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2013년부터 13년째 운영 중인 대표 사회공헌 활동…포항·광양 지역별 9개 아동센터 어린이 60명 참여
I 생물다양성 교육, 전기차 키트 만들기 체험, 멸종위기종 구출 게임 등 환경보호 학습 진행…지역별 직원 15명 멘토로 참여
포스코퓨처엠이 7월 30일과 8월 4일 포항 포스코 본사와 광양시 진월면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 포스코퓨처엠 푸른꿈 환경캠프’를 개최했다.
‘푸른꿈 환경캠프’는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여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포스코퓨처엠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캠프에는 포항·광양지역별로 각각 9개 아동센터 어린이 60명이 참여해 △생물다양성 교육 △전기자동차 키트 만들기 체험 △멸종위기종 구출 게임 △도전 그린벨 등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웠다. 지역별 포스코퓨처엠 직원 15명이 일일 멘토로 참여해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같이 하며 미래세대 육성에 힘을 보탰다.
‘생물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생물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배우고, 생물다양성 보전이 우리 생활과 지구환경에 왜 중요한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기자동차 키트 만들기 체험’은 포스코퓨처엠의 이차전지소재 사업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전기자동차에 탑재된 이차전지의 역할을 쉽게 이해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밖에도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환경 퀴즈를 풀며 미션을 해결하는 ‘멸종위기종 구출 작전’ 게임과 OX퀴즈 등을 통해 환경지식을 익히는 ‘도전 그린벨’ 등이 운영돼 참가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포스코퓨처엠은 2013년 푸른꿈 환경캠프 프로그램을 개설해 1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누적 1,600여명의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 포스코퓨처엠이 7월 30일과 8월 4일 포항 포스코 본사와 광양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에서 어린이 환경교육 사회공헌 활동인 ‘2026 포스코퓨처엠 푸른꿈 환경캠프’를 개최했다.

▲ 7월 30일 포항 포스코 본사에서 열린 ‘2026 포스코퓨처엠 푸른꿈 환경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생물다양성 교육을 받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 포스코퓨처엠이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에서 개최한 ‘포스코퓨처엠 푸른꿈 환경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전기차 모형을 제작하고 있다.

▲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포스코퓨처엠 푸른꿈 환경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전기차 모형으로 자동차 경주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