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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후성강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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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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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바람, 충격&#8230; 다 덤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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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Nov 2019 13:0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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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집, 학교, 오피스, 상가 등 건물 안에 있는 시간이 절대적이죠. 그 외에는 어떤가요? 길을 걷고, 차로 도로를 달리고, 다리를 건너고, 터널을 지나고… 그 모든 인프라 시설에도 당연히 강건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토목용’ 강건재라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루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집, 학교, 오피스, 상가 등 건물 안에 있는 시간이 절대적이죠. 그 외에는 어떤가요? 길을 걷고, 차로 도로를 달리고, 다리를 건너고, 터널을 지나고… 그 모든 인프라 시설에도 당연히 강건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토목용’ 강건재라고 부릅니다.</p>
<p>교량(다리), 도로, 기초시설 등 토목구조물은 바다와 같이 가혹한 환경에 건설되거나 사람의 손이 자주 닿을 수 없는 오지에 지어지기도 하고, 꾸준한 진동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한의 기능을 갖춘 소재가 요구될 수밖에 없겠죠? 때문에 강건재가 토목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어 왔는데요. 물, 바람, 충격… 모든 공격을 이겨내는 강건재! 우리가 거쳐가는 모든 <strong>인프라를 책임지는 토목용 강건재</strong>를 알아봅니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4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png" alt="건출물 밖에서도 스틸은 열일중! 토목용 간건재, 어디에 쓰일까? 포스맥 가드레일, SP볼트, 교량용 내후성강, 그림은 가드레일과 터널 교량의 이미지" width="960" height="7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800x63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768x6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녹을 만들어, 녹을 막아주는 기발함! <span style="color: #005891;">내후성교량</span></strong></h2>
<p>교량에 들어가는 강건재는 <strong>습도가 높은 특수한 대기 환경</strong> 때문에 부식이 빨리 진행되는데요. 그래서 교량은 평균 15~25년 주기로 떨어지고 벗겨진 도장 부위를 다시 칠해야 합니다.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교통도 통제해야 하고 무엇보다 수로의 가까이서 도장을 하는 게 친환경적이지 않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본적인 문제인 ‘부식’을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 강건재를 만들기 위해서 포스코에서는 <strong>‘내후성강’</strong>을 개발했습니다.</p>
<p>‘내후성’이라는 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을 텐데요. 견딜<strong> &#8216;내(耐)&#8217;, 기후 &#8216;후(候)&#8217;, 성품 &#8216;성(性)&#8217;, 즉 기후를 견디는 성질</strong>을 뜻합니다. 따라서 내후성강이라고 하면 풍우, 습기, 공기, 빛 자연환경의 작용에 견딜 수 있는 강재를 일컫습니다. 그래서 주기마다 다시 도장해야 하는 낭비와 불편함을 줄여주죠. 포스코에는 대표적으로 <strong>HSB-W(High Performance Steel for Bridges-Weathering)</strong>강이 있어요. 그런데 이 강종, 부식이 되는 걸 막기 위해서 <strong>오히려 녹을 만들어</strong> 낸다는데요. 스틸은 자고로 녹이 안 슬어야 좋은 거 아닌지, 그래서 스테인리스 스틸까지 만들어놓고 녹을 만드는 스틸이 웬 말인지? 단박에 이해가 어려운 이 패러독스, 무슨 뜻일까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b> 강건재 백과사전 미니상식</b><span style="color: #4174d9;"><b> 내후성강(Weathering steel)은 어떤 원리일까?</b></span></div>
<p>내후성강의 원리를 요약하자면, 치밀한 녹을 표면에 의도적으로 생성시켜 강재 안쪽으로는 더 이상 부식이 진행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것이다. 내후성강은 내후성이 우수한 구리, 크롬, 인, 니켈 등의 원소를 소량 첨가한 저합금강으로 일반강에 비해 4~8배의 내후성을 가진다. 초기 1~2년 동안 표면이 대기와 접촉하면서 산화가 진행돼 녹이 발생하고, 3~4년째에는 내부의 크롬, 니켈 등의 작용으로 안정산화층이 형성된다. 이 안정산화층이 치밀한 보호막 역할을 하게 되면서 강판의 부식 진행을 막아준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2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1024x352.png" alt="" width="500" height="17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1024x352.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800x27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768x26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png 1093w" sizes="(max-width: 500px) 100vw, 500px" /></p>
</div>
<p>내후성강으로 짓는 내후성교량은 일반강에 비해 <strong>부식 진행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집니다.</strong> 포스코가 개발한 고성능 내후성강 HSB-W강은 일반 내후성강 보다도 용접성, 강도, 인성 등이 강해 초기 공사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strong>다리의 수명을 연장</strong>시켜줍니다. 현재 경기도 양평의 양수대교, 강원도 춘천시의 오월교 등이 대표적인 내후성강교량입니다. 이 다리를 혹시 지나실 일이 있다면 한 번 눈여겨보세요. &#8220;뭐야, 녹이 왜 저렇게 많이 슬었어?&#8221;라고 누가 말한다면, &#8220;저 녹이 오히려 녹이 더 퍼지는 걸 막아주는 거래.&#8221;라고 알려주세요.  ٩(ˊᗜˋ*)و</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5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png" alt=" 물도 두렵지 않아! 도장이 필요없는 내후성강재 이미지는 하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의 모습. 하단의 그래프 강재별 가속부식 테스트 결과 단위는 부식량(g/㎠) 일반강재, 고성능내후성강재(HSB380W), 일반내후성강재 포스코 내후성강재는 부식 속도가 월등히 낮아요! , 부식량을 나타내는 그래프가 일반강재, 일반내후성강재, 고성능내후성강재(HSB380W) 순으로 낮게 나타난다." width="960" height="14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547x800.png 54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768x112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700x1024.png 70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h2><strong>l 영화 ‘터널’ 속 참사, 현실에서는<span style="color: #005891;"> SP볼트</span>가 막아줄게요</strong></h2>
<div id="attachment_6529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29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png" alt="영화 '터널' 스틸컷. 록볼트 부실 시공으로 터널이 무너졌다. (이미지출처=쇼박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png 88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영화 &#8216;터널&#8217; 스틸컷. 록볼트 부실 시공으로 터널이 무너졌다. (이미지출처=쇼박스)</p></div>
<p>2016년 개봉한 하정우 주연의 영화 ‘터널’. <em>(</em><em>스포주의)</em> 그 터널이 무너진 원인을 기억하시나요? 터널이 붕괴되지 않고 버틸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재가<strong> ‘록볼트(Rock Bolt)’</strong>인데요. 이 록볼트는 설치 후 시멘트로 덮이기 때문에 외관상으로는 어디에 얼마나 설치되었는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맹점을 노리고 록볼트를 규정보다 적게 설치하거나 저가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는데요. 영화에서도 이 록볼트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결국 터널이 무너지고, 주인공이 그 터널 속에 갇혔죠.</p>
<p>따라서 <strong>록볼트는 터널의 척추</strong>라고 할 수 있는 핵심 자재입니다. 포스코는 이 록볼트가 더 강력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건재사와 함께 월드톱프리미엄 스틸을 적용한<strong> ‘스마트 파이프 볼트(Smart Pipe Bolt)’</strong>를 개발했는데요.  일명 &#8216;SP볼트&#8217;는 <strong>항복강도 800Mpa의 강관</strong>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록볼트보다 <strong>무게는 50% </strong>낮추면서 <strong>강도는 2배 </strong>이상입니다. 때문에 설치 후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사할 때도 가벼운 무게 덕분에 <strong>작업자가 다루기 훨씬 쉬워요.</strong> 안전사고 위험도 크게 감소시켜 줄 수 있고요. 또 파이프 내부로 모르타르(시멘트, 석회, 모래, 물을 섞은 것)를 채워 넣을 수 있게 제작되어, 별도 주입용 관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strong>공정이 단순</strong>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SP볼트만 제대로 사용한다면, 영화 ‘터널’같은 일은 걱정 안 해도 되겠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5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png" alt="월드톱프리미엄 강재로 지탱하는 터널! Smart Pipe Bolt(SP볼트) 특수 콘크리트, SP볼트로 터널의 벽면을 구성한다. SP볼트의 이미지 하단의 그래프 기존 록볼트와 포스코 SP볼트 비교해보니 일반 록볼트(SD350) 0.0005067㎡ SP볼트(STG800) 0.0002464㎡ 단면적과 무게는 SP볼트가 절반 수준 ,일반 록볼트(SD350) 350 MPa SP볼트(STG800) 800MPa 강도는SP볼트가 2배 이상" width="960" height="138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555x800.png 55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768x1108.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710x1024.png 71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h2><strong>l 스틸이 제대로 가드 해드립니다<span style="color: #005891;">&#8211; 포스맥</span> <span style="color: #005891;">고내식 가드레일</span></strong></h2>
<p>도로나 다리의 가드레일,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존재의 이유는 차량의 탈선을 막아주는 거죠. 따라서 가드레일에 사용되는 강건재는 국가별로 충돌안정성 기준치를 만족하는 <strong>강도</strong>를 지녀야 합니다. 이에 더해서, 녹이 슬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의 <strong>보기에도 좋은 가드레일</strong>이라면 더욱 좋겠죠. ‘녹슬 걱정이 없는 철’하면 뭐다? 바로 포스코의 ‘포스맥(PosMAC)’! <strong>포스맥으로 만드는 고내식 가드레일</strong>이 있습니다.</p>
<p>기존 가드레일은 저가 열연재를 가공하고 후도금을 하는데요. 제작 시에는 도금 공정으로 인해<strong> 비용</strong>과 <strong>시공 일수가 증가</strong>하고, 설치 후에는 시간에 따라 도금이 벗겨지고 듬성듬성 녹이 생겨 보기에 <strong>상당히 지저분</strong>해집니다. 결국 추후에 가드레일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도장을 해야 하는데요. 포스맥 가드레일을 설치하면 이런 문제점이 말끔히 해결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3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png" alt="도로 위의 보디가드 포스맥 가드레일, 도로에 있는 가드레일의 이미지 포스맥으로 가드레일을 만들면 일반 열연재+도금제품보다 내식성 3배 → 유지보수 비용 절약, 도금 공정 생략 → 제작비와 시공일수 절감, 다양한 디자인 구현 → 시인성 향상 하단에는 포스맥 가드레일 디자인 프로파일 예시 ∑, G, d과 비슷한 형태를 보인다." width="960" height="16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461x800.png 46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768x133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590x1024.png 59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맥 가드레일은 일반 열연재+도금 제품보다 <strong>내식성이 3배 이상 우위</strong>에 있어, 도금이 벗겨지고 녹스는 외관을 보수를 해야 하는 부담에서 자유로워집니다. 포스맥은 포스코가 <strong>20년간 녹이 슬지 않는다는 품질인증서를 발급</strong>할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내식강입니다. 또 단순 ─ 자형 디자인뿐만 아니라 2단, 3단으로 개방감 있는 구조 등 다양한 디자인의 가드레일 제품도 제작할 수 있어 원거리에서도 식별을 좋게 할 수 있죠. ─ 자형 판형 제품 대비 <strong>제작비도 10% 이상 절감</strong>이 가능합니다.</p>
<hr />
<p><strong>토목용 강건재, 다시 보니 참 듬직하죠? 어딘가 모르게 딱딱하고 거대해 보이는 강건재지만 그 속에는 너무나 세심한 고민과 기술이 녹아들어 있답니다. 물이든, 바람이든, 충격이든 다 이길 수 있는 스틸, 포스코가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 갑니다. ‘포스코 스틸이 들어간 강건재’라면 언제든 믿고 쓸 수 있게요. </strong></p>
<p><strong>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프리미엄 강건재의 모든 것, [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세요.</strong></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 모아보기  ͡⚆ ͜ʖ ͡⚆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IVs84B"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① 강건재? 사람 이름 아니에요? (강건재 개념)</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344sQoy"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② 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 (건축구조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Wq2xGE"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③ 스틸이 스틸했다! (건축내외장재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강건재? 사람 이름 아니에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0%95%ea%b1%b4%ec%9e%ac-%eb%b0%b1%ea%b3%bc%ec%82%ac%ec%a0%84-%e2%91%a0-%ea%b0%95%ea%b1%b4%ec%9e%ac-%ec%82%ac%eb%9e%8c-%ec%9d%b4%eb%a6%84-%ec%95%84%eb%8b%88%ec%97%90%ec%9a%94/</link>
				<pubDate>Thu, 17 Oct 2019 10:3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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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건재’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사람 이름 아니냐고요? ꉂꉂ(ᵔᗜᵔ*) 전국에 계신 &#8216;강건재&#8217;님들께는 죄송하지만, 포스코 뉴스룸이 소개해드릴 강건재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뉴스룸의 애독자 시라면 그리 낯선 단어는 아닐 거예요! 하지만 초록창에 검색을 해봐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강건재’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사람 이름 아니냐고요? ꉂꉂ(ᵔᗜᵔ*) 전국에 계신 &#8216;강건재&#8217;님들께는 죄송하지만, 포스코 뉴스룸이 소개해드릴 강건재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뉴스룸의 애독자 시라면 그리 낯선 단어는 아닐 거예요! 하지만 초록창에 </strong><strong>검색을 해봐도 사전에 뜨질 않고… 도대체 강건재란 뭘까요?</strong></p>
<p><strong>그래서 포스코 뉴스룸이 준비했죠. 이름하여 [강건재 백과사전]</strong>!<strong> 포스코만이 설명해드릴 수 있는 강건재의 개념부터 특장점, 트렌드 등 강건재의 A to Z를 다 모았습니다. 우선</strong> <strong>강건재가 무엇인지, 그리고 강건재에는 어떤 스틸이 쓰이는지 알아보죠!</strong></p>
<hr />
<h2>l 강건재, 그것이 알고 싶다</h2>
<p>&#8216;강건재&#8217;의 뜻, 이름 풀이로 쉽게 알아보자고요. 강건재는 <strong>강</strong><strong>철 강(鋼), 세울 건(建), 재목 재(材)</strong>로 이뤄진 철강 용어입니다. 한자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strong>강철로 된 건설 자재</strong>를 통칭합니다. 업계에서는 각종 건축물과 건설기계 제작 등에 사용되는 스틸 건설 자재를 말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하죠. 영어로는 <strong>&#8216;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8217;</strong>이라고 합니다.</p>
<p>우리는 결국 하루 24시간을 강건재와 함께 지내고 있는 거네요! 대부분 건물 안에서 시간을 보낼 뿐만 아니라, 건물 사이를 이동하면서도 다리와 도로 등을 거치니까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532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800x513.png" alt="강건재 그것이 알고싶다!! 강건재 강철 강(鋼) 세울 건(建) 재목 재(材) 강철로 된 건설 자재 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 width="800" height="5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800x51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768x49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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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l 강건재를 더 쪼개보면?</h2>
<p>건설, 정말 크고 광범위한 시장이죠. 거기에 들어가는 강건재 역시 제품 포트폴리오가 상당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강건재 시장을 아래와 같이 <strong>△건축구조용 △건축내외장재용 △토목용</strong> 세 가지로 크게 분류해볼게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55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png" alt="강건재 분류하기 건축내외장용 토목용 건축구조용 분류 특징 적용 소재 건축구조용 - 강하고 지진에 잘 견디는 소재로 만든 기둥, 보, 데크 등이 대표적. 건물의 뼈대를 이루는 주요 구조물에 적용됨 후판, 열연 등 건축내외장용 - 건물에서 주로 '마감재'로 불리는 부분으로 다양한 질감, 디자인, 기능을 갖춘 패널이 대표적. 내벽, 외벽, 지붕, 실내 디자인 등에 적용됨 열연, 냉연, 스테인리스를 포함한 도금강판 및 컬러강판 토목용 - 사회기반 인프라를 건설하는데 쓰이는 강재를 통칭하며, 도로,교량,항만,댐,철도,상하수도 등 건설에 적용됨 열연, 후판, 선재 등" width="960" height="159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483x800.png 48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768x127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618x1024.png 61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8211; 건축구조용(Architectural Structure): </strong>쉽게 말해 <strong>건축물의 뼈대</strong>입니다. 우리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아 무심히 지나칠 수 있지만, 안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자재이기도 하죠. 더 높고 더 안전한 건축물을 짓기 위해 여러 형태의 구조시스템이 적용되는데요. 구조시스템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더 강하면서 충격을 잘 흡수하고 내식성도 우수한 기본 소재가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스틸이죠. 포스코의 스틸은 Pos-H(H형강), 기둥, 보, 데크, 파이프 등의 강건재로 제작되어 건물의 구조물이 됩니다. 주로 후판이나 열연이 사용됩니다.</p>
<p><strong>&#8211; 건축내외장용(Interior and Exterior): </strong>건물에서 우리의 <strong>눈에 띄는 부분</strong>입니다.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입힌 스틸을 사용해 건축물의 내외관을 결정하는 <strong>주요 마감재</strong>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내외장재는 외관을 미려하게 만들고, 단열이나 내화성능을 확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열연, 냉연, 스테인리스 스틸을 포함한 도금강판 및 컬러강판 등이 건축내외장용 강건재로 탄생합니다.</p>
<p><strong>&#8211; 토목용(Civil Engineering):</strong> 도로·교량·항만·제방·댐·철도·상하수도 등 <strong>사회기반 인프라를 건설</strong>하는데 쓰이는 강건재를 통칭합니다. ‘토목(土木)’의 한자적 의미 때문에 스틸을 연상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요. 영어로 ‘civil engineering’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특히 교량, 즉 다리에 스틸이 사용된 것은 자주 볼 수 있어요. 요즘은 다리가 점점 더 길어지고 커지면서 더욱 강하고 튼튼하면서도 유연한 강재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열연, 후판, 선재가 대표적으로 쓰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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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l 강건재를 위한<span style="font-size: 16px;"> </span>최고급 강재 라인업</h2>
<p>포스코는 위에서 알아본 3대 분류를 바탕으로 건설용 강재를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strong>포스코가 1차로 만든 강재는 중간 가공 과정을 거쳐 프리미엄 강건재로 탄생해, 최종 고객사의 건설 현장에서 사용</strong>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포스코가 고성능 건축구조용 후판 HSA(High performance Steel for Architecture)를 만들면 강건재 제작·가공사가 HSA로 Pos-H(H형강)를 만들고, 이는 다시 최종 시공사로 공급돼 실제 건축물의 뼈대가 되죠. <strong>포스코가 생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건설용 강재</strong>를 아래와 같이 소개해드릴게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53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png" alt="강건재용 포스코 대표 강재 라인업 건축구조용 건축내외장용 토목용, 건축구조용 - HSA 800 (High perfornance Steel for Architecture 800)기존 건축구조용 강재보다 약1.7배 강하고, 중량은 30% 가벼우며 진동에너지는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강재, 초고층 건물에 적격! , SN강 (New Steel structure)항복비 80~85% 이하를 보증하는 소재로, 지진 등 외부 충격을 유연하게 흡수하는 프리미엄 내진강재, FR강 (Fire Resistant) 별도의 내화피복 처리 없이 600℃ 이하에서 일정 강도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내화강재, 건축내외장용 - PosMAC (POSCO Magnesium Aluminum alloy Coating) 일명 포스맥. 기존 용융아연도금 강판 대비 5~10배 우수한 내식성을 가진 '녹슬 걱정 없는 철'. 강건재분야에서 내외장재, 토목용 등으로 널리 쓰이는 팔방미인!, PosPVD ( POSCO Physical Vapor Deposition) 포스코가 진공증착 도금기술로 자체 개발한 차세대 표면처리 강판. 일반도금강판대비 내식성은 3배 우수하고, 표면은 훨씬 아름다운 강재, PosART (POSCO Advanced Resolution printing Technology) 잉크젯프린트 기술과 철강재를 접목한 잉크젯프린트 강판. 포스코 고유의 기술로 기존 프린트 강판에 비해 해상도가 최대 4배 이상 높고 완벽한 풀컬러(Full Color) 구현이 가능!, 토목용 - PosH690(POSCO High strength 690) 지반용으로 사용되는 포스코 강건재 중 가장 높은 강도를 보증하며, 강도는 세지만 중량은 낮춰 작업자의 시공 안전성을 높여주는 강재, 내해수강 해수 환경에서 일반강재 보다 내식성이 40% 향상된 강재로, 포스코에는 크롬과 구리를 첨가한 '포세이돈(POSEIDON)'강이 대표적, 내후성강 조밀하고 안정적인 녹층이 강판 표면에 형성되어, 일정 시간 이후 녹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특수강으로, '코르텐(Corten)'강 이라고도 불림" width="960" height="19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385x800.png 38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768x159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493x1024.png 49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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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포스코 강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솔루션 및 이용기술과 함께 제공되며, 건설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규격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강재가 그대로 건설 현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포스코의 고객사에서 강건재로 제작된 후 최종 수요자에게 공급되기 때문에, </strong><strong>포스코와 고객사간 긴밀한 협업과 시너지가 더욱 중요하죠.</strong></p>
<p><strong>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프리미엄 강건재의 모든 것, [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세요.</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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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 모아보기  ͡⚆ ͜ʖ ͡⚆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344sQoy"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② 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 (건축구조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Wq2xGE"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③ 스틸이 스틸했다! (건축내외장재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oY7JVX"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④ 물, 바람, 충격… 다 덤벼! (토목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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