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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자재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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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건설을 만드는 우리는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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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9 09:0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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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는 지난 11월, 프리미엄 건설 자재 브랜드 ‘이노빌트(INNOVILT)’를 론칭했다. 그동안 자동차·가전·모바일 등에서 포스코 스틸이 프리미엄 소재로 활약했던 것처럼, 건설 분야에서도 그 가치를 십분 발휘해보겠다는 것. 이를 더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작전 공동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포스코는 지난 11월, 프리미엄 건설 자재 브랜드 ‘이노빌트(INNOVILT)’를 론칭했다. 그동안 자동차·가전·모바일 등에서 포스코 스틸이 프리미엄 소재로 활약했던 것처럼, 건설 분야에서도 그 가치를 십분 발휘해보겠다는 것. 이를 더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작전 공동체’, 이름하여 ‘이노빌트 얼라이언스(INNOVILT Alliance)’를 소개한다.</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654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2.png" alt="INNOVILT Alliance " width="960" height="1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2-800x11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2-768x1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h2><strong>l </strong><strong><span style="color: #005891;">이노빌트 얼라이언스</span>, 스틸로 건설을 혁신하는 새로운 공동체</strong></h2>
<p>‘강건재’는 <u>스틸을 가공해서 만든 건설 자재</u>다. 기둥·보(구조재), 패널(내외장재) 등이 대표적. 포스코는 원(原)소재인 <u>스틸을 생산</u>하고, 강건재사들은 이 <u>스틸을 가공</u>하여 건설사 등으로 판매한다. 소재 생산과 가공은 별도의 영역이지만,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의 구성으로 ‘포스코 스틸로 만든 강건재’라는 하나의 패키지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나의 패키지라, 무슨 의미일까?</p>
<div id="attachment_6654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654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posco_1218.png" alt="INNOVILT ALLIANCE POSCO 스틸생산 &gt;&gt; 강건재사 스틸가공&gt;건설 자재 제작 &gt;&gt; 설계사,건설사,시행사의 건설 자재 수급, 건축 또는 구조물 시곡 &gt;&gt; 최종 이용자" width="960" height="34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posco_1218.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posco_1218-800x28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posco_1218-768x27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의 역할 &#8216;스틸 생산&#8217;, 강건재사의 역할 &#8216;스틸 가공-건설자재 제작&#8217;이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의 탄생으로 인해 하나의 패키지가 된다.</p></div>
<p>여기 우리 동네 두 곳의 만두공장이 있다. 두 곳 모두 <u>만두전골 맛집으로 만두를 납품</u>한다는데.</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0f0; border: #FFBEBE 1.5px dashed; padding: 10px;"><b>마시땅만두공장</b>은 사장님 부부가 만두 레시피를 함께 개발했다. 여자 사장님은 만두 피 반죽은 어떻게 할지, 숙성은 얼마나 해야 가장 반죽하기 좋은 피가 되는지 여러 차례 테스트했다고 한다. 속 재료에도 돼지고기, 소고기, 해산물을 다양하게 넣어 최상의 맛을 알아냈다. 만두를 빚는 것은 남자 사장님 담당인데, 빚는 방법은 여자 사장님과 같이 연구해서 결정했다고 한다. 틈날 때마다 새로운 만두 개발에도 머리를 맞댄다. 공장 홍보도 두 사장님이 늘 함께다.</div>
<div></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fad2; border: #FFCD28 1.5px dashed; padding: 10px;"><strong>마시찡만두공장</strong>의 만두피와 속 재료는 여러 공장에서 떼온다. 빚는 방법은 사장님이 밤낮으로 열심히 연구해 나름 특별한 레시피를 만들었다. 그런데 만두 모양이 다 비슷비슷하다 보니 거래처인 전골 맛집들은 딱히 다른 점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 신 메뉴를 개발할 때도, 공장에서 떼 온 재료에 맞춰 만들다 보니 뭔가 획기적인 만두가 나오질 않는 것 같다.</div>
<p>이 생뚱맞은 만두공장 이야기가 뭐냐고? 이 이야기 속 <u>‘만두’는 바로 ‘강건재’</u>다. 재료인 <u>‘만두 피, 속’은 소재 ‘스틸’</u>이고 <u>‘만두를 빚는 것’은 ‘스틸을 가공해 강건재를 만드는 것’</u>을 의미한다. 이 만두들을 공급받아 <u>&#8216;만두전골&#8217;을 만드는 맛집은 &#8216;건설사&#8217;</u>가 되겠다. 눈치챘겠지만, 마시땅만두가게는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처럼 작동하는 곳이고, 마시찡네는 종전의 방식이다. 무엇이 다른가? (물론 마시땅만두공장처럼 포스코와 강건재사가 하나의 기업은 아니다.)</p>
<p>이노빌트 얼라이언스는 <u>소재부터 가공 방식까지 함께 고민</u>한다. 분리되고 일방향적인 프로세스가 양방향, 융복합적 방식으로 변화한 것. 현재의 건설 시장이 원하는 자재를 만들기 위한 최적화된 스틸을 생산하고, 또 그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가공되는 솔루션을 함께 만든다. ‘각자 최선을 다하는’ 수준이 아니라 <u>‘동시에 최고를 만드는’ 수준</u>으로 끌어올리는 공동체의 탄생.</p>
<p>포스코와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멤버들은 주기적으로 만나 제품 솔루션, 이용기술 개발, 마케팅 방안을 협의한다. 포스코는 요청에 맞춰 설비, 용접, 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로 팀을 꾸려 강건재사로 파견하기도 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프리미엄 강건재는 더 나은 건설을 만드는데 기여할 터. 더 나은 건설은 <u>더 나은 일터, 잠자리, 삶의 터전</u>으로 이어진다. 그게 바로 이노빌트가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지점이다.</p>
<p>&nbsp;</p>
<h2><strong>l </strong><strong>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의 최신 무기 </strong><strong> <span style="color: #005891;">‘INNOVILT Smart Platform’</span></strong></h2>
<p>위와 같은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의 합작품을 설계, 건설사 및 시행사, 최종 이용자들은 어떻게 만나볼 수 있을까? 물론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와 직접 거래하는 이들은 제품 정보를 포스코 혹은 강건재사로 요청해 받아볼 수 있겠지만, <u>포스코는 더 스마트한 방법을 고민했다.</u></p>
<h3><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d3edff;">■ 요즘 건설업계는 ‘빔’을 써야 ‘힙’해</span></strong></h3>
<p>변화에 매우 보수적이라고 하는 건설산업. 하지만 건설업 역시 디지털 환경을 맞아 ‘스마트건설’이라는 이상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은, 일명 <u>‘빔(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이라는 기술</u>이다.</p>
<div id="attachment_6655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655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nno_p_31.png" alt=" BIM 실행 화면 예시 사무실 구조를 보여준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nno_p_3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nno_p_31-640x360.png 64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nno_p_31-800x450.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nno_p_31-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BIM 실행 화면 예시</p></div>
<p>BIM은 오랜 시간 건설업계의 기본 작업 방식으로 쓰여온 캐드(CAD, Computer Aided Design)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것이다. <u>3차원 형상 정보</u>를 포함한 실제 자재 <u>스펙</u>을 담는 것은 기본이고, <u>VDC(Virtual Design &amp; Construction)</u> 기반의 설계와 디자인이 가능하며, 공사에 필요한 자재 <u>물량도 계산</u>해준다. 건축물의 사용 주기에 따른 <u>에너지 사용량, 유지보수비</u>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사업 <u>리스크는 최소화</u>되며, 프로젝트 관계자 모두가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획기적 시스템이다. 당연히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는 BIM을 적극 채용 중. 포스코의 그룹사인 포스코건설과 포스코A&amp;C 역시 BIM을 사용 중이고, BIM 전담 팀이 있을 정도다. 건설업계에서는 <u>BIM이 그야말로 새로운 언어</u>가 되었다.</p>
<p>그럼 그들과 같은 언어로 소통해야 하는 건설 자재 제작사들의 상황은 어떨까? 이들 대부분은 중소기업으로, 이런 시류를 읽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한다. BIM에 대해 알지라도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적용하고 인력을 육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포스코는 이런 중소 강건재사를 대략 200곳 이상 고객사로 두고 있다. BIM과 함께 불어닥친 변화의 바람 속에, <u>포스코의 고객사가 한 발짝 빨리 경쟁력을 갖추려면</u>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고민 끝에 포스코가 앞장서서 책임지고 만들었다.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멤버들의 제품 <u>BIM 리소스를 담은 플랫폼</u>을 말이다.</p>
<h3><span style="background-color: #d3edff;"><strong>■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제품</strong><strong>의 모든 정보가 이곳에!</strong></span></h3>
<p>플랫폼의 이름은 &#8216;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8217;. 간단히 말하면, BIM 운용에 필요한 강건재 리소스들을 모아둔 인터넷 사이트다. 플랫폼에 접속해보면,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의 회사명, 제품, BIM 소스를 한눈에 볼 수 있다.</p>
<p>외장재, 내장재, 지붕재, 천장재, 구조재 등 <u>카테고리 별로 제품을 나열</u>하고, 원하는 제품의 <u>디테일, 시험성적서, 카탈로그 등도 즉시 다운 가능</u>하다. 제품을 BIM 애플리케이션으로 응용하고 싶다면,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u>BIM 소스를 장바구니에</u> 모아 한꺼번에 내려받으면 된다. 제품 사진 오른쪽 상단의 <u>‘3D’를 누르면, 전문가가 이용하는 BIM 응용프로그램 화면 그대로</u>를 온라인에서 구현해볼 수 있다. 2019년 말 현재,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멤버들의 제품 200여 종이 등록되어 있고, 앞으로도 얼라이언스 멤버의 요청에 따라 계속 추가될 예정이라고.</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3_1.png" alt="INNOVILT 홈페이지에서 제품에 대한 정보를 다운받을 수 있다. 화면에 보이는 제품은 HyFo Beam 제품유형 : 구조재 보, 제조사명 NI스틸, 게시날짜 2019-10-15, P-CODE NIS-05-062-01이며 제품정보에는 디테일, 시험성적서, 시방서, 카탈로그가 있다. BIM 정보와 BIM폴더 담기 기능이 있고 아래에는 제품을 사용한 건물의 3D 예시가 보인다." width="960" height="60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3.png" alt="BIM시스템으로 제품 BIM 시뮬레이션, 제품정보 다운로드, 해당제품의 빔 리소스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이 존재하는 한, 포스코 고객사인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멤버들은 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해당 이미지는 이전에 INNOVILT 홈페이지 제품란과 동일한 사진" width="960" height="600" /></div>
</li>
</ul>
</div>
<div class="btn_group"><button class="btn_prev" type="button">이전</button><button class="btn_next" type="button">다음</button></div>
<div class="btn_page"></div>
</div>
<p><!-- ================= slide stop ================= --></p>
<p>포스코는 &#8216;신뢰&#8217;라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이노빌트로 전이시킴과 동시에, 강건재사가 실제 영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도 함께 준비했다. 즉, 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은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멤버들의 <u>실질적 마케팅 툴(Tool)</u>이다. 앞으로 더 많은 건설기업들이 BIM 시스템을 채택할 것은 자명한 사실. 따라서 그들을 고객으로 삼는 중간 가공업체들은 자사 제품의 <u>BIM 리소스가 곧 판촉물</u>이 될 것이다. 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이 존재하는 한, 포스코 고객사인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멤버들은 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p>
<p>단일 업종 중 가장 많은 업체가 &#8216;완전경쟁체제&#8217;를 이루는 건설업계. 그 전장에서 이노빌트 얼라이언스는, 언제든 쓸 수 있는 최신 무기를 지니게 되는 격이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h8Ox67-UJs?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h2></h2>
<p>&nbsp;</p>
<h2><strong>l </strong><strong>첫 이노빌트 제품 곧 공개… <span style="color: #005891;">Let&#8217;s INNOVILT!</span></strong></h2>
<p>제1호 이노빌트 제품 탄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 포스코 사내외 강건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8216;이노빌트 브랜드 위원회&#8217;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첫 심의를 거쳤고, 곧 품질 검증 과정을 거쳐 브랜드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 제품들은 앞으로 포스코 인증 제품인 &#8216;이노빌트&#8217;라는 이름으로 시장에서 판매될 수 있다.</p>
<p>이노빌트가 본격적으로 건설 현장에서 활약하기 시작하면, <u>B2C 단계에서도 이노빌트의 존재감이 차츰 두각</u>을 나타내기 시작할 것이다. 특히 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과 같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홍보 공간이 잘 활용되면 업계는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더 쉽게 이노빌트 브랜드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즘은 건설업계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내외장재처럼 집안밖에 항상 노출되고 실내 환경을 좌우하는 자재에 대해서는 일반인도 높은 관심을 가지는 추세. 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을 이용하면, 포스아트와 같이 다양한 질감을 표현하는 스틸 내장재가 <u>실제 건물에 적용된 모습을 시뮬레이션</u>해볼 수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인테리어의 격을 살려주는 프리미엄 강건재를 플랫폼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건 어떨지.</p>
<div id="attachment_665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65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4.png" alt="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의 ‘디자인 뷰어’ 화면. 대리석, 자연석, 섬유 등 여러 질감을 표현하는 스틸 내외장재를 적용하는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 width="960" height="646"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4-800x53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2/IA_4-768x51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의 ‘디자인 뷰어’ 화면. 대리석, 자연석, 섬유 등 여러 질감을 표현하는 스틸 내외장재를 적용하는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p></div>
<hr />
<p><strong>더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건설로 가는 길에 포스코 X 강건재사의 공동체, &#8216;이노빌트 얼라이언스&#8217;가 있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는 문은 언제 어디서나, 모두의 손안에 열려있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온 포스코 스틸의 가치, 이제 이노빌트를 통해 우리 삶의 터전으로 마음껏 들여볼 때가 왔다. <a href="https://innovil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lt;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 바로 가기&gt;</a></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가 프리미엄 건설자재 브랜드 &#8216;이노빌트&#8217;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0%80-%ed%94%84%eb%a6%ac%eb%af%b8%ec%97%84-%ea%b1%b4%ec%84%a4%ec%9e%90%ec%9e%ac-%eb%b8%8c%eb%9e%9c%eb%93%9c-%ec%9d%b4%eb%85%b8%eb%b9%8c%ed%8a%b8%eb%a5%bc-%ec%86%8c/</link>
				<pubDate>Tue, 12 Nov 2019 15:1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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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설의 주요 자재인 ‘강건재’. 인간 생활의 3대 기본 요소 의식주(衣食住) 영역에 포함되다 보니, 무엇보다 그 품질이 중요하다. 하지만 구조재의 경우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외관을 본다 해도 저가재인지 고급재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 가구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건설의 주요 자재인 ‘<a href="http://bit.ly/2IVs84B">강건재</a>’. 인간 생활의 3대 기본 요소 의식주(衣食住) 영역에 포함되다 보니, 무엇보다 그 품질이 중요하다. 하지만 <a href="http://bit.ly/344sQoy">구조재</a>의 경우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외관을 본다 해도 저가재인지 고급재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 가구나 소품들은 친환경 등급까지 따져가며 세심하게 고르는 시대인데, 건설자재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포스코가 준비했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시공자부터 사용자까지 직접 알아보고 믿고</strong></span> 쓸 수 있는 건설자재 브랜드, 포스코의 스틸로 만드는 <strong><span style="color: #f18903;">프리미엄 강건재 ‘이노빌트</span></strong><span style="color: #f18903;">’</span>다.</p>
<hr />
<h2><strong>l <span style="color: #005891;">철강회사가 왜</span> 건설자재 브랜드를 만들었나</strong></h2>
<p>포스코는 판재류 중심으로 철강재를 생산하기 때문에 철근, 형강이 주를 이루는 건설 시장에서의 활약은 도드라지지 않았다. 대신 강건재 제작사들과 협력하면서 프리미엄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강건재를 위한 솔루션</strong></span>을 만들어왔는데, 그 결과 점점 더 가볍고, 강하고, 아름답고, 경제적인 강건재들이 속속 개발됐다. 자동차와 가전에만 ‘하이엔드(high-end)’ 스틸이 사용된다는 것은 옛말. <strong><span style="color: #f18903;">건설에도 초일류 철강 기술</span></strong>이 빛을 발했다. 하지만 비즈니스 대부분이 B2B(Business to Business) 형태로 이뤄지다 보니, 포스코는 이런 솔루션들을 최종 사용자(End user)들에게 직접 전하기가 쉽지 않았다.</p>
<p>동시에, 건설시장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감지됐다. 공간의 안전성, 친환경성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건설사나 시공사 같은 직접적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비즈니스 당사자 </strong></span>못지않게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최종 사용자</strong></span>의 생각도 자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포스코는 국내 건설시장이 더 이상 완전한 B2B 구조가 아니라는 판단을 했다. 목재, 석재, 비철금속(알루미늄 등)과 같은 경쟁 소재보다 나은 강건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8216;건설업 종사자&#8217;들뿐만 아니라 &#8216;일반인&#8217;들과도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span style="color: #f18903;"><strong>B2B2C</strong></span>(Business to Business+Business to Customer)로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전환이 필요했다.</p>
<p>이런 배경으로, 철강회사 포스코가 건설자재 브랜드 이노빌트를 론칭하게 됐다. 한마디로 포스코가 자동차강판·가전강판 등에서 쌓아 온 프리미엄 기술력과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노하우를 건설자재시장으로 확대</strong></span>하여 고객의 가치를 키우겠다는 것. 그리고 건설자재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반인들도 브랜드 이름을 통해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자재의 가치와 신뢰도</strong></span>를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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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trong>l 이노빌트가 제안합니다. <span style="color: #005891;">스틸의 혁신적 가치</span>, <span style="color: #005891;">건설과 함께</span>!</strong></h2>
<div id="attachment_65497" style="width: 94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49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brand_3.png" alt="" width="938" height="45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brand_3.png 93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brand_3-800x38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brand_3-768x372.png 768w" sizes="(max-width: 938px) 100vw, 938px" /><p class="wp-caption-text">▲ 이노빌트 브랜드 개념</p></div>
<p>브랜드명은 ‘이노빌트(INNOVILT)’다. 이노빌트는 혁신을 뜻하는 <span style="color: #f18903;"><strong>Innovation</strong></span>, 가치의 <span style="color: #f18903;"><strong>Value</strong></span>, 건설의 <span style="color: #f18903;"><strong>Built</strong></span>를 결합시킨 것으로, 포스코 프리미엄 스틸이 거듭해온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혁신</strong></span>으로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건설산업의 가치</strong></span>를 함께 높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슬로건은 “Built the next, Let’s INNOVILT”.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는 미래기술(Hi-Tech), 독창성(Creativity), 친환경(Sustainability), 상생(Partnership)을 추구한다.</p>
<p>포스코의 Hi-Tech 철강재가 자동차, 가전제품, 모바일에 프리미엄 소재로 사용되고 있음은 이제 평범한 상식. 소비재는 최종 사용자가 제품을 고를 때 소재에 대한 선택권과 분별력을 쉽게 가진다. 이를테면 &#8220;이 냉장고는 도어를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해, 품질이 월등하게 차이 납니다. 다른 제품보다 판매가도 높고요.&#8221;라는 말은 쉽게 받아들여질 것이다.</p>
<p>한 번 생각해보자. 포스코가 생산하는 대표 강종만 해도 수백 가지가 넘는다. 그런데 최첨단 철강 기술을 자동차, 가전 산업을 위해서만 갈고닦았을까? 그럴 리 만무하다. 건설용 스틸 제품에도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 51년의 기술</strong></span>이 그대로 녹아,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제 그 <strong><span style="color: #f18903;">가치들을 우리 주거 공간 안</span></strong>으로도 기꺼이 들여봐야 하지 않을까. 이노빌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다. <em><strong>&#8220;이렇게 진보한 스틸의 가치. 이노빌트를 통해 망설이지 말고 집 안으로도 들여보세요.&#8221;</strong></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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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trong>l 이노빌트는 <span style="color: #005891;">100% 포스코 스틸</span>만 사용</strong></h2>
<p>그럼 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강건재는 무조건 이노빌트가 될까? 그렇지 않다. 이노빌트가 되기 위해서는 강건재 제작사가 이노빌트 제품 신청서를 포스코로 제출해야 한다. 그러면 포스코 내부 전문가들의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자체 심의</strong></span>가 열린다. 이노빌트의 필수 조건은 WTP(World Top Premium) 제품 등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의 강재가 100% 사용</strong></span>되어야 하는 점. 심사 내용에는 제품의 기술성, 시장성 등과 고객사의 안정성, 경영 능력이 종합적으로 포함된다. 심의를 통과하여 고객사에 이노빌트 브랜드 활용권이 주어지면, 해당 제품은 이노빌트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수 있다. 이렇게 철강사가 회사의 철강재가 아니라,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고객사</strong></span>의 제품에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브랜드를 부여</strong></span>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은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세계적으로도</strong></span> <strong><span style="color: #f18903;">이례적</span></strong>이다. 또 포스코 스틸로 강건재를 제작하거나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이 필요한 고객사는 ‘이노빌트 얼라이언스(INNOVILT Alliance)’ 멤버로서 상호 교류하게 된다.</p>
<div id="attachment_6546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46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12_02_4.png" alt="" width="960" height="4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12_02_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12_02_4-800x3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91112_02_4-768x3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이노빌트 브랜드 체계</p></div>
<p>첫 번째 이노빌트 제품은 오는 12월 선정될 예정인데, 선정이 된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다. 포스코는 분기마다 <span style="color: #f18903;"><strong>브랜드 위원회</strong></span>를 열고 이노빌트 브랜드를 지속 관리한다. 이노빌트 제품들이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하는 품질 이슈를 일으키지는 않았는지, 계속해서 포스코의 강재를 100% 채용하고 있는지 등을 두루 살핀다. 또한 이노빌트 제품들이 그 이름에 걸맞은 <span style="color: #f18903;"><strong>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strong></span> 포스코가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과 이용기술, 공동마케팅 방안들을 논의하는 자리도 꾸준히 마련된다. 포스코의 이름을 내건 만큼,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소비자가 완벽하게 신뢰</strong></span>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p>
<h2><strong>l <span style="color: #005891;">End-user도 주체적</span>으로 알아보고, 선택하고, 누리고</strong></h2>
<p>실제 시장에서 이노빌트 브랜드는 어떻게 쓰일까? 스틸커튼월 사례로 간략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p>
<div id="attachment_6540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40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4.png" alt="" width="960" height="34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4-800x287.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4-768x27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비즈니스 당사자뿐만 아니라 최종 사용자들도 &#8216;이노빌트&#8217;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다.</p></div>
<p>예컨대 포스코가 월드톱프리미엄 강재 포스맥(PosMAC)을 생산하여, &#8216;이노빌트 얼라이언스&#8217;인 N社에 공급한다. N社는 포스맥으로 &#8216;이노빌트&#8217; 제품인 스틸커튼월을 제작하고, &#8216;이노빌트&#8217;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홍보, 판매한다. 건축 설계사와 시공사, 시행사 등은 커튼월 소재로 일반 스틸, 알루미늄, ‘이노빌트’를 두고 비교한다. 최종적으로 프리미엄 자재인 &#8216;이노빌트&#8217;를 채택, 완공한다. 상황에 따라 최종 사용자가 앞 단의 소재 채택 과정에서 의견을 피력할 수도 있다. &#8220;제가 듣기로는 이노빌트가 가격도 괜찮고, 안전성이 우수하다던데 한 번 검토해주세요.&#8221;</p>
<p>가장 중요한 것은 이노빌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누리는 혜택. 최종 사용자들도 이제 &#8216;깜깜이&#8217; 식으로 넘겨봤던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자재들을 주체적으로 알아보고, 선택하고, 누릴 수 있다</strong></span>. 과거에는 “스틸커튼월? 커튼월은 그냥 알루미늄 아니에요?”라던 수동적이던 소비자가, 앞으로는 “우리 오피스 외벽이 이노빌트래. 포스코 고급재로 만든 스틸커튼월이라지. 튼튼하고 단열도 더 잘 된대.&#8221;로 변할 수 있다. 그렇게 이노빌트로 지어진 건축물과 인프라를 선택하면, 자연히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경제적인 공간을 누리게 된다. &#8216;이노빌트 = 프리미엄 건설자재&#8217;라는 인식이 단단히 자리 잡으면, 이런 말도 가능하게 될 터. <strong style="color: #005891; text-align: center;">“아파트 내외장재 특화 사양 : 이노빌트 전면 채용”, “우리 집은 이노빌트로 지었어.”</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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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trong>l “우리 집은 <span style="color: #005891;">이노빌트로 지었어</span>”</strong></h2>
<p>‘<a href="http://bit.ly/2ImiKaq" target="_blank" rel="noopener">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a>’의 스틸로 만든 건설자재 ‘이노빌트’. 이제 사용자는 이노빌트를 통해 생활 공간과 인프라에서 이전에는<span style="color: #f18903;"><strong> 체험하지 못했던 가치</strong></span>들을 알아볼 수 있다.</p>
<p><em>“우리 동네 이노빌트 가로수보호대는 <strong>내식성</strong>이 우수하고, 빗물 저장 기능이 있어 <strong>친환경적</strong>으로 가로수를 생육한다잖아.”, “이번에 옆 동네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저가 석재 대신 이노빌트 Stone-like Panel을 써서 시공하기에 <strong>안전</strong>하고 <strong>인체유해물질 </strong>걱정을 안해도 된다는데.”</em></p>
<p>이노빌트는 경제성, 안정성, 친환경성 등 양보해서는 안 되는 건설의 가치들을 모두 잡기 위해 계속 혁신한다. 특히 최근에는 분야를 막론하고 친환경성이 제1의 가치로 여겨지는데, 스틸은 자연으로부터 원료를 가져오고 사용 후에도 재활용이 가능한 ‘무한하게 순환하는 소재’다. 이노빌트를 쓴다는 것은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경제성</strong></span>을 확보한 최고급 <span style="color: #f18903;"><strong>기술과 소재</strong></span>를 선택한다는 것이고, <span style="color: #f18903;"><strong>친환경적 가치</strong></span>까지 두루 갖춘다는 뜻이 된다.</p>
<p>산업 생태계 측면에서는 포스코 강재가 보유한 ‘신뢰성’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고객사의 제품으로 확대해,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특히 포스코는 이노빌트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a href="http://innovilt.posco.com/"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f18903;"><strong>INNOVILT 스마트 플랫폼(바로가기)</strong></span></a>’을 개발해 온라인으로 오픈했는데, 이 플랫폼에서는 이노빌트를 포함한 강건재 제품들을 미리 만나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통해 3D 설계를 자유롭게 해볼 수 있다. 더해서 11월 29일 서울 신사동 도산공원 부근에서 오픈하는 &#8216;<span style="color: #f18903;"><strong>포스코더샵 갤러리</strong></span>&#8216;에서도 이노빌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포스코는 이노빌트가 고객사의 판매를 확대해주는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다양한 홍보,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36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2.png" alt="" width="960" height="30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2.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2-800x256.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INNO_2-768x24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우리 생활 가장 가까이 있지만, 그 속 사정은 알기 힘들었던 ‘건설’. 이제 이노빌트라는 이름 하나로 사용자도 건설자재를 믿고 쓸 수 있도록 포스코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span style="color: #005891;"><strong>Build the Next. Let&#8217;s INNOVILT!</strong></span></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강건재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 모아보기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IVs84B"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① 강건재? 사람 이름 아니에요? (강건재 개념)</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344sQoy"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② 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 (건축구조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Wq2xGE"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③ 스틸이 스틸했다! (건축내외장재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NJUikL"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④ 물, 바람, 충격&#8230; 다 덤벼! (토목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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