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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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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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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기술과 공급망 시너지로 승부! 포스코퓨처엠 음극재 경쟁력 &#8211; 유승재 음극재연구센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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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26 08: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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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문가의 시선] 포스코퓨처엠이 그리는 음극재 공급망 자립의 미래와 기술개발 현황을 유승재 음극재연구센터장의 목소리를 통해 들어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111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1-1.jpg" alt="" width="960" height="48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1-1-800x40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1-1-768x38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오늘날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성패는 ‘누가 더 안정적이고, 규제에서 자유로운 공급망을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배터리 업계의 거대한 장벽이 된 미국과 유럽의 규제 속에서도 포스코퓨처엠은 독보적인 공급망 솔루션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 일본 메이저 배터리사, 글로벌 자동차사와의 6,700억 원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 계약에 이어 올해 3월 1조 원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장기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독보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원료부터 중간소재, 완제품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공급망 내재화를 이뤄낸 뚝심의 결실이다. 포스코퓨처엠이 그리는 음극재 공급망 자립의 미래와 기술개발 현황을 유승재 음극재연구센터장의 목소리를 통해 들어본다.</p>
<hr />
<p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color: #12840a; font-size: 0.85em; font-weight: bold; margin: 0 0 10px 0; letter-spacing: 2px; text-align: center;"><span style="border-bottom: 2px solid #12840a; padding-bottom: 3px;">PART 01</span></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222222; line-height: 1.3; margin: 0; 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5px;">천연에서 인조까지, 음극재 국산화를 이룬 포스코퓨처엠</h2>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천연·인조흑연의 동시 생산 역량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매우 희소합니다. 포스코퓨처엠이 구축한 이 통합 포트폴리오가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갖는 핵심 경쟁력은 무엇입니까?<br />
</strong></div>
<p>포스코퓨처엠의 가장 큰 경쟁력은 <strong>급변하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요구에 맞춰 천연흑연과 인조흑연 음극재를 고객 맞춤형으로 양산·공급할 수 있는 독보적인 포트폴리오</strong>에 있습니다.</p>
<p>전기차 배터리 음극은 천연흑연과 인조흑연을 혼합(blending)해 구성하는데, 최근 고성능·급속 충전을 요구하는 트렌드에 따라 인조흑연 음극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산에서 채굴한 인상흑연을 원료로 하는 ‘천연흑연 음극재’는 뛰어난 에너지 저장 용량과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라면, 고온 열처리하여 제조하는 ‘인조흑연 음극재’는 구조적 안정성이 높아 고속 충전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유리하죠.</p>
<p><strong>포스코퓨처엠은 이 두 가지 핵심 소재를 모두 양산하며 시장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strong>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등에 적용될 ‘실리콘 음극재’ 사업화까지 속도를 내며 업계 최고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공정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p>
<p>포스코퓨처엠의 이러한 성과는 <strong>오랜 국산화 노력의 결실</strong>입니다. 지난 2011년, 천연흑연 음극재 국산화에 성공한 데 이어, 2021년에는 포항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준공하며 독자적인 양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국산화와 원료 내재화는 단순히 기술 자립을 넘어,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진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사에 가장 안정적인 공급망을 보장하는 포스코퓨처엠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0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2.jpg" alt="대한민국 지도를 배경으로 세종과 포항에 위치한 음극재 공장 세 곳의 현황을 보여주는 이미지다. 먼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산단에 위치한 천연흑연 세종 음극재 1공장은 주황색 지붕의 공장 전경 사진과 함께 연간 2만 6천 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음이 나타나 있다. 그 옆으로는 세종시 첨단산단에 위치한 천연흑연 세종 음극재 2공장이 있으며, 현대식 흰색 건물 전경과 함께 연간 4만 8천 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인조흑연 포항 음극재 공장은 파란색 외벽의 긴 공장 건물 전경과 함께 현재 연간 8천 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연간 1만 3천 톤 규모로 증설될 예정이라는 정보가 담겨 있다." width="960" height="69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2-800x57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2-768x55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최근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 소식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 개발 성공 시 기대되는 효과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입니까?<br />
</strong></div>
<div id="attachment_13108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8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3.jpg" alt="포스코퓨처엠과 몰튼(Molten)은 지난 3월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width="960" height="63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3-800x53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3-768x51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과 몰튼(Molten)은 지난 3월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p></div>
<p>포스코퓨처엠은 <strong>미국 몰튼(Molten)*사와 협력하여 광산에서 채굴하지 않는 원료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을 추진</strong>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광산 채굴형 흑연 의존도에서 벗어나, <strong>양사의 독보적인 원료·소재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핵심 원료를 확보</strong>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이를 통해 원료 공급망 다변화와 원가 절감을 달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4px;">*몰튼(Molten) :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메탄가스를 열분해해 흑연을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span></span></p>
<p>포스코퓨처엠은 몰튼의 메탄가스를 활용한 흑연 생산 기술과 자사의 음극재 제조 기술을 결합해 원료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몰튼이 메탄가스를 열분해하여 흑연을 생산하면, 포스코퓨처엠의 자회사 퓨처그라프를 통해 구형흑연으로 가공한 뒤 세종공장에서 최종 천연흑연 음극재를 생산할 계획이죠.</p>
<p>메탄가스로 생산한 흑연은 <strong>광산 채굴 흑연보다 금속 불순물 함량이 낮아 정제 공정을 대폭 축소할 수 있으며, 이는 음극재 생산 비용의 획기적인 절감</strong>으로 이어집니다. 아울러 메탄가스 열분해 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수소는 전력 생산에 활용하거나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공정에 공급하는 등 포스코그룹 차원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p>
<p>&nbsp;</p>
<p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color: #12840a; font-size: 0.85em; font-weight: bold; margin: 0 0 10px 0; letter-spacing: 2px; text-align: center;"><span style="border-bottom: 2px solid #12840a; padding-bottom: 3px;">PART 02</span></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222222; line-height: 1.3; margin: 0; 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5px;">포스코그룹의 시너지로 완성하는 &#8216;K-음극재&#8217; 공급망 자립</h2>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탄자니아 마헨게, 마다가스카르 광산 등 아프리카 원료 조달을 통한 포스코그룹의 공급망 다변화 전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포스코퓨처엠의 천연흑연 음극재 원가 경쟁력 및 글로벌 공급 안정성에 미치는 이점은 무엇입니까?</strong></div>
<div id="attachment_13108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5.jpg" alt="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매장량 기준 세계 2위 규모의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광산 개발에 착수했다." width="960" height="53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5-800x44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5-768x42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매장량 기준 세계 2위 규모의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광산 개발에 착수했다.</p></div>
<p>흑연은 배터리 음극재 생산에 필수적이지만 전 세계 공급량의 90% 이상을 특정 국가가 차지하고 있어 공급망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때문에 전기차와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시장 성장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대체 공급선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에 <strong>포스코그룹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원료 확보와 포스코퓨처엠의 소재 생산을 연계한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구축</strong>했는데요. 앞으로는 아프리카에서 확보한 흑연을 음극재 생산에 직접 투입해 원료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불안을 해소할 계획입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포스코홀딩스의 광산 지분 인수,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트레이딩 및 물류, 그리고 포스코퓨처엠의 최종 소재 제조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협업 체계가 돋보입니다. 그룹 차원의 수직계열화 전략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div>
<p>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사업은 <strong>포스코그룹의 원료 확보 역량, 양극재·음극재 기술, 그리고 그룹 전반의 공정 기술이 결합된 구조</strong>로 글로벌 배터리 고객사에 안정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p>
<div id="attachment_13108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6.jpg" alt="광산에서 채굴한 인상흑연을 구형화 공정을 통해 구형흑연으로 만들고 고순도화하는 과정을 나타낸 그림이다. 인상흑연 단계에서는 전극밀도 및 출력 하락을 유발하는 판상 흑연을 구형으로 제어하며, 구형흑연 단계에서는 무기 불순물을 제거하여 순도를 99.9% 이상으로 높인다." width="960" height="4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6-800x3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6-768x33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은 천연흑연 음극재 구형화 및 고순도화 기술 내재화에 주력하고 있다. 자료 출처: 포스코퓨처엠</p></div>
<p>특히 천연흑연 음극재의 경우, 광산에서 채굴한 흑연을 둥글게 가공해 순도를 높인 중간 소재인 ‘구형흑연’의 특정 국가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글로벌 공급망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 단계의 기술 자립이 필수적이죠.</p>
<p>이에 <strong>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그룹이 아프리카 등에서 확보한 흑연 원광을 자회사 퓨처그라프의 새만금 공장에서 구형흑연으로 가공하고, 이를 세종 공장으로 보내 최종 천연흑연 음극재로 완성하는 체계를 구축</strong>하고 있는데요. 국산화된 공급망을 토대로 글로벌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계획입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투자 승인으로 첫 해외 생산 기지 구축이 가시화되었습니다. 베트남을 첫 거점으로 선택한 전략적 배경과, 이를 통해 확보하게 될 글로벌 생산 능력 규모와 기대 효과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strong></div>
<div id="attachment_13108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4.jpg" alt="포스코퓨처엠과 타이응웬성은 지난 4월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을 전달하는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 width="960" height="52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4-800x43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4-768x41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과 타이응웬성은 지난 4월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을 전달하는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p></div>
<p>인조흑연 음극재는 배터리 급속 충전과 수명 향상에 필수적인 소재이지만 특정 국가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다변화가 시급합니다.<strong> 베트남은 투자비, 전력비, 인건비, 물류비가 낮아 타 동남아 국가 대비 원가 경쟁력이 우수한데요. 또한 안정적인 전력망과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미국 등 주요국과의 우호적인 무역 환경에 놓여있다는 것도 큰 강점</strong>입니다.</p>
<p>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북부 산업도시 타이응웬에 약 3,570억 원을 투자해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하고 있는데요.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8년 양산하는 것이 목표이며, 확보한 부지는 수주 상황에 따라 최대 5만 5,000톤까지 단계적으로 증설할 예정입니다.</p>
<p>&nbsp;</p>
<p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color: #12840a; font-size: 0.85em; font-weight: bold; margin: 0 0 10px 0; letter-spacing: 2px; text-align: center;"><span style="border-bottom: 2px solid #12840a; padding-bottom: 3px;">PART 03</span></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222222; line-height: 1.3; margin: 0; 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5px;">  전기차를 넘어 신산업으로,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기술</h2>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실리콘 음극재의 고질적 한계를 극복하고 양산 기술을 확보한 포스코퓨처엠의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의 핵심 기술력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strong></div>
<p>실리콘 음극재는 용량이 커서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고 충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소재이지만, 충방전 시 부피가 크게 부풀어 오르는 팽창 현상이 발생해 흑연 음극재와 혼합해 사용해 왔습니다.</p>
<p>포스코퓨처엠은 <strong>흑연계 음극재보다 약 5배 용량을 높이고, 독자적인 코팅 기술을 적용해 팽창 문제를 최소화한 실리콘 음극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strong>했습니다. 2024년 5월부터 데모 플랜트를 가동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들과 상용화 및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3108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7.jpg" alt="인터배터리 2026에 전시된 포스코그룹 실리콘 음극재 샘플" width="960" height="33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7-800x27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7-768x26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인터배터리 2026에 전시된 포스코그룹 실리콘 음극재 샘플</p></div>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최근 전기차 외에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우주항공 등 고성능 배터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이 이러한 신산업 분야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요?</strong></div>
<p>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우주항공 등 신산업 분야는 배터리의 무게와 부피를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에너지 밀도와 빠른 충전 속도를 확보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장시간 구동과 빠른 충전이 필수적인 로봇과 드론은 물론, 고출력과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실리콘 음극재의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strong>포스코퓨처엠의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대비 용량이 크고 충전 성능이 우수해, 공간과 무게 제약이 엄격한 분야에 최적의 솔루션</strong>이 될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3108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8.jpg" alt="포항시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데모플랜트 전경." width="960" height="62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8-800x5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18_img_t08-768x5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항시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데모 플랜트 전경</p></div>
<div style="background-color: #f2f2f2; padding: 8px 12px; border-radius: 6px; margin: 16px 0; font-size: 1.03125em; font-family: 'Noto Sans KR',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돋움', Dotum, sans-serif;"><strong>Q. 포스코퓨처엠은 흑연계 음극재 국산화에 이어 차세대 소재로 영토를 넓히고 있습니다. 15년간의 연구개발 결실이라 할 수 있는 독자 기술 제품들과 이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미래 음극재 시장에서의 지향점은 무엇인가요?</strong></div>
<p>포스코퓨처엠은 <strong>국내 유일의 흑연계 음극재 생산 기업으로서 천연·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에 성공한 데 이어,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소재로 포트폴리오를 확장</strong>하고 있습니다.</p>
<p>지난 15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독자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저팽창 천연흑연 음극재’는 고밀도 구형화 공정으로 소재 구조를 개선해, 급속충전 성능은 높이고 팽창률은 낮춘 제품으로 높은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코팅 저온소성 천연흑연 음극재’의 경우 실리콘 음극재와 혼합해 사용할 때 실리콘의 팽창을 억제해 주는 제품으로, 향후 실리콘 음극재 시장 성장과 함께 수요가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p>
<p>포스코퓨처엠은 이러한 <strong>독자 기술 제품들과 ‘원료-소재-제품’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급속충전, 고출력, 고에너지밀도 등 미래 배터리 요구 조건을 선제적으로 구현</strong>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기차를 넘어 로봇, 드론, 우주항공 등 신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탑티어 음극재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hr />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trong> [전문가의 시선] 다시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lng인프라-시장의-게임체인저-포스코-고망간강/">1. LNG인프라 시장의 게임체인저, 포스코 고망간강 &#8211; 포스코 이순기 수석 연구원<br />
</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전문가의-시선-인텔리전트-팩토리-구현을-이끄는-산/">2.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이끄는 산업현장 제어 시스템, 포스마스터 – 포스코DX 성휴표 상무보</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lng인프라-시장의-게임체인저-포스코-고망간강/"><br />
</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그룹이-글로벌-리튬-자원-확보에-나선-이유-전/">3.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선 이유 – 박재범 수석연구원</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lng인프라-시장의-게임체인저-포스코-고망간강/"><br />
</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유럽-ev-공급망-전략-거점-폴란드-구동모터코어-공장의/">4. 유럽 EV 공급망 전략 거점! 폴란드 구동모터코어 공장의 경쟁력 – 포스코인터내셔널 왕진덕 리더</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lng인프라-시장의-게임체인저-포스코-고망간강/"><br />
</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한국선급-인증으로-초격차-완성-포스코가-바꾼-k-해양/">5. 한국선급 인증으로 초격차 완성, 포스코가 바꾼 K-해양방산의 미래 – 이진우·이재익 포스코 수석연구원</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미래-모빌리티-인프라-혁신을-이끈다-포스코-스틸-버/">6.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 혁신을 이끈다! 포스코 스틸 버티포트 &#8211; 이지운 포스코 수석연구원</a></div>
<div></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유공자 배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84%b8%ea%b3%84-%ed%97%8c%ed%98%88%ec%9e%90%ec%9d%98-%eb%82%a0-%eb%a7%9e%ec%95%84-%eb%8c%80%ed%95%9c%ec%a0%81%ec%8b%ad%ec%9e%90%ec%82%ac-%ed%9a%8c/</link>
				<pubDate>Mon, 15 Jun 2026 09:25: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이앤씨는 24년,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은 26년 각각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수상 I 강 사원 “헌혈은 1초의 찡그림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 I 포스코, 28년째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6만 5천여 명 누적 헌혈량 총 2,600만 ml에 달해 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이앤씨는 24년,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은 26년 각각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수상<br />
I 강 사원 “헌혈은 1초의 찡그림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br />
I 포스코, 28년째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6만 5천여 명 누적 헌혈량 총 2,600만 ml에 달해<br />
I 포스코그룹, 헌혈 캠페인 지속 전개하며 혈액 수급난 해소 기여 및 생명 나눔 문화 확산 예정</strong></p>
<p>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이 지난 13일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이해 생명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p>
<p>강 사원은 2000년부터 26년간 313회 헌혈을 해왔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으로부터 헌혈 3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최고명예대장’ 헌혈 유공장도 받은 바 있다.</p>
<p>강 사원은 “헌혈 이틀 후 혈액검사 결과도 알 수 있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헌혈 400회 달성 뿐만 아니라 조혈모세포 기증에도 참여할 계획”이라며 “헌혈은 1초의 찡그림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포스코그룹은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헌혈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의 취지에 공감하며 사업회사별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p>
<p>포스코는 서울, 포항, 광양 지역에서 매월 또는 분기별로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임직원은 물론 오피스 입주사,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1998년부터 28년째 매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해 왔다.</p>
<p>그 결과, 올해 6월 기준 누적 헌혈 참여자는 6만 5,000여 명이다. 이들이 나눈 헌혈량은 400㎖ 전혈 기준 총 2,600만 ㎖에 달한다. 이는 1.5리터 페트병 약 1만 7,300개를 채울 수 있는 양으로,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해왔다.</p>
<p>포스코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중 희망자로부터 헌혈증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기관에 주기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기부된 누적 헌혈증은 총 1만 3,500장에 이르며, 이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백혈병환우회 등 치료를 위해 수혈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희망이 되고 있다.</p>
<p>포스코퓨처엠도 포항, 광양, 세종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임직원들이 단체 헌혈에 동참하고 있으며, 포스코이앤씨는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생명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p>
<p>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006년 대한적십자사와 단체 헌혈 약정을 체결한 이래 매년 정기 헌혈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6,500여 명에 달한다.</p>
<p>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023년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에 헌혈증 500매를 기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대한적십자사 주관 &#8216;헌혈자의 날 기념 포상&#8217;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5월 13일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500매를 추가로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p>
<p>헌혈 가능한 나이가 되자마자 헌혈을 시작한 포스코 원료실 최의진 대리도 세계 헌혈자의 날 헌혈 200회를 달성했다. 최 대리는 “헌혈은 남을 돕는 일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을 돕는 일”이라며, “일상이나 업무에서 지치고 힘들 때, &#8216;나는 여전히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이며 누군가에게 확실한 도움을 주고 있다&#8217;는 자존감을 채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그룹 특별 봉사 주간인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를 맞이해서도 6개사 임직원 15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다.</p>
<p>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는 한편, 임직원들과 함께 일상 속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생명 안전망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988" style="width: 227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퓨처엠-강병진-사원이-13일-대한적십자사-회장-표창을-받았다..png" alt="강병진 사원이 표창장을 들고 있다. 벽면에는 Saving Lives, 적십자는 생명입니다. 라고 적혀있다. " width="2268" height="1939" class="size-full wp-image-130988"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이 13일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p></div>
<div id="attachment_130989" style="width: 227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퓨처엠-강병진-사원이-13일-순천-헌혈의-집에서-헌혈하고-있다..png" alt="▲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이 13일 순천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고 있다." width="2268" height="2229" class="size-full wp-image-13098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퓨처엠-강병진-사원이-13일-순천-헌혈의-집에서-헌혈하고-있다..png 22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퓨처엠-강병진-사원이-13일-순천-헌혈의-집에서-헌혈하고-있다.-800x786.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퓨처엠-강병진-사원이-13일-순천-헌혈의-집에서-헌혈하고-있다.-768x755.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퓨처엠-강병진-사원이-13일-순천-헌혈의-집에서-헌혈하고-있다.-1024x1006.png 1024w" sizes="(max-width: 2268px) 100vw, 2268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이 13일 순천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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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착공… 사업추진 본격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lfp-%ec%96%91%ea%b7%b9%ec%9e%ac-%ea%b3%b5%ec%9e%a5-%ec%b0%a9%ea%b3%b5-%ec%82%ac%ec%97%85%ec%b6%94%ec%a7%84-%eb%b3%b8%ea%b2%a9%ed%99%94/</link>
				<pubDate>Thu, 28 May 2026 11:3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28일 씨앤피신소재 LFP 양극재 전용공장 공사 시작&#8230; 사업 본격화 I ESS·전기차用 LFP 배터리 수요 증가에 따라 연산 최대 5만톤으로 단계적 규모 확대 추진 I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 일부 생산라인 하이니켈→LFP로 전환해 올해 하반기 양산 포스코퓨처엠이 ES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28일 씨앤피신소재 LFP 양극재 전용공장 공사 시작&#8230; 사업 본격화<br />
I ESS·전기차用 LFP 배터리 수요 증가에 따라 연산 최대 5만톤으로 단계적 규모 확대 추진<br />
I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 일부 생산라인 하이니켈→LFP로 전환해 올해 하반기 양산</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ESS 및 엔트리급 전기차용 배터리소재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착공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p>
<p>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8일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서 안전기원 행사를 열고 LFP 양극재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 이 공장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며, 연산 최대 5만톤까지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p>
<p>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열어 LFP 양극재 공장 건설 안건을 승인하고 같은 달 합작 파트너들과 투자계약(JVA)을 체결하는 등 LFP 양극재 사업을 추진해왔다.</p>
<p>LFP(리튬·인산·철) 배터리는 NCM(니켈·코발트·망간),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등 삼원계 배터리에 비해 출력은 낮지만 저렴한 가격과 긴 수명이 장점이다. 최근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AI용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로 ESS용 LFP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전기차 시장에서도 엔트리급 전기차를 중심으로 LFP 배터리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p>
<p>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요 배터리사들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는데, 각국의 통상 정책과 공급망 다변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산 소재의 신속한 공급을 희망하고 있다.</p>
<p>포스코퓨처엠은 이번 공장 착공을 통해 현재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NCM, NCA 등 삼원계와 함께 LFP 양극재로도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포스코퓨처엠은 전용공장 착공과 별도로, LFP 양극재 시장 조기진입을 위해 기존 운영 중인 포항 양극재공장의 삼원계 하이니켈 제품 생산라인 일부를 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개조하고 있다. 2분기 중 시제품 생산을 시작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422"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4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퓨처엠의-합작사-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포항-영일만-4산단에-건설하는-LFP-양극재-공장-조감도.jpg" alt="포스코퓨처엠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LFP 양극재 공장 조감도다. " width="1200" height="67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퓨처엠의-합작사-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포항-영일만-4산단에-건설하는-LFP-양극재-공장-조감도.jpg 12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퓨처엠의-합작사-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포항-영일만-4산단에-건설하는-LFP-양극재-공장-조감도-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퓨처엠의-합작사-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포항-영일만-4산단에-건설하는-LFP-양극재-공장-조감도-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퓨처엠의-합작사-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포항-영일만-4산단에-건설하는-LFP-양극재-공장-조감도-768x43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포스코퓨처엠의-합작사-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포항-영일만-4산단에-건설하는-LFP-양극재-공장-조감도-1024x576.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 4산단에 건설하는 LFP 양극재 공장 조감도. 2027년 양산 목표로 연산 최대 5만톤까지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p></div>
<div id="attachment_130421"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42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image-6.png" alt="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모습이다. " width="1200" height="67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image-6.png 12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image-6-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image-6-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image-6-768x43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image-6-1024x576.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생산라인으로 개조해 올해 하반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양산 기술 확보&#8230;미래 배터리 시장 공략 준비 완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c%8b%a4%eb%a6%ac%ec%bd%98-%ec%9d%8c%ea%b7%b9%ec%9e%ac-%ec%96%91%ec%82%b0-%ea%b8%b0%ec%88%a0-%ed%99%95%eb%b3%b4-%eb%af%b8%eb%9e%98-%eb%b0%b0/</link>
				<pubDate>Wed, 20 May 2026 08:34:3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흑연계 음극재 대비 4배 이상 에너지 저장 용량과 빠른 충전속도로 프리미엄 EV 등 고부가가치 시장 수요 대응 I 실리콘 나노화 기술 및 탄소 복합화 기술로 부피 팽창 대폭 완화&#8230; 상용화 최대 걸림돌 해결 I 시장 수요와 시장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2028년 양산·공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흑연계 음극재 대비 4배 이상 에너지 저장 용량과 빠른 충전속도로 프리미엄 EV 등 고부가가치 시장 수요 대응<br />
I 실리콘 나노화 기술 및 탄소 복합화 기술로 부피 팽창 대폭 완화&#8230; 상용화 최대 걸림돌 해결<br />
I 시장 수요와 시장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2028년 양산·공급 목표</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실리콘 음극재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p>
<p>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음극재 대비 에너지밀도가 월등히 높고 충전속도가 빠른 특성이 있어 전기차(EV) 및 로보틱스 등 고성능·고출력 배터리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p>
<p>포스코퓨처엠이 개발한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계 음극재 대비 4배 이상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 실리콘 음극재는 통상 흑연계 음극재와 혼합되어 배터리에 사용되는데, 포스코퓨처엠은 실리콘 음극재의 혼합비중을 20% 이상으로 높인 테스트에서도 충·방전 1,000회 이후 초기용량의 80% 이상을 유지하는 성능을 갖췄다. 이는 한자릿수에 머물던 기존 배터리의 혼합비중을 크게 앞서, 고용량은 물론 장기적인 성능유지 역량까지 확보했음을 의미한다.</p>
<p>그 동안 실리콘 음극재는 높은 에너지 저장용량에도 불구하고, 충·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피 팽창이 상용화의 주요 과제로 지적되어 왔다. 포스코퓨처엠 기술연구소는 고유의 실리콘 나노화 기술과 탄소 복합화 기술을 적용해 팽창 문제를 대폭 완화하는 상용화 기술을 확보했다.</p>
<p>홍영준 기술연구소장은 “실리콘 음극재는 배터리 성능을 좌우할 차세대 핵심 소재”라며 “축적된 소재 기술과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포스코퓨처엠은 국내외 주요 고객사들과의 제품 테스트 및 품질 검증 등을 통해 실리콘 음극재 양산 기술을 확보했으며, 시장 수요와 시장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8년 양산공급을 추진 중이다.</p>
<p>특히 주행거리 확대와 충전시간 단축을 동시에 요구하는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휴머노이드 로봇, 항공모빌리티(UAM) 등 차세대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높다.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전고체 배터리 전문 기업 팩토리얼(Factorial)과 양극재는 물론 실리콘 음극재 부문 협력을 통해 관련 기술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p>
<p>향후 포스코퓨처엠은 공정 기술 고도화 및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경쟁력 제고는 물론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통해 급속히 성장하는 실리콘 음극재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134"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1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실리콘-음극재-데모플랜트.jpg" alt="포항시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데모플랜트 공장 전경." width="1200" height="88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실리콘-음극재-데모플랜트.jpg 2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실리콘-음극재-데모플랜트-800x58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실리콘-음극재-데모플랜트-768x56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5/실리콘-음극재-데모플랜트-1024x754.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이 차세대 배터리 핵심 소재로 꼽히는 실리콘 음극재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포항시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데모플랜트 전경.</p></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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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DJBIC 월드 지수’ 편입</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a%b5%ad%eb%82%b4-%eb%b0%b0%ed%84%b0%eb%a6%ac%ec%86%8c%ec%9e%ac-%ec%97%85%ea%b3%84-%ec%b5%9c%ec%b4%88-djbic-%ec%9b%94%eb%93%9c/</link>
				<pubDate>Wed, 06 May 2026 13:1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S&#38;P글로벌, 매년 기업 지속가능경영 평가&#8230;세계 2500대 기업 중 ESG경영 상위 10% I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에서 &#8216;DJBIC&#8217;로 명칭 변경&#8230; 글로벌 투자자의 책임투자 기준으로 활용 I 탄소배출량 감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S&amp;P글로벌, 매년 기업 지속가능경영 평가&#8230;세계 2500대 기업 중 ESG경영 상위 10%<br />
I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에서 &#8216;DJBIC&#8217;로 명칭 변경&#8230; 글로벌 투자자의 책임투자 기준으로 활용<br />
I 탄소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등 체계적 실행에 대해 높이 평가</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8216;DJBIC(Dow Jones Best-in-Class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舊 DJSI)&#8217;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p>
<p>포스코퓨처엠은 지속적인 ESG경영 노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공신력있는 지표에 포함되며 글로벌 ESG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p>
<p>DJBIC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S&amp;P글로벌이 매년 기업들의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ESG경영 우수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글로벌 투자자들의 책임투자를 위한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에서 &#8216;DJBIC&#8217;로 명칭이 변경됐다.</p>
<p>S&amp;P글로벌은 세계 시가총액 2500대 기업 중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는 &#8216;월드&#8217;,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시가총액 600대 기업 중 상위 20%는 ‘아시아퍼시픽’, 국내 200대 기업 중 상위 30%는 ‘코리아’ 지수 등에 편입했다.</p>
<p>특히 포스코퓨처엠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평가 항목에서 탄소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p>
<p>2050년 탈탄소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확대, 저탄소 연료 전환, 공정효율 개선 등을 추진 중이며, 텅스텐, 코발트 등 인권침해의 문제가 없다고 인정받은 책임광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2025년 2월 포스코그룹 인권경영 선포 후 차별 금지와 산업안전 보장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점검·개선하는 등 인권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p>
<p>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과 푸른꿈 환경캠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임직원들이 씨드볼을 만들어 포항시 남구 냉천에 투척하는 ‘퓨처엠 Nature Guard Day’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7829" style="width: 973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82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jpg" alt="▲포스코퓨처엠이 2024년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 설비." width="963" height="53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jpg 96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800x44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스코퓨처엠이-2024년-광양-양극재-공장-지붕에-준공한-태양광-발전설비-768x430.jpg 768w" sizes="(max-width: 963px) 100vw, 963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이 2024년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 설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광양제철소 직원, &#8216;2026 포스코 제안왕&#8217;으로 선발···&#8221;현장 혁신에 기여한 공로&#8221;</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4%91%ec%96%91%ec%a0%9c%ec%b2%a0%ec%86%8c-%ec%a7%81%ec%9b%90-2026-%ed%8f%ac%ec%8a%a4%ec%bd%94-%ec%a0%9c%ec%95%88%ec%99%95%ec%9c%bc%eb%a1%9c-%ec%84%a0%eb%b0%9c%c2%b7%c2%b7%c2%b7%ed%98%84/</link>
				<pubDate>Mon, 27 Apr 2026 08:4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에너지부 고상현 과장,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제안으로 ‘2026 포스코 제안왕’ 선정 I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로 현장 혁신 가속화 성과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 등 한 해 동안 우수한 제안 활동으로 경영 성과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에너지부 고상현 과장,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제안으로 ‘2026 포스코 제안왕’ 선정<br />
I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로 현장 혁신 가속화 성과</strong></p>
<p>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 등 한 해 동안 우수한 제안 활동으로 경영 성과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8216;2026 포스코 제안왕&#8217;을 수여했다.</p>
<p>올해 제안왕의 영예는 광양제철소 고상현 과장을 비롯해 포항제철소 STS제강부 3제강공장 이성호 계장, 기술연구원 표면연구그룹 고석영 계장에게 돌아갔다.</p>
<p>포스코는 매년 &#8216;제안 한마당&#8217; 시스템 내 실적을 바탕으로 각 제철소와 기술연구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최종 3인을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직원들의 참여 의욕을 높이기 위해, 우수한 제안의 보상을 강화하고, DX(Digital Transformation) 제안을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제도 개선을 단행했다.</p>
<p>포스코는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 제안 체계를 나누어 운영하는 한편, 아이디어 등록만으로도 가치를 인정받도록 참여 문턱을 낮췄다. 또한 성과검증 시점을 기존 6개월에서 3개월로 앞당겨 보상의 체감 속도를 높이기도 했다.</p>
<p>이번 2026 포스코 제안왕에 선정된 광양제철소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은 현장 맞춤형 스마트 안전 및 에너지 관리로 현장혁신 가속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상현 과장은 ▲도로 경계석 안전발판 설치 ▲승압기 밸브조작대 설치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기여했다.</p>
<p>아울러, 현장의 철거 개소와 불용설비를 발굴 및 정리하며 낭비요소를 줄이고 에너지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고, ▲각 설비의 명칭 일원화 ▲설비 데이터 시각화 모델 개발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제고하는 성과를 일궈냈다.</p>
<p>고상현 과장은 “거창한 기술 도입이나 대규모 설비 투자에 대한 고민도 좋지만, ‘실제로 현장을 운영하며 느꼈던 일상 속의 낭비 요소를 하나하나 줄여보자’라는 마음으로 제안왕에 도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개선점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나가며 작은 변화가 회사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제안왕 선발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아이디어 발굴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다양한 제안들을 현장에 적극 적용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29502"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50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과장-포스코제안왕-수상-e1777248202683.jpg" alt="▲ 2026 포스코 제안왕에 선정된 광양제철소 고상현 과장(사진 오른쪽)과 오지은 포스코 기술전략실장이 꽃다발과 감사패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2026 포스코 제안왕에 선정된 광양제철소 고상현 과장(사진 오른쪽)과 오지은 포스코 기술전략실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투자 승인… 사업추진 본격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b%b2%a0%ed%8a%b8%eb%82%a8-%ec%9d%b8%ec%a1%b0%ed%9d%91%ec%97%b0-%ec%9d%8c%ea%b7%b9%ec%9e%ac-%ed%88%ac%ec%9e%90-%ec%8a%b9%ec%9d%b8/</link>
				<pubDate>Fri, 24 Apr 2026 08:1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그룹, 철강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사업 확대하며 베트남 경제협력 강화 기여 I 베트남에 첫 해외 음극재 공장 건설 추진… 한-베 포럼 통해 사업추진 속도 I 2028년 1단계 양산 목표, 고객확보 완료로 추가 수주시 2단계 투자 예정 I 음극재 공급 전략거점으로 활용해 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그룹, 철강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사업 확대하며 베트남 경제협력 강화 기여<br />
I 베트남에 첫 해외 음극재 공장 건설 추진… 한-베 포럼 통해 사업추진 속도<br />
I 2028년 1단계 양산 목표, 고객확보 완료로 추가 수주시 2단계 투자 예정<br />
I 음극재 공급 전략거점으로 활용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 요청 대응</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프로젝트 승인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p>
<p>포스코퓨처엠은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타이응웬성으로부터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 Investment Registration Certificate)을 받았다.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베트남 응오 반 뚜언(Ngo Van Tuan) 재무부 장관, 타이응웬성 브엉 꾸옥 뚜언(Vuong Quoc Tuan) 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p>
<p>IRC는 외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 승인이 완료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사업 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완료한 포스코퓨처엠은 타이응웬성의 지원을 받아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약 3,570억원을 투자해 올해 하반기 베트남 타이응웬성 송공 2산업단지에 1단계 공장을 착공하고 2028년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1단계 투자에 대한 고객사 확보를 완료한 만큼, 향후 추가 수주 물량에 대해서는 2단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p>
<p>베트남에 첫 번째 해외 음극재 공장을 건립하는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 및 타이응웬성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이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인조흑연 음극재는 배터리 급속충전 성능과 수명 향상에 유리한 소재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다변화가 필요한 핵심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또, 최근 글로벌 무역규제와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면서 음극재 공급망 안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이러한 시장 환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다수 고객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협의를 이어왔으며,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베트남에 인조흑연 생산 거점 구축을 추진해왔다.</p>
<p>베트남은 투자비·전력비·인건비·물류비 등 비용을 낮출 수 있어 경쟁력 있는 원가 확보가 가능하며, 수출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진해 미국 등 주요 국가들과 유리한 무역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타이응웬성은 베트남 북부 대표 산업도시로 국내 기업이 다수 입주해 있으며, 수도 하노이와 가까워 우수인력 확보에 유리하다. 항구도시인 하이퐁과도 인접해 원료 수입 및 제품 수출도 용이하다.</p>
<p>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조업을 통해 확보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제품을 양산,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2011년 천연흑연 음극재를 국산화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 포항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준공하며 양산체제를 갖췄다.</p>
<p>최근 미국 PFE(금지외국기관) 요건 도입,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발표 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은 천연·인조흑연 음극재의 원료, 중간소재, 제품생산 전 과정에서 공급망의 완전한 내재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완성차·배터리社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p>
<p>그 결과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7월 일본 메이저 배터리사와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고객 다변화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에는 글로벌 완성차사와 6710억원의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과 약 1조 149억원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한 바 있다. 이 계약은 패키지 성격으로 포스코퓨처엠은 향후 양극재 및 리튬 사업분야까지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1991년 하노이 사무소 개소 이후 포스코베트남, 포스코야마토비나 등 철강 사업을 중심으로 베트남 내 사업을 지속 확대해왔으며, 최근에는 물류 공급망 강화를 위해 포스코홀딩스의 자회사인 포스코플로우를 통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p>
<p>포스코그룹은 이번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투자를 계기로 철강과 함께 이차전지소재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한-베트남 경제협력 강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29504" style="width: 1207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50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2-e1777247831481.jpg" alt="▲ 포스코퓨처엠과 타이응웬성은 지난 21일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에서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을 전달하는 사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들이 증서와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 포스코퓨처엠 로고와  타이응웬성 로고가 보인다" width="1197" height="65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2-e1777247831481.jpg 119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2-e1777247831481-800x4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2-e1777247831481-768x42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2-e1777247831481-1024x563.jpg 1024w" sizes="(max-width: 1197px) 100vw, 1197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과 타이응웬성은 지난 21일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에서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을 전달하는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왼쪽 3번째부터 타이응웬성 브엉 꾸옥 뚜언(Vuong Quoc Tuan) 인민위원장,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p></div>
<div id="attachment_129503"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50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베트남-인조흑연-음극재-투자-승인...-사업추진-본격화-e1777247388319.jpg" alt="'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DIỄN ĐÀN KINH TẾ VIỆT NAM - HÀN QUỐC)'에서 진행된 협약식 기념 사진이다. 한국과 베트남 국기가 그려진 보라색 배경 현수막 아래에 양국 관계자 11명이 일렬로 서 있다. 중앙의 두 명은 박수를 치고 있으며, 나머지 9명은 서명된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수막에는 'Advancing Industry, Investment and Science Technology Partnership', 'April 23, Hanoi, Vietnam'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width="1200" height="560" /><p class="wp-caption-text">▲ 베트남 하노이에서 23일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포스코퓨처엠이 타이응웬성으로부터 베트남 인조흑연 사업 투자등록증을 받았다. 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베트남 재무부 응오 반 뚜언(Ngo Van Tuan) 장관, 사진 오른쪽 첫번째부터 타이응웬성 즈엉 반 르엉(Duong Van Luong)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순</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Nature Guard Day’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앞장선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nature-guard-day%eb%a1%9c-%ec%83%9d%eb%ac%bc%eb%8b%a4%ec%96%91%ec%84%b1-%eb%b3%b4%ec%a0%84%ec%97%90-%ec%95%9e%ec%9e%a5/</link>
				<pubDate>Wed, 22 Apr 2026 14:2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직원 및 가족 40여명, 포항 냉천 생태계 복원 활동&#8230;황토와 씨앗으로 만든 씨드볼 활용해 국가보호종인 벌개미취 등 다양한 식물 식재 I 직원 자녀들도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 포스코퓨처엠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하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직원 및 가족 40여명, 포항 냉천 생태계 복원 활동&#8230;황토와 씨앗으로 만든 씨드볼 활용해 국가보호종인 벌개미취 등 다양한 식물 식재<br />
I 직원 자녀들도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22일 포항시 남구 냉천에서 ‘퓨처엠 Nature Guard Day’ 봉사활동을 실시했다.</p>
<p>&#8216;퓨처엠 Nature Guard Day&#8217;는 지역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복원과 환경 정화를 위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다.</p>
<p>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포스코퓨처엠 직원 및 가족 40여명이 참여해 황토와 씨앗을 섞어 씨드볼(Seed ball)을 만들고, 2022년 태풍 피해로 복원 중인 냉천 일대에 투척했다. 씨앗이 안정적으로 발아해 생육하면, 냉천에는 국가보호종인 벌개미취를 비롯하여 층꽃나무, 감국, 배초향, 털부처꽃 등 하천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식물이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직원 자녀들도 생태계 복원 체험 활동에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미래세대가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씨드볼은 파종 초기 씨앗의 유실을 줄이고 발아율을 높이며, 천연 비료 효과로 토양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투척해 식재할 수 있어 생태계 복원이나 도시 녹화에 널리 활용된다.</p>
<p>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초소재기획그룹 이지현 차장은 &#8220;아이와 함께 손으로 씨드볼을 빚고 던지는 활동이 즐거웠고, 도심 하천 생태계 회복에 동참해 보람있었다&#8221;며 &#8220;오늘 심은 다양한 식물들이 잘 자라서 아이가 더 건강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포스코퓨처엠은 앞으로도 ‘퓨처엠 Nature Guard Day’ 활동을 상·하반기 각 1회씩 포항, 광양, 세종 등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생물다양성을 그룹 차원의 핵심 이슈로 관리하고 있으며, 바다숲 조성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9441"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4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png" alt="포스코퓨처엠의 'Nature Guard Day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씨드볼 던지기' 봉사활동 단체 기념 사진이다. 참가자들이 '일시: 4월 22일(수)', '장소: 포항 청림동 냉천 일대', '식물씨앗: 벌개미취, 털부처꽃, 층꽃나무, 배초향, 산국 등'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서 있다. 파란색 봉사 조끼를 입은 참가자들은 손에 씨드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배경에는 냉천과 포항 제철소 공장 지대가 보인다."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png 247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800x53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22일-포항시-남구-냉천에서-진행한-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했다.-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 직원과 가족들이 22일 포항시 남구 냉천에서 진행한 &#8216;퓨처엠 Nature Guard Day&#8217; 봉사활동에 참여했다.</p></div>
<div id="attachment_129439"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4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2일-퓨처엠-Nature-Guard-Day-봉사활동에-참여한-포스코퓨처엠-직원과-가족들이-씨드볼을-만들어-포항시-남구-냉천에-던지고-있다-e1776835392418.png" alt="포스코 봉사단원들이 강변에서 씨드볼을 던지는 봉사활동 현장 사진이다. 파란색과 형광 연두색 봉사 조끼를 입고 검은색 장갑을 낀 참가자들이 일렬로 서서 하천을 향해 동그란 씨드볼을 던지고 있다. 한 참가자의 손끝에서 날아간 씨드볼이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배경에는 포항 제철소 공장 시설이 보인다." width="1200" height="800" /><p class="wp-caption-text">▲ 22일 &#8216;퓨처엠 Nature Guard Day&#8217; 봉사활동에 참여한 포스코퓨처엠 직원과 가족들이 씨드볼을 만들어 포항시 남구 냉천에 던지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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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취약계층 청소년의 미래 자립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c%b7%a8%ec%95%bd%ea%b3%84%ec%b8%b5-%ec%b2%ad%ec%86%8c%eb%85%84%ec%9d%98-%eb%af%b8%eb%9e%98-%ec%9e%90%eb%a6%bd-%ec%9c%84%ed%95%9c-%eb%94%94/</link>
				<pubDate>Thu, 16 Apr 2026 08:5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항·광양·세종 등 주요 사업장 소재 지역 청소년 80명에게 1년간 총 4800만원 후원 I 포스코퓨처엠이 1인당 월 5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원 추가 지원&#8230;1년간 180만원 지원 I 2021년부터 내년 3월까지 누적 후원금 3억 3600만원 달성 포스코퓨처엠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항·광양·세종 등 주요 사업장 소재 지역 청소년 80명에게 1년간 총 4800만원 후원<br />
I 포스코퓨처엠이 1인당 월 5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0만원 추가 지원&#8230;1년간 180만원 지원<br />
I 2021년부터 내년 3월까지 누적 후원금 3억 3600만원 달성</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돕는다.</p>
<p>디딤씨앗통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청소년의 사회진출 초기 비용 마련을 위해 정부가 2007년부터 운영해온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이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취지에 맞춰 매월 지방자치단체가 기업 적립액의 2배, 최대 10만원까지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p>
<p>포스코퓨처엠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포항, 광양, 세종, 서울 등 지역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총 4천 800만원을 후원한다. 포스코퓨처엠이 대상자 1인당 월 5만원을 적립하면 지자체가 적립액의 2배인 10만원을 추가 지원해 1년간 1인당 180만원이 지원된다.</p>
<p>적립금은 청소년이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취업 훈련비, 주거마련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만 24세 이후에는 용도 제한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p>
<p>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021년부터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시작해 내년 3월이 되면 누적 3억 3600만원을 후원하게 된다. 2024년에는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p>
<p>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른꿈 환경캠프&#8217;와 광양 지역 연고 프로축구 구단과 함께하는 ‘푸른꿈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9276" style="width: 276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927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jpg" alt="포스코퓨처엠의 '디딤씨앗통장' 후원 사업을 설명하는 일러스트 이미지이다. 중앙에는 금화가 쌓여 있고 그 위로 푸른 새싹이 돋아난 투명 돼지저금통과 초록색 '디딤씨앗통장'이 놓여 있다. 좌측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월 5만원'을 저금통에 넣고 있고, 우측에서는 지자체가 '월 10만원'을 매칭하여 넣는 모습을 두 손과 말풍선으로 시각화했다. 배경에는 미소 짓고 있는 세 명의 청년들이 흐릿하게 그려져 있어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의 취지를 나타낸다." width="2752" height="15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jpg 275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800x44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768x42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포스코퓨처엠-디딤씨앗통장-후원-1024x572.jpg 1024w" sizes="(max-width: 2752px) 100vw, 2752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퓨처엠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이어간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금호석유화학-BEI,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업무협약</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a%b8%88%ed%98%b8%ec%84%9d%ec%9c%a0%ed%99%94%ed%95%99-bei-%ec%b0%a8%ec%84%b8%eb%8c%80-%eb%b0%b0%ed%84%b0%eb%a6%ac-%ea%b8%b0%ec%88%a0-%ea%b0%9c/</link>
				<pubDate>Wed, 25 Mar 2026 10:0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I 에너지밀도 30~50% 높고, 충전 빠른 &#8216;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8217; 기술 공동개발 I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기술, 금호석유화학 고기능성 탄소나노튜브, BEI 배터리셀 제조기술 시너지 기대 I 포스코퓨처엠 &#8220;시장의 판도 바꿀 차세대 배터리 결실 맺을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에너지밀도 30~50% 높고, 충전 빠른 &#8216;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8217; 기술 공동개발<br />
I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기술, 금호석유화학 고기능성 탄소나노튜브, BEI 배터리셀 제조기술 시너지 기대<br />
I 포스코퓨처엠 &#8220;시장의 판도 바꿀 차세대 배터리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연구개발 역량 결집할 것&#8221;</strong></p>
<p>포스코퓨처엠이 금호석유화학, BEI(비이아이)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체결된 협약식에서 포스코퓨처엠은 금호석유화학, 비이아이와 함께 고성능 차세대 배터리 개발을 위해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한 데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차세대 배터리 소재 및 기술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p>
<p>세 회사가 개발키로 한 &#8216;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8217;는 무게가 가벼워 드론을 비롯한 항공모빌리티 및 고성능 전기차, 로보틱스 등 신규시장 공략에 유리하다. 배터리에 음극재를 사용하지 않고, 이 공간을 활용해 에너지밀도를 30~50% 높인 차세대 고성능 배터리다. 충전 시 양극재의 리튬이온이 음극재를 거치지 않고 집전체*인 금속 표면에 바로 붙는 방식이라 충전속도도 기존의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2배 이상 빠르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집전체(集電體, Current Collector): 충·방전 시 전자의 이동통로가 되는 얇은 금속박막. 양극엔 알루미늄, 음극엔 구리 포일이 주로 쓰인다.</span></p>
<p>특히 기존 생산설비 활용이 가능해 투자부담이 적고 공정단계를 줄여 제조비용도 낮다.</p>
<p>이번 기술협력에서 포스코퓨처엠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에 최적화된 양극재 기술을 바탕으로 획기적 배터리 성능 구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p>
<p>금호석유화학은 배터리 내에 전자 이동을 돕는 소재로 고기능성 탄소나노튜브(CNT)*를 사용해 충전속도와 수명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 비이아이는 이러한 소재기술을 배터리로 만들어 낼 제조 기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세 회사는 공동개발 및 기술 협력을 통해 기술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p>
<p><span style="font-size: 14px;">*탄소나노튜브(Carbon Nano Tube): 나노단위의 얇은 튜브모양을 이룬 탄소신소재로 전기전도성이 높아 전자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1나노미터(nm)는 머리카락 두께의 10만분의 1.</span></p>
<p>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은 “기술로 업계를 선도하는 3사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배터리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연구 및 개발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세 회사는 공동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 로보틱스 등 신규시장을 타깃으로 공동 사업화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배터리 소재와 셀 기술에 걸친 산업생태계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성능 배터리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28695"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869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금호석유화학-BEI-차세대-배터리-개발-업무협약-e1774413316297.jpg" alt="" width="1200" height="762"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퓨처엠이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금호석유화학, BEI(비이아이)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금호석유화학 고영훈 중앙연구소장,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기술연구소장, BEI 배창득 대표</p></div>
<div id="attachment_128693" style="width: 161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286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jpg" alt="" width="1606" height="82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jpg 160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800x41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768x395.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기존-리튬이온배터리와-무음극-리튬메탈-배터리-비교-1024x526.jpg 1024w" sizes="(max-width: 1606px) 100vw, 1606px" /><p class="wp-caption-text">▲기존 리튬이온배터리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비교</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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