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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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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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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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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DJBIC 월드 지수’ 편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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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13:1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S&#038;P글로벌, 매년 기업 지속가능경영 평가&#8230;세계 2500대 기업 중 ESG경영 상위 10% I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에서 &#8216;DJBIC&#8217;로 명칭 변경&#8230; 글로벌 투자자의 책임투자 기준으로 활용 I 탄소배출량 감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S&#038;P글로벌, 매년 기업 지속가능경영 평가&#8230;세계 2500대 기업 중 ESG경영 상위 10%<br />
I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에서 &#8216;DJBIC&#8217;로 명칭 변경&#8230; 글로벌 투자자의 책임투자 기준으로 활용<br />
I 탄소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등 체계적 실행에 대해 높이 평가</strong></p>
<p>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8216;DJBIC(Dow Jones Best-in-Class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舊 DJSI)&#8217;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p>
<p> 포스코퓨처엠은 지속적인 ESG경영 노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공신력있는 지표에 포함되며 글로벌 ESG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p>
<p> DJBIC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S&#038;P글로벌이 매년 기업들의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ESG경영 우수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글로벌 투자자들의 책임투자를 위한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에서 &#8216;DJBIC&#8217;로 명칭이 변경됐다.</p>
<p> S&#038;P글로벌은 세계 시가총액 2500대 기업 중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는 &#8216;월드&#8217;,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시가총액 600대 기업 중 상위 20%는 ‘아시아퍼시픽’, 국내 200대 기업 중 상위 30%는 ‘코리아’ 지수 등에 편입했다.</p>
<p> 특히 포스코퓨처엠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평가 항목에서 탄소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p>
<p> 2050년 탈탄소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확대, 저탄소 연료 전환, 공정효율 개선 등을 추진 중이며, 텅스텐, 코발트 등 인권침해의 문제가 없다고 인정받은 책임광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2025년 2월 포스코그룹 인권경영 선포 후 차별 금지와 산업안전 보장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점검·개선하는 등 인권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p>
<p>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과 푸른꿈 환경캠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임직원들이 씨드볼을 만들어 포항시 남구 냉천에 투척하는 ‘퓨처엠 Nature Guard Day’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p>
<div id="attachment_127829" style="width: 973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jpg" alt="" width="963" height="539" class="size-full wp-image-12782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jpg 96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800x44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768x430.jpg 768w" sizes="(max-width: 963px) 100vw, 963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이 2024년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 설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광양제철소 직원, &#8216;2026 포스코 제안왕&#8217;으로 선발···&#8221;현장 혁신에 기여한 공로&#8221;</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4%91%ec%96%91%ec%a0%9c%ec%b2%a0%ec%86%8c-%ec%a7%81%ec%9b%90-2026-%ed%8f%ac%ec%8a%a4%ec%bd%94-%ec%a0%9c%ec%95%88%ec%99%95%ec%9c%bc%eb%a1%9c-%ec%84%a0%eb%b0%9c%c2%b7%c2%b7%c2%b7%ed%98%84/</link>
				<pubDate>Mon, 27 Apr 2026 08:4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에너지부 고상현 과장,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제안으로 ‘2026 포스코 제안왕’ 선정 I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로 현장 혁신 가속화 성과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 등 한 해 동안 우수한 제안 활동으로 경영 성과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에너지부 고상현 과장,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제안으로 ‘2026 포스코 제안왕’ 선정<br />
I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로 현장 혁신 가속화 성과</strong></p>
<p>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 등 한 해 동안 우수한 제안 활동으로 경영 성과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8216;2026 포스코 제안왕&#8217;을 수여했다.</p>
<p>올해 제안왕의 영예는 광양제철소 고상현 과장을 비롯해 포항제철소 STS제강부 3제강공장 이성호 계장, 기술연구원 표면연구그룹 고석영 계장에게 돌아갔다.</p>
<p>포스코는 매년 &#8216;제안 한마당&#8217; 시스템 내 실적을 바탕으로 각 제철소와 기술연구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최종 3인을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직원들의 참여 의욕을 높이기 위해, 우수한 제안의 보상을 강화하고, DX(Digital Transformation) 제안을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제도 개선을 단행했다.</p>
<p>포스코는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 제안 체계를 나누어 운영하는 한편, 아이디어 등록만으로도 가치를 인정받도록 참여 문턱을 낮췄다. 또한 성과검증 시점을 기존 6개월에서 3개월로 앞당겨 보상의 체감 속도를 높이기도 했다.</p>
<p>이번 2026 포스코 제안왕에 선정된 광양제철소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은 현장 맞춤형 스마트 안전 및 에너지 관리로 현장혁신 가속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상현 과장은 ▲도로 경계석 안전발판 설치 ▲승압기 밸브조작대 설치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기여했다.</p>
<p>아울러, 현장의 철거 개소와 불용설비를 발굴 및 정리하며 낭비요소를 줄이고 에너지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고, ▲각 설비의 명칭 일원화 ▲설비 데이터 시각화 모델 개발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제고하는 성과를 일궈냈다.</p>
<p>고상현 과장은 “거창한 기술 도입이나 대규모 설비 투자에 대한 고민도 좋지만, ‘실제로 현장을 운영하며 느꼈던 일상 속의 낭비 요소를 하나하나 줄여보자’라는 마음으로 제안왕에 도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개선점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나가며 작은 변화가 회사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제안왕 선발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다양한 제안들을 현장에 적극 적용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29502"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950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과장-포스코제안왕-수상-e1777248202683.jpg" alt=""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2026 포스코 제안왕에 선정된 광양제철소 고상현 과장(사진 오른쪽)과 오지은 포스코 기술전략실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투자 승인… 사업추진 본격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b%b2%a0%ed%8a%b8%eb%82%a8-%ec%9d%b8%ec%a1%b0%ed%9d%91%ec%97%b0-%ec%9d%8c%ea%b7%b9%ec%9e%ac-%ed%88%ac%ec%9e%90-%ec%8a%b9%ec%9d%b8/</link>
				<pubDate>Fri, 24 Apr 2026 08:1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그룹, 철강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사업 확대하며 베트남 경제협력 강화 기여 I 베트남에 첫 해외 음극재 공장 건설 추진… 한-베 포럼 통해 사업추진 속도 I 2028년 1단계 양산 목표, 고객확보 완료로 추가 수주시 2단계 투자 예정 I 음극재 공급 전략거점으로 활용해 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그룹, 철강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사업 확대하며 베트남 경제협력 강화 기여<br />
I 베트남에 첫 해외 음극재 공장 건설 추진… 한-베 포럼 통해 사업추진 속도<br />
I 2028년 1단계 양산 목표, 고객확보 완료로 추가 수주시 2단계 투자 예정<br />
I 음극재 공급 전략거점으로 활용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 요청 대응</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프로젝트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p>
<p>포스코퓨처엠은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타이응웬성으로부터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 Investment Registration Certificate)을 받았다.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베트남 응오 반 뚜언(Ngo Van Tuan) 재무부 장관, 타이응웬성 브엉 꾸옥 뚜언(Vuong Quoc Tuan) 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p>
<p>IRC는 외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 승인이 완료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사업 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완료한 포스코퓨처엠은 타이응웬성의 지원을 받아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약 3,570억원을 투자해 올해 하반기 베트남 타이응웬성 송공 2산업단지에 1단계 공장을 착공하고 2028년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1단계 투자에 대한 고객사 확보를 완료한 만큼, 향후 추가 수주 물량에 대해서는 2단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p>
<p>베트남에 첫 번째 해외 음극재 공장을 건립하는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및 타이응웬성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이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인조흑연 음극재는 배터리 급속충전 성능과 수명 향상에 유리한 소재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다변화가 필요한 핵심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또, 최근 글로벌 무역규제와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음극재 공급망 안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이러한 시장 환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다수 고객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협의를 이어왔으며,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베트남에 인조흑연 생산 거점 구축을 추진해왔다.</p>
<p>베트남은 투자비·전력비·인건비·물류비 등 비용을 낮출 수 있어 경쟁력 있는 원가 확보가 가능하며, 수출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진해 미국 등 주요 국가들과 유리한 무역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타이응웬성은 베트남 북부 대표 산업도시로 국내 기업이 다수 입주해 있으며, 수도 하노이와 가까워 우수인력 확보에 유리하다. 항구도시인 하이퐁과도 인접해 원료 수입 및 제품 수출도 용이하다.</p>
<p>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조업을 통해 확보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제품을 양산,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2011년 천연흑연 음극재를 국산화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 포항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준공하며 양산체제를 갖췄다.</p>
<p>최근 미국 PFE(금지외국기관) 요건 도입,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발표 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은 천연·인조흑연 음극재의 원료, 중간소재, 제품생산 전 과정에서 공급망의 완전한 내재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완성차·배터리社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p>
<p>그 결과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7월 일본 메이저 배터리사와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고객 다변화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에는 글로벌 완성차사와 6710억원의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과 약 1조 149억원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한 바 있다. 이 계약은 패키지 성격으로 포스코퓨처엠은 향후 양극재 및 리튬 사업분야까지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1991년 하노이 사무소 개소 이후 포스코베트남, 포스코야마토비나 등 철강 사업을 중심으로 베트남 내 사업을 지속 확대해왔으며, 최근에는 물류 공급망 강화를 위해 포스코홀딩스의 자회사인 포스코플로우를 통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p>
<p>포스코그룹은 이번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투자를 계기로 철강과 함께 이차전지소재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한-베트남 경제협력 강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29504"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950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2-e1777247275510.jpg" alt="" width="1200" height="840"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과 타이응웬성은 지난 21일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에서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을 전달하는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왼쪽 3번째부터 타이응웬성 브엉 꾸옥 뚜언(Vuong Quoc Tuan) 인민위원장,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p></div>
<div id="attachment_129503"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950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e1777247388319.jpg" alt="" width="1200" height="560" /><p class="wp-caption-text">▲ 베트남 하노이에서 23일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포스코퓨처엠이 타이응웬성으로부터 베트남 인조흑연 사업 투자등록증을 받았다. 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베트남 재무부 응오 반 뚜언(Ngo Van Tuan) 장관, 사진 오른쪽 첫번째부터 타이응웬성 즈엉 반 르엉(Duong Van Luong)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순</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Nature Guard Day’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앞장선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nature-guard-day%eb%a1%9c-%ec%83%9d%eb%ac%bc%eb%8b%a4%ec%96%91%ec%84%b1-%eb%b3%b4%ec%a0%84%ec%97%90-%ec%95%9e%ec%9e%a5/</link>
				<pubDate>Wed, 22 Apr 2026 14:2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직원 및 가족 40여명, 포항 냉천 생태계 복원 활동&#8230;황토와 씨앗으로 만든 씨드볼 활용해 국가보호종인 벌개미취 등 다양한 식물 식재 I 직원 자녀들도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 포스코퓨처엠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하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직원 및 가족 40여명, 포항 냉천 생태계 복원 활동&#8230;황토와 씨앗으로 만든 씨드볼 활용해 국가보호종인 벌개미취 등 다양한 식물 식재<br />
I 직원 자녀들도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22일 포항시 남구 냉천에서 ‘퓨처엠 Nature Guard Day’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
<p>&#8216;퓨처엠 Nature Guard Day&#8217;는 지역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복원과 환경 정화를 위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p>
<p>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포스코퓨처엠 직원 및 가족 40여명이 참여해 황토와 씨앗을 섞어 씨드볼(Seed ball)을 만들고, 2022년 태풍 피해로 복원 중인 냉천 일대에 투척했다. 씨앗이 안정적으로 발아해 생육하면, 냉천에는 국가보호종인 벌개미취를 비롯하여 층꽃나무, 감국, 배초향, 털부처꽃 등 하천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식물이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직원 자녀들도 생태계 복원 체험 활동에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미래세대가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씨드볼은 파종 초기 씨앗의 유실을 줄이고 발아율을 높이며, 천연 비료 효과로 토양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투척해 식재할 수 있어 생태계 복원이나 도시 녹화에 널리 활용된다.</p>
<p>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초소재기획그룹 이지현 차장은 &#8220;아이와 함께 손으로 씨드볼을 빚고 던지는 활동이 즐거웠고, 도심 하천 생태계 회복에 동참해 보람있었다&#8221;며 &#8220;오늘 심은 다양한 식물들이 잘 자라서 아이가 더 건강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포스코퓨처엠은 앞으로도 ‘퓨처엠 Nature Guard Day’ 활동을 상·하반기 각 1회씩 포항, 광양, 세종 등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생물다양성을 그룹 차원의 핵심 이슈로 관리하고 있으며, 바다숲 조성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9441"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4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png" alt=""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png 247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800x53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직원과 가족들이 22일 포항시 남구 냉천에서 진행한 &#8216;퓨처엠 Nature Guard Day&#8217; 봉사활동에 참여했다.</p></div>
<div id="attachment_129439"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4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2일-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한-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씨드볼을-만들어-포항시-남구-냉천에-던지고-있다-e1776835392418.png" alt=""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22일 &#8216;퓨처엠 Nature Guard Day&#8217;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퓨처엠 직원과 가족들이 씨드볼을 만들어 포항시 남구 냉천에 던지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취약계층 청소년의 미래 자립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c%b7%a8%ec%95%bd%ea%b3%84%ec%b8%b5-%ec%b2%ad%ec%86%8c%eb%85%84%ec%9d%98-%eb%af%b8%eb%9e%98-%ec%9e%90%eb%a6%bd-%ec%9c%84%ed%95%9c-%eb%94%94/</link>
				<pubDate>Thu, 16 Apr 2026 08:5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항·광양·세종 등 주요 사업장 소재 지역 청소년 80명에게 1년간 총 4800만원 후원 I 포스코퓨처엠이 1인당 월 5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원 추가 지원&#8230;1년간 180만원 지원 I 2021년부터 내년 3월까지 누적 후원금 3억 3600만원 달성 포스코퓨처엠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항·광양·세종 등 주요 사업장 소재 지역 청소년 80명에게 1년간 총 4800만원 후원<br />
I 포스코퓨처엠이 1인당 월 5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원 추가 지원&#8230;1년간 180만원 지원<br />
I 2021년부터 내년 3월까지 누적 후원금 3억 3600만원 달성</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돕는다.</p>
<p>디딤씨앗통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청소년의 사회진출 초기 비용 마련을 위해 정부가 2007년부터 운영해온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이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취지에 맞춰 매월 지방자치단체가 기업 적립액의 2배, 최대 10만원까지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p>
<p>포스코퓨처엠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포항, 광양, 세종, 서울 등 지역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총 4천 800만원을 후원한다. 포스코퓨처엠이 대상자 1인당 월 5만원을 적립하면 지자체가 적립액의 2배인 10만원을 추가 지원해 1년간 1인당 180만원이 지원된다.</p>
<p>적립금은 청소년이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취업 훈련비, 주거마련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만 24세 이후에는 용도 제한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p>
<p>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021년부터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시작해 내년 3월이 되면 누적 3억 3600만원을 후원하게 된다. 2024년에는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p>
<p>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른꿈 환경캠프&#8217;와 광양 지역 연고 프로축구 구단과 함께하는 ‘푸른꿈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9276" style="width: 276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27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jpg" alt="" width="2752" height="15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jpg 275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800x44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768x42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1024x572.jpg 1024w" sizes="(max-width: 2752px) 100vw, 2752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이어간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금호석유화학-BEI,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업무협약</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a%b8%88%ed%98%b8%ec%84%9d%ec%9c%a0%ed%99%94%ed%95%99-bei-%ec%b0%a8%ec%84%b8%eb%8c%80-%eb%b0%b0%ed%84%b0%eb%a6%ac-%ea%b8%b0%ec%88%a0-%ea%b0%9c/</link>
				<pubDate>Wed, 25 Mar 2026 10:0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에너지밀도 30~50% 높고, 충전 빠른 &#8216;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8217; 기술 공동개발 I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기술, 금호석유화학 고기능성 탄소나노튜브, BEI 배터리셀 제조기술 시너지 기대 I 포스코퓨처엠 &#8220;시장의 판도 바꿀 차세대 배터리 결실 맺을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에너지밀도 30~50% 높고, 충전 빠른 &#8216;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8217; 기술 공동개발<br />
I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기술, 금호석유화학 고기능성 탄소나노튜브, BEI 배터리셀 제조기술 시너지 기대<br />
I 포스코퓨처엠 &#8220;시장의 판도 바꿀 차세대 배터리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연구개발 역량 결집할 것&#8221;</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금호석유화학, BEI(비이아이)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체결된 협약식에서 포스코퓨처엠은 금호석유화학, 비이아이와 함께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을 위해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한 데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차세대 배터리 소재 및 기술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p>
<p>세 회사가 개발키로 한 &#8216;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8217;는 무게가 가벼워 드론을 비롯한 항공모빌리티 및 고성능 전기차, 로보틱스 등 신규시장 공략에 유리하다. 배터리에 음극재를 사용하지 않고, 이 공간을 활용해 에너지밀도를 30~50% 높인 차세대 고성능 배터리다. 충전 시 양극재의 리튬이온이 음극재를 거치지 않고 집전체*인 금속 표면에 바로 붙는 방식이라 충전속도도 기존의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2배 이상 빠르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집전체(集電體, Current Collector): 충·방전 시 전자의 이동통로가 되는 얇은 금속박막. 양극엔 알루미늄, 음극엔 구리 포일이 주로 쓰인다.</span></p>
<p>특히 기존 생산설비 활용이 가능해 투자부담이 적고 공정단계를 줄여 제조비용도 낮다.</p>
<p>이번 기술협력에서 포스코퓨처엠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에 최적화된 양극재 기술을 바탕으로 획기적 배터리 성능 구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p>
<p>금호석유화학은 배터리 내에 전자 이동을 돕는 소재로 고기능성 탄소나노튜브(CNT)*를 사용해 충전속도와 수명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 비이아이는 이러한 소재기술을 배터리로 만들어 낼 제조 기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세 회사는 공동개발 및 기술 협력을 통해 기술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p>
<p><span style="font-size: 14px;">*탄소나노튜브(Carbon Nano Tube): 나노단위의 얇은 튜브모양을 이룬 탄소신소재로 전기전도성이 높아 전자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1나노미터(nm)는 머리카락 두께의 10만분의 1.</span></p>
<p>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은 “기술로 업계를 선도하는 3사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배터리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연구 및 개발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세 회사는 공동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 로보틱스 등 신규시장을 타깃으로 공동 사업화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배터리 소재와 셀 기술에 걸친 산업생태계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성능 배터리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28695"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9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금호석유화학-BEI-차세대-배터리-개발-업무협약-e1774413316297.jpg" alt="" width="1200" height="762"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이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금호석유화학, BEI(비이아이)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금호석유화학 고영훈 중앙연구소장,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BEI 배창득 대표</p></div>
<div id="attachment_128693" style="width: 161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86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jpg" alt="" width="1606" height="82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jpg 160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800x41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768x395.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1024x526.jpg 1024w" sizes="(max-width: 1606px) 100vw, 1606px" /><p class="wp-caption-text">▲기존 리튬이온배터리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비교</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성사원이 간다! 인터배터리 2026에서 확인한 포스코그룹의 배터리 소재 공급망</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84%b1%ec%82%ac%ec%9b%90%ec%9d%b4-%ea%b0%84%eb%8b%a4-%ec%9d%b8%ed%84%b0%eb%b0%b0%ed%84%b0%eb%a6%ac-2026%ec%97%90%ec%84%9c-%ed%99%95%ec%9d%b8%ed%95%9c-%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link>
				<pubDate>Tue, 24 Mar 2026 10:4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4족보행로봇]]></category>
		<category><![CDATA[ESS]]></category>
		<category><![CDATA[양극재]]></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인터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인터배터리 20206]]></category>
		<category><![CDATA[자율주행]]></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퓨처엠 홍보그룹 성창민 사원이 '인터배터리 2026' 현장에서 미래 사물 배터리 시대를 이끌 포스코그룹의 차세대 양·음극재 기술과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생생하게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86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1.gif" alt="" width="960" height="900" /></p>
<div style="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
<p>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인터배터리 2026’가 코엑스에서 개최됐습니다. 인터배터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급성장한 모바일 소형시장부터 에너지, 자동차 산업 및 ESS와 EV 시장까지 배터리와 관련된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14개국 667개 기업이 참여하고, 역대 최다 관람객인 7만 7250명의 관람객을 유치해 이목을 끌었습니다.</p>
<p>특히 기존 EV를 중심으로 주목 받는 배터리의 활용분야가 최근 ESS, 로보틱스, AI, 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참가 기업들은 전고체 배터리를 비롯해 고밀도 배터리, LFP 배터리 등 각 솔루션에 맞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공개했습니다.</p>
<p>포스코퓨처엠 홍보그룹 성창민 사원이 &#8216;인터배터리 2026&#8217; 현장에서 미래 사물 배터리 시대를 이끌 포스코그룹의 차세대 양·음극재 기술과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생생하게 소개해 드립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 도심 내 3차원 공중교통 체계를 활용한 항공운송 생태계. 도심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하는 항공교통 수단으로, 기체 개발부터 인프라 구축, 플랫폼, 서비스, 유지보수 등 관련 사업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span></p>
</div>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64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2-1.jpg" alt="Together, Drawing BoT Future" width="960" height="8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2-1-800x6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2-1-768x6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12862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2.png" alt="" width="960" height="51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2.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2-800x426.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2-768x409.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2-1024x545.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8216;인터배터리 2026&#8217; 포스코그룹 부스 전경</p></div>
<p>안녕하세요. ‘인터배터리 2026’ 현장에서 포스코퓨처엠 홍보그룹 성창민입니다! 미래 배터리 기술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인터배터리 2026’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strong>포스코그룹은 ‘Together, Drawing BoT* Future’를 주제로 전시 공간을 마련</strong>했는데요. 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구동되는 미래 모습과 이를 위한 배터리 소재 기술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strong>▲자율주행 EV ▲데이터센터 ESS ▲Advanced Solution ▲Open Innovation ▲지속가능 공급망 등 5개의 존</strong>으로 부스를 구성했습니다. 각 부스에서 어떤 기술들을 전시했고, 어떤 미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p>
<p><span style="font-size: 14px;">*BoT(Battery of Things) : 사물배터리. 모든 사물이 배터리를 통해 구동되고 연결되는 시대를 의미</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64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3-1.jpg" alt="더 멀리, 더 다양하게! 자율주행 EV ZONE" width="960" height="13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3-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3-1-800x11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3-1-768x11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가장 먼저 만나본 곳은 자율주행 EV Zone이었는데요. 이곳에서는 전기차의 주행거리 향상과 자율주행을 위한 양극재 제품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p>
<p>배터리의 용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양극재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특히 최근에는 제한된 공간에 장시간 구동이 필요한 배터리를 탑재해야 하는 휴머노이드 분야나 자율주행을 위한 센서의 작동, AI 연산 등에 필요한 대용량 배터리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p>
<p>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폐지되면서 미드레인지(중급), 엔트리(초급) 전기차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p>
<div id="attachment_12862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3.png" alt="" width="960" height="4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3.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3-800x3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3-768x33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3-1024x448.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샘플</p></div>
<p>이러한 수요에 맞춰 포스코퓨처엠은 니켈 함량을 95%까지 끌어올려 배터리 용량을 극대화한 <strong>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 제품과 중저가 시장을 겨냥한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 LMR(리튬망간리치) 양극재 등 다양한 세그먼트에 맞춘 양극재</strong>를 선보였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64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4-1.jpg" alt="가성비와 안전성! 데이터센터 ESS ZONE" width="960" height="1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4-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4-1-800x11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4-1-768x1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두 번째로 만나본 ‘데이터센터 ESS Zone’에서는 ESS*를 겨냥한 선제적인 포트폴리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탈탄소 정책 강화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으로 재생에너지의 부하 관리, 출력 안정화 등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p>
<p><span style="font-size: 14px;">*ESS(에너지저장시스템, Energy Storage System) : 신재생 발전원에서 생산된 전력 또는 기존 전력망의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 후, 필요 시 방전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돕는 핵심 기술</span></p>
<div id="attachment_12862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4.png" alt="" width="960" height="35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4.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4-800x296.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4-768x285.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4-1024x379.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원료 및 제품 샘플</p></div>
<p>그 중 LFP 양극재는 저렴한 가격과 높은 안정성, 긴 수명 등으로 ESS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포스코퓨처엠도 LFP 양극재 샘플을 전시하고 개발·생산계획을 소개했는데요.</p>
<p>포스코퓨처엠은<strong> LFP 시장 조기 진입을 위해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 삼원계 NCM 생산라인 일부를 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개조해 연내 공급을 개시할 계획</strong>입니다. 또한, 포항에 연산 최대 5만톤까지 확장가능한 LFP 양극재 전용공장을 짓고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개시할 계획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86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5-1.jpg" alt="" width="960" height="1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5-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5-1-800x11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5-1-768x1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첨단솔루션 Zone’에서는 로보틱스, 드론,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배터리가 사용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862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5.png" alt=""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5.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5-800x60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5-768x57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5-1024x768.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배터리로 구동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p></div>
<p>이곳에서 관람객들의 흥미를 끈 전시물은 바로 4족 보행 로봇이었는데요. <strong>4족 보행 로봇은 제철소 내 고위험 작업을 로봇이 대신해 안전한 작업 환경</strong>을 만들고 있는데요. 이 로봇은 포스코그룹이 개발해 현재 광양제철소 등 일부 현장에서 그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862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6.png" alt="" width="960" height="66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6.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6-800x55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6-768x529.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6-1024x705.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그룹이 개발한 산업용 사족보행 로봇</p></div>
<p>이렇듯 산업 현장의 모습을 바꿔갈 로보틱스 분야는 제한된 공간 안에 최대한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배터리 충전 시간에 따른 작업 공백 시간(리드타임)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p>
<div id="attachment_12862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7.png" alt="" width="960" height="32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7.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7-800x26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7-768x257.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7-1024x343.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실리콘 음극재 샘플</p></div>
<p>포스코그룹은 이를 위한 실리콘 음극재 제품도 소개했습니다.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음극재 대비 저장용량을 최대 10배 높일 수 있고, 급속 충전 성능도 우수해 차세대 음극재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strong>포스코퓨처엠은 2024년부터 실리콘 탄소 복합체 음극재(Si-C)* 데모플랜트를 가동했고, 2027년부터 본격 양산에 나설 계획</strong>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실리콘 탄소 복합체(Si-C) 음극재 : 실리콘의 높은 용량을 유지하면서, 탄소(흑연·CNT 등)와 결합해 부피 팽창을 완화하고 전기전도성·안정성을 높이려는 실리콘 음극재의 한 형태</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64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6-1.jpg" alt="경계를 허문 콜라보 오픈 이노베이이션 ZONE" width="960" height="1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6-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6-1-800x11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6-1-768x1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오픈 이노베이션 Zone’에서는 미래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한 차세대 소재 개발 현황을 공개하고 있었는데요.</p>
<div id="attachment_12862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8.png" alt="" width="960" height="37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8.png 152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8-800x31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8-768x297.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8-1024x397.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과 협업 중인 기업들의 제품 샘플</p></div>
<p>우수한 에너지 밀도와 충전 성능뿐만 아니라 높은 안정성으로 차세대 배터리 산업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미국의 팩토리얼(Factorial)사,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제조 기술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의 실라(Sila)사, 음극재 원료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메탄에서 흑연을 추출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있는 미국의 몰튼(Molten)사 등 혁신 기업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65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7-1.jpg" alt="광산에서 리사이클링까지 지속가능 공급망 ZONE" width="960" height="13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7-1-800x11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3_kr_img_a07-1-768x10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12862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9.png" alt="" width="960" height="31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9.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9-800x26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9-768x251.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09-1024x335.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그룹의 배터리 소재 원료 샘플</p></div>
<p>마지막으로 살펴볼 곳은 ‘지속가능 공급망 Zone’입니다. 포스코그룹은 경쟁력 있는 배터리 소재를 생산하기 위해 원료부터 소재, 리사이클링에 이르기까지 배터리 산업 전 주기에 걸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데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62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0.png" alt="" width="960" height="72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0.png 153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0-800x60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0-768x577.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0-1024x769.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특히, <strong>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호주 리튬 광산, 아프리카 흑연 광산과 같은 글로벌 우량 자원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를 지속</strong>하고 있고, 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그룹이 투자한 리튬 공급망을 통해 양극재의 원료인 리튬을 공급받고 있습니다.</p>
<p>이뿐만 아니라 포스코퓨처엠은 군산 새만금에 음극재의 중간소재인 구형흑연 생산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등 그룹 차원의 공급망 경쟁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862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1.png" alt="" width="960" height="60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1.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1-800x50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1-768x48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1-1024x642.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링 공정</p></div>
<p>이외에도 폐배터리에서 유가 금속을 추출해 배터리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 공정도 소개했는데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포스코그룹의 노력이 보이시나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ae2f9; border: #a988e6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left;">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64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1.jpg" alt="관람객과 함께! '캐치 더 배터리 머티리얼즈' 이벤트" width="726" height="79" />이번 ‘인터배터리 2026’의 포스코그룹 부스는 배터리 소재 경쟁력을 살펴볼 수 있는 5개의 Zone 외에도 관람객들이 배터리 소재를 쉽게 이해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캐치 더 배터리 머티리얼즈(Catch the Battery Materials)’ 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p>
<div id="attachment_12861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1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2.png" alt="" width="960" height="3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2.png 153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2-800x30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2-768x29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12-1024x394.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은 인터배터리 2026에서 ‘캐치 더 머티리얼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 모은 기부금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전달했다.</p></div>
<p>주어진 미션에 맞춰 리튬, 전구체, 흑연 등 배터리 소재를 형상화 한 볼을 잡아 배터리를 완성하고 획득한 점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획득하고, 적립된 점수는 기부금으로 환산해 포스코1%나눔재단에 기부하는 등 관람객들의 흥미를 더했습니다.</p>
</div>
</div>
<div style="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
<p><!-- 행간 1.8 적용 (가장 권장되는 표준 여유치) --></p>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8; word-break: keep-all; padding: 20px; color: #333;">지난해보다 다채로워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는 물론, 더욱 구체적이고 고도화된<br />
포스코그룹의 배터리 소재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8216;인터배터리 2026&#8217;<br />
포스코그룹은 이번 전시의 주제처럼,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과<br />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통해 미래 BoT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입니다.<br />
내년에 열릴 ‘인터배터리 2027’에서 포스코그룹의 새로운 모습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p>
</div>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888888;">※ 이 콘텐츠는 <a href="https://blog.naver.com/poscofuturem">포스코퓨처엠 스토리</a> 기사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span></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메탄가스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한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b%a9%94%ed%83%84%ea%b0%80%ec%8a%a4%eb%a1%9c-%ec%b2%9c%ec%97%b0%ed%9d%91%ec%97%b0-%ec%9d%8c%ea%b7%b9%ec%9e%ac-%ea%b0%9c%eb%b0%9c%ed%95%9c/</link>
				<pubDate>Thu, 19 Mar 2026 08:4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미국 몰튼社와 천연흑연 음극재 핵심 원료 개발 위한 MOU 체결 I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기술과 몰튼의 메탄가스 활용한 흑연 생산 기술 결합&#8230; 원료 공급망•가격 경쟁력 강화 기대 I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양사의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미국 몰튼社와 천연흑연 음극재 핵심 원료 개발 위한 MOU 체결<br />
I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기술과 몰튼의 메탄가스 활용한 흑연 생산 기술 결합&#8230; 원료 공급망•가격 경쟁력 강화 기대<br />
I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양사의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몰튼社와 광산에서 채굴하지 않는 원료를 사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에 나선다.</p>
<p>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국 몰튼(Molten)사와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p>
<p>이날 체결식에는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과 몰튼의 케빈 부쉬(Kevin Bush) 최고경영책임자(CEO), 캘럽 보이드(Caleb Boyd)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p>
<p>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의 음극재 기술과 몰튼의 메탄가스를 활용한 흑연 생산 기술을 결합해 음극재 원료 공급망을 강화한다. 몰튼은 메탄가스를 열분해해 흑연을 생산하고, 포스코퓨처엠은 이를 자회사 퓨처그라프를 통해 구형흑연으로 가공한 후, 세종공장에서 천연흑연 음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p>
<p>메탄가스를 활용해 생산한 흑연은 광산에서 채굴한 흑연 대비 금속 불순물 함량이 낮아 정제 공정을 축소함으로써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비용을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메탄가스를 열분해할 때 흑연과 함께 수소도 발생하는데, 이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거나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에 제공하는 등 포스코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은 &#8220;기존에는 광산에서 채굴하는 흑연에 의존해왔으나 양사가 보유한 원료·소재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핵심 원료를 확보할 것&#8221;이라며 &#8220;원료 공급망 다변화는 물론 비용 절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p>몰튼은 메탄가스를 열분해해 흑연을 제조할 수 있는 전세계 유일한 기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p>
<p>한편 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그룹 차원의 역량을 바탕으로 음극재 원료 공급망을 내재화하고 있다. 천연흑연 음극재는 포스코그룹을 통해 아프리카 등에서 흑연 원광을 확보해 자회사 퓨처그라프에서 구형흑연을 가공하는 공급망을 갖출 계획이며, 인조흑연 음극재는 포스코 제철공정의 콜타르를 활용한 석탄계 및 석유계 코크스를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p>
<div id="attachment_128516" style="width: 3667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몰튼과-천연흑연-음극재-원료-공동개발-양해각서-체결.jpg" alt="" width="3657" height="2430" class="size-full wp-image-12851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몰튼과-천연흑연-음극재-원료-공동개발-양해각서-체결.jpg 365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몰튼과-천연흑연-음극재-원료-공동개발-양해각서-체결-800x53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몰튼과-천연흑연-음극재-원료-공동개발-양해각서-체결-768x51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몰튼과-천연흑연-음극재-원료-공동개발-양해각서-체결-1024x680.jpg 1024w" sizes="(max-width: 3657px) 100vw, 3657px" /><p class="wp-caption-text">▲지난 11일 포스코퓨처엠과 몰튼(Molten)이 서울 코엑스에서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몰튼 캘럽 보이드(Caleb Boyd) 최고기술책임자(CTO)</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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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1조원 인조흑연 음극재 수주… 음극재 퀀텀점프 기반 마련</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1%ec%a1%b0%ec%9b%90-%ec%9d%b8%ec%a1%b0%ed%9d%91%ec%97%b0-%ec%9d%8c%ea%b7%b9%ec%9e%ac-%ec%88%98%ec%a3%bc-%ec%9d%8c%ea%b7%b9%ec%9e%ac/</link>
				<pubDate>Mon, 16 Mar 2026 09:42:4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공급망 프리미엄과 기술경쟁력 갖춰 연이은 대형 수주 결실 I 수주 대응 위해 베트남에 공장 신설… 추가 수주에 따라 단계적 증설 I 생산능력 확대•가격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수주 확대 기대 포스코퓨처엠이 16일 글로벌 자동차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공급망 프리미엄과 기술경쟁력 갖춰 연이은 대형 수주 결실<br />
I 수주 대응 위해 베트남에 공장 신설… 추가 수주에 따라 단계적 증설<br />
I 생산능력 확대•가격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수주 확대 기대</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16일 글로벌 자동차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p>
<p>계약금액 약 1조 149억원의 대형 수주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으로 상호 협의를 통해 연장이 가능한 내용도 포함됐다. 경영상 비밀유지를 위해 계약 종료 시점까지 고객사는 공개를 유보했다.</p>
<p>이번 공급계약은 포스코퓨처엠이 2011년 음극재 사업에 진출한 이후 가장 큰 규모다.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배터리사와 GM 등에 음극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 7월에는 일본 메이저 배터리사, 2025년 10월에도 글로벌 자동차사와 약 6천700억원 규모의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포스코퓨처엠은 연이어 대형 음극재 수주에 성공하며, 고객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제고해 확고한 사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p>
<p>이번 계약은 지난 해 10월 체결한 천연흑연 음극재 계약과 패키지 성격으로 포스코퓨처엠은 향후 양극재 및 리튬 사업분야까지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이번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포스코퓨처엠은 음극재 생산능력의 단계적  확대에 나섰다. 지난 5일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키로 했다. 이번 공급계약으로 1단계 투자에 대한 고객사 확보를 완료했으며, 향후 추가 수주 물량에 대해서는 2단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투자를 바탕으로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높인 제품을 고객사에 공급할 수 있는 양산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수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수주는 전기차와 ESS산업에서 배터리 핵심소재인 음극재의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이 각국의 무역규제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 솔루션과 기술력을 갖춰 얻어낸 결실이라 할 수 있다.</p>
<p>국내 유일의 흑연계 음극재 회사인 포스코퓨처엠은 2011년 천연흑연 음극재를 국산화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포항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준공해 양산체제를 갖추는 등 국내 배터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이끌어왔다.</p>
<p>또한 원료, 중간소재, 제품생산 전 과정으로 이어지는 원료 공급망의 완전한 내재화도 추진해왔다. 인조흑연 음극재는 포스코 제철공정의 콜타르를 활용한 석탄계 및 석유계 코크스를 원료로 활용하고 있으며, 천연흑연 음극재는 포스코그룹을 통해 아프리카 등에서 흑연 원광을 수입해 새만금에 건립 추진 중인 구형흑연 공장에서 중간소재를 가공하는 공급망을 갖출 계획이다.</p>
<p>포스코퓨처엠은 고객의 요구에 맞춘 천연흑연•인조흑연 음극재를 모두 양산하고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 등에 사용되는 실리콘 음극재의 사업화도 추진해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었고, 생산성을 높이는 공정혁신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포스코퓨처엠은 이러한 공급망 솔루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북미 및 EU지역의 다수 고객사와 양•음극재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경쟁력 고도화와 판매 확대를 지속 추진해 국내 유일의 양•음극재 동시 생산 기업을 넘어, 글로벌 탑티어 배터리소재 플레이어로 도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p>
<div id="attachment_128152" style="width: 1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1.jpg" alt="" width="1500" height="1000" class="size-full wp-image-12815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1.jpg 15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1-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1-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1-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500px) 100vw, 15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포항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생산라인 모습.</p></div>
<div id="attachment_128153" style="width: 1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2.jpg" alt="" width="1500" height="1000" class="size-full wp-image-1281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2.jpg 15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2-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2-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포항-인조흑연-음극재-공장-2-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500px) 100vw, 15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포항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생산라인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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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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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미국 실라社와 첨단 배터리 소재 기술개발 위한 MOU 체결</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b%af%b8%ea%b5%ad-%ec%8b%a4%eb%9d%bc%e7%a4%be%ec%99%80-%ec%b2%a8%eb%8b%a8-%eb%b0%b0%ed%84%b0%eb%a6%ac-%ec%86%8c%ec%9e%ac-%ea%b8%b0%ec%88%a0/</link>
				<pubDate>Fri, 13 Mar 2026 08:35:2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퓨처엠의 양·음극재 기술과 실라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 결합해 첨단 배터리소재 기술 개발 I 탄소나노소재 기술을 활용&#8230;충·방전 시 배터리 부피 팽창을 억제하고, 구조 변형 막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 I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8220;양사는 첨단 배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퓨처엠의 양·음극재 기술과 실라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 결합해 첨단 배터리소재 기술 개발<br />
I 탄소나노소재 기술을 활용&#8230;충·방전 시 배터리 부피 팽창을 억제하고, 구조 변형 막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br />
I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8220;양사는 첨단 배터리 기술개발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 기술 리더십 결합하기로&#8221;</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실라(Sila)사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양사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과 실라의 글렙 유신(Gleb Yushin)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배터리소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p>
<p>포스코퓨처엠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회사의 양·음극재 기술에 실라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을 결합해 첨단 배터리소재 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음극재 대비 에너지 저장용량이 최대 10배 높아 전기차 주행거리를 크게 증가시키고 충전시간은 대폭 줄일 수 있다. 양사는 탄소나노소재 기술을 활용해 실리콘 음극재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충·방전 시 배터리의 부피 팽창을 억제하고, 구조 변형을 막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가인 실리콘 음극재의 원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포스코퓨처엠의 탄소 소재기술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p>
<p>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은 “양사는 첨단 배터리소재 기술 개발을 위해 각사가 보유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 리더십을 결합하기로 했다”며 “기술개발은 물론 공급망 차원으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실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배터리 소재 기업으로, 고성능 실리콘 음극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완성차 업체 및 배터리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전기차 주행거리 향상과 충전 속도 단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워싱턴주 모지스레이크(Moses Lake)에 실리콘 음극재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p>
<p>한편 포스코퓨처엠은 11일 개막한 인터배터리 전시관의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존에 실라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기술 협력사인 팩토리얼 등 협력 중인 기업들의 연구개발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p>
<div id="attachment_128348" style="width: 1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포스코퓨처엠미국-실라社와-첨단-배터리-소재-기술개발-위한-MOU-체결.png" alt="" width="1600" height="1039" class="size-full wp-image-128348" /><p class="wp-caption-text">▲ 지난 11일 포스코퓨처엠과 실라(Sila)가 서울 코엑스에서 첨단 배터리소재 분야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실라의 글렙 유신(Gleb Yushin)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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