 제품을 쌓을 수 있는 양이다.</p>
<p>정범수 법인장은 “2013년 첫 인연을 맺고 1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인티숨버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그동안 어려운 일들도 많았는데 저희를 믿고 함께해 주셔서 누적 100만 톤 판매를 달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인티숨버사가 인도네시아 최대 유통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인티숨버사 에드워드 대표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적기에 차질없이 공급해 준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지속 협력해 거래량을 200만 톤, 300만 톤 이상으로 꾸준히 늘려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15536" style="width: 10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55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70028bb4d92cc-aeda-4ee6-a327-4d88b840afe4.jpg" alt="▲크라카타우포스코가 9월23일 인도네시아 랭함(Langham) 호텔에서 인티숨버사와 2025년 연간 20만 톤 판매협약을 체결했다. 관계자들이 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width="990" height="7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70028bb4d92cc-aeda-4ee6-a327-4d88b840afe4.jpg 9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70028bb4d92cc-aeda-4ee6-a327-4d88b840afe4-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20240923170028bb4d92cc-aeda-4ee6-a327-4d88b840afe4-768x547.jpg 768w" sizes="(max-width: 990px) 100vw, 990px" /><p class="wp-caption-text">▲크라카타우포스코가 9월23일 인도네시아 랭함(Langham) 호텔에서 인티숨버사와 2025년 연간 20만 톤 판매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인티숨버사 에드워드 대표, 크라카타우포스코 정범수 법인장.</p></div>
<p>또한, 이날 크라카타우포스코와 인티숨버사는 2025년 연간 20만 톤 판매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열연밀 가동 등 경쟁이 심화되는 인도네시아 철강시장에서 돈독한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협력해 어려운 철강 시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기로 했다.</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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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인도네시아와 규산질 슬래그 비료 상용화 추진 협약 맺어</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ec%99%80-%ea%b7%9c%ec%82%b0%ec%a7%88-%ec%8a%ac%eb%9e%98%ea%b7%b8-%eb%b9%84%eb%a3%8c-%ec%83%81%ec%9a%a9/</link>
				<pubDate>Thu, 05 Sep 2024 09:56:0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규산질 슬래그 비료]]></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크라카타우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해외법인]]></category>
									<description><![CDATA[I 9월 3일, 포스코·크라카타우포스코·인도네시아 농업부 규산질 슬래그 비료 적용 기반 마련 업무협약 I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 1차 실증 결과 메탄 40% 저감, 쌀 14% 증산 포스코와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인도네시아 농업부와 9월 3일 규산질 슬래그 비료 상용화 추진 업무 협약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9월 3일, 포스코·크라카타우포스코·인도네시아 농업부 규산질 슬래그 비료 적용 기반 마련 업무협약<br />
I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 1차 실증 결과 메탄 40% 저감, 쌀 14% 증산 </strong></p>
<p>포스코와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인도네시아 농업부와 9월 3일 규산질 슬래그 비료 상용화 추진 업무 협약을 맺었다.</p>
<p>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에서 포스코그룹의 규산질 슬래그 비료 기술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검증해 정부 승인을 받고, 비료 표준규격을 마련해 상용화하고자 추진됐다.</p>
<p>포스코는 인도네시아 현지 실증으로 규산질 슬래그 비료의 온실가스 배출계수를 개발해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에 기여하기로 했으며, 크라카타우포스코는 규산질 비료의 원료인 슬래그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정부는 규산질 슬래그 비료의 자국 표준 규격을 정립하고 온실가스 배출계수 검증을 지원하기로 했다.</p>
<div id="attachment_114961" style="width: 369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49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포스코와-크라카타우포스코가-인도네시아-정부와-규산질-슬래그-비료-활용-확대를-위한-업무-협약을-체결하였다.jpg" alt="▲포스코와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인도네시아 정부와 규산질 슬래그 비료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관계자들이 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width="3684" height="26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포스코와-크라카타우포스코가-인도네시아-정부와-규산질-슬래그-비료-활용-확대를-위한-업무-협약을-체결하였다.jpg 368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포스코와-크라카타우포스코가-인도네시아-정부와-규산질-슬래그-비료-활용-확대를-위한-업무-협약을-체결하였다-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포스코와-크라카타우포스코가-인도네시아-정부와-규산질-슬래그-비료-활용-확대를-위한-업무-협약을-체결하였다-768x54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포스코와-크라카타우포스코가-인도네시아-정부와-규산질-슬래그-비료-활용-확대를-위한-업무-협약을-체결하였다-1024x729.jpg 1024w" sizes="(max-width: 3684px) 100vw, 3684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와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인도네시아 정부와 규산질 슬래그 비료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왼쪽부터 인도네시아 농업부 하리스 농업기구 표준화기관 사무국장, 철강협회 예리 이드로예스 부회장, 인도네시아 농업부 파즈리 듀프리 농업기구표준화기관장, 크라카타우포스코 정범수 법인장, 포스코 조경석 환경기획실장, 환경산림부 미타 폐기물관리과장.</p></div>
<p>규산질 슬래그 비료는 대표적인 철강 부산물인 고로 슬래그로 만든 비료로, 논의 산성화를 방지하고 벼의 줄기 성분인 규산(SiO₂)을 공급하는 벼농사에 필수적인 비료이다. 지난 5월 한국 농축산식품부가 승인한 규산질 비료 활용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에 따르면, 규산질 비료 1톤당 0.93 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도 있다.</p>
<p>포스코는 규산질 슬래그 비료 활용에 따른 이산화탄소 감축량을 향후 탄소배출권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전 세계 범용 가능한 해외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 등록을 추진 중이다.</p>
<p>이를 위해 해외 활용 사례를 확보하고자 인도네시아 자바섬 내 2개 지역에서 쌀 증산과 온실가스 감축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에서 1차 실증 연구를 진행한 결과 규산질 슬래그 비료를 뿌린 논의 메탄가스 배출량은 최대 40% 감소하였고, 쌀 수확량은 최대 14%까지 늘어났다.</p>
<div id="attachment_114960" style="width: 9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496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인도네시아-자바섬에서-규산질-슬래그-비료의-온실가스-감축-효과와-쌀-증산-효과-실증-연구를-하는-모습..jpg" alt="▲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규산질 슬래그 비료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쌀 증산 효과 실증 연구를 하는 모습." width="90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인도네시아-자바섬에서-규산질-슬래그-비료의-온실가스-감축-효과와-쌀-증산-효과-실증-연구를-하는-모습..jpg 9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인도네시아-자바섬에서-규산질-슬래그-비료의-온실가스-감축-효과와-쌀-증산-효과-실증-연구를-하는-모습.-800x56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9/▲인도네시아-자바섬에서-규산질-슬래그-비료의-온실가스-감축-효과와-쌀-증산-효과-실증-연구를-하는-모습.-768x546.jp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p class="wp-caption-text">▲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규산질 슬래그 비료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쌀 증산 효과 실증 연구를 하는 모습.</p></div>
<p>이번 협약으로 포스코는 해외 방법론 개발의 기초 자료인 인도네시아 고유 온실가스 배출계수 등록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수재 슬래그 추가 수요처를 확보하게 됐다.</p>
<p>정범수 크라카타우포스코 법인장은 &#8220;포스코와 협력해 규산질 슬래그 비료의 쌀 증산 효과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수재 슬래그 재활용의 고부가가치화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농업의 발전과 환경을 보전하는 데 기여하겠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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