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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기업시민 프렌즈, 코로나We로↑ 버스킹 개최

포스코 기업시민 프렌즈, 코로나We로↑ 버스킹 개최

2021/11/01

l 광양 서천변에서 개최… 플로깅 통해 인근 환경정화 활동 펼쳐
l 코로나19로 공연 기회 급감한 뮤지션에게 무대를, 지역민들에게는 위로 전해

포스코와 협력기업이 함께하는 기업시민 프렌즈가 10월 2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남지역 뮤지션과 지역민들을 위로하고자 ‘코로나We로↑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OECD 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코로나 블루를 겪은 사람은 전체의 36.8%로 조사대상 15개국 중 가장 높다. 또한, 국내 최대 공연 티켓 판매사 인터파크에서는 공연 티켓 판매금액이 전년 대비 84%나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코로나We로↑ 버스킹은 이처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다 함께 힘을 모아 지금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자는 응원의 ‘We로’라는 중의적 뜻을 담고 있다. 음악을 통해 인디 뮤지션과 지역민을 위로•응원하겠다는 기업시민 프렌즈의 의지이다.

광양 서천변에서 개최한 이날 공연에는 광양•순천•여수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지역밴드 서혁신, 마인드바디앤소울, 블랜드(BLAEND) 3팀이 참여했다.

공연팀은 관객들에게 익숙한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등 유명곡 커버부터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까지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블랜드(BLAEND)의 멤버 변성은 씨는 “지난 2년은 코로나 19로 무대가 많이 줄어 음악가로 힘든 시기였다. 오늘 기업시민 프렌즈 덕분에 공연의 갈증을 해소하고 관객들을 음악으로 위로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지역주민도 “오랜만에 공연을 보고 즐긴 즐거운 시간이었다. 특히, 지역에서는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데 훌륭한 공연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시민 프렌즈는 이날 플로깅(plogging •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 봉사도 펼쳐 서천변 환경을 정화했다.

포스코 임직원들이 파란 조끼를 입고 파란 봉투와 집게를 들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 기업시민 프렌즈에 참여한 임직원이 플로깅을 하는 모습.

포스코 임직원들이 플로깅 활동 이후 위드포스코 깨끗한 광양시를 위한 서천변 환경정화활동 현수막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 기업시민 프렌즈가 10월 29일 깨끗한 광양시를 위한 서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 위로 버스킹에서 기타를 치며 공연을 하고 있는 뮤지션 서혁신

▲ 전남 지역 뮤지션 서혁신이 ‘코로나We로↑ 버스킹’에서 열창하고 있는 모습.

기업시민 포스코 Together With POSCO 함께 거래하고 싶은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악수하고 있는 일러스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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