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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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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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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3 Oct 2026 08:26:1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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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입뉴스] 탈탄소 원료 전쟁, 철스크랩을 확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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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6 08:0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산업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전기로]]></category>
		<category><![CDATA[철스크랩]]></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산업 핵심 이슈를 쉽고 간결하게 전하는 한입뉴스! 전기로 시대, 철스크랩이 중요해진 이유와 산업 동향, 철스크랩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과 함께 포스코그룹의 전략을 알아봅니다. [한입뉴스] 탈탄소 원료 전쟁, 철스크랩을 확보하라! [텍스트로 보기] [이슈한입] 전기로 시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57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1.jpg" alt="한입뉴스_탈탄소 원료 전쟁 철스크랩을 확보하라!" width="960" height="79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1-800x65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1-768x6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ddfdfd;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최근 산업 핵심 이슈를 쉽고 간결하게 전하는 한입뉴스! 전기로 시대, 철스크랩이 중요해진 이유와 산업 동향, 철스크랩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과 함께 포스코그룹의 전략을 알아봅니다.</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3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2.jpg" alt=" 전기로 시대, 철스크랩이 중요해진 이유는? 2026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연산 250만 톤 규모의 초대형 전기로(EAF, Electric Arc Furnace)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전기로는 전기 아크의 열로 철 스크랩, 환원철 등을 녹여 쇳물을 만드는 설비입니다. 그런데 전기로가 늘어날수록 새로운 경쟁이 시작됩니다. 바로 ‘품질 좋은 철스크랩을 누가 확보하느냐’입니다. " width="960" height="12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2-633x800.jpg 63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2-768x97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2-810x1024.jpg 81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3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3.jpg" alt="전기로가 늘면 왜 철스크랩 경쟁이 치열해질까? 전기로는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만드는 고로와 달리 철스크랩을 철원료로 활용합니다. 특히 자동차강판처럼 품질이 중요한 고급 강재를 생산하려면 아무 철스크랩이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철 회수율이 높고, 이물질과 불순물이 적으며, 품질 편차가 작은 ‘고품위 철스크랩’이 필요합니다. 구리·주석·니켈 같은 불순물이 많이 섞이면 강재의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전기로 시대에는 ‘전기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뿐 아니라 ‘품질 좋은 철스크랩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가 철강사의 경쟁력이 되는 셈입니다." width="960" height="14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3-529x800.jpg 52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3-768x116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3-677x1024.jpg 67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57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4.jpg" alt="철스크랩 가격 상승과 본격화된 전략 자원화 철스크랩 수입 가격 동향을 그린 그래프 철스크랩 수입 가격 동향(단위:달러/톤) : 2022년 하반기303 / 2023년 상반기 350 / 하반기 473 / 2024년 상반기 524 / 하반기 543 / 2025년 상반기 504 / 하반기 555 ※자료:국가데이터처 e-나라지표 고품위 철스크랩은 폐차·건설·산업용 철강재에서 발생해 공급을 빠르게 늘리기 어렵습니다. 반면 전기로 생산 확대로 수요는 증가해 가격과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 주요국들은 자국 내 물량 확보를 위해 수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스크랩 가격은 연초 대비 38% 이상 상승했고, . 수입가격도 2022년 톤당 303달러에서 2025년 하반기 555달러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철스크랩이 단순한 ‘고철’을 넘어 전략자원으로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 철스크랩 확보에 나선 글로벌 철강사들 글로벌 철강사들은 전기로 확대와 함께  스크랩 회수·가공·조달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고 있습니다. 뉴코어(Nucor)는 북미 전역에 철스크랩 처리시설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약 680만 톤 규모의 철스크랩을 자체 조달하고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프스(Cleveland-Cliffs)는 약 300만 톤 규모의 철스크랩 조달망을 확보하고 재활용업체 인수 등을 통해 내부 공급망을 강화했습니다.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은 저탄소 철강 제품군(XCarb®)을 출시하고, 철스크랩 재활용 밸류체인을 확대해 왔습니다. 일본제철 역시 철 스크랩 구매 정책을 개편하고 거래를 본사에서 통합 관리하는 등 고품질 철스크랩 공급망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133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4-577x800.jpg 57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4-768x1064.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RE_20260928_kr_img_a04-739x1024.jpg 73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332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5.jpg" alt="철스크랩 확보에 나선 글로벌 철강사들 글로벌 철강사들은 전기로 확대와 함께  스크랩 회수·가공·조달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고 있습니다. 뉴코어(Nucor)는 북미 전역에 철스크랩 처리시설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약 680만 톤 규모의 철스크랩을 자체 조달하고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프스(Cleveland-Cliffs)는 약 300만 톤 규모의 철스크랩 조달망을 확보하고 재활용업체 인수 등을 통해 내부 공급망을 강화했습니다.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은 저탄소 철강 제품군(XCarb®)을 출시하고, 철스크랩 재활용 밸류체인을 확대해 왔습니다. 일본제철 역시 철 스크랩 구매 정책을 개편하고 거래를 본사에서 통합 관리하는 등 고품질 철스크랩 공급망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157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5-488x800.jpg 48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5-768x125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20260928_kr_img_a05-625x1024.jpg 625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34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RE_20260928_kr_img_a06.jpg" alt="철스크랩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과 포스코의 전략 [K-스틸법 내 철스크랩 산업 육성안] ▲ 고품질 재생철자원 회수ㆍ선별ㆍ가공 및 유통 기반시설 구축 ▲ 재생철자원 품질 등급의 표준화 ▲ AI 기반 자동 검수 시스템의 확산 ▲ 수입 다변화 및 전략적 비축 방안 마련 ▲ 관련 산업 종사자ㆍ기술인력 교육 및 인력 양성 ▲ 관련 기업에 대한 입지ㆍ행정 등에 관한 지원 ▲ 가공 전문기업 육성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제 26조, 제 27조) 우리나라 정부는 철스크랩을 단순한 전기로 원료가 아닌,  순환경제와 철강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자원으로 보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포스코 철스크랩 확보 전략] ▲ 국내외 철스크랩 구매 정책의 일관성과 안정성 향상 ▲ 품질 테스트를 확대해 사용 가능 범위 확대 ▲ 전용 구좌 업체와 락인업체를 통한 조달 비중 확대 ▲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급망 넓히고 조달 안정성 확보 포스코는 철스크랩 구매를 직접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하고 철스크랩을 안정적으로 납품하는 락인업체*를 확대하는 등 조달 효율성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포스코는 양질의 철스크랩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저탄소·고급강으로 전환 생산하는 역량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락인(Lock-in) 업체 : 장기 공급 계약, 지분 투자, 또는 독점적 협력 관계를 맺어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전략적 전속 공급사(벤더)‘ " width="960" height="17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RE_20260928_kr_img_a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RE_20260928_kr_img_a06-438x800.jpg 43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RE_20260928_kr_img_a06-768x140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RE_20260928_kr_img_a06-561x1024.jpg 56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etails style="width: 100%; margin: 0; border-top: 1px solid #e0e0e0; border-bottom: 1px solid #e0e0e0; font-family: sans-serif;">
<style>
    .my-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br />    .my-summary { list-style: none; display: flex; justify-content: space-between; align-items: center; }<br />    .my-arrow::after { content: '∨'; }<br />    details[open] .my-arrow::after { content: '∧'; }<br />  </style>
<summary class="my-summary" style="padding: 12px 10px; cursor: pointer;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color: #80807e; outline: none;"><span style="flex: 1; padding-right: 10px;" tabindex="1">[한입뉴스] 탈탄소 원료 전쟁, 철스크랩을 확보하라! [텍스트로 보기]</span></summary>
<div style="padding: 0 10px 10px 10px; color: #444; font-size: 16.8px; line-height: 1.6;">
<h2>[이슈한입] 전기로 시대, 철스크랩이 중요해진 이유는?</h2>
<p>2026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br />
연산 250만 톤 규모의 초대형 전기로(EAF, Electric<br />
Arc Furnace) 가동을 시작했습니다.</p>
<p>전기로는 전기 아크의 열로 철 스크랩, 환원철 등을<br />
녹여 쇳물을 만드는 설비입니다.</p>
<p>그런데 전기로가 늘어날수록<br />
새로운 경쟁이 시작됩니다.<br />
바로 ‘품질 좋은 철스크랩을 누가 확보하느냐’입니다.</p>
<h2>전기로가 늘면 왜 철스크랩 경쟁이 치열해질까?</h2>
<p>전기로는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만드는 고로와 달리<br />
철스크랩을 철원료로 활용합니다.</p>
<p>특히 자동차강판처럼 품질이 중요한 고급 강재를 생산하려면<br />
아무 철스크랩이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
철 회수율이 높고, 이물질과 불순물이 적으며,<br />
품질 편차가 작은 ‘고품위 철스크랩’이 필요합니다.</p>
<p>구리·주석·니켈 같은 불순물이 많이 섞이면<br />
강재의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결국 전기로 시대에는<br />
‘전기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뿐 아니라<br />
‘품질 좋은 철스크랩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가<br />
철강사의 경쟁력이 되는 셈입니다.</p>
<h2>철스크랩 가격 상승과 본격화된 전략 자원화</h2>
<p>고품위 철스크랩은 폐차·건설·산업용 철강재에서 발생해<br />
공급을 빠르게 늘리기 어렵습니다.<br />
반면 전기로 생산 확대로 수요는 증가해<br />
가격과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br />
여기에 해외 주요국들은 자국 내 물량 확보를 위해<br />
수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p>
<p>국내 철스크랩 가격은 연초 대비 38% 이상 상승했고, .<br />
수입가격도 2022년 톤당 303달러에서<br />
2025년 하반기 555달러로 크게 상승했습니다.<br />
철스크랩이 단순한 ‘고철’을 넘어<br />
전략자원으로 주목받는 이유입니다.</p>
<h2>철스크랩 확보에 나선 글로벌 철강사들</h2>
<p>글로벌 철강사들은 전기로 확대와 함께<br />
스크랩 회수·가공·조달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고 있습니다.</p>
<p>뉴코어(Nucor)는 북미 전역에 철스크랩 처리시설 네트워크를<br />
확보하여 약 680만 톤 규모의 철스크랩을<br />
자체 조달하고 있습니다.</p>
<p>클리블랜드 클리프스(Cleveland-Cliffs)는 약 300만 톤 규모의<br />
철스크랩 조달망을 확보하고 재활용업체 인수 등을 통해<br />
내부 공급망을 강화했습니다.</p>
<p>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은 저탄소 철강 제품군(XCarb®)을<br />
출시하고, 철스크랩 재활용 밸류체인을 확대해 왔습니다.</p>
<p>일본제철 역시 철 스크랩 구매 정책을 개편하고<br />
거래를 본사에서 통합 관리하는 등<br />
고품질 철스크랩 공급망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p>
<h2>철스크랩 확보를 위한 정부 정책과 포스코의 전략</h2>
<p>[K-스틸법 내 철스크랩 산업 육성안]<br />
▲ 고품질 재생철자원 회수ㆍ선별ㆍ가공 및 유통 기반시설 구축<br />
▲ 재생철자원 품질 등급의 표준화<br />
▲ AI 기반 자동 검수 시스템의 확산<br />
▲ 수입 다변화 및 전략적 비축 방안 마련<br />
▲ 관련 산업 종사자ㆍ기술인력 교육 및 인력 양성<br />
▲ 관련 기업에 대한 입지ㆍ행정 등에 관한 지원<br />
▲ 가공 전문기업 육성<br />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제 26조, 제 27조)</p>
<p>우리나라 정부는 철스크랩을 단순한 전기로 원료가 아닌,<br />
순환경제와 철강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자원으로<br />
보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p>
<p>======================================================</p>
<p>[포스코 철스크랩 확보 전략]<br />
▲ 국내외 철스크랩 구매 정책의 일관성과 안정성 향상<br />
▲ 품질 테스트를 확대해 사용 가능 범위 확대<br />
▲ 전용 구좌 업체와 락인업체를 통한 조달 비중 확대<br />
▲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급망 넓히고 조달 안정성 확보</p>
<p>포스코는 철스크랩 구매를 직접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하고<br />
철스크랩을 안정적으로 납품하는 락인업체*를 확대하는 등<br />
조달 효율성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p>
<p>포스코는 양질의 철스크랩을 안정적으로 확보해<br />
저탄소·고급강으로 전환 생산하는 역량을 키워나갈 것입니다.</p>
<p>*락인(Lock-in) 업체 : 장기 공급 계약, 지분 투자, 또는 독점적 협력 관계를 맺어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8216;전략적 전속 공급사(벤더)‘</p>
</div>
</details>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구봉산에 피어난 빛의 불꽃 ‘파노라마 워크’…포스코, 광양시와 함께 새로운 관광·문화 랜드마크 조성</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5%ac%eb%b4%89%ec%82%b0%ec%97%90-%ed%94%bc%ec%96%b4%eb%82%9c-%eb%b9%9b%ec%9d%98-%eb%b6%88%ea%bd%83-%ed%8c%8c%eb%85%b8%eb%9d%bc%eb%a7%88-%ec%9b%8c%ed%81%ac%ed%8f%ac/</link>
				<pubDate>Thu, 08 Oct 2026 21:1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광양시]]></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파노라마워크]]></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와 광양시가 함께 만든 체험형 문화공간 ‘파노라마 워크’ I 구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광양만, 365m 트랙 위 즐기는 광양 새로운 랜드마크 I ‘Park1538 광양’과 연계해 문화관광 도시로의 변화 이어가 광양제철소에서 피어오른 산업의 불꽃이 구봉산에서 문화의 불빛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와 광양시가 함께 만든 체험형 문화공간 ‘파노라마 워크’</strong><br />
<strong>I 구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광양만, 365m 트랙 위 즐기는 광양 새로운 랜드마크</strong><br />
<strong>I ‘Park1538 광양’과 연계해 문화관광 도시로의 변화 이어가</strong></p>
<p>광양제철소에서 피어오른 산업의 불꽃이 구봉산에서 문화의 불빛으로 이어진다. 철강과 물류의 도시 광양이 산업과 예술, 자연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문화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p>
<p>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와 광양시는 10월 8일 ‘광양시민의 날’을 맞아 광양 구봉산 정상에서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 제막식을 열었다. 파노라마 워크는 광양의 산업적 정체성과 지역의 역사·자연·문화를 연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지역 명소로 기대받고 있다.</p>
<p><strong>구봉산 봉수대의 역사, 철과 빛의 예술로 재해석</strong></p>
<p>파노라마 워크는 과거 봉수의 역할을 했던 구봉산의 역사적 의미에서 출발했다. 봉수대가 외부에 소식을 알리고 사람을 맞이하던 공간이었다는 점에 착안해, 관람객을 환영하는 불꽃의 형상으로 작품을 설계했다.</p>
<p>작품은 총 트랙 길이 365m, 폭 13~21m, 높이 27m 규모의 비정형 철 조형물이다. 일곱 번 회전하는 구조를 따라 관람객이 직접 걸으며 광양만과 주변 산세 등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변화무쌍한 곡선과 웅장한 구조는 철의 단단함과 빛의 유연함을 동시에 표현한다.</p>
<p>포스코는 작품의 내구성과 조형미를 높이기 위해 고내식 스테인리스 소재 등을 적용했다. 세계적인 작가 마누엘 몬테세린과 아이앤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가 설계에 참여했다.</p>
<p><strong>시민과 함께 만든 지역 문화공간</strong></p>
<p>포스코는 광양시의 관광 명소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광양시와 구봉산 명소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함께 사업을 추진했다.</p>
<p>작품의 기획과 설계 과정에서는 전문가와 관계자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운영됐다. 온라인 설문과 시민위원회 참여도 병행해 조형물의 의미와 디자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했다.</p>
<p>이는 파노라마 워크를 단순한 대형 조형물이 아니라, 산업도시 광양의 자산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취지이다.</p>
<p>이날 제막식에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의장 등 주요 인사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포스코는 파노라마 워크가 포스코와 광양시의 상생과 화합을 상징하는 조형물이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Park1538 광양과 함께 광양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strong>‘Park1538 광양’과 연결해 문화관광 기반 확대</strong></p>
<p>포스코는 파노라마 워크를 복합문화공간 ‘Park1538 광양’과 연계해 광양의 문화관광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p>
<p>지난해 4월 문을 연 Park1538 광양은 홍보관과 교육관, 포스코미술관 광양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산업과 기업의 이야기를 체험형 전시와 예술 콘텐츠로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A 디자인 어워드’에서 건축 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상을 받았다.</p>
<p>Park1538 광양은 이번 파노라마 워크 준공을 기념해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28일까지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 《파노라마 워크 : THE INFINITE LIGHT》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광양의 자연과 작가의 예술적 창의성, 설계사의 역량, 포스코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한 파노라마 워크의 제작 과정을 하나의 여정으로 소개한다.</p>
<p>포스코는 파노라마 워크와 Park 1538 광양을 광양 매화축제 등 지역 문화예술 행사와의 연계도 추진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기반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제막식 이후 파노라마 워크는 광양시에 이관되며, 포스코는 9일 광양시민을 초청한 ‘시민 오픈데이(Open Day)’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포스코 임직원 재능봉사단이 참여해 기념촬영, 버스킹, 응원 메시지 캘리그래피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strong>포스코그룹 차원,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 공간들</strong></p>
<p>포스코는 앞서 2021년 포항에 체험형 조형물 ‘스페이스 워크(Space Walk)’와 Park1538을 조성했다. 스페이스 워크는 2023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누적 관람객 400만 명을 넘어 포항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p>
<p>또한, 서울 포스코센터 로비에는 비디오아티스트 창시자인 백남준 작가와 그의 예술적 동반자인 구보타 시게코의 미디어아트 &#8216;철이철철&#8217;을 상시 전시한다. 이와 연계해 지하 1층의 포스코 미술관에선 신진 화가 전시회 등 다양한 예술 작품 및 프로그램을 무료로 개방하며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p>
<p>포스코그룹은 그룹의 사업 터전인 지역에서 시민들이 더욱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 및 명소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 힘쓴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3603"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60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파노라마워크-제막식.jpg" alt="" width="1200" height="90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파노라마워크-제막식.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파노라마워크-제막식-800x60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파노라마워크-제막식-768x581.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파노라마워크-제막식-1024x774.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파노라마워크 제막식</p></div>
<div id="attachment_133606" style="width: 693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60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1-683x1024.png" alt="" width="683" height="10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1-683x1024.png 68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1-533x800.png 53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1-768x1152.png 768w" sizes="(max-width: 683px) 100vw, 683px" /><p class="wp-caption-text">▲ 광양 구봉산 정상에 자리잡은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 주경</p></div>
<div id="attachment_133607" style="width: 7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607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0-724x1024.png" alt="" width="724" height="10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0-724x1024.png 7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0-566x800.png 56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40-768x1086.png 768w" sizes="(max-width: 724px) 100vw, 724px" /><p class="wp-caption-text">▲ 광양 구봉산 정상에 자리잡은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 야경</p></div>
<div id="attachment_133602"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60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사진_노을-빛에-물든-파노라마-워크-전경.jpg" alt="" width="1200" height="67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사진_노을-빛에-물든-파노라마-워크-전경.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사진_노을-빛에-물든-파노라마-워크-전경-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사진_노을-빛에-물든-파노라마-워크-전경-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사진_노을-빛에-물든-파노라마-워크-전경-768x43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사진_노을-빛에-물든-파노라마-워크-전경-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노을 빛에 물든 파노라마 워크 전경</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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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민간부문 대기업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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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26 15:26: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이후 공정거래 관리 체계와 준법문화 지속 고도화 I 디지털 기반 준법경영과 협력기업 대상 준법교육·컨설팅 등 거래 생태계 전반의 준법문화 확산 성과 인정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10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이후 공정거래 관리 체계와 준법문화 지속 고도화<br />
I 디지털 기반 준법경영과 협력기업 대상 준법교육·컨설팅 등 거래 생태계 전반의 준법문화 확산 성과 인정</strong></p>
<p>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10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컴플라이언스 체계, 프로세스, 성과, 지속성 등 평가영역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민간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p>
<p>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사단법인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준법경영 분야 시상제도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준법·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체계 운영 성과를 평가한다.</p>
<p><span style="font-size: 14px;">*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KCA) : 기업과 공공기관의 준법경영(Compliance) 체계 확립과 내부통제 강화를 지원하고, 국내 컴플라이언스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사단법인</span></p>
<p>포스코는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을 도입한 이후 24년간 공정거래를 기업경영의 기본원칙으로 삼아 왔다. 사전심의, 자율점검, 위험성 평가, 교육, 신고 및 사후조치를 하나의 관리체계로 운영하며 공정거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 기업이 스스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하여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span></p>
<p>특히 임직원이 업무 현장에서 준법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자율준법 모델인 ‘공정거래 GPT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준법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사내 준법문화를 거래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 심사위원회는 “포스코의 운영 성과가 정량적 결과로 제시되고, 경영진의 강력한 준법의지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위험 식별부터 저감까지 이어지는 관리의 순환이 지속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권영균 포스코 법무실장은 “회사가 준법경영 지침 아래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실천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포스코가 국내 공정거래와 준법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준법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임직원과 협력기업이 함께하는 자율준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3589" style="width: 539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358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이미지-1.jpg" alt="" width="5382" height="3588"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가 10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민간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오른쪽 권영균 포스코 법무실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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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PIMS Tech Day 개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pims-tech-day-%ea%b0%9c%ec%b5%9c/</link>
				<pubDate>Tue, 06 Oct 2026 16:3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현장 직원 주도로 설비 이상 예지기술 개발·활용… 586건 예지정비 성과 I 우수사례 발표·스마트 기술부스 운영… 예방 중심 정비역량 강화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6일 체인지업그라운드 미디어홀 및 이벤트홀에서 설비 예지정비 시스템 관련 성과를 공유하는‘PIM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현장 직원 주도로 설비 이상 예지기술 개발·활용… 586건 예지정비 성과<br />
I 우수사례 발표·스마트 기술부스 운영… 예방 중심 정비역량 강화</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6일 체인지업그라운드 미디어홀 및 이벤트홀에서 설비 예지정비 시스템 관련 성과를 공유하는‘PIMS Tech Day&#8217;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포항제철소 설비부문이 추진해 온 예지정비 활동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예지정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이날 행사에는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해 포스코 및 그룹사 정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PIMS는‘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8217; 의 약자로, 포스코의 지능형 설비관리 시스템을 뜻한다. 행사에서는 PIMS를 활용한 기술 발표와 함께 휴머노이드와 AI Operator 등 20개의 스마트 기술 시연 부스도 운영됐다.</p>
<p> 행사는 포스코DX 심민석 사장의‘예지정비가 바꾸는 정비의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해외 경쟁사들의 스마트 자동화 현황과 포스코 정비 현장의 데이터 활용 사례 공유, 데이터 기반 업무 방식이 정비 현장에 가져온 변화를 살펴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p>
<p> 또한 ▲후판 공정 연계 미세 Oil Leak 구동계 이상 감시 ▲4연주 Slab 모델파트 이상 감시 ▲후판계장 유량제어 지능형 임계 감시 등 우수사례로 선정된 총 10건을 대상으로 기술 완성도와 현장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을 선정하였다.</p>
<p> 올해 2회째를 맞은‘PIMS Tech Day’에서는 포항제철소 22개 지구정비를 중심으로 현장 직원들의 참여가 확대되었으며, 직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로직을 직접 개발해 예지정비에 활용한 결과, 현재까지 총 1만 1,551건의 로직을 개발하고 586건의 예지정비 성과를 거뒀다.</p>
<p> 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지태호 리더는“현장 직원들이 설비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필요한 예지정비 기술을 개발하면서 PIMS 활용 사례가 크게 늘었다”며,“직원들이 직접 만든 기술로 설비 장애를 예방하는 경험이 쌓이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우수 기술을 공유해 예방 중심의 정비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p>
<p> 포항제철소는 앞으로도 현장 직원의 기술 개발과 참여를 바탕으로 스마트 정비 기술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설비 안정성과 정비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3465"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PIMS-Tech-Day에-참여한-직원들이-개발-사례를-유심히-살펴보고-있다.png" alt="" width="1200" height="800" class="size-full wp-image-1334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PIMS-Tech-Day에-참여한-직원들이-개발-사례를-유심히-살펴보고-있다.png 12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PIMS-Tech-Day에-참여한-직원들이-개발-사례를-유심히-살펴보고-있다-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PIMS-Tech-Day에-참여한-직원들이-개발-사례를-유심히-살펴보고-있다-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PIMS-Tech-Day에-참여한-직원들이-개발-사례를-유심히-살펴보고-있다-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PIMS Tech Day’에 참여한 직원들이 개발 사례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항제철소, ‘예지정비 고도화 원팀’ 결성&#8230;전사 협업으로 안정조업 기반 다진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ec%98%88%ec%a7%80%ec%a0%95%eb%b9%84-%ea%b3%a0%eb%8f%84%ed%99%94-%ec%9b%90%ed%8c%80-%ea%b2%b0%ec%84%b1-%ec%a0%84%ec%82%ac-%ed%98%91/</link>
				<pubDate>Fri, 02 Oct 2026 16:3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설비 안전성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예지정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예지정비 고도화 One-Team(원팀)’ 활동을 본격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항·광양제철소 설비부문, 본사 기술전략실 공동으로 예지정비 시스템 고도화 작업 나서</strong><br />
<strong>I 설비정비 노하우 전사 확산에서 AI 활용 예지정비 시스템 신규 개발까지</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설비 안전성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예지정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예지정비 고도화 One-Team(원팀)’ 활동을 본격화했다.</p>
<p>포스코는 자사의 스마트 설비관리 시스템인 PIMS(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를 활용해 제철소 공정의 주요설비 데이터를 분석하여 설비이상을 예측하는 예지정비 기술을 도입한 바 있다. 실제로 PIMS를 활용한 설비장애 예방 효과가 축적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기준 설비장애에 따른 긴급정비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5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런 가운데, 포스코 포항 · 광양제철소의 각 설비부문은 기술전략실과 함께 직원들의 예지정비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안정조업을 이어가기 위한 ‘예지정비 고도화 One-Team’ 활동을 시작했다.</p>
<p>먼저, 기존 PIMS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소식지를 발행하고, PIMS 운용에 따른 설비장애 예방 실적과 우수 개선사례를 공유하는 등 동료 직원들에게 관련 노하우가 전수될 수 있도록 유도했다.</p>
<p>아울러, PIMS를 활용한 예지정비 역량이 전사 차원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우수제안 등록 가이드라인도 수립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직원들이 PIMS를 활용해 설비장애를 예방한 사례를 사내망에 등록하도록 하고, 이를 전 직원들이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예지정비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보상체계를 도입해 직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PIMS를 활용토록 하는 유인책도 마련했다.</p>
<p>또 다른 제도로, PIMS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도 병행한다. AI 기반 설비이상 사전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고 원인 진단에서 수리 조치, 수명예측까지 정비업무 전 단계에 걸쳐 자동화하는 기술도 개발할 계획이다.</p>
<p>실제로, 위와 같은 활동으로 설비정비 노하우 확산은 물론 안정성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효과까지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포항제철소 2선재공장의 개선 사례가 대표적이다. 공장 내 냉각장치 구동 이상으로 코일이 이송되지 않았던 사례를 분석해 설비 내부 압력 조절 오류가 원인임을 규명하고, 유압 실린더 설비 보강을 예방 대책으로 제시했다. 해당 분석 결과와 대응 방안은 하나의 데이터로 자산화돼 향후 유사 사례를 예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p>
<p>포항제철소 EIC기술부 지태호 리더는 “이번 One-Team 활동은 제철소 자체적인 노력을 넘어 포스코 전 부서가 함께 협업하여 설비 강건화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의미가 있다”며 “이 같은 활동이 직원들의 설비 진단 및 정비 역량의 근본적인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div id="attachment_133452" style="width: 321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34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포스코-예지정비-원팀-활동.jpg" alt="" width="3204" height="14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포스코-예지정비-원팀-활동.jpg 320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포스코-예지정비-원팀-활동-800x35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포스코-예지정비-원팀-활동-768x344.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포스코-예지정비-원팀-활동-1024x459.jpg 1024w" sizes="(max-width: 3204px) 100vw, 3204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가 예지정비 원팀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사진은 작업자가 직접 현장에서 설비를 점검하는 모습(왼쪽)과 예지정비 시스템 고도화 후 작업자가 원격으로 설비를 상시 점검하는 모습(오른쪽).</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건강한 다이어트’ 주제 특강 개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ea%b1%b4%ea%b0%95%ed%95%9c-%eb%8b%a4%ec%9d%b4%ec%96%b4%ed%8a%b8-%ec%a3%bc%ec%a0%9c-%ed%8a%b9%ea%b0%95/</link>
				<pubDate>Thu, 01 Oct 2026 09:08: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30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임직원과 포항시민 등 약 400명을 대상으로‘다이어트, 패러다임을 바꿔라!' 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박용우 가정의학과 교수 초청… ‘뱃살·당뇨 예방을 위한 식사 전략’ 강의</strong><br />
<strong>I 임직원·포항시민 등 다양한 계층 대상… 올해 세 번째 만성질환 예방 특강으로 건강 증진 도모</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30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임직원과 포항시민 등 약 400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패러다임을 바꿔라!&#8217; 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p>
<p>이번 특강은 포항제철소 산업보건센터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포스코 임직원을 비롯해 그룹사·파트너사 직원과 가족,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지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좌로 운영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이날 강사로 나선 박용우 가정의학과 교수는 ‘뱃살과 당뇨에서 멀어지는 식사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박 교수는 젊은 층의 당뇨병과 비만 인구 증가를 언급하며, 다이어트는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거나 체중을 감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지방과 대사 건강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과식과 운동 부족을 개인의 의지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대사 이상과 관련된 현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p>
<p>특히 적게 먹고 운동하는 기존 방식에만 의존하기보다 식사 구성과 식습관을 점검하고, 수면과 신체활동 등 생활습관 전반을 균형 있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평소 식습관과 체중 조절에 관한 질문을 이어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교수이자 비만클리닉 소장으로 활동 중인 박용우 교수는 ‘내 몸 혁명&#8217;, ‘스위치온 다이어트&#8217;, ‘음식중독’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KBS ‘생로병사의 비밀&#8217;, ‘비타민’등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건강 전문가다.</p>
<p>박용우 교수는 체중 감량보다 복부 내장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을 통해 살이 덜 찌는 몸을 만들어야 하며, 이번 특강이 참석자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특강에 참석한 한 지역 시민은 “건강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내용을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p>
<p>포항제철소 산업보건센터는 올해 생애주기와 근무 형태 등을 고려한 건강 주제를 선정해 임직원과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특강을 세 차례 운영했다. 포항제철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3437" style="width: 12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4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1.-포항제철소-건강-특강에서-박용우-교수의-강의모습.png" alt="" width="1250" height="83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1.-포항제철소-건강-특강에서-박용우-교수의-강의모습.png 125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1.-포항제철소-건강-특강에서-박용우-교수의-강의모습-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1.-포항제철소-건강-특강에서-박용우-교수의-강의모습-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1.-포항제철소-건강-특강에서-박용우-교수의-강의모습-1024x682.png 1024w" sizes="(max-width: 1250px) 100vw, 125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개최한 건강 특강에서 박용우 교수가 임직원과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3436"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34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포항제철소-건강-특강-참석자들이-강연을-경청하는-모습.png" alt=""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포항제철소-건강-특강-참석자들이-강연을-경청하는-모습.png 12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포항제철소-건강-특강-참석자들이-강연을-경청하는-모습-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포항제철소-건강-특강-참석자들이-강연을-경청하는-모습-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포항제철소-건강-특강-참석자들이-강연을-경청하는-모습-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개최한 건강 특강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p></div>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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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 지역 60명 아동에게 ‘꿈꾸는 공간’ 선물</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ed%8f%ac%ed%95%ad-%ec%a7%80%ec%97%ad-60%eb%aa%85-%ec%95%84%eb%8f%99%ec%97%90%ea%b2%8c-%ea%bf%88%ea%be%b8%eb%8a%94/</link>
				<pubDate>Wed, 30 Sep 2026 13:5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 지역 아동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책상·의자 세트 등 선물 I 포스코1%나눔재단 기금 활용…3년 누적 175명·1억 2천만 원 지원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9월 30일 포항 오천읍의 한 가정을 방문해 아동 학습 공간 개선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 지역 아동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책상·의자 세트 등 선물<br />
I 포스코1%나눔재단 기금 활용…3년 누적 175명·1억 2천만 원 지원</strong></p>
<p>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는 9월 30일 포항 오천읍의 한 가정을 방문해 아동 학습 공간 개선사업 &#8216;꿈꾸는 공간&#8217;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p>
<p>‘꿈꾸는 공간’은 아동들의 발달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양질의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식탁이나, 작은 책걸상에서 공부하던 아동들에게 학습용도용 책상을 마련해 줌으로써 집중도 높은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동들이 스스로 공부 습관을 세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으로 평가받는다.</p>
<p>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024년 첫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해도·송도·청림 등을 포함한 포항 지역 거주 60명으로 누적 인원은 총 175명이고, 3년간 투입된 사업비는 총 1억 2천만 원에 달한다. 지원 물품은 책상 세트와 학생용 의자, 2단 서랍, 생체리듬조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조명은 시간대별 생체리듬에 맞춰 색온도가 조절되는 제품으로, 저녁 학습 시간의 눈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p>
<p>사업은 아동복지 전문 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 동부 지역본부와 협력하여 진행됐다. 다양한 기관에서 추천한 아동을 선정하여 가정별 설치 일정 조율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포항제철소는 수혜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설치 이후에도 학습공간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지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p>
<p>양승민 세이브더칠드런 포항센터장은 &#8220;좋은 책상과 의자가 생기면서 아이의 표정과 생활 습관이 달라지는 사례를 현장에서 여러 번 확인했다&#8221;라며 &#8220;3년간 꾸준히 이어진 포스코의 지원이 지역 아동의 학습권을 지키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8221;라고 전했다.</p>
<p>한편,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포항 지역 비영리·복지기관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적 자립과 문화 격차 해소, 환경개선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연주회 &#8216;우리 함께 연주한 Day&#8217;와 장애인 생활체육선수들과 함께 &#8216;어울림픽&#8217;을 개최한 바 있다. 그 밖에도 학교밖 청소년, 발달장애 조기개입, ICT기반의 노인돌봄서비스, 연탄나눔 등 매년 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포스코1%나눔재단 기금으로 지역민들에게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33432"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공간-기금-전달식-e1790744169840.jpg" alt="" width="1200" height="676" class="size-full wp-image-133432" /><p class="wp-caption-text">▲ 30일, 꿈꾸는 공간 기금 전달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광양제철소, 광양시민의 날 맞아 백운아트홀서 뮤지컬 ‘프리마돈나’ 무료 공연</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4%91%ec%96%91%ec%a0%9c%ec%b2%a0%ec%86%8c-%ea%b4%91%ec%96%91%ec%8b%9c%eb%af%bc%ec%9d%98-%eb%82%a0-%eb%a7%9e%ec%95%84-%eb%b0%b1%ec%9a%b4%ec%95%84%ed%8a%b8%ed%99%80%ec%84%9c-%eb%ae%a4%ec%a7%80/</link>
				<pubDate>Wed, 30 Sep 2026 13:5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광양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함께 즐기는 뮤지컬 공연 개최 I 삶에 지친 이들이 다시 꿈을 찾는 이야기&#8230;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 선사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광양시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9일 백운아트홀에서 뮤지컬 ‘프리마돈나’를 무료로 공연한다. 관람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광양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함께 즐기는 뮤지컬 공연 개최<br />
I 삶에 지친 이들이 다시 꿈을 찾는 이야기&#8230;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 선사</strong></p>
<p>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광양시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9일 백운아트홀에서 뮤지컬 ‘프리마돈나’를 무료로 공연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포스코 홈페이지(www.posco.com)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관람객은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p>
<p>이번 공연은 광양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운아트홀은 이날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뮤지컬 ‘프리마돈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며, 중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뮤지컬 ‘프리마돈나’는 미국에서 음악 유학을 마친 지유가 집안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시골에 머물게 되면서, 자신과 같은 꿈을 품은 박말숙을 만나는 이야기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은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진짜 무대를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꿈의 의미와 도전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한다.</p>
<p>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들이 같은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며 변화하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꿈의 의미와 삶의 용기를 전한다. 감동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음악이 어우러져 다양한 세대의 관객이 모두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광양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백운아트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백운아트홀은 1992년 개관 이래 광양제철소 직원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음악회, 연극, 마술쇼,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에는 ▲영화 ‘군체’ ▲뮤지컬 ‘썸데이’ ▲어린이 뮤지컬 ‘번개맨’ ▲북콘서트 ‘첫 여름, 완주’ 등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공연장 개선 사업을 통해 최신 조명·음향 시스템과 4K 초고해상도 프로젝터 등을 갖추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p>
<div id="attachment_133427" style="width: 4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4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백운아트홀-전경1-1.jpg" alt="" width="4000" height="2250" /><p class="wp-caption-text">▲ 백운아트홀 전경</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미술관 광양, 파노라마 워크 준공 기념전 개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f%b8%ec%88%a0%ea%b4%80-%ea%b4%91%ec%96%91-%ed%8c%8c%eb%85%b8%eb%9d%bc%eb%a7%88-%ec%9b%8c%ed%81%ac-%ec%a4%80%ea%b3%b5-%ea%b8%b0%eb%85%90%ec%a0%84-%ea%b0%9c%ec%b5%9c/</link>
				<pubDate>Mon, 28 Sep 2026 16:5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전시 제목 《파노라마 워크 : THE INFINITE LIGHT》…정상의 파노라마를 미술관에서 경험 I 파노라마 워크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조명…아카이브와 체험으로 만나는 ‘빛과 철의 도시’ 광양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광양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전시 제목 《파노라마 워크 : THE INFINITE LIGHT》…정상의 파노라마를 미술관에서 경험<br />
I 파노라마 워크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조명…아카이브와 체험으로 만나는 ‘빛과 철의 도시’ 광양</strong></p>
<p>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광양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의 준공을 기념해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28일까지 《파노라마 워크 : THE INFINITE LIGHT》 전시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광양의 아름다운 자연, 작가의 창의적인 예술, 포스코의 독보적인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탄생한 파노라마 워크의 제작 과정을 하나의 여정으로 풀어낸다.</p>
<p>전시는 1층과 2층으로 구분된 포스코미술관 광양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1층은 아카이브 자료 중심, 2층은 영상과 관람객 참여 공간으로 구성된다.</p>
<p>1층에서는 파노라마 워크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총 4개 파트로 나눠 한 편의 이야기처럼 선보인다. 관람객은 첫 파트인 ‘하나의 약속’부터 ‘새로운 길’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 걸으며 MOU 체결, 공모와 작가·설계사 선정, 디자인 확정, 조형물 제작과 설치 등 파노라마 워크가 완성되기까지의 여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p>
<p>2층은 파노라마 워크 정상에 올라 사방으로 펼쳐지는 광양 일대의 풍경을 조망하는 공간이다. 정상에서 바라본 전망을 사방의 영상과 전시 콘텐츠로 재현해, 관람객이 광양만과 주변 자연, 산업 경관이 어우러진 360도 파노라마 풍경을 미술관 안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포스코미술관 광양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파노라마 워크의 준공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포스코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온 과정과 미래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관람객이 전시를 통해 광양의 새로운 상징물이 탄생하기까지의 여정을 만나고, 파노라마 워크 정상에 오른 듯 광양의 풍경을 조망하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번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해설을 원하는 관람객은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park1538.posco.com">park1538.posco.com</a>)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p>
<p>한편, 포스코미술관 광양은 지난해 개관한 이후 지역사회와 문화예술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문화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 운영시간: 월 ~ 금 09:00 ~ 17:30 / 토 09:00 ~ 17:00 (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p>
<p>전시해설: 평일 2회(10:00, 15:00) / 문의: 061-790-2436, Park1538gy@posco.com</p>
<div id="attachment_133405" style="width: 69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405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포스코미술관-광양-파노라마-워크-기념전-포스터-682x1024.jpg" alt="" width="682" height="10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포스코미술관-광양-파노라마-워크-기념전-포스터-682x1024.jpg 68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포스코미술관-광양-파노라마-워크-기념전-포스터-533x800.jpg 53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포스코미술관-광양-파노라마-워크-기념전-포스터-768x1154.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포스코미술관-광양-파노라마-워크-기념전-포스터.jpg 1587w" sizes="(max-width: 682px) 100vw, 682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미술관 광양 파노라마 워크 기념전 포스터</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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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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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양제철소, “마음만 받겠습니다” 추석 명절 선물반송센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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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6 10:0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2003년부터 명절 선물 반송센터 매년 운영…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앞장 I 반송 어려운 선물은 사내 경매로 처리…수익금 전액 포스코 1%나눔재단 기부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의 건전하고 윤리적인 명절문화 정착을 위해 ‘명절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2003년부터 명절 선물 반송센터 매년 운영…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앞장<br />
I 반송 어려운 선물은 사내 경매로 처리…수익금 전액 포스코 1%나눔재단 기부</strong></p>
<p>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의 건전하고 윤리적인 명절문화 정착을 위해 ‘명절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했다.</p>
<p>선물반송센터는 명절 기간 임직원들이 외부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선물을 회사가 대신 반송해주는 제도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p>
<p>이번 선물반송센터는 9월 7일부터 23일까지 소본부 배송지원센터에서 운영했다. 일부 임직원 자택으로 배달된 선물도 선물반송센터로 가져와 회사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반송이 가능하도록 했다.</p>
<p>접수된 선물에는 ‘마음만 받겠습니다. 선물은 되돌려 드립니다.’라는 스티커를 부착해 발송인에게 반환했다. 발송인이 불분명하거나 농수산물 등 반송이 어려운 선물은 사외 기증 또는 사내 온라인 경매를 통해 처리하며, 경매 수익금은 전액 ‘포스코 1%나눔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p>
<p>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선물반송센터 운영은 이해관계자와 선물을 주고받지 않는 청렴한 명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실천”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윤리경영과 올바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33297" style="width: 158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명절선물반송센터.jpg" alt="" width="1570" height="1046" class="size-full wp-image-13329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명절선물반송센터.jpg 157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명절선물반송센터-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명절선물반송센터-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명절선물반송센터-1024x682.jpg 1024w" sizes="(max-width: 1570px) 100vw, 1570px" /><p class="wp-caption-text">▲ 광양제철소 직원이 제철소본부에 마련된 선물반송센터에서 선물 반송 접수를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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