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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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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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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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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호주 톱티어 리튬광산 지분 확보… 이차전지용 리튬 공급망 경쟁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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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16:5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호주 광산 기업이자 광업서비스 기업인 미네랄리소스社와 약 7억 6,500만 달러 규모 지분투자 계약 체결 I 워지나·마운트마리온 광산 합작법인 배분 물량의 30% 수급권 확보… 배당수익 및 제련 연계 시너지 기대 I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 확보’로 ‘소재보국’ 실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호주 광산 기업이자 광업서비스 기업인 미네랄리소스社와 약 7억 6,500만 달러 규모 지분투자 계약 체결<br />
I 워지나·마운트마리온 광산 합작법인 배분 물량의 30% 수급권 확보… 배당수익 및 제련 연계 시너지 기대<br />
I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 확보’로 ‘소재보국’ 실현… 이차전지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strong></p>
<p>포스코홀딩스(대표이사 회장 장인화)가 고품위 광석리튬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글로벌 톱티어 호주 리튬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하며 이차전지소재 원료 공급망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는 30일 호주 퍼스에서 호주 광산 기업이자 광업서비스 기업인 미네랄리소스(Mineral Resources)社와 약 7억 6,500만 달러(USD, 한화 약 1조 1,000억 원) 규모의 리튬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p>
<p>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호주 리튬광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리소스社와 중간지주사를 신규 설립하고 중간지주사의 지분 30%를 인수한다.</p>
<p>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리소스와의 합작법인(LithiumCo)이 서호주 워지나(Wodgina) 및 마운트마리온(Mt.Marion) 광산에서 확보하는 리튬 정광 중 30%를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p>
<p>워지나와 마운트마리온 광산은 호주를 대표하는 우량 리튬광산이다. 워지나 광산은 5.5% 수준의 높은 정광 품위와 탄산리튬 기준 약 620만 톤의 매장량을 보유한 글로벌 5위 톱티어 광산으로 평가받는다. 마운트마리온 광산은 약 220만 톤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가동 이력으로 검증된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튬 공급이 가능한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지분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리튬 정광의 장기 수급권까지 거머쥐며 원료 광산부터 소재 생산에 이르는 리튬 밸류체인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은 “이번 협력은 미네랄리소스의 광산 운영 역량과 포스코홀딩스의 하공정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양사의 공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리튬 시장에서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크리스 엘리슨(Chris Ellison) 미네랄리소스 CEO는 &#8220;포스코홀딩스와의 이번 계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향후 수십 년간 이어질 양사 파트너십의 견고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8221;며 &#8220;포스코홀딩스와 협력해 기업결합 신고 등 남은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 거래를 조속히 완료하기를 기대한다&#8221;고 밝혔다. 이어 &#8220;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주요 기업이 호주 리튬 산업에 투자한 기념비적인 사례로, 워지나와 마운트 마리온 광산이 세계 최고의 경암(Hard rock) 리튬 자산으로서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8221;이라고 화답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최근 아르헨티나 리튬염호 추가 인수와 호주 광석리튬 투자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강조해 온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 확보’ 전략을 계획대로 실행해 나가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소재의 국산화와 원료 자급력 강화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소재보국(素材報國)’을 실현하고 글로벌 이차전지소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29687"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968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홀딩스가-30일-호주-퍼스에서-미네랄리소스社와-7억-6500만-달러-규모의-리튬광산-투자-계약을-체결했다-e1777554370850.png" alt="" width="1200" height="733"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가 30일 호주 퍼스에서 미네랄리소스社와 7억 6,500만 달러 규모의 리튬광산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미네랄리소스 조쉬 설로우(Josh Thurlow) 리튬 부문장, 마크 윌슨(Mark Wilson) CFO, 크리스 엘리슨(Chris Ellison) CEO, 포스코홀딩스 이주태 사장, 이성원 실장, 이철규 상무보</p></div>
<div id="attachment_129683"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968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미네랄-리소스社가-보유-운영-중인-서호주-워지나-리튬-광산-e1777535545835.jpg" alt="" width="1200" height="836" /><p class="wp-caption-text">▲ 호주 미네랄리소스社가 보유·운영 중인 서호주 워지나(Wodgina) 리튬 광산.</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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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2026년 1분기 실적 및 3개년 중기 주주환원정책 발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2026%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8f-3%ea%b0%9c%eb%85%84-%ec%a4%91%ea%b8%b0-%ec%a3%bc%ec%a3%bc%ed%99%98%ec%9b%90/</link>
				<pubDate>Thu, 30 Apr 2026 14:39:5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연결기준 매출 17조 8천 7백 6십억원, 영업이익 7천 7십억원, 순이익 5천 4백 3십억원 I 포스코, 철강부문 원료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전년 동기比 감소…인도 JSW 철강 합작계약 성과 I 포스코아르헨티나 적자 대폭 축소 및 2분기 흑자 전환 전망…포스코퓨처엠 흑자 전환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연결기준 매출 17조 8천 7백 6십억원, 영업이익 7천 7십억원, 순이익 5천 4백 3십억원<br />
I 포스코, 철강부문 원료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전년 동기比 감소…인도 JSW 철강 합작계약 성과<br />
I 포스코아르헨티나 적자 대폭 축소 및 2분기 흑자 전환 전망…포스코퓨처엠 흑자 전환 및 리튬 법인 적자 축소<br />
I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판매호조로 견조한 이익, 포스코이앤씨 흑자 전환<br />
I 중기(‘26~’28) 주주환원정책 발표…주주환원율 35~40% 목표로 순이익 기준의 성과연동형 주주환원정책 도입</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4월 30일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7조 8천 7백 6십억원, 영업이익 7천 7십억원, 순이익 5천 4백 3십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환경 속에서도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상업생산을 본격 가동함에 따라 리튬 사업부문의 적자가 대폭 축소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했다.</p>
<p>철강부문에서는 포스코가 판매량 증가에도 환율 상승에 따른 원료비 부담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 다만 해외 철강법인의 판매 확대 및 원가절감으로 철강부문 전체 이익은 증가했다.</p>
<p>이차전지소재부문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양극재 신규 시장 판매 확대 및 고부가 제품판매 증가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으며 포스코아르헨티나,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생산량 증가와 리튬 시세 상승에 힘입어 적자폭이 감소했다.</p>
<p>포스코아르헨티나는 생산량과 판매가격의 지속 상승으로 3월에 최초로 월단위 흑자를 기록했으며 실적 개선세 지속으로 2분기에 첫 분기 흑자가 예상된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최대 가동 지속 유지 및 원가절감 등으로 첫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했다.</p>
<p>인프라부문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가스, 에너지 등 사업 전반의 고른 판매 호조로 견조한 이익을 유지했으며 포스코이앤씨는 일회성 비용 해소 등으로 흑자 전환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는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3년간 투자 진행 후 잔여 재원을 기반으로 한 잉여현금흐름 기준의 배당 정책을 시행해 왔으나, 향후 철강, 에너지소재 등 집중적인 미래 성장 투자를 고려하여 올해부터 조정 지배지분순이익 기준의 성과연동형 주주환원정책을 도입한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조정 지배지분순이익 : 연결재무제표상 당기순이익 중 모회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에서 비영업적 및 일회성 평가 손익을 제외하여 산출한 이익</span></p>
<p>주주환원율 35~40%를 제시하였으며, 영업실적과 무관하거나 일회성으로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조정하여 배당 안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포스코홀딩스는 미래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안정적 배당 및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여 성장과 주주환원의 균형을 통해 주주가치의 지속적 성장을 추구할 계획이다.</p>
<p>이밖에도 포스코홀딩스는 장인화 회장이 신년사에서 강조한 철강부문 완결형 현지화 전략과 탈탄소 전환을 위한 투자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4월 20일 인도 1위 철강사 JSW스틸과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함으로써 완결형 현지화 전략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뒀으며 성장시장인 인도에 조강 600만톤 규모의 일관 생산체제를 갖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p>
<p>또한 국내에서는 올해 3월 국토부의 포항 국가산업단지 계획변경 승인에 따라 수소환원제철(HyREX) 부지 조성이 가능해졌으며 올해 6월 중 연산 250만톤 규모의 광양 신규 전기로를 가동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창출한 수익을 기반으로 국내 탈탄소 전환 투자를 하는 선순환 구조와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산재가족돌봄재단 ‘포스코 희망이음’ 출범…  산재 노동자와 가족 사회복귀 지원</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82%b0%ec%9e%ac%ea%b0%80%ec%a1%b1%eb%8f%8c%eb%b4%84%ec%9e%ac%eb%8b%a8-%ed%8f%ac%ec%8a%a4%ec%bd%94-%ed%9d%ac%eb%a7%9d%ec%9d%b4%ec%9d%8c/</link>
				<pubDate>Mon, 27 Apr 2026 13:55:0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안전한 대한민국(K-Safety)’ 위한 사회적 책임…고용노동부 산하 비영리 재단으로 5년간 250억 출연 I 장인화 회장(이사장) “특별한 사회적 책임을 갖고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 모델로 정착시킬 것” I ‘청년희망자립’, ‘긴급생계비’, ‘재해자돌봄’ 사업…건설·제조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안전한 대한민국(K-Safety)’ 위한 사회적 책임…고용노동부 산하 비영리 재단으로 5년간 250억 출연<br />
I 장인화 회장(이사장) “특별한 사회적 책임을 갖고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 모델로 정착시킬 것”<br />
I ‘청년희망자립’, ‘긴급생계비’, ‘재해자돌봄’ 사업…건설·제조업 50인 미만 사업장 우선 지원<br />
I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산업 현장의 아픔을 치유하는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길 기대”</strong></p>
<p>포스코그룹이 산업재해 노동자와 가족의 조속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산재가족돌봄재단 &lt;포스코 희망이음&gt;을 출범했다.</p>
<p>‘포스코 희망이음’은 산업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과 가족의 사회복귀 희망을 다시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포스코그룹이 향후 5년간 총 25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출연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p>
<p>재단 이사진은 외부 각계 각층 인사로부터 추천받아, 노동·의료·법률·복지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했으며,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되도록 다각도로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재단으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초대 이사장인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창립총회에서 “산재보상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와 가족들을 돕는데 기업이 진정성을 바탕으로 특별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 모델로 정착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포스코 희망이음’의 지원분야는 크게 세가지로, 사고 직후 생계 안정을 위한 ‘긴급생계비 지원’, 재해자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재해자 돌봄’, 자녀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청년 희망 자립지원’으로 구분된다. 지원대상은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건설·제조업 분야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소속의 재해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우선으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장학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업할 예정이다.</p>
<p>먼저 ‘긴급생계비 지원’은 산재직후 생계 곤란을 겪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재해자 돌봄’사업은 재해 노동자의 일상생활과 후속 치료에 필요한 주거환경 개선, 비급여성 치료지원과 함께 맞춤형 가족회복 프로그램도 지원해 정서적 회복까지 챙긴다.‘청년 희망 자립지원’은 산재 이후 학업과 생계를 병행하게 된 재해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이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졸업 후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 가족을 재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p>
<p>&#8216;포스코 희망이음&#8217;은 고용노동부 산하 비영리 재단으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산업재해근로자의 날’(4월 28일)을 맞아 출범해 그 의미를 더했다. ‘산재가족돌봄재단’ 출범에 대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재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국가, 사회와 기업이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이 산재로 고통받는 노동자와 가족에 관심을 갖고 산업 현장의 아픔을 공감, 치유하는 일에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타기업·타산업에 지속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앞으로 포스코그룹은 ‘포스코 희망이음’을 통해 근로자가 산업재해 예방의 주체가 되는 산업안전문화 정착을 넘어, 산재보상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관점에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산시키며 ‘안전한 대한민국(K-Safety)’ 만들기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 이사진 구성(이사 10/감사1)</b><br />
-노동(2): 임서정 前 고용노동부 차관,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br />
-의료(2): 김돈규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부원장(前 근로복지공단 자문위원/재활의학), 이호영 분당 서울대병원 교수(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 이사)<br />
&#8211; 법률(2): 박영만 변호사(前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장윤정 변호사(前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비상임이사)<br />
&#8211; 복지(2): 김진우 덕성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前 청와대 복지정책 행정관), 고수미 기아대책 미래전략실장<br />
&#8211; 소통(1): 김시원 (주)더버터 대표이사(중앙일보 공익섹션 더버터 편집장)<br />
&#8211; 감사(1): 송문섭 (주)크레이버코퍼레이션 부대표</p>
<div id="attachment_129527" style="width: 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5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로고-e1777265648204-800x637.png" alt="" width="400" height="31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로고-e1777265648204-800x63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로고-e1777265648204-768x6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로고-e1777265648204-1024x816.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로고-e1777265648204.png 1048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희망이음 산재가족돌봄재단 로고</p></div>
<div id="attachment_129526" style="width: 112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95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기념촬영.png" alt="" width="1114" height="7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기념촬영.png 111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기념촬영-800x53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기념촬영-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희망이음-산재가족돌봄재단-기념촬영-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114px) 100vw, 111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희망이음 산재가족돌봄재단이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출범했다. 재단 이사모습. 오른쪽 네번째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초대 재단 이사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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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화 회장, 독일서 세계 철강사 CEO들과 탈탄소 전환 협력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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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08:25:0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13일부터 양일간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 참석 I 장 회장, 포스코 탈탄소 로드맵 공유 및 탄소저감 강재 시장가치 확보 위한 연대 강조 I 포스코, 5년 연속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 선정 영예…글로벌 ESG 역량 입증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13일부터 양일간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 참석<br />
I 장 회장, 포스코 탈탄소 로드맵 공유 및 탄소저감 강재 시장가치 확보 위한 연대 강조<br />
I 포스코, 5년 연속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 선정 영예…글로벌 ESG 역량 입증</strong></p>
<p>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정기회의에 참석해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장 회장은 13일(현지시간) 한국 철강업계를 대표해 협회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국 보무강철, 일본제철, 인도 JSW 등 글로벌 철강사 CEO들이 집결해 ▲ 에너지 위기 대응 ▲ 지정학적 리스크의 산업 영향 ▲ 탄소 배출 측정 방식의 국제 표준화 등 중장기 핵심 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p>
<p>이 자리에서 장 회장은 수요 둔화와 에너지 비용 상승이라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탈탄소 전환’은 철강업계가 함께 헤쳐 나가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며, 포스코의 탈탄소 로드맵을 공유했다.</p>
<p>특히, 장 회장은 “글로벌 철강산업이 성공적인 탈탄소 전환을 이뤄내고, 탄소저감 강재가 시장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전 세계 철강 업계의 긴밀한 공조와 연대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p>
<p>이어 장 회장은 인도 JSW그룹 사잔 진달(Sajjan Jindal) 회장, 중국 하강그룹 리우지엔(Liu Jian) 동사장 등과 연쇄 회동을 가졌다. 장 회장은 해외 철강 투자와 탄소저감 기술, 공급망 안정화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p>
<p>성과도 이어졌다. 장 회장은 이튿날 열린 회원사 회의에서 포스코를 대표해 &#8216;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Sustainability Champion)&#8217; 선정패를 받았다. 이는 세계철강협회가 철강 산업의 지속가능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에 수여하는 인증으로, 포스코는 2022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글로벌 ESG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세계철강협회는 철강업계의 상호 이해와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글로벌 기구로, 전 세계 철강사 및 지역별 철강협회, 연구기관 등 총 157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9269" style="width: 95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26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홀딩스-세계철강협회-지속가능성-최우수멤버-선정.jpg" alt="" width="948" height="82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홀딩스-세계철강협회-지속가능성-최우수멤버-선정.jpg 94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홀딩스-세계철강협회-지속가능성-최우수멤버-선정-800x69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홀딩스-세계철강협회-지속가능성-최우수멤버-선정-768x665.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p class="wp-caption-text">▲ 14일(베를린 현지시간) 포스코가 세계철강협회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Sustainability Champion)’에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우르 달베레르(Uğur Dalbeler) 세계철강협회장 겸 튀르키예 촐라콜루 메탈루지(Çolakoğlu Metalurji A.Ş.) 회장.</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염호 추가 인수 완료…  투자 인센티브 승인 기대 속 글로벌 리튬 공급망 경쟁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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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08:47:1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아르헨서 총 1,500만 톤 규모 리튬 자원 확보… 기존 광권 확장 및 개발·운영 시너지 기대 I 현지 정부 투자 인센티브(RIGI) 연내 승인 기대… 세제·외환 혜택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 전망 I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추진한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아르헨서 총 1,500만 톤 규모 리튬 자원 확보… 기존 광권 확장 및 개발·운영 시너지 기대<br />
I 현지 정부 투자 인센티브(RIGI) 연내 승인 기대… 세제·외환 혜택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 전망<br />
I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추진한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적 확보’ 전략 성과 가시화</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을 통해 캐나다 리튬사우스(Lithium South, LIS)가 보유한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Hombre Muerto North) 염호 광권 100% 인수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리튬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투자 계획을 최종 마무리한 것으로, 인수 금액은 약 6,500만 달러(약 950억 원)다.</p>
<p>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는 리튬 추정 매장량이 약 158만 톤에 이르고, 리튬 함량이 높고 불순물 함량이 낮아 고품위 자원으로 평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인수로 기존 보유 광권을 포함해 아르헨티나에서 매장량 기준으로 총 1,500만 톤 수준의 염수리튬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채굴 가능성과 수율을 감안하면 최소 300만 톤 이상의 리튬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기차 약 7,00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염호 추가 확보로 기존 옴브레 무에르토 광권의 확장 효과를 높이는 한편, 개발 및 운영 효율 측면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1단계 공장과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2단계 공장에 이번 추가 자원 확보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p>
<p>현지 투자 여건 개선 기대도 커지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정부의 대규모 투자 유치 제도인 ‘RIGI(Régimen de Incentivo para Grandes Inversiones)’의 연내 승인을 앞두고 있다. RIGI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에너지, 광업, 기술 등 국가 전략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p>
<p>승인될 경우 법인세 인하, 관세 면세 등 세제 혜택을 통해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수출대금의 단계적 외화 보유 허용 등 외환 규제 완화에 따라 자금 운용의 유연성도 확대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는 RIGI 승인 시 아르헨티나 정부의 투자 인센티브를 적용받는 첫 한국 기업이 된다.</p>
<p>이주태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인수 완료 서명식에서 “추가 확보한 리튬 자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력과 공급망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이어진 아르헨티나 연방 경제부 장관과의 면담 자리에서 루이스 카푸토(Luis Caputo) 장관은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사업은 아르헨티나 내 전략 산업 육성과 투자 확대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RIGI가 조속히 승인돼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자원·소재 분야의 협력 환경 조성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번 리튬염호 추가 인수와 RIGI 추진을 통해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강조해 온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적 확보’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량 자원을 적기에 확보해 글로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르헨티나 법인의 조업 경쟁력과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2906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리튬-사우스사와-옴브레-무에르토-노스-염호-광권-인수-계약-완료-1024x651.jpg" alt="" width="1024" height="651" class="size-large wp-image-12906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리튬-사우스사와-옴브레-무에르토-노스-염호-광권-인수-계약-완료-1024x651.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리튬-사우스사와-옴브레-무에르토-노스-염호-광권-인수-계약-완료-800x50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리튬-사우스사와-옴브레-무에르토-노스-염호-광권-인수-계약-완료-768x488.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가 현지시간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리튬 사우스(Lithium South, LIS)사와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 광권 인수 계약을 마무리했다. (사진 왼쪽부터) 크리스토퍼 체리(Christopher P. Cherry) 리튬 사우스 CFO, 에이드리안 홉커크(Adrian Hobkirk) 리튬 사우스 CEO,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br /></p></div>
<div id="attachment_12906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루이스-카푸토-연방-경제부-장관과-면담-1024x654.jpg" alt="" width="1024" height="654" class="size-large wp-image-12906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루이스-카푸토-연방-경제부-장관과-면담-1024x654.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루이스-카푸토-연방-경제부-장관과-면담-800x51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루이스-카푸토-연방-경제부-장관과-면담-768x49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루이스-카푸토-연방-경제부-장관과-면담.jpg 139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가 현지시간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루이스 카푸토(Luis Caputo) 연방 경제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현지 리튬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루이스 루쎄로(Luis Lucero) 연방 경제부 광업차관,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루이스 카푸토 연방 경제부 장관, 다니엘 곤살레스(Daniel González) 연방경제부 선임차관(RIGI 위원장),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p></div>
<div id="attachment_12906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아르헨티나-옴브레-무에르토-염호-전경-1024x683.jpg" alt="" width="1024" height="683" class="size-large wp-image-12906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아르헨티나-옴브레-무에르토-염호-전경-1024x683.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아르헨티나-옴브레-무에르토-염호-전경-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아르헨티나-옴브레-무에르토-염호-전경-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 염호 전경</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릴스’ 투자…AX전환 본격 추진</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b%a1%9c%eb%b4%87-%ec%9e%90%eb%8f%99%ed%99%94-%ec%86%94%eb%a3%a8%ec%85%98-%ea%b8%b0%ec%97%85-%eb%b8%8c%eb%a6%b4%ec%8a%a4-%ed%88%ac/</link>
				<pubDate>Tue, 07 Apr 2026 08:4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그룹 70억원 투자…로봇 제조분야 중심에서 설계ㆍ제어 등 자동화 영역까지 확대 I 산업 현장 고강도ㆍ고위험의 수작업 대체하는 로봇 도입 확대로 제조 AX가속화 포스코그룹이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Brils)에 투자하며 그룹 차원의 AX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그룹 70억원 투자…로봇 제조분야 중심에서 설계ㆍ제어 등 자동화 영역까지 확대<br />
I 산업 현장 고강도ㆍ고위험의 수작업 대체하는 로봇 도입 확대로 제조 AX가속화</strong></p>
<p>포스코그룹이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Brils)에 투자하며 그룹 차원의 AX전환을 본격 추진한다.</p>
<p>이번 투자는 포스코홀딩스 전략펀드 50억 원과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펀드 20억 원 등 총 70억원을 출자해 진행됐다.</p>
<p>포스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제조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에 브릴스의 로봇 설계ㆍ제어 역량을 결합할 수 있게 됐다. 단순한 로봇 제작을 넘어 자동화 운영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서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p>
<p>‘인텔리전트 팩토리’는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사람∙AI∙로봇간 협업 기반 지능형 자율제조 프로세스를 구현한 차세대 공장이다. 포스코그룹은 노동 강도가 높거나 사고 위험이 큰 수작업 공정에 우선적으로 맞춤형 로봇을 적용해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생산성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p>
<p>그동안 포스코그룹은 벤처펀드와 포스코기술투자를 통해 ▲사족보행 로봇 ‘에이딘로보틱스’ ▲로봇핸드 전문 ‘테솔로’ ▲협동로봇 ‘뉴로메카’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페르소나 AI’ 등 유망 로봇 기업들에 총 190억원을 투자해 왔다.</p>
<p>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로봇과 AI기반의 자율 공정 도입을 확대해 제조 현장의 ‘인텔리전트 팩토리’를 확산하고, 그룹 전반의 AX전환 속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브릴스는 2015년 설립된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110여개의 관련 특허를 보유한 국내 대표 SI(System Integration) 기업이다. 현대자동차와 SK에코플랜트 등 주요 대기업 생산 현장에 자동화 솔루션을 적용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이러한 성장성을 바탕으로 연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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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그룹,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한 ‘S.A.V.E. 챌린지’ 전개…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7%90%eb%84%88%ec%a7%80-%ec%9c%84%ea%b8%b0-%ea%b7%b9%eb%b3%b5-%ec%9c%84%ed%95%9c-s-a-v-e-%ec%b1%8c%eb%a6%b0%ec%a7%80-%ec%a0%84/</link>
				<pubDate>Mon, 30 Mar 2026 08:1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4월 6일부터 19개 국내 그룹사 전사적 실천 I 계단 이용 등 일상 속 실천 챌린지와 리워드 연계로 임직원 자발적 참여 독려 I 2008년 차량 5부제 도입부터 이어진 에너지 절약…기업문화로 내재화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4월 6일부터 19개 국내 그룹사 전사적 실천<br />
I 계단 이용 등 일상 속 실천 챌린지와 리워드 연계로 임직원 자발적 참여 독려<br />
I 2008년 차량 5부제 도입부터 이어진 에너지 절약…기업문화로 내재화</strong></p>
<p>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다.</p>
<p>포스코그룹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30일부터 그룹 차원의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챌린지는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p>
<p>‘S.A.V.E. 챌린지’는 ▲ Step Up(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 Active Transit(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 또는 도보 이동) ▲ Vehicle Share(출퇴근 시 카풀 활용) ▲ Energy Off(전원 차단 등 에너지 절감) 등 일상생활과 업무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19개 국내 그룹사 임직원은 임직원 전용 모바일 플랫폼 ‘챌린지(CHAlleNGE)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3월 30일부터 일주일간 참여 신청을 받은 뒤, 4월 6일부터 본격적인 실천 활동에 들어간다. 포스코그룹은 에너지 위기 상황이 완화될 때까지 챌린지를 지속 운영하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p>
<p>특히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인증 실적에 따라 인당 최대 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며, 적립된 포인트는 기프티콘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p>
<p>‘챌린지(CHAlleNGE) 앱’은 포스코그룹이 2022년 자체 개발한 임직원 ESG 실천 지원 플랫폼이다. 포스코그룹은 그동안 이 앱을 활용해 텀블러 사용, 하루 1만 보 걷기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해 왔다.</p>
<p>이번 ‘S.A.V.E. 챌린지’는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전사적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2008년부터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적정 실내 온도 준수, 점심·퇴근 후 조명 소등 등 생활 밀착형 에너지 절약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8861"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861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그룹-에너지-위기-극복-챌린지-1024x682.png" alt="" width="1024" height="68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그룹-에너지-위기-극복-챌린지-1024x682.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그룹-에너지-위기-극복-챌린지-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그룹-에너지-위기-극복-챌린지-768x511.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그룹-에너지-위기-극복-챌린지.png 1362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그룹이 30일부터 그룹 차원의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8216; S.A.V.E. 챌린지&#8217;를 시작한다. 포스코센터 근무 직원들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p></div>
<div class="mceTem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제5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c%a0%9c58%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Tue, 24 Mar 2026 13:1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장인화 회장, “2026년은 실질적 성과 창출의 변곡점… 철강·이차전지 ‘2 Core’ 전략 완수할 것” I 이사회 의장으로 유진녕 사외이사 선임…김주연 신임 사외이사, 김준기 감사위원 선임 I 정석모 신임 사내이사 및 이희근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이주태, 김기수 사내이사 재선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장인화 회장, “2026년은 실질적 성과 창출의 변곡점… 철강·이차전지 ‘2 Core’ 전략 완수할 것”<br />
I 이사회 의장으로 유진녕 사외이사 선임…김주연 신임 사외이사, 김준기 감사위원 선임<br />
I 정석모 신임 사내이사 및 이희근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이주태, 김기수 사내이사 재선임<br />
I ‘25년 연간 주당 배당금 10,000원 확정…자사주 2% 소각으로 3개년 6% 소각 목표 달성해 주주가치 제고 약속 이행</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p>
<p>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산업 경기 둔화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철강과 이차전지소재를 양대 축으로 하는 ‘2 Core’ 사업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다.</p>
<p>이어 장 회장은 “2026년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변곡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올해 △북미·인도 중심의 철강 합작투자 실행으로 수익성 확보 △아르헨티나 리튬 상업 생산 개시 및 호주 리튬 광산 이익 기여를 통한 이차전지소재 투자 결실 △에너지·식량 등 인프라 사업의 밸류체인 확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
<p>또한 장 회장은 성장의 전제조건이 안전이라고 말하며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AI와 로봇을 접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p>
<p>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글로벌 마케팅 및 경영 전문가인 김주연 前 P&amp;G 일본·한국지역 부회장을 선임했으며 임기가 만료된 김준기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했다.</p>
<p>사내이사로는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을 신규 선임했으며 이주태 미래전략본부장과 김기수 미래기술연구원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p>
<p>주주총회 이후 열린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에서 유진녕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유진녕 의장은 LG화학 최고기술책임자를 역임한 이차전지, 첨단소재 등 신기술 개발 전문가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2025년도 재무제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보수한도 등 안건과 ‘25년 기말 배당 주당 2,500원을 승인받아 연간 10,000원의 배당을 확정했다. 또한 발행주식 총수의 2%(약 6,351억 원 규모)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을 승인받음으로써 2024년 7월 발표했던 ‘3년간 총 6%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약속을 이행하게 되었다.</p>
<div id="attachment_128676"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7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58기-포스코홀딩스-정기주주총회-CEO-인사말-e1774325573659.jpg" alt=""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제58기 포스코홀딩스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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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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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중소기업 혁신성장 돕는 특허 무상 이전</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a4%91%ec%86%8c%ea%b8%b0%ec%97%85-%ed%98%81%ec%8b%a0%ec%84%b1%ec%9e%a5-%eb%8f%95%eb%8a%94-%ed%8a%b9%ed%97%88-%eb%ac%b4%ec%83%81-%ec%9d%b4%ec%a0%84/</link>
				<pubDate>Wed, 18 Mar 2026 16:0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18일, 산업통상부와 ‘2026기술나눔 행사’ 개최…75개 중소·중견 기업에 우수 기술 양도 I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등 6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기술 공유 I 2017년부터 926건 특허 이전하며 상생 실천…국내 기업 중 두번째로 큰 규모 포스코그룹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18일, 산업통상부와 ‘2026기술나눔 행사’ 개최…75개 중소·중견 기업에 우수 기술 양도</strong><br />
<strong>I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등 6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기술 공유</strong><br />
<strong>I 2017년부터 926건 특허 이전하며 상생 실천…국내 기업 중 두번째로 큰 규모</strong></p>
<p>포스코그룹이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12건의 특허를 무상 이전한다.</p>
<p>포스코그룹과 산업통상부는 3월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함으로써, 국가 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올해 기술나눔에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RIST 등 포스코그룹 6개사가 참여해 총 293건의 특허를 공개했다. 이 중 산업통상부와 공동 선정한 75개 중소·중견기업에 112건의 특허를 양도할 예정이다.</p>
<p>양도하는 주요 기술에는 ▲포스코홀딩스의 이차전지 분리막 기술 ▲포스코의 제철소 현장 기술 ▲포스코이앤씨의 폐기물 처리 기술 ▲포스코퓨처엠의 내화물 관련 기술 ▲포스코DX의 배터리 전력 제어 기술 등 기계·설비, 소재·공정,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우수 기술들이 다수 포함됐다.</p>
<p>이날 행사는 기술이전 MOU 체결을 시작으로, 기술나눔 우수 이전 사례 소개와 기술사업화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p>
<p>행사에 참여한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중소기업 입장에서 대기업의 검증된 특허를 이전 받는 것은 기술 개발 기간 단축과 사업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기술나눔을 발판 삼아 제품 고도화와 신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포스코그룹은 2017년부터 기술나눔에 동참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4,569건의 기술을 공개하고, 480개 기업에 926건의 특허를 무상으로 이전했다. 이는 기술 이전 실적 기준으로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기업 중 두 번 째로 큰 규모다.</p>
<p>실질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포스코로부터 ‘강판도금 제어장치 및 탈지 기술’을 이전 받은 ㈜한국피씨엠이 대표적이다. 한국피씨엠은 이전 받은 기술을 공정에 접목해 고도화함으로써 품질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현재 생산 역량 확대를 위해 2공장 가동을 준비하는 등 가시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
<p>포스코그룹은 기술나눔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부담을 낮추고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 왔다. 앞으로도 특허 개방과 기술 협력을 지속하여 대·중소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28508" style="width: 296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850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jpg" alt="" width="2952" height="19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jpg 295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800x52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768x50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1024x669.jpg 1024w" sizes="(max-width: 2952px) 100vw, 2952px" /><p class="wp-caption-text">▲3월 18일, 포스코그룹이 산업통상부, 중소기업 75개사와 기술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방응진 센터장, 김봉균 RIST 기술사업화그룹장, 김도희 포스코DX 사업관리그룹장,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amp;D센터장, 천현진 포스코홀딩스 법무실장, 조정구 포스코 IP전략센터장, 이세민 포스코퓨처엠 IP전략센터장, 산업통상부 이동철 과장</p></div>
<div id="attachment_128509" style="width: 3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850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2.jpg" alt="" width="3000" height="163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2.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2-800x43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2-768x41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60318-포스코그룹-기술나눔-행사-단체사진2-1024x559.jpg 1024w" sizes="(max-width: 3000px) 100vw, 3000px" /><p class="wp-caption-text">▲3월 18일,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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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국립중앙박물관에 사회적 약자 위한 &#8216;포스아트&#8217; 전시물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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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Feb 2026 09:5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1%나눔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1%나눔재단, 사회적 약자 위한 배리어프리 ‘촉각 전시물’ 제작해 국중박 서화실 기증 I 포스코그룹 프리미엄 컬러 강판 ‘포스아트’로 제작&#8230;철강기술-예술-나눔문화 결합해 사회적 가치 증대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시각장애인 등 사회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1%나눔재단, 사회적 약자 위한 배리어프리 ‘촉각 전시물’ 제작해 국중박 서화실 기증<br />
I 포스코그룹 프리미엄 컬러 강판 ‘포스아트’로 제작&#8230;철강기술-예술-나눔문화 결합해 사회적 가치 증대</strong></p>
<p>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시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관람을 돕는 포스아트* 기반의 &#8216;촉각 전시물&#8217;을 제작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포스아트(PosArt): 특수 철강재 위에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포스코그룹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으로, 잉크를 층층이 쌓아 올리는 3D 적층 기술을 적용해 기존 컬러 강판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span></p>
<p>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은 그룹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인 포스아트 기술을 접목해 사회적 약자의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제거하는 배리어프리 전시에 힘을 보탰다.</p>
<p>포스코1%나눔재단은 &#8216;포스아트&#8217; 기술을 예술작품에 적용하면 섬세한 입체 질감 표현이 가능한 점을 착안해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손으로 예술작품의 질감을 느낄수 있게 하는 효과를 거두고, 시설물 제작을 포스코그룹의 사회적 기업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포스코휴먼스가 전담해 철강기술에 예술을 접목시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p>
<p>포스코1%나눔재단이 포스아트를 활용해 제작 및 기증한 시설물은 △서화실 입구 대형 연출벽(가로 9,000mm x 세로 3,885mm) △대표 서화를 손끝으로 감상하는 촉각테이블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4개의 쇼케이스 등 총 3 종류다.</p>
<p>‘옛 비석의 벽’으로 조성된 대형 연출벽은 옛 비석의 글씨를 포스아트로 재현해 우리 서예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웅장한 공간 연출을 선보인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테이블에는 점자를 포함한 작품 설명을 장애인 눈높이에 맞춰 배치했으며, 3D 적층 공법을 적용한 유물 촉각 패널을 통해 거장들의 필치와 붓의 미세한 흐름을 손끝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일반 관람객 또한 평면 작품의 미학적 가치를 촉각으로 확장하는 다감각 체험이 가능해졌다.</p>
<p>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이 재개관한 서화실은 우리의 옛 글씨와 그림의 독자적인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는 서화 전용 전시 공간으로,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추사 김정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서화실은 2월 26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며, 향후 10년간 상설 운영되어 우리나라 고유의 서화 감상 기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12월에도 한지(韓紙) 건조 공정에서의 난제를 해결하고자 내식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포스코 스테인리스 강재를 활용해 &#8216;맞춤형 한지 건조기&#8217;를 제작해 한지 장인에게 기부한 바 있다.</p>
<p>재단은 이처럼 포스코그룹의 기술력을 나눔 문화와 결합시켜 사회적 약자의 예술복지 분야에서도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그룹 브랜드 슬로건을 실천하는 등 차가운 철에 따뜻한 기술을 담아 누구나 예술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배리어프리 환경 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2792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928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비석의-글씨를-모아-9m-너비의-포스아트로-재연한-옛-비석의-벽-1024x708.jpg" alt="" width="1024" height="70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비석의-글씨를-모아-9m-너비의-포스아트로-재연한-옛-비석의-벽-1024x708.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비석의-글씨를-모아-9m-너비의-포스아트로-재연한-옛-비석의-벽-800x5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비석의-글씨를-모아-9m-너비의-포스아트로-재연한-옛-비석의-벽-768x531.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비석의 글씨를 모아 9m 너비의 포스아트로 재연한 &#8216;옛 비석의 벽&#8217;</p></div>
<div id="attachment_12792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927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아트-기술로-섬세한-입체-질감이-표현된-모습-1024x683.jpg" alt="" width="1024" height="68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아트-기술로-섬세한-입체-질감이-표현된-모습-1024x683.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아트-기술로-섬세한-입체-질감이-표현된-모습-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아트-기술로-섬세한-입체-질감이-표현된-모습-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8217;옛 비석의 벽&#8217;에 포스아트 기술로 섬세한 입체 질감이 표현된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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