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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포스코그룹 10대 뉴스] 혁신·구조조정·솔루션마케팅으로 체질 강화··· 위기에 강한 기업문화 창조, 미래로 전진하다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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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포스코그룹 10대 뉴스] 혁신·구조조정·솔루션마케팅으로 체질 강화··· 위기에 강한 기업문화 창조, 미래로 전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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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16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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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16년이 저물어 간다. 포스코그룹은 올 한 해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혁신과 구조조정, 고객 중심 솔루션마케팅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체질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재무적 개선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넘버원 철강사의 위상을 더욱 굳건하게 다졌다. 포스코투데이가 특별기획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BR /></p>
<p style="line-height:150%;"><font color="teal">2016년이 저물어 간다. 포스코그룹은 올 한 해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혁신과 구조조정, 고객 중심 솔루션마케팅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체질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재무적 개선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넘버원 철강사의 위상을 더욱 굳건하게 다졌다. 포스코투데이가 특별기획한 &#8216;2016 포스코그룹 주요 뉴스&#8217;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font></p>
<p style="line-height:150%;"><font color="teal">&nbsp;</font></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1] 철강사 경쟁력 7년 연속 세계 1위</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left>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126.jpg" width=269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10px"></td>
</tr>
</table>
<p>포스코가 글로벌 철강기업 경쟁력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경쟁력을 과시했다. </p>
<p style="line-height:150%;">올해도 포스코는 &#8216;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8217;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철강전문 분석기관인 월드스틸다이내믹스(WSD)가 세계 37개 철강사를 대상으로 23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다. </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는 △사우디국부펀드(PIF) 투자 유치 등 기업 구조재편 활동 △파이넥스&middot;CEM 등 혁신기술 활용 △현장 엔지니어 숙련도 및 생산성 △월드프리미엄(WP)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원가절감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아 종합점수 8.02점을 획득, 세계 최고 자리를 지켰다. </p>
<p style="line-height:150%;">또한 포스코는 1월 &#8216;글로벌 지속가능경영기업&#8217;에도 40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위스 다보스포럼이 발표한 전 세계 100대 기업 중 유일한 철강기업이다. 9월에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세계 철강업계 최초로 1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p>
<p style="line-height:150%;">이러한 대외평가는 글로벌 공급과잉, 주요 수요산업 부진, 수출대상국들의 수입규제 강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혹독한 구조조정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여 이뤄낸 성과여서 더욱 의미 있다. </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2] 영업이익 &#8216;1조 클럽&#8217; 4년 만에 재입성&middot;&middot;&middot; 국제신용등급 상향</font></b> </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left>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216.jpg" width=269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10px"></td>
</tr>
</table>
<p>포스코가 2016년 3분기 연결기준 분기 영업이익 1조 원을 기록했다. 2012년 3분기 이후 4년 만이다. 이는 권오준 회장 취임 이래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해외법인 영업이익 개선 등이 일궈낸 성과다. </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는 철강 부문은 물론 에너지와 ICT 부문에서도 실적을 대폭 개선했다. 해외에서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영업이익 385억 원을 기록했고, 멕시코 CGL, 베트남 냉연공장, 인도 마하라슈트라 냉연&middot;CGL 등 해외 주요 철강법인도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이 외에도 계열사를 구조조정하고 해외 가공센터를 합병하는 등 국내외에서 철강사업 구조를 혁신했다. </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 단독 영업이익은 8524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이 20분기 만에 최고치인 14%를 달성했다. 3분기 월드프리미엄(WP)제품 판매량은 사상 최대치로, 판매 비중이 48.1%를 기록했다. 부채비율 역시 역대 최저 수준인 16.9%이었다. </p>
<p style="line-height:150%;">3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8217;s)의 신용등급 평가에서도 동일 등급(Baa2) 내 전망이 &#8216;부정적(negative)&#8217;에서 &#8216;안정적(stable)&#8217;으로 상향 조정됐다. </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3] 태국 CGL 준공&middot;&middot;&middot; 해외시장서 질적 성장에 박차 &nbsp;</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36.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able>
<p>&nbsp;</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가 8월 31일 연산 45만톤 규모의 태국 CGL을 준공했다. </p>
<p style="line-height:150%;">동남아 첫 자동차강판공장인 태국 CGL은 방콕 인근 가공센터 POSCO-TBPC와 함께 현지 글로벌 자동차&middot;부품사에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태국의 고급 자동차강판 시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p>
<p style="line-height:150%;">이번 준공으로 해외에서 포스코의 자동차용 강판 생산능력은 연간 225만 톤으로 늘었다. 포스코는 2018년 이후 국내외에 자동차강판 1000 만 톤 판매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p>
<p style="line-height:150%;">한편 이란에는 연산 160만 톤 규모의 일관제철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2월 29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8216;한-이란 비즈니스 포럼&#8217;에서 포스코는 이란 철강사 PKP와 일관제철소 건설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p>
<p style="line-height:150%;">여기에는 포스코가 고유 기술로 개발한 파이넥스 공법과 CEM 공정이 적용되며, 포스코는 포이스트(POIST) 비즈니스 모델을 PKP에 이전하기로 했다. </p>
<p style="line-height:150%;">이 밖에도 포스코대우&middot;포스코건설&middot;포스코에너지&middot;포스코ICT 등 그룹사도 동남아와 남미 등 해외에서 신규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거뒀다. </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4] 박태준 명예회장&middot;포스코 &#8216;대한민국 명예의 전당&#8217;에 헌액</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42.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able>
<p>&nbsp;</p>
<p style="line-height:150%;">박태준 명예회장과 포스코가 &#8216;대한민국 기업 명예의 전당&#8217;에 이름을 올렸다. 박태준 명예회장은 제철보국(製鐵報國)의 기업가 정신을 실천한 공로로 명예의 전당 기업가 부문에, 포스코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공로로 기업 부문에 각각 헌액됐다. </p>
<p style="line-height:150%;">10월 18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헌액식은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으로 진입하는 데 이바지해 온 기업과 기업가들의 공적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p>
<p style="line-height:150%;">특히 기업가 부문에서 오너 경영인이 아닌 사람은 박 명예회장뿐이어서 의미가 컸다. 그는 &#8216;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8217;라는 좌우명대로 불과 4반세기만인 1992년, 포스코를 조강연산 2100만 톤의 제철소로 성장시키며 안정적인 철강 공급체제를 구축했다. </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는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었지만 &#8216;우향우 정신&#8217;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우리나라 철강산업을 이끌어 왔다. 파이넥스 등 혁신적 독자기술과 고부가가치 전략제품을 개발, 전 세계에 수출함으로써 한국이 최고 품질의 철강생산국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했다. </p>
<p style="line-height:150%;">이런 포스코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자동차&middot;조선&middot;건설 등 철강 수요산업도 품질 및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 받았다. </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nbsp;</font></b></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5] &#8216;열정의 IP캠프&#8217; 포스코 정신 계승&middot;위기극복 결의 다져 &nbsp;</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5.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able>
<p>&nbsp;</p>
<p style="line-height:150%;">&#8216;IP(Innovation POSCO)캠프&#8217;가 5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포항&middot;광양에서 28차례에 걸쳐 열린 IP캠프에는 근속 5~20년차 포스코 직원 3001명이 참가해 경영위기 극복에 뜻을 모았다. </p>
<p style="line-height:150%;">IP캠프는 &#8216;Great People Great Challenge&#8217;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 포스코가 갖는 위상에 대해 공감하고 회사의 경영현황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원가절감 및 수익구조 혁신에 대해 고민하면서 POSCO the Great 재창조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p>
<p style="line-height:150%;">프로그램은 △역사관&middot;직업관 특강 △경영현황 이해 △원가관리 △수익구조 혁신 체험 액티비티 △무박 트레킹으로 구성됐다. 캠프의 하이라이트인 무박 트레킹에서는 5~6시간 동안 15km 코스를 걸으며 사가(社歌)를 제창하고 조별 미션을 수행하는 한편, 자신의 소망을 적은 &#8216;비전 풍선&#8217;을 날리며 위기 극복의지를 다졌다. </p>
<p style="line-height:150%;">직원들은 “고수익 제품 개발&middot;생산에 힘쓰고 극한의 원가절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동료들과 뜨겁게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6] 청탁&middot;갑의식 OUT! 신뢰&middot;존중 받는 기업문화 정착 시동 &nbsp;</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6.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able>
<p>&nbsp;</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그룹은 올 한 해 청탁과 갑(甲)의식을 뿌리뽑고 신뢰&middot;존중의 기업문화를 정착하는 데 힘 쏟았다. </p>
<p style="line-height:150%;">1월 1일 가동한 &#8216;클린포스코시스템&#8217;은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추천이나 청탁을 가감 없이 기록&middot;관리함으로써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문화를 조성했다. 1년간의 운영 결과, 전 그룹사에서 200여 건을 자발적으로 신고했다. 포스코는 정기적으로 등록상황을 확인하고 불시 점검하는 등 청탁 신고 활성화에 앞장섰다. </p>
<p style="line-height:150%;">8월에는 포스코 전 임직원이 갑의식 타파를 약속했다. 임직원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사내외 이해관계자를 동반자로 인식하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기 △잘못된 관행 개선하기 등 상호존중문화 지침을 실천키로 서약하고 갑의식 근절 아이디어를 모았다. 이어 각 그룹사도 임직원 서약, 비즈니스 매너 교육, 협력기업 간담회 개최 등 자체적인 혁신방안을 추진했다. </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를 비롯한 12개 그룹사 정도경영실은 11월 &#8216;정도경영 CEO 카운슬&#8217;에서 활동내용과 내년 계획을 공유하고, 원칙과 기준에 따른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를 통해 윤리경영 기반을 더 공고히 해나가기로 했다. </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7] 진화하는 혁신활동 &#8216;POSTIM&#8217;으로 영속기업 토대 놓다 &nbsp;</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7.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able>
<p>&nbsp;</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 고유의 혁신활동 QSS<SPAN style="LINE-HEIGHT: 1.5; MARGIN-TOP: 0px; FONT-FAMILY: 맑은 고딕; MARGIN-BOTTOM: 0px; FONT-SIZE: 11pt"><SUP>+</SUP></SPAN> 10주년을 맞은 올 한 해, 포스코는 혁신방법론인 POSTIM을 통해 실질적인 혁신활동을 펼치며 성과창출에 집중했다. </p>
<p style="line-height:150%;">그 결과 지난해에 비해 임직원의 아이디어가 프로젝트로 연결된 건수는 3배로, 1인당 프로젝트 기대성과는 1.4배로 각각 증가했으며, My M&amp;S 중심의 현장 혁신활동 진도율은 21%p 증가한 34%를 기록했다.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스마트팩토리 시범활동 6건도 추진했다. </p>
<p style="line-height:150%;">우수성과를 창출한 IP프로젝트에 수여하는 &#8216;특별보상 제도&#8217;도 보완했다. 프로젝트 협력부서에게도 총 보상금의 최대 5%를 배분하고, 보상기준이 되는 초과실현이익 금액을 10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완화했다. </p>
<p style="line-height:150%;">이러한 노력은 임직원의 프로젝트 도전의욕을 고취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특별보상 대상이 지난해 2건에서 올해 총 19건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초과실현이익은 325억 원으로 지난해의 6.7배, 전 직원 보상금은 15억 9000만 원으로 5.7배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p>
<p style="line-height:150%;">POSTIM이 그룹사로 확산됨에 따라 올 한 해 17개사가 IP프로젝트를 수행했고, 해외법인과 외주파트너사는 QSS<SPAN style="LINE-HEIGHT: 1.5; MARGIN-TOP: 0px; FONT-FAMILY: 맑은 고딕; MARGIN-BOTTOM: 0px; FONT-SIZE: 11pt"><SUP>+</SUP></SPAN>를 중심으로 혁신활동을 펼쳤다. </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8] 고객과의 동반성장 문화 &#8216;휴먼솔루션&#8217;으로 꽃피우다 &nbsp;</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8.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able>
<p>&nbsp;</p>
<p style="line-height:150%;">올 한 해도 포스코는 월드프리미엄(WP)제품과 한층 고도화한 솔루션마케팅을 기반으로 고객가치 창출을 함께 했다. </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는 △제품에 이용기술까지 제공하는 &#8216;기술솔루션&#8217; △포스코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고객 제품판매를 지원하는 &#8216;커머셜 솔루션&#8217; △고객 감동을 이끌어내는 &#8216;휴먼솔루션&#8217; 세 가지를 솔루션마케팅의 지향점으로 설정하고, 든든한 솔루션 파트너로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p>
<p style="line-height:150%;">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홍보의 장(場)도 활발하게 마련했다. EVI포럼과 테크데이(기술전시회) 등 고객맞춤형 행사를 통해 자동차&middot;조선&middot;건설 등 등 전 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포스코의 WP제품을 지속 홍보하고, 최고 품질의 포스코 제품으로 고객 성공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p>
<p style="line-height:150%;">이러한 노력의 결과 3분기 WP제품 판매량은 사상 최대치(판매 비중 48.1%)를 기록, 재무실적 개선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다. </p>
<p style="line-height:150%;">EVI포럼에서는 글로벌 고객사와 공동 기술연구 및 판매협약 100여 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LNG선박 건조, 인천공항 터미널 건설, 산악통신주 설치 등에 포스코의 WP제품을 수주했다.</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9] &#8216;꿈의 빛&#8217; 4세대 포항방사광가속기 세계 3번째 준공 &nbsp;</font></b></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9.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able>
<p>&nbsp;</p>
<p style="line-height:150%;">초고성능 거대 현미경 &#8216;4세대 방사광가속기&#8217;가 9월 29일 포스텍에 준공됐다. 미국&middot;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다. </p>
<p style="line-height:150%;">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로 가속시킬 때 나오는 방사광(放射光)을 이용해 물질의 미세구조와 반응을 관찰한다. 3세대보다 100억 배, 태양보다 100경 배 밝은 빛을 내기 때문에 아주 작은 물질이 매우 빠른 시간 내에 변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8216;찰나&#8217;보다도 더욱 빠른 펨토초(1000조분의 1초)에 일어나는 움직임도 정확히 포착한다. </p>
<p style="line-height:150%;">길이 1100m 직선 형태의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2013년 5월 착공한 뒤 올 4월 종합 시운전을 시작, 6월에는 엑스레이 레이저를 발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p>
<p style="line-height:150%;">포스코는 향후 4세대 방사광가속기가 △생명공학 △청정에너지 △IT △신소재 △반도체 등 폭넓은 분야에서 미래 산업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3세대와 달리 암세포 등 살아 있는 세포를 자르지 않고도 생생하게 포착할 수 있어 치매&middot;파킨슨병&middot;C형 간염 등의 맞춤형 신약 개발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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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150%;"><b><font color="blue">[10] &#8216;포스코대우&#8217;로 새출발&middot;&middot;&middot; 그룹사 구조조정 가속</font></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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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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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12/10.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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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150%;">포스코대우가 3월 21일 새로운 사명(社名)과 CI 선포식을 갖고 포스코그룹 해외사업의 견인차 역할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p>
<p style="line-height:150%;">&#8216;포스코대우&#8217;로의 사명 변경은 포스코그룹사로서 일체감을 공고히 함은 물론 대우의 브랜드파워도 유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p>
<p style="line-height:150%;">사명 변경 후 포스코대우는 △페루로 지능형 순찰차 수출(5월) △미얀마 가스복합화력발전소 단독협상대상자 선정(8월) △인도네시아 국영조선소에 1.5억 달러 규모 기자재 공급 합의서(MOA) 체결(8월) △브라질 해군과 10억 달러 규모 합의의사록(MOM) 체결(9월) 등 세계 곳곳에서 성과를 거두며 포스코그룹의 위상을 높여왔다. </p>
<p style="line-height:150%;">그룹사 구조조정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포스코대우는 11월 포스코P&amp;S의 철강 유통&middot;가공 및 스크랩 사업부문을 흡수 합병키로 결의했다. 합병 기일은 2017년 3월 1일로, 그룹 철강 유통채널을 일원화하고 해외-국내 판매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p>
<p style="line-height:150%;">같은 달 포스코건설도 포스코엔지니어링을 2017년 2월 1일 흡수합병키로 했다. 이에 앞서 9월에는 부영주택에 송도사옥을 3000억 원에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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