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강건재 백과사전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newsroom.posco.com/kr/series/%EA%B0%95%EA%B1%B4%EC%9E%AC-%EB%B0%B1%EA%B3%BC%EC%82%AC%EC%A0%8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강건재 백과사전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9</currentYear>
        <cssFile>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Apr 2026 10:24:3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물, 바람, 충격&#8230; 다 덤벼!</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0%95%ea%b1%b4%ec%9e%ac-%eb%b0%b1%ea%b3%bc%ec%82%ac%ec%a0%84-%e2%91%a3-%eb%ac%bc-%eb%b0%94%eb%9e%8c-%ec%b6%a9%ea%b2%a9-%eb%8b%a4-%eb%8d%a4%eb%b2%bc/</link>
				<pubDate>Mon, 11 Nov 2019 13:0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INNOVILT]]></category>
		<category><![CDATA[PosMAC]]></category>
		<category><![CDATA[SP볼트]]></category>
		<category><![CDATA[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category>
		<category><![CDATA[가드레일]]></category>
		<category><![CDATA[강건재]]></category>
		<category><![CDATA[내후성]]></category>
		<category><![CDATA[내후성강]]></category>
		<category><![CDATA[내후성교량]]></category>
		<category><![CDATA[록볼트]]></category>
		<category><![CDATA[백과사전]]></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가드레일]]></category>
									<description><![CDATA[하루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집, 학교, 오피스, 상가 등 건물 안에 있는 시간이 절대적이죠. 그 외에는 어떤가요? 길을 걷고, 차로 도로를 달리고, 다리를 건너고, 터널을 지나고… 그 모든 인프라 시설에도 당연히 강건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토목용’ 강건재라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루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집, 학교, 오피스, 상가 등 건물 안에 있는 시간이 절대적이죠. 그 외에는 어떤가요? 길을 걷고, 차로 도로를 달리고, 다리를 건너고, 터널을 지나고… 그 모든 인프라 시설에도 당연히 강건재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토목용’ 강건재라고 부릅니다.</p>
<p>교량(다리), 도로, 기초시설 등 토목구조물은 바다와 같이 가혹한 환경에 건설되거나 사람의 손이 자주 닿을 수 없는 오지에 지어지기도 하고, 꾸준한 진동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한의 기능을 갖춘 소재가 요구될 수밖에 없겠죠? 때문에 강건재가 토목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어 왔는데요. 물, 바람, 충격… 모든 공격을 이겨내는 강건재! 우리가 거쳐가는 모든 <strong>인프라를 책임지는 토목용 강건재</strong>를 알아봅니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4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png" alt="건출물 밖에서도 스틸은 열일중! 토목용 간건재, 어디에 쓰일까? 포스맥 가드레일, SP볼트, 교량용 내후성강, 그림은 가드레일과 터널 교량의 이미지" width="960" height="7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800x638.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3e-768x6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녹을 만들어, 녹을 막아주는 기발함! <span style="color: #005891;">내후성교량</span></strong></h2>
<p>교량에 들어가는 강건재는 <strong>습도가 높은 특수한 대기 환경</strong> 때문에 부식이 빨리 진행되는데요. 그래서 교량은 평균 15~25년 주기로 떨어지고 벗겨진 도장 부위를 다시 칠해야 합니다.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교통도 통제해야 하고 무엇보다 수로의 가까이서 도장을 하는 게 친환경적이지 않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본적인 문제인 ‘부식’을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 강건재를 만들기 위해서 포스코에서는 <strong>‘내후성강’</strong>을 개발했습니다.</p>
<p>‘내후성’이라는 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을 텐데요. 견딜<strong> &#8216;내(耐)&#8217;, 기후 &#8216;후(候)&#8217;, 성품 &#8216;성(性)&#8217;, 즉 기후를 견디는 성질</strong>을 뜻합니다. 따라서 내후성강이라고 하면 풍우, 습기, 공기, 빛 자연환경의 작용에 견딜 수 있는 강재를 일컫습니다. 그래서 주기마다 다시 도장해야 하는 낭비와 불편함을 줄여주죠. 포스코에는 대표적으로 <strong>HSB-W(High Performance Steel for Bridges-Weathering)</strong>강이 있어요. 그런데 이 강종, 부식이 되는 걸 막기 위해서 <strong>오히려 녹을 만들어</strong> 낸다는데요. 스틸은 자고로 녹이 안 슬어야 좋은 거 아닌지, 그래서 스테인리스 스틸까지 만들어놓고 녹을 만드는 스틸이 웬 말인지? 단박에 이해가 어려운 이 패러독스, 무슨 뜻일까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b> 강건재 백과사전 미니상식</b><span style="color: #4174d9;"><b> 내후성강(Weathering steel)은 어떤 원리일까?</b></span></div>
<p>내후성강의 원리를 요약하자면, 치밀한 녹을 표면에 의도적으로 생성시켜 강재 안쪽으로는 더 이상 부식이 진행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것이다. 내후성강은 내후성이 우수한 구리, 크롬, 인, 니켈 등의 원소를 소량 첨가한 저합금강으로 일반강에 비해 4~8배의 내후성을 가진다. 초기 1~2년 동안 표면이 대기와 접촉하면서 산화가 진행돼 녹이 발생하고, 3~4년째에는 내부의 크롬, 니켈 등의 작용으로 안정산화층이 형성된다. 이 안정산화층이 치밀한 보호막 역할을 하게 되면서 강판의 부식 진행을 막아준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25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1024x352.png" alt="" width="500" height="17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1024x352.pn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800x27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768x26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HSB_1.png 1093w" sizes="(max-width: 500px) 100vw, 500px" /></p>
</div>
<p>내후성강으로 짓는 내후성교량은 일반강에 비해 <strong>부식 진행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집니다.</strong> 포스코가 개발한 고성능 내후성강 HSB-W강은 일반 내후성강 보다도 용접성, 강도, 인성 등이 강해 초기 공사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strong>다리의 수명을 연장</strong>시켜줍니다. 현재 경기도 양평의 양수대교, 강원도 춘천시의 오월교 등이 대표적인 내후성강교량입니다. 이 다리를 혹시 지나실 일이 있다면 한 번 눈여겨보세요. &#8220;뭐야, 녹이 왜 저렇게 많이 슬었어?&#8221;라고 누가 말한다면, &#8220;저 녹이 오히려 녹이 더 퍼지는 걸 막아주는 거래.&#8221;라고 알려주세요.  ٩(ˊᗜˋ*)و</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5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png" alt=" 물도 두렵지 않아! 도장이 필요없는 내후성강재 이미지는 하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의 모습. 하단의 그래프 강재별 가속부식 테스트 결과 단위는 부식량(g/㎠) 일반강재, 고성능내후성강재(HSB380W), 일반내후성강재 포스코 내후성강재는 부식 속도가 월등히 낮아요! , 부식량을 나타내는 그래프가 일반강재, 일반내후성강재, 고성능내후성강재(HSB380W) 순으로 낮게 나타난다." width="960" height="14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547x800.png 547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768x112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1a-700x1024.png 70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h2><strong>l 영화 ‘터널’ 속 참사, 현실에서는<span style="color: #005891;"> SP볼트</span>가 막아줄게요</strong></h2>
<div id="attachment_6529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29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png" alt="영화 '터널' 스틸컷. 록볼트 부실 시공으로 터널이 무너졌다. (이미지출처=쇼박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png 88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TUR-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영화 &#8216;터널&#8217; 스틸컷. 록볼트 부실 시공으로 터널이 무너졌다. (이미지출처=쇼박스)</p></div>
<p>2016년 개봉한 하정우 주연의 영화 ‘터널’. <em>(</em><em>스포주의)</em> 그 터널이 무너진 원인을 기억하시나요? 터널이 붕괴되지 않고 버틸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재가<strong> ‘록볼트(Rock Bolt)’</strong>인데요. 이 록볼트는 설치 후 시멘트로 덮이기 때문에 외관상으로는 어디에 얼마나 설치되었는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맹점을 노리고 록볼트를 규정보다 적게 설치하거나 저가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는데요. 영화에서도 이 록볼트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결국 터널이 무너지고, 주인공이 그 터널 속에 갇혔죠.</p>
<p>따라서 <strong>록볼트는 터널의 척추</strong>라고 할 수 있는 핵심 자재입니다. 포스코는 이 록볼트가 더 강력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건재사와 함께 월드톱프리미엄 스틸을 적용한<strong> ‘스마트 파이프 볼트(Smart Pipe Bolt)’</strong>를 개발했는데요.  일명 &#8216;SP볼트&#8217;는 <strong>항복강도 800Mpa의 강관</strong>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록볼트보다 <strong>무게는 50% </strong>낮추면서 <strong>강도는 2배 </strong>이상입니다. 때문에 설치 후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공사할 때도 가벼운 무게 덕분에 <strong>작업자가 다루기 훨씬 쉬워요.</strong> 안전사고 위험도 크게 감소시켜 줄 수 있고요. 또 파이프 내부로 모르타르(시멘트, 석회, 모래, 물을 섞은 것)를 채워 넣을 수 있게 제작되어, 별도 주입용 관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strong>공정이 단순</strong>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SP볼트만 제대로 사용한다면, 영화 ‘터널’같은 일은 걱정 안 해도 되겠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5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png" alt="월드톱프리미엄 강재로 지탱하는 터널! Smart Pipe Bolt(SP볼트) 특수 콘크리트, SP볼트로 터널의 벽면을 구성한다. SP볼트의 이미지 하단의 그래프 기존 록볼트와 포스코 SP볼트 비교해보니 일반 록볼트(SD350) 0.0005067㎡ SP볼트(STG800) 0.0002464㎡ 단면적과 무게는 SP볼트가 절반 수준 ,일반 록볼트(SD350) 350 MPa SP볼트(STG800) 800MPa 강도는SP볼트가 2배 이상" width="960" height="138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555x800.png 55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768x1108.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4a-710x1024.png 71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nbsp;</p>
<h2><strong>l 스틸이 제대로 가드 해드립니다<span style="color: #005891;">&#8211; 포스맥</span> <span style="color: #005891;">고내식 가드레일</span></strong></h2>
<p>도로나 다리의 가드레일,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존재의 이유는 차량의 탈선을 막아주는 거죠. 따라서 가드레일에 사용되는 강건재는 국가별로 충돌안정성 기준치를 만족하는 <strong>강도</strong>를 지녀야 합니다. 이에 더해서, 녹이 슬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의 <strong>보기에도 좋은 가드레일</strong>이라면 더욱 좋겠죠. ‘녹슬 걱정이 없는 철’하면 뭐다? 바로 포스코의 ‘포스맥(PosMAC)’! <strong>포스맥으로 만드는 고내식 가드레일</strong>이 있습니다.</p>
<p>기존 가드레일은 저가 열연재를 가공하고 후도금을 하는데요. 제작 시에는 도금 공정으로 인해<strong> 비용</strong>과 <strong>시공 일수가 증가</strong>하고, 설치 후에는 시간에 따라 도금이 벗겨지고 듬성듬성 녹이 생겨 보기에 <strong>상당히 지저분</strong>해집니다. 결국 추후에 가드레일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도장을 해야 하는데요. 포스맥 가드레일을 설치하면 이런 문제점이 말끔히 해결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33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png" alt="도로 위의 보디가드 포스맥 가드레일, 도로에 있는 가드레일의 이미지 포스맥으로 가드레일을 만들면 일반 열연재+도금제품보다 내식성 3배 → 유지보수 비용 절약, 도금 공정 생략 → 제작비와 시공일수 절감, 다양한 디자인 구현 → 시인성 향상 하단에는 포스맥 가드레일 디자인 프로파일 예시 ∑, G, d과 비슷한 형태를 보인다." width="960" height="166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461x800.png 46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768x133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02s-590x1024.png 59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맥 가드레일은 일반 열연재+도금 제품보다 <strong>내식성이 3배 이상 우위</strong>에 있어, 도금이 벗겨지고 녹스는 외관을 보수를 해야 하는 부담에서 자유로워집니다. 포스맥은 포스코가 <strong>20년간 녹이 슬지 않는다는 품질인증서를 발급</strong>할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내식강입니다. 또 단순 ─ 자형 디자인뿐만 아니라 2단, 3단으로 개방감 있는 구조 등 다양한 디자인의 가드레일 제품도 제작할 수 있어 원거리에서도 식별을 좋게 할 수 있죠. ─ 자형 판형 제품 대비 <strong>제작비도 10% 이상 절감</strong>이 가능합니다.</p>
<hr />
<p><strong>토목용 강건재, 다시 보니 참 듬직하죠? 어딘가 모르게 딱딱하고 거대해 보이는 강건재지만 그 속에는 너무나 세심한 고민과 기술이 녹아들어 있답니다. 물이든, 바람이든, 충격이든 다 이길 수 있는 스틸, 포스코가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 갑니다. ‘포스코 스틸이 들어간 강건재’라면 언제든 믿고 쓸 수 있게요. </strong></p>
<p><strong>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프리미엄 강건재의 모든 것, [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세요.</strong></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 모아보기  ͡⚆ ͜ʖ ͡⚆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IVs84B"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① 강건재? 사람 이름 아니에요? (강건재 개념)</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344sQoy"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② 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 (건축구조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Wq2xGE"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③ 스틸이 스틸했다! (건축내외장재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틸이 스틸했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0%95%ea%b1%b4%ec%9e%ac-%eb%b0%b1%ea%b3%bc%ec%82%ac%ec%a0%84-%e2%91%a2-%ec%8a%a4%ed%8b%b8%ec%9d%b4-%ec%8a%a4%ed%8b%b8%ed%96%88%eb%8b%a4/</link>
				<pubDate>Mon, 04 Nov 2019 09:0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INNOVILT]]></category>
		<category><![CDATA[PosART]]></category>
		<category><![CDATA[Steel Curtain Wall]]></category>
		<category><![CDATA[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category>
		<category><![CDATA[Stone-like Panel]]></category>
		<category><![CDATA[강건재]]></category>
		<category><![CDATA[다색강판]]></category>
		<category><![CDATA[스틸커튼월]]></category>
		<category><![CDATA[커튼월]]></category>
		<category><![CDATA[커튼월룩]]></category>
		<category><![CDATA[패턴성형컬러패널]]></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마블]]></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아트]]></category>
									<description><![CDATA[[강건재 백과사전] 3편에서는, 건축물의 꽃 내외장재용 강건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외장재는 심미적 기능을 살려 건축물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나무로 벽을 두른 공간을 보면 왠지 모를 따뜻한 느낌을, 대리석으로 꾸민 외벽을 보면 세련되고 웅장한 느낌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건재 백과사전] 3편에서는, 건축물의 꽃 <strong>내외장재용 강건재</strong>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외장재는 심미적 기능을 살려 건축물의 <strong>분위기를 결정</strong>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나무로 벽을 두른 공간을 보면 왠지 모를 따뜻한 느낌을, 대리석으로 꾸민 외벽을 보면 세련되고 웅장한 느낌을 받게 되잖아요.</p>
<p>그럼 스틸로 만든 내외장재는 어떨까요? 차갑다, 딱딱하다? 그런 고정관념 때문에 스틸은 내외장재로서 우리 생활 공간으로 들어올 진입장벽이 높았죠. 하지만 뉴스룸의 애독자시라면 아시죠? 스틸은 그저 그런 철판때기가 아니잖아요. 끊임없이 진보한 스틸! 스틸의 <strong>강점은 극대화</strong>하면서 타 소재들의 <strong>장점까지 훔쳐 온</strong> 건축 내외장재용 강건재를 소개합니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09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1.png" alt="포스코 스틸로 만든 강건재, 건축내외장재로 어떻게 쓰일까? Stone-like Panel, Steel Curtain Wall, PosART, 패턴성형컬러패널 등으로 사용되며 이를 그림으로 나타낸 이미지" width="960" height="87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1-800x72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1-768x6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strong><strong>이게 진짜 스틸 맞아요? <span style="color: #005891;">PosART &amp; Stone-like Panel</span></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0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KKJ_0.jpg" alt="대리석 처럼 구현한 PosART의 예시 다섯 가지의 색상이 있으며 흰색, 검은색, 곤색, 회색, 고동색을 띈다." width="960" height="28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KKJ_0.jp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KKJ_0-800x240.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KKJ_0-768x230.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런 대리석으로 만든 아트월, 우리 집 거실에 만들고 싶지 않나요? 대리석은 내외장재 중 최고가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자재로, 공간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불어넣어 주죠. 아차, 지금 대리석이라고 했나요? 사실 이건 스틸, <strong>포스아트(PosART)</strong>입니다!</p>
<p>포스아트는 포스코 기술연구원 연구원들이 개발해 낸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팅 기법을 적용한 강판입니다. 간단히 말해, 포스코 스틸 위에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팅을 하는 거예요. 그 네이밍에는 ‘POSCO Advanced Resolution printing Technology’라는 뜻과 ‘POSCO ARTistic Steel’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죠. 그냥 강철이 아니라 <strong>예술로 승화시킨 스틸</strong>이거든요. 포스아트는 시공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최대 <strong>1,300&#215;2,000mm 사이즈로 1:1 스캔</strong>해서 완벽한 <strong>풀 컬러</strong>(Full Color, 1,440dpi)로 실사 프린트하여 제작합니다. 원하는 크기로 만들 수 있고, 한 장 한 장 다른 이미지 프린트도 가능하죠.</p>
<p>평면(2D) 강판에 입체감을 가진 <strong>3D 질감</strong>으로도 구현할 수 있어서, 대리석은 물론이고 나무와 같은 질감도 감쪽같이 표현해냅니다. 포스아트를 처음 접한 분들은 다들 겉모습에 &#8220;대리석이랑 나무 아니에요?&#8221;하며 한 번 놀라시고, 손으로 만지고서도 똑같은 질감에 &#8220;이게 진짜 철이라고요?&#8221;라며 두 번 놀라시곤 하죠. 타 소재들의 특성을 쏙 훔쳐 오고, <strong>고강도·경량화·불연성·경제성</strong> 등 스틸의 장점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런 혁신적인 포스아트! 지난 10월 <a href="http://bit.ly/2OOedRR" target="_blank" rel="noopener">세계철강협회(worldsteel)로부터 &#8216;올해의 혁신상&#8217;을 수상</a>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02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031_021.png" alt="소재의 경계를 허뭄는 예술이 된 스틸, 포스아트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미지를 인쇄 할 수 있고 종이처럼 말 수 있는 스틸, 건물 기둥을 멋스럽게 장식한 스틸, 좌,우 벽면을 장식한 이미지를 철 위에 프린팅하여 마감 한 모습 , 대리석처럼 표면처리를 한 스틸 " width="960" height="7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031_02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031_021-800x66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031_021-768x63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아트처럼 잉크젯프린트 기술을 적용한 강판 외에, 또 다른 공법으로 석재 질감을 표현해낸 제품이 있습니다. 아파트는 물론이고 빌라, 공장에도 깔끔하고 위생적인 석재 마감이 주를 이루죠. 석재는 다양한 천연 색상이 오랜 시간 유지되고 불에도 강한데요. 반면에 무게가 많이 나가 <strong>시공 안전성</strong>이 떨어지고,<strong> 비싼 가격</strong> 때문에 건축물에도 특정 노출 부위에만 한정적으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그런 단점들을 모두 없앤 석재 외벽이라면 어떨까요?</p>
<p><strong>포스코 Stone-like Panel</strong>은 WTP 강재인 <strong>포스맥(PosMAC)을 석재 패턴</strong>으로 표면 처리한 강건재입니다. 오픈된 공간에서 포스맥 위에 특수 용액을 뿌려, 마치 석재와 같은 질감을 입히는 건데요. 포스맥은 ‘녹슬 걱정 없는 철’로 잘 알려져 있잖아요. 그런 고내식 특성과 더불어 고강도를 자랑하면서, 지진에도 강하며, 석재와 비교해 <strong>훨씬 가벼운 무게</strong>로 작업자들의 안전을 지켜주죠. 석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은 두말할 것 없고요. 자연재해 등 강한 외풍으로 건물에서 붕괴될 위험도 줄어듭니다. 또 공장에서 균일한 품질의 패널로 제작되어 관리도 용이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09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3.png" alt="석재와 스틸의 강점만 극대화 한 stone-like Panel 하단에는 stone-like Panel이 적용된 건물의 외벽모습 석재의 단점 유해물질배출(라돈 등), 높은 중량(시공 안전성 저하, 외벽 탈락 위험), 지진에 약함, 고비용을 개선하고 석재의 강점 미려함, 자연색상, 고내식성, 내화성, 오염에 강함과 스틸의 장점 고강도, 고내진성, 비교적 경량, 품질 균일을 갖는 Stone-like Panel" width="960" height="13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3-551x800.png 55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3-768x111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3-705x1024.png 705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span style="color: #005891;">패턴성형컬러패널</span>, 스틸이 성형을 했다</strong></h2>
<p>일반적으로 스틸로 만든 패널이라 하면, 회색빛의 평평한 강판을 떠올리게 되죠. 입체적인 모양과 오돌토돌한 질감은 강건재로는 표현이 불가능할까요? 고강도 스틸은 가공하기 어려워 패턴 패널은 어렵다는 생각을 갈아치우는, <strong>패턴성형컬러패널</strong>이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09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5.png" alt="강건재패널은 평평하고 밋밋해? NO! 패턴성형컬러패널, 패턴성형컬러패널이 적용된 건물 외벽, 포스맥 소재로 0.5 ~ 1.0mm두께, 156~250mm의 폭까지 제작 가능 폭 156mm 두께 0.5mm, 골형성형 간격 26mm을 도식화한 그림, 컬러 X 패턴 디자인 조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 주름치마의 이미지와 비슷한 다색강판 기술이 적용된 패턴성형컬러패널의 예시" width="960" height="156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5-492x800.png 49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5-768x1248.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1_05-630x1024.png 63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패턴성형컬러패널에는 시공자가 <strong>원하는 디자인</strong>에 <strong>다양한 색상</strong>을 코팅(도료)하는 다색강판(Multi-Color Steel Sheet) 기술이 적용됩니다. 강판에 원하는 디자인의 폭과 높이를 인쇄해놓고, 그에 맞춰 판을 접어서(절곡) 입체적 모양으로 만드는데요. 마치 주름치마를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렇게 <strong>패턴을 골형(凸)으로 성형</strong>한 컬러패널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패턴성형컬러패널’이에요.</p>
<p>패턴성형컬러패널은 성형된 패널의 입체감 덕분에 시선 각도에 따라 <strong>다양한 모양새</strong>를 뽐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기본 소재 역시 <strong>포스맥을 채택</strong>하여, <strong>고내식성</strong>을 자랑하죠. 기후 환경에 좋지 않은 장소에 짓는 주택의 외장재로 패턴성형컬러패널이 각광받는 이유입니다. 스틸의 강점은 유지하면서도, 디자인에 따라 나무와 같은 외형과 질감도 표현할 수 있어 <strong>심미적이면서도 기능적인 패널</strong>로 인정받고 있죠. 오피스는 물론이고 주택, 공장, 펜스의 내외장재로 점점 확대 적용되는 추세입니다.</p>
<p>&nbsp;</p>
<h2><strong>l </strong><strong>커튼월 = 알루미늄? 그 편견을 깨는<span style="color: #005891;"> Steel Curtain Wall</span></strong></h2>
<p>유리벽으로 둘러싸인 도심의 초고층 빌딩. <strong>커튼월</strong>은 오피스뿐만 아니라 아파트에도 다수 적용되며, 현대식 건축물의 <strong>대표적 건축 기법</strong>으로 자리 잡았는데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b> 강건재 백과사전 미니상식</b><span style="color: #4174d9;"><b> 커튼월(Curtain Wall)이란?</b></span></div>
<p>건축물의 벽을 쌓아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기둥으로 하중을 지탱하면서 마치 커튼처럼 둘러서 벽을 만든 건축 방식. 주로 벽은 유리로 만들어 &#8216;글라스 커튼 월&#8217;이라고도 부른다.</p>
</div>
<p>철근콘크리트 방식은 콘크리트의 양생과 같이 긴 시간이 걸리는 시공 과정 때문에 30층 이상의 고층건물에는 적용하기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강건재로 뼈대를 세우는 철골조가 고층 건물에 주로 쓰이는데요. 그중에도 외벽을 유리로 마감하는 커튼월이 화려함과 시공성, 간편한 유지보수 등의 장점 덕분에 널리 채택되고 있죠. 커튼월의 외벽이 되는 유리의 프레임은 가볍고 가공이 편리한 소재인 알루미늄이 선호되어 왔는데요. 포스코 스틸로 만든 강건재가<em> ‘커튼월의 프레임은 알루미늄’</em>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있습니다.</p>
<p>스틸커튼월 역시 포스코의 월드톱프리미엄 강재인 <strong>포스맥</strong>으로 제작합니다. 탁월한 구조성능으로 <strong>압축, 인장, 휨 하중에 강해</strong> 보강 없이 <strong>12m</strong> 이상 설치가 가능하며, 알루미늄보다 높은 강도로 <strong>얇은 프레임</strong>을 만들 수 있죠. 스틸커튼월 건축 양식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것이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인데요. 스틸커튼월은 그 역시 극복해냈습니다. 다양한 <strong>설계 솔루션</strong>을 통한 용접 시공으로 <strong>비정형 디자인</strong>도 마음껏 가능하기 때문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510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4_04.png" alt="커튼월의 찰떡 소재는 이제 스틸 스틸커튼월 하단에는 실제 건물의 스틸커튼월 이미지, 알루미늄 커튼월과 스틸커튼월을 비교해보니 알루미늄 커튼월 1을 기준으로 POSCO 스틸 커튼월은 구조성 휨강성 3배, 강도 2.2배, 내화성 6배, 단열성 30%향상, 내진성 30%향상" width="960" height="130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4_04.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4_04-589x800.png 58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4_04-768x104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1/1104_04-753x1024.png 75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코오롱one&amp;only타워는 커튼월을 채택했음에도 여타 커튼월 건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 배경에는 스틸커튼월이 있습니다. 비정형으로 제작됨과 동시에 건물 외벽에 GFRP(Glass Fiber Reinforced Plastics,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설치를 위한 특별한 구조성능이 필요했죠. 알루미늄으로는 구현이 힘든 이 건축물의 설계안을 스틸커튼월은 월등한 <strong>강도, 내화성능, 단열, 내진성</strong>을 보여주며 실현시켰습니다.</p>
<div id="attachment_6501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501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curtain_1-1024x503.jpg" alt="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코오롱one&amp;amp;only타워 (이미지출처=해안건축)" width="960" height="472"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curtain_1-1024x503.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curtain_1-800x39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curtain_1-768x377.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curtain_1.jpg 1500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코오롱one&amp;only타워 (이미지출처=해안건축)</p></div>
<p>‘커튼월’을 표방하지만 조금 다른 건축기법인 <strong>‘커튼월룩(Curtain Wall Look)’</strong>을 위한 소재로도 강건재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커튼월룩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정통 커튼월 방식과는 달리 1차로 외벽을 만든 후 겉을 커튼월처럼 보일 수 있게끔 글라스 패널 등을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들이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만들기 위한 특화 사양으로 많이 채택하고 있는데요. 포스코는 아파트 단지 특성에 최적화한 경제적이고 안전한 커튼월룩 프레임 강건재 역시 개발하여 시장에서 인기몰이 중이랍니다.</p>
<hr />
<p><strong>우리 집 벽이 스틸이면 너무 차가울 것 같다는 생각은 이제 지워주세요! 스틸은 우리의 눈과 손이 닿는 곳에서 더 친근한 소재가 되기 위해 다른 소재들의 장점까지도 쏙쏙 흡수하면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 스틸만이 갖출 수 있는 막강한 강도, 내연성, 경량화, 내진성 등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축물을 완성하고 있죠.</strong></p>
<p><strong>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프리미엄 강건재의 모든 것, [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세요.</strong></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 모아보기  ͡⚆ ͜ʖ ͡⚆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IVs84B"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① 강건재? 사람 이름 아니에요? (강건재 개념)</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344sQoy"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② 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 (건축구조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oY7JVX"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④ 물, 바람, 충격… 다 덤벼! (토목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0%95%ea%b1%b4%ec%9e%ac-%eb%b0%b1%ea%b3%bc%ec%82%ac%ec%a0%84-%e2%91%a1-%ea%b0%95%ec%b2%a0%eb%a1%9c-%eb%a7%8c%eb%93%a0-%ea%b1%b4%eb%ac%bc-%eb%bc%88%eb%8c%80-%ea%b0%95%ed%95%98%ea%b8%b0%eb%a7%8c/</link>
				<pubDate>Fri, 25 Oct 2019 13:0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INNOVILT]]></category>
		<category><![CDATA[Pos-H]]></category>
		<category><![CDATA[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category>
		<category><![CDATA[TSC합성보]]></category>
		<category><![CDATA[TUBE_DECK]]></category>
		<category><![CDATA[강건재]]></category>
		<category><![CDATA[강건재백과사전]]></category>
		<category><![CDATA[긴글주의]]></category>
		<category><![CDATA[어반하이브]]></category>
		<category><![CDATA[철골조]]></category>
		<category><![CDATA[합성구조_강건재]]></category>
									<description><![CDATA[국내 철강 수요시장 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은? 바로 건설입니다. 지난 10년 넘게 자동차, 조선을 앞지르고 전체 철강 수요의 36%를 차지하고 있죠. [강건재 백과사전] 1편에서 살펴봤던 강건재의 분류, 잊지 않으셨죠?  건축구조용, 내·외장재용 그리고 토목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철강 수요시장 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은? 바로 건설입니다. 지난 10년 넘게 자동차, 조선을 앞지르고 전체 철강 수요의 36%를 차지하고 있죠. <a href="http://bit.ly/2IVs84B" target="_blank" rel="noopener">[강건재 백과사전] 1편</a>에서 살펴봤던 강건재의 분류, 잊지 않으셨죠?  건축구조용, 내·외장재용 그리고 토목용! ◝(⁰▿⁰)◜ 건설 시장을 다시 나눠보면, 그중에서 <strong>건축구조용 강재가 80% 이상</strong>의 절대적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834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0_1-800x613.png" alt="국내 철강 수요 구성 좌측 원형 그래프 시계방향순으로 건설 20.7(36%) 산업기계 2.2(4%) 자동차 10.4(18%) 전기전자 3.0(5%) 조선 8.1(14%) 기타12.7(22%) 총 57.1 우측 건설 20.7(36%)를 차지하고 있는 세부 구성 그래프 내,외장용내 철강 수요 구성 좌측 원형 그래프 시계방향순으로 건설 20.7(36%) 산업기계 2.2(4%) 자동차 10.4(18%) 전기전자 3.0(5%) 조선 8.1(14%) 기타12.7(22%) 총 57.1 우측 건설 20.7(36%)를 차지하고 있는 세부 구성 내,외장용3.6(17%) 구조용 17.1(83%) 단위 : 백만 톤, 자료 : 한국철강협회(&#96;17년) " width="800" height="6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0_1-800x61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0_1-768x588.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0_1.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이는 강철이 대부분의 건축물 구조재에 사용되기 때문인데요. ‘철근콘크리트’라는 말 들어보셨죠? 대표적인 건축방식 중 하나입니다. 스틸만 가지고 건물을 세우는 것을 ‘철골조’라고 합니다. 스틸로 건물의 뼈대를 짓는다고 하면, 처음으로 떠오르는 생각이 “튼튼하겠구나” 일 텐데요. 이제는 <strong>튼튼</strong>한 것은 기본이거니와, 시공자가 최적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strong>맞춤형으로 제품을 공급</strong>해주고, <strong>시공일수</strong>과 <strong>비용</strong>은 줄여주며, <strong>안전성</strong>은 높이면서 <strong>지진</strong>과 <strong>화재</strong>에도 강한 ‘만능 구조재’가 요구되고 있어요. 건축에 사용된 자재들의 <strong>친환경성</strong>과 <strong>재활용</strong> 가능 여부 또한 중요하죠. <strong>다른 소재의 단점을 보완</strong>하는 유기적 구조재의 역할도 가능해야 합니다.</p>
<p>포스코가 고객사와 함께 개발한 강건재들이 그 요구에 자신 있게 응답하고 있습니다. 튼튼함은 기본! 만능 구조재로 활약 중인 건축구조용 강건재 대표 제품들을 소개해드릴게요.</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84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5_05.png" alt="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강건재, 건축구조물로 어떻게 쓰일까? 기둥(Column) = P-Box, 보(Beam) = Pos-H , TSC합성보, 바닥(Deck) = TUBE Deck, *합성구조재 아래의 이미지는 구조물의 단면도 " width="960" height="82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5_05.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5_05-800x68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5_05-768x6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시공자의 입맛에 딱 맞게! <span style="color: #005891;">맞춤 제작 형강 Pos-H</span></strong></h2>
<p>건물의 기둥과 기둥을 연결하고 지탱하는 ‘보(Beam)’로는 H형태로 생긴 형강, RH형강(Rolled H-Beam)이 대표적으로 쓰여왔습니다. RH형강은 제철소에서 주조된 반제품(블룸, 빌릿 등)을 압연해 제작하는데요. 구매자 입장에서는 정해진 기성품 사이즈에 맞춰 건물을 설계해야 한다는 한계점이 있었죠. 아시다시피, 포스코는 압연형강류를 만들지 않습니다. 그럼 뭘 소개하려는 걸까요? 국내 형강시장은 연간 3백만 톤 규모. 포스코는 시공자에게 더욱 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2016년부터 형강류 시장에도 진출했는데요. 바로 포스코의 프리미엄 강판을 절단, 용접, 교정하여 만드는 <strong>Built-up 형강, ‘Pos-H’</strong>로 말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80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3.png" alt="시공자의 설계에 따라 맞춤으로 제작이 가능한 Pos-H 경제성 납기준수 품질보증 최적화 규격화 최적화 Pos-H 휨재 최적화 Pos-H 압축재 최적화 Pos-ㅍ 형강, 경제성 분석 공장 - RH형강을 최적화 Pos-H형강으로 변환 시 18~23%의 물량 절감 일반건물 - 최적화 Pos-H형강으로 변환 시 19%의 물량 절감 판매시설 - 최적화Pos-H형강으로 변환 시16%의 물량 절감" width="800" height="152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3-420x800.png 42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3-768x1464.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3-537x1024.png 537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Pos-H는 440종 이상의 규격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건축물의 안전에 필요한 최적의 사이즈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RH형강 대비 <strong>15~20% 상당의 강재량 절감</strong>이 가능하죠. Pos-H의 원자재로는 포스코의 SN(Steel new)강, TMCP(Thermo-Mechanical Control Process)강, HSA(High performance Steel for Architecture)강 등 더 강하면서도 유연한 WTP 제품이 건축물의 필요 성능에 따라 쓰입니다.</p>
<p>Pos-H는 2016년 최초 개발된 이래 매년 보완, 강화를 거듭해왔는데요. <strong>평창IBC센터, 두산분당센터</strong> 등 여러 대형 건물에 적용되며 그 경제성과 편리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수원시의 랜드마크인 <strong>수원컨벤션센터</strong>에도 Pos-H가 쓰였는데요. 기존 방식을 따랐을 경우 1,700톤가량의 형강이 필요했지만, Pos-H를 적용한 결과 1,300톤만 사용하여 약 23%의 강재 절감 효과를 거뒀습니다.</p>
<p>&nbsp;</p>
<h2><strong>l 사용자의 층간 소음 줄여주고, 화재에도 강한 <span style="color: #005891;">강건재 데크(Deck)</span></strong></h2>
<p>층간 소음, 누구나 피하고 싶은 경험이죠. 층간 소음을 줄이는 데에는 당연히 바닥, 즉 데크(Deck)가 중요한데요. 포스코의 용융아연도금강판으로  제작하는 <strong>‘TUBE DECK’</strong>가 층간 소음 걱정을 덜어드립니다!</p>
<p>TUBE DECK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속이 비어있는 튜브 모양의 강관을 활용하여 제작한 데크플레이트입니다. 튜브 모양 강관의 구조성능 덕분에 바닥슬래브를 지탱하던 보 구조물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strong>보가 차지하던 공간이 사용자의 공간</strong>이 되며, 전체적인 <strong>층고 효율화</strong>가 가능합니다. 또 철골조의 특징인 &#8216;장스펜(기둥과 기둥사이의 거리가 넓은 구조)&#8217; 구조로 <strong>넓은 공간 확보</strong>에 용이하죠. TUBE DECK는 구조물 최소화 및 층고 효율화를 통해 <strong>시공비를 절감</strong>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속이 비어있는 두툼한 구조형식 덕분에 <strong>층간 소음 저감효과가 탁월</strong>합니다. 또한 별도의 보호피복을 하지 않아도 <strong>2시간까지 화재에 견디는</strong> 내화 성능을 자랑하기도 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83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4_1-759x1024.png" alt="층간소음 줄이고, 화재에도 견디는 TUBE DECK , 기본 라멘(Rahmen)*구조 TUBE DECK 적용 구조 *라멘구조: 층을 수평으로 지지하는 '보'와 수직으로 세워진 '기둥'이 건물의 하중을 버티는 구조, 철근콘크리트 + 슬래브로 만든 데크 높이 : 550~580mm 슬래브 두께 135~180mm RC보 춤 440mm , 강건재 강관으로 만든 TUBE DECK 높이: 250~300mm 파형강관 데크플레이트 철근 , 기본 라멘구조와 TUBE DECK구조가 적용 된 시설물의 구조를 보여주는 이미지이다." width="800" height="107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4_1-759x1024.png 75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4_1-593x800.png 59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4_1-768x103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4_1.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h2><strong>l 콘크리트와 ‘콜라보’하는 <span style="color: #005891;">합성구조 강건재</span></strong></h2>
<p>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강건재는 Pos-H처럼 기존 제품을 더 효율적으로 대체하고, 또 전통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는 솔루션으로도 역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뉴스룸에서 소개해드린 한 번에 3층을 쌓아올리는 공법으로 건설신기술을 따낸 기둥<strong> &#8216;P-Box&#8217;</strong>도 대표적인 합성구조 사례인데요. P-Box는 포스코 스틸로 네모난 강관을 만든 후, 그 안을 콘크리트로 채워 강도와 내진성을 향상시킨 충전식 강관입니다. (<a href="http://bit.ly/3326iVC" target="_blank" rel="noopener">P-Box 기둥 공법 자세히 보기</a>)</p>
<p>또 다른 합성구조 강건재로 <strong>‘TSC합성보(Thin-plate Steel Composite Beam)’</strong>가 있습니다. TSC합성보 역시 스틸과 콘크리트를 합성하여 만드는데요. 그 구조가 조금 독특해요. 우선 콘크리트로 만든 판을 ┕┙ 모양의 강재가 받쳐주는데, ┕┙ 속에도 콘크리트를 채워 넣습니다. 마치 스틸로 만든 컵 안에 콘크리트를 채우고 그 위에 콘크리트 판을 얹어놓은 모양새로 이해하시면 됩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81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5-482x1024.png" alt="시공기간은 확 줄이고, 분진발생도 낮추는 TSC합성보 &lt;TSC합성보 개념도&gt; 철골 콘크리트 슬래브 데크 플레이트 콘크리트 TSC합성보로 구성되어있다. 철곤콘크리트 보- 기둥 시스템으로 시공하면? 1.다월철근설치(1일) 2.철근보강(1일) 3.거푸집 설치 (2일) 4.철근보강(1일) 5.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2.5일) 6.거푸집 제거(1일) 총 8.5일 소요, 강건재 TSC합성보 - 기둥 시스템으로 시공하면? 1.콘크리트 충전식 강관설치(1일) 2.TSC설치(1일) 3.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2일) 총 4일 소요" width="800" height="17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5-482x1024.png 48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5-376x800.png 376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5-768x163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kang_5.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TSC합성보와 함께 P-Box와 같은 콘크리트 충전식 합성기둥을 사용하면, 철근콘크리트 공법과 비교해 <strong>제작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strong>시킵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콘크리트 양생과 타설, 거푸집 제거로 인해 발생하던 <strong>분진을 줄여</strong> 작업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주죠. 각 건축물에 가장 알맞은 강도, 연성, 사이즈의 스틸로 제작된 강건재가 콘크리트를 만나, <strong>두 소재의 장점을 극대화</strong>하는 것이 합성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우리나라 건축에서 가장 큰 숙제인 공기단축과 건축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최근 다양한 건축물에 적용 중이랍니다.</p>
<p>건축구조물의 안전성이 매우 중요한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장, 대형 빌딩에도 TSC합성보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서울시 건축대상을 수상한 &#8216;어반하이브&#8217; 빌딩. 누구나 눈여겨보게 만드는 이런 감각적인 대형 건축물에도 TSC 합성보가 적용되어 건물의 고품격 가치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6479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479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URBAN-1024x532.jpg" alt="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어반하이브 빌딩의 모습" width="960" height="49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URBAN-1024x532.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URBAN-800x416.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URBAN-768x399.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URBAN.jpg 1527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어반하이브 빌딩</p></div>
<hr />
<p><strong>강건재로 만드는 건물의 뼈대, 그저 튼튼하기만 한 게 아니죠? 건축 시공자가 원하는 가장 효율적인 구조가 탄생하도록, 사용자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강건재는 스스로 진화할 뿐만 아니라 타 재료와도 시너지를 내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그 강건재에 포스코가 만든 프리미엄 스틸이 사용된다면 더욱 믿을만하지 않나요? 포스코는 강건재가 건설 시장에서 발전과 혁신을 만들 수 있도록 시장 친화적인 소재 개발과 솔루션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strong></p>
<p><strong>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프리미엄 강건재의 모든 것, [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세요.</strong></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 모아보기  ͡⚆ ͜ʖ ͡⚆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IVs84B"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① 강건재? 사람 이름 아니에요? (강건재 개념)</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Wq2xGE"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③ 스틸이 스틸했다! (건축내외장재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oY7JVX"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④ 물, 바람, 충격… 다 덤벼! (토목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강건재? 사람 이름 아니에요?</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a%b0%95%ea%b1%b4%ec%9e%ac-%eb%b0%b1%ea%b3%bc%ec%82%ac%ec%a0%84-%e2%91%a0-%ea%b0%95%ea%b1%b4%ec%9e%ac-%ec%82%ac%eb%9e%8c-%ec%9d%b4%eb%a6%84-%ec%95%84%eb%8b%88%ec%97%90%ec%9a%94/</link>
				<pubDate>Thu, 17 Oct 2019 10:3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FR강]]></category>
		<category><![CDATA[HSA]]></category>
		<category><![CDATA[INNOVILT]]></category>
		<category><![CDATA[PosART]]></category>
		<category><![CDATA[POSEIDON]]></category>
		<category><![CDATA[PosH690]]></category>
		<category><![CDATA[PosMAC]]></category>
		<category><![CDATA[PosPVD]]></category>
		<category><![CDATA[SN강]]></category>
		<category><![CDATA[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category>
		<category><![CDATA[Structural steel]]></category>
		<category><![CDATA[강건재]]></category>
		<category><![CDATA[건설]]></category>
		<category><![CDATA[건축]]></category>
		<category><![CDATA[내해수강]]></category>
		<category><![CDATA[내후성강]]></category>
		<category><![CDATA[다리]]></category>
		<category><![CDATA[코르텐강]]></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강건재]]></category>
									<description><![CDATA[‘강건재’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사람 이름 아니냐고요? ꉂꉂ(ᵔᗜᵔ*) 전국에 계신 &#8216;강건재&#8217;님들께는 죄송하지만, 포스코 뉴스룸이 소개해드릴 강건재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뉴스룸의 애독자 시라면 그리 낯선 단어는 아닐 거예요! 하지만 초록창에 검색을 해봐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강건재’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사람 이름 아니냐고요? ꉂꉂ(ᵔᗜᵔ*) 전국에 계신 &#8216;강건재&#8217;님들께는 죄송하지만, 포스코 뉴스룸이 소개해드릴 강건재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뉴스룸의 애독자 시라면 그리 낯선 단어는 아닐 거예요! 하지만 초록창에 </strong><strong>검색을 해봐도 사전에 뜨질 않고… 도대체 강건재란 뭘까요?</strong></p>
<p><strong>그래서 포스코 뉴스룸이 준비했죠. 이름하여 [강건재 백과사전]</strong>!<strong> 포스코만이 설명해드릴 수 있는 강건재의 개념부터 특장점, 트렌드 등 강건재의 A to Z를 다 모았습니다. 우선</strong> <strong>강건재가 무엇인지, 그리고 강건재에는 어떤 스틸이 쓰이는지 알아보죠!</strong></p>
<hr />
<h2>l 강건재, 그것이 알고 싶다</h2>
<p>&#8216;강건재&#8217;의 뜻, 이름 풀이로 쉽게 알아보자고요. 강건재는 <strong>강</strong><strong>철 강(鋼), 세울 건(建), 재목 재(材)</strong>로 이뤄진 철강 용어입니다. 한자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strong>강철로 된 건설 자재</strong>를 통칭합니다. 업계에서는 각종 건축물과 건설기계 제작 등에 사용되는 스틸 건설 자재를 말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하죠. 영어로는 <strong>&#8216;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8217;</strong>이라고 합니다.</p>
<p>우리는 결국 하루 24시간을 강건재와 함께 지내고 있는 거네요! 대부분 건물 안에서 시간을 보낼 뿐만 아니라, 건물 사이를 이동하면서도 다리와 도로 등을 거치니까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532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800x513.png" alt="강건재 그것이 알고싶다!! 강건재 강철 강(鋼) 세울 건(建) 재목 재(材) 강철로 된 건설 자재 Steel Products for Construction" width="800" height="513"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800x51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768x49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1.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nbsp;</p>
<h2>l 강건재를 더 쪼개보면?</h2>
<p>건설, 정말 크고 광범위한 시장이죠. 거기에 들어가는 강건재 역시 제품 포트폴리오가 상당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강건재 시장을 아래와 같이 <strong>△건축구조용 △건축내외장재용 △토목용</strong> 세 가지로 크게 분류해볼게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55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png" alt="강건재 분류하기 건축내외장용 토목용 건축구조용 분류 특징 적용 소재 건축구조용 - 강하고 지진에 잘 견디는 소재로 만든 기둥, 보, 데크 등이 대표적. 건물의 뼈대를 이루는 주요 구조물에 적용됨 후판, 열연 등 건축내외장용 - 건물에서 주로 '마감재'로 불리는 부분으로 다양한 질감, 디자인, 기능을 갖춘 패널이 대표적. 내벽, 외벽, 지붕, 실내 디자인 등에 적용됨 열연, 냉연, 스테인리스를 포함한 도금강판 및 컬러강판 토목용 - 사회기반 인프라를 건설하는데 쓰이는 강재를 통칭하며, 도로,교량,항만,댐,철도,상하수도 등 건설에 적용됨 열연, 후판, 선재 등" width="960" height="159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483x800.png 48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768x127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21-618x1024.png 61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8211; 건축구조용(Architectural Structure): </strong>쉽게 말해 <strong>건축물의 뼈대</strong>입니다. 우리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아 무심히 지나칠 수 있지만, 안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자재이기도 하죠. 더 높고 더 안전한 건축물을 짓기 위해 여러 형태의 구조시스템이 적용되는데요. 구조시스템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더 강하면서 충격을 잘 흡수하고 내식성도 우수한 기본 소재가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스틸이죠. 포스코의 스틸은 Pos-H(H형강), 기둥, 보, 데크, 파이프 등의 강건재로 제작되어 건물의 구조물이 됩니다. 주로 후판이나 열연이 사용됩니다.</p>
<p><strong>&#8211; 건축내외장용(Interior and Exterior): </strong>건물에서 우리의 <strong>눈에 띄는 부분</strong>입니다.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입힌 스틸을 사용해 건축물의 내외관을 결정하는 <strong>주요 마감재</strong>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내외장재는 외관을 미려하게 만들고, 단열이나 내화성능을 확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열연, 냉연, 스테인리스 스틸을 포함한 도금강판 및 컬러강판 등이 건축내외장용 강건재로 탄생합니다.</p>
<p><strong>&#8211; 토목용(Civil Engineering):</strong> 도로·교량·항만·제방·댐·철도·상하수도 등 <strong>사회기반 인프라를 건설</strong>하는데 쓰이는 강건재를 통칭합니다. ‘토목(土木)’의 한자적 의미 때문에 스틸을 연상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요. 영어로 ‘civil engineering’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특히 교량, 즉 다리에 스틸이 사용된 것은 자주 볼 수 있어요. 요즘은 다리가 점점 더 길어지고 커지면서 더욱 강하고 튼튼하면서도 유연한 강재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열연, 후판, 선재가 대표적으로 쓰입니다.</p>
<p>&nbsp;</p>
<h2>l 강건재를 위한<span style="font-size: 16px;"> </span>최고급 강재 라인업</h2>
<p>포스코는 위에서 알아본 3대 분류를 바탕으로 건설용 강재를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strong>포스코가 1차로 만든 강재는 중간 가공 과정을 거쳐 프리미엄 강건재로 탄생해, 최종 고객사의 건설 현장에서 사용</strong>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포스코가 고성능 건축구조용 후판 HSA(High performance Steel for Architecture)를 만들면 강건재 제작·가공사가 HSA로 Pos-H(H형강)를 만들고, 이는 다시 최종 시공사로 공급돼 실제 건축물의 뼈대가 되죠. <strong>포스코가 생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건설용 강재</strong>를 아래와 같이 소개해드릴게요.</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53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png" alt="강건재용 포스코 대표 강재 라인업 건축구조용 건축내외장용 토목용, 건축구조용 - HSA 800 (High perfornance Steel for Architecture 800)기존 건축구조용 강재보다 약1.7배 강하고, 중량은 30% 가벼우며 진동에너지는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강재, 초고층 건물에 적격! , SN강 (New Steel structure)항복비 80~85% 이하를 보증하는 소재로, 지진 등 외부 충격을 유연하게 흡수하는 프리미엄 내진강재, FR강 (Fire Resistant) 별도의 내화피복 처리 없이 600℃ 이하에서 일정 강도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는 내화강재, 건축내외장용 - PosMAC (POSCO Magnesium Aluminum alloy Coating) 일명 포스맥. 기존 용융아연도금 강판 대비 5~10배 우수한 내식성을 가진 '녹슬 걱정 없는 철'. 강건재분야에서 내외장재, 토목용 등으로 널리 쓰이는 팔방미인!, PosPVD ( POSCO Physical Vapor Deposition) 포스코가 진공증착 도금기술로 자체 개발한 차세대 표면처리 강판. 일반도금강판대비 내식성은 3배 우수하고, 표면은 훨씬 아름다운 강재, PosART (POSCO Advanced Resolution printing Technology) 잉크젯프린트 기술과 철강재를 접목한 잉크젯프린트 강판. 포스코 고유의 기술로 기존 프린트 강판에 비해 해상도가 최대 4배 이상 높고 완벽한 풀컬러(Full Color) 구현이 가능!, 토목용 - PosH690(POSCO High strength 690) 지반용으로 사용되는 포스코 강건재 중 가장 높은 강도를 보증하며, 강도는 세지만 중량은 낮춰 작업자의 시공 안전성을 높여주는 강재, 내해수강 해수 환경에서 일반강재 보다 내식성이 40% 향상된 강재로, 포스코에는 크롬과 구리를 첨가한 '포세이돈(POSEIDON)'강이 대표적, 내후성강 조밀하고 안정적인 녹층이 강판 표면에 형성되어, 일정 시간 이후 녹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특수강으로, '코르텐(Corten)'강 이라고도 불림" width="960" height="1995"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png 96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385x800.png 385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768x1596.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17_03-493x1024.png 49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strong>포스코 강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솔루션 및 이용기술과 함께 제공되며, 건설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규격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강재가 그대로 건설 현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포스코의 고객사에서 강건재로 제작된 후 최종 수요자에게 공급되기 때문에, </strong><strong>포스코와 고객사간 긴밀한 협업과 시너지가 더욱 중요하죠.</strong></p>
<p><strong>포스코 스틸로 만드는 프리미엄 강건재의 모든 것, [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세요.</strong></p>
<div>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d5d5d5; padding: 20px;">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강건재 백과사전 시리즈 모아보기  ͡⚆ ͜ʖ ͡⚆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344sQoy"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② 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 (건축구조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Wq2xGE"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③ 스틸이 스틸했다! (건축내외장재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bit.ly/2oY7JVX"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강건재 백과사전] ④ 물, 바람, 충격… 다 덤벼! (토목용 강건재)</strong></a></span></span></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