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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최고 해양 도시 부산에 ‘INNOVILT’ 알린다

포스코, 최고 해양 도시 부산에 ‘INNOVILT’ 알린다

2021/09/06

l 포스코, 9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 건축자재박람회 참가
l 고내식 내외장재, 스마트 하우징 플랫폼 등 친환경•안전 강전재 제품 제시
l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의 우수 강건재 및 포스코 강재 인지도 제고 기대

포스코가 해양 메가시티 부산에 친환경•안전 강건재 제품을 선보인다.

포스코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 건축자재박람회에 참가한다.

포스코는 다스코, 대한가설산업, 디자인허브코리아, 아이솔라에너지, 엔아이스틸, 이옴텍, 주신기업, 의조산업, 타스파일 등 강건재 고객사와 포스코강판,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A&C, 포스코건설 등 그룹사 그리고 이옴텍, RIST Venture 등 사내벤처와 함께 ‘친환경 철강제품으로 만드는 깨끗하고 안전한 건설’을 주제로 석재, 목재, 알루미늄 대비 탄소 저감이 가능하고 시공 안전성이 우수한 강건재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부산은 수도권 다음으로 재정비, 재건축, 리모델링 등 건축 수요가 가장 큰 메가 시티다. 특히 항구도시인 부산은 제주도에 이어 강수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염해와 습기에 잘 견디는 내부식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 할 수 있다.

포스코는 이와 같은 부산의 강건재 니즈에 맞춰 일반 아연도금강판 대비 내부식 성능이 5배 이상 높은 포스맥(PosMAC)으로 만든 다양한 내외장재 제품과 더불어, 스마트 하우징 플랫폼과 중공철근 등 탄소저감 효과와 안전성, 시공성, 내구성이 우수한 이노빌트 제품들을 전시한다.

국내 최대의 수출항인 부산과 경남 지역에는 철강으로 제품을 만드는 다양한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으며, 광안대교, 엘시티 등 부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에는 포스코 및 포스코 고객사들의 제품과 솔루션들이 적용되어 있다.

포스코는 이번 부산 전시회를 통해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도 탄소 및 미세먼지 저감과 안전성 개선 등 건설산업에서의 ESG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이노빌트 제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노빌트는 2019년 포스코가 만든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브랜드이다. 포스코 강재가 100% 사용된 강건재 고객사의 제품 중 기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노빌트 제품으로 인증하고 있으며, 현재 총 112개사 174개 강건재 제품이 선정되어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참가기업 상주 인원, 전시 운영 요원은 전시회 개최 전 PCR검사에서 음성 확인을 받거나,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8일까지 코리아빌드 홈페이지(koreabuild.co.kr)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전시 시작일인 9일 이후에는 사전등록자의 초청문자를 받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노빌트 관의 3D이미지

▲ 포스코가 2021 부산코리아빌드에서 강건재 고객사, 그룹사, 사내벤처와 함께 ‘친환경 철강제품으로 만드는 깨끗하고 안전한 건설’을 주제로 석재, 목재, 알루미늄 대비 탄소 저감이 가능하고 시공 안전성이 우수한 강건재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코리아빌드 서울전시관의 모습.

▲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설치된 포스코 이노빌트(INNOVILT)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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