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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2018/11/29

l 국내 유일의 사회적 책임 영상제에서 <THIS IS STEEL HOUSE>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l 포스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포스코, With POSCO’ 실현하는 기업시민으로서 다양한 활동 펼쳐나갈 예정

사회공헌의 가치를 영상으로 함께 느끼는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29일 서울 아모레퍼시픽 신본사에서 개최됐다. 포스코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포스코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스틸하우스’ 프로젝트의 감동을 전했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해 개최되고 있는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영상제다. 2012년 시작돼 7회 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134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고 총 235개 영상이 출품됐다. 이 중 37개 영상이 수상 후보에 선정됐으며, 포스코도 삼성전자, LG그룹, CJ나눔재단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려 페스티벌 현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기술나눔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스코가 출품한 영상은 <THIS IS STEEL HOUSE>로, 포스코가 화재피해·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원하는 스틸하우스 사업을 소개한다. 영상에는 스틸하우스 수혜자와 봉사자들이 출연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스틸하우스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희망을 이야기한다. 포스코는 2009년부터 기아대책, 소방청과 함께 전국 35개 시군을 대상으로 스틸하우스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에는 회사의 창립 50주년과 함께 50번째 스틸하우스를 준공했다. 포스코 임직원∙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지자체 소방서 직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건축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2009년 첫 준공 이후 약 10년간 누적 봉사자만 1,055명, 봉사시간은 총 4만 3,912시간에 달한다.

▲ 11월 29일 열린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포스코 이상춘 상무와 시상자 산업통상자원부 박건수 산업정책실장 (왼쪽부터).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장 이상춘 상무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추구하는 만큼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포스코는 새로운 경영비전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포스코, With POSCO’를 실현할 수 있도록 공생과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시민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포스코 <THIS IS STEEL HOUSE>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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