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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세포의 &#8216;형광잉크&#8217;가 된 항생제 개발해 &#8211; 포스코그룹 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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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세포의 &#8216;형광잉크&#8217;가 된 항생제 개발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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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n 2016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포스텍-아산병원-GIST 연구팀, 안과에서 쓰이는 항생제로 고속 고해상도 광학영상 촬영 기술 제안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져 다른 미생물의 성장을 막는 &#8216;항생제&#8217;는 세균감염 치료나 예방에 활용된다. 이 항생제를 &#8216;형광잉크&#8217;로 이용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strong>&#8211; 포스텍-아산병원-GIST 연구팀, 안과에서 쓰이는 항생제로 고속 고해상도 광학영상 촬영 기술 제안</strong><BR /><BR /><h style="VISIBILITY: hidden; line-height:0pt; margin-bottom:-1.5em;">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져 다른 미생물의 성장을 막는 &#8216;항생제&#8217;는 세균감염 치료나 예방에 활용된다. 이 항생제를 &#8216;형광잉크&#8217;로 이용해 살아있는 세포를 3D로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포스텍 기계공학과 김기현 교수?화학과 김성지 교수, 기초과학연구단 홍천표 박사, 서울아산병원 안과 김명준 교수&middot;소화기내과 명승재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GIST) 의생명공학과 정의헌 교수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항생제와 다광자현미경 (miltiphoton microscopy)을 이용해</h></p>
<p style="line-height:150%;">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져 다른 미생물의 성장을 막는 &#8216;항생제&#8217;는 세균감염 치료나 예방에 활용된다. 이 항생제를 &#8216;형광잉크&#8217;로 이용해 살아있는 세포를 3D로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nbsp;</p>
<p style="line-height:150%;">&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0124.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r>
<td style=padding:5 align=center width=450>
<p align="lef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포스텍 김기현 교수, 서울아산병원 김명준 교수, 명승재 교수(왼쪽부터)</td>
</tr>
</table>
<p>&nbsp;</p>
<p>포스텍 기계공학과 김기현 교수&middot;화학과 김성지 교수, 기초과학연구단 홍천표 박사, 서울아산병원 안과 김명준 교수&middot;소화기내과 명승재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GIST) 의생명공학과 정의헌 교수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항생제와 다광자현미경 (miltiphoton microscopy)을 이용해 기존 보다 10배 빠르게 생체조직 내 세포를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세계적인 과학저널 &lt;네이처(Nature)&gt; 자매지인 &lt;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gt;를 통해 발표했다.</p>
<p>&nbsp;</p>
<p>다광자현미경은 3D 해상도를 가지는 고성능 현미경 기술로 생체 내 신경세포나 면역세포, 암세포 등의 기초 연구에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속도가 지나치게 느려 활용되기 어려웠다.</p>
<p>&nbsp;</p>
<p>공동연구팀은 안과나 내과에서 활용하는 목시플록사신(moxifloxacin)이란 항생제가 형광 특성이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연구팀은 먼저 이 항생제를 안구에 투여한 후, 항생제가 각막에 침투하는 과정을 다광자현미경으로 영상화해 그 결과를 지난 5월 처음 학계에 발표했다.</p>
<p>&nbsp;</p>
<p>그 후 이들은 같은 항생제를 사용해 피부와 소장, 방광 등 생체조직 내 세포를 고속 촬영하는 한편, 생체조직 내 세포의 분포뿐 아니라 실시간 움직임을 고해상도로 영상화해내는데 성공해 목시플록사신을 세포의 형광염색제로 사용하면 기존보다 10배나 빠른 고속 영상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p>
<p>&nbsp;</p>
<p>특히 이 연구에서 형광물질로 사용한 항생제는 촬영에 필요한 수준이라면 몸에 부담이 가지 않는 것은 물론, 염색 방법이 간단하고 소요 시간도 수 분 내에 불과해 임상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팀은 내다봤다.</p>
<p>&nbsp;</p>
<p>연구를 주도한 포스텍 김기현 교수는 &quot;이번 연구는 다광자현미경을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quot;며 &quot;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안과나 피부과, 소화기내과에서 이를 이용한 진단이나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기법들을 개발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p>
<p>&nbsp;</p>
<p>한편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과 선도연구센터 사업, BK21플러스, 기초과학연구원 (IBS)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p>
<p>&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0125.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r>
<td style=padding:5 align=center width=450>
<p align="lef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살아있는 상태의 동물 모델(hairless mouse)의 피부조직에 항생제인 목시플록사신으로  염색한 후, 다광자현미경으로 표피(epidermis)부터 진피             (dermis)까지 세포 촬영한 모습. 목시플록사신을 처리하지 않고 피부조직 내  자가형광(autofluorescence)으로 촬영하였을 때(윗줄), 19 mW의 레이저 파워로 대표적인 3가지 표피층은 관찰이 잘 되었으나 진피  내 존재하는 세포들의 관찰은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다. 항생제물질을 염색 후 촬영하였을 때(아랫줄), 더 낮은 5 mW의 레이저 파워 만으로도  표피층은 물론 진피 내 존재하는 수많은 세포들을 효과적으로 관찰된다.</td>
</tr>
</table>
<p>&nbsp;</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3  align=center>
<tr>
<td align=center valign=to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6/024.jpg" width=450  border=0 style="MARGIN-TOP: 5px; MARGIN-RIGHT: 5px; MARGIN-LEFT: 5px"></td>
</tr>
<tr>
<td style=padding:5 align=center width=450>
<p align="lef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위 동물 모델의 피부조직에 항생제 물질로 염색 후, 진피(dermis) 내 세포들의 움직임을  다광자현미경으로 실시간 관찰한 모습. 목시플록사신으로 피부조직을 염색하고 진피 내 존재하는 여러 세포들의 움직임을 약 25분에 걸쳐 실시간  관찰했다. 진피 내 혈관 및 림프관 등을 따라 활발하게 움직이는 다양한 세포들(neutrophil, dendritic cell 등)의 모습을  추적할 수 있다.             크고 동그란 모양으로 밝은 신호를 띄는 구조는 진피 내 위치하고 있는 모낭(follicle)이다.</td>
</tr>
</table>
<p>&nbsp;</p>
<p>최혜영 커뮤니케이터</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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