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포스코포럼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D%8F%AC%EC%8A%A4%EC%BD%94%ED%8F%AC%EB%9F%B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포스코포럼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6</currentYear>
        <cssFile>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8 Oct 2026 16:00:3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트리플코어 속도내는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포스코포럼서 실행력 강화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a%b8%eb%a6%ac%ed%94%8c%ec%bd%94%ec%96%b4-%ec%86%8d%eb%8f%84%eb%82%b4%eb%8a%94-%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e%a5%ec%9d%b8%ed%99%94-%ed%9a%8c%ec%9e%a5-%ed%8f%ac/</link>
				<pubDate>Thu, 17 Sep 2026 08:4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산업자원]]></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자원]]></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포럼]]></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17일부터 이틀간 그룹 전 임원이 참여해 트리플코어 구체적 실행 방안 집중 논의 I 장 회장 “빠른 실행력이 생존의 열쇠…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해답 찾아야” I 자원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가속…공급망 강화·기술 혁신 통해 성장 기반 공고화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17일부터 이틀간 그룹 전 임원이 참여해 트리플코어 구체적 실행 방안 집중 논의<br />
I 장 회장 “빠른 실행력이 생존의 열쇠…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해답 찾아야”<br />
I 자원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가속…공급망 강화·기술 혁신 통해 성장 기반 공고화</strong></p>
<p>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2026 포스코포럼’에서 그룹 전 임원과 함께 그룹 미래 성장 전략인 ‘트리플코어(Triple-Core)’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p>
<p><span style="font-size: 14px;">* 트리플코어: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을 아우르는 포스코그룹 新 성장전략</span></p>
<p>포스코포럼은 그룹 전 임원이 한데 모여 미래 성장과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외부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하는 자리다. 올해 포럼은 ‘새로운 경쟁의 판에서 미래가치를 선점하라’를 주제로, 17일부터 이틀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 R&amp;D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지난 7월 발표한 트리플코어 전략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미래 가치 선점을 위한 해법을 도출하는데 초점을 맞춘다.</p>
<p>이번 포럼은 ▲경쟁의 판이 어떻게 바뀌는가 ▲어디서 어떻게 경쟁하고 성장할 것인가 ▲어떻게 전환을 완주할 것인가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은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과 대담, 패널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p>
<p>장 회장은 “지정학적 재편과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 등 경쟁의 판이 바뀌는 대전환기에는 빠른 실행력이 생존의 열쇠”라며, “트리플코어 전략을 완수하고 자원 중심의 업(業)의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서는 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무엇을 준비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할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담대한 목표와 과감한 실행으로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 나가자”고 당부했다.</p>
<p>또한 장 회장은 ▲철강 현지화 전략 ▲리튬·희토류 주요 시장 선점 ▲에너지 사업의 완충 역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사업별로 서로 다른 경영 환경을 고려해 차별화된 성장 논리를 적용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p>
<p>기조강연을 맡은 도미닉 바튼(Dominic Barton) 리오틴토 이사회 의장은 지정학과 기술의 변화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포트폴리오 재편과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투자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낸 글로벌 기업 사례와 포스코그룹을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한다.</p>
<p>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글로벌 산업 질서 재편과정에서 새로운 성공 공식을 창출하는 선도기업들의 전략과 대응 사례 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발굴하고,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자율제조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미래가치 제고방안을 점검한다. 포스코그룹은 이번 포럼을 통해 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화하고 중기 실행 아젠다를 도출할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CEO인베스터데이’에서 철강을 넘어 리튬, 에너지까지 자원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트리플코어 전략을 통해 국가 대표 핵심 자원 공급자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앞으로 자원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하고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공급망 강화, 기술 및 기업 가치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3238" style="width: 44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323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jpg" alt="" width="4480" height="15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jpg 448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800x28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768x273.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9/Untitled-1-1-1024x365.jpg 1024w" sizes="(max-width: 4480px) 100vw, 4480px" /><p class="wp-caption-text">▲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17일 포스코 송도 글로벌R&amp;D센터에서 열린 &#8216;2026 포스코포럼&#8217;에서 기조강연자인 도미닉 바튼(Dominic Barton) 리오틴토 이사회 의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장인화 회장, “혁신 없으면 위기 돌파할 수 없어…역량과 자원을 재점검해 사업기회 만들어야”</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e%a5%ec%9d%b8%ed%99%94-%ed%9a%8c%ec%9e%a5-%ed%98%81%ec%8b%a0-%ec%97%86%ec%9c%bc%eb%a9%b4-%ec%9c%84%ea%b8%b0-%eb%8f%8c%ed%8c%8c%ed%95%a0-%ec%88%98-%ec%97%86%ec%96%b4%ec%97%ad/</link>
				<pubDate>Wed, 02 Oct 2024 08:0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장인화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포럼]]></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 주제로 〈2024 포스코포럼 개최〉…그룹 전 임원 모여 미래성장과 신경영비전 실현 논의 I 장인화 회장 “그룹 사업모델을 재해석·재구성하고, 위기와 기회의 균형 속에서 미래전략을 수립할 것” I 마크 레너드 유럽외교협회 집행이사 기조강연…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 주제로 〈2024 포스코포럼 개최〉…그룹 전 임원 모여 미래성장과 신경영비전 실현 논의<br />
I 장인화 회장 “그룹 사업모델을 재해석·재구성하고, 위기와 기회의 균형 속에서 미래전략을 수립할 것”<br />
I 마크 레너드 유럽외교협회 집행이사 기조강연…글로벌 지정학 분석과 경제/산업 영향 전망 및 토론<br />
I 사내·외 이해관계자 목소리 청취해 사업전략/조직문화 혁신방안 토론과 공감대 형성하는 시간도 가져</strong></p>
<p>포스코그룹이 그룹사 전 임원이 참석해 초일류 혁신기업 도약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2024 포스코포럼〉을 1일부터 이틀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개최한다.</p>
<p>올해로 6회차를 맞는 이번 포스코포럼의 주제는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이다. 장인화 회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임원 및 주요그룹사 사외이사 등 약 100여명이 한데 모여 급변하는 지정학·산업구조 패러다임 변화를 진단하고 외부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해 그룹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여는 소재, 초일류를 향한 혁신>의 新경영비전 실현을 논의하고 소통한다.</p>
<p>포스코포럼은 이틀간 ▲위기돌파와 미래를 이끄는 혁신(공통세션) ▲Breakthrough &#038; Future(비즈니스 세션) ▲포스코 기업문화의 혁신(기업문화 세션) 등 크게 3개 세션으로 구분해 각 세션별로 사외 전문가들의 강연 및 참석자들과 토론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그룹 임직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그룹의 성장전략과 방향에 대해 전 그룹원이 공감대를 가질 수 있다.</p>
<p>장인화 회장은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다 냉정하게 분석하고 혁신해야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기에 혁신하지 않으면 그룹이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항상 가지고, 위기와 기회를 균형 있게 바라보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자”며 “비즈니스 혁신은 기존 사업모델의 재해석과 재구성을 통해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에 그룹의 역량과 자원을 객관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심한 배려와 소통으로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얻고, 직원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미래를 향한 혁신에 대해 전 구성원이 열린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p>
<p>기조강연에는 마크 레너드(Mark Leonard) 유럽외교협회 공동창립자 겸 집행이사가 ‘지정학 시대의 미래와 생존을 위한 대응전략’의 주제로 미·중 패권경쟁과 미국 대선을 비롯해 러-우 전쟁과 중동분쟁 등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글로벌 경제·산업 영향을 전망하고 기업들이 고민해야 할 시사점을 논의한다.</p>
<p>비즈니스 세션의 철강 부문은 우에사카 요미후미(Yoshifumi Uesaka) 닛케이 비즈니스 부편집장이 ‘일본기업 부활의 비밀과 NSC(일본제철) 혁신에 비춰본 포스코’라는 주제로 대규모 적자를 지속하던 NSC가 경쟁력을 회복하는 과정과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패널 및 참석자들과 함께  포스코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이차전지소재 관련은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이사가 ‘이차전지소재산업 생태계 변화와 Chasm돌파 전략’을 발표한다. 중국 배터리 업계의 기술혁신과 한국 배터리 업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전기차 캐즘의 양상 및 산업 생태계 영향과 변화 및 소재 업체의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p>
<p>기업문화 세션에서는 ‘포스코에게 말하다’ 시간을 통해 고객사, 공급사, 지역사회 등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포스코그룹의 미래 전략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와 개선점 등을 가감 없이 청취한다. 또한 ‘포스코에게 듣다’ 시간에는 그룹사 직원들이 新경영비전 실현을 위한 의견을 제안하고 현장에서 바로 토론하며 그룹이 당면한 환경과 사업전략 및 조직문화 혁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다.</p>
<p>포스코그룹은 올 4월 신뢰받는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7대 미래혁신 과제를 확정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최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의 세계 최초 유럽 하이퍼루프센터 시험노선용 전용 강재 공급을 비롯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4천만불 규모 탄자니아 흑연광산 개발투자, 포스코퓨처엠의 1조 8천억원 규모의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등 그룹 전방위적으로 철강 및 이차전지소재 산업의 본원경쟁력 강화에 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오는 &#8217;26년까지 전략 미부합, 저수익 사업, 불용 자산 등 120개 구조개편 계획을 확정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하고 있다.</p>
<p>※ 마크 레너드<br />
&#8211; 英케임브리지대 졸업, 美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수학<br />
&#8211; 現 유럽외교정책연구센터 이사<br />
&#8211; World Economic Forum, ‘젊은 글로벌 리더’선정<br />
&#8211; Time紙,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인물’ 선정</p>
<div id="attachment_115705" style="width: 3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jpg" alt="" width="3000" height="2000" class="size-full wp-image-1157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3000px) 100vw, 3000px" /><p class="wp-caption-text">▲1일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열린 2024 포스코포럼에서 장인화 회장이 마크 레너드(Mark Leonard) 유럽외교협회 공동창립자 겸 집행이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15706" style="width: 3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jpg" alt="" width="3000" height="2000" class="size-full wp-image-11570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3000px) 100vw, 3000px" /><p class="wp-caption-text">▲1일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열린 2024 포스코포럼에서 장인화 회장이 마크 레너드(Mark Leonard) 유럽외교협회 공동창립자 겸 집행이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15707" style="width: 2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jpg" alt="" width="2000" height="3000" class="size-full wp-image-1157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jpg 2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533x800.jpg 53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768x115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683x1024.jpg 683w" sizes="(max-width: 2000px) 100vw, 2000px" /><p class="wp-caption-text">▲1일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열린 2024 포스코포럼에서 장인화 회장이 저성장 시대의 장기화 속 대책에 대한 패널 토론을 경청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함께하는 포스코, 기업시민에서 미래의 길 찾는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95%a8%ea%bb%98%ed%95%98%eb%8a%94-%ed%8f%ac%ec%8a%a4%ec%bd%94-%ea%b8%b0%ec%97%85%ec%8b%9c%eb%af%bc%ec%97%90%ec%84%9c-%eb%af%b8%eb%9e%98%ec%9d%98-%ea%b8%b8-%ec%b0%be%eb%8a%94%eb%8b%a4/</link>
				<pubDate>Thu, 07 Nov 2019 14:0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newsroom]]></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경영진단]]></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사업전략]]></category>
		<category><![CDATA[전략토론]]></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포럼]]></category>
									<description><![CDATA[ㅣ 포스코포럼, &#60;100년 기업을 향해, &#8216;기업, 시민이 되다&#8217;&#62; 주제&#8230; 그룹 임원 및 외부전문가 등 300명 참여 ㅣ 최정우 회장, &#8220;포스코의 기업시민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이자 실천적 경영이념&#822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포스코포럼, &lt;100년 기업을 향해, &#8216;기업, 시민이 되다&#8217;&gt; 주제&#8230; 그룹 임원 및 외부전문가 등 300명 참여</strong><br />
<strong>ㅣ 최정우 회장, &#8220;포스코의 기업시민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이자 실천적 경영이념&#8221;</strong><br />
<strong>ㅣ 급변하는 사업환경 진단&#8230; 포스코그룹의 미래사업 전략 방향 모색</strong><br />
<strong>ㅣ 기업시민의 성공 조건 및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토론</strong></p>
<p>포스코(회장 최정우)가 기업시민에서 미래의 길을 찾는다.</p>
<p>포스코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그룹의 미래 사업전략을 조망하기 위한 &#8216;포스코포럼&#8217;을 개최했다.</p>
<p>이 포럼은 그룹사 전 임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 전문가 40여 명을 초청해 &lt;100년 기업을 향해, &#8216;기업, 시민이 되다&#8217;&gt;를 주제로 열렸다. 매년 그룹 전 임원 등 사내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전략에 대해 논의하던 &#8216;전략대토론회&#8217;를 확대한 것이다.</p>
<p>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포스코그룹 임원들이 패널토론에 함께 참여해 &#8216;기업시민&#8217; 포스코가 지향해야 할 올바른 가치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경영환경과 미래 성장 사업에 대한 솔루션을 발굴하고 혜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했다. 또한 연사와 청중이 소통할 수 있는 심플로우(symflow)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사흘간의 포럼을 함께한 최정우 회장은 &#8220;국내외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영환경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다. 산업 변화에 따른 소재간 협업을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 확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8221;이라며 &#8220;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생산 혁신과 고객에 대한 가치 혁신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8221;고 말했다.</p>
<p>이어 최 회장은 &#8220;포스코의 기업시민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이자 실천적 경영이념이다. 이제는 구체적인 기업시민 실천을 통해 체계화, 내재화하고 우리의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8221;고 강조하고, &#8220;이번 포럼의 결과를 머리속 깊이 각인하여 사업에 반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룹의 경영전략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노력해 달라&#8221;면서 임원들의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당부했다.</p>
<p>첫째 날은 우선 대외 거시 경제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lt;경영환경세션&gt;을 가졌다.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경제적 환경에 대한 강의와 &#8216;미·중 무역전쟁 속 위험과 기회&#8217;를 주제로 한 강연과 토론에 이어 한비자, 사기(史記) 등 중국 역사 속 인물과 사례를 통해 리더십과 소통, 조직운영의 원리 등에 대해 탐구했으며, 저성장시대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그룹 사업구조와 성장전략을 점검했다.</p>
<p>둘째 날에는 포스코의 기업시민 활동 1년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lt;기업시민세션&gt;과 미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사업의 진화를 다루는 &lt;사업전략세션&gt;이 열렸다.</p>
<p>&lt;기업시민세션&gt;에서는 기업시민의 본질과 성공 조건에 대한 강의와 함께 지난 1 년간 포스코의 기업시민 활동을 되돌아보고, 추진 방향 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공생가치와 산업생태계 △기업시민 활동과 사회적 공감 △신뢰와 창의의 조직문화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주제로한 패널들의 토론이 진행됐다.</p>
<p>이어 진행된 &lt;사업전략세션&gt;에서 포스코그룹의 미래사업 전략 방향을 모색했다. &#8216;신모빌리티 전환과 소재산업의 미래&#8217;를 주제로 급변하는 자동차산업을 이해하고, 이동수단의 변화에 따른 철강 소재경량화와 미래 배터리 모습 등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8216;에너지전환 시대, 미래 에너지 생태계&#8217;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한 이해와 성장전략을 다뤘으며, &#8216;4차 산업혁명과 Smart Factory &amp; City&#8217; 분과에서는 Smart Factory &amp; City의 글로벌 동향과 기회 요인을 진단했다.</p>
<p>행사 마지막 날에는 포스코그룹 임원들이 이틀간의 세션을 종합해 포스코그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p>
<p>한편 포스코는 포럼에서 토론한 내용을 종합해 내년 사업계획과 향후 중기 사업전략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6523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2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1_resize.png" alt="포스코 최정우회장이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열린 '2019 포스코포럼'에서 강평을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8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1_resize.png 15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1_resize-800x57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1_resize-768x551.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1_resize-1024x735.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최정우회장이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열린 &#8216;2019 포스코포럼&#8217;에서 강평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6523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2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2.png" alt="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열린 '2019 포스코포럼' 중 패널토론 (왼쪽부터) 양원준 포스코기업시민실장, 곽수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송호근 포스텍 석좌교수" width="960" height="56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2.png 238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2-800x47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2-768x453.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기업시민_02-1024x605.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열린 &#8216;2019 포스코포럼&#8217; 중 패널토론 (왼쪽부터) 양원준 포스코기업시민실장, 곽수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송호근 포스텍 석좌교수</p></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