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포항스틸러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포항스틸러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4</currentYear>
        <cssFile>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13:10:06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포항스틸러스, &#8216;태하드라마 흥행 성공!&#8217; 울산 꺾고 코리아컵 우승</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ed%83%9c%ed%95%98%eb%93%9c%eb%9d%bc%eb%a7%88-%ed%9d%a5%ed%96%89-%ec%84%b1%ea%b3%b5-%ec%9a%b8%ec%82%b0-%ea%ba%be%ea%b3%a0-%ec%bd%94/</link>
				<pubDate>Tue, 03 Dec 2024 11:2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박태하 감독]]></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코리아컵 결승 울산에 3-1 승리 I 역대 &#8216;최다 우승팀&#8217;이자 &#8216;네 번째 2연패&#8217; 등극 포항스틸러스가 11월 30일 울산HD를 꺾고 코리아컵 2연패를 달성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스틸러스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코리아컵 결승 울산에 3-1 승리<br />
I 역대 &#8216;최다 우승팀&#8217;이자 &#8216;네 번째 2연패&#8217; 등극</strong></p>
<p>포항스틸러스가 11월 30일 울산HD를 꺾고 코리아컵 2연패를 달성했다.</p>
<p>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스틸러스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울산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p>
<div id="attachment_117554" style="width: 145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443a3f545f-5287-440c-87d0-afce4bb133ff.jpg" alt="" width="1440" height="961" class="size-full wp-image-11755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443a3f545f-5287-440c-87d0-afce4bb133ff.jpg 14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443a3f545f-5287-440c-87d0-afce4bb133ff-800x53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443a3f545f-5287-440c-87d0-afce4bb133ff-768x513.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443a3f545f-5287-440c-87d0-afce4bb133ff-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440px) 100vw, 1440px" /><p class="wp-caption-text">▲11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포항스틸러스가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단이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p></div>
<p>이번 우승으로 &#8216;디펜딩 챔피언&#8217; 포항스틸러스는 역대 네 번째 2연패를 달성한 팀이 됐다. 이전에는 2006·2007년 전남 드래곤즈, 2009·2010년 수원 삼성, 2012·2013년 포항스틸러스가 있다.</p>
<p>동시에, 역대 최다 코리아컵 우승팀 자리에 올랐다. 포항스틸러스는 코리아컵 1996년 초대 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 2012년, 2013년, 2023년, 2024년까지 총 여섯 차례 우승 기록을 세웠다.</p>
<p>이날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은 팀은 울산이었다. 울산은 주민규와 루빅손, 이청용으로 이룬 삼각 편대를 세워 경기 초반부터 공세를 높였다. 결국, 전반 38분 보야니치의 공간 패스를 받은 이청용이 골문 가까이 절묘한 크로스를 올렸고, 주민규가 헤더 선제골로 연결했다.</p>
<p>일격을 당한 포항스틸러스는 후반전부터 맹렬한 반격을 펼쳤다. 후반 24분 정재희가 날린 왼발 중거리 슈팅이 이청용의 옆구리를 맞고 굴절,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가며 동점골이 나왔다.</p>
<div id="attachment_117553" style="width: 428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56bec0a577-59f3-4e85-839d-681f27aabc42.jpg" alt="" width="4274" height="2849" class="size-full wp-image-1175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56bec0a577-59f3-4e85-839d-681f27aabc42.jpg 427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56bec0a577-59f3-4e85-839d-681f27aabc42-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56bec0a577-59f3-4e85-839d-681f27aabc42-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756bec0a577-59f3-4e85-839d-681f27aabc42-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4274px) 100vw, 4274px" /><p class="wp-caption-text">▲연장 후반 포항스틸러스 7번 김인성이 역전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p></div>
<p>90분 동안 승자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연장전에 돌입했다. 1-1로 팽팽히 맞선 연장 후반 7분, 김인성이 김종우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으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어 연장 후반 19분 강현제가 쐐기 골을 뽑아 우승을 완성했다.</p>
<div id="attachment_117555" style="width: 512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8041fe9549e-e6b5-457f-b5c6-e693915cd72e.jpg" alt="" width="5112" height="3408" class="size-full wp-image-1175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8041fe9549e-e6b5-457f-b5c6-e693915cd72e.jpg 511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8041fe9549e-e6b5-457f-b5c6-e693915cd72e-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8041fe9549e-e6b5-457f-b5c6-e693915cd72e-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202412021448041fe9549e-e6b5-457f-b5c6-e693915cd72e-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5112px) 100vw, 5112px" /><p class="wp-caption-text">▲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p></div>
<p>특히, 이번 우승에는 시즌 내내 극적인 승리를 선보여 &#8216;태하드라마&#8217; 별명이 붙은 박태하 감독의 용병술이 빛났다는 평가다. 이날 결승전에서도 교체 카드로 투입된 김종우와 김인성이 결승골을 합작하면서 박 감독의 용병술이 들어맞았다.</p>
<p>박 감독은 선수 시절 1991년 포항에서 데뷔해 포항에서만 뛴 ‘원클럽 맨’이다. 지난해 12월 지휘봉을 잡은 박 감독은 당시 김기동 전 감독이 떠나고 베스트11 절반이 이적해 어수선한 구단 상황을 잘 수습해 왔다. 이번에도 전력상 우위인 울산을 상대로도 전술적인 승부수와 끈질긴 우승 열망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결승전에서 다시 태하드라마를 쓴 것이다.</p>
<p>이날 감독상을 수상한 박 감독은 팬들에게 제일 먼저 고마워했다. &#8220;정말 많은 팬들이 이 추운 날씨에 저희 우승을 위해 응원 오셨다. 선수들 땀과 노력, 운도 따랐다고 보는데 팬 여러분들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한 좋은 결과를 얻었다&#8221;고 말했다.</p>
<p>또 베테랑 선수들에게 큰 공을 돌렸다. 그는 &#8220;경험 많은 선수들이 없었다면 어쩔 뻔했나 아찔하다.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느꼈다&#8221;고 말했다.</p>
<p>이날 역전 결승골의 주인공인 김인성은 대회 MVP를 차지했다. 동점골을 터트린 정재희는 최고 득점상을 차지했다.</p>
<p>한편, 포항스틸러스는 12월 3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6차전 비셀 고베(일본)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스틸러스 경기에 장애인·비장애인이 어우러진 응원의 장 마련</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8a%a4%ed%8b%b8%eb%9f%ac%ec%8a%a4-%ea%b2%bd%ea%b8%b0%ec%97%90-%ec%9e%a5%ec%95%a0%ec%9d%b8%c2%b7%eb%b9%84%ec%9e%a5%ec%95%a0%ec%9d%b8%ec%9d%b4-%ec%96%b4/</link>
				<pubDate>Mon, 17 Jun 2024 08:1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휴먼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그룹, 포항지역 장애인 및 보호자 320여명 초청해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직관’ I 장애인 ·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승리를 향한 열띤 응원에 동참 포스코휴먼스(사장 이성록)와 포항스틸러스(사장 최종진)가 15일 포항지역 장애인들을 스틸야드로 초청해 축구경기를 관람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그룹, 포항지역 장애인 및 보호자 320여명 초청해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직관’<br />
I 장애인 ·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승리를 향한 열띤 응원에 동참</strong></p>
<p>포스코휴먼스(사장 이성록)와 포항스틸러스(사장 최종진)가 15일 포항지역 장애인들을 스틸야드로 초청해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p>
<p>포항스틸러스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가 있던 15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스포츠 관람이 어려운 포항지역 장애인·보호자 320여명을 초청해 포항스틸러스 축구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2024 포항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축구관람> 행사가 진행됐다.</p>
<p>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스포츠를 응원함으로써 상생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포스코그룹, 포항시, 포항시의회, 포항시 장애인단체연합회에서도 힘을 모아 장애인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 관람을 도왔다.</p>
<p>경기 시작에 앞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난타공연팀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을 위해 멋진 공연을 펼쳤으며, 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은 장애인 관람석으로 직접 찾아와 꽃다발을 전하며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과 가족들 역시 열띤 응원을 펼치며 열기를 더했다.</p>
<p>포항시 장애인단체연합회 김성일 회장은 “우리 지역에 명문 축구팀이 있다는 것에 대해 마음 속으로 늘 자랑스럽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더욱 감개무량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생동감 넘치는 문화생활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포스코휴먼스 이성록 사장은 “장애인들에게 스포츠를 계기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포항스틸러스를 비롯해 포항시, 포항시의회, 포항시 장애인단체연합회와 함께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며 “부디 참석해주신 분들의 마음 속에 오늘 하루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포스코휴먼스는 포스코그룹이 장애인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2007년 12월 설립한 ‘국내 제1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다. 지체, 발달, 시각, 청각 등 여러 유형의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45%인 316명의 장애인을 고용해 운영하고 있다. 포스코휴먼스는 지난해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2월에는 포항시와 전국 최초로 민관 공동세탁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포항지역 철강공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복 세탁을 지원하는 새로운 상생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1220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1.jpg" alt="포항시 장애인과 가족들이 경기장에 앉아 축구를 관람하고 있다. 관중 뒤로는 2024포항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축구관람 &#039;포항은 영원히 강하다 We are Steelers! 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이 있다." width="960" height="480" class="size-full wp-image-11220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1-800x4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1-768x38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휴먼스가 6월 15일 오후 6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8216;하나은행 K리그1 2024&#8217; 포항스틸러스 vs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에 포항시 장애인과 가족 등 320명을 초청해 &#8216;포항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축구관람&#8217; 행사를 개최했다.</p></div>
<div id="attachment_11220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2.jpg" alt="포항시 장애인과 가족들이 포항스틸러스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width="960" height="540" class="size-full wp-image-11220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2-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2-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6/20240617_news_a0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6월 15일 오후 6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 vs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에 포항시 장애인과 가족 등 320명이 참석해 축구관람과 응원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항스틸러스, 포스코 직원들과 무료 급식 봉사활동으로 사랑 나눔 실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ed%8f%ac%ec%8a%a4%ec%bd%94-%ec%a7%81%ec%9b%90%eb%93%a4%ea%b3%bc-%eb%ac%b4%eb%a3%8c-%ea%b8%89%ec%8b%9d-%eb%b4%89%ec%82%ac%ed%99%9c%eb%8f%99/</link>
				<pubDate>Thu, 04 Apr 2024 16:0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항제철소 무료 급식 봉사단, 포항스틸러스 선수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포항스틸러스 축구단(사장 최종진)의 선수들과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 STS제강부 직원 봉사단이 4일 제철동 인덕어울림복지회관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점심 배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항제철소 무료 급식 봉사단, 포항스틸러스 선수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strong></p>
<p>포항스틸러스 축구단(사장 최종진)의 선수들과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 STS제강부 직원 봉사단이 4일 제철동 인덕어울림복지회관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p>
<p>이번 봉사활동에는 포항스틸러스의 백성동, 김종우, 황인재, 박찬용 선수와 포항제철소 STS제강부 직원 봉사단 6명이 참여하여, 인근 지역의 소외계층 10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였다. 참여자들은 점심 배식뿐만 아니라 식판 수거, 청소 및 정리 정돈 등의 일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을 베풀었다.</p>
<p>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은 봉사활동을 마친 후 &#8220;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8221;며 “포항시민들이 주신 많은 사랑과 관심을 경기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베풀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스코 STS제강부 직원들 또한 &#8220;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에 좋아하던 포항스틸러스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추억에 남을 것 같다&#8221;고 말했다. 포스코와 포항스틸러스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p>
<p>제철동 무료 급식소는 포스코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포스코가 후원하고, 좋은이웃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포스코 나눔의 집’ 무료급식소는 2004년 해도동에 처음 설립되었으며, 이후 2013년 송도동과 2018년 제철동에도 문을 열었다. 이 급식소들은 매주 5회(월~금)에 걸쳐, 일평균 720명의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p>
<p>한편, 포항제철소는 현재 45개의 재능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약 5,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14만 시간 이상을 봉사활동에 헌신하며 인근 주민들을 위한 지역 상생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단순한 기업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09639" style="width: 279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1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배식.jpg" alt="" width="2789" height="1860" class="size-full wp-image-10963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1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배식.jpg 278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1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배식-800x53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1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배식-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1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배식-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2789px) 100vw, 2789px" /><p class="wp-caption-text">▲포항스틸러스 백성동, 박찬용 선수가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09640" style="width: 252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식판전달.jpg" alt="" width="2519" height="1704" class="size-full wp-image-109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식판전달.jpg 251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식판전달-800x54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식판전달-768x52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포항스틸러스-봉사활동_식판전달-1024x693.jpg 1024w" sizes="(max-width: 2519px) 100vw, 2519px" /><p class="wp-caption-text">▲포항스틸러스 황인재 선수와 포항제철소 STS제강부 직원이 함께 식판을 전달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창단 50주년 포항스틸러스 2023 FA 우승컵을 들어올리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b0%bd%eb%8b%a8-50%ec%a3%bc%eb%85%84-%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2023-fa-%ec%9a%b0%ec%8a%b9%ec%bb%b5%ec%9d%84-%eb%93%a4%ec%96%b4%ec%98%ac%eb%a6%ac%eb%8b%a4/</link>
				<pubDate>Tue, 07 Nov 2023 13:0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포항스틸러스가 10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올해 구단 창단 50주년을 맞이한 포항스틸러스는 김기동 감독의 지휘 아래 지난 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대한축구협회 FA컵 전북 현대와의 결승전에서 4-2 역전승을 따냈는데요. 우라와 레즈(일본), 전북, 제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1.jpg" alt="" width="960" height="7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1-800x65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1-768x63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항스틸러스가 10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올해 구단 창단 50주년을 맞이한 포항스틸러스는 김기동 감독의 지휘 아래 지난 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대한축구협회 FA컵 전북 현대와의 결승전에서 4-2 역전승을 따냈는데요. 우라와 레즈(일본), 전북, 제주 유나이트 등 연이은 경기를 모두 원정으로 소화하느라 다소 지친 기색을 보였던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은 전반전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전에만 3골을 넣어 강력한 뒷심을 보여줬습니다. 2013년 네 번째 FA컵 우승 이후 정확히 10년 만에 다시 정상에 선 포항스틸러스의 눈부신 여정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span style="font-size: 22px;"><strong>박태준 명예회장의 축구에 대한 열망, 지금의 포항스틸러스를 있게 하다!</strong></span></span><br />
기업의 경영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고민해온 박태준 명예회장은 팀워크를 강조하는 구기 종목이자,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축구로 스포츠 외교에 나서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박태준 명예회장은 1973년 4월 포항종합제철 소속 실업축구단을 창단하고, 7월 3일 포항종합제철 1기 준공식 기념일에 맞춰 일본 신일본제철 축구단과 친선경기를 열었는데요. 이날 열린 경기에서 일본을 상대로 2 대 1로 승리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p>
<p>포항제철 축구단은 1983년 포항제철 돌핀스라는 명칭으로 슈퍼리그에 참가했으며 1984년 2월 프로 축구단으로 전환했는데요. 다음 해 팀명을 포항제철 아톰즈로 변경했다가 1997년부터 포항스틸러스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3.jpg" alt="" width="960" height="50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3-800x42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3-768x40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축구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박태준 명예회장은 최초의 전용구장과 클럽하우스, 최초의 유소년 시스템 등을 도입해 국가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들을 육성해왔는데요. 지금까지 이회택, 최순호, 홍명보, 황선홍 등 60여 명이 넘는 대한민국 대표 간판 스타를 배출해 한국 축구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
<p>포항스틸러스는 이번 2023 FA컵 우승뿐만 아니라 FA컵 통산 우승 5회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 포항스틸러스의 눈부신 기록을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합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span style="font-size: 22px;"><stro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2.jpg" alt="" width="960" height="73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2-800x61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9_img_j02-768x58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trong></span></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e0b2;"><span style="font-size: 22px;"><strong>기동타격대에게 불가능은 없다! 김기동 감독은 누구?</strong></span></span></p>
<div id="attachment_10277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277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4.jpg" alt="" width="960" height="5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4-800x44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4-768x42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우승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김기동 감독. 자료: 포항스틸러스</p></div>
<p>기동타격대는 김기동 감독의 지휘 아래 5년째 한 몸이 되어 움직이고 있는 포항스틸러스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이번 승리의 주역인 김기동 감독은 포항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한데요. 1991년 포항의 전신인 포항제철 아톰즈에 연습생 신분으로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고, 부천 SK(1993-2002)를 거쳤다가 2003년 다시 포항에 복귀했습니다.</p>
<p>선수 생활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포항스틸러스에서 보낸 그는 2011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후 23세 이하 대표팀 코치를 맡았는데요. 2016년 친정팀 포항의 수석코치로 복귀했다가 2019년 최순호 감독의 바통을 이어받아 마침내 포항 12대 감독에 취임했습니다.</p>
<p>김기동 감독은 첫 시즌 포항을 리그 4위로 반등시키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는데요. 2020시즌에는 리그 3위, FA컵 4강으로 팀을 이끌며 K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리그 3위 팀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것은 K리그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었죠.</p>
<div id="attachment_10277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277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5.jpg" alt="" width="960" height="30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5-800x25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5-768x24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023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경기 모습. 자료: 포항스틸러스</p></div>
<p>김기동 감독의 장점은 공격과 수비 전술을 짜는 데 능하고 한정된 선수 자원과 팀 상황에 맞춰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점입니다. K리그에서 가장 탁월한 ‘지략가’라고 불리는 그는 스타 공격수에 의존하는 대신 다수의 공격라인을 활용해 2020시즌 K리그1 팀 최다 득점 1위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는데요. 2021시즌에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에 올라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에 아깝게 패했지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내 포항스틸러스의 위력을 입증했습니다.</p>
<p>유망주들을 적극 기용하고 선수들의 포지션 이동, 유연한 전술 변화로 강팀들과 대등하게 맞서온 그는 올해 포항스틸러스 창단 50주년을 맞아 “올 시즌에는 기필코 우승 트로피를 들겠다”라며 우승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불태웠는데요. 외국인 선수 오베르단과 한찬희, 김종우, 김준호 등을 영입해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해 마침내 김기동 감독 커리어에서 첫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277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277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6.jpg" alt="" width="960" height="5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6-800x49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1/20231106_img_j06-768x47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항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우승을 차지한 후 선수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자료 : 포항스틸러스</p></div>
<p>여러 위기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정진한 끝에 10년 만에 다섯 번째 FA컵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둔 포항스틸러스. 포항스틸러스는 이번 우승으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출전권도 거머쥐었습니다. 흔들림 없이 자신의 전술을 펼친 김기동 감독과 그를 믿고 따라준 선수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는데요. 눈부신 활약으로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갈 포항스틸러스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K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시즌 3위 감독이 받은 이유</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8b%9c%ec%a6%8c-3%ec%9c%84%ed%8c%80-%ea%b0%90%eb%8f%85%ec%9d%b4-%ec%98%ac%ed%95%b4%ec%9d%98-%ea%b0%90%eb%8f%85%ec%83%81%ec%9d%84-%ec%88%98%ec%83%81%ed%95%9c-%ec%9d%b4%ec%9c%a0_%ed%8f%ac%ed%95%ad/</link>
				<pubDate>Fri, 20 Nov 2020 13:0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category><![CDATA[김기동 감독]]></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0 K리그가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사태 속 사상 초유의 무관중 경기를 시작한 올해 K리그는 사실 우울한 시즌을 보냈다. K리그의 무관중 경기 시작은 세계 최초가 됐고, 이런 가운데 포항스틸러스는 “언택트 응원”이라는 신개념의 응원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선수들한테 힘을 보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0 K리그가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사태 속 사상 초유의 무관중 경기를 시작한 올해 K리그는 사실 우울한 시즌을 보냈다.</p>
<p>K리그의 무관중 경기 시작은 세계 최초가 됐고, 이런 가운데 포항스틸러스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6%95%EA%B5%AC%EC%97%90%EB%8F%84-%EB%89%B4%EB%85%B8%EB%A9%80%EC%9D%B4-%EC%99%94%EB%8B%A4-%EC%BD%94%EB%A1%9C%EB%82%9819-%EC%8B%9C%EB%8C%80-%EB%AC%B4%EA%B4%80%EC%A4%91-%EA%B2%BD/" target="_blank" rel="noopener">“언택트 응원”이라는 신개념의 응원 프로그램</a>을 연출하며 선수들한테 힘을 보탰다. 스틸러스 구단과 서포터즈는 실제 응원 느낌을 살리기 위해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이 사례는 국내 언론은 물론 외신에서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디테일의 힘이었을까? 포항스틸러스는 시즌 막판 10경기에서 85%의 승률을 기록,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1.png" alt="STEELERS RANKING. 3. 포항스틸러스 - 승점(50) 승(15) 무(5) 패(7) 득점(56) 실점(35) 득실차(21)" width="960" height="65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1-800x54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1-768x52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 이유는 11월 5일 K리그1의 금년 시즌을 결산하는 &#8220;K리그1 대상 시상식&#8221;에서 선명해졌다. 리그 3위인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8220;올해의 감독상&#8221;을 수상한 것. 리그 3위 팀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것은 K리그 37년 역사상 최초의 기록! 그동안 올해의 감독상은 준우승팀 감독이 두번 수상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우승팀 감독이 받아왔다. 그만큼 올시즌 포항스틸러스의 경기력이 인상적이었고, 김기동 감독의 용병술이 축구계와 팬들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다.</p>
<p>올 시즌 포항스틸러스 주요 스토리를 분석하고, 김기동 감독의 소감을 직접 들어봤다.</p>
<h2>l 영화 ‘머니볼’의 ‘오클랜드 애슬래틱스’가 떠올랐다</h2>
<p>‘머니볼’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2000년대 초 美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인데,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팀이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자신만의 전략적 선택을 통해 크게 성공하게 된다는 이야기다.</p>
<p>경제학을 전공한 구단 단장이 독보적인 스타플레이어의 존재 같은 외형적 자산이 아닌 통계, 데이터 중시의 팀 운영을 통해 성공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인데, 타율, 홈런, 도루 등 눈에 확 띄는 기존 통계 대신 출루율과 장타율 등 신개념의 통계에 우선순위를 두고 선수들을 조직화하는 과정이 소개된다.</p>
<p>구단의 저예산 재정 환경에서 기존 고정관념을 벗어난 새로운 개념의 선수단 운용 시스템을 적용하지 않고서는 사실 성공 방안을 찾을 수 없었다. 구성원들과의 마찰도 많았지만, 결국 오클랜드 애슬래틱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20연승을 한 팀이 된다.</p>
<div id="attachment_7450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450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movie_image_01.jpg" alt="영화 '머니볼'스틸컷 한 남자가 책상에 걸터앉아 한손에는 커피 한손에는 종이를 들고 마주편에 서있는 남성과 대화를 나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movie_image_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movie_image_01-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movie_image_01-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영화 &#8216;머니볼&#8217; 스틸컷 (*출처: <a href="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1786" target="_blank" rel="noopener">네이버영화</a>)</p></div>
<p>포항스틸러스의 2020년 시즌 프로축구 구단 연봉은 전체 12개팀 중 중하위권. 그리 두텁지 않은 선수층과 스타플레이어의 부재로 시즌 초반 상위에 랭크될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팀이 시즌 3위로 마무리한다. 2000년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서부지구 우승을 한 것에 비교하는 게 지나친 일은 아닌 것 같다. (당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전체 연봉기준 30개 구단 중 24위)</p>
<h2>l 포항스틸러스의 위기돌파 전략 &#8211; ‘저비용 고효율’ 현실축구</h2>
<p>실제 올 시즌 포항스틸러스는 ‘머니볼’에서처럼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것들 중 가치 있는 요소들을 전략적으로 찾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겼다. 그동안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던 통계를 활용 한다든지, 저평가된 유망주와 해외 선수를 활용하고 베테랑 선수를 영입하는 등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전략 실행이 눈에 띈다(아래표 참조). 그리고 이 전략이 제대로 먹혔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0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02.png" alt="포항스틸러스의 차별화된 전략. 송민규 선수를 적극 활용 팔라시오스(콜롬비아), 브랜든 오닐(호주) 영입 포항스틸러스 출신의 베테랑 오범석 선수 영입, 풋볼 퍼포먼스 센터를 운영하여 기존 선수들의 부상 발생 빈도, 부위 등을 분석하여 체력강화 데이터로 활용, 스타 공격수에 의존하기 보다는 다수의 공격라인 활용을 통해 팀 득점 1위를 기록" width="960" height="4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0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02-800x41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18_img_0002-768x3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결과는 앞서 얘기했듯 리그 순위 3위 달성, 그리고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인 56골과 도움 43개를 기록하면서 공격 축구의 명가로써 강한 인상을 새겼다.</p>
<p>시즌을 마무리하는 시상식에서 포항스틸러스는 ‘올해의 감독상’(김기동 감독)과 함께 ‘도움왕’(강상우), ‘영플레이어상’(송민규) 등 주요 타이틀을 차지해 가장 화제가 된 팀이 됐다.</p>
<p>또한, 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한 덕이었을까? 마스크 기부 캠페인,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 득점 연계한 쌀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결과로 ‘사랑 나눔상’까지 수상하면서 경기 내외적으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아래는 김기동 감독의 일문일답.</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3.png" alt="김기동 감독의 일문일답. Q1. 올해의 감독상 수상소감에서 '이상은 김기동이란 이름이 적혀있지만 최고 매력적인 팀, 좋은 팀이라고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기존과 다른 매력적인 팀으로 변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A. 기존 선수가 잘하는 것을 극대화하려고 했습니다. 잘못하는 것을 보기보다는 잘하는 것을 끌어내서 더 잘하게 만들어주려고 했습니다. 그게 자신감이 되고 결국 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훈련 때도 유심히 보고, 비디오 영상을 보면서 선수들을 어떻게 바꿀까, 써먹을까 끊잉벗이 고민한 결과가 이번 시즌 좋은 팀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사실 스쿼드가 두텁지 않다 보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력을 극대화할 수 없었습니다. 기존의 팀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초점을 맞췄습니다." width="960" height="59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3-800x49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3-768x4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4.png" alt="Q2. 2020년  시즌 다득점 1위의 목표의 근거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떤 플레이로 다득점 전략을 달성(56득점으로 1위)했는지, 감독님의 생각은? A. 2020년에는 스틸러스 풋볼퍼포먼스 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선수들을 개별적으로 분석하여 일정한 체력과 컨디션을 확보했고, 부상빈도(39건→29건)를 최대한으로 낮춘 것이 주요 했습니다. 센터의 프로그램으로 선수들의 체력을 높여 강한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가 가능해 다득점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올 시즌 56골을 넣었는데, 도움도 43개입니다. 공격포인트 상위 10위 안에 4명이나 있으니 압도적인 결과인데, 강화된 체력으로 모든 선수가 같이 이해한 축구를 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팀은 한 선수에 의존이 있었다며, 우리는 상대적으로 강한 체력을 활용한 팀으로 싸웠다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width="960" height="67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4-800x56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4-768x54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5.png" alt="Q3.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하고, 5년만에 ACL 진출권 티켓까지 획득하셨다. 앞으로 어떤 감독으로 남고 싶으신지? A. 우리가 원했던 것을 모두 이뤄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3위 팀 감독이 감독상을 받은 적은 없다고 알고 잇습니다. '설마 내가 받겠어?'라고 생각했는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축구, 더 재미있는 축구를하고 한국 축구에 이바지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width="960" height="49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5-800x40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1/posco_201120_img_05-768x39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코로나19와 함께 이전보다는 조용하게 마무리된 K리그! 조용함 속에서 김기동 감독을 통해 포항스틸러스는 축구명가 재건의 시동을 걸었다. 지칠 줄 모르는 팀컬러를 바탕으로 5년만에 진출하는 ACL과 2021시즌에서 더욱 매력적인 팀으로 전통의 명가를 다시 보여주기를 기대한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ffffff;">
<div style="height: auto; border: 2px solid #cccccc;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lt;2020 K리그 대상 시상식 수상자&gt; </strong></span></p>
<p>· 올해의 감독상: 김기동<br />
· 도움왕: 강상우<br />
· 영플레이어상: 송민규<br />
· 전경기 전시간 출전상: 강현무<br />
· Best11: 강상우, 일류첸코, 팔로세비치</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코로나19 시대, 무관중 경기장에 응원소리가 퍼진다고?</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b6%95%ea%b5%ac%ec%97%90%eb%8f%84-%eb%89%b4%eb%85%b8%eb%a9%80%ec%9d%b4-%ec%99%94%eb%8b%a4-%ec%bd%94%eb%a1%9c%eb%82%9819-%ec%8b%9c%eb%8c%80-%eb%ac%b4%ea%b4%80%ec%a4%91-%ea%b2%bd/</link>
				<pubDate>Tue, 14 Jul 2020 14:4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category><![CDATA[POSCO]]></category>
		<category><![CDATA[untact]]></category>
		<category><![CDATA[뉴노멀]]></category>
		<category><![CDATA[덕분에 챌린지]]></category>
		<category><![CDATA[무관중 경기]]></category>
		<category><![CDATA[스틸야드]]></category>
		<category><![CDATA[언택트 응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반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은 평범했던 우리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마스크는 생필품이 됐고 비접촉·비대면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바이러스는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구도 멈춰 세웠다. 몇몇 축구팀은 파산 위기에 처하는가 하면 네덜란드는 일찌감치 리그 취소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반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은 평범했던 우리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마스크는 생필품이 됐고 비접촉·비대면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바이러스는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구도 멈춰 세웠다. 몇몇 축구팀은 파산 위기에 처하는가 하면 네덜란드는 일찌감치 리그 취소를 결정했다.</p>
<p>지구촌 모든 축구공이 멈췄던 지난 5월, K리그는 2020시즌 개막을 선언했다. 코로나19 사태 속 열리는 세계 최초의 프로축구 리그였다. 선수들은 경기장으로 돌아왔고 축구공도 다시 구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경기장을 가득 메웠던 관중들은 자취를 감췄다. 집단 감염 우려로 무관중 경기 방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관중 없는 축구장이 응원 소리로 꽉 찼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p>
<h2>l 스틸야드에 울려 퍼진 “위 아 스틸러스(We are Steelers)~”</h2>
<p>지난 5월 10일 포항과 부산의 K리그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스틸야드는 여느 때보다 뜨거운 환호로 가득했다. 포항스틸러스 대표 구호 ‘위 아 스틸러스(We are Steelers)’부터 해병대가 경기마다 불렀다는 ‘팔각모 사나이’까지 팬들의 응원과 함성이 축구장을 가득 채웠다. 포항 선수가 상대 진영을 돌파하거나 프리킥을 얻어내면 “와~”하는 환호가 터졌고, 부산 선수가 공을 잡으면 “우~”하고 야유가 쏟아졌다. 경기장 데시벨은 전반 24분 포항스틸러스 소속 일류첸코의 선제골과 함께 최고치를 찍었다. 만원 관중급 함성은 응원석에 걸린 서포터즈 현수막과 함께 90분 내내 계속됐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68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1.png" alt="무관중 경기장에 관객 대신 관중들의 이미지를 삽입한 플래카드가 걸려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1-800x45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1-768x4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무관중 경기임을 잊게 만든 일등공신, 바로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항 구단이 준비한 ‘음향 효과’</strong></span>였다. 구단은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실제 관중들의 응원 느낌을 디테일하게 살리기 위해 박수, 함성, 야유, 탄식 등 10가지 음향 효과를 준비해 경기 당일 송출했다.</strong></span> 응원 녹음 파일은 구단 서포터에게 전달받았고 내부 연습 경기에서 실험도 거쳤다.</p>
<p>효과는 탁월했다. 경기 흐름에 따라 시시때때로 변하는 함성과 야유는 선수들이 느낄 무관중의 허전함을 시원하게 날려줬고, 랜선으로 관람하는 팬들에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했다.</p>
<h2><strong>l 외신도 주목한 언택트 응원 풍경</strong></h2>
<p>뉴노멀 시대에 대처하는 포항스틸러스의 노력은 최근 새롭게 단장한 ‘스틸야드’에서도 찾을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대면 인터뷰가 제한된 상황에서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선수단과 미디어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는 모니터를 미디어실 한쪽에 마련했다.</strong></span> 취재 편의성을 높인 구단의 배려가 돋보인다.</p>
<p>이렇듯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한 K리그와 포항스틸러스에 유명 해외 매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미국 ESPN은 “K리그가 팬들의 환호 속에 드디어 킥오프했다”며 실시간으로 개막 소식을 알렸고, <span style="color: #000000;">영국 BBC는 “응원가와 실제 함성을 들려주는 현실감 넘치는 음향 효과가 인상적”이라며 </span>언택트(Untact) 응원 풍경을 소개했다.</p>
<p>‘덕분에’ 챌린지를 활용한 골 세레머니도 외신의 관심을 끌었다. 치켜든 엄지를 한 손으로 받쳐드는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선수들은 골이 터질 때마다 덕분에 챌린지로 자축하며 무관중 그라운드를 훈훈하게 채웠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2.png" alt="두 선수의 모습"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3.png" alt="FC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이 단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덕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4.png" alt="전광판에 뜬 덕분에 챌린지 이미지. 덕분에 의료진 덕분에 감사합니다 당신을 존경합니다"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eaea; border: #FFA7A7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strong><em><br />
</em><strong>잠깐) 개장 ‘30주년’ 맞은 포항 스틸야드 살펴보기!</strong></strong></strong>한국 최초 축구전용구장 &#8216;스틸야드&#8217;가 새롭게 변신했다. 1990년 준공한 포항스틸러스 홈구장 ‘스틸야드’는 4년 연속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한국 대표 축구장이다. 30주년을 맞아 리뉴얼한 스틸야드에는 구단의 역사와 정체성이 가득 담겼다. 가장 신경 쓴 곳은 선수들이 머무는 홈 라커룸. 실시간 영상 분석이 가능한 대형 스크린과 작전판, 실내에서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는 웜업 잔디는 선수들의 경기력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 ================= slide start ================= --><!-- ================= slide stop ================= --><!--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6.png" alt="스틸야드의 모습 "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7.png" alt="구단 내부의 모습"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5.png" alt="구단 내부의 모습"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7/IMG08.png" alt="구단 내부의 모습"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미디어룸은 2020시즌 선수단 모습이 담긴 포토월로 꾸몄다. 스틸야드 방문객이라면 놓쳐선 안 될 포토존 되시겠다. 이밖에 대회별 우승기록을 담은 히스토리 보드와 스틸야드 3D 퍼즐 설계도면 등으로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p>
<p><!-- ================= slide start ================= --></p>
<p><!-- ================= slide stop ================= --></p>
<p>스틸야드 라커룸과 미디어룸은 향후 구장 투어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팬들에게도 공개될 예정. 더 자세한 정보는 <a href="https://steelers.co.kr/" target="_blank" rel="noopener">홈페이지</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p>포항스틸러스는 이번 시즌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위기에 더욱 강해지는 모습은 때릴수록 단단해지는 강철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다.</p>
<p>한편,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를 펼치고 있는 전남드래곤즈도 구단 최초로 아프리카TV를 통해 비대면(Untact) 중계를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TV에서 ‘<a href="http://bj.afreecatv.com/jdfc1994">JDFC1994</a>’를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으며, 전남 치어리더와 전문MC 강수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 경기는 IB SPORTS를 통해 TV로도 시청이 가능하며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p>
<p>K리그 무관중 경기는 아쉽지만 당분간 더 지속될 전망이다. 확진자 증가세로 유관중 경기 논의가 다시금 연기됐기 때문. 식을 줄 모르는 코로나 사태 속 축구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반가운 소식이 하루빨리 들려오길 기대해 본다.</p>
<p><strong>☞ 우리가 함께 있어야 할 곳 스틸야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strong></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AYhUlmaVY?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항스틸러스가 미얀마를 찾은 이유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ea%b0%80-%eb%af%b8%ec%96%80%eb%a7%88%eb%a5%bc-%ec%b0%be%ec%9d%80-%ec%9d%b4%ec%9c%a0/</link>
				<pubDate>Wed, 29 May 2019 11:0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강판 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건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l 미얀마 프로축구단, U-22 국가대표팀과 차례로 친선경기 가져   l 포스코그룹 미얀마 진출  30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와 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이 한국과 미얀마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미얀마를 찾았다. 포항스틸러스는 포스코그룹이 진출해 있는 미얀마를 찾아 28일 현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미얀마 프로축구단, U-22 국가대표팀과 차례로 친선경기 가져  </strong><br />
<strong>l 포스코그룹 미얀마 진출  30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와</strong></p>
<p>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이 한국과 미얀마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미얀마를 찾았다.</p>
<p>포항스틸러스는 포스코그룹이 진출해 있는 미얀마를 찾아 28일 현지 프로축구단 &#8216;아예와다디와&#8217;와의 친선경기를 갖고, 30일에는 미얀마 U-22 국가대표팀과 차례로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p>
<p>이번 친선경기는 한국과 미얀마 양국의 교류 확대와 우호증진을 희망하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의 요청에 미얀마에 진출한지 약 30년이 된 포스코그룹과 포항을 홈구장으로 하고 있는 포항스틸러스가 적극 호응하면서 성사됐다.</p>
<div id="attachment_6008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08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png" alt="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이 친선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 width="1024" height="67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png 136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800x53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768x510.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3-1024x679.pn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이 친선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p></div>
<p>28일 미얀마 양곤 뚜안나 YTC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아예와다디와의 첫 경기에는 약 5천 여 명의 관중들이 입장한 가운데 &#8216;펠레스코어&#8217;라고 불리는 박빙의 경기 점수인 3:2로 포항스틸러스가 승리를 거뒀다.</p>
<p>하프타임에는 포스코그룹과 한국기업들의 현지 법인에서 후원한 TV, 휴대폰, 선풍기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해 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60084" style="width: 9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0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png" alt="경기가 끝난 후 미얀마 현지 언론이 포항스틸러스 박선용 선수를 인터뷰하는 모습 " width="900" height="50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png 9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800x44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2-768x430.pn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p class="wp-caption-text">▲ 경기가 끝난 후 미얀마 현지 언론이 포항스틸러스 박선용 선수를 인터뷰하고 있다</p></div>
<p>경기 직후 스틸러스 주장인 박선용 선수는 인터뷰에서 &#8220;스포츠 행사가 기업의 차원을 넘어 양국간에 훌륭한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했다는데 대하여 뿌듯하다&#8221;는 소감을 전했고, 이 날 경기를 관람한 현지 고객사 대표는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서 직원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모처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었었고 한국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8221;고 전했다.</p>
<p>미얀마 현지 언론사들은 한국 명문 프로축구단과의 경기를 통해 미얀마의 축구 수준을 평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개해 포항스틸러스의 방문이 단순한 친선경기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해석하기도 했으며 실제로 30일 개최되는 U-22 미얀마국가대표와의 친선경기는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p>
<p>포스코그룹은 포스코가 2010년에 인수한 대우인터내셔널이 1985년 미얀마 철도부에 철도차량을 공급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8216;미얀마포스코&#8217; 법인을 설립하는 등 미얀마 진출 약 30년이 되어가고 있다.</p>
<p>현재 포스코강판이 연산 5만 톤 규모의 미얀마 최초 컬러강판 생산공장을 2014년부터 가동하고 있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호텔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역시 포스코인터내셔널 호텔 건설 외 &#8216;미얀마 양곤 상수도 개선사업&#8217; 등에도 참여하는 등 포스코그룹은 미얀마 최대의 외국계 투자기업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p>
<p>포스코그룹은 진출 30여 년 간 미얀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단순 자원 봉사 뿐만아니라 스틸브릿지 건설, 자연재해 피해복구 지원금 지원, 포스코청암재단 장학프로그램 실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왔다.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미얀마 시장개척의 성공사례를 발판 삼아 우리나라와 미얀마의 우호증진에도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6007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07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png" alt="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의 단체사진" width="1024" height="58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png 140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800x46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768x44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미얀마_01-1024x589.pn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28일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미얀마 프로축구단의 단체사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8시즌 유니폼 &#8216;Back to the Original&#8217; 발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2018%ec%8b%9c%ec%a6%8c-%ec%9c%a0%eb%8b%88%ed%8f%bc-back-to-the-original-%eb%b0%9c%ed%91%9c/</link>
				<pubDate>Fri, 02 Feb 2018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념 유니폼]]></category>
		<category><![CDATA[창단 45주년]]></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창단 45주년 역사 녹여낸 기념 유니폼··· 2월 28일 출정식서 실물 공개 &#8211; 용광로, 벚꽃, 개나리 등 특별한 컨셉으로 디자인 포항스틸러스가 창단 45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2018시즌 유니폼을 공개한다. 공식 용품후원사 아스토레의 기술력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창단 45주년 역사 녹여낸 기념 유니폼··· 2월 28일 출정식서 실물 공개</strong><br />
<strong>&#8211; 용광로, 벚꽃, 개나리 등 특별한 컨셉으로 디자인</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항스틸러스가 창단 45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2018시즌 유니폼을 공개한다. 공식 용품후원사 아스토레의 기술력이 집약된 2018시즌 유니폼은 필드용 3종과 골키퍼용 2종으로 총 5종의 유니폼으로 구성했고, 각 유니폼마다 특별한 컨셉으로 의미를 부여했다.</p>
<p style="line-height: 150%;">먼저 홈경기에 착용할 첫 번째 유니폼의 컨셉은 &#8216;백투더오리지널(Back to the Original)&#8217;이다. 이는 과거 포항제철축구단 시절인 1985년부터 1992년까지의 초기 유니폼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한 유니폼으로, 이는 최순호 감독이 현역으로 활동하던 시기이기도 하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c011.jpg" alt="포항스틸러스의 2018 홈경기 유니폼인 백투더오리지널" /><figcaption>포항스틸러스의 2018 홈경기 유니폼인 백투더오리지널.</figcaption></figure>
</div>
<p>포항 특유의 빨강과 검정 스트라이프를 당시의 배열 순으로 그대로 차용했고, 목부분 색상도 2007년 이후 11년만에 빨간색으로 돌아왔다. 번호 폰트 디자인 또한 당시 사용하던 클래식한 느낌을 살려 한층 강인한 인상을 준다.</p>
<p>유니폼 하단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축구 전용구장인 스틸야드와 포항시 그리고 메인스폰서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형상화한 실루엣으로 지역 연고의 의미를 더했고, 창단 45주년을 기념하는 사이드 라벨을 부착해 구단 역사를 새겼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c02.jpg" alt="시안블루, 용광로 컨셉의 원정 유니폼 2종" /><figcaption>시안블루, 용광로 컨셉의 원정 유니폼 2종.</figcaption></figure>
</div>
<p>두 가지 원정 유니폼 중 첫 번째 유니폼은 &#8216;The Sea of Cyan Blue&#8217;를 컨셉으로 제작했다.</p>
<p>이번 시즌 유니폼은 2017시즌에서 20년만에 복원되어 큰 사랑을 받은 &#8216;시안블루&#8217; 유니폼의 색상을 기반으로 최초의 시안블루 유니폼인 1996시즌 유니폼에서 모티브를 얻어 은은한 가로줄 무늬가 가미됐다. 포항의 푸른 바다 빛을 형상화한 시안블루 유니폼은 앞으로도 포항의 원정유니폼을 대표하는 색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p>
<p>두 번째 원정 유니폼은 &#8216;The Blast Furnace(용광로)&#8217; 컨셉으로, 포항제철소의 뜨거운 용광로의 불꽃을 형상화해 디자인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백색 바탕의 유니폼에 강한 붓터치로 쇳물을 의미하는 빨간색과 검정색을 가슴에 교차시켜 포항 고유의 색상을 포인트로 살렸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2/c03.jpg" alt="벚꽃, 개나리 색상의 골기퍼 유니폼 2종"><figcaption>벚꽃, 개나리 색상의 골기퍼 유니폼 2종.<br />
</figcaption></figure>
</div>
<p>여심을 자극하는 컬러로 구성한 골키퍼 유니폼 2종은 봄을 대표하는 두 가지 꽃에서 영감을 얻었다.</p>
<p>첫 번째 골키퍼 유니폼은 &#8216;The Cherry Blossom(벚꽃)&#8217; 컨셉으로 다채로운 핑크색에 흰색을 배색하여 여성팬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으로 기획했다. 두 번째 골키퍼 유니폼은 봄의 전령사인 &#8216;The Forsythia(개나리)&#8217; 색상이다. 밝고 선명하면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색상으로 축구장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유니폼이다.</p>
<p>2018시즌 포항 유니폼을 기획한 구단 마케팅실은 &#8220;우리는 K리그에서 45년의 역사와 가장 많은 이야기를 가진 구단이다. 구단의 유구한 역사와 연고지 특색이 유니폼에 녹아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오랜 시간 협업하며 노력해주신 구단용품후원사인 아스토레와 디자인을 담당한 라보나크리에이티브에 감사를 드린다&#8221;고 말했다.</p>
<p>포항의 공식용품후원사인 아스토레를 운영하고 있는 싸카스포츠 오정석 회장는 &#8220;수 년간 쌓아온 아스토레의 기술력으로 K리그 최고의 유니폼을 만들었다고 자부한다. 이 유니폼을 입고 명문 포항이 2018시즌 부활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8221;고 말했다.</p>
<p>포항은 오는 2월 28일 출정식에서 실물 유니폼을 팬들 앞에 공개하고, 3월 3일 열리는 대구FC와의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다짐 할 예정이다. 2018시즌 유니폼 구매는 3월 3일 개막전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스틸야드 팬샵)에서 가능하다.</p>
<p>임정민 커뮤니케이터</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항스틸러스축구단] 새롭게 영입된 포항스틸러스 신인 선수의 모든 것!</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ec%b6%95%ea%b5%ac%eb%8b%a8-%ec%83%88%eb%a1%ad%ea%b2%8c-%ec%98%81%ec%9e%85%eb%90%9c-%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link>
				<pubDate>Wed, 24 Jan 2018 13:1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신인]]></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유스팀]]></category>
									<description><![CDATA[2018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많은 축구팀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중, 포항스틸러스에서는 누구보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프로 데뷔를 눈앞에 둔 포항스틸러스의 열두 명의 신인 선수들입니다. 포항스틸러스는 2018년 빛나는 활약상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B5C495A66DEEC1A0863-e1522978559796.jpg" alt="포항 스틸러스 선수들" width="650" height="393" /></figure>
</div>
<p>2018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많은 축구팀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중, 포항스틸러스에서는 누구보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프로 데뷔를 눈앞에 둔 포항스틸러스의 열두 명의 신인 선수들입니다.</p>
<p>포항스틸러스는 2018년 빛나는 활약상을 펼칠 신인 선수 12명을 영입하고,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Hello, 포스코 블로그가 오늘도 필드 위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을 포항스틸러스의 뉴페이스를 소개합니다.</p>
<h2 class="o_title">2018 포항스틸러스 자유선발 신인 8인을 만나다</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C032455A66CD8D2FE799-e1522978586164.jpg" alt="좌측부터 이근호, 박성우, 송민규, 양태렬, 하명래 선수" /><figcaption>좌측부터 이근호, 박성우, 송민규, 양태렬, 하명래 선수</figcaption></figure>
</div>
<p>포항스틸러스는 자유선발 신인으로 여덟 명을 영입했습니다. 평균 나이 20세! 포항스틸러스에 젊은 피를 수혈할 것으로 기대되는 여덟 명의 선수를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255A4D5A66DF9D298CE9-e1522978652732.jpg" alt="이근호 선수" /><figcaption>이근호 선수</figcaption></figure>
</div>
<p>먼저, 가장 먼저 선발된 다섯 명의 선수를 소개합니다. 국가대표 이근호 선수와 동명이인인 포항스틸러스의 뉴페이스, 이근호 선수는 키 185cm, 체중 85kg의 탁월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우수한 골 결정력을 가진 스트라이커입니다</p>
<p>2014년, U19 대표팀에 합류하여 경기를 펼친 바 있으며, 2016년 베트남 BTV컵 국제축구대회, 2017년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 등의 경기에서 대학선발 대표로 선발되는 등 대학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상을 펼쳤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2018 AFC U-23 챔피언십에서는 공격수로 출전하여 현재까지 3골을 기록 중입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1CD0385A66E04C095881-e1522978610883.jpg" alt="박성우 선수" /><figcaption>박성우 선수</figcaption></figure>
</div>
<p>박성우 선수는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인 오른쪽 풀백입니다. 저돌적인 오버래핑을 통한 순간적인 돌파로 공격수로서의 면모까지 갖추고 있는 선수죠. 박성우 선수는 2016년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과 2017년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데요. 이전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살려 스틸러스에서도 멋진 활약을 보여주기 바랍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847E3A5A66E05B040782-e1522978825941.jpg" alt="송민규 선수" /><figcaption>송민규 선수</figcaption></figure>
</div>
<p>송민규 선수는 측면 공격수로 순간적인 돌파 능력이 좋은 선수입니다. 또한 동료와 함께하는 연계 플레이에도 능해, 스틸러스 선수들과 멋진 팀워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9B13485A66E0882EAF35-e1522978860890.jpg" alt="양태렬 선수" /><figcaption>양태렬 선수</figcaption></figure>
</div>
<p>송민규 선수가 우수한 공격수라면, 양태렬 선수는 볼을 관리하고 전진하는 플레이가 장점인 미드필더입니다. 정확한 패싱력으로 멋진 패스게임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F10A4C5A66E065322A70-e1522978899909.jpg" alt="하명래 선수" /><figcaption>하명래 선수</figcaption></figure>
</div>
<p>마지막으로 하명래 선수는 큰 키가 눈에 띄는 스틸러스의 새로운 골키퍼입니다. 빠른 반사 신경과 더불어 공중볼을 장악하는 194cm의 키는 하명래 선수의 장점이죠. 좋은 신체조건과 함께, 공격수의 움직임을 먼저 파악해 선방하는 탁월한 위치 선정 능력 또한 우수하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7D82345A66CE252BCF9D-e1522978920879.jpg" alt="좌측부터 유지하, 성현준, 이승원 선수" /><figcaption>좌측부터 유지하, 성현준, 이승원 선수</figcaption></figure>
</div>
<p>여기에 세 명의 자유선발 신인 선수가 추가로 합류해, 스틸러스에 힘을 보탰습니다. 유지하 선수는 일본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유스 출신의 중앙수비수인데요. J리그 U-16 대표팀 명단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외국인 선수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p>
<p>성현준 선수는 뛰어난 개인기와 빠른 슈팅이 장점인 측면 공격수입니다. 특히 1:1 상황에서 자신감 있는 돌파력을 뽐내는 선수죠. 또한 ‘핫코너’라고 불리는 골대 위의 양쪽 구석을 노리는 슈팅이 성현준 선수의 장기랍니다.</p>
<p>마지막으로 이승원 선수는 다부진 체격과 좋은 발밑 기술을 가지고 있는 골키퍼입니다. 건국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골문을 지키는 이승원 선수는 수비 선수와의 커뮤니케이션에도 능통하답니다.</p>
<h2 class="o_title">&#8216;화수분 유스&#8217; 출신 4인의 신인 스틸러스</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870385A66CDD5120232-e1522978965436.jpg" alt="좌측부터 유지하, 성현준, 이승원 선수" /><figcaption>좌측부터 이광준, 김동현, 권기표, 이상수 선수</figcaption></figure>
</div>
<p>이광준, 김동현, 권기표, 이상수 선수는 포항스틸러스 유스팀 출신의 선수들입니다. 같은 유스팀에서 동고동락한 만큼 멋진 팀워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29BA455A66E1590B0C04-e1522978990986.jpg" alt="이광준 선수" /><figcaption>이광준 선수</figcaption></figure>
</div>
<p>먼저, 이광준 선수는 191cm라는 큰 키가 장점인 중앙수비수 입니다. 제공권 장악력은 물론 헤더에도 일가견이 있어 머리를 이용한 득점 장면도 많이 만들어내는 선수랍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0566475A66E16C2C46CC-e1522979013109.jpg" alt="김동현 선수" /><figcaption>김동현 선수</figcaption></figure>
</div>
<p>미드필더인 김동현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줍니다. 경기 중, 중앙에서 경기 완급을 조절하는 역할에 탁월한데요. 킥, 슈팅, 시야 등 다방면에서도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40FF3B5A66E1750EB627-e1522979067156.jpg" alt="권기표 선수" /><figcaption>권기표 선수</figcaption></figure>
</div>
<p>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인 권기표 선수는 활동량이 많고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선수인데요. 공격에서 처진 공격수와 측면공격수, 수비에서 측면 수비가 가능하고요.</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EAE5445A66E18E2D81F3-e1522979092375.jpg" alt="이상수 선수" /><figcaption>이상수 선수</figcaption></figure>
</div>
<p>중앙수비수로서는 특이하게 왼발을 사용하는 이상수 선수는 185cm의 준수한 체격으로, 투쟁적인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2017 K리그 U18 챔피언십 포철고 우승의 주역이기도 한 이상수 선수는 빌드업이 우수하여 특히 측면으로 크게 열어주는 패스에 능합니다.</p>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만나본<br />
포항스틸러스 축구단의 새로운 선수들, 어떠셨나요?<br />
다가오는 2018 K리그에서 신인 선수들의<br />
맹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우리 선수들, 파이팅!</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K리그 후반기 시작, 포항스틸러스와 전남드래곤즈의 중간 성적 및 후반기 각오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k%eb%a6%ac%ea%b7%b8-%ed%9b%84%eb%b0%98%ea%b8%b0-%ec%8b%9c%ec%9e%91-%ed%8f%ac%ed%95%ad%ec%8a%a4%ed%8b%b8%eb%9f%ac%ec%8a%a4%ec%99%80-%ec%a0%84%eb%82%a8%eb%93%9c%eb%9e%98%ea%b3%a4%ec%a6%88%ec%9d%98/</link>
				<pubDate>Tue, 04 Jul 2017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17 K리그 올스타전]]></category>
		<category><![CDATA[K리그]]></category>
		<category><![CDATA[U-20 월드컵 국가대표팀]]></category>
		<category><![CDATA[전남드래곤즈]]></category>
		<category><![CDATA[포항스틸러스]]></category>
									<description><![CDATA[벌써 1년 중 반이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K리그도 지난 6월 초 전반 라운드를 마치고, 후반 라운드에 앞서 약 3주간의 짧은 휴식기를 가졌는데요. 우리의 포항스틸러스와 전남드래곤즈의 중간 성적은 어땠는지 확인해보고, 각 구단 감독님들의 후반 라운드 각오를 한 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1599F385955EBFA05D2D1.jpg" alt="축구공을 차는 축구선수" width="650" height="41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벌써 1년 중 반이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K리그도 지난 6월 초 전반 라운드를 마치고, 후반 라운드에 앞서 약 3주간의 짧은 휴식기를 가졌는데요. 우리의 포항스틸러스와 전남드래곤즈의 중간 성적은 어땠는지 확인해보고, 각 구단 감독님들의 후반 라운드 각오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그럼 바로 보실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상위권 팀들과 힘겨루기 중인 포항스틸러스의 활약!</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56DD8365955DEBC36C25D.jpg" alt="포항스틸러스축구단" /><figcaption><a href="https://www.facebook.com/fcpohangsteelers/photos/a.797508430330590.1073741828.317401195007985/1361539073927520/?type=3&amp;theater"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포항스틸러스 공식 페이스북</a></figcaption></figure>
</div>
<p>포항은 현재까지 14경기가 치러진 상황에서 7승 1무 6패로 K리그 참가 12팀 중 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 팀들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7323D425955DEEF1CC37C.jpg" alt="포항스틸러스 양동현 선수" width="650" height="380" /><figcaption><a href="https://www.facebook.com/fcpohangsteelers/photos/a.797508430330590.1073741828.317401195007985/1333612280053533/?type=3&amp;theater"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포항스틸러스 공식 페이스북 / 양동현 선수</a></figcaption></figure>
</div>
<p>특히 포항의 골잡이 양동현 선수는 지금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하면서 팀 내 최다골인 9골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첫 딸을 출산하여 이제는 가정에서도 팀에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201934A59599E05040629.jpg" alt="이상기 선수" /><figcaption>이미지 출처 &#8211; 포항스틸러스 제공 / 이상기 선수</figcaption></figure>
</div>
<p>더불어 이상기 선수는 5월 21일 열린 광주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골을 터뜨렸는데요. 이상기 선수는 포철중- 포철고를 거쳐 대학리그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선수입니다.</p>
<p>이날 광주전에서 경기 시작 2분 만에 무랄랴가 오른쪽으로 길게 내준 볼을 한 차례 트래핑 후 페널티에어리어 내 오른쪽에서 그대로 슛! 골 망을 흔들었습니다. 이상기 선수의 기습 공격에 상대팀 선수들도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는데요. 앞으로 이상기 선수의 활약, 기대해 봐도 좋겠죠?</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170094059599DE934062C.jpg" alt="완델손 선수" /><figcaption>이미지 출처 &#8211; 포항스틸러스 제공 / 완델손 선수</figcaption></figure>
</div>
<p>한편, 포항 스틸러스는 브라질 출신 공격수인 완델손(Carvalho Oliverira Wanderson)을 임대 영입하기도 했는데요. 완델손은 2015 시즌 후반 대전 시티즌을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했습니다.</p>
<p>당시 15경기를 출전하여 6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던 선수였는데요. 이후 2016 시즌 후반기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14경기 출전, 4골 3도움으로 맹활약했습니다. 앞으로 포항에서의 활약도 기대해보겠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전반기 종합 순위 9위를 기록한 전남드래곤즈</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76C734B5955E33A09E4EA.jpg" alt="전남드래곤즈축구단" /><figcaption><a href="https://www.facebook.com/dragonsfc/photos/a.1350066335029563.1073742010.167306269972248/1350070171695846/?type=3&amp;theater"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전남드래곤즈 공식 페이스북</a></figcaption></figure>
</div>
<p>전남드래곤즈는 현재 14경기 중 5승 9패를 하며, K리그 종합 순위 9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533F0435955DF3C1118EC.jpg" alt="자일 선수" /><figcaption><a href="https://www.facebook.com/dragonsfc/photos/a.1350066335029563.1073742010.167306269972248/1350067108362819/?type=3&amp;theater"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전남드래곤즈 공식 페이스북 / 자일 선수</a></figcaption></figure>
</div>
<p>하지만 팀 순위와는 별개로 외국인 용병 자일 선수가 5월 28일 광양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는 등 K리그 최다골을 달성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는데요. 전남은 이날 인천에 3-2로 승리하였고, 자일 선수는 2번째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후반 리그에서도 자일 선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7363D4A595A0D583253D3.jpg" alt="한찬희 선수" /><figcaption>이미지 출처 &#8211; 전남드래곤즈 / 한찬희 선수</figcaption></figure>
</div>
<p>전남드래곤즈 선수 중에는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는 유망주도 있는데요. 바로 한찬희 선수입니다. 한찬희 선수는 광양제철중 &#8211; 광양 제철고를 거쳐 2016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올해 U-20 월드컵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우수한 선수로 인정받고 있는 인재인데요. 하지만 U-20 월드컵을 앞두고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으며 1경만을 출전하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p>
<p>한편 전남드래곤즈는 연초부터 각계각층의 도민을 초정하여 시축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도민들에게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확산시키고 사회·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모범이 되는 도민들을 격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사랑과 관심 많이 가져주시길 바랍니다!</p>
<h2 class="o_title">특별하게 휴식기를 보낸 포항스틸러스와 전남드래곤즈!</h2>
<p>K리그는 13라운드가 종료된 5월 28일부터 6월 17일간 후반 라운드를 위한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이 기간 동안 포항스틸러스와 전남드래곤즈 양 팀이 특별한 이벤트를 가졌다고 하는데요.</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32513395955DFE319C976.jpg" alt="포항스틸러스 울릉도 독도 사회공헌활동 방문" width="650" height="380" /><figcaption><a href="https://www.facebook.com/fcpohangsteelers/photos/a.797508430330590.1073741828.317401195007985/1373902586024502/?type=3&amp;theater"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포항스틸러스 공식 페이스북</a></figcaption></figure>
</div>
<p>포항스틸러스는 5월 2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울릉 송담실버타운에서 어르신들의 발을 씻겨드리고, 노래자랑으로 재롱을 선보이는 등 지역사회봉사를 통해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10663375955E05218C6A5.jpg" alt="전남드래곤즈 선수들의 제철소 방문" width="650" height="380" /><figcaption><a href="https://www.facebook.com/dragonsfc/photos/a.1235718429797688.1073741999.167306269972248/1235719009797630/?type=3&amp;theater"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전남드래곤즈 공식 페이스북</a></figcaption></figure>
</div>
<p>한편, 전남드래곤즈 선수들은 휴식기 동안 광양제철소 현장체험을 하면서 후반기의 좋은 성적을 다짐했는데요. 선수들은 제철소 실제 현장에 투입되어 방진복과 방진마스크를 착용하고 포스코 직원들과 동일한 작업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번 광양제철소 현장체험은 구단 임직원 및 선수단 모두가 일에 대한 열정, 끈기, 팀워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수들의 정신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후반전에서 좋은 성적 거두길 기원하겠습니다.</p>
<h2 class="o_title">후반 라운드에 임하는 감독님들의 각오 한마디!</h2>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25A18385955E10B186662.jpg" alt="최순호 감독님" /><figcaption>이미지 출처 &#8211; 포항스틸러스 제공</figcaption></figure>
</div>
<h3>포항스틸러스 최순호 감독님</h3>
<p>외국인 선수를 추가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서서히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기존의 무랄랴, 룰리냐와의 호흡을 고려하여 브라질 출신의 완델손을 영입했고요. 아시아 쿼터 한자리는 수비수로 알아보고 있는데요.</p>
<p>6월부터 시작되는 2번째 라운드는 좀 더 세밀한 축구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순위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제가 욕심을 내면 선수들이 힘들기 때문에 선수들이 편한 마음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감독으로서 노력하겠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279003B5955E11908A2B8.jpg" alt="노상래 감독님" /><figcaption>이미지 출처 &#8211; 전남드래곤즈 제공</figcaption></figure>
</div>
<h3>전남드래곤즈 노상래 감독님</h3>
<p>전반 라운드에서 무승부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 휴식기 동안 제철소 현장체험과 스포츠심리교육을 통해 정신력 강화에 집중했고, 조직력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p>
<p>후반기 경기에 임하면서 선수들이 마음에 부담감을 갖지 않고, 기복이 없는 흐름을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드래곤즈 특유의 뒷심을 발휘하여 다시 한 번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7/2572F4485959AD480FE071.jpg" alt="2017 K LEAGUE" width="960" height="355" /><figcaption><a href="https://www.facebook.com/withKLEAGUE/photos/a.356149191094230.75842.132108303498321/1415711411804664/?type=1&amp;theater" target="_blank" rel="noopener">이미지 출처 &#8211; K리그 공식 페이스북</a></figcaption></figure>
</div>
<h3>‘2017 K리그 올스타전’ 함께 응원해요!</h3>
<p>다가오는 7월 29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8216;2017 K리그 올스타전&#8217;이 개최되는데요. 이번 올스타전 선발팀으로 포항스틸러스의 양동현 선수와 손준호 선수, 그리고 전남드래곤즈의 최효진 선수가 선발되었습니다.</p>
<p>이번 올스타전에 우리나라 축구팀과 맞붙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다가오는 8월에 열리는 제29회 동남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팀인데요. 우리 선수들이 먼 타국에서 좋은 성적도 얻고, K리그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margin-bottom: 1.6em;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4174d9;">&#8216;2017 K리그 올스타전&#8217; 일정</span></strong></p>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strong>일시</strong> : 2017년 7월 29일(토) 오후 10시 *한국시간 기준</li>
<li><strong>장소</strong> :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li>
<li><strong>상대</strong> : K리그 올스타팀 VS 베트남 축구대표팀</li>
</ul>
</div>
<p class="o_remarks">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만나본 포항스틸러스와 전남드래곤즈!<br />
상반기 열심히 뛰어준 두 구단의 중간 성적 리뷰와<br />
앞으로의 각오까지 들어봤는데요.<br />
후반 리그에서도 양 팀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br />
모두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