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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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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세상 만들기에 진심인 대학생들의 &#8216;POSCO SEED&#8217; 60초 영상 작품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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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08: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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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과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POSCO SEED’의 생생한 과정을 담은 영상 공모전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총 37개 팀이 우리 사회 곳곳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학기 동안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물이 단 60초 안에 알차게 녹아있습니다. 더 나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1-3.jpg" alt="더 나은 세상 만들기에 진심인 대학생들의 ‘POSCO SEED’ 60초 영상 작품 대공개!라는 텍스트가 적힌 섬네일 이미지. 하늘색과 연두색 그라데이션 배경에 구름, 노트북, 별, 전구, 재생 아이콘이 배치돼 있고, 가운데에는 필름 프레임 두 개가 기울어진 채 놓여 있다. 왼쪽 프레임에는 안전모와 안전조끼를 착용한 인물이, 오른쪽 프레임에는 ‘Be: Paper Re: Born for Re: Life’ 문구가 들어간 영상 이미지가 보인다." width="960" height="68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1-3-800x57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1-3-768x5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 style="background-color: #def7e5; border: 1px dashed #cccccc; padding: 10px; text-align: left;"><strong>포스텍 지속가능연구소 유튜브를 뜨겁게 달군 대학생들의 참신한 60초 숏폼 영상들, 바로 포스코그룹과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POSCO SEED’의 생생한 과정을 담은 영상 공모전 작품들인데요! 총 37개 팀이 우리 사회 곳곳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학기 동안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물이 단 60초 안에 알차게 녹아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반짝이는 아이디어 씨앗을 틔운 대학생들의 재치 있는 작품들, 함께 만나볼까요?</strong></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29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2.jpg" alt="우리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는 씨앗으로! 라는 텍스트가 적힌 중제 이미지." width="960" height="5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2-800x4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2-768x4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POSCO SEED(Sustainable Engagement and Empowerment for Development)’</strong> <strong>프로젝트는 미래를 위한 씨앗인 대학생과 포스코그룹이 함께 ESG 및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입니다.</strong> 포스코그룹 직원들과 대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각각 현업 전문가(멘토)와 멘티가 되어 서로의 관심 분야에 대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치죠. 포스코그룹과 포스텍 지속가능연구소는 지난 2021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각 대학의 정규 교과목으로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23개 대학, 20개 포스코그룹사가 참여했습니다. <strong>올해 1학기에는 14개 대학, 12개 포스코그룹사*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30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3.jpg" alt="노트형 카드 디자인의 인포그래픽으로, 상단에 ‘POSCO SEED’ 프로젝트 주역들 이라는 제목이 있고 아래에 참여 주체가 두 그룹으로 정리돼 있다. 첫째는 참여대학(14개)으로 가톨릭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국립목포대, 국립순천대, 덕성여대, 서강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포항공대, 한양대가 적혀 있다. 둘째는 참여사(12개)로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DX, 포스코엠텍, 포스코와이드, 엔투비, 포스코A&amp;C, 포스코IH가 적혀 있다." width="960" height="5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3-800x4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3-768x42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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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29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4.jpg" alt="소통과 화합의 장! '2026 포스코그룹 지속가능 LEVEL-UP GROUND' 현장 스케치 라는 텍스트가 적힌 중제 이미지." width="960" height="9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4-800x8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4-768x7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29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5.jpg" alt="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열린 ‘POSCO SEED 2026 포스코그룹 지속가능 LEVEL-UP GROUND’ 행사 단체 사진. 무대 뒤 대형 화면에 ‘POSCO SEED’가 보이고, 앞에는 참석자들이 여러 줄로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으며 일부는 수료증을 들고 있다." width="960" height="54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5-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5-800x45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5-768x4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난 5월 29일, ‘POSCO SEED’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규 교과목을 통해 구체화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발표하고, 그중 우수 과제를 시상하는 <strong>‘2026 포스코그룹 지속가능 LEVEL-UP GROUND’</strong>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4개 대학 교수진과 학생, 그리고 포스코그룹사 임직원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해 그간 함께 고민하고 발굴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29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6.jpg" alt="POSCO SEED 전시 현장 사진. 왼쪽에는 포스터 앞에서 발표 내용을 설명하는 참가자들과 옆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관계자가 보이고, 가운데에는 원형 테이블 위 시제품과 화면을 두고 설명하는 모습이 있다. 오른쪽에는 흰색 전시 장치 앞에서 두 사람이 내부를 살펴보며 시연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width="960" height="32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6-800x27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6-768x26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사전 행사에서는 프로젝트 결과물과 포스터가 전시되어, 교과목의 학습 과정과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취업 안내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념 포토존, 다채로운 이벤트 존 등 풍성한 부대 행사도 마련되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6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7-1.jpg" alt="POSCO SEED 2026 포스코그룹 지속가능 LEVEL-UP GROUND 발표 현장 사진. 왼쪽에는 포디엄 앞에서 마이크를 든 여성 두 명이 웃으며 발표하고 있고, 오른쪽에는 정장을 입은 남성이 포디엄에서 발표하는 모습과 뒤편 발표 화면이 보인다." width="960" height="28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7-1-800x24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7-1-768x23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총 14개 팀이 무대에 올라 프로젝트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환경, 지역사회, 안전, 자원순환 등 포스코그룹의 사업 특성과 지역 현안을 연계한 ESG 의제를 중심으로 실현 가능성 높은 솔루션을 제안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strong>특히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AI·디지털 플랫폼·업사이클링·친환경 소재 등 최신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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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30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8.jpg" alt="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아이디어, 60초 영상으로 재탄생하다! 라는 텍스트가 적힌 중제 이미지." width="960" height="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8-800x4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8-768x4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이번 행사에서 특히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사전 행사와 브레이크 타임 동안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송출된 대학생들의 ‘60초 영상 공모전 우수작’이었습니다.</strong> 한 학기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의 핵심 성과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포스텍 지속가능연구소에서 사전에 공모전을 기획했고, 이에 학생들이 직접 기획부터 촬영, 제작까지 참여해 참신한 영상들을 완성해 낸 것인데요. 이번 ‘POSCO SEED’ 60초 영상 공모에 참여한 총 37개 팀의 출품작 중, <strong>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최종 우수작들이 상영</strong>되며 행사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30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09.gif" alt="스마트폰 화면 형태의 이미지로, 상단에 곰 캐릭터 응원봉 이미지와 함께 ‘2026 POSCO SEED 60초 영상전’ 제목이 크게 보인다. 아래에는 게시자 POSTECH지속가능연구소와 재생목록 정보가 표시되고, 여러 개의 60초 영상 썸네일과 제목 목록이 세로로 나열돼 있다." width="960" height="865" /></p>
<p>영상 속에는 프로젝트의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를 비롯한 핵심 내용이 각 팀의 개성을 살린 재치 있고 감각적인 연출로 담겼는데요. <strong>그럼 지금부터 기발한 아이디어와 날카로운 관점으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진심을 담아낸, 인상 깊은 작품들을 함께 만나볼까요?</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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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youtu.be/GW4HZthBj5c?list=PL--6KFz9CYFRDfejDtfUZdRDAQsFZrTkt" target="_blank" rel="link rel noopen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61 size-full" title="새창열림"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0-4.jpg" alt="'POSCO SEED' 60초 영상 공모전 작품을 소개합니다. ‘POSCO SEED’ 60초 영상 공모전 작품을 소개하는 카드형 이미지로, 상단에 “충남대 CPU X 포스코A&amp;C”와 작품명 “RE’paper RE’life”가 보인다. 가운데에는 “Be: Paper Be: Born for Re: Life” 문구가 들어간 영상 썸네일이 있고, 재생 버튼 아이콘이 겹쳐져 있으며, 하단에는 기획 의도 설명 문장이 적혀 있다.  '기획 의도 설명 문장' : 설계 도면을 만들고 남은 포스코A&amp;C의 파쇄지를 재활용해 갈 곳 없는 유기동물을 위한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폐기물 감축을 통해 탄소발자국을 저감하고,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width="960" height="105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0-4-726x800.jpg 72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0-4-768x84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0-4-929x1024.jpg 92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a href="https://youtu.be/iWuqceKGgkI?list=PL--6KFz9CYFRDfejDtfUZdRDAQsFZrTkt" target="_blank" rel="link rel noopen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62 size-full" title="새창열림"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1-1.jpg" alt="‘POSCO SEED’ 60초 영상 공모전 작품 소개 이미지로, 상단에 “서울여대 한랭전선 X 엔투비”, 작품명 “PO’S COOL”이 보인다. 가운데에는 POSCO 안전모와 형광 안전조끼를 입은 인물이 붓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는 사진이 있으며, 하단에는 친환경 복사냉각 페인트 활용과 기획 의도를 설명하는 문장이 적혀 있다.  '기획 의도 텍스트' : 표면 온도를 낮추는 친환경 복사냉각 페인트를 안전모, 컨테이너 등 건설 현장 인프라에 도포해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향후 엔투비 공급망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 건물 옥상, 공공 쉼터 등으로 적용 모델을 넓힐 수 있습니다." width="960" height="91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1-1-800x75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1-1-768x72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a href="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KFz9CYFRDfejDtfUZdRDAQsFZrTkt" target="_blank" rel="link rel noopen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6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2-1.jpg" alt="이미지는 여러 영상 작품을 소개하는 카드형 목록이다. 상단에는 “더 많은 영상 작품들이 궁금하다면?” 문구와 “‘포스텍 지속가능연구소 유튜브’ 바로가기!” 버튼이 보인다. 왼쪽 위 카드에는 “경북대 휠링X포스코DX”, 작품명 “Move for EARTH”, 사진 속 큰 글씨 “자원순환의 낙원”이 보이고, 공원에서 여러 사람이 서 있는 장면이다. 오른쪽 위 카드에는 “경북대 더하다X포스코DX”, 작품명 “10분 투게더”, 사진 속 글씨 “慶北日記”와 말풍선 “빨리 불끄고 와!”가 보이며, 야외에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면이다. 왼쪽 아래 카드에는 “충남대포스트(POST)-잇X포스코A&amp;C”, 작품명 “포스트리”, 사진 속 글씨 “더 나은 미래를 잇다”와 “POST-IT”이 보이고, 잔디밭에 다섯 명이 함께 서 있다. 오른쪽 아래 카드에는 “서강대학교L.U.VX포스코이앤씨”, 작품명 “DREAM ON : 마을크래프트”가 보이며, 화면에는 “마을크래프트”, “AI를 통한 청소년 대상 지역 연계 프로젝트 통합 관리 플랫폼” 문구가 표시돼 있다." width="960" height="91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2-1-800x76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2-1-768x7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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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31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6.jpg" alt="POSCO SEED 비하인드 스토리 인터뷰. 서울여대 한랭전선 x 엔투비 인터뷰 카드 소개 디자인 이미지.  [수강생 인터뷰, 서울여자대학교 피진현 학생] Q.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나 어려움은 없었을까요? A. 건설 현장 근로자분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솔루션을 기획하면서,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해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근로자분들을 만나기 위해 현장 견학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 아름다운 법!' 동기들과 힘을 모아 이리저리 부딪치며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솔루션으로 실현되어, 우리 사회가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멘토 인터뷰, 엔투비 구웅모 대리] Q. 학생들과 'POSCO SEED'를 함께하면서 느낀 점을 말씀해 주세요. A.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멋진 결과물로 결실을 맺는 과정을 지켜보며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특히 수업이 끝난 후에도 질문을 쏟아내던 학생들의 반짝이는 눈빛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비록 프로젝트는 마무리 되었지만,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빛나는 아이디어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은 씨앗이 되어 앞으로 큰 나무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경북대 휠링 x 포스코DX 인터뷰 디자인 이미지. [수강생 인터뷰, 경북대학교 김다빈 학생] Q. 'POSCO SEED'를 수강하며 생긴 변화가 있을까요?  A. 그동안 ESG는 교과서 속 이론으로만 생각했었는데, 기업이 실제로 ESG 활동을 통해 이미지를 높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신기하고 뜻깊었어요. 나중에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게 된다면 저도 이런 가치 있는 활동에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훗날 멋진 직장인이 된다면, 지금의 소중한 경험을 자양분 삼아 저와 같은 학생들을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멘토가 되고 싶어요! [멘토 인터뷰, 포스코DX 최병수 프로] Q. 학생들과 'POSCO SEED'를 함께하면서 느낀 점을 말씀해 주세요. A. 2023년도 1학기부터 'POSCO SEED'와 함께해 왔는데, 해가 거듭될수록 학생들의 성장 속도가 정말 놀랍다는 걸 느낍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모습을 보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생들의 생각도 예전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참신해졌고요.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멘토인 저희 역시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며 함께 변화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width="960" height="197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6-390x800.jpg 3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6-768x157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6-499x1024.jpg 49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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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29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7.jpg" alt="지속가능경영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나아갈 'POSCO SEED' 라는 텍스트가 적힌 중제 이미지." width="960" height="5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7-800x4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7-768x4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6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0630_img_t18-1.gif" alt="'POSCO SEED' 프로젝트의 생생한 순간이 담긴 이미지 컷 4장을 엮은 움짤. 첫 번째 컷 : 멘토가 학생들을 지도하는 컷. 두 번째 컷 : 멘토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모습. 세 번째 컷 : 학생들이 노트북을 켜고 서로 프로그램에 대해 회의하는 모습. 네 번째 컷 : 멘토와 교수, 학생들이 함께 프로젝트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모습." width="960" height="580" /></p>
<p>포스코그룹은 올해 ‘POSCO SEED’ 참여 교수진과 멘토 등이 직접 집필한 교재 발간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교재에는 지속가능경영과 ESG에 관한 이론과 사례는 물론, 프로젝트 수행 방법과 사업화 방안 등을 담아 이론과 실천을 연결하는 핵심 교육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교과목 운영을 넘어, 미래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지속가능경영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갈 ‘POSCO SEED’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틸펀딩 1편] 가치가 없는 것은 없다, 리브리스 장민수 대표를 만나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8a%a4%ed%8b%b8%ed%8e%80%eb%94%a9-1%ed%8e%b8-%ea%b0%80%ec%b9%98%ea%b0%80-%ec%97%86%eb%8a%94-%ea%b2%83%ec%9d%80-%ec%97%86%eb%8b%a4-%eb%a6%ac%eb%b8%8c%eb%a6%ac%ec%8a%a4-%ec%9e%a5%eb%af%bc%ec%88%98/</link>
				<pubDate>Thu, 30 Mar 2017 15:2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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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철길을 따라 둔탁한 쇳소리를 내며 바삐 움직이는 기차들. 그리고 그 운치 있는 풍경이 보이는 곳에 리브리스 작업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리브리스는 다시의 Re와 쓰레기의 Debris가 합쳐진 말인데요. 쓰레기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nbsp;</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43BAD4E58DA0ACE04E1D0.jpg" alt="스틸펀딩 첫 번째 이야기 가치가 없는 것은 없다, 리브리스 장민수 대표를 만나다. 철을 활용해 자신ㅁ나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청년 아티스트이자 창업가들을 만나보는 시간! 스틸 피플의 신규 시리즈인 '스틸 펀딩'의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width="650" height="6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left; clear: none;">철길을 따라 둔탁한 쇳소리를 내며 바삐 움직이는 기차들. 그리고 그 운치 있는 풍경이 보이는 곳에 리브리스 작업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리브리스는 다시의 Re와 쓰레기의 Debris가 합쳐진 말인데요. 쓰레기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p>
<p>우리나라에서 한 해 버려지는 자전거는 약 20만 대 이상, 서울시에서만 1년에 약 8만 대의 폐자전거가 생겨난다고 합니다. 이렇게 버려진 자전거의 부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고 있는 이가 바로 리브리스의 장민수 대표인데요. 오늘 스틸펀딩에서는 버려진 철에 예술을 더하는 젊은 아티스트이자 창업가인 장민수 대표를 만나봅니다.</p>
<h2 class="o_title">가치가 없는 것은 없다, 리브리스의 시작!</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608893658DA2F5402699B.jpg" alt=" 탁상시계, 자전거 스프라켓 기어 부품을 활용한 테이블 조명" width="650" height="42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이미지 출처 &#8211; 리브리스 제공</p>
<h3><b><span style="color: #4174d9;">Q.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전거 부품을 활용한 제품이 참 독특한데요. 제품 및 리브리스에 대한 소개를 해주신다면?</span></b></h3>
<p style="float: none; clear: none;">리브리스는 방치되고 버려진 폐자전거의 부품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디자인 소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먼저, 리브리스의 대표 제품인 탁상시계를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탁상시계는 자전거 부품 중에서 체인링 부품과 폐목재를 활용하여 제작했는데요. 무소음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8216;째각&#8217; 소리가 나지 않으며, 책상 위에 두면 자전거 특유의 감성을 살릴 수 있는 소품입니다.</p>
<p style="float: none; clear: none;">두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자전거 스프라켓 기어 부품을 활용한 테이블 조명인데요. 전구를 타원형과 구형 중에 선택할 수 있어, 전구에 따라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조광기 코드가 연결되어 있어 미세한 빛 조절도 가능합니다. 침실이나 테이블 위에 두고 사용하면 독특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수 있는 아이템이죠.<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1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333ED4458DCB06B364AFB.jpg" width="1" height="1"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40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253EC4458D8E4E21BE1F7.jpg" alt="리브리스 장민수 대표" width="400" height="538"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3><b><span style="color: #4174d9;">Q. 비교적 취업에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는 기계자동차공학부를 졸업했는데, 취업 대신 창업을 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시다면?</span></b></h3>
<p>제가 06학번인데요. 몇 년 전 늦깎이 졸업을 앞두고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던 차에, 우연히 먼저 창업을 한 형들을 따라가 사진을 찍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1~2살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형들이 자신만의 회사를 꾸려 나가는 모습이 멋있게만 느껴져서 저도 꼭 창업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던 것 같아요.</p>
<p>그러다 우연히 폐자전거 업사이클링 작업을 통해 노숙인들의 재활을 돕는 사회적 기업 &#8216;두바퀴희망자전거조합&#8217;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자전거의 부품으로 시계를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작은 꿈과 우연한 계기가 리브리스라는 브랜드 창업으로 이어진 것이고요. 지금은 두바퀴희망자전거조합의 사무실에서 함께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p>
<h3><b><span style="color: #4174d9;">Q. 개인적인 관심이 결국 창업으로 이어진 케이스군요. 그 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을 것 같은데요.</span></b></h3>
<p>아무래도 제가 공대 출신이다 보니 사업을 하려면 경영학적인 지식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제품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데, 창업을 하니 회계나 마케팅 등 신경을 써야 할 부분들이 너무 많았죠. 그리고 그런 일들을 잘 해야만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조금씩 알게 되었고요.</p>
<p>사실 창업 초기에는 조급한 마음에 스트레스를 좀 더 받았던 것 같아요. 빨리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마음을 조금 바꿨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많이 보고,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내 것으로 다시 만들며 바꿔나가고 있는데요. 그랬더니 쌓여있던 부담감도 조금 덜었고요. 처음이라 못하는 것은 당연하니까 천천히 잘해나가자는 생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p>
<h2 class="o_title">손 끝의 철, 나눔으로 탄생하는 리브리스의 자전거 이야기</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408E73458D37BE91A2913.jpg" alt="리브리스 장민수 대표"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3><span style="color: #4174d9;">Q. 폐자전거 부품을 조립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작품 생산에 필요한 재료는 어디서 공수하시나요?</span></h3>
<p>두바퀴희망 자전거조합이라는 곳에서 폐자전거를 공수 받고 있는데요. 이곳은 제가 사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를 마련해주기도 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사회적 기업입니다.</p>
<p>어느 날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 두바퀴희망 자전거조합 앞에 많은 폐자전거가 쌓여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왜 이곳에 이렇게 많은 자전거가 쌓여 있을까 생각하다가, 아이디어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 폐자전거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보자는 영감이 떠오르게 됐죠.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에 섰을 때 박카스 한 박스를 들고 무작정 이곳에 다시 찾아왔습니다.</p>
<p>처음에는 제가 자전거 한대를 살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그 말을 듣고 팀장님이 내어주신 폐자전거 한대를 저희 집 옥상에 가지고 와서는 시제품을 만들었는데요. 그 제품과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가지고 다시 이곳에 찾아와 팀장님께 보여드리고 본격적으로 협업을 맺게 되었습니다.</p>
<p>그때는 단기간에 엄청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8216;많이 만들수록 부품을 많이 사 가겠다&#8217;고 호언장담 하기도 했는데요. 어린 학생의 자신감 있는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 뒤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요. 저도 업사이클링 사업에 대한 의견도 나누면서 서로 윈윈하고 있는 관계가 되었습니다.</p>
<h3><span style="color: #4174d9;">Q. &#8216;낡은 것으로 세상에 이로운 가치를 창조한다&#8217;는 업사이클링의 매력이 특별한 인연을 맺어주게 된 것이군요. 리브리스가 주목하는 업사이클링의 매력은 무엇인가요?</span></h3>
<p>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치가 없어지고 쓰임이 다한 물건들을 등한시하게 됩니다. 업사이클링은 그런 물건들에 새로운 디자인이나 기능성을 더해 완전히 다른 제품으로 만드는데요. 평범한 재료를 사용했을 때보다 휠씬 더 큰 보람을 느낄 수밖에 없죠. 또 제품 디자인이 예쁘게 만들어지면 사람들이 좋아해 주시니까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요. 업사이클링에는 여러 가지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righ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1212F4F58D37CB020E915.jpg" alt="자전거 부품들"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h3><span style="color: #4174d9;">Q. 특별히 자전거 부품을 활용해서 작업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span></h3>
<p>제가 자전거를 좋아하는 만큼, 더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선호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어릴 때부터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한지라 자전거 부품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도도 높은데요. 이를 바탕으로 분해나 조립을 할 때도 휠씬 더 수월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재료이기에, 저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
<h3><span style="color: #4174d9;">Q. 혹시 자전거가 아닌 다른 철 부품을 활용하여 업사이클링 해보실 계획은 없으신가요?</span></h3>
<p>자전거의 연장선으로, 오토바이나 자동차도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버려진 오토바이나 자동차는 자전거보다 부품도 크니까 이를 활용해서 조금 더 큰 제품을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고요. 재미도 있을 것 같고, 더 독특한 작품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지금 당장은 못 만들지만 앞으로 많이 구상해보고, 노력해서 만들어보려고요.</p>
<p>&nbsp;</p>
<h3><span style="color: #4174d9;">Q. 하루 종일 철을 만지면서 작업하다 보면, 철에 대한 감정도 남달라질 것 같습니다. 철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 있다면?</span></h3>
<p>일단 철은 단단하잖아요. 그런 단단함 속에서 철이 줄 수 있는 정직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철을 사람에 비유하면 웃기겠지만, 나무는 조금 따뜻한 느낌이라면, 철은 겉은 차가워 보여도 알고 보면 믿음직스럽고 정직한 사람이랄까요. 무엇보다 변형이 적다는 점, 단단함이 주는 느낌이 참 좋은데요. 그래서 작품들도 그런 느낌을 많이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745C23758DA2F331D2D01.jpg" alt="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앞 자건거 3대 "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left; clear: none;">△ 이미지 출처 &#8211; 리브리스 제공 / <span style="text-align: left;">지난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수익금의 일부로 자전거가 필요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의 아동들에게 새 자전거를 기부했다.</span></p>
<h3><span style="color: #4174d9;">Q. 작품의 수익금의 일부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필요로 하는 곳에 새 자전거를 기부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창업이라는 어려운 도전을 하는 청년으로써, 남을 살피는 활동을 하기 쉽지 않을 텐데요.</span></h3>
<p>&nbsp;</p>
<p>리브리스가 큰 브랜드는 아니다 보니 많이 기부를 하지는 못해요. 그래서 말씀드리기가 조금 민망하기도 한데요. 처음 리브리스를 시작할 때 한 결심이 &#8216;수익의 일부는 꼭 자전거로 기부하자&#8217; 였고, 이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p>
<p>&nbsp;</p>
<p>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3년에도 자전거 기부를 했고, 그 이후 언제나 &#8216;또 한 번은 해야 하지 않을까&#8217;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작년 말 새로운 제품으로 펀딩 하면서 다시 한 번 기부를 했습니다.</p>
<p>&nbsp;</p>
<p>큰 변화를 주자는 건 아니었고요. 일을 하다 보니 누군가는 자전거가 필요한데 못 타는 사람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8216;필요한 곳에 기부하면 선순환적인 구조가 이뤄지지 않을까&#8217;라고 생각해서 작지만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계속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p>
<h2 class="o_title">더 큰 성장을 꿈꾸는, 리브리스의 미래</h2>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3/273D1C4D58D386D00B9AFF.jpg" alt="'째깍'소리가나지 않는 탁상시계"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b> </b></span></p>
<h3><span style="color: #4174d9;">Q. 리브리스의 도전은 수많은 예비 청년 창업자와 청년 아티스트들에게도 특별하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으실까요?</span></h3>
<p>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초심을 잃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자신감 넘쳤던 초기와 달리, 슬슬 겁도 나기 시작하고 힘들었던 시간들이 분명 있었습니다. 이런 시기를 잘 통과하려면 개인적으로 많이 노력하는 것은 물론, 대외적으로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 나서는 활동도 필요한 것 같아요.</p>
<p>창업이나 작업 활동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요청해보는 것도 중요하고, 원하는 방향이 있다면, 밖으로 돌아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그렇게 만나는 분들은 나를 나쁘게 보기보다는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느꼈거든요.</p>
<h3><span style="color: #4174d9;">Q. 리브리스의 향후 목표를 간단히 말해주신다면?</span></h3>
<p>사실 리브리스는 제품 라인이 적은 편이에요. 1~2가지의 작품을 만들기보다 더 많은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면 좋을 텐데요.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폐자전거 한 대의 모든 부품을 사용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p>
<p>이전에는 팀 단위로도 운영을 해봤고, 현재는 개인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브랜드라고 하지만 아직까진 규모가 정말 작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급여를 주는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올해는 그만큼 브랜드를 조금 더 성장시킬 수 있었으면 합니다.</p>
<div style="text-align: center;">
<hr class="blue" align="center" />
</div>
<p style="text-align: center;"><b> </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2pt;">스틸펀딩 1편을 통해 만나본</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2pt;">업사이클링 디자인 브랜드, 리브리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 </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2pt;">스틸펀딩은 다음 시간에 흥미로운 이야기로 </span></b></p>
<p style="text-align: center;"><b><span style="font-size: 12pt;">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span></b></p>
<p><!-- Google Analytics --></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문화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청년, 리처드 용재 오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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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3 11:4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꿈]]></category>
		<category><![CDATA[다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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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올리스트]]></category>
		<category><![CDATA[슬픈 연주]]></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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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월 16일 포스코 음악회 현장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 최초로 미국 유명 음악학교인 줄리아드음악원에 입학, 2006년에는 미국 최고 권위의 클래식상인 ‘에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슬픈 연주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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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font-size: 9pt; line-height: 1.5;;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24ED84B5153AAFA31D6E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50" filename="비올라.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1211784A515411D30B90B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filename="1. 리처드 용재 오닐.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지난 3월 16일 포스코 음악회 현장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 최초로 미국 유명 음악학교인 줄리아드음악원에 입학, 2006년에는 미국 최고 권위의 클래식상인 ‘에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슬픈 연주가 탁월한 세계적 비올리스트’라는 평을 듣는 그의 음악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 피플 人피플에서는 어떤 숨은 이야기가 있는지 들어보도록 할까요? : )
		</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01679A4F515411E720429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filename="2. 리처드 용재 오닐.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3>POSCO, 그리고 다문화와 함께 한 음악회</h3>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36E844F515411FA15C60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filename="3. 포스코 다문화 음악회.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4>Q. 이번 포스코 음악회는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의미있는 음악회인데요. 연주자로 서게 된 소감이 어떠신지요?</h4>
<div></div>
<p>
			&#8220;다문화 가정과 아이들이 직면한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1년을 보냈어요. 개인적으로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주변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있어 &#8216;모든 사람은 동일한 사람&#8217;이지 다를 것도 이슈도 아니에요. 다만 그 자체로 기쁜거 같아요. 또, 저의 연주생활에서 몇 년을 함께한 인연이 있는 포스코에서 하는 공연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8221;
		</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151F7A505154140502FEB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filename="다문화.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4>Q. 공중파를 통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 이야기를 보았어요. 다문화가정에 특히 관심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h4>
<div></div>
<p>
			&#8220;이건 제 일생의 숙명이면서도, 평생을 노력해도 완벽해지지는 못하겠지만 그 노력 자체가 의미 있고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한국사회 내 다문화 문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많은 사회 문제들에 대해 어떠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우리 모두 가끔 현재 내 주변과 우리 사회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하는 거 같아요.&#8221;
		</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60F2A4B515414F104D24A.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260F2A4B515414F104D24A')" width="650" height="365" filename="인터뷰.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4>Q. 방송을 매우 인상 깊게 봤었는데요, 실제로 그 아이들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이야기를 좀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h4>
<div></div>
<p>
			&#8220;음악은 교육적이고, 보람이 있어요. 왜냐면 단 하나의 음을 내기 위해서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저는 이런 노력이 일시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스스로 소리를 만드는 주체가 되어 노력하거든요. 아무런 음악적 경험이 없었던 아이들이 3개월의 연습을 통해 연말에 2개의 주요 음악회 무대에 섰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에요. 노력과 헌신으로도 엄청난 성과를 이룰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놀라운 일은 아이들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에요.&#8221;
		</p>
</p>
<h3>용재 오닐의 음악, 그리고&nbsp;문화 나눔</h3>
<div></div>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131EA6495154120B3084D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filename="4. 용재 오닐의 음악 그리고 나눔.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4>Q. 음악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매우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언어이자 치료제, 마술이라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그렇게 생각하게 된 사례나 이유가 있으신지요.</h4>
</p>
<p>
			&#8220;사실 세상 모든 사람은 &#8216;내가 누군인지, 왜 이 일을 하는지&#8217;를 찾기 위해 고민하잖아요. 그 과정속에서 저는 음악에 대한 강함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음악은 아주 순수해요. 음악은 사람을 해치지지도 않고, 꾸밈도 없고, 바라건데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해치지도 않죠. 그리고 음악은 아주 강력한 매체에요. 왜냐하면 언어의 제약에 영향을 받지 않거든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섞여 음악 장벽 없이 쉽게 가까워 질 수 있었어요. 음악에도 톤과 피치가 있지만 이건 국경을 초월해 통하죠. 온전히 전 세계와 소통하죠.&#8221;
		</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0376544E5153AA84256D49.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0376544E5153AA84256D49')" width="650" height="366" filename="음악 나눔회.jpg" filemime="image/jpeg"/></span>
		</p>
<h4></h4>
<h4>Q. 문화 나눔이란 표현이 있는데, 연주를 넘어 교육,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h4>
</p>
<p>
			&#8220;개인적으로 다른 사람, 특히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고 배우고 자랐어요. 저의 가족이 그렇게 부유하지는 못했지만 가진 것을 항상 나누며 살았고 그건 제 삶의 전체에 영향을 끼쳤죠. 외할머니/외할아버지께서는 정말 너그럽고 남들을 위한 삶을 사셨어요. 저는 아마 평생을 다해도 그분들만큼 할 수는 없을 거에요. 물론, 저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그걸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제가 배워온 삶은 항상 주변에 나누며 사는 거에요. 가진 자원을 나누고, 더 나은 장소를 제공하고, 사회전반의 시스템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야 말로 인생의 가장 값진 부분이죠.&#8221;
		</p>
</p>
<h3>꿈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용재 오닐</h3>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43930495154121B0352C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filename="5. 꿈 이시대의 청년 리처드 용재 오닐.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4>Q. 세계적인 비올리스트&nbsp;말고, 지금 리처드 용재 오닐씨가 꾸고 있는 꿈은 어떤 것인가요?</h4>
</p>
<p>
			&#8221; ‘안녕오케스트라’ 와 함께한 지난 1년은 정말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이었고, 제 인생의 방향에도 영향을 끼쳤어요. 물론 제가 비올리스트이고 작곡을 하는 음악가인 것은 불변의 사실이고 멋진 일이지만 그 아름다운 영혼의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가슴이 벅찼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어요. 항상 더 많이 하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살아갈 제 미래가 더 기대 됩니다.&#8221; 리처드 용재 오닐의 근황과 포스코 음악회의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672044E5153AA142A9D64.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2672044E5153AA142A9D64')" width="650" height="366" filename="마지막, 리처드 용재 오닐.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음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줄 수 있는 이유는 그가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이 시대의 청년이기 때문일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건강, 이 두가지만 있으면 모든걸 다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에게서 아름다운 향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리처드 용재 오닐의 사람을 생각하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널리 퍼지도록 포스코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135D4E4D512ACDCB1E12D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posco_writer_main_new.jpg" filemime="image/jpeg"/></span>
		</p>
</p></div>
<p>	</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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