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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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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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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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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귀가스, 글로벌 우주산업의 필수 요소로 부각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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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26 09:0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산업리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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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희귀가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글로벌이슈리포트 시즌 2] 글로벌 우주산업의 필수 요소로 부각된 희귀가스의 전망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알아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78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0-1.jpg" alt="" width="960" height="68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0-1-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0-1-768x54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f6fcf2;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
<p>국가 안보와 패권, AI 인프라 확대, 초고속 인터넷 수요 증가 등으로 우주산업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공위성 수 증가와 이온추진 엔진 보급 확대로 제논(Xenon), 크립톤(Krypton) 등 희귀가스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우주정책전략센터(Aerospace Center for Space Policy and Strategy)는 팬데믹과 지정학으로 인한 희귀가스 공급망 교란을 우주 부품·추진 분야의 주요 리스크로 지적하기도 했는데요. 글로벌 우주산업의 필수 요소로 부각된 희귀가스의 전망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알아봅니다.</p>
</div>
<p style="text-align: right;"><strong>포스코경영연구원 주영근 수석연구원</strong></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72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1.jpg" alt="올드 스페이스에서 뉴 스페이스로!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산업 재편" width="960" height="4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1-800x3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1-768x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최근 글로벌 우주산업은 국가 주도의 ‘올드 스페이스(Old Space)’에서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Blue Origin),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 플래닛 랩스(Planet Labs) 등 <strong>민간 주도의 ‘뉴 스페이스(New Space)’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strong></p>
<p>2024년 기준 글로벌 우주산업 규모는 전년 대비 7.8% 성장한 약 4,760억 달러로, 2034년에는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우주와 국방 분야에 특화된 분석·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 브라이스텍(BryceTech)은 위성 산업이 전체 우주산업의 71%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 우주산업에 약 1400억 달러의 예산이 배정됐고 민간 투자는 8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77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2-1.jpg" alt="글로벌 우주산업 시장 규모를 나타낸 도표. 연평균 성장률(CAGR)은 7.8%를 기록했다." width="960" height="4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2-1-800x36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2-1-768x35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우주산업의 급성장은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과 맞물려 있는데요.</strong> 미국은 트럼프 2기 우주 팽창주의(Manifest Destiny in Space) 전략* 아래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등 민간기업을 국방우주망에 통합하여 군사·민간 겸용 기술을 군사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인 스타링크는 2030년까지 4만 2,000기 운영을 목표로, 지난해 8월 기준 8,090기를 궤도에 올려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br />
<span style="font-size: 14px;">*우주 팽창주의(Manifest Destiny in Space) 전략: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연설에서 미국의 팽창주의와 탐험주의로의 복귀를 촉구하면서 ‘명백한 운명’(manifest destiny)에 따라 화성에 미국 우주비행사를 보내 성조기를 꽂게 할 것임을 밝혔다.</span></p>
<p>한편 중국은 ‘우주 강국화’ 전략 아래 위성항법시스템을 완성하고 고해상도 정찰위성과 전자전*·위성요격** 능력을 강화하는 등 전략적 자립을 통해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표적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인 첸판(千帆)은 2030년까지 1만 5,000기 운영을 목표로 2024년부터 시험 위성을 발사해 초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전자전 : 적의 전자기 스펙트럼을 제어해 공격·방어·지원을 수행하는 군사 활동</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위성요격 : 인공위성을 발사체로 요격해 파괴·정지시키는 군사 활동</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73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3.jpg" alt="우주산업 밸류체인을 나타낸 도표이다. " width="960" height="4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3-800x40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3-768x39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우주산업의 변화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strong>그동안의 우주산업은 위성 제작·발사 등 인프라 구축 중심의 업스트림(Upstream) 분야가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위성 데이터를 처리·활용하는 다운스트림(Downstream) 분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strong> 2024년 업스트림 시장 규모는 약 730억 달러로, 위성 및 발사체 제조가 80%, 발사 서비스가 20%를 차지했는데요. 특히 2024년 위성산업 매출은 지상 장비(GNSS, 위성항법시스템) 1,553억 달러, 위성 서비스 1,083억 달러, 위성 제조 200억 달러, 발사 서비스 93억 달러로 향후 위성 데이터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다운스트림 시장이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85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투_08.jpg" alt="제논, 크립톤 등 희귀가스 수요 증가" width="960" height="4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투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투_08-800x3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포투_08-768x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영상 처리·분석 기술 고도화와 데이터 활용도 향상, 정부와 민간의 인프라 관리, AI를 활용한 실시간 위성 데이터 감지가 가능해지면서 인공위성 수요는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공위성이 궤도를 바꾸거나 위치를 조절할 때 쓰이는 추진제(추진력을 위해 분출되는 물질)로 제논과 크립톤 같은 불활성가스가 널리 활용되고 있는데요.</p>
<p>인공위성은 연료를 태워 추진하는 일반 로켓과 달리 이온추진* 엔진을 활용해 이동합니다. <strong>제논, 크립톤 가스에서 전기 입자인 이온을 우주 밖으로 빠르게 쏘면, 입자가 빠져나가는 반대 방향으로 위성이 밀리듯 움직이는데요.</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4px;">*이온추진(Electric Propulsion, EP): 제논 등 기체에 전기를 가해 원자를 이온화한 뒤, 높은 전압으로 이온을 초고속 분사하여 추진력을 얻는 기술</span></p>
<p><strong>제논은 원자가 무거워 위성을 분출할 때 큰 힘을 가하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큰 추진력</strong>을 낼 수 있고, 이온화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어 고성능·장기간 임무용 위성에 적합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NASA의 소행성 탐사선 ‘프시케(Psyche)’는 제논 이온을 분사하는 태양전기추진(Solar Electric Propulsion) 방식을 사용하고 있죠. 반면 <strong>크립톤은 제논보다 가볍고 저렴해 소규모 위성이나 위성 군집에 적합</strong>하여 스타링크 같은 대규모 인터넷 위성 네트워크 엔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p>
<p>위성수 증가에 따라 궤도 유지, 충돌 회피, 재기동이 늘어나면서 이온추진 표준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스타링크 등 통신용 저궤도 통신위성 위주에서 고궤도·원거리용 연료로 확대되면서 최근 <strong>제논과 크립톤의 소비량은 약 7배 증가했습니다.</strong> 제논과 크립톤은 공기에서 매우 낮은 농도로 회수되고 지리와 정치, 반도체·의료 산업 수요 등 여러 이유로 공급망 변동성이 큰데요. 이에 스타링크는 초기 위성에 크립톤 기반 홀 추진기(Hall thruster)*를 적용해 비용과 조달 유연성을 확보했으나 최근 아르곤으로 전환하는 등 이온추진 연료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홀 추진기(Hall thruster) : 자기장을 이용해 추진제(제논, 크립톤 등 불활성가스)를 이온화하고 가속해 추진력을 얻는 고효율 전기 추진 시스템의 일종</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84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4-1.jpg" alt="포스코그룹, 글로벌 우주산업 경쟁력에 기여할 기회" width="960" height="4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4-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4-1-800x3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4-1-768x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12772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72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5.jpg" alt="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소공장의 대형 공기분리장치(ASU, Air Separation Unit) 전경이다." width="960" height="54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5-800x45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5-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소공장의 대형 공기분리장치(ASU, Air Separation Unit) 전경</p></div>
<p>포스코그룹은 희귀가스 공급망 교란을 대비하고, 우주산업 밸류체인에서 전략적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광양제철소 대형 공기분리장치 ASU(Air Separation Unit)의 제논·크립톤 회수율과 수율을 제고하고, 생산 최적화를 통해 희귀가스 생산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2772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7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6.jpg" alt="2024년 11월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중타이 크라이오제닉 테크놀로지가 합작투자한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광양 동호안 부지에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착공했다." width="960" height="59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6-800x49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6-768x47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024년 11월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중타이 크라이오제닉 테크놀로지가 합작투자한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광양 동호안 부지에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착공했다.</p></div>
<p>나아가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설비 관련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strong>중국 중타이 크라이오제닉 테크놀로지와 합작해 99.999%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건설하여 제논과 크립톤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strong>인데요. 또한, 인공위성 추진제의 해외 의존도를 줄일 수 있도록 <strong>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협력하여 인공위성 연료용 희귀가스 배합기술을 개발</strong>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위성 추진제 분야에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우주산업 밸류체인에서 핵심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확보할 계획입니다.</p>
<p>민간 주도로 인한 급성장으로 미래 우주산업의 성장 속도와 범위를 결정짓는 중요 자원으로 부상한 희귀가스의 공급망 확보가 글로벌 우주산업의 경쟁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84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7-1.jpg" alt="핵심 세줄 요약! 첫째 글로벌 우주산업이 국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재편, 둘째, 인공위성 수가 급증하면서 제논•크립톤 등 희귀가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 셋째, 희귀가스 공급망 안정성이 우주산업 경쟁력의 필수 요소" width="960" height="30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7-1-800x2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k1_07-1-768x24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999999;">* 참고자료<br />
&#8211; Satellite Industry Association(SIA), &#8216;25.5., 2024 Global Satellite Industry Revenues<br />
&#8211; Advanced Television, &#8216;25.10.22., Report: Satellite industry 71% of global space economy in 2024<br />
&#8211; 연합뉴스, &#8216;25.12.3., 한국에서도 스타링크 된다…4일 본격 개통<br />
&#8211; Growth Research, &#8216;25.8.18., [위성 산업보고서] 위성,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br />
&#8211; 조선일보, &#8216;24.7.9., [시사체크! 키워드 /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ISS)] 총알 8배 속도로 지구 주변 도는 ISS… 6년 뒤 남태평양 바다에 떨어진대요<br />
&#8211; NASA, &#8216;23.10.13., Psyche Exploring a metal-rich world<br />
&#8211; Center for Space Policy and Strategy, &#8216;23.7.18., Star: Shining light on space supply chain risk</span></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trong><span dir="auto" style="vertical-align: inherit;">[글로벌 이슈 리포트] 다시 보기 </span></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026-산업-정책-미리보기-k-제조업-ai-전환-가속화될까/">① 2026 산업 정책 미리보기! K-제조업의 AI 전환 가속화될까?</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026-ai-트렌드-전망-화려함을-벗고-하드햇을-쓰다/">② 2026 AI 트렌드 전망, 화려함을 벗고 하드햇을 쓰다!</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얼음왕국-그린란드가-글로벌-강대국의-격전지/">③ ‘얼음왕국’ 그린란드가 글로벌 강대국의 격전지로 떠오른 이유</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 착공</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4%91%ed%83%80%ec%9d%b4%ec%97%90%ec%96%b4%ec%86%94%eb%a3%a8%ec%85%98-%ea%b3%a0%ec%88%9c%eb%8f%84-%ed%9d%ac%ea%b7%80%ea%b0%80%ec%8a%a4-%ea%b3%b5%ec%9e%a5-%ec%b0%a9/</link>
				<pubDate>Tue, 05 Nov 2024 11:0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홀딩스-中 중타이 합작으로 99.999%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 건설&#8230;내년 11월 준공 목표 I 광양 동호안 부지 內 국가첨단전략기술 분야 투자 규제 혁신 이후 포스코그룹 투자 첫 사례 I 수입에 의존해 왔던 고순도 희귀가스 국내 생산으로 소재 국산화 및 국가첨단산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홀딩스-中 중타이 합작으로 99.999%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 건설&#8230;내년 11월 준공 목표<br />
I 광양 동호안 부지 內 국가첨단전략기술 분야 투자 규제 혁신 이후 포스코그룹 투자 첫 사례<br />
I 수입에 의존해 왔던 고순도 희귀가스 국내 생산으로 소재 국산화 및 국가첨단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strong></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5일 전라남도 광양시 동호안 부지에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착공했다.</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중타이 크라이오제닉 테크놀로지(이하 중타이)가 각각 75.1%, 24.9%의 비율로 합작 투자한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법인으로 올해 8월 출범했다.</p>
<p>희귀가스는 공기 중에 극히 미량으로만 존재하는 네온(18ppm), 제논(0.09ppm), 크립톤(1.1ppm)을 뜻하며, 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인공위성 추진연료 등 첨단산업에 사용된다.</p>
<p>국내에서는 포스코가 유일하게 제철소 산소공장에서 크루드(crude) 희귀가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포스코홀딩스는 산소공장에서 생산한 희귀가스를 99.999%의 고순도 희귀가스로 정제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美 인텔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공급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중타이와 함께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 설립을 추진해 왔다. 중타이는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설비 엔지니어링 대한 높은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크루드(crude) 희귀가스: 순도가 41% 이하인 네온(Ne), 제논(Xe), 크립톤(Kr) 가스</span></p>
<p>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은 내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광양제철소 동호안 남측 부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연산 13만 Nm3(노멀입방미터) 규모이다. 이는 국내 반도체 시장 수요의 52%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지금까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해 왔던 고순도 희귀가스의 소재 국산화 및 반도체·우주산업과 같은 국가첨단산업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광양 동호안은 당초 철강 관련 업종만 입주가 가능했던 기존 법령으로 인해 유휴 부지 및 미매립지를 활용한 신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2023년 10월 정부가 동호안 부지를 활용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관련 법령을 신속히 개정하면서 이번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고순도 희귀가스 사업을 동호안 부지에 추진 할 수 있게 됐다.</p>
<p>5일 착공식에는 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대표를 비롯해 박창환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 이형수 포스코 경영기획본부장,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리자롱 중타이 부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이날 이형수 경영기획본부장은 “포스코그룹은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을 시작으로 제철 부산물을 활용하는 특수가스, 이차전지소재 생산을 위한 산소, 질소 공급 등 산업가스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div id="attachment_116668" style="width: 154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166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1/241105_포스코홀딩스_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고순도-희귀가스-공장-착공식.jpg" alt="" width="1535" height="95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1/241105_포스코홀딩스_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고순도-희귀가스-공장-착공식.jpg 153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1/241105_포스코홀딩스_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고순도-희귀가스-공장-착공식-800x49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1/241105_포스코홀딩스_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고순도-희귀가스-공장-착공식-768x47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1/241105_포스코홀딩스_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고순도-희귀가스-공장-착공식-1024x638.jpg 1024w" sizes="(max-width: 1535px) 100vw, 1535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5일 광양 동호안 부지에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착공했다. 사진 왼쪽 여덟 번째 부터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 박창환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이형수 포스코 경영기획본부장, 이동렬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리자롱 중타이 부사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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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출범, 고순도 희귀가스 사업 출발탄</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a4%91%ed%83%80%ec%9d%b4%ec%97%90%ec%96%b4%ec%86%94%eb%a3%a8%ec%85%98-%ec%b6%9c%eb%b2%94%ea%b3%a0%ec%88%9c%eb%8f%84-%ed%9d%ac%ea%b7%80%ea%b0%80%ec%8a%a4/</link>
				<pubDate>Tue, 27 Aug 2024 15:4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고순도 희귀가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희귀가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8월 26일 출범식 가져…2025년 4분기부터 고순도 희귀가스 상업생산 시작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8월 26일 출범해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중타이 크라이어제닉 테크놀로지(이하 중타이社)가 각각 75.1%, 24.9%]]></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8월 26일 출범식 가져…2025년 4분기부터 고순도 희귀가스 상업생산 시작</strong></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8월 26일 출범해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사업에 본격 참여한다.</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중타이 크라이어제닉 테크놀로지(이하 중타이社)가 각각 75.1%, 24.9% 지분을 가진 합작 법인이다. 중타이社는 중국 선전거래소에 상장된 가스관련 설비 제작과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희귀가스 생산설비와 공기분리장치 등 가스 분야 전문기술을 보유하고 있다.</p>
<p>고순도 희귀가스는 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인공위성 추진체 등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순도 99.999%의 네온(Ne), 제논(Xe), 크립톤(Kr) 가스를 말한다.</p>
<p>이 희귀가스는 공기 중 극도로 적은 양만 존재해, 제철소에 있는 대형 공기분리장치가 있어야 생산이 가능하다. 또 대형 공기분리장치에서 나온 희귀가스는 순도가 41% 이하이기 때문에, 반도체 생산에 사용하려면 고순도 정제작업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p>
<p>지금껏 고순도 희귀가스는 미국, 중국, 우크라이나 등 해외에서 주로 수입해 왔다. 국내에서는 포스코가 유일하게 대형 공기분리장치를 보유하고 있어, 고순도 희귀가스를 생산할 유리한 전제조건을 갖추고 있다.</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올해 11월부터 광양 동호안 남측 39000㎡ 부지에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 착공에 들어간다. 2025년 4분기부터는 상업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렇게 생산한 고순도 희귀가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국내외 반도체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이번 사업으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용 고순도 희귀가스를 국산화해 공급망 안정화를 이끌 예정이다. 또 제철소 대형 공기분리장치에서 나온 희귀가스를 고수익 제품으로 가공함으로써 포스코그룹의 산업가스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p>
<p>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사장은 “우리 회사는 포스코 산업가스사업부에서 시작해 희귀가스 설비구축에 대한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설비와 생산 시스템을 안전하게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14654" style="width: 10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465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261324170f2c0855-8e76-44b2-b27c-0654c584f61a.jpg" alt="▲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임직원들이 8월 26일 창립을 맞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 네 번째 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사장." width="990" height="7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261324170f2c0855-8e76-44b2-b27c-0654c584f61a.jpg 9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261324170f2c0855-8e76-44b2-b27c-0654c584f61a-800x57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8/202408261324170f2c0855-8e76-44b2-b27c-0654c584f61a-768x547.jpg 768w" sizes="(max-width: 990px) 100vw, 99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임직원들이 8월 26일 창립을 맞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 네 번째 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사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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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코그룹, 광양국가산단에 9460억 원 에너지 사업 투자</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a%b4%91%ec%96%91%ea%b5%ad%ea%b0%80%ec%82%b0%eb%8b%a8%ec%97%90-9460%ec%96%b5-%ec%9b%90-%ec%97%90%eb%84%88%ec%a7%80-%ec%82%ac%ec%97%85-%ed%88%ac%ec%9e%90/</link>
				<pubDate>Wed, 22 May 2024 10:2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인터내셔널 8040억 원,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1420억 원 투자 I 천연가스, 고순도 희귀가스 관련 신사업 추진 포스코그룹이 광양국가산업단지에 9460억 원 규모 에너지 사업 투자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5월 17일 전라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광양시와 집단 에너지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인터내셔널 8040억 원,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1420억 원 투자<br />
I 천연가스, 고순도 희귀가스 관련 신사업 추진</strong></p>
<p>포스코그룹이 광양국가산업단지에 9460억 원 규모 에너지 사업 투자에 나섰다.</p>
<p>포스코그룹은 5월 17일 전라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광양시와 집단 에너지 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기홍 광양부시장, 박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사업개발본부장, 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국가산단 동호안에 8040억 원을 투자해 에너지 시설을 구축하기로 했다. 인접한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에서 공급받은 천연가스로 열과 전기를 생산해 산단 입주기업에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1420억 원을 투자해 산업용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에 나선다. 제철소 산소공장에서 나온 저순도 희귀가스를 정제한 뒤 반도체와 우주 산업용 고순도 가스로 재생산해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p>
<p>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2023년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중타이 크라이어제닉 테크놀로지가 합작한 기업이다. 중타이는 가스설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희귀가스 생산설비와 공기분리장치 등 가스분야 전문기술을 보유하고 있다.</p>
<p>이번 협약은 포스코그룹과 전라남도의 공동 노력으로 ‘산업입지법’ 시행령을 개정한 덕분에 가능했다. 그동안 광양제철소가 붙어 있는 광양 동호안은 철강 관련 업종만 입주할 수 있다는 기존 법령이 있어, LNG 터미널과 원료 야적장 등으로만 사용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정부가 규제 해소를 확정하면서 동호안 298만㎡ 부지를 다른 업종 유치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p>
<p>김영록 전남도지사는 &#8220;이번 협약으로 전남의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첨단 신산업 기업 입주가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한 기업들이 전남에서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8221;고 말했다.</p>
<p>박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사업개발본부장은 &#8220;포스코그룹은 철강산업과 더불어 이차전지를 포함한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전라남도, 광양시의 지원으로 이번 투자의 성공을 확신하며 성공적인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겠다&#8221;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1120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20240522_news_b01.jpg" alt="" width="960" height="606" class="size-full wp-image-1112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20240522_news_b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20240522_news_b01-800x50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5/20240522_news_b01-768x48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그룹사가 5월 17일 광양국가산업단지 집단 에너지 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기홍 광양부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사업개발본부장, 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대표이사.</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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