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날, 포스코그룹이 포스코센터 안팎에 연말 경관조명을 밝히며 겨울밤을 환하게 물들였습니다.
건물 외벽과 로비에는 반짝이는 대형 트리가 세워졌고, 따뜻하고 환한 불빛이 공간 곳곳에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특히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한 ‘포석호’가 반겨주는 포토스팟은 포스코센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경관조명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바쁜 하루를 마친 사람들에게 전하는 ‘빛의 인사’입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도 따뜻한 빛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포스코센터는 새해 설 연휴까지 테헤란로를 밝힐 예정입니다.
올겨울,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빛 속에 담긴 연말의 설렘과 새해의 희망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건물 외벽과 로비에는 반짝이는 대형 트리가 세워졌고, 따뜻하고 환한 불빛이 공간 곳곳에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특히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한 ‘포석호’가 반겨주는 포토스팟은 포스코센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경관조명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바쁜 하루를 마친 사람들에게 전하는 ‘빛의 인사’입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도 따뜻한 빛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포스코센터는 새해 설 연휴까지 테헤란로를 밝힐 예정입니다.
올겨울,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빛 속에 담긴 연말의 설렘과 새해의 희망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서울 포스코센터의 화려한 경관조명과 연말 분위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동영상 텍스트 설명 보기
[영상 설명]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된 서울 포스코센터의 야경을 담은 스케치 영상입니다. 영상은 포스코센터 로비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에 시민들이 새해 소원지를 정성스럽게 매다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트리에는 시민들의 따뜻한 소망이 적힌 카드들이 오너먼트처럼 장식되어 있고, 공중에는 산타와 루돌프 복장을 한 포석호 인형이 매달려 있습니다. 트리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즐겁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이어지며, 뒤이어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야외 경관이 펼쳐집니다. 어두운 밤, 산타 모자를 쓴 커다란 포석호 풍선이 아기자기한 사탕 조명들에 둘러싸여 있고, 포스코스퀘어가든의 산책로마다 다양한 콘셉트의 루미나리에가 화려하게 빛나며 연말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