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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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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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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기 쉬운 탄소중립 이야기 : 2024 탄소중립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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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y 2024 08: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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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 대표 사업 분야의 동향을 전문가가 직접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2편은 ‘탄소중립’에 대한 이슈를 포스코경영연구원 주영근 수석연구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전 세계 무역 관세 제도와 2024년 탄소중립 트렌드를 알아봅시다. 지구 온도가 1°C]]></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jpg" alt="포스코경영연구원 전문가가 설명해 주는 알기 쉬운 탄소저감 이야기 2024 탄소저감 트렌드 글쓴이 주영근 수석연구원" width="960" height="47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800x39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0-1-768x38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 대표 사업 분야의 동향을 전문가가 직접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2편은 ‘탄소중립’에 대한 이슈를 포스코경영연구원 주영근 수석연구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전 세계 무역 관세 제도와 2024년 탄소중립 트렌드를 알아봅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jpg" alt="트렌드 키워드 1. 탄소저감과 CBAM"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800x12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1-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jpg" alt="Q. 산업 전반에 걸쳐 탄소저감이 글로벌 화두로 떠오른 이유와 배경은 무엇인가요?" width="960" height="8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800x7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2-768x7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jpg" alt="우리나라 산업 분야별 탄소배출량을 나타낸 도표이다. 총 배출량은 6억 7960만톤이며 에너지가 86.9%, 공공 전기 및 열 생산이 32.7%, 철강이 14.3%, 화학이 7.8%, 수송이 14.4%, 상업/공공이 1.8% 가정이 4.7% 그 외 에너지가 11.2%이다. 산업공정은 7.5% 농업은 3.1% 폐기물은 2.5%이다. 출처는 환경부이다. " width="960" height="62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800x51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3-768x49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구 온도가 1°C 오르면 가뭄이 지속돼 물 부족 인구가 5천만 명에 이르고 육상생물 10%가 멸종 위기에 직면합니다. 이 경우 사망자는 30만 명에 이르는데요. 3°C가 오르면 기근과 기후 이상으로 식량 생산이 어려워져 사망자가 1~3백만 명, 20~50%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평균 기온은 1908년 10.4℃에서 2022년 13.2℃로 단순히 계산했을 때 2.8℃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온실가스인데요. 우리나라 산업 분야별 탄소배출량 비중을 보면 에너지 분야 86.9%(5억 9,060만 톤), 산업공정 7.5%(5,100만 톤), 농업 3.1%(2,120만 톤), 폐기물 분야가 2.5%(1,680만 톤)로 산업 분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압도적입니다. 때문에 산업 전반에서 탄소를 줄여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jpg" alt="Q 더불어 EU의 CBAM(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탄소국경조정제도)이 2024년 탄소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는데요. CBAM는 무엇이며 어떠한 유사 제도가 등장하고 있나요?" width="960" height="1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800x12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7-768x12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CBAM은 국경을 통과해 EU로 수입된 제품의 탄소배출량을 기준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 제도는 EU가 환경규제를 강화할수록 권역 내 제조업체들이 규제 수준이 낮은 지역으로 생산시설을 이전하거나, 저탄소 제품 생산을 위한 투자로 EU 제품의 생산 원가가 상승해 자사 제품이 역외국 상품 대비 가격경쟁력이 낮아지는 ‘탄소 누출(Carbon Leakage)’ 현상을 해결하고자 도입됐는데요. CBAM은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력, 수소까지 총 6개 업종에 적용되며 EU 수입업자(신고자)가 수입품에 내재된 탄소배출량 1톤당 인증서 1개를 구매해 제출해야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jpg" alt="EU CBAM과 영국 CBAM, 호주 CBAM을 비교한 도표이다. EU CBAM은 2026년 시행 되며 전환 기간은 2023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이다. 대상 품목은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력, 수소이다. 영국 CBAM은 2027년 시행 예정이며 대상 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비료, 수소, 세라믹, 유리, 시멘트이다. 호주 CBAM은 2027년 시행 예정이며 대상 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이다. " width="960" height="21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800x17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4-1-768x17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영국 역시 자국 내에서 생산한 제품과 다른 지역에서 수입한 제품 간의 탄소배출 비용 격차를 줄이기 위해 2027년부터 수입품에 배출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를 계획 중입니다. 철강, 알루미늄, 비료, 수소, 세라믹, 유리, 시멘트 등이 대상 품목이며, 2024년 산업계와 추가 협의를 거칠 예정입니다. 호주 연방정부 역시 2027년부터 온실가스 배출 감축이 어려운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를 대상으로 CBAM을 적용할 계획입니다.</p>
<p>미국의 청정경쟁법 역시 EU CBAM과 비슷한 성격의 무역 관세로 2025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청정경쟁법의 핵심은 철강, 정유, 석유화학, 유리, 제지 등 에너지 집약 산업군에 속하는 12개 수입품목에 대해 온실가스 배출 1톤CO<sub>2</sub>당 55달러를 부과한다는 것입니다. 대상 품목은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등 완제품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부과 금액도 첫해 1톤CO<sub>2</sub>당 55달러에서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매년 실질 5% 인상) 2030년 기준 9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p>
<p>단, 청정경쟁법은 CBAM과 달리 수입국의 배출집약도와 미국 산업 평균 배출집약도 차이를 고려해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자국 제조업의 탄소집약도*가 전 세계 평균의 50% 미만인데 중국은 3배, 인도는 약 4배가 높은 탄소집약도를 가진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시장경쟁 공정성을 위해 일부 국가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철강 산업의 탄소 관련 무역장벽은 현재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는데요. 유럽 및 미국을 대상으로 한 철강 수출 환경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탄소집약도: 소비한 에너지에서 발생된 탄소의 양을 총 에너지 소비량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jpg" alt="트렌드 키워드 2. 배출권거래제"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800x12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5-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jpg" alt="Q 최근 탄소배출권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상품들이 국내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배출권거래제란 무엇이고, 탄소배출권 거래는 어떠한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인가요?" width="960" height="16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800x13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6-768x1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jpg" alt="탄소배출권 거래제도를 보여주는 도표이다. 배출허용량에 비해 실제 배출량이 적은 A 기업은 초과 감축량을 시장에 판매할 수 있다. 배출허용량에 비해 실제 배출량이 많은 B 기업은 초과 배출량을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는 기후변화 및 탄소시장 용어집(2010)이다. " width="960" height="5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800x4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7-1-768x41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배출권거래제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연 단위로 배출권을 할당해 할당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우리나라는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환경을 관리·보존하고자 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을 통해 2015년 배출권거래제를 처음 도입했는데요. 기업은 배출권거래제에 따라 사업장의 실질적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가해 감축분 또는 초과분의 배출권을 타 사업장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탄소저감 기술 등을 활용해 정부로부터 부여받은 배출량 이하로 탄소를 배출한 기업은 저감한 만큼의 배출권을 시장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p>
<p>최근 정부와 한국거래소, 국내 증권사들이 협력해 국내 배출권 시세를 반영하는 상장지수증권(ETN, Exchange Traded Note)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향후에는 국내 탄소배출권 시세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Exchange Traded Fund)와 선물계약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투자자들이 이를 통해 탄소배출권을 투자 자산으로 인식한다면 탄소배출권 시장이 활성화돼 탄소저감 사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jpg" alt=" Q 해외에서는 국제항공 부문 온실가스 감축이 뜨거운 화두라고 하는데요. 2027년부터 의무화되는 CORSIA(Carbon Offsetting and Reduction Scheme for International Aviation,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에 대해 알려주세요. " width="960" height="19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800x16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8-768x15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4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jpg" alt="CORSIA 제도를 살펴보는 그림이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에어인천은 매년 검증기관으로부터 국제선 운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검증받고 있다. 매년 국토교통부에 배출량보고서와 검증보고서를 제출하고 기준량을 초과한 항공사는 배출권을 구매해 상쇄한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09-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항공기는 운송수단 중 탄소 배출량 1위를 차지합니다.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보고서에 따르면 항공기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의 2%를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이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항공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19년 세계 최초 항공업계 탄소규제인 CORSIA(Carbon Offsetting and Reduction Scheme for International Aviation,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를 도입했습니다.</p>
<p>이 제도는 국제항공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9년 수준으로 동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만약 항공사가 2019년 온실가스 배출량의 85% 이상을 배출할 경우 그에 상응하는 배출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2023년 1월 기준 우리나라를 포함한 115개 국가가 해당 규제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항공사들은 매년 검증기관으로부터 국제선 운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검증 받고, 국토교통부에 배출량 보고서와 검증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jpg" alt="트렌드 키워드 3. 국가 주도 시장 운영"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800x12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0-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jpg" alt="Q 국가 주도 탄소시장과 민간 주도 탄소시장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 width="960" height="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800x7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1-768x7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탄소시장은 정부가 직접적 규제하는 규제 시장과(Compliance) 민간에서 운영하는 자발적 시장으로(Voluntary) 구분됩니다.</p>
<p>규제 시장은 정부가 탄소배출량에 대해 산업별 또는 기업별로 목표치를 설정하고, 목표치 아래로 배출한 기업에는 감축한 만큼의 탄소배출권을 할당해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배출량 목표치를 초과한 기업은 타기업의 배출권을 구매하거나 징벌적 과세를 내는 제도를 말합니다. 규제 시장은 정부 및 인증된 3자가 탄소배출량에 관한 측정, 보고, 인증 등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형태인데요. 이때 국가 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에 탄소배출권을 등록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 탄소크레딧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또는 흡수 프로젝트로 생성된 배출 저감·흡수량을 가치화한 것으로, 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는 탄소크레딧을 보관해 거래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은행의 통장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span></p>
<p>자발적인 시장은 민간 인증 기관에서 탄소배출권을 등록하고, 이를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민간 기관은 베라(Verra),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ACR(American Carbon Registry), 퓨로어스(Puro.Earth)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민간 기관은 각기 다른 탄소크레딧 레지스트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등록할 수 있는 감축 방안도 기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자발적 배출권 시장에 등록된 탄소크레딧을 구매하고, 이를 자사 감축실적에 포함하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자발적 시장에서 구매한 감축크레딧을 ESG 리포터에 기재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jpg" alt="Q 전문가들은 2024년 탄소 시장을 민간이 아닌 국가가 주도할 것이라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width="960" height="1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800x1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2-768x9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비용, 신뢰성 이슈로 민간 주도 시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자발적 시장에서 탄소크레딧을 구매해 탄소를 저감한 카본 뉴트럴(Carbon Neural) LNG를 도입할 경우, 전력 생산 입찰경쟁에서 일반 LNG 대비 탄소배출권 가격만큼 높은 가격을 제시해야 하므로 가격 경쟁력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p>
<p>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기업들은 태양광 등 탄소저감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거나, 외부에서 탄소배출권을 구매합니다. 이때 탄소배출권을 자발적 시장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발적 시장의 탄소배출권 검증체계에 대한 불안정성, 불확실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양광 사업, 조림 사업으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려던 목표만큼 탄소배출권을 생산하지 못하거나, 검증 오류로 탄소배출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죠.</p>
<p>때문에 기업들은 탄소저감을 위해 정부가 법률과 규정으로 운영하는 국가 주도 시장을 활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지만 비용 측면, 신속성 등을 고려했을 때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이 보완해 주는 역할도 있기 때문에 당분간 두 시장이 공존하는 체제가 될 것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jpg" alt="트렌드 키워드 4. 새로운 방법론의 등장" width="960" height="1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800x12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3-768x1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1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jpg" alt="Q 배출량 감축을 위해 새로운 방법론도 등장하고 있는데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width="960" height="11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800x9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4-768x9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직접적인 탄소저감 방법으로 최근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중 CCS(Carbon Capture and Sequestration)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CCS는 철강, 발전, 정유, 석유화학, 시멘트 등 이산화탄소를 직접 줄이기 어려운 산업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소에 격리하여 화석화하는 기술인데요. 블루소스(Blue Source), 엑손모빌(Exxon Mobil) 등 세계적인 IOC(International Oil Company)가 석유시추 효율성 향상을 위한 EOR(Enhanced Oil Recovery, 원유회수증진법)*로 탄소를 지하에 저장했습니다. 최근에는 노후 유전, 폐유가스전보다 저장소 확보 용이성, 저장 용량, 안정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염대수층 저장방식***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연료연소 및 산업공정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 및 전환하여 활용하는 기술. CCUS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소에 저장하는 CCS와 부가가치 있는 제품의 재료로 활용하는 CCU로 구분할 수 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EOR(Enhanced Oil Recovery, 원유회수증진법): 이산화탄소를 유전에 주입해 석유의 생산량을 늘리는 기술.</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sup>***</sup>염대수층 저장방식: 염분이 포함되어 수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염대수층에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보내 저장시키는 기술</span></p>
<p>미국, 호주 등에서는 정책 지원 및 보조금 지급으로 CCS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데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CCS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켜 CCS 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나라, 일본 같은 이산화탄소 다배출 산업이 많은 국가가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동 등 저장광구가 많은 국가와 긴밀하게 협의한다면 글로벌 CCS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990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jpg" alt="주영근 수석연구원은 포스코경영연구원 미래소재연구실에서 LNG, 신재생, 발전, 탄소시장 등 포스코그룹의 에너지 분야 전략 및 사업 방향을 제언하고 있다. 기후변화 및 탄소시장 용어집 저술에(2010년) 공저로 참여하기도 했다." width="960" height="1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800x11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4/20240415_img_k1_16-768x1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혁신기술 콘퍼런스 현장 취재] 아부다비에서 포스코의 탄소중립을 알리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98%81%ec%8b%a0%ea%b8%b0%ec%88%a0-%ec%bd%98%ed%8d%bc%eb%9f%b0%ec%8a%a4-%ed%98%84%ec%9e%a5-%ec%b7%a8%ec%9e%ac-%ec%95%84%eb%b6%80%eb%8b%a4%eb%b9%84%ec%97%90%ec%84%9c-%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Tue, 23 Jan 2024 10:15: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HyREX]]></category>
		<category><![CDATA[수소환원제철]]></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2023년 12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혁신기술 콘퍼런스’에 참가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HyREX)을 소개하고 회사의 탄소중립 비전을 알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철강사와 수소환원제철 및 탄소중립을 치열하게 논의했던 혁신기술 콘퍼런스 현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0.gif" alt="제목 컨퍼런스 현장 취재 아부다비에서 포스코의 탄소중립을 알리다! 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사진. " width="960" height="661" /></p>
<p>포스코가 2023년 12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혁신기술 콘퍼런스’에 참가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HyREX)을 소개하고 회사의 탄소중립 비전을 알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철강사와 수소환원제철 및 탄소중립을 치열하게 논의했던 혁신기술 콘퍼런스 현장을 소개합니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jpg" alt="중제 이미지 : 혁신기술 콘퍼런스란?" width="960" height="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800x3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1-768x3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혁신기술 콘퍼런스(Breakthrough Technology Conference)’는 포스코가 2021년에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한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Hydrogen Iron&amp;Steel Making Forum)’의 주제와 참석 범위를 확대해 세계철강협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행사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jpg" alt="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에서 혁신기술콘퍼런스로 계승. 각각의 사진. " width="960" height="39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800x32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2-768x3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혁신기술 콘퍼런스에는 철강사뿐 아니라 연구기관, 엔지니어링 업체 등 관계자 총 300여 명이 참석해 수소환원제철,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전기로 등 저탄소 기술분야를 전반적으로 논의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0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jpg" alt="중제 이미지 : 포스코, 탄소중립 비전과 하이렉스(HyREX)를 세계에 알리다" width="960" height="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800x4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3-768x4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이번 혁신기술 콘퍼런스에서 포스코의 탄소중립 전략과 포스코 고유의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 Hydrogen Reduction)’를 집중적으로 알렸습니다. 콘퍼런스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연설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최정우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대체할 수 없는 소재인 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 세계 철강사들이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작금의 상황을 알렸습니다. 또한 포스코의 경우 1992년에 이미 파이넥스(FINEX)라는 수소를 활용한 고유의 제철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해 현재 수소를 100% 활용하는 하이렉스(HyREX)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640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640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jpg" alt="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컨퍼런스' 오프닝 세션에서 연설을 하는 모습" width="960" height="56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800x47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4-768x45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콘퍼런스’ 오프닝 세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p></div>
<p>이어 주세돈 기술연구원장이 포스코의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마스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저탄소 제철 기술, CCUS, 하이렉스(HyREX)까지 포스코의 탄소중립 활동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640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640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jpg" alt="주세돈 기술연구원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포스코 탄소중립 전략을 발표하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5-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주세돈 기술연구원장이 12월 5일 아부다비 ‘혁신기술 콘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포스코 탄소중립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p></div>
<p>마지막으로 신명균 연구소장이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HyREX)를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수소환원에 대한 기술 업데이트 현황, 수소 환원 테스트 결과, 수소환원제철 부지 등 포스코의 하이렉스(HyREX) 기술을 전 세계 철강사 공동의 발전을 위해서 기꺼이 공유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철강사들이 포스코의 발표 내용을 담고자 사진을 찍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포스코의 발표 자료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연신 사진 촬영을 하는 일본 철강사 직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0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jpg" alt="중제 이미지 : 세계 각국의 치열한 철강 외교전, 그 중심에 선 포스코 " width="960" height="4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800x3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7-768x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행사장 내외에서 참석자들의 외교전 또한 치열했습니다. 콘퍼런스 본 행사 하루 전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세계철강협회에서 환영 리셉션을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세계철강협회, 철강사, 엔지니어링사 등 다양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아부다비의 아름다운 저녁 불빛 아래 포스코 참석자들도 활발히 철강 외교전을 펼쳤습니다.</p>
<p>첫째 날 공식 만찬에서도 치열한 외교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행사장 로비의 스탠딩 테이블에서 참석자들이 만찬 전 자유롭게 네트워킹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환영 리셉션보다 더 많은 참석자들이 참여해 교류를 이어나갔고, 이날 역시 포스코 직원들은 쉴 새 없이 철강 외교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0663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66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jpg" alt="(왼쪽) 천성래 포스코홀딩스 철강팀장과 이재완 포스코홀딩스 국제협력팀장이 에드윈 바송(Edwin Basson)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과 12월 5일 열린 공식 만찬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 주세돈 기술연구원장과 김기수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장이 마이클 세터달(Michael Setterdahl) 前 미국 리버티 스틸(Liberty Steel) CEO와 교류하고 있는 사진" width="960" height="32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800x27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09-1-768x26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 천성래 포스코홀딩스 철강팀장과 이재완 포스코홀딩스 국제협력팀장이 에드윈 바송(Edwin Basson)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과 12월 5일 열린 공식 만찬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오른쪽) 주세돈 기술연구원장과 김기수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장이 마이클 세터달(Michael Setterdahl) 前 미국 리버티 스틸(Liberty Steel) CEO와 교류하고 있다.</p></div>
<p>이번 현장 취재에서는 콘퍼런스에 참여한 세계철강협회, 철강사, 엔지니어링사 등 다양한 관계자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세계의 철강 관계자들은 포스코의 탄소중립 여정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확인해 보시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064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jpg" alt="포스코 탄소중립에 대한 세계 철강 관계자들의 한 마디 소개. Wim VAN DER STRICHT 아르셀로미탈 CTO “하이렉스(HyREX) 기술은 저품위 철광석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포스코는 탄소중립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기술도 잘 갖춰져 있으며 그 기술이 확산되고 있다.” Saeed Al Remeithi 에미리트스틸 CEO “에미리트스틸은 전세계 철강사를 벤치마킹하는 것이 하나의 핵심적인 전략으로, 포스코 벤치마킹을 통해서도 성장했다. 포스코를 포함한 세계의 철강사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서플라인 체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Paolo ARGENTA 테노바 부사장 “포스코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회사다. 특히 포스코는 엔지니어링사를 통하지 않고 스스로 탄소중립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포스코는 철강사지만 우리와 같은 엔지니어링사의 협력사이자 동시에 훌륭한 경쟁사다.” Alexander FLEISCHANDERL 프라이메탈 부사장 “포스코는 프라이메탈과 30년이 넘게 기술 협력을 이어온 우수한 협력사다. 포스코의 하이렉스(HyREX) 기술은 펠렛화하기 어려운 저품위 호주산 철광석을 활용할 수 있는 고유의 기술과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width="960" height="133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577x800.jpg 57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768x1064.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img_k1_12-739x1024.jpg 73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콘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포스코형 수소환원제철(HyREX)에 대한 글로벌 핵심인사들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혁신기술 콘퍼런스에서처럼 앞으로도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선도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탄소중립을 향한 포스코의 노력과 저탄소 기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원료 공급사 BHP와 탄소중립 협력 추진</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b%90%eb%a3%8c-%ea%b3%b5%ea%b8%89%ec%82%ac-bhp%ec%99%80-%ed%83%84%ec%86%8c%ec%a4%91%eb%a6%bd-%ed%98%91%eb%a0%a5-%ec%b6%94%ec%a7%84/</link>
				<pubDate>Mon, 18 Oct 2021 09:31:3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BHP]]></category>
		<category><![CDATA[CCUS]]></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l 포스코-BHP 탄소중립 MOU 체결…광산-철강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 저감 추진 l 고강도 코크스 제조 및 바이오매스 활용,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보고 체계 개선, CCUS 기술 개발 등 협력 l 김학동 사장 “양사 협력이 철강 밸류체인 전반의 탄소중립에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포스코-BHP 탄소중립 MOU 체결…광산-철강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 저감 추진</strong><br />
<strong>l 고강도 코크스 제조 및 바이오매스 활용,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보고 체계 개선, CCUS 기술 개발 등 협력</strong><br />
<strong>l 김학동 사장 “양사 협력이 철강 밸류체인 전반의 탄소중립에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strong></p>
<p>포스코가 글로벌 최대 광산기업 BHP와 탄소중립을 위해 손잡는다.</p>
<p>포스코는 BHP와 탄소중립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산-철강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서기로 했다.</p>
<p>이날 협약식은 영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포스코 김학동 대표이사 사장과 BHP 반디타 판트(Vandita Pant) 마케팅•구매 총괄사장 및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다.</p>
<p>BHP는 포스코의 최대 원료 공급사로, 철광석을 비롯해 제철용 연료탄, 니켈 등 연간 1,700만 톤 이상의 원료를 공급해오고 있다.</p>
<p>포스코와 BHP는 ▲고강도 코크스 제조 및 바이오매스(Biomass) 활용 ▲공급망 전체의 온실가스 배출량(Scope 3) 산정 보고 체계 개선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인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개발 등의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온실가스 배출량은 배출 형태에 따라 Scope 1~3으로 분류되며, Scope 1은 사업장 내 직접 배출, Scope 2는 사업장 내 전력 사용에 따른 간접 배출을 의미. Scope 3은 Scope 1과 Scope 2를 제외한 탄소 배출로, 원재료의 생산 및 물류, 제품 생산 및 폐기 과정 등 사업장 전후방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배출에 해당함.</span></p>
<p>우선 양사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단계적 감축의 일환으로 석탄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키로 했다. 코크스를 연료로 사용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한 발 나아가 코크스와 수소를 함께 연료로 사용해 코크스 사용량을 줄이고, 수소와 함께 연료로 사용하기 적합한 강도의 코크스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끼나 해초 등의 친환경 바이오매스 물질을 철강 연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p>
<p>또한 원료의 생산, 운송부터 철강제품의 가공에 이르는 공급망 전체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보고 체계 개선을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이를 바탕으로 철강 제조 전 과정에서의 현 탄소 배출 현황과 잠재적 탄소 감축 가능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급망 전체 차원에서의 탄소중립 전략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외에도 탄소를 포집•활용•저장하여 대기 중에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CCUS 기술 개발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다.</p>
<p>향후 양사는 ‘저탄소 프로젝트 위원회’를 구성해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p>
<p>포스코 김학동 사장은 “포스코의 제철 기술력과 BHP의 광업 전문성을 활용해 철강 밸류체인 전반에 탄소중립의 중요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BHP 반디타 판트 사장은 “포스코와 함께 광산업계와 철강업계가 힘을 모아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지난해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선언하였으며,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는 탄소중립이라는 전 세계 철강사들의 공동 목표를 위해 세계 최초로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HyIS: Hydrogen Iron &amp; Steel making Forum 2021)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글로벌 차원의 협업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81757" style="width: 557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8175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포스코-원료-공급사-BHP와-탄소중립-업무협약-체결.jpg" alt="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BHP사와 글로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 width="5568" height="355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포스코-원료-공급사-BHP와-탄소중립-업무협약-체결.jpg 55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포스코-원료-공급사-BHP와-탄소중립-업무협약-체결-800x51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포스코-원료-공급사-BHP와-탄소중립-업무협약-체결-768x491.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포스코-원료-공급사-BHP와-탄소중립-업무협약-체결-1024x654.jpg 1024w" sizes="(max-width: 5568px) 100vw, 5568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김학동 대표이사 사장과 BHP 반디타 판트(Vandita Pant) 마케팅•구매 총괄사장이 탄소중립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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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슬기로운 탄소저감생활 3편] Mission!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저감 실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8a%ac%ea%b8%b0%eb%a1%9c%ec%9a%b4-%ed%83%84%ec%86%8c%ec%a4%91%eb%a6%bd%ec%83%9d%ed%99%9c-3%ed%8e%b8-mission-%ec%98%ac-%ec%b6%94%ec%84%9d-%ea%b0%80%ec%a1%b1%ea%b3%bc-%ed%95%a8%ea%bb%98%ed%95%98/</link>
				<pubDate>Wed, 15 Sep 2021 10:0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명절]]></category>
		<category><![CDATA[스낵컬쳐]]></category>
		<category><![CDATA[저탄소]]></category>
		<category><![CDATA[추석]]></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생활]]></category>
									<description><![CDATA[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alt="탄소저감 습관화를 위한 작은 실천! 올 추석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저감 실천! 제목 아래 재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든 네식구가 궁궐로 들어서려는 모습이 그려진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 추석!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 가족들과 함께하는 너무 소중한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고유 명절이다. 또한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p>
<p>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추석은 좀 더 특별하게 보내보자! 바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탄소저감 생활로 말이다. 그럼 오늘은 추석 동안 가족들과 함께 실천이 가능한 탄소저감 생활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1. 귀성•귀경길은 대중교통으로!</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alt="기차역에 정차되어 있는 기차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지구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은 필수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교통보다는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명절의 경우 온실가스의 배출량이 평소보다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p>
<p>승용차 대신 KTX를 이용할 경우 약 10배가 넘는 이산화탄소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기차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p>
<p>하지만, 승용차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에코 드라이브’에 도전해보자. 에코 드라이브란 우리말로 환경적 경제운전을 뜻한다. 운전자가 자동차의 특성을 이해하고 순리대로 운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도 줄이자는 취지이며, 경제운전은 운전자의 의지가 중요하고 올바른 운전 습관을 갖는 데 의의가 있다. 그렇다면 에코 드라이브를 위해선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할까?</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2E2E2E 1px dashed; padding: 5px;"><span style="color: #000000;"><br />
<strong>1. 경제속도를 유지한다.</strong><br />
경제속도란 연료를 가장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정속도를 말한다. 차량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시속 60㎞~100㎞다.<br />
경제속도만 준수하면 연료를 10~20% 절감할 수 있다.</p>
<p><strong>2. 급출발 • 급가속 • 급제동을 조심한다.</strong><br />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은 흔히 3급이라고 불리는데, 3급만 조심해도 연비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3급을 피하면 연료를 30%가량 아낄 수 있다고 한다. 안전운전과 연비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3급을 주의하자.</p>
<p><strong>3. 엔진 공회전을 줄인다.</strong><br />
운전 도중 정차할 일이 있을 경우, 시동을 잠시 꺼보도록 하자. 그렇다고 정차 시마다 시동을 끄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 아니다. 운전 중 3분 이상 정차를 할 경우에는 시동을 끄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이나 여름철 차의 예열을 위해 공회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2분 정도면 충분하다.</p>
<p><strong>4. 차를 가볍게 만든다.</strong><br />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차는 가벼울수록 연비효율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이동 시 짐의 무게를 줄여서 싣는 것이 좋은데 불필요한 짐 때문에 차 무게가 무거워질 경우 연비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먼 길을 간다고 연료를 가득 채우는 것 또한 NG! 연료는 2/3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span></div>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2. 먹을 만큼만 준비하는 명절음식!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alt="송편이 놓여진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가을 한가운데 맞이한 추석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추석 음식들이다. 송편은 물론, 녹두전과 다양한 전들 그리고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갈비찜까지! 게다가 이 맛있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벌써 마음은 물론, 내 속까지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p>
<p>하지만, 풍성하게 차린 식탁이 먹고 즐기기엔 좋지만 환경에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니다. 추석 동안의 탄소저감 실천을 위해서는 먹을 만큼만 조리하고 음식을 남김없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에서도 20g당 17.3g의 탄소가 발생되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재료로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도 환경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그러니 마음은 풍족하게 준비하되,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p>
<p>이 외에도 명절을 맞아 산소에 방문 했을 시,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같은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종이컵과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을 소비하는 것은 우리의 소중한 자원은 물론 일회용품을 만들 때마다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환경을 위해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81f7f3;"><span style="font-size: 23px;"> 3. 저탄소 인증마크를 확인하세요! </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alt="추석선물로 포장된 배와 사과들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3_posco_c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명절에 빠질 수 없는 과일이라 하면 무엇이 먼저 생각나는가? 보통 사과와 배를 생각하기 쉽다. 가을이 제철인 사과와 배는 차례상은 물론, 추석 선물용으로 특히 인기 있는 과일이기도 하다. 탄소저감이 생활화가 된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없지! 과일을 고를 때도 탄소저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p>
<p>농업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 인한 환경문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저탄소 농법으로 생산된 채소나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 착한 소비이자 환경을 생각하는 일이다.</p>
<p>저탄소 농산물을 구별하는 법은 간단하다. 마트나 시장에서 한 번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바로’저탄소 인증마크! 저탄소 농산물에는 인증마크가 표시되어 있는데, 인증마크에 쓰여있는 low carbon은 안심농산물을 대상으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된 우리나라 농산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GAP인증을 받은 안심농산물을 말한다.<br />
<span style="font-size: 13px;"><sup>*</sup>저탄소 농업기술: 농업 생산 전반에 투입되는 비료, 농약, 농자재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영농방법 및 기술.</span></p>
<div id="attachment_81254" style="width: 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저탄소.jpg" alt="해당 이미지는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 width="400" height="400" class="size-full wp-image-81254" /><p class="wp-caption-text">▲ 국가인증농식품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도 마크이다.</p></div>
<p>저탄소 과일이라고 맛이 없을 거란 편견은 버리자. 맛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저탄소 과일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도 동참한다면 이보다 뜻 깊은 일이 있을까?</p>
<p>또한 추석 선물 시,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박스를 가급적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냉장/냉동 제품일 경우,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하고 쉽게 버릴 수 있는 보냉팩을 사용한다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p>
<hr>
<p>오늘은 슬기로운 탄소저감 생활 3편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뜻 깊은 ‘추석’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너무 당연하지만 실천할 기회가 없었다면 이번 추석, 가족들과 함께 탄소저 생활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p>
<p>추석은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으로 달이 유난히 밝은 좋은 명절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추석은 가족들과 함께 마음만큼은 보름달보다 더 풍성한 연휴를 보내자!</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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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번 주말은 스틸풀(Steel-ful) 하게 보내볼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d%b4%eb%b2%88-%ec%a3%bc%eb%a7%90%ec%9d%80-%ec%8a%a4%ed%8b%b8steel%ed%92%80-%ed%95%98%ea%b2%8c-%eb%b3%b4%eb%82%b4%eb%b3%bc%ea%b9%8c/</link>
				<pubDate>Fri, 10 Sep 2021 10:17: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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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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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석호는 이 중 한 군데에 숨었어!]]></category>
									<description><![CDATA[한 주를 잘 버틴 자, 이제 주말을 즐기자! 주말을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주말 보내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더위가 한 풀 꺾인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긴 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주를 잘 버틴 자, 이제 주말을 즐기자!<br />
주말을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주말 보내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더위가 한 풀 꺾인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긴 후 스테인리스 스틸과 함께 온전하게 하루를 즐기는 법을 말이다. 그럼 스테인리스 스틸과 함께 즐기는 스틸풀(Steel-ful)한 하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p>
<hr>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몸에 쌓인 독소, 주스 한 잔으로 해독!</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png" alt="믹서기로 갈아낸 ABC 주스 사진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1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건강식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오늘은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주스 ‘ABC 주스’를 소개한다.</p>
<p>ABC 주스는 디톡스 주스로 알려져 있으며, 주스의 주재료인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을 지은 주스이다. ABC 주스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요즘 확찐자가 되어 걱정이라면 특히 주목하는 것이 좋다.</p>
<p>ABC 주스를 만들기 위해선 가장 먼저 믹서기나 착즙기를 준비하자. ABC 주스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사과 1개, 당근 1개, 비트 1/3개를 물 200ml와 함께 갈기만 하면 된다. 주스를 보다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냉동실에 얼려둔 스테인리스 얼음을 넣어주기만 하면 끝! 좋은 효과에 비해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지 않은가? 이번 주말 아침은 건강한 ABC 주스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png" alt="포스코 뉴스룸 꿀TIP: 남은 주스 보관법을 설명한 이미지다. 내용은 이와 같다. 주스를 갈았을 때 양 조절에 실패했거나 주스 양이 생각보다 많다면 당황하지 말자! 생과일주스의 경우 가급적 빠르게 먹을 것을 권장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잘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과일주스는 무엇보다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이 관건! 플라스틱 병의 경우, 환경호르몬에 노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유리병 혹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병에 보관해야 한다. 우선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나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병을 준비한 후 물을 끓여 소독할 병을 준비한다. 끓인 물을 사용해 상온에서 최소 세 번 이상 병을 헹궈 멸균해서 사용하면 보다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주스를 보관할 수 있다라고 기재되어있다." width="960" height="34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800x28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768x27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브런치 준비? 와플팬 하나만 있으면 ok!</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png" alt="와플과 와플팬 사진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1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주말에 여유롭게 즐기는 브런치 타임은 언제나 즐겁다. 브런치 메뉴라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아마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것은 와플이 아닐까 싶다. 브런치 메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와플은 와플팬 하나만 준비된다면 레스토랑 못지 않게 즐길 수 있다.</p>
<p>와플(Waffle)은 서양의 대표적인 디저트 중 하나로, 금속으로 제작한 두 개의 틀을 뜨겁게 달궈 밀가루와 버터, 달걀 등의 재료를 섞은 반죽을 넣고 구워서 만든 음식이다. 보통 와플을 즐기는 방법은 쨈이나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먹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와플이 출시되면서 생크림, 아이스크림은 물론 크로와상 생지를 넣은 크로플 등 다양한 형태의 와플이 인기다.</p>
<p>이 밖에도 와플팬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들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와플팬을 활용할 경우, 단순히 모양만 예쁜 것이 아니라 반죽(음식) 내에 홈이 생겨 토핑을 더 많이 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주방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p>
<p>와플팬을 활용한 음식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와플 특유의 벌집무늬다. 와플의 벌집무늬는 요철 모양의 와플팬이 있기에 가능한데, 그렇다면 와플은 언제부터 벌집무늬로 만들어진 것일까?</p>
<div id="attachment_8112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png" alt="와플을 만들던 금속 팬의 모양" width="960" height="640" class="size-full wp-image-811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와플을 만들던 금속 팬의 모습이다. (출처: 위키트리)</p></div>
<p>13세기부터 15세기 사이에 생겨난 초기의 와플팬은 두 개의 철판이 연결되어 있고, 두 개의 긴 손잡이가 달려 있는 형태였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와플팬의 모양이 지금과 같은 무늬가 아닌 풍경이나 종교적인 상징을 새길 수 있는 패턴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이 모양이 점차 개조되면서 지금과 같은 올록볼록한 무늬로 변경되었고 지금의 벌집무늬로 자리잡게 되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png" alt="포스코 뉴스룸 꿀TIP : 와플팬 세척법으로 와플팬은 특유의 돌기가 많은 구조라 세척에 신경을 써야 한다. 와플팬 세척은 조리 후에 와플팬이 뜨거울 때 뜨거운 물을 부어 살짝 불린 후 칫솔이나 세척용 솔에 세제를 묻혀 꼼꼼하게 문질러 세척을 하면 된다. 단, 거친 도구로 세게 문지를 경우, 와플팬의 코팅이 벗겨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자 라고 기재되어 있는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22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3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800x19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768x18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자전거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png" alt="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남자와 왼쪽 모서리에 포스코 캐릭터 이미지."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드라마에서 남자배우가 말했던 유명한 대사,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난 어디든 갈 수 있어.” 그에게 흰 천과 바람이 있었다면 우리에겐 자전거와 텀블러가 있다! </p>
<p>자전거 타기의 효과는 두 번 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자전거를 타면 건강은 물론, 기분 전환에도 제격이다. 게다가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로 이동할 경우 전 세계적으로 이슈인 탄소감축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p>
<p>자전거 라이딩 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테인리스 자전거 물통이다. 스테인리스 물통의 경우, 일반 자전거 물병보다 뛰어난 보냉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장거리를 이동 시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스테인리스 스틸 물통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환경을 보호하는 소재’라는 점이다. 스테인리스는 인체에 무해하고 오래 사용이 가능하고 재활용도 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에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png" alt="포스코 뉴스룸 꿀TIP : 자전거 소재 별 프레임 특성을 기재한 이미지다. 내용은 이와 같다. 1) 스틸: 자전거에 가장 오랫동안 쓰여온 소재로, 만들기 쉽고 충격에 강해 지금도 널리 쓰이고 있는 소재. 다소 무게가 무겁지만, 합리적인 가격의 이점으로 생활용 자전거 및 자전거 초보자들이 꼽는 최고의 소재로 활용된다. 2) 알루미늄: 알루미늄 역시 대중적인 자전거 프레임 소재로 스틸 보다 가벼우면서도 강하며, 녹도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재 특성상 탄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승차감이 딱딱하고, 도로로부터의 충격을 잘 전달하기 때문에 오래 타면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다. 3) 티타늄: 매우 가볍고 튼튼하며 쉽게 부식되지 않아 인기 있는 소재이다. 가격대가 다른 소재보다 월등히 높으며, 주로 자전거 마니아들을 위한 고급 자전거에 사용된다. 탄성이 좋아 자전거에 가하는 모든 힘을 프레임이 흡수해 버리기 때문에 속도를 내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4) 카본: 카본은 탄소섬유로 만든 소재를 말한다. 금속으로 구성된 소재에 비해 탄성이 매우 높고 무게도 가볍다. 성형이 자유로워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가격대가 스틸이나 알루미늄에 비해 매우 높고 금속 소재에 비해 파손 위험이 높다." width="960" height="56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3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800x47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768x45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공기만큼 우리 일상 속 곳곳에서 함께하고 있는 스틸. 작지만 소중한 행복은 제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이번 주말은 나와 지구를 생각하는 스틸풀(Steel-ful)한 하루를 보내 보도록 하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2021년 ‘이노빌트(INNOVILT)’ 제품 두 번째 인증</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2021%eb%85%84-%ec%9d%b4%eb%85%b8%eb%b9%8c%ed%8a%b8innovilt-%ec%a0%9c%ed%92%88-%eb%91%90-%eb%b2%88%ec%a7%b8-%ec%9d%b8%ec%a6%9d/</link>
				<pubDate>Thu, 13 May 2021 10:1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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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 ‘이노빌트(INNOVILT)’ 23개사 29개 제품 신규 선정..총 100개사 153개 제품 등록 l 고객사 협업 교량 제품 최초 인증, 환경을 고려한 제품 다수 선정 포스코가 지난 4월 21일, 올해 두 번째 이노빌트(INNOVILT) 브랜드 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3개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이노빌트(INNOVILT)’ 23개사 29개 제품 신규 선정..총 100개사 153개 제품 등록</strong><br />
<strong>l 고객사 협업 교량 제품 최초 인증, 환경을 고려한 제품 다수 선정</strong></p>
<p>포스코가 지난 4월 21일, 올해 두 번째 이노빌트(INNOVILT) 브랜드 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3개사 29개 제품을 선정했다. 이로써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에는 총 100개사 153개 제품이 등록됐다.</p>
<p>특히, 이번에 인증된 이노빌트 제품에는 고객사와 포스코가 공동 개발한 교량 제품을 비롯해 다수 환경 고려 제품들이 선정된 것이 특징이다.</p>
<p>포스코 이노빌트 제품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서류평가를 시작으로 전문가 자체평가 및 브랜드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를 통해 실제 포스코 강재를 사용한 제품의 기술성 및 시장성을 검증 받아야 하고, 제작사의 재무적 안정성 및 경영능력에 대한 심의도 통과해야 한다.</p>
<p>제품을 심사하는 브랜드 위원회는 선정의 공정성을 위해 건축·토목 관련학과 교수 등 사외위원과 포스코 및 그룹사 관련 사내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p>
<h2><strong>l 안전과 미관, 두마리 토끼 다 잡는 기술 개발 상품들</strong></h2>
<p>㈜삼현피에프 제품인 ‘HITAB 거더’는 시공성과 경제성, 그리고 심미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교량 분야의 이노빌트 1호 제품으로 선정됐다. ‘HITAB거더’의 경우, 기존 최대 경간장 100m 내외인 강박스 거더 대비 50% 이상의 장경간화를 이룬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교량의 휨 강성 및 비틀림 강성이 우수한 강박스 구조와, 미관이 우수한 트러스 구조의 효율적 배치를 구현해 구조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p>
<div id="attachment_7699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699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png" alt="왼쪽은 ㈜삼현피에프의 HITAB 거더 제품을 사용해 구조물을 시공 완료한 모습이며 오른쪽은 공사가 진행중인 상황으로, ㈜삼현피에프의 HITAB 거더 제품을 크레인을 통해 들어올린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800x26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HITAB 거더 제품</p></div>
<p>㈜고려제강의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와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는 포스코 주관 국토교통부가 참여하여 개발한 기술로 고강도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인정 받았다.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의 경우, 포스코의 PosCable92/98 선재를 열처리한 방식을 사용했고, 신선(drawing) 및 도금 공정을 통해 생산된 것이 특징이다.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 역시, 신선(drawing) · 도금 · 연선(stranding) · 왁싱 · HDPE 피복 코팅을 통해 생산된 제품으로, 기존 Cable용 강선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div id="attachment_7699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699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png" alt="(왼쪽부터) ㈜고려제강의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800x26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고려제강의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p></div>
<h2><strong>l 탄소저감에 앞장서는 이노빌트 제품</strong></h2>
<p>환경을 고려한 관련 제품으로는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 ㈜인페쏘의 ‘솔라파인’ 제품등이 선정됐다.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간편하게 태양광 발전에너지를 활용 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인페쏘의 경우, 태양광조형물인 ‘솔라파인’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솔라파인’은 공장에서 완성품으로 제작해 현장에 설치하는 Pre-Fab 방식을 택했으며, 날씨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가성비가 뛰어나며 아파트 단지나 대규모 공원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p>
<div id="attachment_7699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69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png" alt="(왼쪽부터)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 ㈜인페쏘의 ‘솔라파인’"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800x26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 ㈜인페쏘의 ‘솔라파인’</p></div>
<p>㈜NAPAL의 NAPAL Speaker와 액자는 디자인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NAPAL의 제품들은 PosMAC 컬러강판을 사용해 디자인했고, 스피커가 매립된 액자형 제품으로 강건재 시장에 없는 희소성이 높은 제품으로 평가 받아 향후 인테리어 소품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p>
<div id="attachment_7700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0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png" alt="인테리어에 실제로 적용한 디자인 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NAPAL의 NAPAL Speaker와 액자의 모습이다. ."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800x26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NAPAL의 NAPAL Speaker</p></div>
<p>포스코는 INNOVILT Alliance 회원사의 혜택으로 제품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INNOVILT 앱’을 론칭해 고객사 및 제품의 정보를 검색 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해(유튜브 ‘인테리어하는 나르 NAR TV’) 일반인 대상 이노빌트 선정 제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2021년에 계획된 관련 전시회 참가 등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Council을 통해 이노빌트 제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p>
<p>한편, 포스코는 차기 INNOVILT 브랜드 위원회를 7월, 10월 개최해 브랜드 인증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png" alt="2021년 신규 INNOVILT 인증 제품. 번호, INNOVILT Alliance, INNOVILT 제품명, 구분 순. 1, ㈜엔아이스틸, D-Column, 건축구조. 2, 다스코㈜, WBM, 건축구조. 3, ㈜대창스틸, OA Floor, 내외장재. 4, ㈜대창스틸, Access Floor, 내외장재. 5, 덱스퀘어㈜, 덱스보드, 내외장재. 6, 덱스퀘어㈜, 아트보드, 내외장재. 7, ㈜나라판넬, PosMAC-RP250골, 내외장재. 8, ㈜나라판넬, Pos-징크2,3골, 내외장재. 9, 주신기업㈜, 팔라루버, 내외장재. 10, 주신기업㈜, 팔라텍스, 내외장재. 11, 아이솔라에너지㈜, 아이블라인드, 내외장재. 12, 제일루버(유), Luminary System, 내외장재. 13, ㈜엠비케이, 다각형 입면 파사드, 내외장재. 14, 삼일아이앤씨, PosMAC S-Look, 내외장재. 15, ㈜나팔, PosART 스피커,액자, 내외장재. 16, 인텔철강㈜, PosMAC Expanded Metal, 내외장재. 17, ㈜삼현피에프, HITAB 거더, 도로, 교량. 18, ㈜국제에스티, ABSORAIL, 도로, 교량. 19, 고려제강㈜, 현수교용 교량 케이블, 도로, 교량. 20, 고려제강㈜, 사장교용 교량 케이블, 도로, 교량. 21, ㈜세강스틸러스, 고강도 강관볼트, 지반, 기초. 22, ㈜티에스테크노, 튜브형 강관 록볼트, 지반, 기초. 23, 고강이앤씨㈜, STP550 Helix Pile, 지반, 기초. 24, ㈜선우가설산업, SWO.k-SUPPORT SYSTEM, 기타제품. 25, ㈜인페쏘, 솔라파인, 기타제품. 26, 성화시스템찬넬㈜, 멀티모듈러 시스템찬넬, 기타제품. 27, ㈜솔라테크, 태양광 지지구조물용 PosMAC 프로파일, 기타제품. 28, ㈜이에프코리아, 입상 T 분기 배관, 기타제품. 29, ㈜이에프코리아, 분기 주름마디 배관, 기타제품." width="960" height="149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515x800.png 51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768x119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659x1024.png 65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일상 속 작은 실천 습관 ‘마이 리틀 챌린지’ 이게 머선 129?</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d%bc%ec%83%81-%ec%86%8d-%ec%9e%91%ec%9d%80-%ec%8b%a4%ec%b2%9c-%ec%8a%b5%ea%b4%80-%eb%a7%88%ec%9d%b4-%eb%a6%ac%ed%8b%80-%ec%b1%8c%eb%a6%b0%ec%a7%80-%ec%9d%b4%ea%b2%8c-%eb%a8%b8/</link>
				<pubDate>Thu, 29 Apr 2021 10:0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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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한 요즘, 포스코에 ‘마이 리틀 챌린지(My Little Challenge)’ 바람이 찾아왔다. ‘마이 리틀 챌린지’는 포스코 가족들을 대상으로 개개인의 삶은 물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목표(챌린지)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한 요즘, 포스코에 ‘마이 리틀 챌린지(My Little Challenge)’ 바람이 찾아왔다. ‘마이 리틀 챌린지’는 포스코 가족들을 대상으로 개개인의 삶은 물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목표(챌린지)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1.png" alt="일상 속 작은 실천 습관 ‘마이 리틀 챌린지’"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5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마이 리틀 챌린지는 △텀블러 사용하기 △하루 1만 보 걷기 △계단 오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ESG 관련 기사 읽기 등 탄소저감을 위한 다양한 챌린지 활동을 통해 포스코 직원들의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형성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챌린지를 실천하는 과정을 사진이나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료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일상 속 작은 목표를 혼자가 아닌 동료들과 함께 도전할 수 있다.</p>
<p>마이 리틀 챌린지에서는 탄소저감 실천 챌린지 뿐만 아니라, ‘하루 20분 운동습관’과 같은 건강관련 챌린지, 책읽기/자격증 공부하기 등 학습관련 챌린지, 감사 인사하기 챌린지 등 각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등록한 240여개의 다양한 챌린지가 등록되어 진행 중이다. </p>
<p>현재 진행 중인 챌린지의 65%가량이 탄소저감 실천 챌린지 이다. 그럼 포스코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탄소저감 대표 챌린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 챌린지 사례① 하루 5,000보 기부하기(App ‘빅워크’ 활용) </Strong></span><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2.png" alt="‘걸음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포스코 임직원이 선정한 탄소저감을 위한 대표 챌린지 첫 번 째는 바로 ‘하루 5,000보 기부하기’다. 최근 일주일 기부한 걸음 수는 총 144,417 걸음입니다. 금요일 21,681. 토요일 28,276 (가장 많이 기부한 날). 일요일 26,182. 월요일 17,823. 화요일 19,972. 수요일 11,718 (가장 적게 기부한 날). 목요일 18,765."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5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2-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걸음을 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포스코 임직원이 선정한 탄소저감을 위한 대표 챌린지 첫 번 째는 바로 ‘하루 5,000보 기부하기’다. </p>
<p>그런데 “걸음으로 기부가 가능한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대답하시라! 기업과 단체가 수혜처의 정보를 바탕으로 캠페인을 설정하고, 캠페인 참여자로부터 걸음을 기부 받아 캠페인을 완성하는 사용자 참여형 기부 모바일 플랫폼(*빅워크)이 존재한다.</p>
<p>‘걸음’으로 건강 챙기기, 대기 오염 줄이기 그리고 기부도 하니, ‘하루 5,000보 기부하기’ 챌린지는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삼조라고 할 수 있다. 앱을 통해 본인의 걸음 수를 포인트처럼 쌓은 후, 기업과 단체에서 설정한 비영리 단체를 위한 캠페인에 걸음을 기부해 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으로 포스코의 기업시민 정신이 깃든 대표적인 챌린지라 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 챌린지 사례② 플라스틱 뚜껑/병목 고리 수집하기 </Strong></span><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3.png" alt="‘못쓰는 플라스틱의 재발견’. 두번째 챌린지. 플라스틱 뚜껑.병목 고리 수집하기. ‘플라스틱 뚜껑/병목 고리 수집하기’ 챌린지는 분리수거 배출을 해도 선별작업에서 재활용이 되지 않아 쓰레기로 매립되거나 소각되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서 업싸이클링하는 챌린지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5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3-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못쓰는 플라스틱의 재발견’. ‘플라스틱 뚜껑/병목 고리 수집하기’ 챌린지는 분리수거 배출을 해도 선별작업에서 재활용이 되지 않아 쓰레기로 매립되거나 소각되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서 업싸이클링하는 챌린지다. </p>
<p>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난 플라스틱 병은 분리수거하고 병뚜껑은 따로 모아 서울환경연합에서 운영하는 ‘플라스틱 방앗간’으로 보내어 치약튜브 등을 짜는 튜브짜개로 재탄생한다. 재탄생한 튜브짜개는 챌린지 참여자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 챌린지 사례③ 자차 배출 온실가스 기록하기  </Strong></span><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4.png" alt="세번째 챌린지, 자차 배출 온실가스 기록하기. ‘건강한 지구를 위한 작은 배려’. 최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활동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차례대로 왼쪽 차부터 ‘이번주 온실가스 배출량은 10kg, 감축량은 6kg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2회 자차이용 3회.’ ‘이번주 온실가스 배출량은 0kg 감축량은 15kg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5회 자차이용 0회.’ ‘이번주 온실가스 배출량은 3kg, 감축량은 12kg입니다. 대중교통이용 4회 자차이용 1회."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4-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건강한 지구를 위한 작은 배려’. 최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활동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체 온실가스의 14%를 차지하고 있어(확인하세요!) 자동차 배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활동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 포스코인들도 자차 배출 온실가스 기록하기 챌린지로 여기에 동참하고 있다.</p>
<p>온실가스 기록하기 챌린지는 회사에 출•퇴근시 자기 차량을 통해 발생한 온실가스를 계산해 사내 채팅창에 기록하거나 대중교통이나 도보, 카풀 등을 이용한 경우 자율적으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기재하는 챌린지다. 직접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록하다 보면, 얼만큼 온실가스를 배출했는지 직접적으로 인지할 수 있어 탄소저감을 위한 작은 실천이 가능하며, 또 자동차 이용을 최소화해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할 수 있는 챌린지다.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 챌린지 사례④ 금수저, 은수저 챌린지 </Strong></span><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5.png" alt="네번째 챌린지, 금수저, 은수저 챌린지. 포스코의 마이 리틀 챌린지에서는 일회용품을 줄이는 부분에서부터 탄소저감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금수저, 은수저 챌린지를 진행한다. 왼쪽 사람부터 ‘2021.04.05 다같이 일회용품 줄이기! 오늘인증’ ‘2021.04.08 일회용품 줄이기 챌린지! 다들 맛점하세요’ ‘2021.04.12 D+7 금수저 은수저 챌린지 오늘도 수저인증!’. "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5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5-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4_포스코_마리챌_5-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을 위한 생활습관은 아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국내 일일 플라스틱 배출량은 전년 같은 대비 약 15% 상승한 853톤을 기록했다고 밝힌 만큼, 국내 일회용품 배출량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p>
<p>포스코의 마이 리틀 챌린지에서는 이러한 일회용품을 줄이는 부분에서부터 탄소저감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금수저, 은수저 챌린지를 진행한다. 사내에서 도시락을 주문해서 먹거나 싸올 경우, 일회용 수저 및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챌린지로 직접 가지고 온 수저를 사용해 사내 앱 대화방에 “00일 집에서 가지고 온 수저를 사용했어~”식의 메시지를 남기는 챌린지다. 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같이 하면서, 환경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포스코 대표 환경보호 챌린지로 꼽을 수 있다.</p>
<hr />
<p>포스코는 ‘마이 리틀 챌린지’를 시즌제로 운영하여 앞으로도 부서별 챌린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작지만 꾸준한 기업시민 실천활동이 포스코 직원들 개개인의 습관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포스코 고유의 문화로 뿌리내리는 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기업시민 추진 계획 공유와 다짐</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8%b0%ec%97%85%ec%8b%9c%eb%af%bc-%ec%b6%94%ec%a7%84-%ea%b3%84%ed%9a%8d-%ea%b3%b5%ec%9c%a0%ec%99%80-%eb%8b%a4%ec%a7%90/</link>
				<pubDate>Thu, 22 Apr 2021 08:4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출산친화]]></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category>
		<category><![CDATA[벤처육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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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description><![CDATA[올해로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4년차를 맞은 포스코가 지난 16일 「‘21년 상반기 기업시민 전략회의」를 개최, 기업시민 추진계획과 의지를 공유하고 다짐하는 장을 가졌다. 포스코 임원을 비롯하여 22개 그룹사 사장단 및 11개 해외법인장 등이 온ㆍ오프라인으로 참석, 시대변화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로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4년차를 맞은 포스코가 지난 16일 「‘21년 상반기 기업시민 전략회의」를 개최, <strong>기업시민 추진계획과 의지를 공유하고 다짐하는 장</strong>을 가졌다. 포스코 임원을 비롯하여 22개 그룹사 사장단 및 11개 해외법인장 등이 온ㆍ오프라인으로 참석, <strong>시대변화에 선도적으로 기업시민을 선언한 포스코 그룹이 어떻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창출하고 궁극적으로 100년 기업을 만들어나갈 것인지를 논의</strong>했다. 포스코 뉴스룸이 주요 내용을 정리해 소개한다.</p>
<h2><strong>l 기업시민, 포스코 지속성장의 성공 열쇠이자 존재 이유</strong></h2>
<p>최근 <strong>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무, 이해관계자와의 상생을 강조하는 「ESG 경영」</strong>이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았다. 「ESG 경영」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기업 경영활동에서 환경과 사회적 책임경영 그리고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한다는 것이다.</p>
<p>포스코가 이미 4년전인 2018년 7월 선언한 <strong>‘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strong>에도 ESG경영이 온전히 담겨있다. 즉, 기업은 사회와의 조화를 통해 성장하고 영속할 수 있는 존재이며, <strong>기업시민 경영이념은 포스코가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한 성공 열쇠인 동시에 포스코의 존재 이유이자 정체성</strong>이다.</p>
<p>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2019년 7월 기업시민헌장 선포, 2020년 7월에는 기업시민 실천가이드(Corporate Citizenship Management Standards, CCMS) 제정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업무와 일상에서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21_포스코_기업시민_1-1.png" alt="포스코 기업시민 및 기업경영 변화 추세를 담은 표. 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2019년 7월 기업시민헌장 선포, 2020년 7월에는 기업시민 실천가이드(Corporate Citizenship Management Standards, CCMS) 제정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업무와 일상에서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18.7 포스코 기업시민 경영이념 – 국내 개별 기업 최초로 기업시민 이념 선포’ ’19.7 포스코 기업시민헌장 – 실천의지와 원칙을 담은 헌장 선포’ ’19.8 美 BRT 선언 [기업목적의 변화] – 주주이익을 넘어 이해관계자 고려 사회발전 기여로 선언.’ ’20.1 다보스포럼,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 주주자본주의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의 변화 주목’ ’20.7 기업시민 실천가이드 CCMS 발표 – 기업시민헌장 실천을 위한 13개 모듈 가이드’ ’20.未~ ESG 급부상으로 많은 기업 동참 – 금융권, 제조업 등 구분없이 ESG, 이해관계자중시 경영 선언’. ” width="960" height="40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89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21_포스코_기업시민_1-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21_포스코_기업시민_1-1-800x341.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21_포스코_기업시민_1-1-768x32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벤처플랫폼•동반성장 등 Best Practice 확대하고 널리 알려야</strong></h2>
<p>포스코 기업시민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이날 기업시민 전략회의에서는 서울대 송재용 석학교수, 홍익대 신형덕 교수의 포스코의 기업시민 활동 분석이 공유됐다.</p>
<p>포스코의 기업시민 실천활동을 5단계(1단계 기초, 2단계 참여, 3단계 혁신, 4단계 통합, 5단계 전환)로 분석한 결과, 3단계 이상의 우수 사례가 68%로 나타났으며, <strong>벤처플랫폼 조성활동</strong>(펀드 조성만이 아닌 벤처 밸리를 조성하고 포스텍의 인재 풀이 창업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하여 기업 경쟁력 증진과 동시에 청년 창업의 활성화 등 사회적 비전을 제시하는 형태로 게임의 룰을 전환), <strong>해양정화활동</strong>(환경보전이라는 인류 보편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지역사회 및 지방정부와의 통합적 대응), <strong>성과공유제를 포함한 협업형 공동개발</strong>(기술을 단순 위탁 개발하거나 도입하는 대신 협력사 협업 통해 개발하고 국제화 추진하는 등 기업 경쟁력 증진과 동시에 협력사 관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형태로 게임의 룰 전환)을 기업시민 실천활동의 대표 사례로 평가했다.</p>
<p>전미경영학회 국제경영분과 회장이기도 한 송재용 교수는 “포스코는 2018년 기업시민을 경영이념 선포 후 단순히 선언에 그친 것이 아니라, CCMS와 같은 실천 가이드를 통해 진정성 있게 실천하고 있는데 놀랐다”고 평가했다. 또한 기업시민에 기반한 업무와 일상활동 강화를 위해서 톱다운 리더십과 함께 최근 ‘마이 리틀 챌린지’ 플랫폼과 같이 MZ 세대의 참여를 유도한 것은 보텀업의 자발적인 이니셔티브 활성화 측면에서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번 연구와 같이 객관적 분석을 통해 우수 사례를 Best Practice化하여 적극적으로 전파해 주는 것이 선도적으로 기업시민을 선언한 포스코에 거는 기대라고 강조했다.</p>
<h2><strong>l Green, Together, Challenge, Life, Community With POSCO</strong></h2>
<p>포스코는 ‘19년 12월 발표한 기업시민 6대 대표사업을 △탄소중립(Green With POSCO) △동반성장(Together With POSCO) △벤처육성(Challenge With POSCO) △출산친화(Life With POSCO) △지역사회와 공존(Community With POSCO)을 내용으로 하는 기업시민 5대 브랜드 체제로 개편했다.</p>
<p>기업시민 5대 브렌드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이슈와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의 구성원인 포스코가 기업시민으로서 스스로 찾고 실천하기로 한 솔루션 모음이라 할 수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수정-1.png" alt="기업시민 5대 브랜드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이슈와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의 구성원인 포스코가 기업시민으로서 스스로 찾고 실천하기로 한 솔루션 모음이라 할 수 있다. ‘투게더 위드 포스코. 함께 거래하고 싶은 회사.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기업시민 동반성장’으로 확대 지원.’ ‘챌린지 위드 포스코. 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 포스코 맨처플랫폼 구축을 통해 100년 기업을 향한 신성장사업 발굴 기반 만들기.’ ‘green 위드 포스코.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2050 탄소중립 산업 및 기업시민으로서 탄소저감을 위한 일상 속 변화 유도.’ ‘라이프 위드 포스코. 함께 미래를 만드는 회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프라와 프로그램 지원.’ ‘커뮤니티 위드 포스코. 지역과 함께하는 회사.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모델제시.’." width="960" height="42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0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수정-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수정-1-800x3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수정-1-768x33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제는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존, 공생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하지도 않고, 경쟁력을 가진 훌륭한 기업이 될 수도 없는 시대. 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4년차를 맞아, 100년 기업 포스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기업시민’이라는 인식하에, 기업시민헌장과 CCMS에 기반한 업무 수행을 통해 보다 큰 기업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다양한 변화관리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p>
<p>송재용 교수도 언급한 ‘마이 리틀 챌린지’ 플랫폼을 통해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들이 함께 자발적으로 작지만 의미있는 도전목표를 설정하고 원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텀블러 사용하기, 일상 속 걷기, 분리수거하기 등 부서별 2~3개 총 245개 챌린지에 6천여명의 포스코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p>
<p>또한 기업시민헌장의 실천가이드로 제작한 CCMS를 그룹사별 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커스터마이징하고 분기 단위로 우수사례를 선발하여 즉시 전파하기로 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커피만 드려요! 일회용 컵 없는 포스코센터</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bb%a4%ed%94%bc%eb%a7%8c-%eb%93%9c%eb%a0%a4%ec%9a%94-%ec%9d%bc%ed%9a%8c%ec%9a%a9-%ec%bb%b5-%ec%97%86%eb%8a%94-%ed%8f%ac%ec%8a%a4%ec%bd%94%ec%84%bc%ed%84%b0/</link>
				<pubDate>Tue, 02 Feb 2021 15:2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스테인리스 스틸]]></category>
		<category><![CDATA[스테인리스 텀블러]]></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텀블러]]></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텀블러]]></category>
									<description><![CDATA[텀블러로 커피 받아 가세요! 2월 첫 출근길 포스코센터, 무료로 커피를 나눠주는 행사로 출입구가 여느 때보다 한층 분주해 보였다. 하지만 이게 웬일? 커피만 있고 일회용 컵은 보이지 않았다. “텀블러를 가지고 오셔서 탄소저감에 동참하고, 맛있는 커피도 한잔하세요!” 커피를 나눠주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텀블러로 커피 받아 가세요!</h2>
<p>2월 첫 출근길 포스코센터, 무료로 커피를 나눠주는 행사로 출입구가 여느 때보다 한층 분주해 보였다. 하지만 이게 웬일? 커피만 있고 일회용 컵은 보이지 않았다.</p>
<p>“텀블러를 가지고 오셔서 탄소저감에 동참하고, 맛있는 커피도 한잔하세요!” 커피를 나눠주는 직원 목소리가 마스크를 뚫고 낭랑하게 퍼졌고, 너도 나도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직원들의 행렬이 한참을 이어졌다.</p>
<h2>l 포스코센터, “일회용 컵 사용 없는 빌딩” 시작!</h2>
<p>지난 1일 아침 텀블러를 가져오는 임직원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 것은 <strong>포스코센터를 일회용 컵 없는 건물</strong>로 만들기 위한 이벤트.</p>
<p>지난해 12월 ‘2050년 탄소중립’ 계획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선언한 포스코가 생활 속 구체적인 실천 항목 중 하나로 포스코센터에서 2월부터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p>
<p>포스코 임직원 모두 1년간 텀블러를 사용하면 30년생 소나무를 연간 9,000그루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텀블러에 새겨진 &#8216;Reduce CO<sub>2</sub>, Save Tomorrow&#8217; 슬로건처럼 소소하지 않은 일이다.</p>
<p>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텀블러를 사용해 무료로 커피도 마시고, 생활 속 탄소저감 실천까지 된다고 하니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p>
<p>오후가 되면서 찾아간 포스코센터 안의 카페 풍경은 기존과는 확연히 달랐다. 커피를 주문하는 손님들 손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텀블러가 들려 있었고, 커피 머신 옆에도 색색의 텀블러들이 나란히 줄 서 있었다.</p>
<div id="attachment_7563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563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포스코테라로사.jpg" alt="포스코센터 내 커피 매장인 테라로사에 손님들이 가져온 텀블러가 줄을 잇고 있다."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포스코테라로사.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포스코테라로사-800x60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포스코테라로사-768x57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센터 내 커피 매장인 테라로사에 손님들이 가져온 텀블러가 줄을 잇고 있다.</p></div>
<p>‘일회용 컵 없는 빌딩’ 만들기는 포스코 포항 본사와 각 지역 기술 연구원으로도 확대되고 그룹사들도 동참할 계획이다.</p>
<h2>l 커피 매장의 &#8216;혜택&#8217;, 일석이조 텀블러!</h2>
<p>포스코센터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면 탄소저감으로 환경보호만 되는 것일까? 아니다. 내 지갑도 보호할 수 있다! 국내 주요 커피숍은 텀블러를 가져올 경우 잔당 200~400원가량 가격 할인을 해준다. 국내 1위 스타벅스를 기준으로 아메리카노 10잔을 구매하면 포인트(별) 적립 10회에 무료 음료 쿠폰이 1잔이 따라온다. 하지만 텀블러를 사용하면 쿠폰 적립 외에 추가로 300원을 아낄 수 있다. 10잔이면 3천 원이다.</p>
<p>최근 신용카드사들은 카드 혜택으로 주요 커피숍 할인을 내세우고 있는데, 카드를 써야 하니 그것도 많이 써야 하니… 레알 혜택이라 할 수 있을까? 텀블러로 얻는 혜택과 비교하면 새 발의 피요, 번데기 앞 주름잡기인 셈이다. 커피 매장에서 텀블러는 혜택의 왕이요, 환경보호의 왕이다. 그러니, 텀블러를 왕처럼 모실지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65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_2.png" alt="포스코 스테인리스 소재가 장착된 텀블러는... / 커피 무료 행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었던 텀블러는 포스코가 지난 1월 전 직원에게 지급한 특이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Reduce CO₂, Save Tomorrow' 슬로건이 새겨져 있고, 포스코 스테인리스 소재가 사용됐다. 이 텀블러는 락앤락에서 제작한 '메트로 텀블러'인데, 놀랍게도 스웨덴 출신의 디자이너가 중세 북유럽과 현대적인 감성을 반영해 디자인했다고.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한 제품이다. 독특한 더블 캡 디자인과 위로 점점 좁아지는 굴곡진 몸체, 휴대용 손잡이 등으로 디자인과 기능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일회용 컵 없는 포스코센터를 만드는 텀블러의 정체... 알고보니 세계가 인정한 디자인 제품이었다니 포스코의 텀블러로 마시는 커피가 왠지 더 맛있게 느껴진다. " width="960" height="117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_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_2-654x800.png 65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_2-768x940.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_2-837x1024.png 83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 여름 캠프 및 에코 그린 투어 현장 속으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3%84%ec%86%8c%ec%a4%91%eb%a6%bd-%ed%94%84%eb%a1%9c%ea%b7%b8%eb%9e%a8-6%ea%b8%b0-%ec%97%ac%eb%a6%84-%ec%ba%a0%ed%94%84-%eb%b0%8f-%ec%97%90%ec%bd%94-%ea%b7%b8%eb%a6%b0-%ed%88%ac%ec%96%b4-%ed%98%84/</link>
				<pubDate>Mon, 13 Oct 2014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연대도]]></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category>
		<category><![CDATA[탄소중립프로그램 6기]]></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탄소중립프로그램]]></category>
									<description><![CDATA[소중한 지구와 환경을 위한 탄소중립 활동에 앞장서는 &#8216;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8217;!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 친구들이 이번에는&#160;송도에 위치한 포스코 R&#38;D센터에서&#160;진행된&#160;여름 캠프와&#160;에코아일랜드 연대도에서 두 번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16C4F3B543B6C7701BD3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타이틀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소중한 지구와 환경을 위한 탄소중립 활동에 앞장서는 &#8216;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8217;!</p>
<p style="TEXT-ALIGN: justify">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 친구들이 이번에는&nbsp;송도에 위치한 포스코 R&amp;D센터에서&nbsp;진행된&nbsp;여름 캠프와&nbsp;에코아일랜드 연대도에서 두 번째 미션을 수행했는데요.&nbsp;함께 해서 더 즐겁고, 더 의미 있었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h2 class="o_title">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 여름 캠프,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h2>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206804D543B77BB2258B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1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 7월,&nbsp;송도에 위치한 포스코 R&amp;D센터에서 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의 여름 캠프가 열렸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환경에 대해 즐겁게 배워본 1박 2일의 캠프! </p>
<p style="TEXT-ALIGN: justify">그 뜨거웠던 여름캠프 현장을 소개합니다. : D</p>
<div style="BORDER-TOP: #79a5e4 1px dashed; BORDER-RIGHT: #79a5e4 1px dashed; BORDER-BOTTOM: #79a5e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PADDING-LEFT: 10px; BORDER-LEFT: #79a5e4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ACKGROUND-COLOR: #dbe8fb;margin-bottom: 1.6em;"><strong>여기서 잠깐! &#8216;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8217;에 대해 먼저 알아볼까요?</strong> </p>
<p>&#8216;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8217;은 경제활동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상쇄시키거나 줄이기 위한 직간접적인 감축 활동들을 포스코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nbsp;&#8216;탄소중립&#8217;이란 우리의 경제 활동으로 배출되는 탄소의 양이 &#8216;0&#8217;(ZERO)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에는&nbsp;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nbsp;작은 환경보호의&nbsp;일부터 크게는 &#8216;숲 조성 활동&#8217;과 같이&nbsp;제도적으로 지원하는&nbsp;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a href="http://blog.naver.com/carbonzero" target="_blank">공식 블로그</a>나 <a href="https://www.facebook.com/carbonzero" target="_blank">페이스북 페이지</a>를&nbsp;확인하세요! </p>
</p></div>
<h3>누구보다 진지했던 &#8216;2차 프로젝트&#8217; 아이디어 회의!</h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7753F4E543B77DA1B107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3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본격적인 여름 캠프 시작에 앞서, 우리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는&nbsp;9월 말에 있을 &#8216;2차 탄소중립&nbsp;프로젝트&#8217;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눠보는&nbsp;시간을 가졌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462D249543B77F503C23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4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각 조별로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준비해서 진지하게 발표하고 열띤&nbsp;토론을 펼쳤는데요. 조별 아이디어 발표 후, 포스코 매니저님들의&nbsp;피드백을 듣고 아이디어를 보완하며 회의를 마무리 했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고생한 모든 친구들에게 박수 짝짝짝! 이번&nbsp;&#8216;2차 프로젝트 미션&#8217;으로는&nbsp;어떤 게 선정됐을지~ 잠시 후 공개합니다! : D&nbsp;</p>
<h3>즐거웠던 레크리에이션&nbsp;시간! 우리 모두 친해져요</h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22B464C543B761830869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6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캠프의 꽃, 레크리에이션 시간!</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nbsp;캠프의 밤을 더욱 화려하게 빛내기 위해 &#8216;레크리에이션TFT&#8217;까지 구성해 신나는 축제의 밤을 만들었는데요! ‘어린시절&nbsp;사진 맞추기’부터 ‘신문지 한장에 올라서는&nbsp;게임’ 그리고 장기자랑까지!</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1558340543B69992AEEE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활동적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함께 게임하고 웃으며 시간을 보내니 어색한 분위기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답니다! 다들&nbsp;활짝 웃고 있는 모습에서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를&nbsp;느껴실 수 있겠죠?&nbsp;: D</p>
<h3>더욱 똑똑한 환경 지킴이가 되기 위한 환경강의 &amp; 포스코 그린빌딩 방문기</h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7596048543B79592C876C.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7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캠프 이튿날, 우리는 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을 맡고 계신 이유진 위원장님의 특별한 강의로 하루를&nbsp;시작했습니다.&nbsp;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가&nbsp;일상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nbsp;다양한 사례들을&nbsp;친절히 알려주셨습니다 :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737824C543B773621308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그린빌딩_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42E0447543B776314D6E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9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강의 후에는 송도에 위치한&nbsp;&#8216;포스코 그린빌딩&#8217;을 방문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8216;포스코 그린빌딩&#8217;은 에너지 절감형 오피스 및 공동주택 모델 개발을 위해 건설되었고, 건물에서 사용 되는 에너지를 건물 자체적으로 조달해 공급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설계되었다는 사실~! </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런 환경 친화적인 건물들이 더욱 많아지면 우리&nbsp;지구를&nbsp;좀 더 잘 보호할 수 있겠죠?&nbsp;</p>
<h2 class="o_title">탄소중립 프로그램 하이라이트!&nbsp;2차 프로젝트, &#8216;그린 투어&#8217;를 소개합니다. </h2>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55CDF37543B79AA0B344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수정_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justify; CLEAR: none">날씨가&nbsp;꽤나 쌀쌀해진 9월의 어느 날, 이른 아침부터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 팀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nbsp;바로&nbsp;탄소중립 두 번째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justify; CLEAR: none">이번 프로젝트명은&nbsp;&#8216;에코 그린 투어(Eco Green Tour)&#8217;!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74B0F36543B797806CCF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2차 투어 시작.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justify; CLEAR: none">실제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는&nbsp;섬, 연대도에 가서 탄소중립을 체험해보고 시민들에게도 탄소중립을 적극&nbsp;홍보하기로 했답니다.&nbsp;풍성하고 알찼던 1박 2일의 2차 프로젝트, &#8216;에코 그린 투어&#8217;, 그 발자취를 한번 따라가 볼까요?</p>
<div style="BORDER-TOP: #79a5e4 1px dashed; BORDER-RIGHT: #79a5e4 1px dashed; BORDER-BOTTOM: #79a5e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PADDING-LEFT: 10px; BORDER-LEFT: #79a5e4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ACKGROUND-COLOR: #dbe8fb;margin-bottom: 1.6em;"><strong>여기서 잠깐! 에코아일랜드, &#8216;연대도&#8217;는 어떤 곳일까요?</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8216;연대도&#8217;는 2007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에코아일랜드 사업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섬이 되었습니다. 현재 80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전기는 거의 100% 태양광 에너지를 통해 공급하며 에코 체험센터를 조성해 환경에 대한 교육도 받고 직접&nbsp;체험도 할 수 있는 섬입니다. 아름다운 풍광이 있고, 해수욕장까지 있는 예쁜 섬, &#8216;연대도&#8217;에 방문해 보세요~:D</p>
</p></div>
<h3>연대도에서의 1석3조 친환경 빨래봉사!</h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56A2539543B79BD24BA7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수정_4.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1106C3B543B79D11DD95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빨래_수정.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연대도에서 수행한 첫 번째 환경미션! 바로 친환경 주방세제와 세탁세제를 이용한 주민 빨래 봉사였습니다! 빨래 봉사 담당 선생님이 알려주신&nbsp;친황경 세제 제조법으로 환경도 지키고,&nbsp;인간 세탁기가 되어 전기사용도 줄이고, 마을주민들도&nbsp;도울 수 있었던,&nbsp;일석 삼조의 프로그램이었답니다.</p>
<h3>강구안과 동피랑 마을에&nbsp;&#8216;탄소중립&#8217;을 널리 알리자!</h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53A143A543B7AF623D19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활동_수정_2차.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다음 날, 우리&nbsp;탄소중립 6기&nbsp;팀원들은 연대도에서 통영의 강구안과 동피랑 마을로 향했습니다. 강구안과 동피랑 마을의 관광객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서였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정상일 해설사님으로부터 통영시에서 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들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들었습니다. 지금의 연대도가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nbsp;이야기도 덧붙이셨어요. :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13BEE5054376191037F3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0" filename="수정_2.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제 본격 프로모션 시작! 각 조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탄소에 대한 OX퀴즈도 풀고&nbsp;조개 껍질 기념물을 전달하며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그리고 즐겁게 홍보하였답니다.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탄소중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nbsp;탄소중립 꿈나무들이 많이&nbsp;자랐으면 좋겠네요!</p>
<p class="o_remarks">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nbsp;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nbsp;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의 활동을 살펴보았는데요. 여름 캠프에서부터 에코 그린 투어 현장까지! 즐겁고 의미 있는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셨나요?<br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nbsp;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 6기의&nbsp;3차 프로젝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nbsp;우리 사회의 탄소중립이 오는 그 날까지 포스코 탄소중립 프로그램이 함께 하겠습니다~화이팅&nbsp;: D&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10/26228D47543F1F2F2E536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필진배너_D.jpg" filemime="image/jpeg"/></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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