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코퓨처엠이 인터배터리 2026에서 미래 BoT(Battery of Things, 사물배터리) 시대를 이끌 혁신 양·음극재 기술과 원료-소재-리사이클링에 이르는 그룹 차원의 공급망 구축 성과를 알린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포스코퓨처엠 부스 전경.

▲ (왼쪽부터)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이철규 산자위원장, 김원이 국회의원이 포스코퓨처엠 전시 부스에서 배터리 소재를 형상화한 볼을 뽑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왼쪽부터)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이철규 산자위원장, 김원이 국회의원이 포스코퓨처엠 전시 부스에서 배터리 소재를 형상화한 볼을 뽑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스코퓨처엠이 인터배터리 2026에서 미래 BoT(Battery of Things, 사물배터리) 시대를 이끌 혁신 양•음극재 기술과 원료-소재-리사이클링에 이르는 그룹 차원의 공급망 구축 성과를 알린다.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양•음극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포스코퓨처엠이 인터배터리 2026에서 미래 BoT(Battery of Things, 사물배터리) 시대를 이끌 혁신 양•음극재 기술과 원료-소재-리사이클링에 이르는 그룹 차원의 공급망 구축 성과를 알린다.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양•음극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포스코퓨처엠이 인터배터리 2026에서 미래 BoT(Battery of Things, 사물배터리) 시대를 이끌 혁신 양•음극재 기술과 원료-소재-리사이클링에 이르는 그룹 차원의 공급망 구축 성과를 알린다. 포스코퓨처엠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양•음극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