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코퓨처엠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 4산단에 건설하는 LFP 양극재 공장 조감도. 2027년 양산 목표로 연산 최대 5만톤까지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 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생산라인으로 개조해 올해 하반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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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퓨처엠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 4산단에 건설하는 LFP 양극재 공장 조감도. 2027년 양산 목표로 연산 최대 5만톤까지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 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생산라인으로 개조해 올해 하반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