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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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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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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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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  염호 인수 8년 만에 5만 톤 생산체제 구축 기반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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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26 08:5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아르헨티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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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해발 4,000m 고지대 극한 환경 극복… 1·2공장 합산 현지 연산 4만 8,000 톤 생산능력 확보 I &#8217;27년 율촌 하공정 연계해 수산화리튬 5만 톤 체제 완성 예정… 3·4공장서 ESS·LFP용 탄산리튬 생산 추진 I 장인화 회장, ‘트리플코어’ 전략 실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해발 4,000m 고지대 극한 환경 극복… 1·2공장 합산 현지 연산 4만 8,000 톤 생산능력 확보<br />
I &#8217;27년 율촌 하공정 연계해 수산화리튬 5만 톤 체제 완성 예정… 3·4공장서 ESS·LFP용 탄산리튬 생산 추진<br />
I 장인화 회장, ‘트리플코어’ 전략 실행 위해 아르헨 현지 직접 챙겨… “韓 대표 자원개발 기업으로 도약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을 준공하며, 2018년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광권을 인수한 지 8년 만에 연산 5만 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6일(현지 시간) 해발 4,000m 고지대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을 비롯해 카리나 밀레이(Karina Milei) 대통령실 비서실장, 디에고 산틸리(Diego Santilli) 연방 내각수석장관, 구스타보 사엔스(Gustavo Saenz) 살타주 주지사, 라울 할릴(Raul Jalil) 카타마르카주 주지사,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 등이 참석했다.</p>
<p>장인화 회장은 이번 준공식에서 “2014년 신사업실장 시절부터 리튬 개발에 적합한 염호를 찾아 현장을 직접 살펴왔는데, 해발 4,000m의 극한 환경에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오늘 준공에 이르게 돼 감회가 깊다”며 “이번 준공을 계기로 포스코그룹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원개발 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생산과 수익으로 연결하고, 국가 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p>
<p>이번 준공은 포스코그룹이 리튬자원의 선제적인 확보에 이어 상업생산 기반을 한층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건설 중인 리튬 생산공장과 연계할 예정으로 국내 이차전지산업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p>
<p>포스코홀딩스가 총 9억 5,400만 달러를 투자해 준공한 2공장 상공정은 연간 2만 3,000 톤의 탄산리튬 생산능력을 갖췄다. 이로써 기존 1공장의 생산능력 2만 5,000톤을 포함해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총 4만 8,000 톤까지 상업생산 능력을 확대했다.</p>
<p>또한 2공장 상공정에서 생산한 탄산리튬을 2027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준공 예정인 하공정과 연계해 연간 2만 5,000 톤 규모의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면 총 5만 톤 규모의 염수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를 완성할 수 있게 된다.</p>
<p>포스코그룹은 지난 2010년 리튬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독자적인 리튬 추출 기술 개발에 착수한 데 이어, 2018년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를 인수하는 등 선제적인 투자를 지속해 왔다. 그 결실로 2024년에는 연산 2만 5,000 톤 규모의 1공장을 준공하며 상업생산에 돌입한 바 있다.</p>
<p>포스코그룹의 자원개발 역량에 한·아르헨티나 양국 정부의 정책 지원이 뒷받침되고 있다.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리튬사업 법인인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지난 7월 열린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에 앞서 한국 기업 최초로 아르헨티나 정부의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 제도인 RIGI(Regimen de Incentivo para Grandes Inversiones) 승인을 획득해 법인세 인하와 관세 면제 등 혜택을 확보했다. 이어 8월에는 미주투자공사(IDB Invest)로부터 7억 달러 규모의 단기 차입 한도를 승인받으며, 안정적인 운영 자금 조달 기반을 구축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이번에 준공한 2공장의 조기 정상가동을 추진하고, 2033년 염수리튬 10만 톤 생산체제 완성을 위해 3·4공장 신규 투자에도 속도를 낸다. 3·4공장은 각각 연산 2만 5,000 톤 규모의 탄산리튬 생산체제를 갖춰,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성장과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한다는 전략이다.</p>
<p>포스코아르헨티나는 준공식 당일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주정부는 향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인허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장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2공장 생산설비와 준공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3·4공장 추진 계획과 현지 정부와의 협력 과제를 챙기며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확대에 힘을 실었다.</p>
<p>포스코그룹은 산업자원·전략자원·에너지자원을 그룹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트리플코어(Triple-Core)’ 전략을 바탕으로 자원 확보부터 개발·생산,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자원개발 기업으로 도약하고, 국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3487"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48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5.png" alt="" width="1200" height="80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5.png 230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5-800x53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5-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5-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6일(현지 시각) 포스코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방석주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플라비아 로욘 아르헨티나 상원 광업·에너지·연료위원장, 페르난다 아빌라 하원 광업위원장, 김기수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 카리나 밀레이 대통령실 비서실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디에고 산틸리 연방 수석장관, 구스타보 사엔스 살타 주지사, 라울 할릴 카타마르카 주지사,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 세르히오 레우 IDB Invest 산업부문 총괄책임자.</p></div>
<div id="attachment_133486"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48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6.png" alt="" width="1200" height="80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6.pn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6-800x53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6-768x513.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image-36-1024x684.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생산법인인 포스코아르헨티나는 6일(현지시간)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하고, 살타·카타마르카 주정부와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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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플코어 속도내는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포스코포럼서 실행력 강화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a%b8%eb%a6%ac%ed%94%8c%ec%bd%94%ec%96%b4-%ec%86%8d%eb%8f%84%eb%82%b4%eb%8a%94-%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e%a5%ec%9d%b8%ed%99%94-%ed%9a%8c%ec%9e%a5-%ed%8f%ac/</link>
				<pubDate>Thu, 17 Sep 2026 08:4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산업자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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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 17일부터 이틀간 그룹 전 임원이 참여해 트리플코어 구체적 실행 방안 집중 논의 I 장 회장 “빠른 실행력이 생존의 열쇠…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해답 찾아야” I 자원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가속…공급망 강화·기술 혁신 통해 성장 기반 공고화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17일부터 이틀간 그룹 전 임원이 참여해 트리플코어 구체적 실행 방안 집중 논의<br />
I 장 회장 “빠른 실행력이 생존의 열쇠…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해답 찾아야”<br />
I 자원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가속…공급망 강화·기술 혁신 통해 성장 기반 공고화</strong></p>
<p>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2026 포스코포럼’에서 그룹 전 임원과 함께 그룹 미래 성장 전략인 ‘트리플코어(Triple-Core)’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p>
<p><span style="font-size: 14px;">* 트리플코어: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을 아우르는 포스코그룹 新 성장전략</span></p>
<p>포스코포럼은 그룹 전 임원이 한데 모여 미래 성장과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외부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하는 자리다. 올해 포럼은 ‘새로운 경쟁의 판에서 미래가치를 선점하라’를 주제로, 17일부터 이틀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 R&amp;D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지난 7월 발표한 트리플코어 전략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미래 가치 선점을 위한 해법을 도출하는데 초점을 맞춘다.</p>
<p>이번 포럼은 ▲경쟁의 판이 어떻게 바뀌는가 ▲어디서 어떻게 경쟁하고 성장할 것인가 ▲어떻게 전환을 완주할 것인가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은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과 대담, 패널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p>
<p>장 회장은 “지정학적 재편과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 등 경쟁의 판이 바뀌는 대전환기에는 빠른 실행력이 생존의 열쇠”라며, “트리플코어 전략을 완수하고 자원 중심의 업(業)의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서는 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무엇을 준비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할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담대한 목표와 과감한 실행으로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 나가자”고 당부했다.</p>
<p>또한 장 회장은 ▲철강 현지화 전략 ▲리튬·희토류 주요 시장 선점 ▲에너지 사업의 완충 역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사업별로 서로 다른 경영 환경을 고려해 차별화된 성장 논리를 적용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p>
<p>기조강연을 맡은 도미닉 바튼(Dominic Barton) 리오틴토 이사회 의장은 지정학과 기술의 변화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포트폴리오 재편과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투자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낸 글로벌 기업 사례와 포스코그룹을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한다.</p>
<p>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글로벌 산업 질서 재편과정에서 새로운 성공 공식을 창출하는 선도기업들의 전략과 대응 사례 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발굴하고,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자율제조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미래가치 제고방안을 점검한다. 포스코그룹은 이번 포럼을 통해 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화하고 중기 실행 아젠다를 도출할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CEO인베스터데이’에서 철강을 넘어 리튬, 에너지까지 자원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트리플코어 전략을 통해 국가 대표 핵심 자원 공급자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앞으로 자원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하고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공급망 강화, 기술 및 기업 가치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3238" style="width: 44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323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jpg" alt="" width="4480" height="15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jpg 448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800x28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768x273.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1024x365.jpg 1024w" sizes="(max-width: 4480px) 100vw, 4480px" /><p class="wp-caption-text">▲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17일 포스코 송도 글로벌R&amp;D센터에서 열린 &#8216;2026 포스코포럼&#8217;에서 기조강연자인 도미닉 바튼(Dominic Barton) 리오틴토 이사회 의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청암재단, 제2호 청암히어로즈에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허원배 대표회장 선정</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2%ad%ec%95%94%ec%9e%ac%eb%8b%a8-%ec%a0%9c2%ed%98%b8-%ec%b2%ad%ec%95%94%ed%9e%88%ec%96%b4%eb%a1%9c%ec%a6%88%ec%97%90-%eb%b6%80%ec%b2%9c%ec%8b%9c%ec%a7%80%ec%86%8d/</link>
				<pubDate>Tue, 15 Sep 2026 14:55:1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청암재단]]></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복지, 교육, 환경 등의 분야에서 40년간 더 나은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 I 지역 어젠다 해결의 대표적 모범사례…온기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진짜 히어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은 ‘청암히어로즈’의 두번째 수상자로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허원배 대표회장을 선정하고, 9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복지, 교육, 환경 등의 분야에서 40년간 더 나은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br />
I 지역 어젠다 해결의 대표적 모범사례…온기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진짜 히어로</strong></p>
<p>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은 ‘청암히어로즈’의 두번째 수상자로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허원배 대표회장을 선정하고, 9월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p>
<p>청암히어로즈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사업으로, 수상자에게는 상금 3천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p>
<p>허원배 회장은 농업, 복지, 교육, 환경 등의 활동영역에서 &#8216;사회적 약자와 함께한다&#8217; 는 신념을 40여년 동안 펼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해 왔다.</p>
<p>허 회장은 20대 청년이던 1982년, 충남 아산의 한 농촌마을에서 무농약 자연 농법을 실천하는 청년 생산자 모임을 조직했다. 이 모임은 이후 푸른들영농조합법인으로 성장했고, 400여 명의 생산자가 도시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경제적 안정을 찾는 기반이 됐다.</p>
<p>이후 허 회장은 사회적 약자의 권익 신장으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1985년부터 40년 가까이 다양한 공익 단체에서 위원, 이사, 소장, 이사장 등을 두루 역임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 간의 갈등 해소와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다. 또한, 교육 분야에서는 대학 교수와 대학 이사장을 지내며 후학을 양성하고 투명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썼다. 나아가 장애인편의시설 시민모임 활동을 통해서는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복지제도 개선에도 힘썼다.</p>
<p>최근 10여 년은 환경과 지역 공동체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허 회장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을 맡아 기후변화 대응, 생태환경 보전 등의 활동을 펼치며 시민사회와 지역의 대학, 청년, 초·중·고교생이 함께하는 교육네트워크 등을 통해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그 결과, 지역 어젠다 해결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2025년엔 지속가능 발전 공모전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포스코청암재단은 앞으로도 삶의 현장에서 온기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히어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3209" style="width: 50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320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3-1.png" alt="" width="498" height="668" /><p class="wp-caption-text">▲청암히어로즈 수상자(부천시지속가능협의회 허원배 대표회장)</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거래 대금 4,368억 원 조기 지급</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b6%94%ec%84%9d-%ec%95%9e%eb%91%90%ea%b3%a0-%ed%98%91%eb%a0%a5%ec%82%ac%ec%97%90-%ea%b1%b0%eb%9e%98-%eb%8c%80%ea%b8%88-4368%ec%96%b5-%ec%9b%90/</link>
				<pubDate>Tue, 15 Sep 2026 08:14:0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포스코이앤씨·포스코퓨처엠·포스코DX·포스코플로우, 협력사 자금 부담 완화 위해 최대 13일 앞당겨 대금 지급 I 포항·광양 등 주요 사업장에서 취약계층 식사 지원,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상생 활동 펼쳐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포스코이앤씨·포스코퓨처엠·포스코DX·포스코플로우, 협력사 자금 부담 완화 위해 최대 13일 앞당겨 대금 지급<br />
I 포항·광양 등 주요 사업장에서 취약계층 식사 지원,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상생 활동 펼쳐</strong></p>
<p>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4,3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명절 전, 거래 기업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한 조치다.</p>
<p>포스코와 포스코플로우는 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총 3,66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 포스코이앤씨는 당초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대금 448억 원을 오는 17일 전액 현금으로 일괄 지급한다.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DX 역시 각각 약 130억 원의 거래 대금을 오는 22일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p>
<p>포스코그룹은 명절 전 협력사의 금융비용을 낮추고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전 거래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 왔다.</p>
<p>특히 포스코는 2004년 12월부터 중소기업 납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2017년 11월부터는 중견기업 대금 결제 시에도 전액 현금 지급을 적용해 현금 결제 혜택이 2·3차 거래사까지 확산되도록 하고 있다.</p>
<p>포스코플로우는 2022년 출범 직후부터, 포스코이앤씨는 업계 최초인 2010년부터 중소 협력사 거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명절을 앞두고 주요 사업장 소재지에서 배려 계층을 돕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전개한다.</p>
<p>포스코 포항제철소는 부서별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는 한편, 오는 21일에는 소장단이 &#8216;송도 나눔의 집&#8217;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한다. 광양제철소에서도 부서별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 장애인 대상 생필품 키트 나눔, 광양만 해양 생태계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p>
<p>포스코이앤씨는 임직원들이 직접 빚은 만두를 인천 지역 결식가정 200세대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포스코퓨처엠 또한 포항, 광양, 세종, 서울 등 전국 사업장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무료급식소 배식지원, 장애인 생활시설 환경정화 등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에 나선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탈탄소 혁신기술과 K-GX 비전 선보인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2026-%ea%b8%b0%ed%9b%84%ec%82%b0%ec%97%85%ea%b5%ad%ec%a0%9c%eb%b0%95%eb%9e%8c%ed%9a%8c%ec%84%9c-%ed%83%88%ed%83%84%ec%86%8c-%ed%98%81%ec%8b%a0%ea%b8%b0/</link>
				<pubDate>Mon, 14 Sep 2026 08:5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기후산업국제박람회]]></category>
		<category><![CDATA[탈탄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서 포스코홀딩스·포스코·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이앤씨 통합 전시관 운영 I AX∙GX 전환 핵심 소재인 철강 비롯해 탈탄소 혁신기술, 무탄소에너지까지 그룹 GX 역량 총결집 I 수소환원제철 실증설비 기반 ‘동남권 K-GX 클러스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서 포스코홀딩스·포스코·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이앤씨 통합 전시관 운영<br />
I AX∙GX 전환 핵심 소재인 철강 비롯해 탈탄소 혁신기술, 무탄소에너지까지 그룹 GX 역량 총결집<br />
I 수소환원제철 실증설비 기반 ‘동남권 K-GX 클러스터’, 대한민국 탈탄소 생태계 대표 모델로 제시 </strong></p>
<p>포스코그룹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그룹의 탈탄소 기술 역량과 비전을 선보인다.</p>
<p>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탈탄소 이행을 선도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 등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행사다. 올해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기후테크를 소개하고 글로벌 탈탄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올해로 6회째 참가하는 포스코그룹은 ‘POSCO, 탈탄소 철강으로 K-GX 생태계를 열다’라는 콘셉트로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4개사 통합 전시관을 운영한다.</p>
<p>전시관은 ▲탈탄소 혁신기술 ▲핵심소재 ▲무탄소에너지 ▲K-GX 생태계 4개 존(Zone)으로 구성된다.</p>
<p>먼저, 탈탄소 혁신기술 존에서는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 공정 모형을 비롯해 고로 기반의 브릿지 기술, 전기로 등 철강 탈탄소 기술 역량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하이렉스는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기술로, 포스코는 2028년 포항에 연산 30만 톤 규모의 하이렉스 실증설비를 준공하고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p>
<p>핵심소재 존에서는 ESS,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신모빌리티, 전력 인프라 등 제조업의 AX∙GX 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철강 제품을 소개한다. 특히, 미래 산업자원으로서 철강의 역할을 재조명한다.</p>
<p>무탄소에너지 존에서는 그룹의 무탄소 에너지 사업 역량과 EPC 경쟁력을 집약해 전시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추진 중인 국내 해상풍력∙태양광 사업과 해외 시장 포트폴리오 다각화 현황을 공유하고, 포스코이앤씨는 원전∙SMR(소형모듈원전)∙고온가스로 등 차세대 에너지 분야 EPC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 내 GX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는 모습을 구현한다.</p>
<p>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K-GX생태계 존에서는 포스코그룹이 구상하는 ‘대한민국 탈탄소 생태계 성공모델’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모델은 민관이 협력하여 동남권 일대를 하이렉스 실증설비와 연계해 탈탄소 클러스터로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p>
<p>동남권 지역은 풍부한 원전 전력을 기반으로 무탄소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전해 설비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최적지로 꼽힌다.</p>
<p>포스코그룹은 정부의 탈탄소 정책 지원을 발판 삼아 수소환원제철 상용화 기술을 완성하고 하이렉스 실증설비를 기반으로 동남권 클러스터를 ‘K-GX 산업 생태계’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구축하는데 앞장서 대한민국 제조업 전반의 탈탄소 경쟁력을 한 차원 높여 나갈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3153" style="width: 196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18.png" alt="" width="1954" height="1125" class="size-full wp-image-1331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18.png 195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18-800x46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18-768x44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18-1024x590.png 1024w" sizes="(max-width: 1954px) 100vw, 1954px" /><p class="wp-caption-text">▲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포스코그룹 통합 전시관 조감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민간 자원외교’ 나선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韓-濠 경제협력 강화 견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b%af%bc%ea%b0%84-%ec%9e%90%ec%9b%90%ec%99%b8%ea%b5%90-%eb%82%98%ec%84%a0-%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e%a5%ec%9d%b8%ed%99%94-%ed%9a%8c%ec%9e%a5-%e9%9f%93/</link>
				<pubDate>Wed, 02 Sep 2026 09:4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산업자원]]></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자원]]></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2일 濠 애들레이드서 열린 한-호 경협위 연례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 참석…양국 정·재계 200여 명 집결 I 장 회장 “핵심 광물은 양국 협력의 새로운 성장 축”…濠 자원과 韓 기술 결합한 공급망 고도화 제안 I 회의 앞서 濠 주요 장관 연쇄 회동…철강 넘어 리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2일 濠 애들레이드서 열린 한-호 경협위 연례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 참석…양국 정·재계 200여 명 집결<br />
I 장 회장 “핵심 광물은 양국 협력의 새로운 성장 축”…濠 자원과 韓 기술 결합한 공급망 고도화 제안<br />
I 회의 앞서 濠 주요 장관 연쇄 회동…철강 넘어 리튬, 에너지까지 그룹 자원 사업 지원 요청</strong></p>
<p>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이하 한-호 경협위)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호주의 자원과 한국의 첨단 기술을 결합한 자원 공급망 고도화를 제안했다.</p>
<p>이날 회의에는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과 돈 패럴 통상관광장관, 마틴 퍼거슨 호-한 경협위(AKBC) 위원장 등 양국 정·재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1979년 출범한 한-호 경협위는 그간 양국 경제협력을 견인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참석자들은 수교 65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 속에서 한-호 경협위의 위상과 역할이 한층 더 확대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p>
<p>장 회장은 개회사에서 “핵심 광물은 양국 산업 협력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서 더 큰 잠재력을 가질 것”이라며, 호주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첨단 제련·가공 기술을 결합한 공급망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천연가스 공급망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협력을 통해 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하고, 방산·우주·R&amp;D 등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양국이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해 나가자고 밝혔다.</p>
<p>이날 회의에서는 ▲철강·이차전지소재·핵심광물 협력 ▲혁신·R&amp;D ▲에너지 전환·탈탄소화 등 3개 분야의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p>
<p>포스코그룹은 그룹 첫 해외자원 전문 연구소인 호주핵심자원연구소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며 양국 간 협력이 기술 파트너십 단계로 확대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 협력이 전통 자원 확보를 넘어 재생에너지 사업을 함께 키우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장 회장은 회의 개최 전날인 1일에도 팀 에어즈 호주 산업혁신장관, 돈 패럴 통상관광장관과 잇달아 면담하며 민간 자원 외교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장 회장은 자원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포스코그룹이 호주에서 추진 중인 철강, 리튬, 에너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호주 정부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필바라미네랄즈 캐슬린 콘론 의장 일행과도 만나 리튬 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p>
<p>한편 장 회장의 이번 제안은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트리플 코어 전략의 일환이다. 포스코그룹은 산업자원(철강)과 전략자원(리튬 등), 에너지자원을 3대 축으로 삼아 자원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호주는 그룹 원료 조달의 70%를 담당하는 핵심 파트너다.</p>
<p>포스코그룹은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 전반에서 호주와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1971년 철광석 장기 구매를 시작으로 15억 톤 이상의 호주산 원료를 도입했고, 2010년 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에 초기부터 참여했다. 이차전지소재 분야에서는 필바라미네랄즈와 합작해 전남 율촌산단에 수산화리튬 생산 공장을 가동 중에 있으며, 올해 미네랄리소스가 보유한 고품질의 리튬 광산 지분도 확보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2022년 호주 세넥스에너지를 인수해 천연가스 사업을 지속 확대해 오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32952" style="width: 693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952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제47차-한-호주-경제협력위원회-합동회의-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과-마틴-퍼거슨-위원장-683x1024.jpg" alt="" width="683" height="10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제47차-한-호주-경제협력위원회-합동회의-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과-마틴-퍼거슨-위원장-683x1024.jpg 68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제47차-한-호주-경제협력위원회-합동회의-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과-마틴-퍼거슨-위원장-533x800.jpg 53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제47차-한-호주-경제협력위원회-합동회의-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과-마틴-퍼거슨-위원장-768x1152.jpg 768w" sizes="(max-width: 683px) 100vw, 683px" /><p class="wp-caption-text">▲ 9월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에서 장인화 한-호 경협위(KABC) 위원장(포스코그룹 회장)(왼쪽) 과 마틴 퍼거슨(Martin Ferguson) 호-한 경협위(AKBC)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295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953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제47차-한-호주-경제협력위원회-합동회의-단체사진-1024x683.jpg" alt="" width="1024" height="683" /><p class="wp-caption-text">▲ 9월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가 개최됐다. 첫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 장인화 한-호 경협위원장(포스코그룹 회장), 마틴 퍼거슨 호-한 경협위원장.</p></div>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미술관, 세계적 아트 페어 시즌 맞은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 기획전시 개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f%b8%ec%88%a0%ea%b4%80-%ec%84%b8%ea%b3%84%ec%a0%81-%ec%95%84%ed%8a%b8-%ed%8e%98%ec%96%b4-%ec%8b%9c%ec%a6%8c-%eb%a7%9e%ec%9d%80-%e3%80%8a%ed%94%84%eb%a6%ac%ec%a6%98/</link>
				<pubDate>Tue, 01 Sep 2026 09:1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미술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한국현대미술을 이끌어갈 3040 대표작가 7인, 2일부터 포스코미술관에서 무한한 상상력의 스펙트럼 펼쳐 I 거장의 창의정신과 현대예술가의 조우…개막 당일 백남준·구보타 시게코 〈철이철철〉 복원기념 공연도 예정 I 강남구 ‘청담나잇’과 연계해 도슨트 운영 및 개막일 야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한국현대미술을 이끌어갈 3040 대표작가 7인, 2일부터 포스코미술관에서 무한한 상상력의 스펙트럼 펼쳐<br />
I 거장의 창의정신과 현대예술가의 조우…개막 당일 백남준·구보타 시게코 〈철이철철〉 복원기념 공연도 예정<br />
I 강남구 ‘청담나잇’과 연계해 도슨트 운영 및 개막일 야간 개장…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 전개</strong></p>
<p>세계적인 아트 페어인 ‘키아프(Kiaf)’와 ‘프리즈 서울(Frieze Seoul)’로 전 세계 미술계의 이목이 서울에 집중되는 가운데 포스코미술관이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포스코미술관 기획전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을 선보인다.</p>
<p>이번 전시는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며 다채로운 색채로 분화되듯, 예술적 상상력이 일상의 경계를 넘어 무한히 확장되는 과정을 조명한다. 특히 한국 현대미술의 미래를 견인할 3040 대표 작가 7인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 시대 예술이 지닌 역동적인 에너지와 깊이 있는 담론을 펼쳐 보인다.</p>
<p>이번 기획전은 포스코센터 유리 외벽을 캔버스 삼아 빛과 구름의 흐름을 시각화한 김용관을 시작으로, 일상의 찰나에서 극적인 빛의 울림을 포착한 김진희, 영상과 사운드를 결합해 공감각적 공간을 창조한 송주형의 작업으로 이어진다. 또한 기억과 실재가 중첩된 경계의 풍경을 담은 신준민, 이쑤시개로 어둠을 긁어내며 사라져가는 공간의 서사를 비추는 윤이도, 자연의 변화와 공기의 온도를 현대적 색채로 투영한 진종환, 그리고 쏟아지는 햇살의 생동감을 사진으로 기록한 한낮까지, 7인의 시선은 일상의 이면을 감각적인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린다.</p>
<p>특히, 전시 개막일인 9월 2일에는 포스코그룹의 대표 소장품인 백남준·구보타 시게코의 〈철이철철〉(1995) 복원 완료를 기념하는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맞아 전자음악 아티스트 ‘뿌레카(BBUREKA)’와 미디어 아티스트 송주형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퍼포먼스는 강인한 ‘철의 소리’와 찬란한 ‘빛과 색채의 만남’을 통해 무한한 창의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p>
<p>거장 백남준의 혁신 정신은 현대 예술가들의 감각적인 해석과 조우하며, 단순한 복원을 넘어선 새로운 예술적 에너지를 발산한다. 철이라는 물질이 지닌 묵직한 울림에 빛의 서사를 더한 이 융합의 순간은 과거와 현재를 잇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예술적 융합의 정수를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p>
<p>아울러 포스코미술관은 강남구 주요 갤러리와 미술관이 참여하는 ‘청담나잇’과 연계해 9월 2일 당일 저녁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또한 포스코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도슨트 봉사단’이 직접 전시 소개와 주요 소장품 해설자로 나서는 등 전시장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과 함께 교감하는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p>
<p>포스코미술관은 이번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展을 중심으로 전시과 공연,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거장의 유산과 동시대의 감각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한편, 지난 7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포스코미술관 기획전 《한 장의 세계: 그림책 100년의 여행》은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순회전을 진행하고 있다. 그림책 전시는 포스코미술관 광양(8.3~9.5)에 이어 포항 포스코갤러리(10.15~11.22)에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포스코미술관(www.poscoartmuseum.org)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문화공간으로, 전시별 안내되는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운영된다.</p>
<p><strong>전시 개요</strong></p>
<p>■ 전 시 명: 《 프리즘, 일렁이는 무한 》<br />
■ 전시기간: 2026년 9월 2일(수)~11월 15일(일) ※무료관람(휴관 9.24-9.27/ 10.5/ 10.9)<br />
■ 개관시간: 월,수,목,금 10:00-18:00/ 화 10:00-20:00/ 토,일 11:00-16:00<br />
■ 전시장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 B1 포스코미술관<br />
■ 참여작가: 김용관, 김진희, 송주형, 신준민, 윤이도, 진종환, 한낮</p>
<p>■ 전시취지<br />
&#8211; 상상력의 무한한 확장과정 조명: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며 다채로운 색채로 분화되듯,<br />
예술적 상상력이 일상의 경계를 넘어 무한히 확장되는 과정 조명<br />
&#8211; 문화적 나눔: 강남 일대 갤러리·미술관 참여 ‘청담나잇’과 연계, 관람객 접근성 강화</p>
<div id="attachment_132804" style="width: 82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804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819x1024.png" alt="" width="819" height="10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819x1024.png 81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640x80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768x960.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M1.png 1350w" sizes="(max-width: 819px) 100vw, 819px" /><p class="wp-caption-text">▲《프리즘, 일렁이는 무한》 포스터</p></div>
<div id="attachment_13280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803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image-18-1024x576.png" alt="" width="1024" height="57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image-18-1024x576.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image-18-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image-18-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image-18-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송주형_Nothing is there</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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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사업 위한 1조원 규모 국제금융기구 유동성 한도 확보로 사업 가속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c%95%84%eb%a5%b4%ed%97%a8%ed%8b%b0%eb%82%98-%eb%a6%ac%ed%8a%ac%ec%82%ac%ec%97%85-%ec%9c%84%ed%95%9c-1%ec%a1%b0%ec%9b%90-%ea%b7%9c%eb%aa%a8/</link>
				<pubDate>Fri, 28 Aug 2026 12:2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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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아르헨티나, 7억달러 규모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 단기차입한도 승인 획득…리튬사업 경쟁력 확인 I 아르헨티나 정부 투자인센티브 제도(RIGI) 승인 이어 한-아르헨 정상회담 기점 민관협력 성과 I 포스코아르헨티나 2분기 흑자 전환 등 포스코그룹 자원중심 전략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아르헨티나, 7억달러 규모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 단기차입한도 승인 획득…리튬사업 경쟁력 확인<br />
I 아르헨티나 정부 투자인센티브 제도(RIGI) 승인 이어 한-아르헨 정상회담 기점 민관협력 성과<br />
I 포스코아르헨티나 2분기 흑자 전환 등 포스코그룹 자원중심 전략 및 리튬자원 공급망 강화 탄력</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국제금융기구인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으로부터 미화 7억달러(약 1조원) 규모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 운영자금 차입한도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p>
<p>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생산 법인인 포스코아르헨티나는 8월 4일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Group)의 민간투자 전담기관인 미주투자공사(IDB Invest)로부터 미화 총 7억 달러 한도의 단기 차입한도 승인을 획득했다.</p>
<p>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은 ‘중남미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전략’의 일환으로 역내 우수한 사업성과 경쟁력을 가진 자원개발 프로젝트에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포스코아르헨티나 리튬사업에 대한 차입한도 승인에 있어 미주개발은행은 글로벌 ESG 기준을 충족하고 중남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p>
<p>이번 차입한도 승인을 통해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염수리튬 1공장 및 2공장(하반기 준공 예정) 운전자금을 필요시마다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되어 법인의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스코아르헨티나는 저금리의 대규모 운전자금 확보와 함께 실질적인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국가간 IDB 설립 협정에 따라 이자 및 차입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거래세 등에 대한 세제 우대 적용으로 금융비용을 크게 절감해 프로젝트의 수익성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포스코홀딩스는 지난 7월 31일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아르헨티나 정부에서 승인한 대규모투자유치제도(RIGI) 획득과 미주개발은행의 대규모 차입한도 승인이 글로벌 리튬사업 경쟁력을 국제사회에서 재평가 받은 전환점이자 핵심자원 공급망 강화에 민관이 협력해 이뤄낸 대표적 성공사례로 보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26년 2분기 첫 분기 흑자 전환하는 등 수익 호조세와 함께 한국 정부와의 민관합작외교 성과, 아르헨티나 정부의 제도적 뒷받침, 경쟁력 있는 국제금융자본의 자금 조달이 맞물리며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p>
<p>포스코홀딩스는 가시적 성과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희귀가스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 등) 등 자원중심의 그룹 ‘트리플 코어(Triple-core)’ 성장전략을 강화하며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서 경쟁력 있는 리튬자원 공급망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271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1024x591.png" alt="" width="1024" height="591" class="size-large wp-image-13271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1024x591.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800x46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768x444.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 김승준 재무IR본부장(오른쪽)과 IDB Invest 제임스 스크리븐(James Scriven) 사장(왼쪽)이 2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아르헨티나 차입한도 약정 체결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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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글로벌 양극재 선도기업 ‘롱바이그룹’과 이차전지소재 사업 협력…배터리급 리튬으로 중국 시장 진입</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a%b8%80%eb%a1%9c%eb%b2%8c-%ec%96%91%ea%b7%b9%ec%9e%ac-%ec%84%a0%eb%8f%84%ea%b8%b0%ec%97%85-%eb%a1%b1%eb%b0%94%ec%9d%b4%ea%b7%b8%eb%a3%b9/</link>
				<pubDate>Wed, 19 Aug 2026 15:5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리사이클링]]></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홀딩스, 롱바이그룹과 리튬 공급, 폐배터리 리사이클 등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I 포스코그룹 배터리급 수산화리튬 품질 인증 올해 마무리해 양산 공급 계획…폐배터리 자원 순환도 협력키로 I 광석·염수, 리사이클로 생산한 배터리급 리튬 공급협력…리튬 밸류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홀딩스, 롱바이그룹과 리튬 공급, 폐배터리 리사이클 등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br />
I 포스코그룹 배터리급 수산화리튬 품질 인증 올해 마무리해 양산 공급 계획…폐배터리 자원 순환도 협력키로<br />
I 광석·염수, 리사이클로 생산한 배터리급 리튬 공급협력…리튬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 재확인<br />
I 이차전지소재 생산 1위 중국시장 진입…장인화 회장 선제적 투자 및 글로벌 수주기반 강화전략 &#8216;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8217; 위치 확립</strong></p>
<p>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양극재 선도기업 중국 롱바이그룹(Ningbo Ronbay New Energy)과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키로 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9일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Strategic 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하고 광석 및 염수리튬 공급부터 폐배터리 리사이클 협력까지 이차전지소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키로 했다.</p>
<p>롱바이그룹은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수년간 하이니켈 양극재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업의 플랫폼화를 추진하며 삼원계*, 리튬인산철, 리튬망간인산철 및 나트륨이온전지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삼원계 양극재 : 니켈, 코발트, 망간을 주원료로 하는 이차전지 양극재<br />
</span></p>
<p>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포스코그룹의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전남 율촌산단)의 광석리튬과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생산하는 염수리튬을 비롯해 포스코HY클린메탈(전남 율촌산단)의 폐배터리 추출 리사이클링 리튬까지 배터리급 리튬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양사는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이 생산하는 광석리튬 기반 배터리급 수산화리튬을 올해 4분기까지 품질인증절차를 완료하고 향후 양산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또한 양사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분야를 중심으로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협력한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이미 롱바이그룹 중국 공장 및 롱바이그룹의 국내 전구체 자회사인 EMT社에 니켈, 코발트, 망간 공급을 하고 있는 등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폐배터리 자원 회수·재활용의 폐쇄형 순환 체계 구축 등 자원순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포스코그룹은 이번 롱바이그룹과의 협력으로 호주 광석리튬, 아르헨티나 염수리튬을 비롯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리튬 공급 등 그룹내 원료부터 제품까지 리튬생산 밸류체인 전반의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한편 이차전지소재 세계 1위 생산국인 중국시장에 배터리급 리튬 공급이라는 중요한 상징성도 가질 수 있게 됐다.</p>
<p>특히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 체제 이후 그룹 이차전지소재사업에서 자원중심의 선제적, 지속적인 투자전략과 유망시장에서 신규수요를 발굴해 수주기반을 강화한다는 판매전략을 동시 성공시키며 글로벌 이차전지소재시장을 다변화할 수 있는 전환점인 동시에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서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포스코그룹은 앞으로 롱바이그룹과 지속 협력해 LFP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조에 맞춰 ESS 등 이차전지소재 제품군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251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512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사진2.-행사사진-1024x682.png" alt="" width="1024" height="682"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가 1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이차전지소재 사업에 협력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포스코홀딩스 이재영 에너지소재사업관리실장, 에너지소재사업관리실 이형준 상무보, 롱바이그룹 팡 지엔(Pang Jian) Supply Chain Development Center 부장, 유상열 부회장.</p></div>
<div id="attachment_13250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502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1024x683.png" alt="" width="1024" height="68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1024x683.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7월 2일 열린 &#8216;CEO 인베스터데이&#8217;에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에어솔루션, 아시아 최초로 항공우주·방산용  고순도 가스 소재분야 글로벌 스탠다드 인증 획득</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7%90%ec%96%b4%ec%86%94%eb%a3%a8%ec%85%98-%ec%95%84%ec%8b%9c%ec%95%84-%ec%b5%9c%ec%b4%88%eb%a1%9c-%ed%95%ad%ea%b3%b5%ec%9a%b0%ec%a3%bc%c2%b7%eb%b0%a9%ec%82%b0%ec%9a%a9/</link>
				<pubDate>Thu, 06 Aug 2026 14:2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에어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category><![CDATA[희귀가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에어솔루션,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 공식 취득 I 항공우주 산업용 희귀가스 시장에서 아시아지역 최초로 글로벌 스탠다드 입증 쾌거 I 고순도 제논·크립톤 본격 공급…그룹 전략자원 포트폴리오 한축으로 반도체 넘어 항공우주 소재 국산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에어솔루션,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 공식 취득<br />
I 항공우주 산업용 희귀가스 시장에서 아시아지역 최초로 글로벌 스탠다드 입증 쾌거<br />
I 고순도 제논·크립톤 본격 공급…그룹 전략자원 포트폴리오 한축으로 반도체 넘어 항공우주 소재 국산화 선도</strong></p>
<p>포스코그룹 산업가스 전문회사인 포스코에어솔루션이 세계적 권위의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항공우주 및 방산용 고순도 희귀가스 제조 분야 국제공인 인증인 &#8216;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8217; 을 획득했다.</p>
<p>포스코에어솔루션은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김대연 포스코에어솔루션 대표, 이일형 로이드인증원(LRQA) 한국지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8216;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8217; 인증수여식을 가졌다.</p>
<p>포스코에어솔루션이 획득한 &#8216;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8217;는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표준(ISO 9001)을 기반으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엄격한 특수 요구사항을 반영한 글로벌 표준이다. 특히 미세한 품질 편차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특성상 제품의 안전성, 공정 일관성, 완벽한 추적 관리 및 위험 관리 등 고도화된 품질보증 체계를 요구해 관련 희귀가스 제조산업 진입을 위한 필수 관문으로 꼽힌다.</p>
<p>포스코에어솔루션의 &#8216;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8217; 인증 획득은 희귀가스 제조 분야에서 아시아지역 최초라는 점과 함께 항공우주산업용 희귀가스 생산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스코에어솔루션은 이번 인증을 통해 기존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희귀가스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시켜 발사 추진체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고순도 제논과 크립톤 등 희귀가스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며 미래산업용 희귀가스 자원 생산 전문기업으로서의 독보적 입지를 굳혀나간다는 방침이다.</p>
<p>포스코에어솔루션은 지난 6월 광양제철소 동호안 부지에 연산 13만 노말 입방미터(N㎥)* 규모의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을 준공하며 국내 최초로 4종 희귀가스에 대해 원료 조달부터 제품 생산까지의 value chain을 구축해 안정적인 양산 체제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이 진행한 인공위성 및 우주탐사선용 전기추력기 추진제 기술 개발테스트에서 수입산 제논(Xe) 및 크립톤(Kr) 가스와 동등한 성능을 보여 항공우주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입증해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노말 입방미터(N㎥)는 유량 · 부피에서 쓰는 단위로 N은 표준상태(보통 0℃, 1기압)를 뜻하는 Normal의 약자, ㎥는 실제 운전 조건에서의 부피를 뜻함</span></p>
<p>포스코에어솔루션 김대연 사장은 “이번 AS9100D 인증을 통해 고순도 희귀가스 제조 역량과 품질경영체계가 글로벌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 증명되었고, 글로벌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및 방산용 희귀가스 시장에서 신뢰받는 핵심 공급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8221; 고품질의 희귀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포스코그룹 전략자원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이일형 로이드인증원 한국지사 대표는 인증서 전달과 함께 &#8220;엄격한 국제기준을 통과한 포스코에어솔루션의 희귀가스 품질인증은 아시아지역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향후 글로벌 항공우주 산업발전을 위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함께 말했다.</p>
<p>포스코그룹은 지난 7월 자원중심의 그룹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발표하며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희토류, 희귀가스 등), 에너지자원(LNG 등)를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를 구축해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전략자원 부분에서 반도체, 우주·항공 산업에 필수 소재인 희귀·특수가스를 전략자원으로 육성해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국가 미래 산업 공급망 안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215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15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포스코에어솔루션.png" alt="" width="960" height="50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포스코에어솔루션.png 173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포스코에어솔루션-800x42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포스코에어솔루션-768x403.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포스코에어솔루션-1024x537.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김대연 포스코에어솔루션 대표이사와 이일형 로이드인증원 한국지사 대표이사가 6일 포스코센터에서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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