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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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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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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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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 자원 중심 사업 재편으로 국가 산업 공급망 강화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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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26 13:38: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2일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트리플 코어’ 전략 및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 비전 발표 I 수익성과 성장성 입증한 리튬, 선제적 투자로 2033년 글로벌 리튬 TOP 5 기업 도약 I 철강은 해외 유망시장 성장투자 본격화…투자 결실 국내 저탄소 전환 등에 활용 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2일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트리플 코어’ 전략 및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 비전 발표<br />
I 수익성과 성장성 입증한 리튬, 선제적 투자로 2033년 글로벌 리튬 TOP 5 기업 도약<br />
I 철강은 해외 유망시장 성장투자 본격화…투자 결실 국내 저탄소 전환 등에 활용<br />
I 에너지는LNG 트레이딩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진출로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br />
I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 위해 상장 사업회사 보유 비중 최적화</strong></p>
<p>포스코그룹이 철강을 넘어 리튬, 에너지까지 자원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국가 산업 안보와 공급망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그룹의 새로운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p>
<p>포스코그룹은 2일 ‘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를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를 구축해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혔다.</p>
<p>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은 이날 직접 투자자들 앞에서 “공급망 불안정과 저탄소 전환 가속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사업 포트폴리오의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해야 할 때”라며, “철강, 소재에 이어 자원으로 업(業)의 영역을 확장해 국가 산업 안보와 공급망 강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2035년 합산기준 매출액 187조 원, 영업이익 13조 1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p>
<p>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리튬을 필두로 한 전략자원이다. 리튬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성장성이 입증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p>
<p>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연 17만 3000톤의 리튬 생산 체제를 완성해 글로벌 리튬 TOP 5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2035년 리튬사업 영업이익 1조 8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p>
<p>구체적으로 염수 리튬은 지난 3월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영업 흑자로 전환한 데 이어, 최근 아르헨티나 정부의 RIGI(대규모 투자유치 제도) 승인까지 획득하며 수익 구조가 한층 견고해질 전망이다. 2033년 염수 리튬 10만 톤 생산 체제 완성을 목표로 염수리튬 3·4단계 투자도 조기 추진하기로 했다.</p>
<p>광석 리튬은 호주 미네랄리소스社와의 합작 계약을 통해 제련 사업의 확장 기반을 마련하고 연 18만 7000톤 이상의 리튬 정광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매년 2000억 원 규모의 안정적 수익도 기대된다.</p>
<p>포스코그룹은 전기차·로봇 산업의 핵심 광물인 희토류와 첨단산업 필수 소재인 희귀·특수가스도 전략자원으로 육성해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국가 미래 산업 공급망 안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p>
<p>산업자원인 철강은 국내 수요 시장의 성장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성장 투자를 본격화한다. 인도, 미국, 인도네시아 등 높은 수익성과 성장성이 기대되는 유망시장에서 2031년까지 생산능력을 1000만 톤까지 확대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수익은 국내 저탄소 전환 등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그룹의 새로운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은 에너지자원은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LNG는 밸류체인별 확장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최근 글로벌 물동량 증가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트레이딩 규모를 확대한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국내 해상 풍력과 해외 태양광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에 앞장선다.</p>
<p>신사업 분야에서는 철강에서 축적한 설비 자동화 및 지능화 경험, 방대한 양의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세스 산업용 피지컬 AI의 사업화를 추진하기로 했다.</p>
<p>포스코그룹은 이 같은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향후 3년 간(’26~’28년) 미래 성장 투자에 16조 7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p>
<p>한편,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는 시장에서 지속되어 온 지주사 디스카운트(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해 상장 자회사의 보유 지분율을 50% 수준까지 최적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그룹의 미래 성장을 위해 포스코홀딩스가 직접 운영하는 전략자원 투자사업에 집중 투입하고, 매각 대금의 10% 상당액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활용함으로써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p>
<p>포스코그룹은 국내에 이어 싱가포르(6일)와 홍콩(8일)에서도 CEO 인베스터데이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며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3144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4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png" alt=""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png 24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열린 &#8216;CEO 인베스터데이&#8217;에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143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43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3.png" alt=""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3.png 24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3-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3-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3-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열린 &#8216;CEO 인베스터데이&#8217;에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144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4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2-1.png" alt=""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2-1.png 24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2-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2-1-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2일-열린-CEO-인베스터데이에서-그룹-사업-포트폴리오-전략을-직접-설명하고-있다2-1-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열린 &#8216;CEO 인베스터데이&#8217;에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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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그룹 통합 ESG 공시 체계 적용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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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6 09:53:0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투자자 및 ESG 평가기관 요구 반영해 표준화된 그룹 데이터 체계 본격 가동 I 이중 중요성 평가 프로세스 통합 도입…핵심 이슈는 4대 영역에 맞춰 체계적 공시 포스코홀딩스(회장 장인화)가 그룹 차원의 통합 ESG 공시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적용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투자자 및 ESG 평가기관 요구 반영해 표준화된 그룹 데이터 체계 본격 가동<br />
I 이중 중요성 평가 프로세스 통합 도입…핵심 이슈는 4대 영역에 맞춰 체계적 공시</strong></p>
<p>포스코홀딩스(회장 장인화)가 그룹 차원의 통합 ESG 공시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적용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25일 발간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결 사업회사(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의 공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각 사가 일관된 ‘이중 중요성 평가’를 통해 도출한 핵심 ESG 이슈를 그룹 관점에서 통합 선정해 이번 보고서에 담았다.</p>
<p><span style="font-size: 14px;">* 이중 중요성 평가(Double Materiality Assessment): 기업활동이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지속가능성 요인이 기업의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여 중요 토픽을 도출하는 평가 방법론</span></p>
<p>포스코홀딩스는 올해 처음으로 주요 투자자와 ESG 평가기관의 핵심 요구사항에 맞춰 그룹 내 ESG 공시 항목과 데이터 집계 방식을 표준화했다. 이를 통해 그룹 ESG 정보의 일관성과 정합성을 높이고 사업회사 간 데이터 비교 분석의 편의성을 강화했다.</p>
<p>보고서 구성은 이슈의 중요도에 따라 핵심 이슈와 일반 이슈로 나누고, 핵심 이슈에 대해서는 포스코홀딩스 및 7개 사업회사가 공통적으로 이슈별 ▲거버넌스 ▲전략 ▲위험관리 ▲지표 및 목표를 보고서에 체계적으로 소개했다.</p>
<p>공시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포스코홀딩스는 탄소중립, 안전, 재무 등 분야별 실무자들로 구성된 ‘ESG 앰배서더’ 제도를 신설했다. 앰배서더는 보고서 기획부터 데이터 산출 및 검증 전 과정에 참여해 공시 정보와 실제 담당 업무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p>
<p>포스코홀딩스는 그동안 책임 있는 정보 공개를 통해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MSCI ESG 평가 A등급, ISS ESG Quality Score 사회∙지배구조 1등급, 한국ESG기준원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WBS(세계 벤치마킹 연합)의 ‘정의로운 전환’ 부문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
<p>한편,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포스코홀딩스 홈페이지(<a href="http://www.posco-inc.com">www.posco-inc.c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의 보고서는 오는 30일 발간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31269" style="width: 87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12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5-포스코홀딩스-지속가능보고서.png" alt="" width="865" height="5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5-포스코홀딩스-지속가능보고서.png 86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5-포스코홀딩스-지속가능보고서-800x50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5-포스코홀딩스-지속가능보고서-768x485.png 768w" sizes="(max-width: 865px) 100vw, 865px" /><p class="wp-caption-text">▲ &#8216;2025 포스코홀딩스 지속가능보고서&#8217; 표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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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K-뉴딜 아카데미’참여&#8230;스마트 제조 혁신 이끌 청년 인재 키운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k-%eb%89%b4%eb%94%9c-%ec%95%84%ec%b9%b4%eb%8d%b0%eb%af%b8%ec%b0%b8%ec%97%ac-%ec%8a%a4%eb%a7%88%ed%8a%b8-%ec%a0%9c%ec%a1%b0-%ed%98%81/</link>
				<pubDate>Fri, 19 Jun 2026 09:0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직무 교육 프로그램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5개 과정 운영 I 7월부터 약 4개월간 포항에서 집중 교육…현직자 멘토링 및 사업장 견학 기회도 제공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선도할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청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직무 교육 프로그램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5개 과정 운영<br />
I 7월부터 약 4개월간 포항에서 집중 교육…현직자 멘토링 및 사업장 견학 기회도 제공</strong></p>
<p>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선도할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p>
<p>포스코그룹은 청년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포유드림(POSCO Youth Dream)’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특화된 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p>
<p>이번 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총 300명의 청년을 선발해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이끌 기술 인재로 양성하는 한편, 그룹의 스마트 제조 노하우를 지역 청년들과 공유해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p>
<p>교육 과정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딥러닝으로 설계하는 제조AI모델링 ▲LLM(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스마트팩토리 AI 어시스턴트 개발 ▲설비 고장을 예측하는 AI 데이터 분석 ▲위험을 알아채는 비전 AI 안전관제 개발 등 실무 중심의 5개 분야로 구성된다. </p>
<p>만 34세 이하 취업 준비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직무 교육은 다음 달부터 포항에서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직무 교육뿐 아니라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견학, 취업 특강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p>
<p>참가 신청은 포스코그룹이 운영하는 포스코 중소기업 컨소시엄 홈페이지(<a href="https://educs.posco.co.kr/home/main.do#" rel="noopener" target="_blank">https://educs.posco.co.kr/home/main.do#</a>)에서 할 수 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2019년부터 포유드림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6,5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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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국내 기업 최초 美 리튬직접추출(DLE) 실증 추진…  차세대 기술 개발로 자원확보 나선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a%b5%ad%eb%82%b4-%ea%b8%b0%ec%97%85-%ec%b5%9c%ec%b4%88-%e7%be%8e-%eb%a6%ac%ed%8a%ac%ec%a7%81%ec%a0%91%ec%b6%94%ec%b6%9cdle-%ec%8b%a4/</link>
				<pubDate>Wed, 10 Jun 2026 15:0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앤슨리소시즈社와 미국 유타주 DLE 데모플랜트 협력 계약 체결… 국내 기업 최초 미국 현지 실증 I 독자 개발한 리튬직접추출 기술 적용… 2027년 가동 및 2028년 기술 검증 완료 목표 I ‘기술 우위 · 우량 자원 확보’ 전략에 따라 글로벌 자원 공급망 경쟁력 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앤슨리소시즈社와 미국 유타주 DLE 데모플랜트 협력 계약 체결… 국내 기업 최초 미국 현지 실증<br />
I 독자 개발한 리튬직접추출 기술 적용… 2027년 가동 및 2028년 기술 검증 완료 목표<br />
I ‘기술 우위 · 우량 자원 확보’ 전략에 따라 글로벌 자원 공급망 경쟁력 강화</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Direct Lithium Extraction) 기술 실증에 나서며 차세대 리튬추출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인 앤슨리소시즈(Anson Resources)와 함께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Green River) 지역에서 DLE 데모플랜트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p>
<p>DLE는 농도가 낮은 리튬 염호에서 경제성 있게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 증발 방식 대비 회수율이 높고 생산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글로벌 리튬 산업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p>
<p>이번 협력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앤슨리소시즈는 부지, 인프라 및 염수 제공과 함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장 설립 인허가 전반의 업무를 수행한다.</p>
<p>포스코홀딩스는 지난 2016년부터 DLE 기술 개발을 추진했으며, 아르헨티나 염수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의 염수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며 공정 설계와 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p>
<p>이번 실증은 포스코홀딩스가 그간 독자 개발한 DLE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하는 첫 사례로,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저품위 자원에서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력을 입증함으로써 글로벌 염수리튬 개발 시장에서의 기술 우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북미 리튬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리튬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포스코홀딩스는 2027년 데모플랜트 준공 및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실제 염수를 활용한 기술 검증을 완료해 상업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p>
<p>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은 “이번 실증은 차세대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글로벌 리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우량 자원의 선제적 확보’와 함께 ‘기술의 절대적 우위’를 그룹 핵심 성장 전략으로 추진 중이며,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와 호주 광산 등 우량 자원 확보에 더해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 개발을 병행함으로써 글로벌 자원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며 ‘소재보국’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899"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8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jpg" alt="포스코홀딩스와 앤슨리소시즈의 협력 계약 체결식 단체 사진이다." width="1200" height="73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800x48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768x47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1024x626.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홀딩스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데모플랜트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포스코홀딩스 이대균 부장, 이성원 실장, 이주태 사장, 앤슨리소시즈 브루스 리처드슨(Bruce Richardson) CEO, 팀 머레이(Tim Murray) 이사, 매튜 비티(Mathew Beattie) CFO</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특집기획] 사상 최고 코스피 시대에 돌아보는 포항제철 국민주 1호 상장의 기록</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a%b9%ec%a7%91%ea%b8%b0%ed%9a%8d-%ec%82%ac%ec%83%81-%ec%b5%9c%ea%b3%a0-%ec%bd%94%ec%8a%a4%ed%94%bc-%ec%8b%9c%eb%8c%80%ec%97%90-%eb%8f%8c%ec%95%84%eb%b3%b4%eb%8a%94-%ed%8f%ac%ed%95%ad%ec%a0%9c/</link>
				<pubDate>Wed, 10 Jun 2026 12:4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POSCO]]></category>
		<category><![CDATA[국민주]]></category>
		<category><![CDATA[국민주1호]]></category>
		<category><![CDATA[주식]]></category>
		<category><![CDATA[특집기획]]></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category>
		<category><![CDATA[히스토리]]></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주식 대중화의 시작점에는 포항제철 국민주 1호 상장이 있었다. 기업 성장의 결실을 국민과 나누며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저변을 넓힌 포스코의 발자취를 통해 국민주 1호 상장의 기록과 그 가치를 되짚어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08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519_kr_img_a01-1.gif" alt="사상 최고 코스피 시대에 돌아보는 포항제철 국민주 1호 상장의 기록 타이틀 GIF. 포항제철 43000원 주식 가격이 적힌 전광판과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 현판을 거는 모습, 국민주 시대가 열렸다고 보도한 신문 헤드라인 이미지,포항종합제철 준공식 모습 이미지가 순서대로 나온다. " width="960" height="565" /><br />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주식 열풍이 뜨거운 오늘, <strong>대한민국 주식 대중화의 시작점에는 포항제철 국민주 1호 상장</strong>이 있었다. 기업 성장의 결실을 국민과 나누며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저변을 넓힌 포스코의 발자취를 통해 국민주 1호 상장의 기록과 그 가치를 되짚어본다.</p>
<hr />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000080; line-height: 1.3; margin: 0px 0px 15px 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border-left: 4px solid #000080; padding-left: 12px;">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 포항종합제철 국민주 1호 상장의 서막</h2>
<div id="attachment_13028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28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3.jpg" alt="창립요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태준 사장(왼쪽)이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 현판을 걸고 있다. " width="960" height="48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3-800x40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3-768x38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창립요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박태준 사장(왼쪽)이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 현판을 걸고 있다. 사진 출처: 포스코 50년사</p></div>
<p>1988년 포항종합제철(이하 ‘포항제철’)의 국민주 상장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사건이었다. 1960년대 말, 철강 자립의 꿈을 안고 시작한 포항제철은 국가 기간산업의 핵심기업으로 성장했고, 그 과정에는 국민들의 헌신과 기대가 함께했다.</p>
<p>특히 1973년 포항제철 1기 설비 종합 준공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신호탄이었다. 이후 1977년 단일 제철소로서 세계 최초로 1억 달러 수출을 달성하는 등 포항제철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며 국가 경제의 대동맥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국민들에게 &#8216;우리도 할 수 있다&#8217;는 자부심을 심어주었고, 포항제철은 명실상부한 국가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p>
<p><strong>1980년대 중반, 정부는 자본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영 기업의 성과를 국민과 나누기 위해 ‘국민주 보급 방안’을 추진</strong>했으며,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이자 국민적 신뢰가 가장 두터웠던 <strong>포항제철은 국민주 1호 기업</strong>으로 선정됐다. 1988년 6월 10일, 포항제철은 전 국민의 관심 속에 증시에 상장됐다. 당시 포항제철의 총발행 주식 수는 약 9,178만 주에 달했으며, 이 중 27.3%가 국민에게 배정되며 명실상부한 &#8216;국민의 기업&#8217;으로 자리매김했다.</p>
<div class="mceTemp"></div>
<div id="attachment_13036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36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8.jpg" alt="(왼쪽) 포항제철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민의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담은 동아일보(1988.3.31) 기사 (오른쪽) 상장 첫날 포항제철 주가 동향을 보도한 조선일보(1988.6.11) 기사" width="960" height="58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8-800x48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8-768x46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왼쪽) 포항제철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민의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담은 동아일보(1988.3.31) 기사 (오른쪽) 상장 첫날 포항제철 주가 동향을 보도한 조선일보(1988.6.11) 기사. 사진출처: 포스코 역사박물관</p></div>
<p>국민주 상장 과정에서 포항제철은 매우 주체적인 선택을 했다. 당시 정부는 1987년 3월, 주식 유동성 확보를 명분으로 포항제철 주식의 장외거래* 방침을 발표했다. 하지만 포항제철은 이 방식이 국가 기간산업의 지분이 특정 소수 자본에 집중될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정부를 설득해 장외거래 방침을 철회시키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식 기업 공개를 관철해냈다. 이는 기업 성장의 결실을 특정 자본이 아닌 온 국민과 나누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었다. 이 같은 결단은 포항제철이 단순한 국영 기업을 넘어,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자율적 경영 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중요한 분기점이 됐다.</p>
<p><span style="font-size: 14px;">*당시 정부는 주식 시장 활성화와 국민들의 투자 경험 확대를 위해 상장 전 장외거래를 예외적으로 허용했다. 그러나 포항제철은 특정 자본의 주식 매집과 경영권 독점 가능성을 우려해 정부를 설득했고, 정식 상장을 통한 국민주 보급을 이끌어냈다.</span></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000080; line-height: 1.3; margin: 0px 0px 15px 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border-left: 4px solid #000080; padding-left: 12px;">포항제철 국민주, 주식 대중화 시대를 열다</h2>
<h3><strong>대한민국을 뒤흔든 역대급 청약 열기</strong></h3>
<div id="attachment_1303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3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7-1.jpg" alt="1988년 6월 10일, 상장 첫날 포항제철 주식은 높은 관심 속에 4만 3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왼쪽에는 43000원이 적힌 전광판 이미지와 오른쪽에는 국민주 상장 당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증권거래소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다. " width="960" height="32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7-1-800x27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7-1-768x26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 1988년 6월 10일, 상장 첫날 포항제철 주식은 높은 관심 속에 4만 3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른쪽) 포항제철 국민주 상장 당시 증권거래소 모습. 사진 출처: 포스코 50년사</p></div>
<p>1988년 4월 진행된 포항제철 국민주 청약은 대한민국 금융 역사에 전무후무한 이정표를 남겼다. 당시 <strong>청약에 참여한 인원은 약 320만 명</strong>에 달했는데, 당시 우리나라 전체 주식 투자자 수(87년 말 기준 약 310만 명)보다도 많은 인파가 포항제철 청약에 몰린 셈이었다. 당시 증권가에서는 포항제철 국민주 보급으로 약 100만 명의 신규 투자자가 직간접적으로 증시에 유입된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국내 주식 인구를 약 30%가량 급증시키는 결정적 기폭제가 되었다.</p>
<p>특히 농어민과 근로자 등 우선배정 대상자만 약 312만 명이 몰렸는데, <strong>청약 열풍 속에 1인당 평균 7주가 배정되는 진풍경</strong>을 빚기도 했다. <strong>당시 대한민국 인구가 약 4,200만 명이었음을 감안하면, 전 국민의 약 7%가 단일 종목 청약에 참여한 격</strong>이다. 포항제철 국민주는 단순한 기업 상장을 넘어, 대한민국에 ‘주식 대중화 시대’를 연 결정적 계기였다.</p>
<p>포항제철의 상장은 한국 자본시장의 체급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strong>상장 직전 한국 증시 전체의 시가총액은 약 39조 7000억 원 규모</strong>였다. 하지만 포항제철 상장 이후 주가가 3만~3만 5000원 선을 형성하면서, 단숨에 약 3조 원의 시가총액이 증시에 더해졌다. 단일 기업의 상장으로 전체 주식시장 규모가 급팽창한 것이다. <strong>포항제철은 상장과 동시에 증시 전체 시가총액의 약 7~8%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시장의 &#8216;대장주&#8217;로 우뚝 섰다.</strong></p>
<h3>서민층 우선 배정으로 실현한 상생과 나눔의 가치</h3>
<p>특히 포항제철의 국민주 보급 방식은 단순한 자본 조달을 넘어,<strong> &#8216;서민층의 자산 형성과 소득재분배&#8217;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strong>했다는 점에서 오늘날에도 높이 평가받는다.</p>
<p>당시 정부와 포항제철은 매각 대상 주식 중 무려 <strong>75%에 달하는 2,346만 주를 월 소득 60만 원 이하의 중하위 소득자에게 집중 배정</strong>했다. 반면 일반 청약자에게 배정된 몫은 5%에 불과했다. 이는 국가 기간산업 성장의 결실이 특정 자본에 독점되는 것을 막고, 서민층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가도록 설계한 고도의 정책적 배려였다.</p>
<p>또한, 대규모 상장에 따른 증시 충격을 예방하고 서민층의 실질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조치도 마련했다. 서민층 청약자에게는 정상 공모가(1만 5000원)에서 30%를 할인한 1만 500원에 주식을 살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주었다. 동시에 단기 투기로 인한 시장 혼란을 막기 위해 &#8216;3년간 예탁&#8217;을 의무화함으로써, 증시 안정화에도 만전을 기했다.</p>
<p>이렇게 출발한 포항제철 국민주는 대한민국 철강 산업의 비약적인 성장과 함께하며 가치를 높여갔다. 1988년 공모가 1만 5000원으로 시작된 포항제철 주가는 이후 2007년 최고가 76만 5000원까지 상승하며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자산 형성의 기회가 되었음을 입증했다. 이는 포항제철이 대한민국 최초로 국민주 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글로벌 경쟁 속에서 세계적인 철강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든든한 자본 기반이 되었다.</p>
<h3><strong>주인의식으로 빚어낸 글로벌 경쟁력, 종업원지주제도 시행</strong></h3>
<div id="attachment_130286" style="width: 34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28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image-4.png" alt="1988년 포항제철 우리사주조합 결성 총회 모습이다. 조합장이 발언 하고 있다. " width="338" height="239" /><p class="wp-caption-text">▲ 1988년 포항제철 우리사주조합 결성 총회 모습. 사진 출처: 포스코 50년사</p></div>
<p>1988년 국민주 상장과 함께 포스코는 내부적으로도 큰 변화를 맞이했다. <strong>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인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대한민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종업원지주제도(현 우리사주제도)’를 시행</strong>한 것이다. 1988년 1월 27일 결성된 우리사주조합에는 1만 9,419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에게 배정된 주식은 총발행주식의 10%에 달하는 917만 8,914주였다. 이는 단순히 주식을 배분하는 차원을 넘어, 구성원 모두가 회사의 주인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경영에 참여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안팎으로 다져진 단단한 결속력과 국민적 지지는 포항제철이 본격적인 글로벌 경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세계적인 철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발판이 되었다.</p>
<p>우리사주제도는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포스코그룹 전반에 뿌리내려, 임직원이 회사의 성장 과실을 공유하는 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등 그룹사에서도 우리사주조합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신규 유상증자 시에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발행 주식의 20%를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000080; line-height: 1.3; margin: 0px 0px 15px 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border-left: 4px solid #000080; padding-left: 12px;">세계가 주목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상장과 민영화</h2>
<div id="attachment_13036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36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1-1.jpg" alt="포스코 국내 최초 뉴욕증시 상장 기념 이미지. 뉴욕증시 상장 홍보 포스터, 태극기가 게양된 뉴욕증권거래소 건물 외관, 뉴욕증시 상장 기념 메달과 설명이 담긴 기념판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width="960" height="32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1-1-800x26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1-1-768x25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1994년 10월 국내 최초의 뉴욕증시 상장을 알리는 기념 신문광고, 뉴욕증권거래소가 포항제철의 뉴욕증시 상장을 기념해 태극기를 내건 모습.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포스코 주식상장을 기념해 제작한 메달. 사진출처: 포스코 50년사, 포스코 역사박물관</p></div>
<p>1988년 국민주 상장이 포항제철의 &#8216;국민기업화&#8217;를 위한 첫걸음이었다면, 1990년대는 포스코가 세계 무대로 비상한 시기였다. 포항제철은 <strong>1994년 10월 한국 기업 최초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3억 달러 규모의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을 상장</strong>하며 글로벌 자본시장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했다.</p>
<p>당시 뉴욕증시에 상장된 외국 기업은 160개사에 불과했으며, 철강업체로는 영국의 브리티시스틸(British Steel)이 유일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포항제철의 상장은 한국 기업이 글로벌 자본시장의 까다로운 공시 및 회계 기준을 충족할 만큼 투명한 경영 체계를 갖추었음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사례였다.</p>
<p>특히 포항제철의 뉴욕증시 상장은 이후 한국전력, 삼성전자, LG, SK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해외 증시의 문을 두드리는 물꼬를 텄으며, 한국 자본시장이 세계 시장으로 편입되는 과정을 가속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어 1995년 런던증권거래소 상장까지 성공하며, 포스코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우량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div class="mceTemp"></div>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02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3-1.jpg" alt="포항제철 국민주 1호 상장과 민영화의 흐름: 1968년 포항종합제철 설립, 1973년 포항제철 1기 종합준공, 1988년 포항제철 국민주 1호 상장, 1994년 국내기업 최초 뉴욕 증시 상장, 2000년 포항제철 완전 민영화 달성, 2002년 사명 변경(포항제철에서 포스코로), 2022년 지주사 체제 전환(포스코홀딩스 출범)" width="960" height="5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3-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3-1-800x46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3-1-768x4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신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포스코는 본격적인 민영화에 나섰다. 1998년부터 3년간 정부와 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을 단계적으로 매각하는 과정을 거쳤고, 2000년 10월 산업은행 보유 지분을 자사주로 매입하며 마침내 완전한 민영화를 달성했다.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경영 체제를 갖춘 포스코는, 2002년 &#8216;포항제철&#8217;에서 &#8216;포스코(POSCO)&#8217;로 사명을 변경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000080; line-height: 1.3; margin: 0px 0px 15px 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border-left: 4px solid #000080; padding-left: 12px;">세대를 잇는 유산, 포항제철 종이 주권의 부활</h2>
<div id="attachment_13036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36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8-1.jpg" alt="포항제철 국민주 종이주권 견본 이미지. 왼쪽은 주황, 보라, 회색, 갈색 등 여러 색상의 주권이 겹쳐진 모습이며, 오른쪽은 1988년에 발행된 갈색의 일천주권(1,000주, 금 오백만원정) 상세 견양입니다. 주권에는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 설립일 1968년 3월 25일, 발행일 1988년 3월 5일, 대표이사 박태준 명의와 직인이 찍혀 있다." width="960" height="31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8-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8-1-800x26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08-1-768x25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국민들이 첫 &#8216;주주&#8217;라는 이름을 가진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포항제철 국민주 종이주권 견본(견양). (오른쪽)88년 발행된 1000주 상당의 종이주권 견본. 사진 출처: 포스코 역사박물관</p></div>
<p>대한민국 자본주의 역사에 굵직한 궤적을 남긴 포항제철 국민주의 유산은 오늘날 뜻밖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다. 2019년 9월 전자증권제도가 전면 시행되며 종이 주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지금, 당시 발행됐던 포항제철 국민주 종이 주권이 레트로 열풍과 맞물려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주식 열풍과 맞물려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는 부모 세대로부터 물려받거나 장롱 깊숙이 오래 보관하고 있는 포항제철 실물 주권의 인증 사진이 종종 올라와 눈길을 끈다. 단순한 수집품을 넘어, 한 세대 전 온 국민이 처음으로 ‘주주’라는 이름을 갖게 됐던 그 순간을 증명하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코스피 8000 시대를 맞이한 오늘날의 주식 열풍 역시, 그 출발점에는 1988년 포항제철 국민주가 있었다.</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000080; line-height: 1.3; margin: 0px 0px 15px 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border-left: 4px solid #000080; padding-left: 12px;">국민주 1호의 자부심, 미래 소재의 혁신으로 이어간다</h2>
<p>이제 포스코는 국민과 함께 쌓아온 단단한 신뢰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새로운 혁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2022년, 포스코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8216;포스코홀딩스&#8217;를 출범시켰고, 그룹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철강 자립으로 대한민국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한 포스코는 이제 포스코그룹으로서 에너지 소재, 수소환원제철, LNG 등 미래 소재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04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7-1.jpg" alt="포스코그룹 주요 핵심 사업 전략 구조도. 에너지/인프라 사업이 하단에서 'Core 성장 지원'과 '신성장 육성 지원'을 하며 받치고 있고, 그 위로 '2 Core(본원사업인 철강, 성장사업인 이차전지소재)'와 'New Engine(신성장동력인 신사업)'이 위치해 있습니다. 각 사업별 상세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철강: 고부가치 제품 확대 및 구조적 원가 기술 혁신. 이차전지소재: 투자효율 제고 및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 신사업: 유망 미래소재 분야 진출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에너지/인프라: Core 사업의 수익 변동성 최소화 및 그룹사업 지원.&quot; /&gt;" width="960" height="4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7-1-800x36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19_kr_img_a17-1-768x35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항제철의 국민주 상장은 단순한 자본 조달을 넘어, 국가 기간산업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며 기업과 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제 포스코그룹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의 파고를 넘어, 미래 경쟁력을 선점하는 더 큰 도약의 중심에 서 있다. 국민과 함께 다져온 신뢰의 기반 위에서, 포스코그룹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7%b0%ec%a4%91-%ec%b5%9c%eb%8c%80-%eb%b4%89%ec%82%ac%ed%99%9c%eb%8f%99-2026-%ea%b8%80%eb%a1%9c%eb%b2%8c-%eb%b3%bc%eb%9f%b0%ed%8b%b0%ec%96%b4/</link>
				<pubDate>Sun, 07 Jun 2026 11:3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9일간 23개국에서 전 그룹사 임직원 참여해 지역사회 곳곳서 봉사&#8230;올해로 17년차 I 포스코 강재 적용한 산불진화장비 및 AI 산불감지 시스템 도입 등 그룹 역량 결합 I 임직원 급여 1% 기부와 연계, 글로벌 사업장까지 나눔문화 확산 동참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전 그룹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9일간 23개국에서 전 그룹사 임직원 참여해 지역사회 곳곳서 봉사&#8230;올해로 17년차<br />
I 포스코 강재 적용한 산불진화장비 및 AI 산불감지 시스템 도입 등 그룹 역량 결합<br />
I 임직원 급여 1% 기부와 연계, 글로벌 사업장까지 나눔문화 확산 동참</strong></p>
<p>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봉사활동인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4일부터 9일간 진행한다.</p>
<p>&#8216;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는 포스코그룹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5~6월 중 특별 봉사 주간을 지정해 국내외 23개국 약 2만 4천여 명의 임직원이 국가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실시하는 봉사로 올해 17년차를 맞이했다.</p>
<p>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도 봉사에 나섰다. 장 회장은 봉사주간 첫날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그룹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마을 정자 계단에 손잡이를 체결하고 하천에서는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등 ‘안심(安心)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곳은 내연산과 천령산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산불 발생시 대형 화재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해온 취약지역이지만 인구 고령화로 화재 발생시 빠른 대응이 어려웠던 곳이다.</p>
<p>이곳에서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은 노후 담장을 포스코그룹 강재로 제작된 스틸 펜스로 교체하고 각 가정에 스프레이형 소화기와 LED센서등, 자동소화 멀티탭 등으로 구성된 어르신 안전키트를 전달했으며,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했다. 나아가 첨단 CCTV 및 드론을 활용한 AI 산불감지 시스템을 연내 도입하기 위한 시연행사를 지역 소방대원들과 함께 갖는 등 산불 대응력을 강화했다.</p>
<p>또한, AI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ARK)와 협력해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검진하고, AI플랫폼을 통해 혈압∙혈당∙심혈관∙인지건강 등 주요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보건관리까지 챙겼다.</p>
<p>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 급여 1%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 1%나눔재단’의 대표 사업이자 지역사회의 노후 공간을 발굴하고 보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체인지 마이 타운(Change My Town)’과 연계해 사업간 시너지를 높였다.</p>
<p>이외에도 그룹사별로 취약계층 집수리 및 진입로 평탄화 등 주거환경 개선, 근골격계 예방 및 신체활동 보조 위한 재활 운동기구 지원 등의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며, 베트남과 미얀마 등의 해외 법인에서도 아동 놀이시설을 보수하고 맹인 학교에 IT인프라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현지 맞춤형 봉사를 이어간다.</p>
<p>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8220;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전 세계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하나 되어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다&#8221;라며, &#8220;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2003년 5월 포스코봉사단을 창단한 이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고유의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한편,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을 통해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함으로써 상생의 온기를 전파해 나가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30761"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7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2-e1780616169412.png" alt="장인화 회장이 전동드라이버를 이용해 나무에 손잡이를 달고 있다. " width="1200" height="863" /><p class="wp-caption-text">▲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마을 내 정자에 손잡이를 달아 낙상 등 위험에 대비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0760"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7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png" alt="장인화 회장이 산불진화장비로 봉사자들과 함께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고 있다. "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png 1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봉사자들과 함께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포항 중산1리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모습(사진 좌측 두번째부터 장인화 회장, 김장수 포항북구소방서장)</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호주 저탄소 기술 투자기관 LETA로부터 CCUS 연구과제 수주</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8%b8%ec%a3%bc-%ec%a0%80%ed%83%84%ec%86%8c-%ea%b8%b0%ec%88%a0-%ed%88%ac%ec%9e%90%ea%b8%b0%ea%b4%80-leta%eb%a1%9c%eb%b6%80%ed%84%b0-ccus/</link>
				<pubDate>Fri, 15 May 2026 15:5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LETA]]></category>
		<category><![CDATA[수소저탄소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신사업]]></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3년간 약 348만 호주달러 지원받아 현장 적용 기술 고도화 포스코홀딩스가 5월 1일 호주 저탄소 기술 투자기관 LETA(Low Emission Technology Australia)로부터 탄소 포집·저장(CCUS) 분야 연구개발과제 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협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3년간 약 348만 호주달러 지원받아 현장 적용 기술 고도화</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5월 1일 호주 저탄소 기술 투자기관 LETA(Low Emission Technology Australia)로부터 탄소 포집·저장(CCUS) 분야 연구개발과제 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협력을 본격화한다.</p>
<p>이번 과제는 철강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제철소 운전 환경에 최적화한 탄소 포집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스코홀딩스는 향후 3년간 약 348만 호주달러 규모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포항제철소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기술 개발을 진행한다.</p>
<p>포스코홀딩스 수소저탄소연구소는 철강 공정 특성을 반영한 이산화탄소 포집 성능 향상과 공정 적용성 검증에 집중한다. 특히 실제 제철소 운전 조건을 고려한 흡수제 성능 및 강건성 개선과 포집 공정 설계 고도화를 병행해 실증 단계로 확장하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연구 성과를 토대로 단계별 검증을 거쳐 일일 수십 톤 규모의 이산화탄소 포집 실증 가능성도 검토할 방침이다.</p>
<p>포스코홀딩스는 장기적으로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HyREX(Hydrogen Reduction Ironmaking)를 추진하는 동시에 상용화 이전 전환 단계에서는 기존 공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기술적 옵션으로서의 CCUS 기술을 병행 검토한다. 이번 연구는 이러한 기술 로드맵 속에서 제철소 현장에 적용 가능한 탄소 포집기술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김기수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은 “LETA의 연구개발 투자는 포스코홀딩스의 탄소 포집기술 연구가 글로벌 연구기관의 협력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 협력을 통해 철강 공정에 특화한 CCUS 기술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고, 기술 개발 속도와 확장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번 과제 수탁을 계기로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철강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CCUS 기술 개발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한국산업은행과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 위해 협력</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5%9c%ea%b5%ad%ec%82%b0%ec%97%85%ec%9d%80%ed%96%89%ea%b3%bc-%ec%a7%80%ec%97%ad-%eb%b2%a4%ec%b2%98-%ec%83%9d%ed%83%9c%ea%b3%84-%ed%99%9c/</link>
				<pubDate>Thu, 14 May 2026 15:0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그룹 벤처 육성 역량과 산은 금융 지원 인프라 결합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성장 지원 I 포스코그룹 추천 스타트업에 대한 산은 투·융자 검토 및 실질적 투자 유치 지원 등 I 포스코그룹 창업 지원 공간 ‘그라운드’ 통해 투자 유치 3.5천억, 기업가치 2.4조 등 지역 균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그룹 벤처 육성 역량과 산은 금융 지원 인프라 결합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성장 지원<br />
I 포스코그룹 추천 스타트업에 대한 산은 투·융자 검토 및 실질적 투자 유치 지원 등<br />
I 포스코그룹 창업 지원 공간 ‘그라운드’ 통해 투자 유치 3.5천억, 기업가치 2.4조 등 지역 균형 발전 성과 거둬</strong></p>
<p>포스코홀딩스(회장 장인화)가 한국산업은행과 비수도권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유치 및 성장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p>
<p>포스코홀딩스는 14일 그라운드 광양에서 한국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간 격차 없는 벤처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포스코홀딩스 이주태 대표이사 사장, 포스코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등 포스코그룹 임직원과 한국산업은행 이봉희 수석부행장, 벤처기업 대표, 벤처 투자자,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p>
<p>이번 협약은 포스코그룹의 벤처 육성 역량과 한국산업은행의 금융 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협약 주요 내용은 ▲포스코그룹이 투자 또는 추천하는 지역 소재 스타트업에 대한 한국산업은행의 직접 투·융자 검토 ▲한국산업은행 지역특화 벤처플랫폼을 통한 포스코그룹 추천 기업 투자 유치 지원 ▲양사 지역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연계 및 유망 스타트업 발굴 협력 등을 골자로 한다.</p>
<p>협약식에 이어 포스코그룹이 추천하는 5개 지역 벤처기업에 대한 IR(기업설명회)이 진행됐다. 이는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 중 하나인 투자 유치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포스코그룹이 운영하는 그라운드 광양에 입주해 있거나 입주 의향이 있는 이차전지소재 및 바이오, 로봇 분야 유망 벤처기업 5곳이 참여했다.</p>
<p>이주태 사장은 “포스코그룹은 그룹의 개방형 혁신 벤처 플랫폼인 ‘체인지업(CHANGeUP)’을 통해 신사업 발굴뿐 아니라 그룹의 핵심 사업 영역인 철강, 이차전지소재 분야의 벤처기업을 육성해 그룹 전략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왔다”며, “한국산업은행과의 협력을 계기로 투자 유치 등 지역 기반 벤처기업들의 성장 지원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지난 1997년부터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왔으며, 포스코그룹 주요 사업장 소재 지역인 서울, 포항에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광양에 벤처 창업보육센터인 그라운드를 개관해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누적 기준으로 198개 벤처기업이 그라운드에 입주했으며, 투자 유치 3,528억원, 기업가치 2조4,000억원, 고용인원 1,977명의 성과를 거뒀다.</p>
<div id="attachment_129996" style="width: 14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99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홀딩스-한국산업은행과-지역-벤처-생태계-활성화-위해-협력.png" alt="2026년 5월 14일 'KDB V:Launch 전남 스페셜' 행사에서 한국산업은행과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들이 MOU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480" height="86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홀딩스-한국산업은행과-지역-벤처-생태계-활성화-위해-협력.png 148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홀딩스-한국산업은행과-지역-벤처-생태계-활성화-위해-협력-800x46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홀딩스-한국산업은행과-지역-벤처-생태계-활성화-위해-협력-768x449.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홀딩스-한국산업은행과-지역-벤처-생태계-활성화-위해-협력-1024x599.png 1024w" sizes="(max-width: 1480px) 100vw, 148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가 14일 그라운드 광양에서 한국산업은행과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오른쪽 세 번째부터 포스코홀딩스 이주태 사장, 한국산업은행 이봉희 수석부행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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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호주 톱티어 리튬광산 지분 확보… 이차전지용 리튬 공급망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d%98%b8%ec%a3%bc-%ed%86%b1%ed%8b%b0%ec%96%b4-%eb%a6%ac%ed%8a%ac%ea%b4%91%ec%82%b0-%ec%a7%80%eb%b6%84-%ed%99%95%eb%b3%b4-%ec%9d%b4/</link>
				<pubDate>Thu, 30 Apr 2026 16:5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호주 광산 기업이자 광업서비스 기업인 미네랄리소스社와 약 7억 6,500만 달러 규모 지분투자 계약 체결 I 워지나·마운트마리온 광산 합작법인 배분 물량의 30% 수급권 확보… 배당수익 및 제련 연계 시너지 기대 I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 확보’로 ‘소재보국’ 실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호주 광산 기업이자 광업서비스 기업인 미네랄리소스社와 약 7억 6,500만 달러 규모 지분투자 계약 체결<br />
I 워지나·마운트마리온 광산 합작법인 배분 물량의 30% 수급권 확보… 배당수익 및 제련 연계 시너지 기대<br />
I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 확보’로 ‘소재보국’ 실현… 이차전지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strong></p>
<p>포스코홀딩스(대표이사 회장 장인화)가 고품위 광석리튬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글로벌 톱티어 호주 리튬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하며 이차전지소재 원료 공급망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는 30일 호주 퍼스에서 호주 광산 기업이자 광업서비스 기업인 미네랄리소스(Mineral Resources)社와 약 7억 6,500만 달러(USD, 한화 약 1조 1,000억 원) 규모의 리튬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p>
<p>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호주 리튬광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리소스社와 중간지주사를 신규 설립하고 중간지주사의 지분 30%를 인수한다.</p>
<p>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리소스와의 합작법인(LithiumCo)이 서호주 워지나(Wodgina) 및 마운트마리온(Mt.Marion) 광산에서 확보하는 리튬 정광 중 30%를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p>
<p>워지나와 마운트마리온 광산은 호주를 대표하는 우량 리튬광산이다. 워지나 광산은 5.5% 수준의 높은 정광 품위와 탄산리튬 기준 약 620만 톤의 매장량을 보유한 글로벌 5위 톱티어 광산으로 평가받는다. 마운트마리온 광산은 약 220만 톤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가동 이력으로 검증된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튬 공급이 가능한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지분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리튬 정광의 장기 수급권까지 거머쥐며 원료 광산부터 소재 생산에 이르는 리튬 밸류체인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은 “이번 협력은 미네랄리소스의 광산 운영 역량과 포스코홀딩스의 하공정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배터리 소재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양사의 공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리튬 시장에서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크리스 엘리슨(Chris Ellison) 미네랄리소스 CEO는 &#8220;포스코홀딩스와의 이번 계약 체결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향후 수십 년간 이어질 양사 파트너십의 견고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8221;며 &#8220;포스코홀딩스와 협력해 기업결합 신고 등 남은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 거래를 조속히 완료하기를 기대한다&#8221;고 밝혔다. 이어 &#8220;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주요 기업이 호주 리튬 산업에 투자한 기념비적인 사례로, 워지나와 마운트 마리온 광산이 세계 최고의 경암(Hard rock) 리튬 자산으로서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8221;이라고 화답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최근 아르헨티나 리튬염호 추가 인수와 호주 광석리튬 투자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강조해 온 ‘글로벌 우량 자원 선제 확보’ 전략을 계획대로 실행해 나가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소재의 국산화와 원료 자급력 강화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소재보국(素材報國)’을 실현하고 글로벌 이차전지소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29687"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6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홀딩스가-30일-호주-퍼스에서-미네랄리소스社와-7억-6500만-달러-규모의-리튬광산-투자-계약을-체결했다-e1777554370850.png" alt="2026년 4월 30일 포스코홀딩스와 미네랄리소스사의 리튬광산 투자 계약 체결 기념사진, 6명의 관계자들이 웃으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width="1200" height="733"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가 30일 호주 퍼스에서 미네랄리소스社와 7억 6,500만 달러 규모의 리튬광산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미네랄리소스 조쉬 설로우(Josh Thurlow) 리튬 부문장, 마크 윌슨(Mark Wilson) CFO, 크리스 엘리슨(Chris Ellison) CEO, 포스코홀딩스 이주태 사장, 이성원 실장, 이철규 상무보</p></div>
<div id="attachment_129683"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6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미네랄-리소스社가-보유-운영-중인-서호주-워지나-리튬-광산-e1777535545835.jpg" alt="붉은 갈색의 건조한 지형에 위치한 대규모 리튬 광산 및 가공 시설의 항공 사진이다. 좌측에는 대형 흰색 돔형 저장고가 있고, 중앙과 우측에는 컨베이어 벨트로 연결된 광석 가공 설비들이 배치되어 있다. 배경에는 노천광산의 흙길과 채굴된 흰색 광물 더미들이 보이며, 일출 또는 일몰의 따뜻한 햇살이 시설 전체를 비추고 있다." width="1200" height="836" /><p class="wp-caption-text">▲ 호주 미네랄리소스社가 보유·운영 중인 서호주 워지나(Wodgina) 리튬 광산.</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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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2026년 1분기 실적 및 3개년 중기 주주환원정책 발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2026%eb%85%84-1%eb%b6%84%ea%b8%b0-%ec%8b%a4%ec%a0%81-%eb%b0%8f-3%ea%b0%9c%eb%85%84-%ec%a4%91%ea%b8%b0-%ec%a3%bc%ec%a3%bc%ed%99%98%ec%9b%90/</link>
				<pubDate>Thu, 30 Apr 2026 14:39:5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연결기준 매출 17조 8천 7백 6십억원, 영업이익 7천 7십억원, 순이익 5천 4백 3십억원 I 포스코, 철강부문 원료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전년 동기比 감소…인도 JSW 철강 합작계약 성과 I 포스코아르헨티나 적자 대폭 축소 및 2분기 흑자 전환 전망…포스코퓨처엠 흑자 전환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연결기준 매출 17조 8천 7백 6십억원, 영업이익 7천 7십억원, 순이익 5천 4백 3십억원<br />
I 포스코, 철강부문 원료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전년 동기比 감소…인도 JSW 철강 합작계약 성과<br />
I 포스코아르헨티나 적자 대폭 축소 및 2분기 흑자 전환 전망…포스코퓨처엠 흑자 전환 및 리튬 법인 적자 축소<br />
I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판매호조로 견조한 이익, 포스코이앤씨 흑자 전환<br />
I 중기(‘26~’28) 주주환원정책 발표…주주환원율 35~40% 목표로 순이익 기준의 성과연동형 주주환원정책 도입</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4월 30일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7조 8천 7백 6십억원, 영업이익 7천 7십억원, 순이익 5천 4백 3십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환경 속에서도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상업생산을 본격 가동함에 따라 리튬 사업부문의 적자가 대폭 축소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했다.</p>
<p>철강부문에서는 포스코가 판매량 증가에도 환율 상승에 따른 원료비 부담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 다만 해외 철강법인의 판매 확대 및 원가절감으로 철강부문 전체 이익은 증가했다.</p>
<p>이차전지소재부문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양극재 신규 시장 판매 확대 및 고부가 제품판매 증가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으며 포스코아르헨티나,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생산량 증가와 리튬 시세 상승에 힘입어 적자폭이 감소했다.</p>
<p>포스코아르헨티나는 생산량과 판매가격의 지속 상승으로 3월에 최초로 월단위 흑자를 기록했으며 실적 개선세 지속으로 2분기에 첫 분기 흑자가 예상된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최대 가동 지속 유지 및 원가절감 등으로 첫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했다.</p>
<p>인프라부문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가스, 에너지 등 사업 전반의 고른 판매 호조로 견조한 이익을 유지했으며 포스코이앤씨는 일회성 비용 해소 등으로 흑자 전환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는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3년간 투자 진행 후 잔여 재원을 기반으로 한 잉여현금흐름 기준의 배당 정책을 시행해 왔으나, 향후 철강, 에너지소재 등 집중적인 미래 성장 투자를 고려하여 올해부터 조정 지배지분순이익 기준의 성과연동형 주주환원정책을 도입한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조정 지배지분순이익 : 연결재무제표상 당기순이익 중 모회사 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에서 비영업적 및 일회성 평가 손익을 제외하여 산출한 이익</span></p>
<p>주주환원율 35~40%를 제시하였으며, 영업실적과 무관하거나 일회성으로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조정하여 배당 안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포스코홀딩스는 미래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안정적 배당 및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여 성장과 주주환원의 균형을 통해 주주가치의 지속적 성장을 추구할 계획이다.</p>
<p>이밖에도 포스코홀딩스는 장인화 회장이 신년사에서 강조한 철강부문 완결형 현지화 전략과 탈탄소 전환을 위한 투자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4월 20일 인도 1위 철강사 JSW스틸과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함으로써 완결형 현지화 전략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뒀으며 성장시장인 인도에 조강 600만톤 규모의 일관 생산체제를 갖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p>
<p>또한 국내에서는 올해 3월 국토부의 포항 국가산업단지 계획변경 승인에 따라 수소환원제철(HyREX) 부지 조성이 가능해졌으며 올해 6월 중 연산 250만톤 규모의 광양 신규 전기로를 가동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창출한 수익을 기반으로 국내 탈탄소 전환 투자를 하는 선순환 구조와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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