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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리더를 키우는 기업 포스코! 포스코 여성임원 3인을 만나다 – 양호영 청도포항불수강유한공사 법인장 편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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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리더를 키우는 기업 포스코! 포스코 여성임원 3인을 만나다 – 양호영 청도포항불수강유한공사 법인장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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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3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양호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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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성임원]]></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해외법인장]]></category>
									<description><![CDATA[Hello, 포스코에서는 여성 리더를 육성하는 포스코의 여성임원 3인을 차례로 만나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포스코 최초의 여성 해외 법인장으로 부임된 양호영 상무보를 만나보았습니다. 임원의 자리에 올랐지만 아직도 성장하고 싶다는 열정 가득한 그녀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p style="text-align: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FONT-SIZE: 9pt;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0355C54951490DFF2F2F0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50" filename="양호영_타이틀.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ello, 포스코에서는 여성 리더를 육성하는 포스코의 여성임원 3인을 차례로 만나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포스코 최초의 여성 해외 법인장으로 부임된 양호영 상무보를 만나보았습니다. 임원의 자리에 올랐지만 아직도 성장하고 싶다는 열정 가득한 그녀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 )
	</p>
<h3>어떤 계기로 포스코에 입사하게 되셨나요?</h3>
<p>
		제가 포스코에 들어오게 된 것은 어떻게 보면 정말 우연이었어요. 대만에서 공부를 하고 경찰 대학에서 강의를 하다가 한국에 들어와서 잠깐 공백기가 있었어요. 그때 번역사무소를 내고 통번역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신문에 포스코 경력직 모집 광고가 났더라구요. 그 중 해외 지역 전문가 모집 내용에 왠지 마음이 끌렸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254B04951490DF12F274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re_OSW_9686.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그런데 막상 지원하려고 보니 당시 포스코는 여직원에 대해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말을 듣었어요. 조금 망설이게 되었죠. 그래서 서류는 다 준비해 놓고 마지막 날까지 접수를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모집 마지막 날 인사팀에 문의하니 발송한 날의 직인만 찍히면 된다고 해서 지원을 했고, 결국 합격하게 됐어요.
	</p>
<p>
		어찌보면 저에게는 도전이었죠. 전 그 동안 학교에만 있었는데, 회사원으로의 삶도 참 재밌겠다고 생각했어요. 입사했을 때는 해외 투자사업실로 들어왔어요. 처음에는&nbsp;천진 코일센터 업무를 검토했는데요.&nbsp;들어올 당시 포스코가 중국 투자를 막 펼치던 시기였어요. 저는 중국어를 잘해서 경영진 수행 통역을 하면서 업무를 많이 했고요. 그러다가 판매로 옮기고 탄소강 열연 수출 업무를&nbsp;IMF시기에 한 5년 정도&nbsp;하다가 스테인리스 쪽으로 온지는 12년이 되었어요.
	</p>
</p>
<h3>지금까지 포스코에 근무하시며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h3>
<p>
		몇 년 전, 북경으로 해외 근무 명령이 났었어요. 그런데 남편은 외아들이고 당시 시어머님과 시아버님이 많이 편찮으신 상황이었어요. 남편은 괜찮다고 했지만, 저는 도저히 해외에 나갈 수 없었죠. 그래서 그만두는 것까지 각오했는데 회사에서 이 부분을 많이 고려해주어서 서울에 남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어려움이었는데, 회사가 날 참 많이 배려해줬다는 것에 지금도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p>
</p>
<h3>직원들과 소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h3>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SIZE: 12pt">페이스북을 통해 젊은 친구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혹시라도 어려움이 있는지를 잘 살펴 보려고 해요</span><span style="FONT-SIZE: 12pt">.&nbsp;</span>
		</p>
</blockquote>
<p>
		직원들의 페이스북을 자주 살펴보는 편이에요. 젊은 친구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혹시라도 어려움은 없는지를 알아야 그 친구들의 생각을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큰 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앞두고 있는데, 딸은 가감없이 젊은 세대의 생각을 말해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딸과 많이 대화하면서 많이 물어보려고 애를 써요.
	</p>
<p>
		요즘 젊은 직원들은 나이가 있다고 무조건 대우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자신이 한 만큼의 평가와 대가를 원하는 것이 요즘 젊은 직원들의 생각인 듯 합니다. 특히 저는 회사를 위해 무조건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는데, 젊은 직원들은 무조건적인 희생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점이 다르더라구요. 이 경우에는 제가 주인의식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설명해주고, 젊은 직원들도 많이 수긍하는 편이에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555A34951490DF12FA88C.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2" filename="re_OSW_969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3>주로 사용하는 SNS가 있으신가요?</h3>
<p>
		요즘은 페이스북을 많이 이용합니다. 그리고 포스코의 감사나눔 블로그나 포스코&amp;에도 팀파워할동 글을 올리고 있구요~ 그 안에서 댓글도 많이 달고 온라인 상에서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p>
</p>
<h3>여성 리더로서 본인의 강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h3>
<p>
		아무래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감성까지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해요. 아무리 비즈니스라 할지라도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이죠. 특히 제가 하는 일이 마케팅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고객사를 좀 더 섬세하게 케어해주고 이끌어줄 수 있다는 점이&nbsp;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p>
</p>
<h3>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으셨나요?</h3>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SIZE: 12pt">배우자와는 서로 회사의 고민을 나누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사이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nbsp;</span>
		</p>
</blockquote>
<p>
		우선 남편이 굉장한 후원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와 제 남편은 동갑인데 서로 친구 같은 존재예요. 서로 회사의 고민을 나누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사이라고 할까요? 직장 동료와는 못할 말이 있지만 배우자와는 못할 말이 없잖아요.
	</p>
<p>
		두 번째는 가사 일을 남편이 많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아이 문제인데요. 대부분의 여직원들은 아이에게 신경을 못써주는 것을 미안해하는데 이것은 생각하기 나름인 듯 해요. 저는 아이가 서너살일때부터 아이에게 엄마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항상 설명해줬어요. 엄마가 단지 경제적인 윤택함만을 위해 회사에 가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nbsp;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nbsp;알려주고 아이가 엄마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nbsp;것이 중요합니다. ‘네가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고 자립하는 것도 우리집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하며 각자 역할에 공감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죠. 전 지금도 우리 아이들이 반듯하게 커 준 것이 참 고맙습니다.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40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225BD24951490DF1245B3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400" height="601" filename="re_OSW_9693.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3>여자 후배들에게 특별히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h3>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SIZE: 12pt">서로 맞춰가면서 모진 돌을 부드럽게 만들어가는 것이 삶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span>
		</p>
</blockquote>
<p>
		주변에서 결혼 후 휴직하거나 사직까지 하는 여직원들을 많이 봤어요. 저는 아쉽더라구요. 어떻게 해서든 아이를 돌볼 방법을 찾고 아이가 자라 놀이방 갈 수 있는 나이만 되면 되는데, 1-2년의 공백기 때문에 그만 두는 것은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는데요. 보통 여자들이 시어른을 모시고 사는 것을 싫어하지만, 반대로 시부모님이 우리를 데리고 살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nbsp;배우고 얻을 수 있는 점이 참 많아요. 서로 맞춰가면서 모진 돌을 부드럽게 만들어가는 것이 하나의 삶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p>
</p>
<h3>현재까지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감사하는 일은 무엇인가요?</h3>
<p>
		제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 저를 믿어주고 팀 리더 1호, 그룹리더, 임원까지 시켜준 것이 가장 고맙죠. 특히 해외법인장이라는 자리는 한 회사를 경영해야 하는 중책인데 이를 맡겨주신 것도 매우 감사해요.
	</p>
</p>
<h3>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으셨는데 특별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h3>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SIZE: 12pt">중소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특성화시켜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살아나갈 수 있게 도와줄까를 많이 고민했었어요.</span>
		</p>
</blockquote>
<p>
		영업을 하면서 ‘장사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우선 고객과 친해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고객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파악하려고 했고요. 일본에 강관사가 있는데, 그 고객사가 포스코와 거래가 많이 활발한 편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구매량의 90%가 포스코 소재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p>
<p>
		그 고객사를 찾아갈 때마다 그 고객사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살폈는데, 일본 기업들은 보통 내수 중심 기업이기 때문에 해외 동향이나 시황을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었어요. 제가 마침 수출팀장이라서 전체 수출시황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가 남보다 발빠르게 움직이고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니 저를 신뢰하기 시작했어요.
	</p>
<p>
		무작정 가격을 싸게 해주는 것보다는 중소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특성화시켜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살아나갈 수 있게 도와줄까를 많이 고민했었어요.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40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020ECC3C514969BB2DFE0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400" height="502" filename="re_손목크롭_OSW_9670.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h3>포스코 패밀리로서 이런 것은 꼭 갖춰야 할 자질과 마인드가 있을까요?</h3>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SIZE: 12pt">이 회사는 내 것이니까 당연히 손해를 보더라도 회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겠죠. 그 수고를 통해 얻은 결실에서 스스로 보람을 찾아야 합니다.</span>
		</p>
</blockquote>
<p>
		포스코는 제조회사인 만큼 근무 기강이 확실하게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회장님도 강조하시지만, ‘이것은 내 회사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회사에 헌신해야지, 내가 회사 때문에 손해 본다는 생각으로 일해서는 안됩니다. 이 회사는 내 것이니까 당연히 손해를 보더라도 회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겠죠. 그 수고를 통해 얻은 결실에서 스스로 보람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포스코뿐만 아니라 패밀리사 모두가 생각해봐야 하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p>
</p>
<h3>앞으로 5년,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예상하신다면? : )</h3>
<p>
		일단 성공적으로 법인을 안정화시키고, 기회가 된다면 본사의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서의 역할을 맡아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 지역을 더 넓혀서 나가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시장이 참 어려운 일본 같은 곳 말이죠.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제 능력을 활용해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는 만큼 성장해보고 싶다는 포부가 있습니다.
	</p>
</p>
<div style="WIDTH: 99%; BACKGROUND: url(//i1.daumcdn.net/deco/contents/horizontalrule/line03.gif?v=2) repeat-x left 50%; HEIGHT: 15px">
	</div>
</p>
<p>
		누구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회사에 대한 헌신이 남다른 양호영 법인장과의 인터뷰, 재미있게 보셨나요? &nbsp;이로써 Hello, &nbsp;포스코에서는 새로 부임한 3명의 여성 임원을 모두 만나보았는데요~ 여성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포스코, 그리고&nbsp;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멋지게 이끌어나가는 롤 모델이 되어주시길 희망합니다.&nbsp;또, 포스코에서도 여성 리더 육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릴게요 : )
	</p>
</p>
<table class="txc-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style="border:none;border-collapse:collapse;;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50%;border-bottom:1px solid #ccc;border-right:1px solid #ccc;border-top:1px solid #ccc;border-left:1px solid #ccc;">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font-size: 9pt; line-height: 1.5;;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127E9137514BAB131D4C6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200" height="201" filename="최은주표2_OSW_957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td>
<td style="width:50%;border-bottom:1px solid #ccc;border-right:1px solid #ccc;border-top:1px solid #ccc;;">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176FD737514BAB132792B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200" height="202" filename="유선희표_IMG_6772.jpg" filemime="image/jpeg"/></span>
				</p>
</td>
</tr>
<tr>
<td style="width:50%;border-bottom:1px solid #ccc;border-right:1px solid #ccc;border-left:1px solid #ccc;;">
<p style="text-align: center;">
					포스코 여성임원 3인을 만나다- 최은주 상무이사 편
				</p>
</td>
<td style="width:50%;border-bottom:1px solid #ccc;border-right:1px solid #ccc;">
<p style="text-align: center;">
					포스코 여성임원 3인을 만나다- 유선희 상무&nbsp;편
				</p>
</td>
</tr>
</tbody>
</table>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FONT-SIZE: 9pt;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3/01260B4D5133FC6B14055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posco_writer_main_new.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 	<rdf:RDF xmlns="http://web.resource.org/cc/"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Work rdf:about=""> 			<license rdf:resource="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2.0/kr/" /> 		</Work> 		<License rdf:abou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fr/"> 			<permit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Reproduction"/> 			<permit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Distribution"/> 			<require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Notice"/> 			<require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Attribution"/> 			<permits rdf:resource="http://web.resource.org/cc/DerivativeWorks"/> 		</License> 	</rdf:RDF> 	--><br />
	</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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