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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프로TV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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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1 Jun 2026 16:12:2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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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집다큐] 2편. 글로벌 공급망의 수호자 &#124; THE NEW 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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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26 11:1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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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차전지 소재, 전부 수입인 줄 아셨나요? 철강 회사 포스코가 왜 아르헨티나 해발 4,000m 고산지대와 호주 오지의 광산에 수조 원을 쏟아부었을까요? 지금 글로벌 시장은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무엇으로 만드느냐'의 전쟁 중입니다. "하얀 석유" 리튬을 직접 캐는 국내 유일의 기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iframe style="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src="https://www.youtube.com/embed/YJO01tHmDT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br />
</iframe></div>
<p style="text-align: center;">이차전지소재, 전부 수입인 줄 아셨나요?<br />
철강 회사 포스코가 왜 아르헨티나 해발 4,000m 고산지대와<br />
호주 오지의 광산에 수조 원을 쏟아부었을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지금 글로벌 시장은 &#8216;무엇을 만드느냐&#8217;보다 &#8216;무엇으로 만드느냐&#8217;의 전쟁 중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하얀 석유&#8221; 리튬을 직접 캐는 국내 유일의 기업</strong><br />
<strong>중국 의존도 제로를 향한 음극재 소재 독립 선언</strong><br />
<strong>LNG 가스전부터 알래스카 에너지 프로젝트까지!</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단순한 철강 기업이 아닙니다.<br />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와 에너지 안보를 쥐고 있는<br />
포스코그룹의 &#8216;진짜 모습&#8217;을 확인해 보세요.</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size: 14px; color: #555; margin-top: 12px; padding: 12px; background-color: #f9f9f9; border: 1px solid #e0e0e0; border-radius: 4px;">
<details style="cursor: pointer;">
<summary style="font-weight: bold; color: #333;">동영상 텍스트 설명 보기</summary>
<p style="font-size: 14px; color: #444; line-height: 1.6; letter-spacing: -0.5px;"><strong>[영상 설명]</strong><br />
본 영상은 포스코 그룹이 철강을 넘어 리튬, 흑연 등 2차전지 핵심 소재와 LNG 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호주 워지나 리튬 광산 현장 취재와 아르헨티나 염호 투자, 국내 율천산업단지 생산 라인까지 포스코의 독자적인 밸류체인 완성 노력을 소개합니다.</p>
<p>[영상 대본 보기]<br />
챕터 1: 글로벌 공급망 확보가 왜 기업의 생존 문제인가?<br />
0:1515초[음악]<br />
0:1818초세계는 지금 원료와 에너지 확보에 사화를 걸고 있습니다.<br />
0:2626초특히 공급망 협력이 핵심입니다.<br />
0:2828초대한민국은 AP 최초로 공급망의 지속 가능성을 하도록<br />
0:3737초기업 입장에서 보면 생존의 문제까지도<br />
0:4747초우리 2차전지 산업의 가장 핵심적인 원제력 되는 리튬으로 포스코 그룹의 미래와 현재의 경쟁력<br />
0:5454초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 국가 소재 발전에도 [음악] 크게 이바지한 원료를 확보하는 것서부터 그리고 응급제극제 만들어내는 것까지 모든<br />
1:031분 3초파트들을 다 구축하고 있거든요. 어떤 것을 만드느냐보다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가 더 중요한 [음악] 시대.<br />
1:111분 11초원료와 에너지가 곧 모든 경쟁력의 출발점인 시대. [음악] 세계가 글로벌 공급망 확보를 위한 보이지<br />
챕터 2: 보이지 않는 전쟁, 미래 산업을 지키기 위한 포스코의 노력<br />
1:191분 19초않는 전쟁을 치르는 가운데 미래 산업을 지키기 위해 포스코가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br />
1:341분 34초지난해 10월 경주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정상들과 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열렸습니다.<br />
1:421분 42초특히 공급방 협력이 핵심입니다.<br />
1:451분 45초대한민국은 팩로 공급망의 지속 가능성을 화두로 이날 대통령도 가장 먼저 글로벌 공급망 협력을 강조했습니다.<br />
1:541분 54초적극적으로 몇 시간 후 같은 장소에는 한국, 호주, 일본을 대표하는 소재기업 CEO들이 모여서 흥미로운 주제로 토론을 이어나갔습니다.<br />
2:052분 5초모든 국가들이 막 앞다두어서 우리도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하자. 전쟁 요런 식으로 된 것 같아요. 이게 국가 안보랑도 직결될 수 있겠구나.<br />
2:162분 16초이제는 안정적인 원료와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한 산업이 그 나라의 생존까지 결정하는 시대가 왔습니다.<br />
챕터 3: 철강을 넘어 소재로! 포스코의 리튬 공급망 구축 전략<br />
2:252분 25초포스코 그룹 역시 철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끊임없는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br />
2:332분 33초근원적인 출발점이자 모든 공급망의 시작 바로 원료입니다.<br />
2:392분 39초어 원료 광물 가격 변동성 자체가 너무 큽니다. 그냥 수입하는 그런 회사에 맡겨 놓는게 아니라 수식 통합한 기업은 변동성을 다 내지할 수<br />
2:472분 47초있고 일부 손해가 나는 영역이 있더라도 다른 가치 사슬에서 그 손해를 메꿀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br />
2:562분 56초우리 기업이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2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생산에 나섰습니다.<br />
3:013분 1초국내 최초로 광석 리튬에서 2차전지 소재인 수산화 리튬을 뽑아내는 상업 생산 공장이 준공됐습니다.<br />
3:093분 9초그리고 지난해 말에도 포스코 그룹은 대규모 리튬 광산 투자를 발표했습니다.<br />
3:163분 16초호주의 대표적인 광산 기업인 미네랄 리소스의 워지나 광산과 마운트 마리온 광산에 투자하며 리튬 자원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br />
3:263분 26초다른 배터리 대비 효율이 좋다.<br />
3:293분 29초출력이 좋다. 그리고 안정성 측면에서도 어느 정도는 확보했기 때문에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 거<br />
3:363분 36초같습니다. 원래 석유 쓰고 가스 쓰고 이렇게 화성 연료를 쓰면서 열을 얻고 동력을 얻고 했던 것들이 전기로<br />
3:443분 44초바뀌어가게 되면 전기 수요 자체가 크게 늘어나게 될 거고요. 그럼 늘어나는 전기 수요에 대해서 배터리 설비가 같이 늘어나야 됩니다. 따라서<br />
3:523분 52초그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어 이런 리튬확보라는게 [음악] 중요하다.<br />
3:583분 58초이제 우리는 세계 최고의 철강 경쟁력을 가진 포스코가 미래 소재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현장인 서호주로 가보겠습니다.<br />
4:134분 13초한국에서 약 12시간을 날아 서주 퍼스에 도착한 우리는<br />
4:204분 20초두시간의 비행을 더한 후에야 포스코가 투자한 미네랄 리소스 사회 워진화 광산으로 [음악]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br />
4:304분 30초우즈가 일단 리튬에 관해서는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1위 생산국이고요. 경제성을 충분히 보완할 만한 품질을 가지고 있다.<br />
4:394분 39초자, 제 복장이 여러분 어떠십니까?<br />
4:414분 41초[웃음]<br />
4:434분 43초아, 리튬 광산, 워진화 광산에 와 있습니다. 이곳에 오면서 제가 느낀 거는요.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밖에는<br />
4:524분 52초안 들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최고 품미로 분류되는 광사는 열개 남짓으로 그중 하나인 소주워진화 광사는 리튬<br />
5:015분 1초함량이 높고 매장량이 풍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생산되는 양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br />
5:115분 11초We&#8217;re operating 3 trains. So, at the moment we&#8217;re uh producing roughly about uh 800,000 tons of er<br />
5:185분 18초concentrate per year. We&#8217;re only seeing some of the all body coming through in that prestrip and we&#8217;ve dived down in one<br />
5:255분 25초stage to get to the main all body. Um, so we&#8217;ve gone from sort of 50% recoveries to over 70% recoveries.<br />
5:365분 36초포스코 지분 투자 이후 워진화 강산에서는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는데요.<br />
5:515분 51초자, 이제 제 뒤에 뭔가 쏟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시고 계시는데요.<br />
5:575분 57초건강이라고 하는 정말 거대한 돌덩이들을 파쇄해서 [음악] 채하는 모습들을 여러분 보고 계십니다.<br />
6:056분 5초미나라 리소스 리튬 부문 CEO를 만나 두 기업의 협력의 의미를 들어보았습니다.<br />
6:146분 14초Amazingary skill set to us are focused on the upstream component got a lot of skills and we&#8217;ve developed over the<br />
6:216분 21초years a lot of skills in the mining. What we lack is what Postco has.<br />
6:266분 26초Postco has the global reach, a global view and Postco also has strength in the downstream<br />
6:346분 34초processing. So we have very complementary skill sets where this partnership can go<br />
6:456분 45초운 확보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예전에는이 자원 확보라는<br />
6:526분 52초것이 어떤 시기에 정확하게 싸게 살 수 있느냐 이런 문제였어요. 요즘에는 이게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믿음직한<br />
7:007분파트너를 만들고 동맹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우리는 국내 기업 최초로 원료 생산<br />
7:087분 8초현지에서 자원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포스코 그룹의 호주 핵심자원 연구소를 찾았습니다.<br />
7:157분 15초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 좀 주십시오.<br />
7:177분 17초어. 네. 5주에서 최고 자원 전문가들을 좀 찾고 이제 그들하고 공동 협력 프로젝트를 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이 리튬 사업의<br />
7:257분 25초경우에는 이제 원제료 비중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광산을 선재적으로 확보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광석 판매를 통해서 투자한<br />
7:327분 32초이후에 즉각적으로 수식 상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제 어찌 보면 포스코 그룹의 미래와 현재의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투자라고.<br />
7:417분 41초사실 포스코는 세계적인 자원 부국인 호조와 이미 오랜 시간 동안 깊은 신뢰관계를 쌓아왔습니다.<br />
7:497분 49초1971년 이제 당시 포항제철 시절에 이제 서울주에 있는 하머슬리 광산이라는 철광석 광산하고 장기 구매<br />
7:577분 57초공급 계약을 맺으면서부터 지난해 10월 경주 에이펙 기간에는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음악] 대통령과 양자 회담에 앞서 포스코<br />
8:068분 6초포항제철서를 방문하기도 했죠.<br />
8:168분 16초정말로 특별한 새로운 관계가 맺어지길 기대합니다. 국가 차원에서도 한국과 호주는 산업과 공급망 안보에서<br />
8:248분 24초[음악]<br />
8:258분 25초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br />
8:278분 27초지난 20년 30년 동안이 절광라든지 그 LNG라든지 에너 분위에서 근력을<br />
8:368분 36초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히토리어라든지 아니면 리티엄라든지 에너지 전환 거기를 중요한 역할 하고 있습니다.<br />
9:029분 2초킹스파크에 정말 한국분들로서는 기억을 하셔야 될 기념비가 여기 있습니다. 바로이 가평에서 옮겨온<br />
9:119분 11초비석인데요. 한국 전쟁 당시에 참전에서 목숨을 잃은 서주분들이 있습니다. 한국과 호주가 단순히 이런<br />
9:209분 20초경제적인 협력뿐만 아니라 치열했던 [음악] 한국전에서 서로 피를 나눈에 혈맹의 친구 아 그런 [음악]<br />
9:289분 28초파트너십이라는 거를 다시 한번 우리가 많은 분들에게 알려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br />
챕터 4: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 고산지대, 리튬 염호 투자의 결실<br />
9:369분 36초포스코의 글로벌 리튬 확보 현장은 호주 말고 또 있습니다. 바로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 위치한 리튬이<br />
9:449분 44초녹가 있는 염호입니다. 저희는 약 25, 규모의 염호 관건을 가지고<br />
9:519분 51초있고 그 관건을 활용해서 리튬 재련 투자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br />
9:579분 57초포스코는이 아르헨티나 염에서 무려 전기차 약 60만대 분량인 연간 약 25,000톤의 리튬을 확보할 수<br />
10:0510분 5초있을 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이 개발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br />
10:1110분 11초해발 4,000m의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산소량이 한 60에서 70% 수준으로 낮기<br />
10:1910분 19초때문에 사업 환경이 열락한 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중남미의 위층 염들 가운데서 농도가 높은 염<br />
10:2810분 28초자원은 극히 드니다. 저희는 훌륭한 사업 기반을 이미 구축하고 있다.<br />
10:3410분 34초미중 갈등도 격화되고 있고 산업의 구조도 재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생 에너지 청정 에너지 산업뿐만 아니라<br />
10:4010분 40초AI라든가 첨단 산업들에서 필요한 또 특정 광물질들이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이제 가격을 더 낮추기<br />
10:4810분 48초위한 측면에서의 원료 광물 확보가 아니라 원료 광물 확보 자체를 못할 수도 있는 생존의 문제까지도 달려<br />
10:5510분 55초있는 어 상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br />
10:5910분 59초이제 우리는 해외에서 확보한 원료가 국가 소재 산업의 경쟁력으로 [음악] 완성되는 현장을 가보겠습니다. 포스코<br />
11:0711분 7초그룹은 국내의 2차전지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설비들을 차례대로 구축했습니다.<br />
11:1311분 13초포스코가 호주에서 확보한 리튬 광석은 이곳 전남에 위치한 율천 산업 단지로<br />
11:2011분 20초옮겨지게 됩니다. 땅속에 있는 광석을 채불해서 리튬이 포함되어 있는 스포디민이라는 원료만을 선별을 해서<br />
11:2911분 29초저희한테 보내 주게 되고요.이 보내준 원료를 이거 창고에 보관을 했다가 저희가 공장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료로 사용하고<br />
11:3711분 37초있는요 스포디움인내는 리튬이 산화 리튬 형태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br />
11:4311분 43초황산 리튬으로 전환을 하기 그러면 저희가 수산화 리튬이고 전환을 하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결정화를<br />
11:5011분 50초통해서 포장을 해서 우리에게 판매하지 못해요.<br />
11:5411분 54초한마디로 호주에서 온 리튬 광석은 별도의 추출 공정을 거쳐 고성능 배터리에 쓰이는 수산화 리튬으로<br />
12:0212분 2초바뀝니다. 바로 전기차 배터리용으로 말이죠.<br />
12:0612분 6초그리고이 수산화 리튬의 여정은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 소재인 양극제로 [음악] 이어집니다.<br />
12:1212분 12초2차전지는 양극제, 음극제 그리고 분리막 전해질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br />
12:1712분 17초양극제 같은 경우는 배터리의 성능과 출력을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음극제 같은 경우는 어 배터리의 충전 속도와<br />
12:2512분 25초수명을 좌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br />
12:2812분 28초이제 포스코 그룹의 양극제 생산 공장으로 가보겠습니다.<br />
12:3212분 32초양극제 생산 공장은 기본적으로 자동화라든지 스마트 팩토리 기술이 접목이 돼 있고요. 생산 효율성 등을 고려해서 최적화돼 있다고 보시면 되고<br />
12:4112분 41초포스코 퓨처엠은 음극제하고 양극제를 동시에 같이 생산하고 있고 음극제는 국내 유일로 천연 흑연<br />
12:4812분 48초응극제하고 인조 흑연 음극제를 생산하고 있는데 포스코 그룹은 배터리의 또 다른 핵심 소재인 음극제 생산에도 주력하고<br />
12:5712분 57초있습니다.이 이 음극제의 핵심 원료는 바로 흑연입니다.<br />
13:0213분 2초포스코 그룹의 경우 한자니아 마계 흑연 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를 시작해 오고 있습니다. 흑연의 경우 공급의 약 80에서 90%가 중국에서<br />
13:1113분 11초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이후 국가들, 아시아 국가들을 포함해서 흑연을 핵심 강물로 지정하였고 전략적으로 협보하기 위해서<br />
13:1913분 19초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것을 가장 그대로 하고 있는<br />
13:2713분 27초대표적인 예시다. 원료를 확보하는 것서부터 그거를 정제하고 그리고 응극제안극제 만들어내는 것까지 그리고<br />
13:3513분 35초나서 재활용하는 것까지 정말 모든 파트들을 다 구축하고 있거든요.<br />
13:4113분 41초이로써 포스코 그룹은 해외에서 확보한 니트은 양극제로 흑연은 음극제로 탄생시키며 독자적인 2차전지 소재 밸류 체인을 완성했습니다.<br />
챕터 5: 산업의 혈액, LNG 밸류체인 확장<br />
13:5313분 53초포스코 그룹의 공급망 확장은 2차전지 핵심 훈련을 넘어 산업의 혈액이라 불리는 에너지에서도 계속됩니다.<br />
14:0114분 1초땅이나 이제 뭐 바다에 묻혀져 있는 가스를 생산을 해서 그거를 LNG 운송선으로 가져와서 터미널에 저장을<br />
14:0914분 9초하고 터미널에 있는 가스를 꺼내 가지고 발전소에서 전력을 만들어내는 여기 이제 처음부터 끝까지 밸류체을 다 구축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br />
14:1714분 17초포스코 그룹은 2005년 민간기업 최초로 LNG 터미널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지속적으로 LNG 사업을<br />
14:2514분 25초확장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그 미안마 가스전을 개발을 해서 지금까지 생산을 쭉 하고 있고요. 그리고<br />
14:3414분 34초2022년도에 호주의 세닉스 가스전을 인수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뭐 생산량이 연간 한 20만 톤 정도<br />
14:4114분 41초됐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어 가스전을 추가로 개발을 해서 60만 톤까지 늘려 나가고 있는 중이고요. 우리<br />
14:4814분 48초기업의 미국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도 그리고 최근 포스코 그룹은 미국의 알레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에도<br />
14:5514분 55초참여하기로 했는데요. [음악] 이것이 성공한다면 한미 조선업 동맹의 상징인 마스가와 함께 초대형 에너지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br />
15:0715분 7초국가적으로 보자면 기업단에서 공급망을 구축해 둔 것이 국가의 자원 안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br />
15:1615분 16초해요. 한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철강이나 자동차, 반도체 여러 가지 제주업들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br />
15:2515분 25초제주업들입니다. 수입 이전도 94%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이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수입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br />
15:3315분 33초그니까 국가에서 주도하는 공급망 구축 그리고 뭐 자원 비축도 의미가 있겠지만 분명 민간 부분이 담당해 줘야 하는 자원 안보도 있거든요.<br />
15:4515분 45초그래서 그곳을 호스코 같은 [음악] 기업들이 담당해 주고 있다.<br />
15:5115분 51초자, 다시 저는 첫 시작점으로 [음악] 돌아왔습니다.<br />
15:5615분 56초전편에서는 경쟁력 있는 특수한 철을 만들어 국가 산업에 든든한 버튼목이 되고 있는 포스코의 모습이었다면<br />
16:0416분 4초[음악]<br />
16:0516분 5초지금은 어떻게 보이십니까?<br />
16:1016분 10초철에서 시작해 소재로 확장되고 [음악] 미래 산업으로 이어지는 힘.<br />
16:1616분 16초포스코는 그 중심에서 오늘도 변화하며 내일을 준비하고 [음악] 있습니다.<br />
16:2516분 25초글로벌 공금방의 수호자로 다음 시대를 준비하는 포스코의 여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br />
16:3116분 31초만약에 포스코가 없었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수입에 의존하든 2차전지 핵심 소재들을 복사남으로서 국가 소재<br />
16:3916분 39초발전에 [음악] 국가의 에너지 안보에도 이제 크게 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br />
챕터 6: &#8216;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8217; 포스코가 그리는 새로운 시대의 중심<br />
16:4416분 44초자원은 유한, 창인는 무한으로 출발한 포스코는 이제 미래를 여는 소재로 [음악] 국가 산업 발전에 든든한<br />
16:5016분 50초동반절로서 새로운 시대의 중심에서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방의 수호자<br />
16:5616분 56초[음악]<br />
16:5716분 57초포스코 그룹의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입니다.</p>
</details>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K-철강의 대전환, 포스코 독자 기술 HyREX로 미래를 연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k-%ec%b2%a0%ea%b0%95%ec%9d%98-%eb%8c%80%ec%a0%84%ed%99%98-%ed%8f%ac%ec%8a%a4%ec%bd%94-%eb%8f%85%ec%9e%90-%ea%b8%b0%ec%88%a0-hyrex%eb%a1%9c-%eb%af%b8%eb%9e%98%eb%a5%bc-%ec%97%b0%eb%8b%a4/</link>
				<pubDate>Fri, 16 Jan 2026 08:00: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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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분 순삭 유튜브]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철과 함께 진화해왔습니다. 불로 녹이고 망치로 두드려 형태를 만들며 문명을 세우고, 산업을 확장했는데요. 오늘날도 다르지 않습니다. 철은 여전히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가장 근본적인 힘입니다. 그러나 과거 불꽃 속에서만 경쟁력을 찾던 철강산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5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1.jpg" alt="포스코 독자 기술 HyREX 소개 유튜브 영상 썸네일 이미지 (사진 설명: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친환경 제철소 전경 위에 인물과 타이틀 텍스트가 배치된 유튜브 영상 썸네일 이미지입니다.  좌측 상단에는 빨간색 아날로그 텔레비전 모양의 아이콘 안에 검은색과 흰색 글씨로 '3분 순삭 유튜브'라는 로고가 표시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임을 나타냅니다. 우측 상단에는 굵은 글씨로 'K-철강의 대전환,'(노란색) '포스코 독자 기술 HyREX로 미래를 연다'(흰색)라는 핵심 타이틀이 적혀 있습니다.  화면 중앙에는 포스코 인터내셔널(posco INTERNATIONAL) 로고가 새겨진 흰색 안전모를 쓰고 안경을 쓴 남성 관계자가 신뢰감 있는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남성의 왼쪽에는 &quot;포스코 HyREX 기술은 우리 제조업을 지켜내는 핵심 기술력이 될 것!&quot;이라는 다짐이 담긴 말풍선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배경으로는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바다와 맞닿아 있는 대규모 제철소 단지의 전경이 펼쳐져 있으며, 우측 바다에는 대형 수송선과 원료를 하역하는 붉은색 크레인 설비들이 정교하게 묘사되어 있어 미래 친환경 제철소의 웅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width="960" height="5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1-800x4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1-768x4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 style="background-color: #e3f2fd; border: 1px dashed #90caf9; padding: 10px; text-align: left;">인류는 수천 년 동안 철과 함께 진화해왔습니다. 불로 녹이고 망치로 두드려 형태를 만들며 문명을 세우고, 산업을 확장했는데요. 오늘날도 다르지 않습니다. 철은 여전히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가장 근본적인 힘입니다. 그러나 과거 불꽃 속에서만 경쟁력을 찾던 철강산업이 지금은 기술과 장벽, 미래를 위한 도전 앞에 서있다고 하는데요.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김프로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5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2.jpg" alt="오늘의 이야기꾼을 소개하는 이미지. 김프로" width="960" height="35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2-800x29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2-768x28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5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3.jpg" alt="모든 산업의 핵심 '철강'" width="960" height="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3-800x3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3-768x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철강. 쌀이 식탁에서 빠질 수 없듯이, 철강은 모든 산업에서 빠질 수 없는 기초 핵심 소재입니다. 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마주한 철은 더 이상 단순한 ‘소재’가 아닙니다. 산업의 성장과 경쟁력을 결정하는 철강의 정교한 진화가 산업 전반의 기초를 바꾸고 있습니다.</p>
<p>한국 철강산업은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K-철강의 경쟁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에서 비롯됩니다. 한국 철강 기업들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특수강 개발에 집중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1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4-1.jpg" alt="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망간강, 전 세계 표준을 이끌다" width="960" height="4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4-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4-1-800x3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4-1-768x3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5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5.gif"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 LNG 터미널 탱크를 소개하는 이미지로 원유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LNG 터미널 탱크 등이 차례대로 보여지는 gif 이미지" width="960" height="524" /></p>
<p>포스코의 고망간강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특수강으로, 철에 망간을 10~30% 첨가한 합금강입니다. 우수한 저온 인성(저온 환경에서 충격에 잘 견디는 성질)을 갖추고 있어 극저온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에너지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망간강은 LNG 저장탱크 및 선박 소재용 분야에서 세계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순기 포스코 수석연구원은 “천연가스를 액화시키려면 -165℃가 돼야 하는데, 일반강은 이를 견딜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p>
<div style="background-color: #e0f1f9ff;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strong>[관련기사 보기]</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lng인프라-시장의-게임체인저-포스코-고망간강/" target="_blank" rel="noopener">⊙ LNG인프라 시장의 게임체인저, 포스코 고망간강 [전문가의 시선]</a></div>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5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7.jpg" alt="글로벌 도전과제! 무역 장벽과 탄소 규제의 파고" width="960" height="4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7-800x3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7-768x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1970년 포항제철소의 착공과 함께 우리나라의 중화학공업 시대*는 시작됐습니다. 철강은 국가 산업의 근대화부터 현대화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 해오며 지금도 든든하게 제조업을 받쳐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중화학공업 시대 : 국가 경제 발전 과정에서 철강, 조선, 기계, 석유화학, 자동차, 전자 등과 같은 산업이 중심이 되는 시기. 한국에서는 1970년대에 정부 주도로 본격적인 중화학공업 육성 정책이 추진되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12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8-1.jpg"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왼쪽)트럼프 대통령이 &quot;25%에서 50%로 인상하여..&quot;라며 연설하는 장면과 뉴스 타이틀(&quot;적자는 곧 손실&quot;...트럼프, 200년 된 '무역 기본 원리' 뒤흔든다/트럼프의 철강 관세, 미국 제조업 살릴까)이 적힌 이미지" width="960" height="26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8-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8-1-800x2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8-1-768x2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러나 철강산업은 최근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무역 장벽이 더욱 높아진 것인데요. 미국이 철강을 다시 강조하기 시작한 건, 철강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주력산업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6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9.jpg"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한국의 철강 수츨금액이 적힌 이미지. 2022년 329.5억, 2023년 300.42억, 2024년 283.69억, 2025년(1~12월 10일) 246.42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9-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9-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09-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에 질세라 유럽도 역내 산업 보호를 명분 삼아 철강 수입 장벽을 대폭 높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수출주도형 경제 모델인 한국 산업의 구조에서 철강은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는 지속적인 수출 감소로도 이어졌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0.jpg"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뉴스 타이틀이 적힌 이미지. (왼쪽) EU, 탄소배출 기업에 세금 매긴다...한국 철강업계 빨간불, (오른쪽) 2035 NDC '53~61%' 확정....이 대통령 피할 수 없는 길" width="960" height="26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0-800x2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0-768x2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안팎으로 한국 철강의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철강은 탈탄소 전환이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후 재난의 주요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세계 각국은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EU가 올해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도 강화되고 있고요.</p>
<p><span style="font-size: 14px;">*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 유럽연합(EU)이 탄소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EU로 수입되는 특정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정책.<br />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 각 회원국이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책임과 역량을 고려해 자발적으로 얼마만큼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것인지를 유엔기후변화협약에 공식적으로 제출하는 계획.</span></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6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1.jpg" alt="K-철강,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전략적 대응은?" width="960" height="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1-800x3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1-768x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미국의 관세 강화와 중국의 저가 공세에 탄소 규제까지. 이처럼 철강산업은 사면초가의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철강산업이 생존을 위해 찾은 전략은 무엇일까요?</p>
<h2 style="margin: 0; font-size: 1.1em;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e6f2ff; /* 연한 파랑 */ display: inline-block; /* 텍스트 크기에 맞게 배경 적용 */ padding: 3px 9px;">무역 장벽 돌파! 해외 고수익·고성장 시장을 여는 <span style="color: #0066cc;">‘완결형 현지화 전략’</span></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6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2.jpg"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말하고 있는 이미지. &quot;미국, 인도 같은 고수익 시장에선 소재부터 제품까지 직접 만들어야 한다.&quo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2-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2-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철강산업은 현지 생산에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았습니다. 해외 고성장·고수익 시장에서 현지 생산 및 가공 판매 체계를 구축하는 ‘완결형 현지화 전략’이 그것이죠. 국내 자동차, 전자, 조선업 등이 현지 생산 전략을 선택하자 그 토대가 되는 철강산업 역시 우리 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6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3.jpg"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왼쪽)뉴스 타이틀이 적힌 이미지. 현대제철, 포스코, 미 합작제철소 본격화...투자 지분 확정. (오른쪽)클리블랜드 클리프스 제철소 전경이 보이는 이미지." width="960" height="26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3-800x2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3-768x2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소재를 공급해야 하는 철강산업은 제철소 현지 건립 등 생산 현지화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29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는 현대차그룹의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인도 1위 철강사인 JSW그룹과 합작해 인도에 규모 600만 톤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미국 조강 생산량 1위 클리블랜드 클리프스(Cleveland-Cliffs) 철강사와도 협력에 나섰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1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21.jpg"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뉴스 기사가 보이는 이미지. 포스코그룹, 인도에 짓는 합작 제철소 규모 500만 -&gt; 600만t 확대"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21-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21-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2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로써 현지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공급 체계를 확보했는데요. 이제 철강의 완결형 현지화 전략은 특히 미국에 진출한 한국 조선과 방산업을 지원하며 한미 간 중요한 산업 동맹인 MASGA* 프로젝트에서도 중요한 뒷받침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마스가) : &#8216;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8217;는 뜻으로 한국 정부가 미국 조선업 재건을 돕기 위해 제안한 대규모 협력 프로젝트.</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9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4-2.jpg" alt="이준호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말하고 있는 인터뷰 장면. &quot;미국이 왜 대한민국을 선택했을까요? 아마도 한국이 조선업을 잘해서 선정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미국은 곧 깨닫게 될 겁니다. 한국 조선업이 강한 이유는 바로 K-철강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요.&quot;" width="960" height="28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4-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4-2-800x23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4-2-768x22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 style="margin: 0; font-size: 1.1em;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e6f2ff; display: inline-block; padding: 3px 9px;">철강 탈탄소 전환의 유일한 해법 <span style="color: #0066cc;">‘수소환원제철’</span></h2>
<p>그러나 철강산업의 도전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시장을 주도할 경쟁력을 갖추면서 탄소 배출도 획기적으로 줄이며 인류의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 과제에도 직면해 있는 것인데요. 현재 유일한 대안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수소환원제철(Hydrogen-based Direct Reduced Iron)입니다. 수소환원제철은 제선 공정에서 기존에 석탄을 사용해 철광석 속 산소를 제거하던 환원제를 수소로 대체하는 기술입니다. 수소환원을 통해 산소를 제거한 환원철을 전기용융로에 투입하면,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고품질 철강 제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기존 고로 공정 대비 약 5분의 1 수준으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어, 궁극의 탈탄소 제철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세계 철강사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죠.</p>
<div id="attachment_12712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12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5.gif" alt="(왼쪽)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 전경. (오른쪽)포스코 HyREX 추진반 김치환 리더가 HyREX 공법에 대해 설명하는 GIF 이미지" width="960" height="333" /><p class="wp-caption-text">▲(왼쪽) 포스코는 2024년 1월 26일 포항제철소에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를 개소하고 2030년 수소환원제철 상용 기술 개발 완료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오른쪽) 포스코 HyREX 추진반 김치환 리더가 HyREX 공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p></div>
<p>포스코는 2024년 포항제철소에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를 짓고, 이곳에서 시험 설비 구축과 상용화 기술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파이넥스(FINEX) 공법의 유동환원로 기술을 확장해 수소를 최대 100%까지 사용하는 하이렉스(HyREX)의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6-2.jpg" alt="민동준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인터뷰하고 있는 장면. &quot;수소환원제철을 개발하는 데 있어 포스코의 가장 큰 강점은 파이넥스 공정을 만들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quot;" width="960" height="28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6-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6-2-800x23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6-2-768x22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수소환원제철은 혁신적인 공정입니다. 정은미 선임연구위원은 “실험실에서 생각한 일반적인 화학식을 실제 대규모 공정 설비로 구현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도전적인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수소환원제철을 ‘꿈의 기술’이라고 부르는 것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14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7-1.jpg" alt="THE NEW ERA k-철강, 세계 표준이 되다 캡쳐,  삼프로티비의 김프로가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 앞에서 말하고 있는 장면. 철강산업이 뒤처지면 국가 주력산업이 뒤처집니다. 포스코의 하이렉스 기술은 대한민국의 경쟁력이고, 우리 제조업을 지켜내는 핵심 기술력이 될 것입니다.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7-1-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7-1-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7-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럼에도 철강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가 먼저 성공시켜야만 합니다. 현재 포스코는 HyREX 데모플랜트(Demo Plant)를 건설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기술 개발이 완수되면 속도감 있게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수소환원제철 상용화를 위해서는 수소와 전기에너지가 대량으로 필요해 반드시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어야 합니다.</p>
<div id="attachment_12704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04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50521_kr_img_a05.jpg" alt="포스코 고유의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 공정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모형. 4기의 유동환원로 설비와 전기용융로 설비를 나타낸다." width="960" height="63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50521_kr_img_a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50521_kr_img_a05-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50521_kr_img_a05-768x51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 공정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모형. 4기의 유동환원로 설비와 전기용융로 설비를 나타낸다.</p></div>
<p>수소환원제철은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사업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도 실증 설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K-스틸법 추진 등으로 이 전환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K-스틸법은 국내 철강업계가 직면한 글로벌 수요 둔화, 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 미국 등 주요국의 관세 장벽 강화를 비롯해 탈탄소 규제 부담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입법 패키지로, 지난해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K-스틸법은 탈탄소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국내 철강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0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9-2.jpg" alt="정은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인터뷰하고 있는 장면. &quot;K-스틸법은 국가의 주력 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탈탄소 과제를 국가가 나서서 함께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선언입니다.&quot;" width="960" height="28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9-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9-2-800x23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19-2-768x22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id="attachment_12712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2712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22.gif" alt="포스코 하이렉스(HyREX) 기술로 운영될 제철소 전경.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연출한 영상) 제철소가 넓은 바다위로 떠오르듯 건설되는 모습이다,. 자막: 다시금 이곳 포항은 철강도시로 재탄생할것이고 새로운 고용 창출과 함께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입니다" width="960" height="540"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하이렉스(HyREX) 기술로 운영될 제철소 전경.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연출한 영상)</p></div>
<p><strong>산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세계 제조업의 전환점을 지나고 있는 지금, 한국 철강산업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과거의 방식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인가. 세계의 표준이 되어 경쟁력과 기술 주도권을 갖기 위해 K-철강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strong></p>
<hr />
<p>&nbsp;</p>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K-철강, 세계의 표준이 되다 보러 가기</strong><a title="새 창 열림" href="https://youtu.be/ZGTit2NzFM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554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4_img_t20.jpg" alt="유튜브 썸네일 이미지. 여러개의 코일 중에 하나를 크레인이 들어올리는 모습 배경, 마스가 프로젝트의 성공 뒤에는 K-철강이 있다" width="640" height="362" /></a></h3>
<p><a href="https://newsroom.posco.com/kr/series/3%eb%b6%84-%ec%88%9c%ec%82%ad-%ec%9c%a0%ed%8a%9c%eb%b8%8c/"><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30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5_img_t13.jpg" alt="3분순삭유튜브 콘텐츠 모아보기" width="326" height="8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특집다큐] 1편. K-철강, 세계의 표준이 되다 &#124; THE NEW ERA</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82%bc%ed%94%84%eb%a1%9ctv-k-%ec%b2%a0%ea%b0%95-%ec%84%b8%ea%b3%84%ec%9d%98-%ed%91%9c%ec%a4%80%ec%9d%b4-%eb%90%98%eb%8b%a4-the-new-era/</link>
				<pubDate>Mon, 12 Jan 2026 14:4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K-철강]]></category>
		<category><![CDATA[다큐]]></category>
		<category><![CDATA[삼프로TV]]></category>
		<category><![CDATA[수소환원제철]]></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산업의 쌀' 철강이 대전환기를 맞이했습니다. 중국의 저가 공세와 탄소 국경세라는 파고를 넘기 위해 포스코가 꺼내 든 비장의 카드는 바로 수소환원제철 입니다. 대한민국의 제조업 경쟁력을 지키는 'K-철강'의 뜨거운 도전을 특집 다큐멘터리 THE NEW ERA 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iframe style="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src="https://www.youtube.com/embed/ZGTit2NzFM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br />
</iframe></div>
<p style="text-align: center;">&#8216;산업의 쌀&#8217; 철강이 대전환기를 맞이했습니다.<br />
중국의 저가 공세와 탄소 국경세라는 파고를 넘기 위해<br />
포스코가 꺼내 든 비장의 카드는 바로 수소환원제철 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세계가 주목하는 포스코의 독자 기술 HyREX!</strong><br />
<strong>자동차 10대 중 1대에 들어가는 기가스틸의 비밀!</strong><br />
<strong>미국 시장을 뒤흔드는 현지화 전략까지!</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대한민국의 제조업 경쟁력을 지키는 &#8216;K-철강&#8217;의 뜨거운 도전을<br />
특집 다큐멘터리 THE NEW ERA 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size: 14px; color: #555; margin-top: 12px; padding: 12px; background-color: #f9f9f9; border: 1px solid #e0e0e0; border-radius: 4px;">
<details style="cursor: pointer;">
<summary style="font-weight: bold; color: #333;">동영상 텍스트 설명 보기</summary>
<p style="font-size: 14px; color: #444; line-height: 1.6; letter-spacing: -0.5px;"><strong>[영상 설명]</strong><br />
산업의 쌀&#8217; 철강이 대전환기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제조업을 지키는 K-철강의 뜨거운 도전을 그린 삼프로TV의 다큐 영상이다. 중국의 저가 공세와 탄소 국경세라는 파고를 넘기 위해 포스코가 꺼내 든 비장의 카드는 바로 수소환원제철, 세계가 주목하는 포스코의 독자 기술 HyREX, 자동차 10대 중 1대에 들어가는 기가스틸의 비밀, 미국 시장을 뒤흔드는 현지화 전략까지 K-철강의 뜨거운 도전을 그린다.</p>
<p>챕터 1: 모든 산업의 핵심, 철강<br />
0:00인류는 수천년 동안 철과 함께 진화해 [음악] 왔습니다.<br />
0:055초불러 녹이고 망치로 두드려 형태를 만들며 문명을 세우고 산업을<br />
0:1212초확장했는데요. 오늘날도 다르지 않습니다.<br />
0:1515초사람들은 모르죠. 제 눈앞에 보이는 저폐도이 건물도 모두 철강입니다.<br />
0:2121초예. 철강은 모든 제조업의 [음악] 핵심 소재입니다.<br />
0:2525초그런데 철강을 그냥 만들어서 쓰던 시대는 이제 좀 지났습니다.<br />
0:3030초철강 산업이 뒤쳐지면 국가의 주력 산업이 뒤쳐진다는 뜻입니다. [음악] 전 세계 표준을 포스코가 세계 표준이 될 것입니다.<br />
0:4040초미래 철강을 위해 진지하게 [음악] 임하도록 하겠습니다.<br />
0:4444초철은 여전히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가장 근본적인 힘입니다.<br />
0:4949초그러나 과거 불꽃 속에서만 경쟁력을 찾던 철강 산업이 지금은 기술과 장벽<br />
0:5757초그리고 미래를 위한 도전 앞에서 있습니다.<br />
1:081분 8초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철강. 쌀이 식탁에서 빠질 수 없듯이 철강은 모든 산업에서 빠질 수 없는 기초 핵심 소재입니다.<br />
1:201분 20초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지금 우리가 마주한 철은 더 이상 단순한 소재가 아닙니다.<br />
1:341분 34초사람들은 모르죠. 지금 제 눈앞에 보이는 저 배도이 건물도 모두 철강입니다.<br />
1:431분 43초에너지를 싣고 오는 배이를 저장하는 터미널까지도 모두 철강이 필요한데요.<br />
1:491분 49초그것도 그냥 철이 아니라 특수한철 바로 특수강입니다.<br />
1:541분 54초산업의 성장과 경쟁력을 결정하는 철강의 정교한 진화가 산업 전반의 기초를 바꾸고 있습니다.<br />
2:062분 6초일반 강은 통상적인 뭐 철근이라든가 일반 쓰는 거고 특수강은 온도가 높은 데서<br />
2:152분 15초견뎌야 된다든지 아니면 반대로 매우 저해서 견뎌야 된다든지 특히 특수강 중 하나인 고만강은<br />
2:232분 23초포스코가 세계 최초 독자 개발에서 이미 다양한 산업에 활용 중이기도 합니다.<br />
2:312분 31초특별히 만간을 많이 첨가한 강판은 [음악] 고만간강이라고 부릅니다.<br />
2:352분 35초고만간강의 주요한 특징은요. 저에서의 인성 특성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것.<br />
2:412분 41초그래서이 고만강관강은 어 굉장히 에너지 분야에서 [음악] 널리 활용도가 있는 것이고요.<br />
2:472분 47초천년 가스를 액화시키려면 영하 165도가 돼야 됩니다. 일반강은 견딜 수가 없거든요.<br />
2:542분 54초퍼스코가요. 전 세계 철강사에서이 고만 강간에 대해선 거의 표준을 이루고 있다라고 평가를 봤더군요. 네. 재기 최초로 개발됐으니까.<br />
3:033분 3초그래서 이제는 고만강으로 제작하면 그 로얄티 자체가 없습니다.<br />
3:093분 9초고만강과 함께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은 또 있습니다.<br />
3:143분 14초초고왕도 대표하는 것은 기가스틸이 있습니다. 어 동정 크기에 기가스틸 케이블이 있으면은 25톤 트럭을 들<br />
3:213분 21초수 있 정도 강한 강도를 가진 강판입니다. [음악] 자동차의 경량화와 안정화를 높이는<br />
3:283분 28초초고강도 강판 기가스틸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겁니다.<br />
3:343분 34초전 세계 자동차 열대 중에 한 대의 포스코에 생산된 자동차 항판이 사용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br />
챕터 2: 무역 장벽 등 복합 위기 속 포스코의 &#8216;완결형 현지화 전략&#8217;<br />
3:443분 44초[음악]<br />
3:453분 45초1970년 포항제철소의 착공과 함께 우리나라의 중화학 시대는 시작되었습니다.<br />
3:533분 53초철강 국가 산업의 근대화부터 현대화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 해오며 지금도 든든하게 제조업을 받쳐 주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br />
4:044분 4초알루미늄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굉장히 많다라는 부분에 있어서 탄소 섬유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상업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은 없다.<br />
4:144분 14초철강이 알루미늄 대비 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다. 따라서 철강은 경쟁 소재 대비 친환경성에 있어서도 매우 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다.<br />
4:254분 25초그러나 최근 철강사업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습니다.<br />
4:424분 42초우리한대로 무역 장벽이 더욱 높아졌습니다.<br />
4:494분 49초철강에 대해서를 다시 강조하기 시작한 건 역시 철강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주력<br />
4:564분 56초산업이다라고 하는 인식에서 비롯됐다고 봅니다.<br />
5:015분 1초이에 질세라 유럽 역시 영내 산업보호를 명분삼아 철강 수입 장벽을 대폭 높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br />
5:105분 10초대표적인 수출주도형인용 경제 모델인 한국 산업의 구조에서 철강 역시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었습니다.<br />
5:205분 20초실제로 지속적인 수출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안팎으로 한국 철강의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철강의 탄소<br />
5:285분 28초중립이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직면하고 있습니다. 탄소를 배출하는 제품에 [음악] 대해서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br />
5:365분 36초제도를 도입하기로 바 NDC가 53%에서 61% 사이로 확정됐습니다.<br />
5:435분 43초유럽의 시방 같은 것들이 CO2 1톤당 70불이라고 하는 탄소세를 먹기겠다고 공지를 했지요.<br />
5:515분 51초저탄소 철강을 생산하자라는 거고요.<br />
5:535분 53초온실가스 배출에 대해서 감축 목표를 준수하자. 국가 감축 목표. 이제 보통 얘기하는 NDC라고 하는 것이 나온 것입니다.<br />
6:026분 2초올해부터 이후에 탄소 국정 조정 제도가 본격 시행되고 국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도 강화되고 있는데요.<br />
6:116분 11초이와 같은 관세 같은 것들이 계속 지어진다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수출이라고 하는 방식은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겠다 생각이 드죠.<br />
6:216분 21초지금 철강사람은 이렇게 사면 초과의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강화, 중국의 저가공 세외, 탄소 규제까지 겹쳤는데요.<br />
6:326분 32초철광산업이 생존을 위해 찾은 전략은 무엇일까요?<br />
6:376분 37초이와 같은 방법의 하나는 바로 현지 생산입니다.<br />
6:406분 40초그니까 수요 산업의 현지와 전략의 철강도 같이 나가야 되고요.<br />
6:436분 43초완결형 현지와 전략이라고 저희가 부르는데요. 자동차 산업, 가전, 조선 등등 해외 이제 현지 진출하는 상황이 많다 보니까 이제 현지에서 또<br />
6:526분 52초이제 고급 철강을 조달을 해야 되고 격변하는 상황 속에는 누구보다 빠른 판단과 실행력이 필요했습니다.<br />
7:027분 2초해외고성장 고수익 시장에서 현지 생산 및 가공 판매 체계를 구축하는 완결형<br />
7:097분 9초현지화 전략이 국내자동차 전자 조선업 등이 현지 생산 전략을 선택하자 [음악] 그<br />
7:177분 17초토대가 되는 철강산업 역시 우리 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해외<br />
7:247분 24초사이트에서 생산을 늘려가면서 점차적으로 저희가 영업 이익 자체를 높여가지 않으면 미래 산업을 대비할<br />
7:327분 32초수 없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br />
7:357분 35초철강은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해야 되는 기초 소재 산업이기 때문에 아마 같이 나가야 할 겁니다.<br />
7:417분 41초소재를 공급해야 하는 철강 산업은 제철서 현지 건립 등 생산 현지와에 더욱 집중하고 [음악]<br />
7:487분 48초있습니다. 토스코 그룹은 2029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는 현대차 그룹의 미국 루이제나 제철서 건설<br />
7:567분 56초프로젝트에 참여기로했습니다. 이에 더해 북미 시장에 바로 즉시 철강 공급이 가능하게끔 하는 프로젝트도 발빠르게 진행시키고 있습니다.<br />
8:068분 6초2029년까지의 어떤 이런 공백 기간은 미국에서 이제 조강 생산량 기준으로 1위를 하고 있는 이제<br />
8:138분 13초클리블랜드 클립스라는 철강사고 협력을 하기로 협의가 되어서 결과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도와주고<br />
8:228분 22초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루이제네가 있는 현대 제치를 짓겠다는 것과 클리븐드 클리프와 함께 협력을<br />
8:308분 30초한다든가 또는 인도와 뭐 제초수를 같이 지겠다는 거든가 이런 것들은 현지 생산에 관계되 있는 방법을<br />
8:398분 39초통해서 이와 같은 압력을 완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이라고 이로소 현지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br />
8:478분 47초공급 체계를 확보했는데요. 이렇게 생산 현지와의 속도를 낸 중요한 [음악]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br />
8:558분 55초철강을 온전히 사용하는 산업이 사실은 조선 산업입니다. 특수 선박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수한 강종들이 필요합니다.<br />
9:039분 3초이런 부분에서 그 요구를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철강 산업이기 때문에요.<br />
9:099분 9초이제 철강의 완결형 현지와 전략은 특히 미국에 진출한 한국 조선과 방산업을 지원하며 한미간 중요한<br />
9:179분 17초산업동맹인 마스가 프로젝트에서도 중요한 뒷받침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왜 대한민국을 [음악]<br />
9:249분 24초선택했을까? 실은 한국이 조선업을 잘하기 때문이다라고 미국은 선정했을지 몰라요. 하지만<br />
9:329분 32초미국은 깨닫게 될 겁니다. 한국이 왜 조선업이 강한가? 실은 한국 조선업에는 한국 철강이 있었기<br />
9:399분 39초때문이다. 한국에서 개발한 고만강이 LNG 탱크라든지 저원에서 유리한 성능, 심지어는 군사적으로도 유용한<br />
9:489분 48초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한국 철강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미국이 요구하는 그런 군사적인 [음악]<br />
9:559분 55초우월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br />
챕터 3: 탄소 중립의 유일한 해법! 포스코 독자 기술 &#8216;하이렉스(HyREX)&#8217;의 모든 것<br />
9:599분 59초그러나 철강산업의 도전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시장을 주도할 경쟁력을 갖추면서 [음악] 탄소 배출도<br />
10:0610분 6초획기적으로 줄이며 인류의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 과제에도 직면해 있습니다.<br />
10:1310분 13초현재 유일한 대안으로 손꼽히는 것이 수소환 제철입니다.<br />
10:2110분 21초시청자 여러분, 여기는 수소환원 제철 개발 센터입니다.<br />
10:2710분 27초탄소 없이 철을 만들어내는 포스코의 하이렉스 공법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R&amp;D 부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br />
10:3810분 38초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철이 없으면 우리의 기관 산업 모두가 의미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되죠.<br />
10:4710분 47초철강 산업이 뒤쳐지면 국가의 주력 산업이 뒤쳐진다는 뜻입니다. 그런<br />
10:5310분 53초의미에서 포스코의 하이렉스 기술은 대한민국의 경쟁력이고 우리 제조업을 지켜내는 핵심 기술력이 될 것입니다.<br />
11:0511분 5초이곳에서 시험 설비 구축과 상용화 기술 개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음악]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br />
11:1311분 13초수소환 제철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br />
11:1811분 18초어 용광로에 초를 하려 초를 녹이려면 이제 탄소가 필요하잖아요. 철광석에 있는 산소를 떼어내는 떼내려면 예<br />
11:2611분 26초그 역할을 탄소가 대신했었는데 이제 하이렉스 같은 경우에는 그 역할을 수소가 하게 됩니다.<br />
11:3311분 33초그래서 기존에 탄소를 사용해 가지고 이제 CO2가 배출되는 거를 수소를 사용하면 물이 배출되니까<br />
11:4111분 41초획기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라고 보.<br />
11:4511분 45초환원된 철광석을 전기 용육로에 넣으면 고품질의 철강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br />
11:5111분 51초기존의 그 고로 용광로 공정 대비해서는 약 1분 이상의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br />
11:5911분 59초기술로네. 수소환원 제출은 탄소 규제가 강화되는 시대에 탄소 배출을 혁신적으로 줄 수 있어 궁국의 친환경<br />
12:0812분 8초제철 기술로도 불리는데요. 때문에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세계 철강사업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br />
12:1512분 15초공격적으로 기회공사가 들어가 이렇게 개발을 해 본 나라가 없는 [음악] 거예요. 포스코에서 하이렉스 추진반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그래서<br />
12:2412분 24초이미 하이렉스라는 기술은 포스코 내부에서 10년 이상 더 전에 어 만들어서 실은 기초 기술들은 그때부터<br />
12:3212분 32초개발을 해 왔고요. 수소를 통해서 광석들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환원할 수 있는가에 대한 원천적인 기술을 국내 기업인 포스코가 갖고 있다.<br />
12:4212분 42초포스크가 갖고 있는 가장 큰 강점은 바로 파이닉스라는 공정 개발을 해서 만들었던 그 기술 개발 과정에 있었던<br />
12:5112분 51초많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와 같은 트라인 에러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겁니다.이 이 가루가 굉장히 수소<br />
13:0013분가스에 의해서 흩날리면서 그 작은 입자가 이제 수소와 만나면서 환원 반응을 일으키는 이게 바로 유동층<br />
13:0713분 7초환원 기술이라는 싼 가루 형태 철광석을 활용할 수 있고 포스코가 세계 최초 개발한 파이네스 공법의 유동 환원로 기술을<br />
13:1613분 16초확장해 수소를 최대 100%까지 사용하는 하이렉스의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뭐 여기는 저희가<br />
13:2413분 24초이제 수소원을 연구하는 곳이 되겠고요. 작은 스케일의 유동층에서부터 굉장히 큰 스케일의<br />
13:3113분 31초유동층까지 저희가 다양한 사이즈의 유동층과 다양한 조건에서의 수소환한 공정을 연구할 수 있도록 실험 설비들을 갖춰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br />
13:4213분 42초이런 철광석을 어떤 조건에서 유동을 시켜야 잘 작동이 되는지를 상원에서 공기를 이용해서 먼저<br />
13:5113분 51초테스트를 해 보시는 곳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이게 실제로 고온에서 수소를 활용을 하게 된다면이<br />
13:5913분 59초기체들이이 입자들하고 다 만나는 과정에서 산소가 떨어져 나가는 거죠.<br />
14:0314분 3초네. 그럼 이제 진짜 이제 수소환원제철리를 상용화해 버리면 이거보다 엄청난 크기에 네 그죠. 실린더에서 이제 유동화가<br />
14:1214분 12초이루어지면서 수송화원 제철이네 여기서 이제 발생하는 거군요.<br />
14:1814분 18초원리는 굉장히 간단한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그걸 산업화할 때 어 수소환원 [음악] 제체라고 하는<br />
14:2414분 24초거는 혁신적인 공정입니다. 기술적으로 굉장히 험란하고요. 실험실에서 생각한 일반적인 화학식을 실제로 대규모 공정<br />
14:3314분 33초설비로 구현한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도전적인 과제라고 볼 수 있고 그렇기에 수소 환원 제처를 꿈의<br />
14:4114분 41초기술이라 부르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철강 산업의 성전을 위해선 반드시 먼저 성공시켜야만 합니다.<br />
14:5214분 52초언제 증용화가 될 거 같으세요? 네.<br />
14:5414분 54초이제 현재 하이렉스 데모플랜트를 건설하는 계획을 갖고 있고요.<br />
14:5914분 59초기술개발이 완수되면 속도감 있게 상용화를 진행할 생각이고 수소와 전기 에너지를 아주 대량으로 필요하기<br />
15:0815분 8초때문에 이제 인프라가 같이 조성되어야 그 시기를 잘 조율해서 [음악]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br />
15:1515분 15초이제 곧 포항제철소에서 세계 최초로 유동원로 기술을 적용한 수소 환원 제철 설비를 볼 수 있을 텐데요.<br />
챕터 4: 정부 지원과 &#8216;K-스틸법&#8217;, 그리고 포항에서 시작될 수소환원제철의 미래 비전<br />
15:2415분 24초수소환원 제출이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사업으로서 그 중요성이 [음악]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증 설비 예비<br />
15:3215분 32초타동성 조사 통과 그리고 케이스틸법으로 불리는 제도적 뒷받침까지 정부 역시이 전환에 힘을 싣고 [음악]<br />
15:4015분 40초있습니다. KD법을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죠.이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의 가치를 좀 인정해 주십시오.<br />
15:4915분 49초국가의 주력 기관 산업으로서의 철강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리고 탄소 중립의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겠다. 국가가 나서서 함께하겠다.<br />
16:0016분케이스틸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수소하는 제철 기술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고요. 단순히 그런 것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철강사<br />
16:0916분 9초내부가 친환경적으로 어떠한 내부 설비를 전환하거나 아니면 공법을 전환하고자 했을 때 어 정부에서<br />
16:1616분 16초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죠.<br />
16:2416분 24초저는 현재 포스코 호황제철소 정문 앞에 와 있습니다. 자원은 유한하다,<br />
16:3116분 31초창인는 무한하다의 정신은 지금도 포스코인의 가슴가슴마다 남아 있는 거<br />
16:3816분 38초같습니다. 이제 제의 창험이라고 여기는 수소환원 제철의 착공을 앞두고 있는 포스코이<br />
16:4616분 46초제철소 앞에서 [음악] 한국 제조업 미래와 세계 제철 산업을 선도하는 포스코 그룹의 웅지를 느낄<br />
16:5516분 55초수 있었습니다.이 이 부지가 무려 41만 평의 새로운<br />
17:0617분 6초제철소 부지로 탄생을 하고 그 제철소 부지 위에 하이레스 공법을 활용한<br />
17:1317분 13초수소환원 제철 공정이 이곳 바다이 부지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포스코가이<br />
17:2217분 22초혁신 기술을 성공시키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철강 기술을 선점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면 다시금 이곳 포항은<br />
17:3117분 31초철강도시로 재탄생할 것이고 새로운 고용 창출과 함께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br />
17:4017분 40초것입니다. 수술를 활용한 샘물이 쏟아지는 그 모습을 우리는 지금 제가서 있는이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br />
17:5417분 54초산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br />
17:5617분 56초세계 제조의 티핑 포인트를 지나고 있는 지금 한국 철강 산업은 선택의 기로에서 있습니다.<br />
18:0718분 7초과거의 방식에 머물 것인가 [음악] 아니면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인가?<br />
18:1418분 14초세계의 표준이 되어 경쟁력과 기술주도권을 갖기 위해 K철강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습니다.</p>
<p>동영상 시간 동기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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