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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멘터리 3일》 ‘鐵人’ 들의 1,500℃ 일상

KBS 《다큐멘터리 3일》 ‘鐵人’ 들의 1,500℃ 일상

2020/04/27

l KBS1TV에서 4월 24일, 「그 봄, 포항은 뜨겁다」 제철소 72시간 본방송
l 1년 365일 쉼 없이 돌아가는 제철소 현장 직원들의 근무 모습과 일상 인터뷰 담아
l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땀 흘리는 모습 조명…국민들에게 희망 전달

대한민국 대표 산업현장 포항제철소.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뒤집어 놓아도 우리나라의 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처럼 포항제철소의 공장은 단 한 순간도 멈출 수가 없다.

지난 4월 24일 KBS 1TV 채널에서 포항제철소의 72시간을 《다큐멘터리 3일》로 소개했다. 불이 꺼지지 않는 포항제철소 ‘鐵人’ 들의 1500℃ 일상을 50분으로 압축해 제철소 현장 모습은 물론, 직원들의 일과 삶에 대한 단상을 담백하게 담아냈다.

1,500℃의 일상 경북 포항시 제철소 72시간 (KBS) 직원이 제철소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

▲ KBS 《다큐멘터리 3일》 영상 다시보기 (이미지를 누르면 KBS 다시보기로 연결)

《다큐멘터리 3일》은 ‘특정한 공간’과 ‘제한된 72시간’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일상을 세밀하게 관찰, 기록하는 휴먼 다큐멘터리로 지난 2007년 첫 방송 이래 13년간 이어져 온 장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항제철소 편은 영화배우 박철민이 내레이션을 맡아 중후장대함 속에서도 최고의 기술력을 뽐내는 스마트 제철소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몫을 해내는 포스코인들의 모습을 진솔하게 전했다.

4월 24일 KBS1TV 《다큐멘터리 3일》에 소개된 포항제철소의 72시간. (왼쪽)안전모를 쓴 직원이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오른쪽 위)2명의 직원이 공장을 걸어가는 뒷모습. (오른쪽 아래) 2명의 직원이 공장 야외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4월 24일 KBS1TV 《다큐멘터리 3일》에 소개된 포항제철소의 72시간. 제작진은 이번 방송을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꼬박 72시간 동안 포항제철소 구석구석을 촬영했다. 사진은 현장 촬영 모습.

이번 다큐멘터리 촬영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땀 흘리며 일하는 산업현장의 모습을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KBS의 촬영 제의로 성사됐다. 포스코는 이달 초부터 KBS 제작진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방송을 준비해왔다.

KBS 다큐멘터리 촬영팀은 지난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3일까지 오전 10시까지 꼬박 72시간 동안 고로, 제강공장, 연주공장, 후판공장, STS소둔산세공장, 기관차, 버스터미널, 포스코휴먼스 클리닝 작업장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따라다니며 업무에 몰입하는 모습과 함께 입사 계기, 가족 이야기 등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담아냈다.

포스코는 이날 방송으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대한민국의 최일선 산업현장으로서 굳건히 제 역할을 다 해내고 있는 포스코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다큐멘터리 3일》 포항제철소 편 재방송은 4월 29일(수) 오후 7시 40분, 5월 10일(일) 오전 6시 20분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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