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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턴일기 광양편] POSCO 챌린지 인턴들이 감사하는 법!

[포스코 인턴일기 광양편] POSCO 챌린지 인턴들이 감사하는 법!

2013/09/23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 인턴일기

“꿈은 언제나 도전하는 사람의 것” 지원자의 학점, 학력뿐만 아니라 열정과 잠재능력까지 꼼꼼히 보고 뽑는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 Hello, 포스코블로그에서는 챌린지 인턴들의 생생한 인턴생활을 전달 드리고 있는데요 : ) 오늘은 광양 인턴들의 감사를 나누는 법에 대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

 

 

늘 감사를 전하고 싶은 광양제철소 챌린지 인턴 김보영입니다! ^.^

 

 

광양제철소 행정섭외그룹 김보영 인턴

▲광양제철소 행정섭외그룹 김보영 인턴

 

“모두의 마음속에는 횃불이 있다.

횃불을 가두고 있는 항아리 때문에 횃불이 빛나지 않을 뿐이다.

감사 하면 그 항아리가 깨지고 자신 안의 엄청난 빛이 발하게 된다.”

 

-<100 감사로 행복해진 지미 이야기-싸가지에서 퍼스트레이디로 中>-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듣고,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감사합니다” 인데요. 1% 나눔재단, 지역과의 상생 등 포스코패밀리가 가진 나눔의 원동력은 1년째 진행하고 있는 ‘일 일 5 감사’, ‘감사나눔시간’ 등이 아닐까 합니다 : )

 

저희 챌린지 인턴들도 감사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감사 나눔 교육 시간엔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쓰기도 하죠 : ) 처음엔 어색했지만 큰 것부터 사소한 것까지 감사한 것들을 하나하나 적다 보니 어느새 코끝이 찡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ㅠ.ㅠ

 

감사 나눔을 하면 꼭 비라도 내린 것처럼 마음 속에 있던 부정적인 기분은 모두 씻기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기분만 남게 되는데요. 정말 놀랍지 않나요? 😀 더불어 알게 된 것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정말 감사 할 일만 생긴다는 사실!

 

최근 저희 인턴들이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는 일은 포스코 챌린지 인턴이 되어 세계 최고의 철강기업 포스코와 함께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포스코의 오늘을 열어 준 선배님들, 햇살같이 무한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멘토님, 또 팀원분들이야말로 가장 크게 감사해야 할 분들이죠!

 

풋사과를 얼굴에 쓴 여자와 남자 캐릭터

 

아직 여물지 않은 저희 풋사과 인턴들은 포스코와 선배님들의 고로처럼 뜨거운 사랑 안에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데요! 이런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 하고자 정성과 애정을 듬뿍 담은 감사 나눔 선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 ) 풋사과 인턴들의 ‘감사’가 담긴 작지만 정성이 가득한 선물들! 함께 살펴보며 감사 에너지를 나누어 가져 볼까요?

 

열연부 해피 바이러스 ‘김형우 인턴’

 

김형우 인턴

 

열연부의 해피 바이러스 김형우(27) 인턴! 곰돌이 푸를 닮은 정감 가는 외모와 그에 어울리는 푸근한 마음씨로 주위에 행복을 전하고 있는데요 : ) 형우씨는 월요일 아침부터 분주해 보였습니다. 바로 팀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감사나눔 쿠키를 서프라이즈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죠!

 

김형우 인턴이 준비한 곰돌이 쿠키

 

형우씨가 주말 밤을 꼴딱 새워 노릇하게 구워낸 형우씨를 똑 닮은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사랑스러운 수제 쿠키! 선배님들이 회의 간 시간을 틈타 선배님들 책상 위에 하나씩 놓아두었습니다. 선배들을 향한 형우씨의 달달한 마음만큼 맛도 좋았다는 후문이~

 

선배들에게 쿠키를 먹여주는 김형우 인턴의 모습

 

선배들에게 쿠키를 먹여주는 김형우 인턴의 모습

 

형우씨는 특별히 열연부의 든든한 두 버팀목 권재영, 송영식 선배님들께 쿠키를 먹여드리기도 했는데요. 형우씨의 정성듬뿍 애정가득 수제 쿠키 때문인지, 그 날 회의시간에는 기분 좋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쿠키를 받고 즐겁게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열연부 권재영 선배님은 김형우 인턴에 대해 “형우씨는 평소에도 늘 싹싹하고 매사에 열심히 하는 친구”라며 “많지 않았을 첫 월급을 쪼개, 그것도 직접 쿠키를 구워 선물하는 마음이 예뻐 감동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송영식 선배님은 “평소, 업무가 많아 인턴인 형우에게 더 많은 것을 해 줄 수 없어 미안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어서 밥 약속 잡자~!”고 유쾌한 한마디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날, 형우 씨의 입이 귓가에 계속 걸려있었다는 후문이.. : )

 

꽃보다 생기부! 귀염둥이 인턴 ‘김태홍’

 

김태홍 인턴

 

꽃보다 생기부(생산기술부)!를 아시나요? 생기부는 팀장님, 팀원들 가릴 것 없이 훈훈한 미남들로 가득해서 이런 별명이 생겼는데요 : ) 생기부의 미모에 뒤지지 않는 귀염둥이 막내 김태홍(25) 인턴을 소개합니다!

 

태홍씨는 선배님들께 감사를 전하는 방법에 무엇이 있을까 고민 끝에, 아침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회의를 시작하는 선배님들을 위해 도너츠를 준비했습니다.

 

김태홍 인턴이 사온 도넛으 같이 먹는 모습

 

알록달록! 예쁜 도너츠를 향해 손을 뻗는 선배님들의 기품 있는 손길! 향긋하고 씁쓸한 원두커피 한 잔과 입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도너츠의 궁합이 환상적인데요! 기뻐하시는 선배님들을 보니 절로 행복한 미소가 번진다는 귀염둥이 김태홍 인턴입니다 : )

 

김태홍 인턴이 사온 도넛을 먹고 있는 사원들의 모습

 

생산기술부 대표 훈남 3인방! 살인미소 김상윤 선배님, 백설미남 이종범 선배님, 그리고 평소엔 냉철한 워커홀릭이지만 멘티인 태홍씨에게만은 한없이 자상한 안기상 멘토님도 태홍씨의 마음을 어여삐 여겨 기쁜 마음으로 냠냠~

 

도넛을 고르고 있는 문채석 팀장님

 

도넛을 드시는 문채석 팀장님

 

햇살처럼 인자한 미소를 지닌 꽃보다 아름다운 문채석 팀장님! 팀장님은 “태홍 씨는 평소에도 무엇이든 의지를 갖고 해보려는 열정이 있는 친구라 보기 좋다”며 “우리는 늘 받는 월급이라고 생각하고 지나가던 것을, 우리보다 훨씬 적은 월급임에도 불구하고 첫 월급이라고 선물을 준비해 정말 감동했다. 한 조각의 빵이 아니라 평소 작은 것에도 감사해 하는 태홍 씨의 예쁜 마음 한 조각을 받은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외모도, 마음도 꽃처럼 향기로운 생기부, 파이팅! 😀

 

김태홍 인턴이 사온 도넛을 들고 사진찍는 팀의 단체 사진

 

’상남자 강경백 인턴’의 수줍은 감사 고백

 

바나나와 비타500을 들고 있는 강경백 인턴

 

진짜 남자 또는 남자 중의 남자를 의미하는 ‘상남자’라는 별명을 가진 혁신지원그룹의 강경백 인턴(27). 오글거리는 말, 간지러운 행동에 격한 거부감을 느끼는 과묵한 남자지만, 사실 내면은 보들 보들! 그 누구보다 넓고 깊은 속을 갖고 있습니다 : )

 

손편지와 바나나, 비타 500을 선배에게 준 강경백 인턴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선배

 

이런 강경백씨가 준비한 선물은 바로 바나나와 비* 500! 강경백 씨처럼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말랑말랑 달콤하게 알찬 실속만점 바나나! 그리고 활기충전을 위한 비* 500! 여기에, 경백씨가 한 자 한 자 꾹꾹 진심을 눌러 담은 예쁜 손 편지까지!

 

선물을 받고 얘기중인 혁신지원팀

 

그 어느 팀보다도 적극적이고 과감한 포즈로 사진 찍기에 동참해 준 화끈한 혁신지원팀 선배님들! 평소 무뚝뚝한 경백씨가 용기 내 한 고백임을 알기에 더 예쁘고 기특해서가 아니었을까요? 경백씨 못지않은 상남자들로 가득한 혁신지원팀이 경백 씨의 귀여운 감사 고백에 동화되었는지, 한 분 한 분의 사진 찍는 자세와 표정이 너무 부드럽고 사랑스럽습니다 😀

 

혁신지원팀 사진

 

김용철 팀장님은 경백씨에 대해 “늘 뭐든지 열심히 하고, 의욕이 넘치는 멋진 친구다. 눈물이 바다를 이루는 감동을 했다”며 감사 나눔의 기쁨과 경백 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셨습니다.

 

큰 하트를 만들고 사진을 찍은 혁신 지원팀

 

더불어 최상철 QSS 마스터님은 “감사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누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느낄 수 있는 감사의 기쁨을 인턴사원들도 함께 배워가는 것 같아 아주 좋다”며 “경백 씨가 진땀을 흘리며 썼을 편지, 잘 간직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더 세심하게 잘 챙겨주고 싶다”고 덧붙여 상남자 경백씨의 두 뺨을 수줍게 붉혔습니다 : )

 

인사노무그룹의 살인미소 남매! ‘황유경&노성종 인턴’

 

황유경&노성종 인턴

 

인사 노무그룹의의 활력소! 햇살처럼 따사로운 미소를 가진 두 남녀 황유경(25), 노성종(27) 인턴!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사차원 유경씨와 준수한 외모, 예의 바른 태도 뒤에 숨겨진 엽기 발랄 사차원 성종씨! 남매처럼 닮은 인사 노무그룹의 두 인턴이 준비한 감사나눔 선물은 ‘감사가 열리는 마법 콩’입니다.

 

감사메세지가 적힌 콩의 모습

 

‘감사가 열리는 마법 콩’이 뭐냐고요? 이 화분에 물과 관심을 쏟으면 쑥쑥 자라 ‘감사 나눔’이라는 메시지가 새겨진 콩이 열리게 됩니다!

 

성종씨와 유경씨가 선배님들께 감사 드리는 마음을 담아 물도 주고 ‘감사합니다’라는 말도 걸어주며 열심히 키워 낸 마법 콩이 마침내 ‘감사 나눔’이라는 메시지를 머금고 건강하게 피어났습니다 : )

 

인사 노무그룹의 이철호 그룹장님께 감사콩을 전달하는 모습

 

감사나눔 콩은 인사 노무그룹의 이철호 그룹장님을 비롯해 인사 노무그룹의 각 팀에 하나씩 전달되었는데요. 아름다운 미소를 지니신 이철호 그룹장님께서 감사나눔 화분과 편지를 받으시고는 “편지도 화분도 매우 고맙고 감동했다”며 “평소에 해준 것도 없는데 이렇게 예쁜 마음을 받으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 )

 

콩과 편지를 책상에 놓은 모습

 

감사나눔 마법 콩이 심어진 화분과 편지는 각 부서 책상에 놓였습니다. 인턴들의 감사가 대롱대롱 매달린 귀여운 콩 화분. 선배님들은 이 화분을 볼 때마다 두 인턴의 예쁜 마음을 떠올리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시겠죠?

 

나눌수록 커지는 감사의 기쁨! 함께 느껴보세요 : )

 

실수투성이 풋사과 인턴들의 뒤치다꺼리(!)부터, 사사건건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인턴들에게 언제나 다정한 멘토링을 해주시는 선배님들. 그리고 점심, 저녁, 간식까지 무한 제공하시며 언제나 베풀기만 하시는 고마운 선배님들께 이번에는 저희들도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는데요!

 

벌써 두 달 남짓 밖엔 안 남은 챌린지 인턴십. 저희는 최고의 기업 포스코와 함께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와 선배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아가 동기들과의 우정과 두고두고 간직하게 될 멋진 추억까지! 😀

 

아낌없이 주기만 하시고도 기쁘다는 멘토님, 그리고 선배님들. 저희 인턴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그 큰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부터 “감사합니다.” 이 5글자의 주문으로 함께 행복해져요~ : )

 


 

지금까지 광양제철소 김보영 인턴이 전해준 ‘감사나눔 현장’ 소식을 들어보았는데요! 감사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챌린지 인턴들을 보니 Hello, 포스코 블로그지기의 마음도 풍요로워지는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

 

김보영 광양 행정 섭외 그룹.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라고 하네요. 제 글을 읽는 당신이 네잎클로버를 만난 것처럼 기분 좋은 웃음 지을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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