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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S+ 활동 킥오프··· 고유의 혁신 DNA 만든다

QSS+ 활동 킥오프··· 고유의 혁신 DNA 만든다

2018/03/28

– ‘전 직원 참여, 제대로, 지속 실행’ 캐치프레이즈로 삼고 혁신 결의 다져

PNR(사장 김익준)이 3월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QSS+ 활동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김익준 사장과 임직원, QSS 컨설턴트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행사는 QSS+ 추진계획 설명, 부문별 혁신활동 세부 추진전략 발표와 개선리더 1기 각오 발표, 김익준 사장의 혁신활동 킥오프 취지와 배경에 대한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킥오프 행사 후에는 포항제철소 4소결공장과 원료공장, 심팩 등 PNR 조업환경과 유사한 우수 QSS+ 활동 현장을 찾아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QSS+ 활동 킥오프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과 QSS 컨설턴트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PNR이 3월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QSS+ 활동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과 QSS 컨설턴트가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QSS+ 활동은 고객 중심의 품질향상 활동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고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설비 강건화로 생산성을 향상,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목표로 진행한다.

PNR은 이번 QSS+ 활동으로 △고객 중심 품질 향상을 위해 조업 패턴 최적화 및 HBI 성형강도 향상 방안 마련 △설비 생산 경제성 향상으로 예방 정비활동 및 설비가동율 향상을 실현해 분진 및 낙광 없는 깨끗한 현장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QSS+활동은 ‘전 직원 참여, 제대로, 지속적 실행’을 캐치프레이즈로 삼아 모든 직원이 활동에 솔선하여 참여하며 직원 간 공감대 형성을 도모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김익준 사장은 “우리가 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우리일을 대신 해주지 않는다. 우리가 근무하는 우리 일터를 적극적으로 차근차근 하나씩 개선해야 한다. 이번 QSS+활동을 통해 PNR 고유의 혁신 DNA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이날 킥오프 행사를 시작으로 부문별 낭비리스트 드러내기, 개선사항 발굴, 중점개선 영역과 과제 도출 등을 연간 추진할 예정이다. PNR은 부문별 최적화된 운영체제 구축으로 QSS+ 추진 실행력을 가속화하고 부산물 전문 계열사로서의 기업 가치를 제고해 그룹 시너지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종완 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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