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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화 회장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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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화 회장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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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美 현지서 AI 대전환·한-미 협력방안 논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제고로 글로벌 경제파고 넘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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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25 10:1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장인화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美 WSD 컨퍼런스에서 최장기간 연속 글로벌 최고 경쟁력 영예 인정받아 &#8216;명예의 전당&#8217; 세계 최초 등재 쾌거 I 장인화 회장 “오늘의 영예 있게 한 포스코그룹 모든 임직원께 깊은 감사 전해…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글로벌 초일류 소재 기업 도약할 것” I]]></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美 WSD 컨퍼런스에서 최장기간 연속 글로벌 최고 경쟁력 영예 인정받아 &#8216;명예의 전당&#8217; 세계 최초 등재 쾌거<br />
I 장인화 회장 “오늘의 영예 있게 한 포스코그룹 모든 임직원께 깊은 감사 전해…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글로벌 초일류 소재 기업 도약할 것”<br />
I 코리아소사이어티와의 라운드테이블에서 오피니언리더 · 전문가 · 석학들과 제조업 AI대전환 · 글로벌 경제블록화 해법 토론하고, 한미 협력기회 논의</strong></p>
<p>포스코그룹이 미국 뉴욕에서 그룹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 전략을 발표하고, AI 및 에너지 분야에서 한-미 상호협력을 통한 제조업의 해법을 모색했다.</p>
<p>장인화 회장은 1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월드스틸다이나믹스(World Steel Dynamics, WSD: 글로벌 철강 전문 분석기관)가 주최한 글로벌 포럼(Global Steel Dynamics Forum)에 참석해 초일류 미래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포스코그룹의 전략을 소개했다.</p>
<p>이 자리에는 데이비드 버릿(David Burritt) US스틸 CEO, 로렌코 곤칼베스(Lourenco Goncalves) 클리브랜드 클리프스(Cleveland Cliffs) 회장, TV 나렌드란(TV Narendran) 타타스틸(Tata Steel) CEO 등 철강업계 리더와 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p>
<p>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포스코홀딩스가 글로벌 철강그룹사 중 처음으로 WSD 명예의전당(Hall of Fame)에 영구 헌액되는 기념식을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WSD가 2002년부터 전세계 35개 철강사를 대상으로 기술 혁신, 생산 규모, 원가 절감, 가공비, 재무 건전성, 고객사 접근성, 원료 확보 등 23개 항목을 심사하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기업’ 평가에서 2010년부터 15년 연속으로 1위에 선정되었으며, 이러한 영예와 최고 경쟁력을 인정받아 명예의전당에 헌액되었다.</p>
<p>장 회장은 &#8220;종합경쟁력 1위를 유지한 15년은 결코 짧지 않은 기간으로 모든 포스코 임직원의 값진 땀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8221;고 소감을 전하고, &#8220;명예의 전당 헌액은 글로벌 철강업계의 격려와 응원의 의미&#8221;라고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p>
<p>또한 이번 헌액은 포스코그룹에 있어 새로운 챕터의 시작으로 AI를 통한 인텔리전트 팩토리 실현,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 등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과감한 도전정신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책임있게 성장하는 포스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이날 포럼에 앞서 장인화 회장은 17일 한미 양국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인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가 주관하는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그룹사업을 중심으로 한-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p>
<p>라운드테이블에는 코리아소사이어티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이사장, 토마스 번(Thomas Byrne) 회장, 메릴랜드대 제이 리(Jay Lee) 석좌교수, 미국 에너지협회 마크 메네제스(Mark Menezes) 회장을 비롯해 양국의 AI, 지정학,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석학들이 참석했다.</p>
<p>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경제블록화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철강, 이차전지 소재 그리고 에너지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 기회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p>
<p>아울러, 분야별 전문가의 공정지식과 데이터를 AI에 통합해 신뢰성을 높이는 &#8216;산업 대규모 지식 모델(ILKM Industrial Large Knowledge Model)&#8217;의 활용과 고위험·비정형 제조현장의 로봇 자동화 방안 등 AI대전환 시기에 제조업이 당면한 과제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해법을 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p>
<p>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은 올 4월에는 호주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회 참석을 비롯해 호주 세넥스에너지 가스전 사업 현장을 점검했고, 캐나다에 소재한 양극재 생산법인인 얼티엄캠(Ultium CAM) 공사 현장을 찾아 글로벌 이차전지소재 사업 현황을 직접 챙겼다. 또한 5월에는 국내기업 최초 해외 자원 전문 연구소인 호주 핵심자원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철강과 이차전지소재사업 중심의 글로벌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2236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23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6/이미지-4.jpg" alt="▲1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WSD 포럼에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필립 엥글린(Philipp Englin) WSD CEO로부터 야구복으로 특별 제작한 WSD 명예의 전당 기념액자를 전달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39" /><p class="wp-caption-text">▲1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WSD 포럼에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필립 엥글린(Philipp Englin) WSD CEO로부터 야구복으로 특별 제작한 WSD 명예의 전당 기념액자를 전달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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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철강협회, 2025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개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95%9c%ea%b5%ad%ec%b2%a0%ea%b0%95%ed%98%91%ed%9a%8c-2025-%ec%b2%a0%ea%b0%95%ec%97%85%ea%b3%84-%ec%8b%a0%eb%85%84%ec%9d%b8%ec%82%ac%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Wed, 15 Jan 2025 16:02: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장인화 회장]]></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한국철강협회]]></category>
									<description><![CDATA[I 장인화 회장 &#8220;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해 기술 경쟁력 확보, 철강 생태계 강건화 앞장설 것&#8221; I 1월 14일 포스코센터에서&#8230;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철강업계·정부·학계 인사 등 200여명 참석 한국철강협회가 1월 14일 포스코센터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장인화 회장 &#8220;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해 기술 경쟁력 확보, 철강 생태계 강건화 앞장설 것&#8221;<br />
I 1월 14일 포스코센터에서&#8230;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철강업계·정부·학계 인사 등 200여명 참석</strong></p>
<p>한국철강협회가 1월 14일 포스코센터에서 2025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박성희 KG스틸 사장,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등 철강업계·정부·학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p>
<div id="attachment_11873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187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1/신년인사회_행사사진.jpg" alt="▲1월 14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5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장인화 철강협회장(왼쪽에서 세번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1/신년인사회_행사사진.jpg 607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1/신년인사회_행사사진-800x53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1/신년인사회_행사사진-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1/신년인사회_행사사진-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1월 14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5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장인화 철강협회장(왼쪽에서 세번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안덕근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8220;철강업은 산업의 쌀로서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주요 수요산업의 경쟁력에 기여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철강업계는 과거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힘차게 이끌어온 것처럼 미래 신시장의 수요를 선점해 나가야 한다. 또한,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EU CBAM과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등 통상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민관학 협력을 강화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민관 협력 플랫폼인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TF를 출범시켜 대미 통상 현안 대응에 주력하고, 철강 수요 전망과 경쟁력 분석, 저탄소 철강 전환 방안 논의를 통해 올 한 해도 철강업계를 적극 지원하겠다&#8221;고 말했다.</p>
<p>장인화 회장은 &#8220;2025년도에도 글로벌 철강 수요 위축, 통상 환경 불확실성 심화, 저탄소 경제체제 전환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철강업계는 정부, 학계와 협력해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야 한다. 또한, 전방 수요산업과의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후방 산업과의 연·원료 조달을 효율화하는 등 강건한 철강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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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2025년 신년사</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2025%eb%85%84-%ec%9e%a5%ec%9d%b8%ed%99%94-%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d%9a%8c%ec%9e%a5-%ec%8b%a0%eb%85%84%ec%82%ac/</link>
				<pubDate>Thu, 02 Jan 2025 09:3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신년사]]></category>
		<category><![CDATA[장인화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포스코그룹 가족 여러분! 2025년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언제나 포스코그룹과 동행하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협력사, 고객사, 공급사,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833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1229_신년사_2-2.jpg" alt="2025년 신년사 사랑하는 포스코그룹 가족 여러분! 2025년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언제나 포스코그룹과 동행하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협력사, 고객사, 공급사,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4년을 돌이켜보면 우리 포스코그룹은 세계 곳곳의 지정학적 긴장과 경기 침체 장기화라는 엄중한 경영환경 하에서 ‘미래를 여는 소재, 초일류를 향한 혁신’이라는 新경영비전을 선포하고 철강 사업 재건과 이차전지소재 경쟁력 쟁취 등 7대 미래혁신 과제를 실행하는 데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먼저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JSW와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재생에너지 분야의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고, 국내에서는 연산 250만톤 규모의 전기로를 착공하여 저탄소 철강재 수요 증가에 대응토록 준비하였습니다. 이차전지소재 분야에서는 포스코아르헨티나와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등 상공정 사업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 생산을 개시함으로써 Value Chain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광양 제1 LNG 터미널 종합 준공과 호주 Senex 증산 등을 통해 에너지 사업의 수익 기반을 공고히 하였으며, E&amp;C 사업에서는 독자적인 수직증축 구조시스템의 도입으로 국내 리모델링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주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경쟁력이 열위한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통해 창출한 자금을 그룹 성장사업의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편, ‘100일 현장동행’과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여 경영층과 직원 간의 직접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호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땀 흘리신 임직원들의 노고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길을 묵묵히 걷고 계신 여러분의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포스코그룹 임직원 여러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우리는 강대국 간 패권 경쟁에 따른 교역 위축과 국내외 수요 산업 부진으로 오늘의 생존과 내일의 성장을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한 상황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트럼프 2.0 시대에는 전 세계적으로 무역 장벽이 높아지고 관세 전쟁이 격화되면서 우리 제품의 해외 판로가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중국의 내수 시장 회복 지연과 맞물린 공급 과잉은 국내외에서 우리의 주력 시장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것이며, 원화 약세로 高비용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연원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그룹의 수익 기반이 약화될 것이 우려됩니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정책 변동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E&amp;C를 비롯한 그룹의 주력 사업들이 생존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냉정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은 경쟁사들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진 조건인 만큼 당면한 상황을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 나가느냐에 따라 각 기업들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 그룹이 현재의 난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2025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그룹의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고 강건한 설비는 우리 사업 경쟁력의 근원임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포스코그룹에 출입하는 모두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업무를 마칠 수 있도록 작업장의 위험 요인 제거에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3정 5S와 대형 Infra 설비의 성능 복원 등을 포함한 설비 강건화로 조업 현장을 더욱 안정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단기 성과에만 몰두하여 안전 준수와 설비 강건화를 양보하는 어떤 행동도 결코 용인될 수 없음을 임직원 모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포스코그룹 경쟁력의 핵심은 바로 기술의 절대적 우위 확보입니다. 핵심 R&amp;D 영역을 선정하여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사업별 난제를 극복하고 미래 시장 변화를 주도할 포스코그룹 고유의 솔루션을 제시해야 하겠습니다. 그룹의 제품 및 원가 혁신과 Intelligent Factory 실현, 탄소중립 전환 등은 최고의 기술력에 기반하여 실행될 때 비로소 실현 가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주회사 중심으로 Corporate R&amp;D 체제를 구축하여 R&amp;D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기술과 사업 전략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실효성과 성장성이 큰 과제 중심으로 그룹의 기술 개발 체계를 고도화해야 하겠습니다. 먼저 철강 제품의 품질 혁신은 물론 이용기술의 선제적인 제안을 통해 미래 성장 산업군에서 핵심 고객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야 합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이차전지소재 기술 동향에 대한 예측을 강화하고 배터리사 및 글로벌 완성차사와 협력을 통해 전고체전지와 같은 차세대 기술 표준을 선점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조업 현장에서는 산업용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융합을 통해 수주부터 생산, 출하를 관통하는 지능형 자율제조 공장을 실현해야 합니다. 셋째, 철강 사업은 해외 성장 투자와 탄소중립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고, 원가의 구조적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자국 산업을 지키기 위해 빠르게 진행되는 공급망 재편 속에서 국내에서 생산한 소재를 해외 생산기지로 수출하는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인도와 북미 등과 같은 글로벌 성장 시장에서 소재부터 제품에 이르는 완결형 현지화 전략으로 성과를 내야 합니다. 탄소중립 전환도 경제적인 방식으로 低탄소 강재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전기로 경쟁력 및 탄소중립 Bridge 기술을 조속히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전기로는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HyREX Demo Plant는 착공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탄소중립 로드맵을 착실히 이행해야 하겠습니다. 한편, 高원가가 일시적 변수가 아닌 항구적 상수로 굳어지는 가운데 생존을 위해서는 원가의 구조적 혁신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지난해 도출한 설비 효율화 계획은 신속하게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하며, 연원료 조달 구조 개편과 원가 절감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넷째, 이차전지소재 사업은 Chasm을 경쟁력 제고의 기회로 삼아 우량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가동 중인 법인을 빠르게 안정화해야 합니다. EV 시장의 단기 전망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지만 친환경 전환의 당위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는 대부분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전반에 대한 지나친 낙관은 경계하고 우리가 강점을 가진 영역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미래 시장의 개화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이차전지소재 Value Chain 중 부가가치가 높은 리튬 등 우량 자원을 적기에 확보하여 글로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업 생산을 시작한 법인들의 조업을 빠르게 안정화하는 것은 물론 원가와 품질 측면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야 합니다. 시장과 정책 변화에 따라 투자 사업의 속도를 유연하게 대응하는 가운데, 사업의 내실화를 통한 질적 성장에 집중하여 글로벌 Top-tier 달성이라는 목표에 흔들림 없이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인프라 사업은 계획된 사업 구조 개편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동시에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기회를 찾아 자체적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먼저 그룹의 중장기 전략과 적합성이 부족하고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구조조정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여 자본 효율성을 제고해야 하겠습니다. 에너지 사업은 글로벌 에너지 정책 기조 변화에 발맞추어 Value Chain 간 연계 강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의 기회를 찾고, 장기적 관점에서 원전과 재생에너지 등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로 그룹의 원활한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E&amp;C 사업은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투자가 경제적인 관점에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EPC 지원 경쟁력을 신속히 확보하는 한편, 수익성을 중심으로 하는 강건한 사업 구조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산업의 변화에 부합하고 그룹의 새로운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미래 소재 기반의 신사업을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해야 하겠습니다. 신사업은 Mega Trend가 그려낼 미래 사회의 지향점에 따라 지난해 선정한 신사업 도메인 후보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미래 신사업이 철강 및 이차전지소재와 시너지를 이루며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해야 합니다. 친애하는 포스코그룹 가족 여러분! 어느 때보다 불투명한 경영 여건 속에서 한 해를 시작하며 어떤 이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보다는 걱정을 앞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꿈과 희망은 자기실현적 예언이 됩니다. 우리가 과거 어느 순간에 역경 앞에서 낙담하고 주저앉았더라면 지금의 포스코그룹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산업의 근간을 만들고 업역을 넓히며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온 포스코그룹은 이제 미래를 여는 소재로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고, 당면한 위기를 넘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눈앞의 성과보다는 장기적 안목에서 미래를 준비하면서 어떠한 여건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만들어 나갑시다. 모든 임직원들의 마음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 담대한 희망의 여정을 힘차게 시작합시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 새해 아침 회장 장인화 " width="960" height="852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1229_신년사_2-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1229_신년사_2-2-90x800.jpg 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2/1229_신년사_2-2-768x682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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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화 회장,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 선임…  철강 저탄소 전환 위한 글로벌 협력 강조</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e%a5%ec%9d%b8%ed%99%94-%ed%9a%8c%ec%9e%a5-%ec%84%b8%ea%b3%84%ec%b2%a0%ea%b0%95%ed%98%91%ed%9a%8c-%ec%a7%91%ed%96%89%ec%9c%84%ec%9b%90-%ec%84%a0%ec%9e%84-%ec%b2%a0%ea%b0%95-%ec%a0%80/</link>
				<pubDate>Wed, 16 Oct 2024 08:3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세계철강협회]]></category>
		<category><![CDATA[장인화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13일부터 사흘간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 참석해 글로벌 철강산업 리더들과 주요 현안 및 발전 방향 논의 I 장 회장, “탄소중립 가속화 위해서는 저탄소 철강 제조 방법에 대한 합의 이끌어 내고 탄소배출량 측정 방식의 글로벌 표준화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I 포스코, 스틸리어워드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13일부터 사흘간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 참석해 글로벌 철강산업 리더들과 주요 현안 및 발전 방향 논의<br />
I 장 회장, “탄소중립 가속화 위해서는 저탄소 철강 제조 방법에 대한 합의 이끌어 내고 탄소배출량 측정 방식의 글로벌 표준화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br />
I 포스코, 스틸리어워드에서 △기술혁신 △커뮤니케이션 △교육·훈련 등 3개 부문 수상 쾌거</strong></p>
<p>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하반기 정기회의에서 신임 집행위원에 선임되며 세계 각국의 철강사 CEO들과 철강업계가 당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철강산업의 지속가능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를 펼쳤다.</p>
<p>세계철강협회는 철강산업의 이해와 이익 증진 활동을 목표로 하는 철강업계 대표기구로, 전 세계 철강사는 물론 지역별 철강협회, 연구기관 등 총 155개 회원사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p>
<p>장 회장은 13일(현지시간)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글로벌 철강사 CEO들과 수소환원제철 공동 R&amp;D 프로그램, CCS(탄소포집저장) 프로젝트, 탄소배출량 측정기준의 글로벌 표준화, 미래 자율주행 차체 개발 프로젝트 등 글로벌 철강 현안 및 협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이날 장 회장은 &#8220;철강산업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있으나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공평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저탄소 철강 제조 방법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한다&#8221;고 강조하고, 협회 주도로 추진 중인 탄소배출량 측정방식의 글로벌 표준화를 보다 속도감 있게 실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p>
<p>이어 장 회장은 14일 세계철강협회 총회에 참석해 저탄소 혁신 기술과 철강산업의 지속가능성장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5일 열린 회원사 회의에서 세계철강협회 신임 집행위원에 선임됐다.</p>
<p>향후 장 회장은 △저탄소 기술 및 제품 개발 △환경 △안전 등 세계철강협회 운영 정책과 방향을 결정하는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p>
<p>포스코는 세계철강협회 스틸리어워드(Steelie Awards) 시상식에서 총 6개 부문 중 △기술혁신 △커뮤니케이션 △교육·훈련 3개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올렸다. 포스코가 스틸리어워드에서 3개 부문을 동시 석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기술혁신’ 부문에 선정된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자동차강판 솔루션기술, PosZET® 기술’은 기가스틸<sup>*</sup>이 사용된 자동차 부품의 용접부 품질을 개선한 기술이다. 부가적인 후처리 공정을 생략할 수 있어 탄소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기술은 올해 2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도 등재된 바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기가스틸 : 인장강도 1GPa 이상의 초고강도 경량강판으로 1mm² 면적당 100kg 이상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내구성과 안전성이 뛰어남</span></p>
<p>‘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최고상을 받은 ‘판타스틸(Fantasteel, Fantasy와 Steel의 합성어)’은 포스코가 철강을 통해 미래 세대가 꿈꾸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한 광고 캠페인으로, 철에 대한 서사를 게임을 연상시키는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해 뛰어난 메시지 전달력과 참신함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p>
<p>마지막으로 ‘교육·훈련’ 부문의 ‘직원의 혁신 마인드 내재화를 위한 QSS(Quality Safety Stability) 교육과정’은 신입사원, 개선리더,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관리자 등 계층별 맞춤형 교육과정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QSS는 생산현장의 직원들이 주체가 되어 개선을 실천하고 생산효율을 높이는 포스코 고유의 일하는 방식으로 포스코는 지난 20여 년간 QSS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p>
<p>한편 포스코는 세계적인 철강 전문 분석 기관인 WSD(World Steel Dynamics)가 선정하는 &#8216;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위에 14년 연속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올해 4월에는 저탄소 생산체제 전환 노력을 인정 받아 세계철강협회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Sustainability Champion)에 3년 연속 선정됐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0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16_news_a01.jpg" alt=""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16_news_a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16_news_a01-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16_news_a01-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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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인화 회장, “혁신 없으면 위기 돌파할 수 없어…역량과 자원을 재점검해 사업기회 만들어야”</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e%a5%ec%9d%b8%ed%99%94-%ed%9a%8c%ec%9e%a5-%ed%98%81%ec%8b%a0-%ec%97%86%ec%9c%bc%eb%a9%b4-%ec%9c%84%ea%b8%b0-%eb%8f%8c%ed%8c%8c%ed%95%a0-%ec%88%98-%ec%97%86%ec%96%b4%ec%97%ad/</link>
				<pubDate>Wed, 02 Oct 2024 08:0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장인화 회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그룹]]></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포럼]]></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 주제로 〈2024 포스코포럼 개최〉…그룹 전 임원 모여 미래성장과 신경영비전 실현 논의 I 장인화 회장 “그룹 사업모델을 재해석·재구성하고, 위기와 기회의 균형 속에서 미래전략을 수립할 것” I 마크 레너드 유럽외교협회 집행이사 기조강연…글로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 주제로 〈2024 포스코포럼 개최〉…그룹 전 임원 모여 미래성장과 신경영비전 실현 논의<br />
I 장인화 회장 “그룹 사업모델을 재해석·재구성하고, 위기와 기회의 균형 속에서 미래전략을 수립할 것”<br />
I 마크 레너드 유럽외교협회 집행이사 기조강연…글로벌 지정학 분석과 경제/산업 영향 전망 및 토론<br />
I 사내·외 이해관계자 목소리 청취해 사업전략/조직문화 혁신방안 토론과 공감대 형성하는 시간도 가져</strong></p>
<p>포스코그룹이 그룹사 전 임원이 참석해 초일류 혁신기업 도약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2024 포스코포럼〉을 1일부터 이틀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개최한다.</p>
<p>올해로 6회차를 맞는 이번 포스코포럼의 주제는 ‘위기 돌파와 미래를 향한 혁신’이다. 장인화 회장을 비롯해 그룹 주요 임원 및 주요그룹사 사외이사 등 약 100여명이 한데 모여 급변하는 지정학·산업구조 패러다임 변화를 진단하고 외부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해 그룹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여는 소재, 초일류를 향한 혁신>의 新경영비전 실현을 논의하고 소통한다.</p>
<p>포스코포럼은 이틀간 ▲위기돌파와 미래를 이끄는 혁신(공통세션) ▲Breakthrough &#038; Future(비즈니스 세션) ▲포스코 기업문화의 혁신(기업문화 세션) 등 크게 3개 세션으로 구분해 각 세션별로 사외 전문가들의 강연 및 참석자들과 토론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그룹 임직원들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그룹의 성장전략과 방향에 대해 전 그룹원이 공감대를 가질 수 있다.</p>
<p>장인화 회장은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다 냉정하게 분석하고 혁신해야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기에 혁신하지 않으면 그룹이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항상 가지고, 위기와 기회를 균형 있게 바라보며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자”며 “비즈니스 혁신은 기존 사업모델의 재해석과 재구성을 통해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에 그룹의 역량과 자원을 객관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심한 배려와 소통으로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얻고, 직원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미래를 향한 혁신에 대해 전 구성원이 열린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p>
<p>기조강연에는 마크 레너드(Mark Leonard) 유럽외교협회 공동창립자 겸 집행이사가 ‘지정학 시대의 미래와 생존을 위한 대응전략’의 주제로 미·중 패권경쟁과 미국 대선을 비롯해 러-우 전쟁과 중동분쟁 등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글로벌 경제·산업 영향을 전망하고 기업들이 고민해야 할 시사점을 논의한다.</p>
<p>비즈니스 세션의 철강 부문은 우에사카 요미후미(Yoshifumi Uesaka) 닛케이 비즈니스 부편집장이 ‘일본기업 부활의 비밀과 NSC(일본제철) 혁신에 비춰본 포스코’라는 주제로 대규모 적자를 지속하던 NSC가 경쟁력을 회복하는 과정과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패널 및 참석자들과 함께  포스코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이차전지소재 관련은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이사가 ‘이차전지소재산업 생태계 변화와 Chasm돌파 전략’을 발표한다. 중국 배터리 업계의 기술혁신과 한국 배터리 업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전기차 캐즘의 양상 및 산업 생태계 영향과 변화 및 소재 업체의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p>
<p>기업문화 세션에서는 ‘포스코에게 말하다’ 시간을 통해 고객사, 공급사, 지역사회 등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포스코그룹의 미래 전략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와 개선점 등을 가감 없이 청취한다. 또한 ‘포스코에게 듣다’ 시간에는 그룹사 직원들이 新경영비전 실현을 위한 의견을 제안하고 현장에서 바로 토론하며 그룹이 당면한 환경과 사업전략 및 조직문화 혁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다.</p>
<p>포스코그룹은 올 4월 신뢰받는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7대 미래혁신 과제를 확정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최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의 세계 최초 유럽 하이퍼루프센터 시험노선용 전용 강재 공급을 비롯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4천만불 규모 탄자니아 흑연광산 개발투자, 포스코퓨처엠의 1조 8천억원 규모의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등 그룹 전방위적으로 철강 및 이차전지소재 산업의 본원경쟁력 강화에 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오는 &#8217;26년까지 전략 미부합, 저수익 사업, 불용 자산 등 120개 구조개편 계획을 확정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하고 있다.</p>
<p>※ 마크 레너드<br />
&#8211; 英케임브리지대 졸업, 美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수학<br />
&#8211; 現 유럽외교정책연구센터 이사<br />
&#8211; World Economic Forum, ‘젊은 글로벌 리더’선정<br />
&#8211; Time紙,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인물’ 선정</p>
<div id="attachment_115705" style="width: 3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jpg" alt="" width="3000" height="2000" class="size-full wp-image-1157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1-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3000px) 100vw, 3000px" /><p class="wp-caption-text">▲1일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열린 2024 포스코포럼에서 장인화 회장이 마크 레너드(Mark Leonard) 유럽외교협회 공동창립자 겸 집행이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15706" style="width: 3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jpg" alt="" width="3000" height="2000" class="size-full wp-image-11570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마크레너드-유럽외교협회-집행이사2-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3000px) 100vw, 3000px" /><p class="wp-caption-text">▲1일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열린 2024 포스코포럼에서 장인화 회장이 마크 레너드(Mark Leonard) 유럽외교협회 공동창립자 겸 집행이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15707" style="width: 2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jpg" alt="" width="2000" height="3000" class="size-full wp-image-1157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jpg 2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533x800.jpg 53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768x115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10/2024포스코포럼_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_강연-경청-683x1024.jpg 683w" sizes="(max-width: 2000px) 100vw, 2000px" /><p class="wp-caption-text">▲1일 송도 포스코 글로벌R&#038;D센터에서 열린 2024 포스코포럼에서 장인화 회장이 저성장 시대의 장기화 속 대책에 대한 패널 토론을 경청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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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 100일 동행] 장인화 회장과 함께 하는 타운홀미팅 라이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ceo-100%ec%9d%bc-%eb%8f%99%ed%96%89-%ec%9e%a5%ec%9d%b8%ed%99%94-%ed%9a%8c%ec%9e%a5%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d%83%80%ec%9a%b4%ed%99%80%eb%af%b8%ed%8c%85-%eb%9d%bc%ec%9d%b4/</link>
				<pubDate>Mon, 15 Jul 2024 08:0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EO 100일 동행]]></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장인화 회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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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인화 회장의 취임 100일이 막 지난 7월 1일, 타운홀미팅을 열어 100일 간의 소회를 밝히고 포스코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장인화 회장과 포스코그룹 직원들이 가깝게 마주 앉아 회사의 미래를 뜨겁게 이야기했던 타운홀미팅, 그 생생한 현장을 포스코 뉴스룸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6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0.gif" alt="CEO 100일 동행 장인화 회장과 함꼐 하는 타운홀미팅 라이브 / 네모난 재생화면 안에 마이크를 든 장인화 회장 사진, 장인화 회장과 직원들의 단체사진이 GIF로 움직이고 있다. 우측에 검지손가락이 하트를 누르는 일러스트가 있다. " width="960" height="713"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7effb; border: #d7effb 1px dashed; padding: 10px;">장인화 회장의 취임 100일이 막 지난 7월 1일, 타운홀미팅을 열어 100일 간의 소회를 밝히고 포스코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장인화 회장과 포스코그룹 직원들이 가깝게 마주 앉아 회사의 미래를 뜨겁게 이야기했던 타운홀미팅, 그 생생한 현장을 포스코 뉴스룸이 안내합니다.</div>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6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1.jpg" alt="보라색 배경의 초대장 이미지이다. 장인화 회장이 직원들을 보며 밝게 웃고 있다. / 지난 100일의 이야기와 우리 그룹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포스코그룹 타운홀미팅에 초대합니다. 장인화 회장 취임 100일을 맞아 현장 방문 에피소드와 소회를 나누고, 포스코그룹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2024년 7월 1일,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idth="960" height="74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1-800x61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1-768x59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장인화 회장 취임 100일이 막 넘은 6월, 반가운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장인화 회장과 함께 하는 타운홀미팅 소식이었는데요. 100일 간의 현장 방문 에피소드와 소회를 나누며 포스코그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 생각해보는 자리~ 뜻깊은 행사를 놓칠 수 없어 포스코 뉴스룸도 아침 일찍 포항으로 향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6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2.jpg" alt="두근두근~ 타운홀미팅 현장 도착! 체인지업그라운드 전경과(위) 타운홀미팅 인포데스크에서 비표를 확인하는 모습(아래)이 담긴 사진이다. 각각 말풍선에는 체인지업그라운드가 바로 여기! / 타운홀 미팅 오픈런 성공~이라고 되어있다." width="960" height="12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2-607x800.jpg 60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2-768x10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2-777x1024.jpg 77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드디어 타운홀미팅이 열리는 체인지업그라운드(CHANGeUp Ground) 포항에 도착! 포스텍(POSTECH) 캠퍼스 안에 있는 이곳은 포스코가 벤처기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만든 스타트업 육성 공간입니다. 포스코그룹의 비전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죠? 외관을 잠깐 둘러보고, 스태프분들이 명찰을 나눠주고 있는 행사장 입구로 향했습니다. 둘러보니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설레는 얼굴로 입장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p>
<p>드디어 타운홀미팅 장소로 입장했습니다. 포스코그룹 전체 임직원 중 100명을 초청하는 자리이다 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분주히 뛰어다니고 있었는데요. 상당히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이미 참석자들이 자리를 빼곡히 채우고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6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4.gif" alt="재미 한도초과~ 꿀잼 포토존과 메시지보드 / 장인화 회장, 포석호 캐릭터와 기념사진을 남기는 직원들의 모습을 담은 GIF 이미지이다,." width="726" height="536"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6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5.gif" alt="장인화 회장에게 직접 질문을 할 수 있는 메시지 보드에 포스트잇이 여러장 붙여져 있다. 한 여성 직원이 메시지를 적으며 웃고 있다. (말풍선) 궁금한게 정말 많아요)" width="726" height="490" /></p>
<p>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었는데요. 포토존에서는 포석호 캐릭터와 함께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장인화 회장에게 직접 질문을 던져볼 수 있는 메시지 보드도 준비돼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질문을 적어 메모를 붙이는 직원분들의 얼굴이 사뭇 진지해 보이죠? 응원의 마음을 담아 포스코 뉴스룸도 한마디 적어 봤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51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7-1-1.gif" alt="어색함 뿌셔뿌셔! 아이스 브레이킹 / (왼쪽) 스크린에 포스코그룹의 타운홀미팅 할일 목록 - 행사 동안 쭉 명찰 착용하기, 포토존에 인증샷 찍기, 회장니께 궁금한 질문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이기 라고 써있다. (오른쪽) 포스코이앤씨 이영훈 대리가 마이크를 들고 진행을 하고 있다 (말풍선 : 포스코그룹 사랑하는 사람 손들어~)" width="960" height="726" /></p>
<p>즉석사진을 찍고, 메시지 보드에 질문도 붙인 뒤 자리에 앉았는데요. 그 순간 신나는 음악과 함께 분위기 메이커, 포스코이앤씨 이영훈 대리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어색했던 분위기를 순식간에 후끈 달궈놓는 연예인 같은 끼와 재치 있는 입담이 일품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37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8.jpg" alt="" width="960" height="97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8-790x800.jpg 79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8-768x77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즐거운 아이스브레이킹이 끝나고 오늘의 MC, 김일중 아나운서와 포스코인터내셔널 임가희 과장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먼저 타운홀미팅 1~3부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새로운 경영비전에 대한 퀴즈 시간도 있었는데요. 퀴즈 상품인 포석호 굿즈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져 열기가 아주 뜨거웠어요!</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37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9.jpg" alt="" width="960" height="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9-800x7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09-768x7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37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0.jpg" alt="" width="960" height="11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0-800x9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0-768x9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41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1.gif" alt="" width="960" height="501"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37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2.jpg" alt="" width="960" height="56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2-800x46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2-768x4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면서 장인화 회장이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활짝 웃는 얼굴로 직원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무대 위에 오르자 “태연한 척했지만 전 그룹사 직원들을 만나는 자리라서 무척 떨리고 긴장된다”라고 진솔한 첫인사를 건넸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37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3.jpg" alt="" width="960" height="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3-800x5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3-768x5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41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8-1.gif" alt="" width="700" height="394"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41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9.gif" alt="" width="700" height="394" /></p>
<p>먼저 장인화 회장의 100일 현장 동행 여정을 영상으로 만나봤습니다.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을 찾아 수해 복구를 위해 헌신했던 직원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광양제철소 후판부, 전기강판부에서는 미래 고부가가치 개발 주역들의 끈기와 열정을 치하했습니다. 기술 초격차를 만들어 초일류 기업의 미래를 그려가는 미래기술연구원 R&amp;D 전문가들, 전기로사업추진반, 하이렉스추진반도 만나 격려의 말을 건넸지요. 또 포스코퓨처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SNNC,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플로우 등 여러 그룹사와 포스코GYS테크, 포스코GY솔루션 등 정비사업회사들도 찾아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영상을 보니 “제가 먼저 다가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라는 취임사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어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33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6.jpg" alt="" width="960" height="127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6-601x800.jpg 60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6-768x102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6-770x1024.jpg 77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당시 현장에서 장인화 회장을 만났던 직원들은 그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감을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포스코 광양 후판부 후판기술개발섹션 정영덕 리더는 “당시 회장님께서 엔지니어들과 티타임을 가지면서, 10여 년 넘게 실패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고망간강 개발에 성공한 그대들이 ‘넘사벽 퍼스트 무버다’라고 독려해 주셔서 큰 자부심을 느꼈다”라고 말했는데요. 특히 젊은 엔지니어들 사이에서는 ‘넘사벽’이라는 장인화 회장의 재치있는 표현이 아직도 화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7.jpg" alt="'현장의 목소리에 답하다'. 변화의 시작" width="960" height="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7-800x5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7-768x5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8.jpg" alt="(위) 직원이 마이크를 들고 질문하고 있다 (아래) 여성 직원 한명이 마이크를 들고 웃으며 이야기 하고 있다. (말풍선 : 이제 반바지도 입을 수 있어서 좋아요!)" width="960" height="128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8-597x800.jpg 59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8-768x102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8-764x1024.jpg 76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어서 현장 동행 당시 들었던 직원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반영됐고 실제로 어떤 점들이 개선됐는지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광양제철소 열연부 박진호 계장은 만남 당시 건의했던 ‘조직활성화 비용’이 합리적으로 조정됐다며 감사인사를 건넸고, 복장자율화에 대한 건의를 했던 포스코 광양 인사노무그룹 유아현 사원이 반바지를 입을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자 장인화 회장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반바지를 입고 출근을 해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개선 사항을 반영한 ‘현장의 목소리에 답하다’, 그 생생한 에피소드를 들으며 지난 100일 간의 실질적인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9.jpg" alt="2부 함께 만들 내일" width="960" height="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9-800x7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19-768x7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0.jpg" alt="함께 보는 포스코그룹의 미래 비전 / (위): 장인화 회장이 마이크를 들고 있다 (말풍선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래 : 남성 직원이 웃으며 마이크를 들고 질문하고 있다. " width="960" height="125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0-614x800.jpg 61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0-768x1001.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0-786x1024.jpg 786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다음으로 2부 ‘함께 만들 내일’에서는 포스코그룹의 미래 비전에 대해 듣고, 7대 미래혁신 과제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월부터 질문을 공모한 결과, 40여개 그룹사에서 1200개가 넘는 질문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그중 의미 있는 질문을 추려 직원 11분이 현장에 함께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1.jpg" alt="7대 미래혁신 과제와 포스코그룹의 방향성 " width="960" height="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1-800x5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1-768x5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2.jpg" alt="타운홀미팅에서 장인화 회장과 사회자 2명이 앉아있는 모습이다. 뒤에 큰 스크린에는 [사업]이라고 적혀있고 포스코그룹의 사업 관련 키워드들이 뒤섞여서 보여지고 있다. 말풍선(#초일류 #철강 #초격차 #신사업) " width="960" height="75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2-800x62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2-768x6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가장 많이 나온 질문들은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질문들을 AI 로 분석해 키워드를 뽑으니,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의 관심사가 한눈에 보여 재미있었습니다. 초일류, 철강, 초격차, 신소재, 4차 산업혁명, 원가절감, 신사업 등 다양한 키워드가 눈에 띕니다. 질문을 공모했던 11명의 직원들은 장인화 회장에게 궁금해하던 것들을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45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3-1.jpg" alt="포스코그룹 미래비전 QnA 하이라이트 포스코와이드 광양운영그룹 황현주 님 • 질문: 7대 미래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어떤 변화와 발전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 현실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원가경쟁력이란, 쓸 돈을 아끼는 게 아니라 기술개발과 조업고도화로 구조적인 면을 효율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런 구조적 혁신으로 만들어낸 상반기 수익창출 효과가 약 2300억 원입니다. 포스코 포항 품질기술부 김현정 님 • 질문: 회장님이 생각하시는 철강의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 • 답변: GX(그린 트랜스포메이션),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CX(코스트 트랜스포메이션)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우리의 경쟁자보다 값싸고 정확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 이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철강산업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포스코PH솔루션 기획재무그룹 원재진 님 • 질문: 철강 시장이 급변하고 있는데,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 답변: 글로벌 성장은 중요한 명제이며, 그 발전 방향은 과거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성장 시장인 인도, 수익성 좋은 시장인 미국에 진출해 독립적인 생산과 판매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코마사업실 문도현 님 • 질문: 전기차 시장 캐즘에 대한 위기 극복 방안이나 미래전략은 무엇인지? • 답변: 가격이 많이 떨어져 있는 원소재에 투자해 우량 자원을 확보하고 경쟁사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생산 체제를 갖춰야겠습니다. 우리가 이 어려운 시기를 잘 버티면 갑자기 시장이 다시 좋아졌을 때 시장점유율을 2~3배 늘릴 수 있을 것입니다. 포스코그룹 임직원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답변: 경영진들부터 솔선수범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직원분들께 약속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One Team이 되어 훌륭한 회사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width="960" height="148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3-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3-1-518x800.jpg 51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3-1-768x118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3-1-663x1024.jpg 66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4.jpg" alt="함께 보는 포스코그룹의 미래(재생버튼)" width="960" height="6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4-800x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4-768x5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5.jpg" alt="포스코그룹의 미래 전략을 나타낸 표이다. 각각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으로 세 개의 네모박스가 있다. [기업가치] 소재 분야의 절대 우위 경쟁력으로 글로벌 톱티어 도약 글로벌 위상 철강의 글로벌 확장과 리튬 등 원료투자로 매출 성장 포트폴리오 강건화 철강-이차전지소재-신소재 사업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 구조 확립 그룹합산 매출·영업이익 2023년 매출 126조 그룹 시가총액 합산 포춘(Fortune) 선정 글로벌 기업순위 영업이익 3.9조 현재 70조 2030년 목표 200조 2023년 2030년 목표 100위內 2023년 철강 65% 인프라 35% 201위 2030년 목표 ≫ 매출 250조 영업이익 16조 사업 포트폴리오 2030년 목표 철강 35% 이차전지소재 30% 인프라 25% 신소재 10%" width="960" height="38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5-800x31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5-768x30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6.gif" alt="(왼쪽) 장인화 회장이 마이크를들고 질문에 답을하고 있다. (오른쪽) 타운홀미팅 행사 장 직원들 좌석에서 바라보는 풍경이다. 손바닥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말풍선 : 즐거웠어요 안녕)" width="960" height="410" /></p>
<p>11개의 질문과 현장에서 받았던 질문에 대한 장인화 회장의 구체적이고 선명한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신소재와 이차전지, 전기차 시장 캐즘의 극복, 수소환원제철 그리고 현장 안전제도의 보완까지&#8230;질문과 답변을 나누며 포스코그룹과 임직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비로소 뚜렷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함께 그려갈 포스코그룹의 미래 모습이자 목표를 함께 확인하며 2부 순서가 모두 끝났는데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8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7.jpg" alt="포스코그룹 타운홀미팅 행사에서 장인화 회장과 100여명의 직원들이 검지손가락을 올리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width="960" height="6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7-800x53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7-768x51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은 미래에 철강, 이차전지소재, 신소재 사업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지속가능한 수익창출 구조를 확립해 2030년까지 기업가치를 3배로 높이고, 매출은 250조, 영업이익은 16조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2030년이면 포춘 100대 기업 리스트에서 포스코그룹의 이름을 찾을 수 있겠죠?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해 미래사회에 공헌하는 그날까지, 포스코그룹 파이팅!</p>
<table dir="1tr" style="height: 100%;"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data-sheets-root="1">
<tbody>
<tr>
<td></td>
<td bgcolor="e2f7f2"><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9.jpg" alt="타운홀미팅 현장 인터뷰 허호성 님 SNNC 환경설비개선TF 동료들과 함께 SNNC를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quot;" width="960" height="37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9-800x31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29-768x3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0.jpg" alt="타운홀미팅에 참석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 width="960" height="6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0-800x5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0-768x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장인화 회장님께서 직접 철강, 이차전지소재, 신소재 등 각 부문별 포스코그룹 미래비전을 설명해 주셨는데요. 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각 분야별 성장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1.jpg" alt="포스코그룹의 일원으로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요?" width="960" height="6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1-800x5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1-768x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저는 포스코그룹의 SNNC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SNNC는 스테인리스 및 특수강의 원료가 되는 FeNi과 이차전지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Nickel Matte를 생산합니다. SNNC의 사업분야에는 포스코그룹의 미래비전인 철강과 이차전지소재가 모두 포함됩니다. 급변하는 니켈 시장에서 SNNC를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2.jpg" alt="포스코그룹 동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width="960" height="6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2-800x5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2-768x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타운홀미팅에 참석한 뒤 포스코그룹을 글로벌 기업으로 이끌고자 노력하는 모든 동료들을 더욱 뜨겁게 응원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끈끈한 팀워크와 열정으로 글로벌 톱 티어로 도약합시다. 파이팅!</td>
</tr>
</tbody>
</table>
<table dir="1tr" style="height: 100%;" border="0"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data-sheets-root="1">
<tbody>
<tr>
<td></td>
<td bgcolor="d7effb"><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3.jpg" alt="김은지님 포스코 설비자재기획그룹 미래 포스코그룹의 청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그룹의 일원으로서 제 몫을 다 해내는 직원으로 성장하겠습니다! &quot;" width="960" height="33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3-800x27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3-768x26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4.jpg" alt="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width="960" height="6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4-800x5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4-768x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회장님께서 정비 부문이 포스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부서의 역할을 조명해 직원들의 용기를 북돋워주시는 회장님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이 감동적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5.jpg" alt="포스코그룹의 일원으로서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본다면?" width="960" height="6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5-800x5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5-768x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어느 자리에 있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제 몫을 다 해내는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6.jpg" alt="타운홀미팅에 참여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width="960" height="6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6-800x5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6-768x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회장님께서 취임하시고 시작한 ‘100일 현장 동행’ 소식을 포스코투데이 기사로만 내용을 접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CEO 타운홀미팅에서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 자세히 들을 수 있어 궁금증이 해소됐습니다. 또, 회장님께서 그리시는 포스코그룹의 청사진을 기탄없이 들려주셔서 좋았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339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7.jpg" alt="회장님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quot;?" width="960" height="6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7-800x5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4/07/20240713_img_k1_37-768x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그룹이 변화를 맞는 중요한 길목에서 직원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앞으로도 가까운 거리에서 직원의 목소리를 들어주시고, 각 그룹사가 시너지를 내어 포스코그룹 모두가 성장하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세요! 파이팅!</td>
</tr>
</tbody>
</table>
<p>포스코그룹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꿈과 도전에 대한 마음을 나눴던 타운홀미팅! 장인화 회장과 임직원들의 열정을 보면서 포스코그룹이 반드시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음 타운홀미팅을 기약하며, 포스코그룹의 밝은 미래를 위해, 파이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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