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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제철소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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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제철소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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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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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신기술로 더 안전하게…‘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 전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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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14:49: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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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직원들이 직접 고안한 안전 개선품 72점 전시… 작업 안전성·정비 효율 극대화 I 포항 지역 정비사업회사 첫 동참… 철강 생태계 ‘안전 상생’ 실현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융합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섰다. 포항제철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직원들이 직접 고안한 안전 개선품 72점 전시… 작업 안전성·정비 효율 극대화<br />
I 포항 지역 정비사업회사 첫 동참… 철강 생태계 ‘안전 상생’ 실현</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현장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융합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섰다. 포항제철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기계수리공장에서 &#8216;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사례 전시회&#8217; 를 개최했다.</p>
<p>이번 전시회는 현장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개선 사례를 공유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형 치공구 ▲대형장치 ▲신기술 점검기구 등 총 3개 분야에서 총 72점의 현장 맞춤형 개선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올해는 포항 지역 정비사업 회사들도 처음으로 동참해 기술 교류의 폭을 넓히며 철강 생태계 전반의‘안전 상생&#8217; 을 도모했다.</p>
<p>현장에서는 낙하·전도 위험을 방지하는 &#8216;대형 실린더 전용 고정장치&#8217;와 &#8216;열연 크로스키트(Cross Kit) 줄걸이 장치&#8217; 등 맞춤형 안전장치가 주목받았다.</p>
<p>또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소·밀폐 구역을 안전하게 점검하는 &#8216;집진기 덕트(Duct) 점검용 로봇&#8217;과 &#8216;송전탑 절연체 청소 드론&#8217;, 수작업을 줄여주는 &#8216;레이저 클리닝 장치&#8217; 등 신기술 장비도 소개되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포항제철소 설비기술부 김민걸 리더는 “직원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발적인 개선 활동이야말로 안전한 제철소를 만드는 가장 핵심적인 기반&#8221;이라며, &#8220;정비 기술의 표준화를 적극 지원하고 현장의 안전성을 한층 더 높여,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
<p>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출품된 우수 개선작품들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나아가 현장 주도의 안전 혁신 활동을 제도화하고 우수 사례를 지속 발굴하여, 이번 전시회를 제철소 고유의 안전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31497" style="width: 1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1.-박남식-포항제철소장이-전시회에서-직원들과-함께-출품작을-살펴보고-있다-1.png" alt="" width="1500" height="1000" class="size-full wp-image-13149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1.-박남식-포항제철소장이-전시회에서-직원들과-함께-출품작을-살펴보고-있다-1.png 15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1.-박남식-포항제철소장이-전시회에서-직원들과-함께-출품작을-살펴보고-있다-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1.-박남식-포항제철소장이-전시회에서-직원들과-함께-출품작을-살펴보고-있다-1-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1.-박남식-포항제철소장이-전시회에서-직원들과-함께-출품작을-살펴보고-있다-1-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500px) 100vw, 1500px" /><p class="wp-caption-text">▲ 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이 &#8216;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 전시회&#8217;에서 직원들과 함께 출품작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1498" style="width: 1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2.-전시회-개최-후-단체-기념사진-촬영하는-모습-1.png" alt="" width="1500" height="1000" class="size-full wp-image-13149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2.-전시회-개최-후-단체-기념사진-촬영하는-모습-1.png 15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2.-전시회-개최-후-단체-기념사진-촬영하는-모습-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2.-전시회-개최-후-단체-기념사진-촬영하는-모습-1-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사진2.-전시회-개최-후-단체-기념사진-촬영하는-모습-1-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500px) 100vw, 15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8216;제4회 치공구·안전장치 개선 전시회&#8217;를 개최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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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불량 먼저 잡고, 제품 출하 순서까지 정한다… 포항제철소 현장 주도 스마트 혁신 가속</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ai%ea%b0%80-%eb%b6%88%eb%9f%89-%eb%a8%bc%ec%a0%80-%ec%9e%a1%ea%b3%a0-%ec%a0%9c%ed%92%88-%ec%b6%9c%ed%95%98-%ec%88%9c%ec%84%9c%ea%b9%8c%ec%a7%80-%ec%a0%95%ed%95%9c%eb%8b%a4-%ed%8f%ac%ed%95%ad/</link>
				<pubDate>Tue, 30 Jun 2026 16:2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현장 엔지니어, 바이브코딩으로 품질 이상 조기 선별 및 제품 출하 최적화 프로그램 직접 개발 I AI CCTV가 물류 현장과 철도 건널목 위험 실시간 감지…효율·품질·안전 모두 잡았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AI를 활용해 품질 관리와 물류 효율, 현장 안전을 동시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현장 엔지니어, 바이브코딩으로 품질 이상 조기 선별 및 제품 출하 최적화 프로그램 직접 개발</strong><br />
<strong>I AI CCTV가 물류 현장과 철도 건널목 위험 실시간 감지…효율·품질·안전 모두 잡았다</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AI를 활용해 품질 관리와 물류 효율, 현장 안전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현장 직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해 품질 이상 제품을 조기에 선별하고, 제품 출하 순서까지 최적화하는 등 현장 주도형 스마트 혁신이 속도를 내고 있다.</p>
<p>포항제철소는 최근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바이브코딩’을 도입했다. 바이브코딩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AI와 자연어로 대화하며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분석 도구를 구현하는 방식이다.</p>
<p>대표 사례는 품질 결함 조기 선별과 재검사 최적화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후속 공정에서 불량이 발견될 경우 관련 제품을 일일이 추적해 검사 장소로 되돌려야 했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물류 부담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품질 결함 제품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는 것을 완벽히 차단하기가 어려웠다.</p>
<p>이를 개선하고자 직원들이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생산·품질 데이터를 분석하고, 불량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조기에 판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덕분에 이상 가능성이 있는 제품만 선별적으로 재검사할 수 있게 됐으며,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고 품질 문제를 조기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뒀다.</p>
<p>제품 출하 과정의 물류 효율성도 한층 더 고도화했다. 주로 자동차 부품 등의 소재로 쓰이는 코일 모양의 선재 제품은 창고에 최대 3단으로 적치된다. 아래층 제품을 출하할 때 위층 제품을 먼저 이동시켜야 하는 물리적 제약이 있는 만큼, 크레인의 이동 동선을 최적화해 순환 속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물류 경쟁력의 핵심이었다.</p>
<p>이에 현장 직원들은 창고 내 크레인의 최적 동선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을 구현했다. 통상 6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프로젝트였으나, 직원들이 코딩 장벽 없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면서 단 6주 만에 완료됐다. 이에 따라 하루 출고 능력도 약 12.5% 향상됐다.</p>
<p>AI는 물류 안전관리 분야에도 확대 적용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물류·출하·철도 건널목 등 주요 거점 54개소에 AI CCTV 200대를 구축했다. AI CCTV는 제철소 현장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크레인 작업 이상 ▲철강 슬래브 경로 이탈 ▲철도 건널목 충돌 위험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담당자에게 즉시 전송한다. 이로써 현장 전역의 안전 상태를 빈틈없이 확인하며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
<p>포항제철소 공정품질담당 부소장은 “이번 개선은 현장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아이디어가 기술로 실현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물류 현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상생 협력과 지역 인재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중소기업의 제조 AI 전환을 돕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지역 청년을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 제조 기술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1334"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13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16102816109_1782803436_0030043195.jpg" alt="" width="1200" height="79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16102816109_1782803436_0030043195.jpg 12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16102816109_1782803436_0030043195-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16102816109_1782803436_0030043195-768x511.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16102816109_1782803436_0030043195-1024x682.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제철소 공정품질담당 직원들이 바이브코딩 교육을 받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1335" style="width: 6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13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500639.gif" alt="" width="640" height="360"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포항제철소 코일 출하장에서 크레인으로 선재 코일을 옮기고 있는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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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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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사람들] 포항 흙먼지 속에서 피어난 기적, 49년 만에 마주하다! 프랑스 엔지니어 제라르 르벨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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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6 08:0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사람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제라르르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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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반짝반짝 기쁘게(喜) 일하고(勞) 동료를 사랑하며(愛) 인생을 즐기는(樂) 포스코그룹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만나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8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1.jpg" alt="사람사람들. 포항 흙먼지 속에서 피어난 기적, 49년 만에 마주하다. 프랑스 국기 우표 아이콘과 프랑스 엔지니어 제라르 르벨 님의 사진. 안경을 쓰고 미소를 지으며 비스듬히 서 있는 백발의 제라르 르벨 님 모습이 연두색 배경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 width="960" height="37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1-800x31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1-768x30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뉴스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지금으로부터 약 49년 전인 1977년, 포항제철소 3기 설비 확장 프로젝트를 위해 프랑스에서 건너왔던 엔지니어 제라르 르벨(Gérard REVEL)입니다. 오랜만에 이곳을 다시 찾으니, 포항에서 보낸 3년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데요. 당시 포스코의 상징이었던 황토색 근무복을 입고 제철소 현장을 누비던 직원들의 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 소중했던 그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오늘 독자 여러분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9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2.jpg" alt="기쁠 희(喜). 포스코와의 동행, 그 시작은? 포스코역사박물관에 전시된 프랑스 크뢰조-루아르의 자회사, 세심(SECIM) 관련 자료를 보여주는 이미지다. 왼쪽 사진에는 두 명의 외국인 남성이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고 있으며, 쇼케이스 안의 전시물이 빨간 점선 원으로 강조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강조된 전시물의 상세 사진 두 장이 있다. 하나는 'FIRST SLAB ROLLED ON DECEMBER 1st 1978'과 'SECIM' 로고가 새겨진 금빛 현판이며, 다른 하나는 포항종합제철 박태준 사장에게 보낸 SECIM의 영문 편지다." width="960" height="51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2-800x43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2-768x4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저는 1940년대 후반, 프랑스 철강 산업의 요람이라 불리는 중부의 한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1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광업과 제철 산업을 이어온 분지에서 자랐기에 대학 졸업 후 자연스럽게 철강 설비 설계·제조 분야의 명가인 크뢰조-루아르(Creusot-Loire)의 자회사, 세심(SECIM)에서 회사 생활을 시작했는데요. 회사가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로 무대를 넓혀가면서 엔지니어링 부서에서 일하던 저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전 세계에 공급되는 턴키 공장의 현장 설치와 시운전을 총괄하는 업무가 주어진 것이죠.</p>
<p>그날부터 세계 각국을 누비며 설비들이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는 순간들을 지휘해 왔는데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중 하나가 바로 한국 철강 산업의 초석이 된 포스코 분괴공장*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조괴공장에서 쇳물을 일정한 형태의 틀에 부어 만든 철강덩어리(강괴)를 분괴공장에서 재가열하여 슬래브(Slab)나 블룸(Bloom) 등으로 변환한다. 포항제철소에서는 전 강종 100% 연속주조(Continuous Casting) 공정 구축 이후 1998년 12월에 폐쇄됐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3.jpg" alt="포스코역사박물관에서 과거 제철소 작업 사진을 관람하고 있는 프랑스 엔지니어 제라르 르벨 님의 모습이다. 제라르 르벨 님은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지으며 전시를 바라보고 있으며, 머리 위에는 '그때의 기억이 하나둘 떠오르네요!'라는 문구가 적힌 말풍선이 있다. 왼쪽 벽면에는 붉은 쇳물이 강렬하게 튀는 용광로 작업 현장 사진이 크게 걸려 있다." width="960" height="53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3-800x44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3-768x4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제가 처음 한국 땅을 밟은 것은 1977년이었습니다. 분괴공장 건설 지원 담당자로 임명되어 이곳에 왔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당시 저에게 한국은 너무나 낯선 나라였습니다. 그저 세계지도에서 위치만 겨우 확인한 채 비행기에 몸을 실었죠. 하지만 그 서툴렀던 첫걸음이 제 인생을 바꾼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 될 줄은, 그때는 꿈에도 몰랐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4.jpg" alt="일할 로(勞). 1977년, 포항제철소 3기 설비 확장 프로젝트 현장은? 이라는 타이틀 아래 세 장의 사진이 배치되어 있다. 상단 사진은 젊은 시절의 제라르 르벨 님과 정명식 전 회장(당시 건설본부장)이 악수를 나누는 과거 사진이며, 하단에는 '정명식 전 회장님은 참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었어요.'라는 자막이 적혀 있다. 하단 왼쪽 사진은 모래시계와 '鐵鋼은 國力(철강은 국력)' 및 '1978. 12. 8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가 새겨진 기념패다. 하단 오른쪽 사진은 포항제철소 건설 현장 모습이며, '직원들의 열정이 가득했던 당시 현장의 모습'이라는 자막이 적혀 있다." width="960" height="102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4-749x800.jpg 74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4-768x821.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4-958x1024.jpg 95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제가 담당했던 분괴 공정은 제강 공장에서 나온 거대한 쇳덩이를 압연하여 슬래브 같은 반제품으로 만들어내는, 제철소의 허리와도 같은 핵심 공정이었습니다. 고도의 정밀함과 기술적 조율이 요구되는 일이기에 장비 설치를 감독하고 한국 팀과 협력해 시운전을 수행하는 매 순간 온 신경을 집중해야 했습니다.</p>
<p>당시 분괴공장 건설 현장은 늘 붉은 흙먼지로 가득했는데요. 그보다 더 붉었던 건 현장 직원들의 열정이었습니다. 한국 엔지니어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도면을 파고들었고, 프랑스어나 영어가 서툴러도 손짓발짓을 해가며 기술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저를 찾곤 했습니다. 그 열정에 감동해서 저도 제가 가진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주려고 노력했지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9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5.jpg" alt="왼쪽은 흑백 사진으로, 항구에 정박한 대형 화물선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무거운 제철 설비를 하역하는 모습과 선박 아래에서 대기 중인 트레일러 및 작업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른쪽은 컬러 사진으로, 제철소 공장 내부에서 붉게 달아오른 뜨거운 철강 소재가 롤러 설비를 따라 이동하며 가공되는 공정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5-800x27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5-768x26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당시 동료들과 쌓은 추억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저를 가장 놀라게 했던 것은 한국인들의 놀라운 창의성과 독창성이었습니다. 볼트를 조일 렌치가 부족하면 강판을 잘라 직접 도구를 만들어 썼고, 기초를 타설할 콘크리트 펌프가 없으면 현장 옆에 거대한 흙더미를 쌓아 올려 그 높낮이 차이로 콘크리트를 흘려보내더군요.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길을 찾아내는 그들의 지혜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9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6.jpg" alt="사랑할 애(愛). 내가 사랑했던 사람, 사람들?" width="960" height="6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6-800x5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6-768x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당시 건설을 총지휘하셨던 한국인 간부들의 탁월한 리더십이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군대처럼 일사불란하고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주면서도, 타국에서 온 이방인 엔지니어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던, 특유의 깊은 정(情)이 있었죠.</p>
<p>토목 공사와 건물 건설, 그리고 설비 설치 작업이 동시에 맞물렸을 때는 현장에 무려 2000여 명의 노동자들이 함께 피땀을 흘렸는데요. 그 기억도 이제는 아득한 옛일이 되었지만, 완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모두가 ‘국적을 초월한 원 팀(One Team)’으로 뭉쳐 기적을 만들어냈던 순간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당시 현장에서 늘 함께 땀 흘리며 동고동락했던 Mr. J.K. Kim과 Mr. Sonn Yang Han 님께 안부를 전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9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7.jpg" alt="즐길 락(樂). '다시 만난 포스코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이라는 타이틀 아래 두 장의 사진이 배치되어 있다. 왼쪽 사진은 'Gerard REVEL &amp; Pascal MONNIER Welcome to POSCO ♡'라는 환영 문구가 띄워진 대형 스크린 앞에서 두 명의 외국인 방문객과 포스코 직원이 캐릭터 마스코트 '포석호' 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며, 하단에는 '포스코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자막이 적혀 있다. 오른쪽 사진은 베이지색 재킷을 입은 외국인 방문객이 테이블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고, 줄무늬 셔츠를 입은 다른 방문객이 이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56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7-800x46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7-768x4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프랑스에 있는 제 서재에는 당시 포항에서 동료들과 찍은 사진들이 액자에 소중하게 담겨 있는데요. 시간이 흘러 세계적인 철강사로 우뚝 선 포스코를 바라보고 있으면, 경이로움을 넘어 뜨거운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사실 포항을 떠날 때만 해도 ‘이 제철소가 정말 세계적인 수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거든요.</p>
<p>하지만 포스코는 보란 듯이 제 예상을 뛰어넘어 기적을 일구어냈습니다. 황무지에서 출발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철강사로 성장했고,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죠. 이 위대한 역사의 한 페이지에 함께했다는 사실은, 저의 인생의 가장 큰 자랑거리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8.jpg" alt="야외 전시장에서 두 명의 외국인 방문객과 여성 가이드가 '조괴(잉곳)' 전시물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전시물은 검고 거친 표면의 직사각형 기둥 모양 쇳덩어리이며, 윗부분에는 노란색 강조 표시 아이콘이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분괴공장의 가장 첫 단계에 투입되는 핵심 원료 조괴(잉곳)를 보며!'라는 자막이 적혀 있다." width="960" height="58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8-800x48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8-768x46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글로벌 철강 산업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포스코를 일군 주역들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 낸 위대한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포스코 제철소 역시 49년 전 수많은 한국인 엔지니어들과 해외 엔지니어가 흘린 뜨거운 땀과 눈물, 그리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겠다는 집념으로 일궈낸 기적의 땅입니다. 그 위대한 ‘포스코 DNA’는 지금의 포스코인들 가슴 속에도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먼 프랑스 땅에서 포스코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1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9.jpg" alt="포스코의 역사가 녹아있는 Park1538 관람을 마치며'라는 타이틀 아래, 제라르 르벨이 남긴 방명록 친필 메시지와 한국어 번역이 적혀 있다. 번역 내용은 '정성스러운 설명과 매끄러운 진행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은 언제나 미래를 향해 열려 있는 나라입니다. 제라르 르벨'이다." width="960" height="68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9-800x57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23_img_t09-768x5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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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8217;26년 에너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26%eb%85%84-%ec%97%90%eb%84%88%ec%a7%80-%ec%a0%80%ea%b0%90-%ec%95%84%ec%9d%b4%eb%94%94%ec%96%b4-%ea%b3%b5%eb%aa%a8%ec%a0%84/</link>
				<pubDate>Sun, 14 Jun 2026 08:2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전 직원 참여로 총 133건 혁신 아이디어 발굴… 실현 가능성 높은 과제 대거 쏟아져 I 최우수상에 생산기술부 김성윤 대리, ‘열연 보존형 반제품 야드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 기대 12일, 포항제철소가 제철소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전 직원 참여로 총 133건 혁신 아이디어 발굴… 실현 가능성 높은 과제 대거 쏟아져<br />
I 최우수상에 생산기술부 김성윤 대리, ‘열연 보존형 반제품 야드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 기대</strong></p>
<p>12일, 포항제철소가 제철소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포항소 에너지 10% 저감 IDEA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p>
<p>이번 공모전은 고유가·고에너지 비용 시대에 대응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구조적 개선 활동을 통해 포항제철소의 에너지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체질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 감소의 확실한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p>
<p>이번 공모전에는 선강, 압연, STS, 설비 등 제철소 전 부서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33건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었다. 특히 이번에 제안된 아이디어들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현업 적용 및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구체적인 기술 솔루션들이 대거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p>
<p>각 부문별 선임리더 6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은 ▲구조적 개선 여부(30점), ▲실현 가능성(40점), ▲기대효과(30점)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5건, 참여상 20건을 최종 선정했다.</p>
<p>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최우수상은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 김성윤 대리가 제안한 ‘열연 보존형 반제품 야드 구축을 통한 가열로 원단위 저감’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이 아이디어는 열연 공정 전 단계에서 반제품의 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존형 야드를 구축함으로써 가열로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안이다. 이 밖에도 FINEX부 성형탄공장 신동호 차장, STS제강부 김영식 리더 역시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은 “최근 환율, 유가 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음을 고려하면 에너지 절감은 선택이 아닌 포항제철소의 필수적인 생존전략”이라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들은 즉각적으로 현장 적용을 위한 상세 검토를 진행하여 실질적인 원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포항제철소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부서별 에너지 절감 목표 수립, 상시 제안 제도 활성화 등 다각적인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961" style="width: 227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09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jpg" alt="26년 포항제철소 에너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 김성윤 대리" width="2264" height="150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jpg 226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2264px) 100vw, 2264px" /><p class="wp-caption-text">▲ &#8217;26년 포항제철소 에너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 김성윤 대리</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AI활용하는 스마트한 설비 관리”…포스코, 설비관리GPT 2.0 도입</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ai%ed%99%9c%ec%9a%a9%ed%95%98%eb%8a%94-%ec%8a%a4%eb%a7%88%ed%8a%b8%ed%95%9c-%ec%84%a4%eb%b9%84-%ea%b4%80%eb%a6%ac%ed%8f%ac%ec%8a%a4%ec%bd%94-%ec%84%a4%eb%b9%84%ea%b4%80/</link>
				<pubDate>Thu, 21 May 2026 11:1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설비 관리 노하우를 빅데이터로 축적해 관리…단순 챗봇 넘어 최적의 설비관리 솔루션 제공 I 5만 건 이상의 설비 콘텐츠 학습…정비 · 설비장애 시 업무 효율 향상 기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설비 운영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는 신규 서비스 ‘설비관리GPT 2.0’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설비 관리 노하우를 빅데이터로 축적해 관리…단순 챗봇 넘어 최적의 설비관리 솔루션 제공<br />
I 5만 건 이상의 설비 콘텐츠 학습…정비 · 설비장애 시 업무 효율 향상 기대</strong></p>
<p>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설비 운영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찾아볼 수 있는 신규 서비스 ‘설비관리GPT 2.0’을 공개하며 스마트 설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p>
<p>이번에 공개된 ‘설비관리GPT 2.0’은 양 제철소 설비부문이 DX전략실, KT와 함께 지난해부터 협업해 개발했다. 기존에 운영되던 ‘설비관리GPT 1.0’을 한 단계 발전시킨 버전으로서, 기존 모델이었던 GPT 4에서 5로 업그레이드했고, 설비 용어와 컨텐츠를 추가 학습하여 답변 정확도를 높이도록 개선됐다.</p>
<p>특히, 기존의 단순 정보 제공 수준의 챗봇에서 기능을 고도화해 실제 현장 용어와 설비 데이터를 이해하도록 했다. 설비 운영과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술 정보를 통합 분석해 현장 작업자에게 최적의 정비 방법과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텍스트뿐만 아니라 차트, 이미지, 그래프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GPT 1.0 대비 5만 건 이상의 설비 관련 콘텐츠를 추가 학습하였으며, 이후에도 시스템에 등록된 최신 정비 매뉴얼과 장애 조치 이력을 반영하도록 개선했다. 이를 통해 광양제철소 설비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정비 지침과 실제 사례를 함께 참고하며 설비 상태를 더욱 정확히 파악하고 정비 판단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p>
<p>광양제철소는 이번 설비 관리의 AI 혁신을 통해 설비 부문의 기술 전수와 설비 운영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축적된 노하우를 신입 직원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문서 탐색이나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시간도 크게 줄어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현장의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해 기술 경쟁력 향상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p>향후에는 전사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5월 내로 12만 5천건의 컨텐츠를 추가 학습하고, 신규로 생성되는 양질의 데이터 또한 실시간 학습체계를 통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p>
<p>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설비관리GPT는 제철소 현장의 기술력과 콘텐츠가 축적될수록 경쟁력이 강화되는 플랫폼”이라며 “AI 기반 설비 관리 혁신을 통해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포스코는 설비관리 GPT뿐 아니라, 현장의 다양한 직무와 공정에 특화된 항목별 GPT를 지속적으로 개발 및 고도화하여 전사적인 AI전환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24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설비관리-GPT-시연-모습.png" alt="회의실에서 한 남성이 화면 가르키며 설명하고 있는 모습" width="1024" height="577" class="size-full wp-image-1302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설비관리-GPT-시연-모습.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설비관리-GPT-시연-모습-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설비관리-GPT-시연-모습-800x45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설비관리-GPT-시연-모습-768x433.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신규로 개발된 &#8220;설비관리 GPT 2.0&#8221; 서비스의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생성형 AI로 설비 이상 예지부터 생산 안정성까지 잡는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ec%83%9d%ec%84%b1%ed%98%95-ai%eb%a1%9c-%ec%84%a4%eb%b9%84-%ec%9d%b4%ec%83%81-%ec%98%88%ec%a7%80%eb%b6%80%ed%84%b0-%ec%83%9d/</link>
				<pubDate>Wed, 20 May 2026 11:29:2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생성형 AI 기반 ‘PIMS 로직 생성 도우미’로 이상 예지 설계 지원 I 설비관리 GPT 2.0 도입…데이터 기반의 생산 안정성 강화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제조 현장 전반에 도입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설비 이상 예지부터 정비 매뉴얼 관리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생성형 AI 기반 ‘PIMS 로직 생성 도우미’로 이상 예지 설계 지원</strong><br />
<strong>I 설비관리 GPT 2.0 도입…데이터 기반의 생산 안정성 강화</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제조 현장 전반에 도입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설비 이상 예지부터 정비 매뉴얼 관리까지, AI 기반 시스템이 현장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양상이다.</p>
<p>포항제철소 EIC기술부는 사내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8216;PIMS Logic 생성 도우미&#8217;를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PIMS(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 관련 매뉴얼과 우수 사례, 표준 로직 데이터를 학습해 직원들의 이상 예지 로직 설계를 지원한다.</p>
<p>현장 직원이 설비 관련 보고서를 첨부하거나 설비 특성을 입력하면, 시스템이 이를 분석해 적절한 이상 예지 로직을 자동으로 구성한다. 이 시스템은 PIMS 숙련도가 낮은 직원들도 로직 개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설비 이상 저감과 안정적인 조업 환경 조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p>
<p>포스코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관계자는 &#8220;제조업 특화 생성형 AI인 PIMS 로직 생성 도우미를 통해 신입사원들도 방대한 데이터를 즉시 활용하며 효율적인 기술 개발이 가능해졌다&#8221;고 설명했다. 또한 &#8220;설비 이상 예지를 넘어서 조업 품질·생산·감시까지 확대하여, 조업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포항제철소는 &#8216;설비관리 GPT 2.0&#8217;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공장 증설 혹은 인프라 개선이 이뤄지는 가운데 기술 전수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개인 경험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하려는 전략이다.</p>
<p>설비관리 GPT 2.0은 설비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를 이미지, 그래프 등 시각 자료로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사내 문서를 기반으로 최신 정비 매뉴얼과 이상 조치 이력들을 종합하여 정리하는 것도 이 시스템의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p>
<p>포항제철소는 설비 관리 체계 고도화와 물류 자동화를 포함한 &#8216;인텔리전트 팩토리&#8217;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끌고,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176" style="width: 135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017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PIMS-로직-생성-도우미를-개발한-포항제철소-EIC기술부-김준혁-사원.png" alt="" width="1345" height="89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PIMS-로직-생성-도우미를-개발한-포항제철소-EIC기술부-김준혁-사원.png 134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PIMS-로직-생성-도우미를-개발한-포항제철소-EIC기술부-김준혁-사원-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PIMS-로직-생성-도우미를-개발한-포항제철소-EIC기술부-김준혁-사원-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PIMS-로직-생성-도우미를-개발한-포항제철소-EIC기술부-김준혁-사원-1024x682.png 1024w" sizes="(max-width: 1345px) 100vw, 1345px" /><p class="wp-caption-text">▲ PIMS 로직 생성 도우미를 개발한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김준혁 사원</p></div>
<div id="attachment_130177" style="width: 135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01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EIC기술부-팀원들이-PIMS-로직-생성-도우미를-활용하고-있다.png" alt="" width="1345" height="8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EIC기술부-팀원들이-PIMS-로직-생성-도우미를-활용하고-있다.png 134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EIC기술부-팀원들이-PIMS-로직-생성-도우미를-활용하고-있다-800x53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EIC기술부-팀원들이-PIMS-로직-생성-도우미를-활용하고-있다-768x511.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EIC기술부-팀원들이-PIMS-로직-생성-도우미를-활용하고-있다-1024x681.png 1024w" sizes="(max-width: 1345px) 100vw, 1345px" /><p class="wp-caption-text">▲ EIC기술부 팀원들이 PIMS 로직 생성 도우미를 활용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항제철소-고용노동부, DK동신 ‘안전중심 QSS 활동’ 지원 사격… 상생 안전 문화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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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6:1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8217;24년 8월부터 작업환경 및 안전시설물 집중 개선으로 현장중심의 자율적 안전 관리 체계 전환 기여 I 치공구류 관리 체계 수립, 위험구역 시각화 등 포스코 안전 노하우 곳곳 이식해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24년 8월부터 고용노동부포항지청 산재예방감독과와 손을 잡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8217;24년 8월부터 작업환경 및 안전시설물 집중 개선으로 현장중심의 자율적 안전 관리 체계 전환 기여<br />
I 치공구류 관리 체계 수립, 위험구역 시각화 등 포스코 안전 노하우 곳곳 이식해</strong></p>
<p>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24년 8월부터 고용노동부포항지청 산재예방감독과와 손을 잡고 약 20개월간 추진해 온 DK동신의 ‘안전중심 QSS(Quick Smart Solution)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늘 13일 활동 결과 공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p>
<p>이번 활동은 포항제철소의 고유 혁신 방법론인 QSS를 지역 기업인 DK동신에 전수하여 작업 현장의 유해 요인을 제거하고, 근로자 중심의 자율 안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포항제철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안전과 생산성이 조화를 이루는 실질적인 현장 개선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했다.</p>
<p>이번 활동으로 포항제철소는 DK동신의 설비 안전성 강화 큰 힘을 보탰다. 스크랩 리와인더 방호울 신설과 방호커버 보완, 발끝막이판 설치 등을 통해 현장의 회전체 협착 및 낙하물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게차 작업자 감지 경보 장치와 크레인 리모컨 보관함을 설치하고 위험 구역을 시각화하는 등 포항제철소의 안전 노하우를 현장 곳곳에 이식했다.</p>
<p>또한 포항제철소는 5S(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를 기반으로 DK동신 작업장의 기본환경을 구축하기도 했다. 작업장 내 장애물을 제거하고 통로를 명확히 구분해 전도나 충돌 사고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소화기 보관 상태를 재정비하고 치공구류의 3정(정품·정량·정위치) 관리 체계 수립을 지원해 비상 대응력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p>
<p>DK동신 정일영 대표이사는 “이번 QSS 활동은 관리부서 중심이 아닌, 현장 근로자들이 직접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현장 주도형 참여 체계’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별 작업 안전 분석을 지속하고, 이번 활동의 성공 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하여 안전사고 없는 일터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포항제철소는 이번 활동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중심QSS활동의 지원으로 지역 사회에 안전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29971" style="width: 1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97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1.jpg" alt="혁신허브 DK동신 안전중심 QSS활동 성과공유간담회 참석자들이 산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모를 착용한 채 제어판(콘솔) 앞에 모여 설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width="1400" height="10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1.jpg 14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1-800x6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1-768x57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1-1024x768.jpg 1024w" sizes="(max-width: 1400px) 100vw, 1400px" /><p class="wp-caption-text">▲ 혁신허브 DK동신 안전중심 QSS활동 성과공유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29970"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97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회에-참여한-관계자들이-이야기를-나누고-있다.jpg" alt="디케이동신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혁신허브 DK동신 안전중심 QSS활동 성과공유간담회' 모습. 관계자들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발표를 경청하거나 토론하고 있으며, 앞쪽 스크린에는 행사 관련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width="1280" height="96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회에-참여한-관계자들이-이야기를-나누고-있다.jpg 128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회에-참여한-관계자들이-이야기를-나누고-있다-800x6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회에-참여한-관계자들이-이야기를-나누고-있다-768x57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회에-참여한-관계자들이-이야기를-나누고-있다-1024x768.jpg 1024w" sizes="(max-width: 1280px) 100vw, 1280px" /><p class="wp-caption-text">▲ 성과공유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29969" style="width: 1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96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2.jpg" alt="▲ 혁신허브 DK동신 안전중심 QSS활동 성과공유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안전모를 쓰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width="1400" height="10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2.jpg 14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2-800x6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2-768x57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성과공유간담회에-참석한-관계자들이-현장을-둘러보고-있다.2-1024x768.jpg 1024w" sizes="(max-width: 1400px) 100vw, 1400px" /><p class="wp-caption-text">▲ 혁신허브 DK동신 안전중심 QSS활동 성과공유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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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제철소, 냉간압연 라인에 ‘100대의 AI 감시자’ 도입한다… 스마트 팩토리 전환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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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y 2026 12:2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연내 100대 이상의 지능형 AI CCTV 구축을 통해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및 현장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 예정 I 냉연·전기강판·STS 등 핵심 공정 전반에 걸쳐 AI 기반 결함 감지 및 공정 자동화 기술 적용 범위 대폭 확대 포항제철소가 냉간압연 라인 전반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연내 100대 이상의 지능형 AI CCTV 구축을 통해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및 현장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 예정<br />
I 냉연·전기강판·STS 등 핵심 공정 전반에 걸쳐 AI 기반 결함 감지 및 공정 자동화 기술 적용 범위 대폭 확대</strong></p>
<p>포항제철소가 냉간압연 라인 전반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 분석 시스템인 ‘100대의 AI CCTV’를 확대 적용하며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이번 프로젝트는 AI 모델을 결합하여 실시간으로 품질 결함을 감지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지능형 감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포항제철소는 올해 안으로 총 100대 이상의 CCTV를 활용한 AI 모델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포항제철소는 운전자가 육안으로 감시하지 않더라도 품질 불량 저감, 생산 장애 예방 등의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항제철소는 현재까지 총 43대의 CCTV에 AI 모델 적용을 완료했으며, 추가 29대에 대한 모델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에 더하여 연내 30대 이상의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총 100대 이상의 지능형 감시망을 완성할 예정이다.</p>
<p>해당 프로젝트는 포항제철소 냉간 압연라인의 다양한 부문들에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현재 냉연 부문은 철판의 코팅 상태 확인 및 이재 방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10건의 추가 기술 검증을 계획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기강판 부문은 산세 품질 정량화 및 미산세 검출, STS압연 부문은 화재 감시 및 재료번호 자동인식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p>
<p>프로젝트를 추진한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품질 관리와 선제적인 안전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제철소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p>
<p>한편, 포항제철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AI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타 공정으로의 확대 적용도 검토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29791"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7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EIC기술부-직원들이-AI-CCTV를-통해-설비를-원격-점검하고-있다.-e1778455328584.jpg" alt="▲ 포항제철소 직원 3명이 AI 모델이 적용된 AI CCTV를 가르키며 품질, 생산을 원격 점검하고 있다."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포항제철소 직원이 AI 모델이 적용된 AI CCTV를 통해 품질, 생산을 원격 점검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뇌심혈관 질환 예방부터 꾸준한 건강 습관 형성까지, 포항제철소의 &#8216;건강한 8주&#8217;가 시작됐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b%87%8c%ec%8b%ac%ed%98%88%ea%b4%80-%ec%a7%88%ed%99%98-%ec%98%88%eb%b0%a9%eb%b6%80%ed%84%b0-%ea%be%b8%ec%a4%80%ed%95%9c-%ea%b1%b4%ea%b0%95-%ec%8a%b5%ea%b4%80-%ed%98%95%ec%84%b1%ea%b9%8c%ec%a7%80/</link>
				<pubDate>Wed, 06 May 2026 15:56:5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직원 대상 ‘8주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I 전문 트레이너 지도와 맞춤형 운동 처방으로 임직원 뇌심혈관 질환 예방 및 건강 지표 개선 도모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사내 메디컬 피트니스 센터를 통해 임직원의 뇌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직원 대상 ‘8주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br />
I 전문 트레이너 지도와 맞춤형 운동 처방으로 임직원 뇌심혈관 질환 예방 및 건강 지표 개선 도모</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사내 메디컬 피트니스 센터를 통해 임직원의 뇌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한 ‘8주 운동 프로그램’ 2분기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1회씩, 2개월간 진행되며 임직원들의 체질량지수(BMI) 개선과 만성질환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p>
<p>참가자들은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하에 주 5회, 40분간 소도구 및 맨몸 운동을 포함한 그룹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근무 시간에 맞춰 오전반과 오후반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프로그램 전 과정에 걸쳐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개인별 운동 처방과 식습관 개선 지도가 병행된다.</p>
<p>지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누적 47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유의미한 건강 지표 개선 사례 또한 다수 확인됐다. 지난해 참여자 중 최고 성과를 거둔 사례로는 체중 7.9kg 감량, 2기 고혈압에서 정상 혈압으로의 회복, 중성지방 699mg/dL 감소 등으로 기록됐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위해 성과 보상 체계도 마련되어 있다. 출석률 50%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 중 체지방률 3% 감소, 근육량 1kg 증가, 중성지방 10% 감소, 혈압 10mmHg 감소 등 4가지 항목 중 3가지를 충족할 경우 갤럭시핏이나 마사지기 등 상품을 지급한다.</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전문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며 “지난 연휴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왔는데, 프로그램에 적극 출석하며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체력을 다져 놓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이번 8주 운동 프로그램 외에도 임직원 및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6월에는 포스코 효자아트홀에서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건강 특강을 개최한다. 포스코 임직원과 포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애주기별 맞춤 운동법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29714" style="width: 10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71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1.png" alt="▲ 포스코 포항제철소 한 직원이 트레이너 선생님과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width="1080" height="7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1.png 108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1-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1-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080px) 100vw, 108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포항제철소 한 직원이 트레이너 선생님과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29715" style="width: 9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71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2.png" alt="8주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오전반 직원들이 피트니스 센터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동일한 운동복을 입은 다수의 직원들이 매트 위에 서서 상체를 숙여 몸을 푸는 동작을 함께 수행하고 있으며, 뒤편으로는 러닝머신 등 다양한 운동 기구들이 배치되어 있다.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width="900" height="6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2.png 9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2-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사진-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p class="wp-caption-text">▲ 8주 운동 프로그램 오전반 직원들의 운동하는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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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어린이날 맞이 ‘폴리팝’으로 지역사회에 마법 같은 하루 선물</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ec%96%b4%eb%a6%b0%ec%9d%b4%eb%82%a0-%eb%a7%9e%ec%9d%b4-%ed%8f%b4%eb%a6%ac%ed%8c%9d%ec%9c%bc%eb%a1%9c/</link>
				<pubDate>Sun, 03 May 2026 10:5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 포항제철소, 미디어아트와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진 가족극으로 지역사회 시민 초청 I 효자아트홀서 아이와 가족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 선사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5월 2일(토), 효자아트홀에서 지역 가족 관객을 초청해 미디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 포항제철소, 미디어아트와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진 가족극으로 지역사회 시민 초청<br />
I 효자아트홀서 아이와 가족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 선사</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5월 2일(토), 효자아트홀에서 지역 가족 관객을 초청해 미디어 가족극‘폴리팝&#8217; 을 개최하고 아이들에게 마법 같은 하루를 선물했다.</p>
<p>&#8216;1538도, 철이 녹아 예술로 피어나는 온도&#8217; 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됐으며, 36개월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펼쳐졌다. 특히 다자녀 가정을 우선 초청해 지역사회 가족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p>
<p>&#8216;폴리팝&#8217; 은 공연예술 전문단체 ㈜브러쉬씨어터의 대표작‘두들팝’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폴리와 폴라가 떠나는 신비한 하룻밤 여행을 담았다.</p>
<p>공연이 시작되자 미디어아트와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장면이 무대 위에 펼쳐지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들의 경쾌한 마임과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스크린 속 화려한 영상과 배우들의 몸짓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 객석은 신나는 놀이터로 변했다. 특히 배우들이 객석으로 내려와 아이들과 함께 손뼉을 맞추는 장면에서는 공연장 전체가 환호와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이밖에도 포스코의 대표 캐릭터‘포석호’굿즈를 함께 배포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부채를 받은 아이들은“공연도 재미있고 선물도 받아서 최고예요&#8221; 라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공연 후 효자아트홀 로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남기며 공연의 여운을 담아냈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녀와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던 직원 가족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공연을 관람한 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원은“연년생 두 아들의 생일이 각각 4월과 5월인데, 아빠로서 큰 선물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회사 덕분에 온 가족이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 효자아트홀은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29699"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69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1-폴리팝-공연에서-배우들이-멋진-연기를-선보이고-있다-e1778024712401.jpg" alt="▲ 효자아트홀에서 열린 ‘폴리팝' 공연에서 배우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효자아트홀에서 열린‘폴리팝&#8217; 공연에서 배우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29698"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69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아이들과-배우들이-함께-호흡하며-공연을-즐기고-있다-e1778024717304.jpg" alt="▲ 아이들과 배우들이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즐기고 있는 관객석 모습"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아이들과 배우들이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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