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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석자들 뒤로 스크린에 소장님과 함께하는 광양제철소 2030 타운홀미팅이라고 적혀있다.

▲ 지난 17일, 광양CGV에서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주관으로 ‘광양제철소 2030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 지난 17일, 광양CGV에서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주관으로 '광양제철소 2030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연두색 천이 씌워진 원턱을 사이에 두고 아나운서와 이동렬 제철소장이 토크를 하고 있다. 행사장 현수막에는 사진 오른쪽부터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윤지현 아나운서. 연두색 천이 씌워진 원탁을 사이에 두고 왼쪽에 윤지현 아나운서와 오른쪽의 이동렬 광양제철소 장이 앉아있다.  스크린에는 30년 이상 광양/포항 제철소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어떤 순간이신가요? 라고 화성부 3코크스공장 직원의 질문 내용이 쓰여있다.

▲ 지난 17일, 광양CGV에서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주관으로 ‘광양제철소 2030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 지난 17일, 광양CGV에서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주관으로 '광양제철소 2030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윤지현 아나운서. 연두색 천이 씌워진 원탁을 사이에 두고 왼쪽에 윤지현 아나운서와 오른쪽의 이동렬 광양제철소 장이 앉아있다.

▲ 지난 17일, 광양CGV에서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주관으로 ‘광양제철소 2030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윤지현 아나운서.

객석에 남녀직원들이 앉아있고 팔걸이에는 콜라가, 팝콘을 들고 있는 직원도 있다. 한 여성 직원이 웃으며질문을 하고 있다.

▲ 지난 17일, 광양CGV에서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주관으로 ‘광양제철소 2030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영화관이 소통의 장으로”…광양제철소, 2030 직원들과 ‘팝콘·음악이 함께하는 타운홀미팅’ 열어

2024/07/18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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