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소재, 전부 수입인 줄 아셨나요?
철강 회사 포스코가 왜 아르헨티나 해발 4,000m 고산지대와
호주 오지의 광산에 수조 원을 쏟아부었을까요?
지금 글로벌 시장은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무엇으로 만드느냐’의 전쟁 중입니다.
“하얀 석유” 리튬을 직접 캐는 국내 유일의 기업
중국 의존도 제로를 향한 음극재 소재 독립 선언
LNG 가스전부터 알래스카 에너지 프로젝트까지!
단순한 철강 기업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와 에너지 안보를 쥐고 있는
포스코그룹의 ‘진짜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