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리튬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room.posco.com/kr/tag/%EB%A6%AC%ED%8A%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리튬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6</currentYear>
        <cssFile>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8 Oct 2026 16:00:3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아르헨티나 대통령실, 포스코그룹 리튬사업 공식 소개…현지 정부 주목 속 2033년 연산 10만 톤 추진</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5%84%eb%a5%b4%ed%97%a8%ed%8b%b0%eb%82%98-%eb%8c%80%ed%86%b5%eb%a0%b9%ec%8b%a4-%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b%a6%ac%ed%8a%ac%ec%82%ac%ec%97%85-%ea%b3%b5%ec%8b%9d-%ec%86%8c/</link>
				<pubDate>Thu, 08 Oct 2026 15:3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아르헨티나]]></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공식 SNS(X·인스타그램)에 포스코아르헨티나 2공장 준공 콘텐츠 게재 I 대통령실 주요 인사와 살타·카타마르카 주지사 준공식 참석 및 3·4공장 확대 계획도 소개 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이 X, 인스타그램 등 SNS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공식 SNS(X·인스타그램)에 포스코아르헨티나 2공장 준공 콘텐츠 게재<br />
I 대통령실 주요 인사와 살타·카타마르카 주지사 준공식 참석 및 3·4공장 확대 계획도 소개</strong></p>
<p>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이 X, 인스타그램 등 SNS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2공장 상공정 준공식과 향후 사업 확대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0월 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해발 4000m 고지대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인근에서 장인화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을 개최했다.</p>
<p>카리나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비서실장, 디에고 산틸리 연방 내각수석장관, 구스타보 사엔스 살타주 주지사, 라울 할릴 카타마르카주 주지사 등 주요인사가 준공식에 참석한 데 이어 대통령실이 관련 소식을 인스타그램, X 등 공식 채널에 게시하면서, 포스코그룹의 리튬사업에 대한 현지 정부의 관심과 협력 의지가 확인됐다.</p>
<div id="attachment_13359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359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0261008_news_a_img_01-1.jpg" alt="" width="960" height="56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0261008_news_a_img_0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0261008_news_a_img_01-1-800x46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20261008_news_a_img_01-1-768x45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공식 X에 게재한 포스코홀딩스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 출처: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공식 X 게시물 캡처</p></div>
<div id="attachment_13358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358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대통령실-인스타4-e1791441057676.jpg" alt="" width="960" height="47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대통령실-인스타4-e1791441057676.jpg 85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대통령실-인스타4-e1791441057676-800x39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10/-대통령실-인스타4-e1791441057676-768x38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포스코홀딩스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 준공식. 출처: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p></div>
<p>포스코홀딩스는 준공식 당일 살타주 및 카타마르카주 정부와 3·4공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주정부는 향후 사업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인허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은 공식 SNS 게시물을 통해 포스코아르헨티나의 3·4공장 확대 계획도 소개했다. 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3·4공장을 추가로 건설해 아르헨티나에서 연간 10만 톤 규모의 리튬 제품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p>
<p>아르헨티나 정부의 투자 인센티브 제도인 RIGI 승인과 국제금융기관의 자금 지원도 사업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지난 7월 한국 기업 최초로 RIGI 승인을 받은 데 이어, 8월에는 미주투자공사(IDB Invest)로부터 7억 달러 규모의 단기 차입한도를 승인받았다.</p>
<p>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이 공식 SNS를 통해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준공식과 후속 사업계획을 직접 소개한 것은 포스코그룹의 리튬사업이 현지 정부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 속에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포스코그룹은 향후 아르헨티나 리튬사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자원개발 기업으로 도약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사업 위한 1조원 규모 국제금융기구 유동성 한도 확보로 사업 가속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c%95%84%eb%a5%b4%ed%97%a8%ed%8b%b0%eb%82%98-%eb%a6%ac%ed%8a%ac%ec%82%ac%ec%97%85-%ec%9c%84%ed%95%9c-1%ec%a1%b0%ec%9b%90-%ea%b7%9c%eb%aa%a8/</link>
				<pubDate>Fri, 28 Aug 2026 12:2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아르헨티나, 7억달러 규모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 단기차입한도 승인 획득…리튬사업 경쟁력 확인 I 아르헨티나 정부 투자인센티브 제도(RIGI) 승인 이어 한-아르헨 정상회담 기점 민관협력 성과 I 포스코아르헨티나 2분기 흑자 전환 등 포스코그룹 자원중심 전략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아르헨티나, 7억달러 규모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 단기차입한도 승인 획득…리튬사업 경쟁력 확인<br />
I 아르헨티나 정부 투자인센티브 제도(RIGI) 승인 이어 한-아르헨 정상회담 기점 민관협력 성과<br />
I 포스코아르헨티나 2분기 흑자 전환 등 포스코그룹 자원중심 전략 및 리튬자원 공급망 강화 탄력</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국제금융기구인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으로부터 미화 7억달러(약 1조원) 규모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 운영자금 차입한도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p>
<p>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생산 법인인 포스코아르헨티나는 8월 4일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Group)의 민간투자 전담기관인 미주투자공사(IDB Invest)로부터 미화 총 7억 달러 한도의 단기 차입한도 승인을 획득했다.</p>
<p>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oup)은 ‘중남미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 전략’의 일환으로 역내 우수한 사업성과 경쟁력을 가진 자원개발 프로젝트에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포스코아르헨티나 리튬사업에 대한 차입한도 승인에 있어 미주개발은행은 글로벌 ESG 기준을 충족하고 중남미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p>
<p>이번 차입한도 승인을 통해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염수리튬 1공장 및 2공장(하반기 준공 예정) 운전자금을 필요시마다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되어 법인의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스코아르헨티나는 저금리의 대규모 운전자금 확보와 함께 실질적인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국가간 IDB 설립 협정에 따라 이자 및 차입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거래세 등에 대한 세제 우대 적용으로 금융비용을 크게 절감해 프로젝트의 수익성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포스코홀딩스는 지난 7월 31일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아르헨티나 정부에서 승인한 대규모투자유치제도(RIGI) 획득과 미주개발은행의 대규모 차입한도 승인이 글로벌 리튬사업 경쟁력을 국제사회에서 재평가 받은 전환점이자 핵심자원 공급망 강화에 민관이 협력해 이뤄낸 대표적 성공사례로 보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26년 2분기 첫 분기 흑자 전환하는 등 수익 호조세와 함께 한국 정부와의 민관합작외교 성과, 아르헨티나 정부의 제도적 뒷받침, 경쟁력 있는 국제금융자본의 자금 조달이 맞물리며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p>
<p>포스코홀딩스는 가시적 성과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희귀가스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 등) 등 자원중심의 그룹 ‘트리플 코어(Triple-core)’ 성장전략을 강화하며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서 경쟁력 있는 리튬자원 공급망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271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1024x591.png" alt="" width="1024" height="591" class="size-large wp-image-13271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1024x591.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800x462.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image-768x444.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 김승준 재무IR본부장(오른쪽)과 IDB Invest 제임스 스크리븐(James Scriven) 사장(왼쪽)이 2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아르헨티나 차입한도 약정 체결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퓨처엠 직원 8명이 펼치는 배터리 소재 서바이벌 ‘더 머티리얼즈’</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ec%a7%81%ec%9b%90-8%eb%aa%85%ec%9d%b4-%ed%8e%bc%ec%b9%98%eb%8a%94-%eb%b0%b0%ed%84%b0%eb%a6%ac-%ec%86%8c%ec%9e%ac-%ec%84%9c%eb%b0%94%ec%9d%b4/</link>
				<pubDate>Fri, 21 Aug 2026 08:0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3분순삭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니켈]]></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양극재]]></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음극재]]></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서바이벌]]></category>
		<category><![CDATA[전구체]]></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퓨처엠]]></category>
									<description><![CDATA[총 5단계의 치열한 두뇌 게임을 통해 배터리 산업의 최고 지배자를 가리는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서바이벌, ‘더 머티리얼즈: 배터리의 지배자’. 포스코퓨처엠 임직원으로 구성된 8명의 플레이어 중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그 치열한 여정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1-1.jpg" alt="" width="960" height="69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1-1-800x57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1-1-768x55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 style="background-color: #e3f2fd; border: 1px dashed #90caf9; padding: 10px;"><strong>총 5단계의 치열한 두뇌 게임을 통해 배터리 산업의 최고 지배자를 가리는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서바이벌, ‘더 머티리얼즈: 배터리의 지배자’. 포스코퓨처엠 임직원으로 구성된 8명의 플레이어 중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그 치열한 여정을 만나보시죠!</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2.jpg" alt="" width="960" height="73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2-800x61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2-768x59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h2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serif; font-size: 1.5em; font-weight: 600; color: #222222; line-height: 1.3; margin: 0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background: linear-gradient(to top, #beedeb 50%, transparent 50%); padding: 0px 4px;">포스코퓨처엠 두뇌 서바이벌: 배터리 산업의 비밀을 파헤치다!</h2>
<p>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포스코퓨처엠의 직원 8명! 각자의 자리에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이들이 특별한 도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배터리 산업의 비밀을 가장 먼저 해독하고, 미래를 향한 통찰력을 증명할 주인공을 찾는 포스코퓨처엠 두뇌 서바이벌에 참여하게 된 것인데요. 참가자 중에는 어린 시절 ‘멘사’ 회원이었던 직원도 포함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실제 이름 대신 이오닉스, 링크원, 오리진 등 독특한 플레이어명을 부여받고 본격적인 게임의 나선 포스코퓨처엠 직원들! 동료이자 경쟁자인 그들의 짜릿한 두뇌 싸움이 지금 시작됩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3.jpg" alt="" width="960" height="10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3-800x8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3-768x8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첫 번째 게임, <strong>‘머티리얼 디코드’</strong>는 참가자들이 배터리 산업의 핵심 정보들을 해독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겨루는 게임이었습니다. 마치 비밀 요원이 되어 암호를 풀듯, 참가자들은 복잡한 정보 속에서 정답을 찾아야 했는데요. 총 4문제로 구성되며, 정답을 맞힌 팀부터 순차적으로 게임을 통과하는 방식이었습니다.</p>
<p>게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구성했는데요. <strong>이오닉스-링크원(A팀), 세렌-오리진(B팀), 아노엣지-프루브(C팀), 루미트라-볼테라(D팀)</strong>가 한 팀이 되어 머리를 맞대고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4.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4-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4-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4-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첫 번째 문제는 숫자나 알파벳으로 추정되는 광물 채굴 코드 맞추기가 나왔습니다. B팀과 C팀은 각각 ‘101137’, ‘21637’을 답했는데요. 모두 오답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5.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5-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5-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5-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핵심은 뒤집힌 글씨에 있었는데요. 숫자를 뒤집어 반전시키면 알파벳 N I K E L로 보이므로 정답은 <strong>니켈</strong>이 되는 것이죠. 니켈은 이오닉스-링크원(A팀)이 정답을 맞춰 가장 먼저 게임을 통과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6.jpg" alt="" width="960" height="29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6-800x24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6-768x2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7.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7-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7-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7-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두 번째 문제는 배터리 핵심 소재인 하이니켈 양극재, 천연 흑연 음극재, 실리콘 음극재를 숫자에 비유하여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세 자릿수를 찾는 것이었는데요. 세 자릿수는 37의 배수이면서 각 숫자는 모두 달라야 하는 규칙이 있었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8.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8-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8-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8-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정답은 각각 1, 4, 8로, 최종 답은 ‘148’이었습니다. 37의 배수이면서 1, 4, 8이라는 서로 다른 숫자로 구성되어 문제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수였죠. 루미트라-볼테라(D팀) 정답을 맞혔고, 이어 세 번째 문제에서는 B팀, 네 번째 문제에서는 C팀이 정답을 맞히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1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9.jpg" alt="" width="960" height="1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9-800x1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09-768x11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0.jpg" alt="" width="960" height="2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0-800x2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0-768x2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 번째 문제는 ‘퓨처엠(FUTUREM)’이라는 단어에 숨겨진 규칙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각 알파벳을 한국어로 읽었을 때의 음절 수를 하나씩 더해 정답을 찾아가는 방식이었는데요. ‘F’를 ‘에프’(2음절), ‘U’를 ‘유’(1음절) 등으로 계산했을 때, ‘FUTUREM&#8217;에 들어갈 숫자는 ‘8’이 되는 것이었죠.</p>
<p>네 번째 문제는 시각 정보와 추리력을 동시에 활용해야 하는 문제였는데요. 3×3 자음·모음 그리드와 오른쪽 문양을 조합해 퍼즐을 풀어나간 결과, 정답은 ‘전구체(precursor)’였습니다.</p>
<p>숫자 해독부터 단어 퍼즐까지, 배터리 산업의 비밀 코드를 풀어낸 첫 번째 게임! 참가자들은 첫 라운드부터 팽팽한 두뇌 싸움을 펼쳤습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1.jpg" alt="" width="960" height="1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1-800x8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1-768x8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첫 번째 게임 &#8216;머티리얼 디코드&#8217;이 두뇌 싸움이었다면, 두 번째 게임 <strong>‘리튬 확보 작전’</strong>에서는 자원을 향한 전략적인 판단력을 시험했습니다. 실제 배터리 산업에서도 리튬을 누가 먼저,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게임도 <strong>자원 확보 전략이 승부의 핵심</strong>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2.jpg" alt="" width="960" height="2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2-800x2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2-768x2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어린 시절의 모래성 게임을 떠올리게 하는 하얀 리튬 광산이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총 300㎏의 리튬 광산에서 순서대로 리튬을 확보해야 했는데요. 각 팀은 한 턴에 한 명씩 10초 안에 목표 무게인 50㎏을 채워야했습니다. 이전 게임에서 획득한 도구와 베네핏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대형 삽부터 작은 바가지 등 팀별로 크기와 형태가 다른 도구를 이용해 채굴에 나섰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3.jpg" alt="" width="960" height="54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3-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3-800x45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3-768x4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리튬 광산 내부에는 500g(10개), 1㎏(10개), 5㎏(3개)의 히든 캡슐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깃대에 가까울수록 고중량 캡슐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각 팀은 전략적으로 채굴 위치를 선택해야 했는데요. 어느 한 팀이라도 50㎏을 달성하면 1등 팀에게는 다음 라운드 베네핏이 주어지고, 리튬 보유량이 가장 낮은 팀은 탈락하게 되는 방식이었죠. 단, 채굴 중 깃발을 쓰러트린 팀은 즉시 탈락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4.jpg" alt="" width="960" height="2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4-800x2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4-768x2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치열한 경쟁이 이어진 가운데, 아노엣지-프루브(C팀)이 리튬 채굴 도중 깃발을 쓰러트리며 최종 탈락했습니다. 이번 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배터리 산업에서 핵심 자원을 확보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체감했습니다. 작은 실수 하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5.jpg" alt="" width="960" height="14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5-800x1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5-768x11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6.jpg" alt="" width="960" height="1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6-800x8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6-768x8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세 번째 게임은 <strong>‘음극재 동맹’</strong>이었습니다. 6명의 플레이어가 양극재와 음극재로 나뉘어 생산권을 확보하는 심리 게임이었는데요. 단 한 명만 ‘음극재’라는 특별한 역할을 맡았고, 참가자들은 카드로 자신의 역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의 정체는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마치 스파이 게임처럼 서로의 행동을 관찰하고 심리를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죠.</p>
<p>게임은 총 4라운드로 진행되었는데요. 플레이어들은 서로 ‘접촉’하는 행동을 통해 게임을 풀어나갔습니다. 이 접촉을 통해 ‘생산권’이라는 것을 얻거나 빼앗을 수 있었는데요. 이 접촉 시 ‘생산 → 강탈 → 양도’ 규칙이 순차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두 플레이어가 접촉하면 각자 생산권 한 장씩을 얻는 ‘생산’이 이루어졌고, 이후 생산권 수가 다르면 적은 쪽이 많은 쪽에서 한 장을 빼앗는 ‘강탈’이 발생했습니다. 만약 생산권 수가 같다면, 새로 생긴 생산권은 반드시 제3의 플레이어에게 ‘양도’되어야 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7.jpg" alt="" width="960" height="2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7-800x2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7-768x2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러한 규칙 속에서 유일한 ‘음극재’ 플레이어는 매 라운드 종료 시 생산권 한 장을 잃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도 생산권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핸디캡이 있었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8.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8-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8-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8-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게임이 진행될수록 서로를 의심하며 투표를 통해 음극재를 색출하려고 했는데요. 모두가 ‘링크원’을 음극재로 지목했지만, 놀라운 반전으로 진짜 음극재는 ‘오리진’으로 밝혀졌습니다. 투표에서 살아남은 오리진은 루미트라와 볼테라를 탈락자로 지목했습니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9.jpg" alt="" width="960" height="10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9-800x9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19-768x8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네 번째 게임은 미래를 보는 눈과 기억력을 시험하는 <strong>‘2036 포스코퓨처엠 미래 연구소’</strong> 게임이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이 그려나갈 미래의 배터리 기술과 소재 연구가 펼쳐지는 가상의 공간이 그려진 그림이 공개됐는데요. 참가자들에게 그림 속 정보를 관찰할 수 있는 5분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관찰 중에는 메모를 할 수 없는 규칙이 있어 오로지 머릿 속에 빠르게 모든 정보를 담아야 했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0.jpg" alt="" width="960" height="54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0-800x45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0-768x4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정문 앞 기념비는 어떤 프로젝트의 기념비였을까?’, ‘양극재 연구동 출입문의 색상은 무엇이었을까?’, ‘전고체 배터리 연구소의 연구 주제는 무엇이었을까?’, ‘건물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은 몇 개였을까?’ 등 기억력과 순발력을 확인하는 총 15개의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정답을 맞추면 2점을 획득, 오답은 1점이 차감되는 방식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3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1.jpg" alt="" width="960" height="2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1-800x2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1-768x2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정보를 관찰하고 기억해내야하는만큼 쉽지 않은 라운드였는데요. 첫 문제부터 3연속으로 문제의 정답을 맞춘 이오닉스!  다른 플레이어들이 고전하는 사이 총 11점을 획득하며 네 번째 게임의 승자가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오리진과 세렌이 최종 탈락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3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2.jpg" alt="" width="960" height="14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2-800x1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2-768x11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3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3.jpg" alt="" width="960" height="10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3-800x9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3-768x8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게임! 앞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플레이어들이 최종 우승자를 결정짓는 마지막 관문에 도전했습니다. 바로 ‘최고의 소재 조합을 찾아라’ 게임인데요.</p>
<p>배터리 성능은 소재 조합에 따라 결정되죠. 포스코퓨처엠이 핵심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최적의 배터리 성능 조합을 만들어내듯, 이번 게임은 다양한 소재 요소들을 조합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겨루는 것이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3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4.jpg" alt="" width="960" height="27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4-800x22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4-768x21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배터리의 필수 요소인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흑연, 리튬, 코발트, LFP, 미드니켈, 하이니켈을 모양, 색, 개수로 표현한 27장의 타일이 등장했는데요. 각 라운드마다 9장의 타일이 공개되며, 플레이어는 조합을 완성하는 세 장의 타일을 찾아야 했습니다. 조합의 조건은 단 하나! 세 장의 타일이 모양, 색, 개수 각각에 대해 ‘모두 같거나’ 또는 ‘모두 다른’ 조건을 충족해야 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5.jpg" al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5-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5-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5-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마지막 게임인 만큼 날카로운 관찰력, 빠른 판단력, 그리고 전략적인 사고를 총동원해야 하는 두뇌 싸움의 결정판이었는데요. 치열한 접전 끝에 링크원이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링크원은 “이오닉스 님이 만만치 않은 상대여서 운이 좋아 이길 수 있었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습니다.</p>
<p>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서바이벌, ‘더 머티리얼즈: 배터리의 지배자’에서 펼쳐진 모든 라운드 실제 배터리 산업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을 그대로 담아낸 축소판이었습니다. <strong>누가 먼저 가능성을 증명하고, 누가 끝까지 생존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바로 배터리 산업의 &#8216;지배자&#8217;가 되는 길임을 보여준 서바이벌</strong>이었습니다. 배터리 소재로 미래 혁신을 열어갈 포스코퓨처엠의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p>
<p>&nbsp;</p>
<p>&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더 머티리얼즈: 배터리의 지배자 영상 보러가기<a href="https://www.youtube.com/embed/G01LgPLlNq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33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12_img_t26.jpg" alt="" width="640" height="360" /></a></h2>
<p><a href="https://newsroom.posco.com/kr/series/3%eb%b6%84-%ec%88%9c%ec%82%ad-%ec%9c%a0%ed%8a%9c%eb%b8%8c/"><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30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5_img_t13.jpg" alt="3분순삭유튜브 콘텐츠 모아보기" width="326" height="8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글로벌 양극재 선도기업 ‘롱바이그룹’과 이차전지소재 사업 협력…배터리급 리튬으로 중국 시장 진입</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a%b8%80%eb%a1%9c%eb%b2%8c-%ec%96%91%ea%b7%b9%ec%9e%ac-%ec%84%a0%eb%8f%84%ea%b8%b0%ec%97%85-%eb%a1%b1%eb%b0%94%ec%9d%b4%ea%b7%b8%eb%a3%b9/</link>
				<pubDate>Wed, 19 Aug 2026 15:5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리사이클링]]></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홀딩스, 롱바이그룹과 리튬 공급, 폐배터리 리사이클 등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I 포스코그룹 배터리급 수산화리튬 품질 인증 올해 마무리해 양산 공급 계획…폐배터리 자원 순환도 협력키로 I 광석·염수, 리사이클로 생산한 배터리급 리튬 공급협력…리튬 밸류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홀딩스, 롱바이그룹과 리튬 공급, 폐배터리 리사이클 등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br />
I 포스코그룹 배터리급 수산화리튬 품질 인증 올해 마무리해 양산 공급 계획…폐배터리 자원 순환도 협력키로<br />
I 광석·염수, 리사이클로 생산한 배터리급 리튬 공급협력…리튬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 재확인<br />
I 이차전지소재 생산 1위 중국시장 진입…장인화 회장 선제적 투자 및 글로벌 수주기반 강화전략 &#8216;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8217; 위치 확립</strong></p>
<p>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양극재 선도기업 중국 롱바이그룹(Ningbo Ronbay New Energy)과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키로 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9일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Strategic 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하고 광석 및 염수리튬 공급부터 폐배터리 리사이클 협력까지 이차전지소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키로 했다.</p>
<p>롱바이그룹은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수년간 하이니켈 양극재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업의 플랫폼화를 추진하며 삼원계*, 리튬인산철, 리튬망간인산철 및 나트륨이온전지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삼원계 양극재 : 니켈, 코발트, 망간을 주원료로 하는 이차전지 양극재<br />
</span></p>
<p>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포스코그룹의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전남 율촌산단)의 광석리튬과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생산하는 염수리튬을 비롯해 포스코HY클린메탈(전남 율촌산단)의 폐배터리 추출 리사이클링 리튬까지 배터리급 리튬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양사는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이 생산하는 광석리튬 기반 배터리급 수산화리튬을 올해 4분기까지 품질인증절차를 완료하고 향후 양산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또한 양사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분야를 중심으로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협력한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이미 롱바이그룹 중국 공장 및 롱바이그룹의 국내 전구체 자회사인 EMT社에 니켈, 코발트, 망간 공급을 하고 있는 등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폐배터리 자원 회수·재활용의 폐쇄형 순환 체계 구축 등 자원순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포스코그룹은 이번 롱바이그룹과의 협력으로 호주 광석리튬, 아르헨티나 염수리튬을 비롯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리튬 공급 등 그룹내 원료부터 제품까지 리튬생산 밸류체인 전반의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한편 이차전지소재 세계 1위 생산국인 중국시장에 배터리급 리튬 공급이라는 중요한 상징성도 가질 수 있게 됐다.</p>
<p>특히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 체제 이후 그룹 이차전지소재사업에서 자원중심의 선제적, 지속적인 투자전략과 유망시장에서 신규수요를 발굴해 수주기반을 강화한다는 판매전략을 동시 성공시키며 글로벌 이차전지소재시장을 다변화할 수 있는 전환점인 동시에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서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포스코그룹은 앞으로 롱바이그룹과 지속 협력해 LFP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조에 맞춰 ESS 등 이차전지소재 제품군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251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512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사진2.-행사사진-1024x682.png" alt="" width="1024" height="682"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홀딩스가 1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이차전지소재 사업에 협력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포스코홀딩스 이재영 에너지소재사업관리실장, 에너지소재사업관리실 이형준 상무보, 롱바이그룹 팡 지엔(Pang Jian) Supply Chain Development Center 부장, 유상열 부회장.</p></div>
<div id="attachment_13250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502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1024x683.png" alt="" width="1024" height="68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1024x683.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M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7월 2일 열린 &#8216;CEO 인베스터데이&#8217;에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의 핵심광물 수출통제, 주요국 대응 전략은?</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a4%91%ea%b5%ad%ec%9d%98-%ed%95%b5%ec%8b%ac%ea%b4%91%eb%ac%bc-%ec%88%98%ec%b6%9c%ed%86%b5%ec%a0%9c-%ec%a3%bc%ec%9a%94%ea%b5%ad-%eb%8c%80%ec%9d%91-%ec%a0%84%eb%9e%b5%ec%9d%80/</link>
				<pubDate>Wed, 12 Aug 2026 08:0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산업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공급망]]></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그룹]]></category>
		<category><![CDATA[핵심광물]]></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중국이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한 수출통제를 강화하면서 전 세계 방위·자동차·반도체 등 주요 산업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각국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광산 개발과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주요 언론과 기관의 분석을 바탕으로 핵심광물 공급망을 둘러싼 산업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17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1.jpg" alt="글로벌이슈리포트시즌2_중국의 핵심광물 수출통제, 주요국 대응 전략은? / 상단 중국국기와 중국국기 무늬의 체스말, 광물 3종이 있는 합성 이미지" width="960" height="74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1-800x6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1-768x59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f6fcf2;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최근 중국이 희토류 등 핵심광물에 대한 수출통제를 강화하면서 전 세계 방위·자동차·반도체 등 주요 산업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각국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광산 개발과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주요 언론과 기관의 분석을 바탕으로 핵심광물 공급망을 둘러싼 산업계 움직임과 각국의 대응을 살펴봅니다.</div>
<p style="text-align: right;"><strong>포스코경영연구원 진다인 RA</strong></p>
<hr />
<h2 style="background: #f6fcf2; border-left: 6px solid #12840a; padding: 4px 18px; font-size: 1.2em; font-weight: 500;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16px;">중국이 쥔 핵심광물 카드, 세계 산업을 흔들다</h2>
<p style="text-align: left;">중국은 지난 30년간 구리·리튬·희토류·텅스텐 등 핵심광물의 생산과 가공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왔습니다. 반면 서방 국가는 높은 비용과 환경 부담으로 정련·가공 기반을 줄였고, 그 결과 중국 의존도가 커졌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이하 FT)는 중국이 정부 보조금과 낮은 생산비를 바탕으로 핵심광물 지배력을 키웠다고 분석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05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04_kr_img_a03.jpg" alt="중국의 수출통제 대상 관세코드 수 추이(2023년~2025년) : *이 그림은 중국 세관 데이터에 기반한 IEA 분석에 따라 2023년 이후 중국이 도입한 수출제한의 영향을 받은 8단위 관세코드의 수를 보여준다. 기타에는 비스무트, 붕소, 카드뮴, 인듐, 몰리브덴, 텔루륨, 은이 포함돼있다. 수출통제 대상 관세코드 수 20 40 60 80 X3 기타 텅스텐 흑연 희토류 원소 안티모니 게르마늄 갈륨 2023년 8월 1일 / 2023년 11월 1일 / 2024년 9월 15일 / 2025년 2월 4일 / 2025년 4월 4일※출처 : IEA" width="960" height="56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04_kr_img_a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04_kr_img_a03-800x47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20260804_kr_img_a03-768x45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최근 중국은 이 우위를 외교·통상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23년 8월 갈륨·게르마늄 수출통제를 시작했고, 2025년 4월에는 중희토류 7개*에 대한 수출통제도 시행했습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strong>중국의 수출통제 대상 관세코드 수는 2023년 12월부터 2025년 4월 사이 3배로 늘었습니다.</strong></p>
<p><span style="font-size: 14px;">*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등 첨단 무기와 고성능 자석 제조에 필수적인 전략 자원</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1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2.jpg" alt="중국 국기 위에 광물들이 놓여있고 우측 상단에 파이낸셜타임스 정보가 적혀있다. “중국이 공급 밸브를 잠그면 세계 반도체 산업 전체를 멈춰 세울 수도 있다” -美 TechInsights Lita Shon-Roy 출처: Financial Times" width="960" height="64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2-800x53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02-768x51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중국의 수출통제로 핵심광물 공급 물량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전 세계 반도체·방산·자동차 업계의 생산 차질도 확대되고 있는데요.</p>
<p>FT에 따르면 AI 반도체 생산에 쓰이는 희토류 ‘이트륨’은 중국을 대체할 공급처 확보가 특히 어려운 품목입니다. 미국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TechInsights)의 소재시장 분석 전문가 리타 숀로이(Lita Shon-Roy)는<strong> “중국이 공급 밸브를 잠그기로 하면 세계 반도체 산업 전체를 멈춰 세울 수도 있다”</strong>고 언급하기도 했죠.</p>
<p>IEA는 군용 레이더 시스템에 쓰이는 갈륨과 열화상 장비에 활용되는 게르마늄을 중국 의존도가 높고 대체 공급원 확보가 어려운 대표 광물로 꼽았습니다. 미국 희토류 스타트업 피닉스 테일링스(Phoenix Tailings)의 최고경영자 닉 마이어스(Nick Myers)도 “중국의 수출 제한 이후 반도체·방산·자동차 기업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생산 중단 위기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p>
<h2 style="background: #f6fcf2; border-left: 6px solid #12840a; padding: 4px 18px; font-size: 1.2em; font-weight: 500;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16px;">미국·유럽·호주·아프리카,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12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4.jpg" alt="주요국 핵심광물 공급망 대응 동향 표 / 미국 • 보조금•대출•세제 혜택을 통한 자국 내 핵심광물 생산 지원 • 로비토 회랑(Lobito Corridor) 구축 추진 • 해외 핵심광물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 / EU • 핵심광물 프로젝트 신속 인허가 및 자금 지원 추진 • 핵심원자재법(CRMA)을 통한 특정국 의존도 축소 추진 • 캐나다•아르헨티나 등 역외 자원협력 확대/ 호주 • 핵심광물 비축 확대 및 공급 차질 대응 체계 강화 • 미국•일본과 갈륨 생산시설 구축 추진/ 아프리카 • 희토류•리튬•코발트 등의 현지 가공 확대 • 역내 가치사슬 구축 협력 강화" width="960" height="50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4-800x41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4-768x40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각국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가장 적극적인 국가는 미국입니다. 미국은 최근 5년간 보조금·대출·세제 혜택 등을 통해 <strong>핵심광물의 자국 내 생산을 지원</strong>해 왔고, 2026년 2월까지 누적 지원 규모는 460억 달러에 달합니다. 해외 자원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strong>DR콩고 광물자원에 대한 우선 접근권과 우크라이나 광물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 투자권을 확보</strong>하고, <strong>로비토 회랑* 구축과 해외 프로젝트 금융 지원을 추진</strong>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로비토 회랑(Lobito Corridor): 앙골라 로비토 항과 DR콩고·잠비아 광물 지대를 잇는 물류 인프라 축으로, 아프리카 핵심광물의 대체 수출 통로로 주목받고 있다.</span></p>
<p>유럽은 자체 생산·가공 역량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속도와 지원 규모 면에서는 미국보다 뒤처진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EU는 최근 18개월간 다수의 <strong>핵심광물 프로젝트를 신속 인허가 대상으로 선정</strong>했고, 자금 지원과 함께 캐나다·아르헨티나·노르웨이·남아공 등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strong>핵심원자재법(CRMA)</strong>은 2030년까지 각 전략 원자재*의 가공 단계별 연간 소비량 가운데 특정 단일 역외국에서 조달하는 비중이 65%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전략 원자재(strategic Raw Materials): 핵심원자재 가운데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국방 등에 특히 중요해 정책적으로 우선 관리하는 원자재. CRMA 상에는 총 17개의 전략원자재가 지정돼 있음</span></p>
<p>호주는 <strong>자국 내 핵심광물 비축을 늘리고 일본·미국과의 협력도 강화</strong>하고 있습니다. 공급 차질 시 기업 지원이 가능하도록 비축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미국 알루미늄 기업 알코아(Alcoa)는 미국·일본·호주 정부 지원을 받아 서호주 알루미나 제련소에 갈륨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p>
<p>아프리카는 채굴 중심에서 벗어나 자국 내 가공 확대와 부가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열린 ‘아프리카 핵심광물·밸류체인·고부가가치화 장관급 포럼’에서 아프리카 각국은 희토류·리튬·코발트 등의 현지 가공과 역내 가치사슬 구축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p>
<h2 style="background: #f6fcf2; border-left: 6px solid #12840a; padding: 4px 18px; font-size: 1.2em; font-weight: 500;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16px;">한국과 포스코그룹의 공급망 다변화 전략은?</h2>
<p>한국도 <strong>자원외교와 양자 협력을 통해 공급망 다변화</strong>에 나서고 있습니다. 남미 협력 벨트를 기반으로 <strong>리튬·희토류·원유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strong>하고, 캐나다와는 공동 비축, 몽골과는 광물 관세 면제에 합의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3212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212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3.jpg" alt="나란히 배치된 사진 2장.(좌측)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열린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우측)▲ (좌측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스튜어트 게일(Stuart Gale) 메테오릭 리소시스 CEO, 마르셀로 지 카르발류(Marcelo de Carvalho) 메테오릭 리소시스 브라질 대표 (산업통상부 제공)" width="960" height="31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3-800x25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3-768x24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왼쪽) 장인화 회장이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포스코그룹의 &#8216;트리플 코어’ 전략 및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오른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브라질 희토류 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社와 원료조달 및 공급망 구축 MOU를 체결했다.</p></div>
<p>포스코그룹도 이에 맞춰 자원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공급망 안정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산업자원·전략자원·에너지자원을 3대 축으로 하는<strong> ‘트리플 코어(Triple-core)’ 전략 아래 리튬·희토류·희귀가스 등 핵심 자원의 공급 기반</strong>을 넓히고 있는데요. 아르헨티나 염수 리튬과 호주 광석 리튬 사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했고, 최근에는 브라질 희토류 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원료 장기 구매, 지분투자, 분리정제 협력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료 조달부터 분리·정제, 영구자석 생산까지 이어지는 <strong>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해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려는 구상</strong>입니다.</p>
<h2 style="background: #f6fcf2; border-left: 6px solid #12840a; padding: 4px 18px; font-size: 1.2em; font-weight: 500;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16px;">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의 병목은?</h2>
<p>하지만 공급망 다변화에는 분명한 한계도 있습니다. 채굴 지역은 다변화되고 있지만, <strong>정련·가공 부문에서는 중국의 높은 점유율이 상당 기간 유지될 전망</strong>이기 때문입니다.</p>
<p>FT는 <strong>갈륨 정련·가공 부문에서 중국의 공급 비중이 2030년에도 95% 이상</strong>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황산망간·LFP 양극재·텅스텐도 약 90% 수준이 예상됩니다. 희토류는 약 77%, 리튬은 약 52%로 낮아지더라도 글로벌 정련·가공의 절반 이상을 중국이 차지할 가능성이 큽니다.</p>
<p><strong>또 다른 변수는 공급과잉</strong>입니다. 각국이 개별적으로 생산 확대에 나설 경우 희소금속 분야에서는 중복투자와 수익성 악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이 다시 수출을 늘리면 가격이 급락해 비중국권 프로젝트의 사업성이 흔들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중 간 해외 광산 투자 경쟁이 심해지면서 자원보유국이나 기업이 특정 진영 공급망 선택을 요구받을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비중국계 기업 6곳이 발표한 갈륨 생산계획이 모두 실행될 경우, 연간 300톤 이상의 신규 공급능력이 추가될 수 있는데, 이는 현재 세계 연간 수요의 약 절반에 해당합니다.</p>
<h2 style="background: #f6fcf2; border-left: 6px solid #12840a; padding: 4px 18px; font-size: 1.2em; font-weight: 500;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16px;">공급망 위기 대응, 장기 정책과 국제 협력에 달렸다</h2>
<p>하지만 비중국권 핵심광물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려면 <strong>정부의 장기적이고 일관된 정책 지원</strong>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광산 개발에는 수십 년이 걸릴 수 있는 만큼, 정부가 장기 자금 지원과 최저가격 보장 등으로 사업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권 변화와 관계없이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도 중요합니다.</p>
<p>결국 공급망 다변화의 목표는 중국의 생산량을 넘어서는 데 있지 않습니다. 특정 국가의 공급이 흔들려도 반도체·방산·자동차 같은 <strong>핵심 산업이 중단되지 않는</strong> <strong>회복력 있는 공급망 체계</strong>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FT는 각국이 중국과 완전히 담을 쌓기보다는 다자간 협력을 통해 멈추지 않는 핵심광물 공급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원개발부터 정련·가공, 비축, 수요처까지 연결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12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5.jpg" alt="핵심 세줄 요약 ▲중국이 핵심광물의 생산•정련•가공 지배력을 수출통제 수단으로 활용하며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중 ▲주요국들은 자국 생산 확대, 해외 자원 확보, 국제협력으로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있지만, 정련•가공 역량과 경제성 확보에 한계 ▲정부의 장기적 지원과 해외 자원개발, 국내 정련•가공, 통합 밸류체인 구축으로국가 공급망 강화 필요" width="960" height="31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5-800x25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8/RE_20260804_kr_img_a15-768x248.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4px;">*참고 자료<br />
&#8211; FT, ‘26.7.15., China and the new era of critical minerals diplomacy<br />
&#8211; IEA, ‘26.7.16., Global Critical Minerals Outlook 2026<br />
&#8211; WSJ, ‘26.7.16., The U.S. Is Trampling Allies in the Global Hunt for Rare Earths<br />
&#8211; African Development Bank Group, ‘26.7.10., Africa Wants to Make Its Critical Minerals a Lever for Industrialisation and Economic Transformation<br />
&#8211; 한-아프리카재단, ‘26.5.22., 글로벌 핵심광물 경쟁과 한국의 아프리카 협력 구상<br />
</span></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strong><span dir="auto" style="vertical-align: inherit;">[글로벌 이슈 리포트 시즌2] 다시 보기 </span></strong><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026-산업-정책-미리보기-k-제조업-ai-전환-가속화될까/">① 2026 산업 정책 미리보기! K-제조업의 AI 전환 가속화될까?</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2026-ai-트렌드-전망-화려함을-벗고-하드햇을-쓰다/">② 2026 AI 트렌드 전망, 화려함을 벗고 하드햇을 쓰다!</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얼음왕국-그린란드가-글로벌-강대국의-격전지/">③ ‘얼음왕국’ 그린란드가 글로벌 강대국의 격전지로 떠오른 이유<br />
</a><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희귀가스-글로벌-우주산업의-필수-요소로-부각되다/">④ 희귀가스, 글로벌 우주산업의 필수 요소로 부각되다!</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휴머노이드-로봇으로-본-전고체-배터리-상용화-어디/">⑤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본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어디까지 왔나?</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uam부터-초고속-하이퍼튜브까지-k-ai-시티가-그리는/">⑥ UAM부터 초고속 하이퍼튜브까지! ‘K-AI 시티’가 그리는 미래는?</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중국산-배터리·소재에-대한-eu-견제-본격화-되나-eu-산업/">⑦ 중국산 배터리·소재에 대한 EU 견제 본격화 되나? EU 산업가속화법 전망</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lng를-보면-수소가-보인다-①-영하-162℃의-기적-lng로-보는/">⑧ [LNG를 보면 수소가 보인다] ① 영하 162℃의 기적, LNG로 보는 수소의 미래</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lng를-보면-수소가-보인다/">⑨ [LNG를 보면 수소가 보인다] ② LNG 성공 방정식으로 푸는 수소 캐즘(Chasm)</a><br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물을-확보하는-자-에너지를-지배한다-에너지-안보의/">⑩ 물을 확보하는 자, 에너지를 지배한다! 에너지 안보의 새로운 변수, ‘물(Water)’</a></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브라질과 희토류 공급망 강화한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b%b8%8c%eb%9d%bc%ec%a7%88%ea%b3%bc-%ed%9d%ac%ed%86%a0%eb%a5%98-%ea%b3%b5%ea%b8%89%eb%a7%9d-%ea%b0%95%ed%99%94%ed%95%9c%eb%8b%a4/</link>
				<pubDate>Wed, 29 Jul 2026 10:4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category><![CDATA[희토류]]></category>
									<description><![CDATA[I 포스코인터내셔널, 브라질 희토류 기업 &#8216;메테오릭 리소시스&#8217;社와 원료조달 및 공급망 구축 MOU 체결 I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참석&#8230;현지 인허가, 투자여건 개선 등 협력 방안 협의 I 브라질산 희토류 기반 영구자석 밸류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포스코인터내셔널, 브라질 희토류 기업 &#8216;메테오릭 리소시스&#8217;社와 원료조달 및 공급망 구축 MOU 체결<br />
I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참석&#8230;현지 인허가, 투자여건 개선 등 협력 방안 협의<br />
I 브라질산 희토류 기반 영구자석 밸류체인 다변화&#8230;포스코그룹 &#8216;트리플코어&#8217; 자원공급망 강화 전략 일환<br />
I 포스코그룹, 브라질 시너지로 핵심소재 국내 공급망 안정화와 미래 그룹 성장동력 제고</strong></p>
<p>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브라질 희토류 개발기업과 손잡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및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희토류 원료의 안정적인 조달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날 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스튜어트 게일(Stuart Gale) 메테오릭 리소시스 CEO가 참석해 양국 정부와 기업 간 핵심광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p>
<p>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희토류 장기 구매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 주요 상업조건 협의 ▲장기 구매계약과 연계한 지분투자 ▲최종계약(Definitive Agreement) 체결 등 프로젝트 전반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p>
<p>이를 바탕으로 메테오릭 리소시스는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추진 중인 칼데이라(Caldeira) 프로젝트에서 생산될 희토류 중간재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공급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체적으로 구축 중인 분리정제 사업을 통해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해 국내외 주요 영구자석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p>
<p>장인화 회장은 &#8220;포스코그룹이 구축하고 있는 희토류 원료 조달부터 분리정제, 영구자석을 아우르는 희토류 통합밸류체인과 세계 2위 수준의 희토류 매장량을 자랑하는 브라질의 시너지로 신모빌리티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소재의 국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그룹 미래 성장동력을 제고하겠다&#8221; 라고 말했다.</p>
<p>포스코그룹은 이미 북미와 유럽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구동모터용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브라질에서 조달한 원료를 글로벌 완성차 공급망과 연계해, 원료 수급부터 최종 제품 공급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지난 7월 2일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희토류, 희귀가스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을 축으로 하는 &#8216;트리플 코어(Triple-core)&#8217; 전략을 발표했다. 포스코그룹은 국가 경제안보와 직결되고 미래 산업 핵심 소재인 광물 자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특정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에 그룹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
<p>특히 포스코그룹은 전략자원 분야에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리튬 염호와 호주 워지나, 마운트마리온 리튬 광산 등 우량 자원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자원 경쟁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올해 7월 몽골 징기스칸 국부펀드 홀딩과 핵심광물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광물 전 주기 밸류체인을 완성해 글로벌 공급망 리더십을 확고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1991"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199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좌측부터-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계인-포스코인터내셔널-사장-김정관-산업통상부-장관-스튜어트-게일Stuart-Gale-메테오릭-리소시스-CEO-마르셀로-지-카르발류Marcelo-de-Carvalho-메테오-1.jpg" alt="" width="1024" height="64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좌측부터-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계인-포스코인터내셔널-사장-김정관-산업통상부-장관-스튜어트-게일Stuart-Gale-메테오릭-리소시스-CEO-마르셀로-지-카르발류Marcelo-de-Carvalho-메테오-1.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좌측부터-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계인-포스코인터내셔널-사장-김정관-산업통상부-장관-스튜어트-게일Stuart-Gale-메테오릭-리소시스-CEO-마르셀로-지-카르발류Marcelo-de-Carvalho-메테오-1-800x505.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좌측부터-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계인-포스코인터내셔널-사장-김정관-산업통상부-장관-스튜어트-게일Stuart-Gale-메테오릭-리소시스-CEO-마르셀로-지-카르발류Marcelo-de-Carvalho-메테오-1-768x485.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좌측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스튜어트 게일(Stuart Gale) 메테오릭 리소시스 CEO, 마르셀로 지 카르발류(Marcelo de Carvalho) 메테오릭 리소시스 브라질 대표 (산업통상부 제공)</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포트폴리오 Transformation 전략] 철강을 넘어 리튬 에너지까지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도약합니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d%8f%ac%ed%8a%b8%ed%8f%b4%eb%a6%ac%ec%98%a4-transformation-%ec%a0%84%eb%9e%b5-%ec%b2%a0%ea%b0%95%ec%9d%84-%eb%84%98%ec%96%b4-%eb%a6%ac%ed%8a%ac/</link>
				<pubDate>Mon, 06 Jul 2026 13:4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CEO 인베스터데이]]></category>
		<category><![CDATA[LNG]]></category>
		<category><![CDATA[Triple-Core]]></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산업자원]]></category>
		<category><![CDATA[신재생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자원]]></category>
		<category><![CDATA[전략자원]]></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트리플코어]]></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그룹 전략]]></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이 철강을 넘어 리튬과 에너지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를 구축합니다.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서 산업 안보와 공급망 강화를 선도할 포스코의 새로운 미래 성장 전략을 소개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7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jpg" alt="포스코그룹 포트폴리오 Transformation 전략 - CEO 인베스터데이(2026.7.2.). '철강을 넘어 리튬·에너지까지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도약합니다. 자원 중심 사업 재편으로 국가 산업 안보와 공급망 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서 산업자원, 전략자원, 에너지자원의 3대 자원 트리플 코어 체제를 구축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겠습니다. [Triple-core 포트폴리오 상세] 1. 산업 자원(기반 Core): 철강 분야, 범산업 핵심 소재의 독보적 시장 리더십 강화. 2. 전략 자원(성장 Core): 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등 분야, 전략 자원의 선제적 확보로 자원 경쟁의 주도권 선점. 3. 에너지 자원(성장 Core): LNG·신재생e 등 분야, 저탄소 에너지원 개발·운영으로 에너지 전환 주도 및 신사업 지속 발굴로 Multi-core로 진화." width="960" height="169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454x800.jpg 45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768x135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582x1024.jpg 582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6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철강.jpg" alt="기반 Core - 산업자원 철강. '해외에서 성장하고, 국내에서 강해집니다' - 해외 성장투자의 결실, 국내 본원경쟁력 강화의 재원으로 활용. 1. 해외 유망시장 성장동력 확보: 인도·미국·인도네시아 등 유망시장에서 완결형 현지화 전략 추진, 2031년까지 해외 조강 생산능력 1천만 톤 체제 구축. 2. 국내 본원 경쟁력 혁신: 포항·광양제철소 8대 전략제품 집중 육성, 설비 정예화·에너지 자립화로 구조적 원가 절감, 경제성 관점의 GX(Green Transformation, 녹색전환), 저탄소 공정 적기 전환." width="960" height="85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철강.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철강-800x70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철강-768x68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7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0703_CEO카드뉴스_03.jpg" alt="성장 Core 전략자원 리튬 + α. '수익성과 성장성을 입증한 리튬, 이제 글로벌 TOP 5로' - 리튬을 필두로 한 脫중국 공급망 완성. 1. 리튬 | 2033년 年 17.3만 톤 생산체제 완성, 글로벌 TOP 5 도약. 포스코아르헨티나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아르헨 정부 투자유치제도 승인으로 염수리튬 수익 상승 전망. 호주 미네랄리소스사 합작으로 광석리튬 年 18.7만 톤 확보 및 年 2천억 원 수익 기대. 리튬사업 2035년 영업이익 1.8조 원 달성 목표. 2. 양·음극재 | 제품 다변화로 시장 대응. 중국 선도사와의 파트너십 기반 LFP 생산체계 구축 및 LDP 활용 제조기술 개발, 삼원계 고부가제품 개발로 북미 전략시장 점유율 확대. 음극재 구형흑연 국산화 및 인조흑연 OEM사 수주기반 생산능력 확대. 3. 리사이클링 | 2035년 처리능력 年 7.2만 톤 목표. 포스코HY클린메탈 리사이클링 기술과 해외 파트너사의 원료 및 정책자금 기반으로 사업 확대. 4. 희토류/희귀·특수가스 | 미래산업 공급망 안정 기여. 희토류 풀 밸류체인 완성 (2030년 年 8.7천 톤 생산 목표). 제논, 크립톤, 네온 등 반도체·우주항공용 특수가스 국산화 실현." width="960" height="119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0703_CEO카드뉴스_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0703_CEO카드뉴스_03-641x800.jpg 64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0703_CEO카드뉴스_03-768x958.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0703_CEO카드뉴스_03-821x1024.jpg 821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6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LNG-신재생에너지.jpg" alt="성장 Core - 에너지자원 LNG·신재생에너지. '국가 에너지 안보, 포스코그룹이 함께합니다'. 1. LNG(밸류체인별 확장 추진): 미얀마·호주 세넥스 적기 증산, 미(美) 알래스카 가스전 확장, 트레이딩 규모 확대로 글로벌 물동량 증가 선제 대응. 2. 신재생·차세대e(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 국내 해상풍력과 북미 등 해외 태양광 시장 진출 본격화. '또한 그룹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유망사업 아이템 발굴로 그룹의 New Engine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철강 현장 데이터·설비 자동화 경험 기반 '프로세스 산업용 피지컬 AI' 사업화, 전력 인프라, 신(新)모빌리티 소재, 탈탄소·재순환 등 유망 아이템 발굴." width="960" height="100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LNG-신재생에너지.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LNG-신재생에너지-766x800.jpg 76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LNG-신재생에너지-768x80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3147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2.jpg" alt="약속한 성장, 숫자로 증명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 Transformation 전략 이행으로 2035년 합산기준 매출액 187조 원, 영업이익 13조 1천억 원 달성 추진. [매출액 (합산기준, CAGR 5.7%)] 2025년 총 116조 원(산업자원 51%, 전략자원 3%, 에너지자원 13%, 지원/기타 33%), 2028년 총 137조 원(산업자원 44%, 전략자원 9%, 에너지자원 13%, 지원/기타 34%), 2035년 총 187조 원(산업자원 35%, 전략자원 14%, 에너지자원 21%, 지원/기타 30%). [영업이익 (합산기준, CAGR 21.3%)] 2025년 총 2.2조 원(산업자원 70%, 에너지자원 30%), 2028년 총 7.0조 원(산업자원 39%, 전략자원 19%, 에너지자원 28%, 지원/기타 15%), 2035년 총 13.1조 원(산업자원 39%, 전략자원 22%, 에너지자원 25%, 지원/기타 14%)" width="960" height="121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2-633x800.jpg 63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2-768x971.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7/포스코그룹-포트폴리오-Transformation-전략2-810x1024.jpg 81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입뉴스] 미래 산업의 판을 바꾸는 힘! 왜 지금 핵심광물인가?</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95%9c%ec%9e%85%eb%89%b4%ec%8a%a4-%eb%af%b8%eb%9e%98-%ec%82%b0%ec%97%85%ec%9d%98-%ed%8c%90%ec%9d%84-%eb%b0%94%ea%be%b8%eb%8a%94-%ed%9e%98-%ec%99%9c-%ec%a7%80%ea%b8%88-%ed%95%b5%ec%8b%ac%ea%b4%91/</link>
				<pubDate>Wed, 29 Apr 2026 13:0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산업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니켈]]></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산업전략]]></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한입뉴스]]></category>
		<category><![CDATA[핵심광물]]></category>
		<category><![CDATA[희토류]]></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산업 핵심 이슈를 쉽고 간결하게 전하는 한입뉴스! 전 세계 산업의 시선이 '핵심광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3편에서는 핵심광물의 개념과 각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960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1-1.jpg" alt="한입뉴스의 카드뉴스 타이틀 이미지이다. 어두운 배경에 금속 광택을 띠는 광물 덩어리들이 놓여 있고, 그 주변으로 원소 기호가 적힌 하늘색 네온 홀로그램들이 떠 있다. 홀로그램에는 Eu, Er, Nd, Pr, Y 등의 희토류 원소 기호와 명칭이 적혀 있다. 이미지 왼쪽에는 한입뉴스 로고가 있고, 하단에는 미래 산업의 판을 바꾸는 힘! 왜 지금 핵심광물인가? 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 중 핵심광물이라는 단어는 하늘색 배경으로 강조되어 있다." width="960" height="53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1-1-800x447.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1-1-768x429.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background-color: #ddfdfd; font-size: 1em; color: #222; font-family: 'Pretendard', 'Noto Sans KR', Arial, sans-serif; margin-bottom: 24px;">최근 산업 핵심 이슈를 쉽고 간결하게 전하는 한입뉴스! 전 세계 산업의 시선이 &#8216;핵심광물&#8217;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3편에서는 핵심광물의 개념과 각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div>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94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2.jpg" alt="개념 한입 - 핵심광물, 무엇을 말할까요? 시각 자료 설명: 상단에는 '개념 한입' 로고와 '핵심광물, 무엇을 말할까요?'라는 타이틀이 적혀 있다. 중앙에는 원소 기호가 적힌 주기율표 배경 위에 코발트(Co), 니켈(Ni), 구리(Cu), 아연(Zn) 등의 실제 광물 원석들이 놓여 있는 이미지가 배치되어 있다. 아래에는 노란색 배경 위에 핵심광물에 대한 설명 글이 적혀 있다.  본문 내용: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 세계 산업의 시선이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핵심광물은 배터리·반도체·방산 등 국가 핵심 산업과 안보를 뒷받침하는 필수 자원으로, 공급망 리스크가 커 국가 차원의 전략적 관리가 필요한 자원을 일컫는데요. 특히 전기차 성능을 좌우하는 배터리 원료로서, 이차전지 산업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죠. 리튬·니켈·코발트·흑연과 같은 배터리 소재와 모터 효율을 좌우하는 희토류가 대표적이며, 각국은 자국 산업 상황에 맞춰 이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즉, 핵심광물은 단순한 산업 원자재를 넘어 미래 산업 전반의 기반이 되는 ‘전략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width="960" height="137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2-560x800.jpg 5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2-768x109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2-717x1024.jpg 71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949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3.jpg" alt="전기차 산업의 아킬레스건, 핵심광물 공급망 시각 자료 설명: 상단에는 '전기차 산업의 아킬레스건, 핵심광물 공급망'이라는 제목이 적혀 있다. 이미지 중앙에는 거친 질감의 광물 원석 위에 원통형 배터리가 놓여 있는 모습이 푸른 조명과 함께 연출되어 있다. 하단은 하늘색 배경에 핵심광물 공급망의 문제점과 중요성을 설명하는 글이 적혀 있다. 본문 내용: 전기차 시장이 대중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핵심광물 수요가 공급을 빠르게 앞지르고 있다. 전기차 1대를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광물은 평균 약 200kg으로, 이는 내연기관차보다 6배나 많은 양이다. 문제는 이 자원들이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고, 정련·제련 공정의 60~90%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공급망의 병목’ 현상은 수출 통제나 가격 변동 시 산업 전체를 순식간에 흔들 수 있는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이다. 바로 이 점이 전 세계가 핵심광물 확보에 사활을 거는 이유이다." width="960" height="124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3-615x800.jpg 61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3-768x998.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3-788x1024.jpg 78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949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4.jpg" alt="중국, 공급망의 빗장을 걸다 - 자원 무기화 시각 자료 설명: '국가별 정·제련 핵심광물 생산 비중'을 나타내는 누적 막대그래프이다. 구리, 리튬, 니켈, 코발트, 흑연, 희토류 6개 품목에 대해 2020년과 2024년의 생산 비중을 비교하고 있다. 그래프 범례에 따르면 빨간색은 중국을 나타내며, 대부분의 광물에서 중국의 생산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2024년에 더욱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자료 출처: 산업연구원, IEA) 본문 내용: 중국은 기술·공급망·정책을 아우르는 삼중 구조로 핵심광물 지배력을 무기화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이어진 국가 차원의 지원과 유연한 환경 규제 이점을 발판 삼아, 주요 광물의 제련·정련 공정의 60~90%를 점유하고 있다. 특히 공급이 불안정한 희토류와 흑연은 중국이 생산과 가공을 거의 모두 쥐고 있고, 자국 내 자원이 부족한 리튬과 니켈은 해외 광산을 선점한 뒤 가공 단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의 관세 압박에 맞서 희귀금속과 중(重)희토류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하며 공급망의 빗장을 더욱 단단히 걸어 잠그고 있다." width="960" height="127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4-604x800.jpg 60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4-768x1018.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4-773x1024.jpg 77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949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5.jpg" alt="안방에서 주권을 되찾다 - 공급망 동맹·자립 전략 시각 자료 설명: 상단에는 '안방에서 주권을 되찾다, 공급망 동맹·자립 전략'이라는 제목이 적혀 있다. 중앙에는 미국 국기와 유럽연합(EU)의 깃발이 반씩 합쳐진 원형 아이콘이 배치되어 있으며, 그 주변을 산업 시설을 상징하는 실루엣들이 둘러싸고 있다. 하단은 하늘색 배경에 미국과 EU의 대응 전략을 설명하는 글이 적혀 있다. 본문 내용: 중국의 공급망 압박에 맞서 미국과 유럽연합(EU)도 맞대응에 나섰다. 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우호국 중심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한편, 최근에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는 12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볼트’를 통해 핵심 광물 비축도 추진 중이다. EU 또한 핵심원자재법(CRMA)을 통해 2030년까지 역내 채굴·가공 비율을 높이고, 특정 국가 의존도를 65% 이하로 낮추며 공급망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국 핵심광물 확보 경쟁은 누가 공급망을 쥐고, 시장을 주도하느냐의 싸움이다." width="960" height="133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5-576x800.jpg 57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5-768x106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5-737x1024.jpg 73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949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6.jpg" alt="첨단 제조업 강국을 위한 필수 과제,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 시각 자료 설명: 상단에는 '첨단 제조업 강국을 위한 필수 과제,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라는 제목이 적혀 있다. 중앙에는 디지털 네트워크로 연결된 방패 모양의 그래픽이 배치되어 있어, 핵심광물 확보가 국가 안보를 지키는 보호막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하단은 하늘색 배경에 한국의 현황과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글이 적혀 있다. 본문 내용: 한국은 첨단 제조업 강국이지만, 정작 핵심광물 자원 안보만큼은 취약한 ‘자원 빈국’이다. 특히 전기차 구동모터의 핵심인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중국 의존도가 94.7%에 달해 공급망 리스크가 크다. 이에 정부는 2023년 ‘핵심광물 확보 전략’을 통해 리튬·니켈·코발트·희토류 등 10대 전략광물을 선정하고 비축 확대와 생산 시설 확충을 지원 중이나, 구조적 열세를 극복하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 따라서 핵심광물을 단순 원자재가 아닌 국가 전략 자산으로 인식하고, 공급원 다변화, 정제·가공 기술 내재화, 해외 공급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시점이다." width="960" height="133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6-576x800.jpg 57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6-768x106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6-737x1024.jpg 73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949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3_kr_img_a07.gif" alt="미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포스코그룹의 핵심광물 밸류체인 시각 자료 설명: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자원-원료-소재 밸류 체인 미리보기' 흐름도이다. 광물자원: 리튬염호, 리튬광산, 니켈광산, 흑연광산에서 시작된다. 원료: 리튬, 니켈, 인상흑연, 콜타르로 가공된다. 중간소재: 전구체, 구형흑연, 침상코크스로 변환된다. 최종소재: 양극재, 천연흑연 음극재, 인조흑연 음극재, 실리콘 음극재, 차세대 전지 소재로 완성된다. 순환 구조: 최종 배터리 단계에서 다시 '리사이클링'을 통해 원료 단계로 돌아가는 순환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본문 내용: 포스코그룹은 ‘자원-정련-소재’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를 통해 공급망 안정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르헨티나 염호와 호주 광산에서 고품위 리튬을 확보하고, 미국 내 희토류 가공부터 자석 생산까지 아우르는 통합 거점을 추진하는 등 공급망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포스코퓨처엠을 중심으로 한 흑연 음극재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은 주요 완성차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 이처럼 그룹 안에서 핵심광물 정·제련 인프라를 내재화한 포스코그룹의 ‘수직 계열화 체계’는 불확실한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 미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width="960" height="1302" /></p>
<details style="width: 100%; margin: 0; border-top: 1px solid #e0e0e0; border-bottom: 1px solid #e0e0e0; font-family: sans-serif;">
<style>
    .my-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br />    .my-summary { list-style: none; display: flex; justify-content: space-between; align-items: center; }<br />    .my-arrow::after { content: '∨'; }<br />    details[open] .my-arrow::after { content: '∧'; }<br />  </style>
<summary class="my-summary" style="padding: 12px 10px; cursor: pointer;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color: #80807e; outline: none;"><span style="flex: 1; padding-right: 10px;" tabindex="1">[한입뉴스] 미래 산업의 판을 바꾸는 힘! 왜 지금 핵심광물인가? [텍스트로 보기]</span></summary>
<div style="padding: 0 10px 10px 10px; color: #444; font-size: 16.8px; line-height: 1.6;">
<h2><span style="background-color: #e0ecf8;">[개념 한입] 핵심광물, 무엇을 말할까요?</span></h2>
<p>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 세계 산업의 시선이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에 집중되고 있습니다.</p>
<p>핵심광물은 배터리·반도체·방산 등 국가 핵심 산업과 안보를 뒷받침하는 필수 자원으로, 공급망 리스크가 커, 국가 차원의 전략적 관리가 필요한 자원을 일컫는데요. 특히 전기차 성능을 좌우하는 배터리 원료로서, 이차전지 산업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죠.</p>
<p>리튬·니켈·코발트·흑연과 같은 배터리 소재와 모터 효율을 좌우하는 희토류가 대표적이며, 각국은 자국 산업 상황에 맞춰 이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즉, 핵심광물은 단순한 산업 원자재를 넘어 미래 산업 전반의 기반이 되는 ‘전략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e0ecf8;">전기차 산업의 아킬레스건, 핵심광물 공급망</span></h2>
<p>전기차 시장이 대중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핵심광물 수요가 공급을 빠르게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기차 1대를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광물은 평균 약 200kg. 내연기관차보다 6배나 많은 양이죠. 문제는 이 자원들이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고, 정련·제련 공정의 60~90%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p>
<p>이러한 ‘공급망의 병목’ 현상은 수출 통제나 가격 변동 시 산업 전체를 순식간에 흔들 수 있는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입니다. 바로 이 점이 전 세계가 핵심광물 확보에 사활을 거는 이유입니다.</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e0ecf8;">중국: 공급망의 빗장을 걸다, 자원 무기화</span></h2>
<p>중국은 기술·공급망·정책을 아우르는 삼중 구조로 핵심광물 지배력을 무기화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이어진 국가 차원의 지원과 유연한 환경 규제 이점을 발판 삼아, 주요 광물의 제련·정련 공정의 60~90%를 점유하고 있죠.</p>
<p>특히 공급이 불안정한 희토류와 흑연은 중국이 생산과 가공을 거의 모두 쥐고 있고, 자국 내 자원이 부족한 리튬과 니켈은 해외 광산을 선점한 뒤 가공 단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p>
<p>최근에는 미국의 관세 압박에 맞서 희귀금속과 중(重)희토류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하며 공급망의 빗장을 더욱 단단히 걸어 잠그고 있습니다.</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e0ecf8;">미국·EU: 안방에서 주권을 되찾다 공급망 동맹·자립 전략</span></h2>
<p>중국의 공급망 압박에 맞서 미국과 유럽연합(EU)도 맞대응에 나섰습니다.</p>
<p>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우호국 중심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한편, 최근에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는 12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볼트’를 통해 핵심 광물 비축도 추진 중입니다.</p>
<p>EU 또한 핵심원자재법(CRMA)을 통해 2030년까지 역내 채굴·가공 비율을 높이고, 특정 국가 의존도를 65% 이하로 낮추며 공급망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p>
<p>결국 핵심광물 확보 경쟁은 누가 공급망을 쥐고, 시장을 주도하느냐의 싸움입니다.</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e0ecf8;">한국: 첨단 제조업 강국을 위한 필수 과제,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span></h2>
<p>한국은 첨단 제조업 강국이지만, 정작 핵심광물 자원 안보만큼은 취약한 ‘자원 빈국’입니다. 특히 전기차 구동모터의 핵심인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중국 의존도가 94.7%에 달해 공급망 리스크가 크죠.</p>
<p>이에 정부는 2023년 ‘핵심광물 확보 전략’을 통해 리튬·니켈·코발트·희토류 등 10대 전략광물을 선정하고 비축 확대와 생산 시설 확충을 지원 중이나, 구조적 열세를 극복하기엔 아직 갈 길이 멉니다.</p>
<p>따라서 핵심광물을 단순 원자재가 아닌 국가 전략 자산으로 인식하고, 공급원 다변화, 정제·가공 기술 내재화, 해외 공급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시점입니다.</p>
<h2><span style="background-color: #e0ecf8;">미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포스코그룹의 핵심광물 밸류체인</span></h2>
<p>포스코그룹은 ‘자원-정련-소재’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를 통해 공급망 안정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p>
<p>아르헨티나 염호와 호주 광산에서 고품위 리튬을 확보하고, 미국 내 희토류 가공부터 자석 생산까지 아우르는 통합 거점을 추진하는 등 공급망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
<p>특히 포스코퓨처엠을 중심으로 한 흑연 음극재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은 주요 완성차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는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p>
<p>이처럼 그룹 안에서 핵심광물 정·제련 인프라를 내재화한 포스코그룹의 ‘수직 계열화 체계’는 불확실한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 미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
</div>
</details>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꼬꼬무] 세계로 가는 포스코 &#8216;호주&#8217; 편 &#8211; 55년 신뢰와 협력, 미래를 잇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c%ac%ea%bc%ac%eb%ac%b4-%ec%84%b8%ea%b3%84%eb%a1%9c-%ea%b0%80%eb%8a%94-%ed%8f%ac%ec%8a%a4%ec%bd%94-%ed%98%b8%ec%a3%bc-%ed%8e%b8-55%eb%85%84-%ec%8b%a0%eb%a2%b0%ec%99%80-%ed%98%91%eb%a0%a5/</link>
				<pubDate>Thu, 05 Mar 2026 10:48: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HyREX]]></category>
		<category><![CDATA[꼬꼬무]]></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리튬 광산]]></category>
		<category><![CDATA[세계로 가는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수소환원제철]]></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이차전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호주]]></category>
		<category><![CDATA[호주핵심자원연구소]]></category>
									<description><![CDATA[꼬리에 꼬리를 무는 포스코그룹 이야기, 세계로 가는 포스코 첫 편에서는 반세기 인연을 이어온 호주에서의 포스코그룹 글로벌 확장 전략을 만나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87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1.jpg" alt="[꼬리에 꼬리를 무는 포스코그룹 이야기] 세계로 가는 포스코 ‘호주’ 편 - 55년 신뢰와 협력, 미래를 잇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거센 물결 속에서, 포스코그룹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포스코그룹 이야기, 이번 편에서는 반세기 인연을 이어온 호주에서의 포스코그룹 글로벌 확장 전략을 만나봅니다." width="960" height="82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1-800x688.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1-768x66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2-1.jpg" alt="포항제철소를 찾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포스코 작업복을 입고 안전모를 쓰고 제철소 내를 걷고 있다" Q1. 호주 총리가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찾았다고? 왜? 지난해 2025 경주 APEC 기간에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포항제철소를 방문했어. 2003년 존 하워드 전(前) 호주 총리 이후 무려 22년 만의 방문이야. 앨버니지 총리는 이 자리에서 “호주와 포스코는 반세기 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원 공급과 친환경 기술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 이번 방문은 자원, 소재, 미래 에너지 등 한·호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돼." width="960" height="98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2-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2-1-781x800.jpg 78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2-1-768x78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87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3.jpg" alt="서호주 퍼스 킹스파크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연장 준공식에서 참전용사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Q2. 포스코그룹과 호주의 인연, 그렇게 오래됐어? 놀랍게도 55년이야. 포스코그룹은 1971년, 서호주 하멀슬리(Hamersley) 철광석 광산과 장기 구매 계약을 맺으며 호주와의 협력을 시작했어. 이후 지금까지 약 15억톤 이상의 호주산 철광석과 원료탄을 사용해왔지. 이는 한·호 자원 및 철강 산업 협력의 상징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광산 계약뿐 아니라 호주 참전 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서호주 퍼스 킹스파크(Kings Park)에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장을 건립하기도 했어. 현재 호주는 포스코그룹 원료 사용량의 70%를 책임지는 안전한 공급자이자 미래 성장산업의 길을 함께 개척하는 전략적 동반자라고 할 수 있어." width="960" height="10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3-763x800.jpg 76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3-768x80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6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4.jpg" alt="호주 로이힐 광산 전경이다. 붉은 갈색을 띄는 광산 현장 설비들이 항공샷으로 보여진다" Q3. 호주와의 자원 협력, 로이힐 광산이 대표적이라면서? 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은 포스코그룹의 호주 자원 협력 대표 사례야. 서호주 필바라 지역에 위치한 로이힐은 호주 최대 단일 광산으로, 철광석 연간 생산능력은 6,400만 톤에 달해. 포스코그룹은 2010년 로이힐에 지분 12.5%를 투자해 개발 초기부터 참여했고, 안정적인 원료 조달과 높은 배당 수익을 동시에 확보했어. 투자금 전액을 회수는 물론, 지금도 포스코그룹에 매년 약 3천억 원의 배당수익을 가져다주고 있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지. 포스코그룹은 현재 연간 철광석 소요량의 20% 이상을 로이힐 광산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어." width="960" height="99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4-775x800.jpg 77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4-768x793.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5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5.jpg" alt="포스코 고유의 수소환원제철 공정을 나타내는 모형이다, 네개의 유동환원로 모습과 수소 탱크가 보인다" Q4.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HyREX 기술 개발에도 호주가 함께한다고? 맞아! 수소환원제철은 석탄 대신 ‘수소’를 사용해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차세대 제철 기술이야. 포스코그룹은 독자 개발한 수소환원제철 공정 ‘HyREX’ 데모 플랜트를 구축하고 있는데, 호주 최대의 광산기업이자 글로벌 원료기업인 BHP와 이 데모 플랜트 가동에 필요한 철광석 원료 기술 노하우를 제공하는 MOU를 체결했어. 앞으로 HyREX 공정에서 호주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청정 수소를 사용해 탄소저감 철강제품을 생산할 계획이야. 포스코그룹은 이번 협력을 글로벌 철강사와 원료공급사가 함께 하는 기후변화 대응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어. HyREX 추진반 김치환 리더 : HyREX는 포스코가 20년간 독자 개발한 파이넥스(FINEX) 공정의 유동환원로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입니다. 포항제철소에 연산 30만 톤 규모의 데모 플랜트를 추진 중이며,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yREX는 분철광석을 별도의 전처리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호주를 비롯한 글로벌 광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고품질 자철광 공급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HyREX는 저품위·분철광석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동환원로 기반 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13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5-591x800.jpg 59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5-768x104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5-756x1024.jpg 756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86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6.jpg" alt="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로고가 박힌 회사 건물이 파란하늘 아래 있다" Q5. 포스코그룹은 철강뿐 아니라 이차전지소재 분야에서도 호주와 긴밀한 관계야? 물론이야.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의 핵심 원료인 리튬은 물론, 니켈, 희토류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자원 분야에서 호주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호주 광산에서 채굴된 스포듀민(리튬이 함유된 광물)을 공급받아 2024년부터 전남 광양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에서 수산화리튬을 생산하고 있어. 지난해 포스코그룹은 소재보급을 위한 미래 성장 투자의 일환으로 총 1조 1000억 원을 투자해 호주와 아르헨티나의 우량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선다고 발표했어.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호주와의 협력이 이차전지 원료 분야로 이어지고 있는 대목이라고 볼 수 있지." width="960" height="93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6-800x77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4_img_t06-768x74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88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07-1.jpg" alt="붉은 갈색 드넓은 광산에 철광석 생산을 위한 설비들이 환한 불을 켜고 있다" Q6. 그런데 왜 호주의 리튬 자원을 확보하려는 거야? 답은 품질이야. 전 세계 ‘티어 1(Tier-1)’ 리튬 광산은 약 10곳뿐인데, 그중 대부분이 서호주 지역에 몰려 있어. 이 중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인수를 결정한 워지나(Wodgina) 광산과 마운트마리온(Mt. Marion) 광산은 고품질의 리튬을 채굴할 수 있는 우량 광산으로 평가받고 있지. 현재 두 광산은 호주의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사가 각각 5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 리소스와 공동 중간지주회사를 설립할 예정이야. 여기에 약 7억 6500만 달러(한화 1조 원)를 투자해 중간지주회사의 지분 30%를 인수할 계획이지." width="960" height="10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07-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07-1-763x800.jpg 76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07-1-768x80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9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8-1-1.jpg" alt="호주 마운트마리온 광산의 아경 모습이다, 밝은 빛을 내는 설비들이 모여있다" Q7. 호주의 두 광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리튬 양이 궁금해! 워지나 광산은 LCE 기준 약 650만톤, 마운트마리온은 LCE 기준 210만톤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두 광산을 통해 연간 27만 톤의 리튬 정광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는 수산화리튬 3만 7000톤, 전기차 약 86만 대에 들어가는 배터리 양에 해당한다고 해. 광석 리튬은 생산 비용에서 원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아, 광산과 생산 공정의 통합 관리 여부가 전체 비용에 큰 영향을 미쳐. 이번 호주 광산 투자는 원재료 가격 변동의 영향을 완화하고,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전략이라 할 수 있어. *LCE(Lithium Carbonate Equivalent): 리튬 함량을 탄산리튬으로 환산한 양." width="960" height="107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8-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8-1-1-718x800.jpg 71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8-1-1-768x856.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8-1-1-919x1024.jpg 91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8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9.jpg" alt="포스코홀딩스 호주핵심자원연구소 개소식 단체사진이다" Q8. 포스코그룹이 호주 현지에 핵심자원연구소를 설립한 이유는 뭐야?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5월 서호주 퍼스(Perth)에 호주핵심자원연구소를 개소했어. 국내 기업 최초로 원료 광산 현지에서 글로벌 연구 기관과 협업 체계를 가동한 것이지. 이 연구소는 철강, 이차전지소재·희토류 분야에서 초격차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어. 호주핵심자원연구소는 원료 가공기술과 핵심광물 확보의 전략적 ‘허브’ 역할을 맡고 있어. 호주의 풍부한 자원과 포스코그룹의 소재 기술력을 결합해 그룹 주요 사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야. 방진철 소장 / 호주핵심자원연구소 &quot;호주 핵심자원연구소는 지난해 호주 대표 연구기관들과 R&amp;D 협력 MOU 및 핵심광물 기술포럼 개최 등 원료(Upstream) 분야 협력 기반을 적극 구축했습니다. 올해는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참여하는 호주 정부 지원 산학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최신 기술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미래기술 선점을 위한 공동 연구를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quot;" width="960" height="106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9-722x800.jpg 72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9-768x851.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09-924x1024.jpg 9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81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10-1.jpg" alt="드넓은 땅 위로 민트색 건물, 호주 세넥스에너지 설비 시설이 보여진다" Q9. 포스코그룹이 호주에서 진행 중인 다른 사업도 궁금해! 포스코그룹은 청정 에너지 생태계 조성 분야에서도 호주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2년 호주 핸콕(Hancock) Energy사와 함께 천연가스 개발·생산 회사인 세넥스에너지(Senex Energy)를 공동 인수했어. 세넥스에너지는 인수 당시 연간 20PJ 규모였던 천연가스 생산량을 '25년 36PJ로 확대하였고, 단계적으로 60PJ(LNG 환산 약 120만 톤)로 증산을 추진하고 있어. 증산이 완료되면 동호주 지역 천연가스 내수 수요의 약 10%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이와 함께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이앤씨는 호주의 수소 생산 혁신 기업과의 협력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호주와의 파트너십 스펙트럼이 미래 에너지 영역까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야.&quot;" width="960" height="103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1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10-1-741x800.jpg 74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10-1-768x83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10-1-948x1024.jpg 94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8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224_img_t11.gif" alt="호주 총리와 장인화 회장이 악수하는 모습, 장인화 회장이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서 관계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는 단체 사진이다" Q10. 앞으로 포스코그룹과 호주는 어떤 미래를 함께 그려갈까? 포스코그룹과 호주는 반세기 이상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왔어. 양국은 앞으로도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에 이르는 전방위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고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계획이야. 지난해 장인화 회장은 한국과 호주의 경제 협력의 상징인 ‘제46차 한-호 경제협력위원회’에서 합동회의를 주재하며 자원 공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어. 이와 함께 포스코그룹은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등 호주 주요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는데, 한-호 연구협력을 통해 핵심광물 기술경쟁력 강화도 기대되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전략적 동반자인 호주와 함께 주요 사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야. 철강을 넘어 이차전지소재, 청정에너지까지! 다가오는 탈탄소 시대, 청정에너지까지! 다가오는 탈탄소 시대, 한호 양국이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성장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width="960" height="1217" /></p>
<details style="width: 100%; margin: 0; border-top: 1px solid #e0e0e0; border-bottom: 1px solid #e0e0e0; font-family: sans-serif;">
<style>
    .my-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br />    .my-summary { list-style: none; display: flex; justify-content: space-between; align-items: center; }<br />    .my-arrow::after { content: '∨'; }<br />    details[open] .my-arrow::after { content: '∧'; }<br />  </style>
<summary class="my-summary" style="padding: 12px 10px; cursor: pointer; font-size: 16px; font-weight: 600; color: #80807e; outline: none;"><span style="flex: 1; padding-right: 10px;" tabindex="1">[꼬꼬무] 세계로 가는 포스코 ‘호주’ 편 – 55년 신뢰와 협력, 미래를 잇다 [텍스트로 보기]</span></summary>
<div style="padding: 0 10px 10px 10px; color: #444; font-size: 16.8px; line-height: 1.7;">
<p>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거센 물결 속에서, 포스코그룹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포스코그룹 이야기, 이번 편에서는 반세기 인연을 이어온 호주에서의 포스코그룹 글로벌 확장 전략을 만나봅니다.</p>
<h2><strong>Q1. 호주 총리가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찾았다고? 왜?</strong></h2>
<p>지난해 2025 경주 APEC 기간에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포항제철소를 방문했어. 2003년 존 하워드 전(前) 호주 총리 이후 무려 22년 만의 방문이야. 앨버니지 총리는 이 자리에서 “호주와 포스코는 반세기 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원 공급과 친환경 기술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어. 이번 방문은 자원, 소재, 미래 에너지 등 한·호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돼.</p>
<h2><strong>Q2. 포스코그룹과 호주의 인연, 그렇게 오래됐어?</strong></h2>
<p>놀랍게도 55년이야. 포스코그룹은 1971년, 서호주 하멀슬리(Hamersley) 철광석 광산과 장기 구매 계약을 맺으며 호주와의 협력을 시작했어. 이후 지금까지 약 15억톤 이상의 호주산 철광석과 원료탄을 사용해왔지. 이는 한·호 자원 및 철강 산업 협력의 상징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광산 계약뿐 아니라 호주 참전 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서호주 퍼스 킹스파크(Kings Park)에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장을 건립하기도 했어. 현재 호주는 포스코그룹 원료 사용량의 70%를 책임지는 안전한 공급자이자 미래 성장산업의 길을 함께 개척하는 전략적 동반자라고 할 수 있어.</p>
<h2><strong>Q3. 호주와의 자원 협력, 로이힐 광산이 대표적이라면서?</strong></h2>
<p>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은 포스코그룹의 호주 자원 협력 대표 사례야. 서호주 필바라 지역에 위치한 로이힐은 호주 최대 단일 광산으로, 철광석 연간 생산능력은 6,400만 톤에 달해. 포스코그룹은 2010년 로이힐에 지분 12.5%를 투자해 개발 초기부터 참여했고, 안정적인 원료 조달과 높은 배당 수익을 동시에 확보했어. 투자금 전액 회수는 물론, 지금도 포스코그룹에 매년 약 3천억 원의 배당수익을 가져다주고 있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지. 포스코그룹은 현재 연간 철광석 소요량의 20% 이상을 로이힐 광산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어.</p>
<h2><strong>Q4.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HyREX 기술 개발에도 호주가 함께한다고?</strong></h2>
<p>맞아! 수소환원제철은 석탄 대신 ‘수소’를 사용해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차세대 제철 기술이야. 포스코그룹은 독자 개발한 수소환원제철 공정 ‘HyREX’ 데모 플랜트를 구축하고 있는데, 호주 최대의 광산기업이자 글로벌 원료기업인 BHP와 이 데모 플랜트 가동에 필요한 철광석 원료 기술 노하우를 제공하는 MOU를 체결했어. 앞으로 HyREX 공정에서 호주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청정 수소를 사용해 탄소저감 철강제품을 생산할 계획이야. 포스코그룹은 이번 협력을 글로벌 철강사와 원료공급사가 함께 하는 기후변화 대응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어.</p>
<p><strong>김치환 리더 | HyREX 추진반</strong><br />
HyREX는 포스코가 20년간 독자 개발한 파이넥스(FINEX) 공정의 유동환원로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기술입니다. 포항제철소에 연산 30만 톤 규모의 데모 플랜트를 추진 중이며,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yREX는 철광석을 별도의 전처리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호주를 비롯한 글로벌 광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고품질 자철광 공급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HyREX는 저품위·분철광석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동환원로 기반 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p>
<h2><strong>Q5. 포스코그룹은 철강뿐 아니라 이차전지소재 분야에서도 호주와 긴밀한 관계야?</strong></h2>
<p>물론이야. 포스코그룹은 이차전지의 핵심 원료인 리튬은 물론, 니켈, 희토류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자원 분야에서 호주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호주 광산에서 채굴된 스포듀민(리튬이 함유된 광물)을 공급받아 2024년부터 전남 광양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에서 수산화리튬을 생산하고 있어. 지난해 포스코그룹은 소재보급을 위한 미래 성장 투자의 일환으로 총 1조 1000억 원을 투자해 호주와 아르헨티나의 우량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선다고 발표했어.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호주와의 협력이 이차전지 원료 분야로 이어지고 있는 대목이라고 볼 수 있지.</p>
<h2><strong>Q6. 그런데 왜 호주의 리튬 자원을 확보하려는 거야?</strong></h2>
<p>답은 품질이야. 전 세계 ‘티어 1(Tier-1)’ 리튬 광산은 약 10곳뿐인데, 그중 대부분이 서호주 지역에 몰려 있어. 이 중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인수를 결정한 워지나(Wodgina) 광산과 마운트마리온(Mt. Marion) 광산은 고품질의 리튬을 채굴할 수 있는 우량 광산으로 평가받고 있지. 현재 두 광산은 호주의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사가 각각 5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포스코홀딩스는 미네랄 리소스와 공동 중간지주회사를 설립할 예정이야. 여기에 약 7억 6500만 달러(한화 1조 원)를 투자해 중간지주회사의 지분 30%를 인수할 계획이지.</p>
<h2><strong>Q7. 호주의 두 광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리튬 양이 궁금해!</strong></h2>
<p>워지나 광산은 LCE 기준 약 650만톤, 마운트마리온은 LCE 기준 210만톤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두 광산을 통해 연간 27만 톤의 리튬 정광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는 수산화리튬 3만 7000톤, 전기차 약 86만 대에 들어가는 배터리 양에 해당한다고 해. 광석 리튬은 생산 비용에서 원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아, 광산과 생산 공정의 통합 관리 여부가 전체 비용에 큰 영향을 미쳐. 이번 호주 광산 투자는 원재료 가격 변동의 영향을 완화하고,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전략이라 할 수 있어.<br />
*LCE(Lithium Carbonate Equivalent): 리튬 함량을 탄산리튬으로 환산한 양.</p>
<h2><strong>Q8. 포스코그룹이 호주 현지에 핵심자원연구소를 설립한 이유는 뭐야?</strong></h2>
<p>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5월 서호주 퍼스(Perth)에 호주핵심자원연구소를 개소했어. 국내 기업 최초로 원료 광산 현지에서 글로벌 연구 기관과 협업 체계를 가동한 것이지. 이 연구소는 철강, 이차전지소재·희토류 분야에서 초격차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어. 호주핵심자원연구소는 원료 가공기술과 핵심광물 확보의 전략적 ‘허브’ 역할을 맡고 있어. 호주의 풍부한 자원과 포스코그룹의 소재 기술력을 결합해 그룹 주요 사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야.</p>
<p><strong>방진철 소장 | 호주핵심자원연구소</strong><br />
호주 핵심자원연구소는 지난해 호주 대표 연구기관들과 R&amp;D 협력 MOU 및 핵심광물 기술포럼 개최 등 원료(Upstream) 분야 협력 기반을 적극 구축했습니다. 올해는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참여하는 호주 정부 지원 산학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최신 기술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미래기술 선점을 위한 공동 연구를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p>
<h2><strong>Q9. 포스코그룹이 호주에서 진행 중인 다른 사업도 궁금해!</strong></h2>
<p>포스코그룹은 청정 에너지 생태계 조성 분야에서도 호주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2년 호주 핸콕(Hancock) Energy사와 함께 천연가스 개발·생산 회사인 세넥스에너지(Senex Energy)를 공동 인수했어. 세넥스에너지는 인수 당시 연간 20PJ 규모였던 천연가스 생산량을 2025년 36PJ로 확대하였고, 단계적으로 60PJ(LNG 환산 약 120만 톤)로 증산을 추진하고 있어. 증산이 완료되면 동호주 지역 천연가스 내수 수요의 약 10%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br />
이와 함께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이앤씨는 호주의 수소 생산 혁신 기업과의 협력을 검토 중에 있는데, 이는 호주와의 파트너십 스펙트럼이 미래 에너지 영역까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야.</p>
<h2><strong>Q10. 앞으로 포스코그룹과 호주는 어떤 미래를 함께 그려갈까?</strong></h2>
<p>포스코그룹과 호주는 반세기 이상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왔어. 양국은 앞으로도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에 이르는 전방위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고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계획이야. 지난해 장인화 회장은 한국과 호주의 경제 협력의 상징인 ‘제46차 한-호 경제협력위원회’에서 합동회의를 주재하며 자원 공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어. 이와 함께 포스코그룹은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등 호주 주요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는데, 한-호 연구협력을 통해 핵심광물 기술경쟁력 강화도 기대되고 있어.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전략적 동반자인 호주와 함께 주요 사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야.</p>
<p><strong>철강을 넘어 이차전지소재, 청정에너지까지! 한호 양국이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성장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strong></p>
</div>
</details>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피지컬 AI 시대가 온다! 로봇 산업에서 포스코그룹이 찾는 기회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94%bc%ec%a7%80%ec%bb%ac-ai-%ec%8b%9c%eb%8c%80%ea%b0%80-%ec%98%a8%eb%8b%a4-%eb%a1%9c%eb%b4%87-%ec%82%b0%ec%97%85%ec%97%90%ec%84%9c-%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d%b4-%ec%b0%be/</link>
				<pubDate>Thu, 05 Mar 2026 09:00:5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3분순삭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CES 2026]]></category>
		<category><![CDATA[Hyper NO]]></category>
		<category><![CDATA[로봇]]></category>
		<category><![CDATA[리튬]]></category>
		<category><![CDATA[액추에이터]]></category>
		<category><![CDATA[에너지소재]]></category>
		<category><![CDATA[전기강판]]></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휴머노이드]]></category>
									<description><![CDATA[[3분 순삭 유튜브] 세계 최대의 기술전시회 CES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현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로봇의 대공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재범 수석연구원과 함께 CES 2026 현장과 로봇 산업에서 포스코그룹이 가진 핵심 경쟁력을 살펴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2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1.jpg" alt="[3분순삭유튜브] 피지컬 AI 시대가 온다! 로봇 산업에서 포스코그룹이 찾는 기회는? (이미지 설명 : 어두운 배경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오른손을 들어 파란색으로 빛나는 원형 AI 인터페이스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 width="960" height="4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1-800x3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1-768x336.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 style="background-color: #e3f2fd; border: 1px dashed #90caf9; padding: 10px; text-align: left;"><strong>세계 최대의 기술전시회 CES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CES 현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로봇의 대공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재범 수석연구원과 함께 CES 2026 현장과 로봇 산업에서 포스코그룹이 가진 핵심 경쟁력을 살펴봅니다.</strong></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2.jpg" alt="오늘의 Tech Talker 글씨 아래 두 명의 이미지가 있고, 각각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재범 수석연구원, 최현정 아나운서라고 쓰여 있다." width="960" height="38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2-800x3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2-768x31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2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3.jpg" alt="대세는 로봇! CES 2026 현장을 달군 피지컬 AI" width="960" height="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3-800x4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3-768x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8216;CES 2026&#8217;의 화두는 단연 ‘로봇’이었습니다. 심지어 로봇과는 관련이 없을 법한 기업의 전시관에도 곳곳에 로봇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AI와 로보틱스가 결합해, 실생활과 산업 현장에 깊숙이 자리 잡을 <strong>피지컬 AI의 시대가 도래</strong>하고 있음을 예감할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4.jpg" alt="공장 내부를 비추는 영상 화면에 노란색 사족보행 로봇 ‘스팟(Spot)’이 등장한다. 화면 오른쪽 위에는 “HYUNDAI MOTOR GROUP” 로고가 있고, 아래에는 “스팟이 누비는 영상이 상영이 되었습니다”라는 한글 자막이 표시되어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4-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4-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4-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이번 전시에서 화제를 모은 로봇 중에 하나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선보인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였는데요. 56개 관절을 사용해 360도 움직이며, 50㎏ 이상의 고하중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실제 산업 환경 적용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와 함께 포스코와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업 사례도 소개됐는데요. <strong>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족보행 로봇인 ‘스팟’</strong>이 <strong>포스코 제철소의 뜨거운 설비 사이를 </strong>누비는 모습이 스크린을 통해 상영됐습니다. 고온과 소음이 가득한 작업 환경에서 스팟은 가스 누출을 감지하고 시설물을 정밀 점검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제 <strong>로봇이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가 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습니다.</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2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5.jpg" alt="좌측에는 로봇 슈트를 입은 것 같은 안마의자를 시현하고 있는 모습, 우측에는 권투로봇들이 대결을 벌이고 있는 모습의 이미지." width="960" height="26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5.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5-800x22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5-768x21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이외에도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것 같은 안마의자를 선보인 국내 기업 바디프랜드의 전시 부스도 이목을 끌었는데요. 로봇처럼 두 다리와 팔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면서 사용자의 몸 관절을 이해하고 늘려주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이 현장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2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6.jpg" alt="전시장에서 자율 반응 탁구 시스템을 시연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사람과 탁구를 치는 모습. 배경에는 “Ping-Pong”과 “Autonomous” 안내 문구가 보인다." width="960" height="54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6.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6-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6-800x452.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6-768x43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스포츠 영역에서도 눈에 띄는 로봇이 많았습니다. 화려한 볼거리를 보여주는 탁구 로봇, 격투기 로봇 등이 올해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중국의 유니트리, 샤르파 같은 기업들이 선보인 스포츠 로봇들은 상대방 플레이어의 움직임과 공의 궤적까지 실시간으로 읽어 자세한 코칭을 해주는 수준으로 진화해 눈길을 끌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7.jpg" alt="로봇의 정교한 움직임, '자유도'가 제어한다" width="960" height="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7.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7-800x4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7-768x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CES 2026에서 확인한 것처럼 기술이 발전할수록 로봇의 움직임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로봇의 정교함을 설명할 때 많은 로봇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바로 <strong>‘DoF(Degree of Freedom)’입니다. </strong> DoF는 우리말로 하면 ‘자유도’라고 하는데요. <strong>로봇의 자유도란, 쉽게 말해 ‘관절 축의 개수’를 의미합니다.</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8.jpg" alt="박재범 연구원이 말하고 있는 이미지로, 독립적으로 제어 가능한 관절의 개수가 많다는 자막이 달려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8.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8-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8-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8-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항상 일치하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DoF가 클수록 독립적으로 제어 가능한 관절의 개수가 많습니다. 특히 <strong>DoF는 인간과 유사한 동작을 기대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중요</strong>한데요. 자동화 공정에 투입되는 산업용 로봇 팔의 경우에는 6 DoF 수준이고, 휴머노이드는 30~60 DoF 수준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는 56 DoF를 기록했는데, 이는 인간의 전신 관절 움직임 수준까지 모사하는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p>
<p>하지만 DoF가 증가하면 더 많은 모터, 감속기, 센서 등 액추에이터 구성 요소가 필요해집니다. 즉, <strong>자유도가 높을수록 로봇 제작 비용도 함께 상승하게 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설계 단계에서 로봇의 용도에 맞춰 DoF를 신중하게 배분</strong>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9.jpg" alt="좌측에는 액추에이터 이미지, 우측에는 박재범 수석연구원이 DoF를 구현하기 위한 구동 장치가 액추에이터라고 말하는 모습." width="960" height="26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9.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9-800x22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09-768x21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액추에이터(actuator)는 로봇의 관절을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구동 장치로, 모터·감속기·센서와 이를 제어하는 회로가 결합된 일종의 ‘완성된 관절 시스템’</strong>입니다. 액추에이터에 들어가는 모터는 전기를 받아서 빙글빙글 도는 회전 운동만 합니다. 하지만 로봇의 팔을 직선으로 뻗게 하거나 정교하게 굽히려면 회전 운동만으로는 부족한데요. 이 때문에 액추에이터는 내부에 모터를 품고 있으면서 기어와 회로를 더해 회전 운동은 물론 직선 운동과 같은 복잡한 움직임도 만들어내게 됩니다. 모터가 근육 세포라면, 액추에이터는 팔다리를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완성된 근육 관절인겁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56 DoF를 구현하기 위해 약 56개의 정교한 액추에이터가 필요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0.jpg" alt="로봇용 모터 소재로 주목받는 포스코 고성능 전기강판 'Hyper NO'" width="960" height="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0-800x4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0-768x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1.jpg" alt="&quot;모터의 내부 구조를 설명하는 단면도 이미지입니다. 고정자 자석, 회전자/전기자, 구리 권선, 모터 하우징, 정류자, 모터 샤프트 등 각 부품의 명칭과 위치가 지시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박재범 수석연구원 | 돌아가는 회전자로 나뉩니다'라는 자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quot;"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1.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1-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1-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1-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렇다면 액추에이터의 핵심인 모터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모터는 크게 고정된 고정자와 돌아가는 회전자로 나뉩니다. 고정자와 회전자는 얇은 전기강판을 수백 장 정교하게 쌓아서 만드는데요. 고정자에는 홈이 있어서 홈 사이사이로 구리선인 코일을 촘촘하게 감으면, 코일에 전기가 흐르면서 자기장이 생깁니다. 이때 전기강판 코어는 자기장을 한 곳으로 모아서 회전자를 밀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전기강판의 품질이 나쁘면, 자기장이 가다가 막히거나 흩어져 버리는데요. 이렇게 되면 모터의 효율이 크게 떨어지고 로봇이 금방 뜨거워지게 됩니다. 결국 <strong>전기강판이 모터의 성능을 좌우</strong>하게 되는 것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2.jpg" alt="좌측 : 포스코의 Hyper NO, 우측 : 박재범 연구원과 아나운서가 대화하는 모습." width="960" height="27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2.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2-800x22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2-768x217.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trong>전기강판은 모터 제조원가 측면에서도 약 20~30%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소재</strong>입니다. 특히 로봇용 모터의 경우 작지만 큰 힘을 내야 하기 때문에, <strong>모터 내부에 들어가는 전기강판의 성능이 곧 모터 성능으로 이어집니다</strong>. 이를 위해 강판을 최대한 얇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강판이 두꺼우면 그 안에서 <strong>와전류*</strong>가 생겨서 에너지가 열로 다 날아가기 때문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와전류 : 도체 주변의 자기장이 급격하게 바뀔 때 전자기 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소용돌이 형태의 전류.</span></p>
<p><strong>포스코의 고성능 전기강판 ‘Hyper NO’는 종이처럼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자석의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성능을 극대화한 소재</strong>입니다. 전기강판은 얇아질수록 제조 난도가 급격히 높아지는데, Hyper NO급의 고성능 전기강판을 안정적으로 양산할 수 있는 철강사는 전 세계에서 포스코를 포함해 5~6곳에 불과합니다. 그만큼 기술 장벽이 높은, 로봇·전동화 시대의 핵심 전략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3.jpg" alt="휴머노이드 로봇 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 에너지와 소재" width="960" height="5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3.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3-800x4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3-768x44.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80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4.jpg" alt="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가 서있는 모습. 자막으론 네 시간 정도 작동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4.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4-640x360.jp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4-800x45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kr_img_a14-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로봇이 아무리 뛰어난 움직임을 구현하더라도 에너지가 부족하면 제대로 작동할 수 없습니다.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의 연속 작동 시간은 대체로 2~4시간 수준으로, 배터리 기술이 가장 큰 제약 요인으로 꼽힙니다. 올해 CES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교체형 배터리 시스템이 주요 트렌드로 부상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8216;아틀라스&#8217;의 경우에는 약 4시간의 연속 작동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배터리가 부족하면 로봇이 스스로 배터리를 교체하는 기능까지 탑재했습니다.</p>
<p>최근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는 “25년 후 휴머노이드 로봇이 100억 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strong>100억 대의 로봇이 생산되면 그에 필요한 액추에이터는 수천억 개에 달하며, </strong><strong>핵심 소재인 고성능 전기강판의 수요는 증가</strong>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교체 수요까지 감안하면 배터리 또한 수백억 개 이상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의 수요는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strong>포스코그룹이 확보하고 있는 고성능 전기강판 기술과 리튬 자산은 앞으로 로봇 시장의 성장과 함께 더욱 주목 받게 될 것</strong>입니다.</p>
<hr />
<p><a title="새 창 열림" href="https://www.youtube.com/watch?v=n9VxXr4wxlg&amp;t=2s"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새 창 열림"><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765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2/260209_media_thumb-01.jpg" alt="CES 2026에서 직접 본 AI와 로봇이 그리는 미래, 최현정 아나운서와 박재범 수석연구원 사진, 로봇들이 꾸며진 썸네일이다. " width="640" height="362" /></a></p>
<h3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newsroom.posco.com/kr/series/3%eb%b6%84-%ec%88%9c%ec%82%ad-%ec%9c%a0%ed%8a%9c%eb%b8%8c/"><br />
</a><a title="새 창 열림" href="https://newsroom.posco.com/kr/series/3%eb%b6%84-%ec%88%9c%ec%82%ad-%ec%9c%a0%ed%8a%9c%eb%b8%8c/"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wp-image-1230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5/07/20250725_img_t13.jpg" alt="3분순삭유튜브 콘텐츠 모아보기 배너" width="326" height="80" /></a></h3>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