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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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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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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9 Jun 2026 10:03:1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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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그룹, ‘K-뉴딜 아카데미’참여&#8230;스마트 제조 혁신 이끌 청년 인재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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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26 09:0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직무 교육 프로그램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5개 과정 운영 I 7월부터 약 4개월간 포항에서 집중 교육…현직자 멘토링 및 사업장 견학 기회도 제공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선도할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청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직무 교육 프로그램 ‘포유드림’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5개 과정 운영<br />
I 7월부터 약 4개월간 포항에서 집중 교육…현직자 멘토링 및 사업장 견학 기회도 제공</strong></p>
<p>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선도할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p>
<p>포스코그룹은 청년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포유드림(POSCO Youth Dream)’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특화된 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p>
<p>이번 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총 300명의 청년을 선발해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를 이끌 기술 인재로 양성하는 한편, 그룹의 스마트 제조 노하우를 지역 청년들과 공유해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p>
<p>교육 과정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딥러닝으로 설계하는 제조AI모델링 ▲LLM(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스마트팩토리 AI 어시스턴트 개발 ▲설비 고장을 예측하는 AI 데이터 분석 ▲위험을 알아채는 비전 AI 안전관제 개발 등 실무 중심의 5개 분야로 구성된다. </p>
<p>만 34세 이하 취업 준비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직무 교육은 다음 달부터 포항에서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직무 교육뿐 아니라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견학, 취업 특강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p>
<p>참가 신청은 포스코그룹이 운영하는 포스코 중소기업 컨소시엄 홈페이지(<a href="https://educs.posco.co.kr/home/main.do#" rel="noopener" target="_blank">https://educs.posco.co.kr/home/main.do#</a>)에서 할 수 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2019년부터 포유드림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6,5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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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이앤씨,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분양… 검단신도시 첫 더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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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26 08:0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description><![CDATA[I 검단신도시 첫 ‘더샵’ 브랜드, 생활·교통·자족 인프라 갖춘 랜드마크 기대 I 2,857세대 대단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견본주택을 6월 1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단지는 인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검단신도시 첫 ‘더샵’ 브랜드, 생활·교통·자족 인프라 갖춘 랜드마크 기대<br />
I 2,857세대 대단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strong></p>
<p>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견본주택을 6월 1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p>
<p>단지는 인천 검단신도시 22·23블록에 지하 3층~지상 29층, 2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85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영주택으로,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로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췄다.</p>
<p>특히 중소형 중심의 평면 구성으로 실수요 중심 주거 수요를 반영했다. 전체의 약 46.8%가 59㎡ 타입으로 구성되며, 4억원대부터 공급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p>
<p>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는 검단신도시 ‘워라밸빌리지’ 중심 입지에 위치해 공원과 생활·업무시설이 결합된 자족형 주거환경을 갖췄다. 중앙호수공원 예정부지와 나진포천을 곁에 둔 수변 입지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수변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인천2호선 완정역과 인천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과 GTX-D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어 향후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p>
<p>세대 내부는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설계가 적용된다.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공간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청정환기 시스템과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를 도입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여기에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해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p>
<p>커뮤니티 시설도 대단지에 걸맞게 다양하게 구성된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과 더불어 도서관, 키즈시설, 게스트하우스, 업무공간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복합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p>
<p>청약은 6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p>
<p>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이자 대규모 아파트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며 “차별화된 설계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796-5번지 일원에 마련됐다.</p>
<p>분양문의 : 1600-2857</p>
<div id="attachment_131152"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image-1-e1781830892139.png" alt="" width="1200" height="449" class="size-full wp-image-131152" /><p class="wp-caption-text">▲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투시도</p></div>
<div id="attachment_131153"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image-2-e1781830899580.png" alt="" width="1200" height="644" class="size-full wp-image-131153" /><p class="wp-caption-text">▲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조감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인터내셔널, 인니 팜 자회사 PT.PAR CI 선포… 종자부터 정제까지 팜 밸류체인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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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26 08:2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인터내셔널]]></category>
									<description><![CDATA[I PMI(인수 후 통합) 마무리 및 신규 CI 공개…PT.PAR 새 출발 공식화 I 종자 역량 확보 기반 식량사업 새 성장단계 진입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이 지난해 인수한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Sampoerna Agro)의 인수 후 통합(PMI)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PMI(인수 후 통합) 마무리 및 신규 CI 공개…PT.PAR 새 출발 공식화<br />
I 종자 역량 확보 기반 식량사업 새 성장단계 진입</strong></p>
<p>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이 지난해 인수한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Sampoerna Agro)의 인수 후 통합(PMI)을 마무리하고, 새 사명인 PT.PAR(Prime Agri Resources)의 신규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식 선포했다.</p>
<p>이번 CI 선포는 PT.PAR의 새 출발을 공식화하는 동시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종자 개발부터 농장 운영, 정제사업까지 이어지는 팜 사업 밸류체인을 구축했음을 선언하는 의미를 갖는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래플스 호텔에서 PT.PAR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PT.PAR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법적 절차를 완료하고 공식 사명을 확정했으며, 이번 행사는 PMI 완료와 함께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를 대내외에 공식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에는 주인도네시아 윤순구 대사와 인도네시아 팜오일협회 에디 마르토노(Eddy Martono) 회장을 비롯해 주요 거래선 및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약 1조3천억원 투자 집행을 완료해 삼푸르나 아그로의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전역에 걸친 12만8천ha 규모의 팜 농장을 추가 확보했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시장 점유율 2위 수준의 종자 전문 자회사와 연구개발(R&amp;D) 역량을 확보하며 팜 사업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농장 운영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종자 개발 역량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PT.PAR는 앞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 팜 사업의 핵심 생산 거점이자 종자 사업 역량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PT.PAR 출범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PT.BIA, PT.PAR, PT.ARC를 축으로 한 인도네시아 팜 사업 3개 법인 체제를 완성하게 됐다. △파푸아 지역 팜 농장을 운영하는 PT.BIA(2만6천ha) △수마트라·칼리만탄 지역에서 농장과 종자 사업을 영위하는 PT.PAR(12만8천ha) △GS칼텍스와 공동 설립한 팜유 정제법인 PT.ARC(연간 50만톤 규모)이다.</p>
<p>이를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종자 개발, 농장 운영, 팜유 생산, 정제유 생산, 바이오연료 원료 공급으로 이어지는 팜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이뤘다. 회사는 단순 농장 운영을 넘어 식량·바이오 소재 원료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식량·소재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이 보유한 인도네시아 팜 농장 면적은 총 15만4천ha로 서울시 면적의 약 2.5배에 달한다. 생산 기반 확대와 종자 사업 역량 확보 효과가 본격 반영됨에 따라 올해 팜 사업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p>
<p>한편 이날 공개된 PT.PAR의 신규 CI는 팜나무를 형상화한 심볼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곡선을 통해 종자 개발부터 농장 운영, 팜유 생산까지 이어지는 사업 밸류체인의 연결성을 시각화하고, PT.PAR의 지속가능한 성장 비전을 담아냈다.</p>
<p>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8220;PT.PAR의 출범과 이번 CI 선포는 팜 사업의 생산 기반 확대와 종자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해 식량사업의 새로운 성장단계 진입을 알리는 이정표&#8221;라며 &#8220;팜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글로벌 식량·소재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8221;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31120"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12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4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jpg" alt=""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4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jpg 6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4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4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4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PT.PAR의 CI 선포식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 8번째부터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사, 에디 마르토노(Eddy Martono) 팜오일협회 회장)</p></div>
<div id="attachment_131121"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12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5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jpg" alt=""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5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jpg 6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5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5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5_PT.PAR-CI-선포식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1-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PT.PAR의 CI 선포식을 하고 있다. (왼쪽 3번째부터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사, 에디 마르토노(Eddy Martono) 팜오일협회 회장)</p></div>
<div id="attachment_13110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10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2.-포스코인터내셔널-인도네시아-팜-사업-포트폴리오.png" alt="" width="960" height="67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2.-포스코인터내셔널-인도네시아-팜-사업-포트폴리오.png 192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2.-포스코인터내셔널-인도네시아-팜-사업-포트폴리오-800x565.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2.-포스코인터내셔널-인도네시아-팜-사업-포트폴리오-768x543.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2.-포스코인터내셔널-인도네시아-팜-사업-포트폴리오-1024x724.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팜 사업 포트폴리오</p></div>
<div id="attachment_131105"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left"><img class="wp-image-13110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1_PT.PAR-신규-CI.jpg" alt="" width="600" height="12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1_PT.PAR-신규-CI.jpg 2899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1_PT.PAR-신규-CI-800x171.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1_PT.PAR-신규-CI-768x164.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사진1_PT.PAR-신규-CI-1024x219.jpg 1024w" sizes="(max-width: 600px) 100vw, 600px" /><p class="wp-caption-text">▲ PT.PAR 신규 CI</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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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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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에어솔루션 준공, 반도체 및 우주항공用 희귀가스 국산화로 국내 공급망 안정 기여</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7%90%ec%96%b4%ec%86%94%eb%a3%a8%ec%85%98-%ec%a4%80%ea%b3%b5-%eb%b0%98%eb%8f%84%ec%b2%b4-%eb%b0%8f-%ec%9a%b0%ec%a3%bc%ed%95%ad%ea%b3%b5%e7%94%a8-%ed%9d%ac%ea%b7%80/</link>
				<pubDate>Wed, 17 Jun 2026 14:4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에어솔루션]]></category>
									<description><![CDATA[I 광양 동호안 內 희귀가스 공장 준공··· 반도체·우주항공 관련 신산업 분야 진출 본격화 I 연산 13만 Nm³ 규모 고순도 제논·크립톤·네온 생산··· 국내 반도체 수요 52% 공급 가능 I 포스코그룹 산업가스사업 육성 본격화··· 제철소 연계한 특수가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광양 동호안 內 희귀가스 공장 준공··· 반도체·우주항공 관련 신산업 분야 진출 본격화<br />
I 연산 13만 Nm³ 규모 고순도 제논·크립톤·네온 생산··· 국내 반도체 수요 52% 공급 가능<br />
I 포스코그룹 산업가스사업 육성 본격화··· 제철소 연계한 특수가스 포트폴리오 확장 추진</strong></p>
<p>포스코그룹이 반도체 및 우주항공 산업용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준공하며 제철산업과 연계한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p>
<p>포스코그룹의 산업가스 전문회사인 포스코에어솔루션(대표이사 김대연)은 17일 광양제철소 동호안 부지에서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전기로 준공식과 연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지자체 인사, 고객사 및 협력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포스코에어솔루션은 포스코의 산소공장에서 추출된 희귀가스를 주원료로 하여 이를 고순도화 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포스코는 희귀가스가 반도체와 우주항공 분야에 활용되는 것을 주목해 2021년 관련 신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했으며, 2023년 산업가스사업부로 확대 개편해 시장진출을 단계적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준공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던 반도체 및 우주항공용 핵심 소재의 국산화가 가능해졌으며, 국가 첨단산업 전반의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에 준공된 공장은 연산 13만 노말 입방미터(Nm³)*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반도체 시장 전체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를 자급할 수 있다. 포스코 제철소 산소공장에서 추출한 원료가스를 고순도 희귀가스로 정제해 제논(Xe), 크립톤(Kr), 네온(Ne)을 생산하며, 이들 희귀가스는 반도체 노광·식각 공정을 비롯해 우주항공, 의료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p>
<p><span style="font-size: 14px;">* 노말 입방미터(Nm³)는 유량·부피에서 쓰는 단위로 N은 표준상태(보통 0°C, 1기압)를 뜻하는 Normal의 약자, m³는 실제 운전 조건에서의 부피를 뜻함</span></p>
<p>장인화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글로벌 소재 공급망 불안정이 심화되는 가운데 반도체와 우주항공 등 국가 미래를 좌우할 첨단 산업의 필수 소재를 우리 기술로 직접 생산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준공은 단순한 공장 건설을 넘어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공급망 안보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포스코그룹은 이번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 준공을 계기로 향후 철강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특수가스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철 인프라와 가스 정제 기술력을 결합해 철강 및 이차전지 소재 생산에 필요한 산소·질소 공급은 물론 고부가가치 희귀·특수가스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p>
<div id="attachment_13110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1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7일-포스코에어솔루션이-희귀가스-생산공장-준공식을-개최했다-1.png" alt="▲ 17일 포스코에어솔루션이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희귀가스 국산화, 글로벌 첨단소재기업도약 포스코에어솔루션 희귀가스공장 준공식 이라고 써 있는 단상에서 관계자들이 다함께 준공식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1"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7일-포스코에어솔루션이-희귀가스-생산공장-준공식을-개최했다-1.png 123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7일-포스코에어솔루션이-희귀가스-생산공장-준공식을-개최했다-1-800x53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7일-포스코에어솔루션이-희귀가스-생산공장-준공식을-개최했다-1-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7일-포스코에어솔루션이-희귀가스-생산공장-준공식을-개최했다-1-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17일 포스코에어솔루션이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좌측부터 이종근 한양이엔지 사장, 전형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장,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정태성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정인화 광양시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장유춘 중타이 사장, 우장민 웨이화 그룹이사,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신성원 포스코 경영기획본부장, 김대연 포스코에어솔루션 사장</p></div>
<div id="attachment_13109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9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희귀가스공장-준공식-기념사를-하고-있다.png" alt="▲ 17일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희귀가스공장 준공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희귀가스공장-준공식-기념사를-하고-있다.png 1572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희귀가스공장-준공식-기념사를-하고-있다-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희귀가스공장-준공식-기념사를-하고-있다-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희귀가스공장-준공식-기념사를-하고-있다-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17일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희귀가스공장 준공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109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9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에어솔루션-희귀가스-공장-시찰하는-이희근-포스코-사장-박성현-광양시장-당선인-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정인화-광양시장.png" alt="▲ 포스코에어솔루션 희귀가스 공장 시찰하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정인화 광양시장"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에어솔루션-희귀가스-공장-시찰하는-이희근-포스코-사장-박성현-광양시장-당선인-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정인화-광양시장.png 1601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에어솔루션-희귀가스-공장-시찰하는-이희근-포스코-사장-박성현-광양시장-당선인-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정인화-광양시장-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에어솔루션-희귀가스-공장-시찰하는-이희근-포스코-사장-박성현-광양시장-당선인-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정인화-광양시장-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에어솔루션-희귀가스-공장-시찰하는-이희근-포스코-사장-박성현-광양시장-당선인-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정인화-광양시장-1024x682.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에어솔루션 희귀가스 공장 시찰하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정인화 광양시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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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 준공으로 탈탄소 생산 체제 전환 박차</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5%ad%eb%82%b4-%ec%b5%9c%eb%8c%80-%ea%b7%9c%eb%aa%a8-%ec%a0%84%ea%b8%b0%eb%a1%9c-%ec%a4%80%ea%b3%b5%ec%9c%bc%eb%a1%9c-%ed%83%88%ed%83%84%ec%86%8c-%ec%83%9d%ec%82%b0/</link>
				<pubDate>Wed, 17 Jun 2026 14:3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광양 전기로 총 6천억 원 투자, 연산 250만 톤 규모&#8230; 고로 대비 탄소 배출 약 75% 저감 I 고로 수준 품질 확보를 위한 ‘합탕(合湯) 기술’ 개발로 자동차용 강판 등 고급강 생산 추진 I 2050 탈탄소 로드맵 차질 없이 추진… 탈탄소 생산 체제 기반의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광양 전기로 총 6천억 원 투자, 연산 250만 톤 규모&#8230; 고로 대비 탄소 배출 약 75% 저감<br />
I 고로 수준 품질 확보를 위한 ‘합탕(合湯) 기술’ 개발로 자동차용 강판 등 고급강 생산 추진<br />
I 2050 탈탄소 로드맵 차질 없이 추진… 탈탄소 생산 체제 기반의 사업 구조 구축</strong></p>
<p>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전남 광양에 연산 250만 톤 규모의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나선다.</p>
<p>17일 광양제철소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권향엽 국회의원, 조계원 국회의원, 김태균 전남도의장, 정인화 광양시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p>
<p>포스코는 국내외 탈탄소 정책에 부응하고 고객사의 탄소저감 제품 공급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 2월 전기로 신설에 착수했다. 이번에 준공된 전기로는 단일 설비 기준 국내 최대 규모로, 연인원 27만 명의 공사 인력과 약 6천억 원의 투자비가 투입됐다.</p>
<p>철광석과 석탄(코크스)을 고로에 투입해 쇳물을 생산해 전로에서 정련하는 고로-전로 방식은 고품질 철강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지만 탄소 배출량이 높다. 반면 전기로는 스크랩(고철)을 재활용해 고로 대비 최대 약 75%* 탄소감축이 가능하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포스코 탄소감축률 산정 기준연도인 2017~2019년 평균 대비이며, 스크랩 수급 여건 및 전력 발전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조강 기준, Scope 1&amp;2)</span></p>
<p>포스코는 전기로 생산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한 ‘합탕(合湯) 기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합탕 기술은 전기로와 고로에서 생산한 쇳물을 혼합해 정련하는 기술로 자사 고로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도 고급강을 생산할 수 있다. 포스코는 주원료인 스크랩의 선별, 분류와 정련 과정에서의 성분 정밀 제어 등 핵심 기술을 추가로 확보해 2030년까지 자동차강판과 전기강판을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이를 위해 포스코는 전기로 고급강을 ‘8대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연구·생산·판매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특화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고로 함수소가스 취입, 상저취전로, 탄소감축 원료 기술 등 기존 생산 체제에서 탄소감축에 기여하는 브릿지 기술 개발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p>
<p>최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4기 배출권거래제 등 국내 탄소 감축 요구가 강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또한 본격화되고 있다. 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인 &#8216;하이렉스(HyREX)&#8217;를 통한 탈탄소 생산 체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설 전기로는 수소환원제철 상용화 전까지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고, 탄소저감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가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p>
<p>이날 장인화 회장은 “오늘 준공한 전기로는 단순히 하나의 설비를 추가한 것이 아닌 탈탄소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강조하며 “포스코는 글로벌 고객사의 저탄소 강재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라고 밝혔다.</p>
<p>김민석 국무총리는 “광양제철소 전기로 준공은 친환경 산업으로 진화하는 철강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는 사건“ 이라며, “철스크랩의 품질 개선·수급 안정화를 지원하고, 수소환원제철 실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어려운 대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철강업계의 노력과 헌신이 값진 결실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p>
<p>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HyREX) 상용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포항 국가산업단지 계획 변경을 승인함에 따라, 포항제철소 인근 약 135만 ㎡(41만 평) 규모의 공유수면을 활용한 부지 조성이 가시화됐다. 포스코는 연산 30만 톤 규모의 HyREX 실증 설비를 통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탈탄소 생산 체제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13106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6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가-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을-준공했다.png" alt="" width="1000" height="66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가-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을-준공했다.png 1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가-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을-준공했다-800x534.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가-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을-준공했다-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1000px) 100vw, 1000px" /><p class="wp-caption-text">▲ 17일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전기로 공장을 준공했다. 좌측부터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 전남도의장, 권향엽 국회의원, 김민석 국무총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p></div>
<div id="attachment_13106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참석한-김민석-국무총리왼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인사를-나누고-있다..png" alt=""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참석한-김민석-국무총리왼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인사를-나누고-있다..png 168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참석한-김민석-국무총리왼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인사를-나누고-있다.-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참석한-김민석-국무총리왼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인사를-나누고-있다.-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참석한-김민석-국무총리왼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인사를-나누고-있다.-1024x682.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17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공장 준공식에 김민석 국무총리(오른쪽)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107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107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김민석-국무총리오른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입장하고-있다.png" alt=""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김민석-국무총리오른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입장하고-있다.png 168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김민석-국무총리오른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입장하고-있다-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김민석-국무총리오른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입장하고-있다-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17일-포스코-광양제철소-전기로-공장-준공식에-김민석-국무총리오른쪽와-장인화-포스코그룹-회장이-입장하고-있다-1024x682.pn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Prime Minister Kim Min-seok (right) and POSCO Group Chairman Chang In-hwa enter the completion ceremony of the EAF plant at Gwangyang Works on the 17th.</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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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혁신’ 이끄는 광양제철소…에너지절감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c%97%90%eb%84%88%ec%a7%80-%ed%98%81%ec%8b%a0-%ec%9d%b4%eb%81%84%eb%8a%94-%ea%b4%91%ec%96%91%ec%a0%9c%ec%b2%a0%ec%86%8c%ec%97%90%eb%84%88%ec%a7%80%ec%a0%88%ea%b0%90/</link>
				<pubDate>Wed, 17 Jun 2026 08:09:2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광양제철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공정 혁신·설비 효율화로 에너지 경쟁력 강화 박차 I 현장 창의성 모아 에너지 효율 혁신 가속…수상작 공정 우선 적용 추진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제철소 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에너지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철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공정 혁신·설비 효율화로 에너지 경쟁력 강화 박차<br />
I 현장 창의성 모아 에너지 효율 혁신 가속…수상작 공정 우선 적용 추진</strong></p>
<p>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제철소 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에너지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철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방안을 발굴하고 공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번 공모전은 특히 관행적 낭비 요소를 개선해 즉시 실행이 가능한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공모 분야는 ▲전력·연료 사용 절감 ▲동절기 스팀 사용 절감 ▲질소 공급 압력 조정 및 개선 등으로, 분야에 맞춰 다양한 에너지 절감 제안이 접수됐다.</p>
<p>광양제철소는 제출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최우수상 1건과 우수상 2건, 장려상 4건 등 우수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p>
<p>최우수상은 제강부 노병연 과장이 제안한 에너지 절감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압축기 공통배관의 설치를 통해 연주공정에서 발생하는 압력 불균형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공정 운영과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우수상에는 각각 제선공정의 주변 열원 활용을 통해 스팀사용량을 절감하는 방안을 제시한 제선부 마효섭 대리와, 집진기 설비의 최적제어 방안으로 전력 사용량을 줄이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제선설비부 이건영 대리가 선정됐다. 두 아이디어 역시 현장 적용 가능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이와 함께 장려상에는 제강부 양재용 사원, 화성부 김세준 계장 등이 선정됐다. 해당 제안들은 조업상황에 따른 질소 사용량 절감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형 개선 방안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광양제철소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공정 개선과 설비 운영 최적화를 추진하는 한편,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가 기대되는 아이디어도 적극 검토해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p>
<p>옥상우 에너지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의 집단지성이 모여 에너지 절감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함께하는 혁신 활동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제철소 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광양제철소는 앞으로도 에너지 낭비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설비 점검 활동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가 원료 활용 확대, 고가 외자설비 국산화 추진 등 전방위적 원가 절감 활동을 추진하여 원가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철강 시장에서 광양제철소의 철강경쟁력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3105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에너지-절감활동의-일환으로-배관을-점검하고-있다.jpg" alt="" width="1024" height="683" class="size-full wp-image-131057"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에너지-절감활동의-일환으로-배관을-점검하고-있다.jpg 102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에너지-절감활동의-일환으로-배관을-점검하고-있다-800x534.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에너지-절감활동의-일환으로-배관을-점검하고-있다-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에너지절감활동의 일환으로 에너지부 직원이 열 누수 방지를 위해 배관을 점검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1058" style="width: 1453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광양제철소-전경.png" alt="" width="1443" height="1081" class="size-full wp-image-131058"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광양제철소-전경.png 1443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광양제철소-전경-800x599.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광양제철소-전경-768x575.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광양제철소-전경-1024x767.png 1024w" sizes="(max-width: 1443px) 100vw, 1443px" /><p class="wp-caption-text">▲ 광양제철소 전경</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포항제철소, &#8217;26년 에너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8f%ac%ed%95%ad%ec%a0%9c%ec%b2%a0%ec%86%8c26%eb%85%84-%ec%97%90%eb%84%88%ec%a7%80-%ec%a0%80%ea%b0%90-%ec%95%84%ec%9d%b4%eb%94%94%ec%96%b4-%ea%b3%b5%eb%aa%a8%ec%a0%84/</link>
				<pubDate>Sun, 14 Jun 2026 08:2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category>
									<description><![CDATA[I 전 직원 참여로 총 133건 혁신 아이디어 발굴… 실현 가능성 높은 과제 대거 쏟아져 I 최우수상에 생산기술부 김성윤 대리, ‘열연 보존형 반제품 야드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 기대 12일, 포항제철소가 제철소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전 직원 참여로 총 133건 혁신 아이디어 발굴… 실현 가능성 높은 과제 대거 쏟아져<br />
I 최우수상에 생산기술부 김성윤 대리, ‘열연 보존형 반제품 야드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 기대</strong></p>
<p>12일, 포항제철소가 제철소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포항소 에너지 10% 저감 IDEA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p>
<p>이번 공모전은 고유가·고에너지 비용 시대에 대응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구조적 개선 활동을 통해 포항제철소의 에너지 소비 구조를 근본적으로 체질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 감소의 확실한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p>
<p>이번 공모전에는 선강, 압연, STS, 설비 등 제철소 전 부서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33건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었다. 특히 이번에 제안된 아이디어들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현업 적용 및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구체적인 기술 솔루션들이 대거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p>
<p>각 부문별 선임리더 6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은 ▲구조적 개선 여부(30점), ▲실현 가능성(40점), ▲기대효과(30점)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5건, 참여상 20건을 최종 선정했다.</p>
<p>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최우수상은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 김성윤 대리가 제안한 ‘열연 보존형 반제품 야드 구축을 통한 가열로 원단위 저감’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이 아이디어는 열연 공정 전 단계에서 반제품의 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존형 야드를 구축함으로써 가열로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안이다. 이 밖에도 FINEX부 성형탄공장 신동호 차장, STS제강부 김영식 리더 역시 아이디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박남식 포항제철소장은 “최근 환율, 유가 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음을 고려하면 에너지 절감은 선택이 아닌 포항제철소의 필수적인 생존전략”이라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들은 즉각적으로 현장 적용을 위한 상세 검토를 진행하여 실질적인 원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포항제철소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부서별 에너지 절감 목표 수립, 상시 제안 제도 활성화 등 다각적인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961" style="width: 227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309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jpg" alt="26년 포항제철소 에너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 김성윤 대리" width="2264" height="150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jpg 2264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800x533.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768x512.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항제철소-생산기술부-생산기술섹션-김성윤-대리-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2264px) 100vw, 2264px" /><p class="wp-caption-text">▲ &#8217;26년 포항제철소 에너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생산기술부 생산기술섹션 김성윤 대리</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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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 현대차와 차세대 전기강판 기술 개발 협력&#8230;전기차 에너지 효율 향상 목표</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8%84%eb%8c%80%ec%b0%a8%ec%99%80-%ec%b0%a8%ec%84%b8%eb%8c%80-%ec%a0%84%ea%b8%b0%ea%b0%95%ed%8c%90-%ea%b8%b0%ec%88%a0-%ea%b0%9c%eb%b0%9c-%ed%98%91%eb%a0%a5-%ec%a0%84/</link>
				<pubDate>Thu, 11 Jun 2026 15:4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I 현대차 등 10개 산·학·연 기관 참여… 전기차 전비 향상 위한 국책과제 본격 착수 I 규소 함량 6.5%급 고효율 전기강판 양산 및 구동모터 실증 공동 연구 I 포스코 글로벌 Top 전기강판 제조 기술력 활용해 구동모터 전력 손실 줄여 전기차 전비 경쟁력 확보 포스코(대표이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현대차 등 10개 산·학·연 기관 참여… 전기차 전비 향상 위한 국책과제 본격 착수<br />
I 규소 함량 6.5%급 고효율 전기강판 양산 및 구동모터 실증 공동 연구<br />
I 포스코 글로벌 Top 전기강판 제조 기술력 활용해 구동모터 전력 손실 줄여 전기차 전비 경쟁력 확보</strong></p>
<p>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전기차(xEV)의 전비(전기차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고효율 전기강판’ 개발을 위해 국내 완성차 및 부품사, 연구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p>
<p><span style="font-size: 14px;">*전기차(xEV) : 하이브리드(HEV), 배터리 전기차(BEV) 등 전기 구동 시스템(모터·배터리)을 탑재한 모든 전동화 차량(Electrified Vehicle)</span></p>
<p>포스코는 11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규소 함량 6.5%급 광폭 전기강판 및 전기차 전비 향상형 코어·구동모터 제조기술 개발’ 연구과제의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동 연구개발에 돌입했다.</p>
<p>이번 과제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자동차핵심부품용 특화 철강판재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포스코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서 연구를 총괄하며, 현대자동차, 에스엘, 폴페어일렉트릭 등 완성차 및 부품 기업을 비롯해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울산대학교, 부경대학교,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 등 총 10개의 산·학·연 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p>
<p>이번 국책과제의 핵심 목표는 고효율 모터의 핵심 소재인 ‘규소 6.5%급 광폭 전기강판’의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실제 전기차 구동모터에 적용해 전비 향상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p>
<p>전기강판은 규소(Si) 함량이 높을수록 고속 회전 시 발생하는 전력 손실(철손, Iron Loss)을 줄일 수 있어 모터 효율을 높이는 핵심 소재로 꼽힌다. 그러나 규소 함량이 높아질수록 깨지기 쉬운 성질(취성)이 강해져, 얇고 넓은 판재 형태로 생산·가공하기가 극도로 까다롭다는 공학적 난제가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8216;광폭 소재 양산 공정 표준화&#8217;를 목표로 한다.</p>
<p>이날 참여기관들은 킥오프 미팅에 이어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재 개발부터 코어 제작, 구동모터 제조에 이르는 전 과정의 연계 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p>
<p>조명종 포스코 미래철강연구소장은 &#8220;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업 간 협업을 넘어, 철강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함께 전기에너지 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8221;이라며, &#8220;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부품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산학연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8221;고 강조했다.</p>
<p>포스코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으로 고효율 전기강판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국내 철강 및 자동차 산업 밸류체인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 선점의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참여기관들과 함께 향후 세부 연구 일정에 맞춰 단계별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정기적인 기술 교류회를 통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955"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95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image-7.png" alt="▲포스코가 11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10개 산·학·연 기관과 차세대 전기강판 기술개발 협력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idth="1200" height="799"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image-7.png 2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image-7-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image-7-768x511.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image-7-1024x682.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가 11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10개 산·학·연 기관과 차세대 전기강판 기술개발 협력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홀딩스, 국내 기업 최초 美 리튬직접추출(DLE) 실증 추진…  차세대 기술 개발로 자원확보 나선다</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d%99%80%eb%94%a9%ec%8a%a4-%ea%b5%ad%eb%82%b4-%ea%b8%b0%ec%97%85-%ec%b5%9c%ec%b4%88-%e7%be%8e-%eb%a6%ac%ed%8a%ac%ec%a7%81%ec%a0%91%ec%b6%94%ec%b6%9cdle-%ec%8b%a4/</link>
				<pubDate>Wed, 10 Jun 2026 15:0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앤슨리소시즈社와 미국 유타주 DLE 데모플랜트 협력 계약 체결… 국내 기업 최초 미국 현지 실증 I 독자 개발한 리튬직접추출 기술 적용… 2027년 가동 및 2028년 기술 검증 완료 목표 I ‘기술 우위 · 우량 자원 확보’ 전략에 따라 글로벌 자원 공급망 경쟁력 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앤슨리소시즈社와 미국 유타주 DLE 데모플랜트 협력 계약 체결… 국내 기업 최초 미국 현지 실증<br />
I 독자 개발한 리튬직접추출 기술 적용… 2027년 가동 및 2028년 기술 검증 완료 목표<br />
I ‘기술 우위 · 우량 자원 확보’ 전략에 따라 글로벌 자원 공급망 경쟁력 강화</strong></p>
<p>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Direct Lithium Extraction) 기술 실증에 나서며 차세대 리튬추출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포스코홀딩스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인 앤슨리소시즈(Anson Resources)와 함께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Green River) 지역에서 DLE 데모플랜트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p>
<p>DLE는 농도가 낮은 리튬 염호에서 경제성 있게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 증발 방식 대비 회수율이 높고 생산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글로벌 리튬 산업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p>
<p>이번 협력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앤슨리소시즈는 부지, 인프라 및 염수 제공과 함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장 설립 인허가 전반의 업무를 수행한다.</p>
<p>포스코홀딩스는 지난 2016년부터 DLE 기술 개발을 추진했으며, 아르헨티나 염수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의 염수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며 공정 설계와 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p>
<p>이번 실증은 포스코홀딩스가 그간 독자 개발한 DLE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하는 첫 사례로,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저품위 자원에서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력을 입증함으로써 글로벌 염수리튬 개발 시장에서의 기술 우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북미 리튬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리튬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포스코홀딩스는 2027년 데모플랜트 준공 및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실제 염수를 활용한 기술 검증을 완료해 상업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p>
<p>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은 “이번 실증은 차세대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글로벌 리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우량 자원의 선제적 확보’와 함께 ‘기술의 절대적 우위’를 그룹 핵심 성장 전략으로 추진 중이며,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와 호주 광산 등 우량 자원 확보에 더해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 개발을 병행함으로써 글로벌 자원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며 ‘소재보국’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130899"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8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jpg" alt="포스코홀딩스와 앤슨리소시즈의 협력 계약 체결식 단체 사진이다." width="1200" height="734"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jpg 30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800x489.jp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768x470.jp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포스코홀딩스앤슨리소시즈와-계약체결-행사사진-1024x626.jp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홀딩스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데모플랜트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포스코홀딩스 이대균 부장, 이성원 실장, 이주태 사장, 앤슨리소시즈 브루스 리처드슨(Bruce Richardson) CEO, 팀 머레이(Tim Murray) 이사, 매튜 비티(Mathew Beattie) CFO</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그룹 연중 최대 봉사활동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시작</title>
				<link>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a%b7%b8%eb%a3%b9-%ec%97%b0%ec%a4%91-%ec%b5%9c%eb%8c%80-%eb%b4%89%ec%82%ac%ed%99%9c%eb%8f%99-2026-%ea%b8%80%eb%a1%9c%eb%b2%8c-%eb%b3%bc%eb%9f%b0%ed%8b%b0%ec%96%b4/</link>
				<pubDate>Sun, 07 Jun 2026 11:3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홀딩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9일간 23개국에서 전 그룹사 임직원 참여해 지역사회 곳곳서 봉사&#8230;올해로 17년차 I 포스코 강재 적용한 산불진화장비 및 AI 산불감지 시스템 도입 등 그룹 역량 결합 I 임직원 급여 1% 기부와 연계, 글로벌 사업장까지 나눔문화 확산 동참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전 그룹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9일간 23개국에서 전 그룹사 임직원 참여해 지역사회 곳곳서 봉사&#8230;올해로 17년차<br />
I 포스코 강재 적용한 산불진화장비 및 AI 산불감지 시스템 도입 등 그룹 역량 결합<br />
I 임직원 급여 1% 기부와 연계, 글로벌 사업장까지 나눔문화 확산 동참</strong></p>
<p>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봉사활동인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4일부터 9일간 진행한다.</p>
<p>&#8216;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는 포스코그룹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5~6월 중 특별 봉사 주간을 지정해 국내외 23개국 약 2만 4천여 명의 임직원이 국가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실시하는 봉사로 올해 17년차를 맞이했다.</p>
<p>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도 봉사에 나섰다. 장 회장은 봉사주간 첫날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그룹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마을 정자 계단에 손잡이를 체결하고 하천에서는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등 ‘안심(安心)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곳은 내연산과 천령산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산불 발생시 대형 화재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해온 취약지역이지만 인구 고령화로 화재 발생시 빠른 대응이 어려웠던 곳이다.</p>
<p>이곳에서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은 노후 담장을 포스코그룹 강재로 제작된 스틸 펜스로 교체하고 각 가정에 스프레이형 소화기와 LED센서등, 자동소화 멀티탭 등으로 구성된 어르신 안전키트를 전달했으며,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했다. 나아가 첨단 CCTV 및 드론을 활용한 AI 산불감지 시스템을 연내 도입하기 위한 시연행사를 지역 소방대원들과 함께 갖는 등 산불 대응력을 강화했다.</p>
<p>또한, AI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ARK)와 협력해 평소 병원 방문이 어려운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검진하고, AI플랫폼을 통해 혈압∙혈당∙심혈관∙인지건강 등 주요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보건관리까지 챙겼다.</p>
<p>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 급여 1%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 1%나눔재단’의 대표 사업이자 지역사회의 노후 공간을 발굴하고 보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체인지 마이 타운(Change My Town)’과 연계해 사업간 시너지를 높였다.</p>
<p>이외에도 그룹사별로 취약계층 집수리 및 진입로 평탄화 등 주거환경 개선, 근골격계 예방 및 신체활동 보조 위한 재활 운동기구 지원 등의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며, 베트남과 미얀마 등의 해외 법인에서도 아동 놀이시설을 보수하고 맹인 학교에 IT인프라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현지 맞춤형 봉사를 이어간다.</p>
<p>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8220;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전 세계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하나 되어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다&#8221;라며, &#8220;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그룹은 2003년 5월 포스코봉사단을 창단한 이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고유의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한편,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을 통해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함으로써 상생의 온기를 전파해 나가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30761"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76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2-e1780616169412.png" alt="장인화 회장이 전동드라이버를 이용해 나무에 손잡이를 달고 있다. " width="1200" height="863" /><p class="wp-caption-text">▲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마을 내 정자에 손잡이를 달아 낙상 등 위험에 대비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130760" style="width: 12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307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png" alt="장인화 회장이 산불진화장비로 봉사자들과 함께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고 있다. " width="1200" height="800" srcset="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png 1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800x533.png 800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768x512.png 768w, 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6/06/2026-글로벌볼런티어-장인화-회장-봉사활동-모습-1024x683.png 1024w" sizes="(max-width: 1200px) 100vw, 1200px" /><p class="wp-caption-text">▲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봉사자들과 함께 호우∙산불 대비를 위해 포스코 강재가 적용된 산불진화장비로 포항 중산1리 하천 주변의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모습(사진 좌측 두번째부터 장인화 회장, 김장수 포항북구소방서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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